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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9/0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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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왜 울어 자기야." | 인스티즈

 

"어디 아파?" 

 

아이를 낳고 모유 수유 중이어서 젖몸살이 난 너. 새벽에 혼자 끙끙대며 울고 있는 네 소리에 잠에서 깼어요. 변태 맞습니다, 예쁘게 울어줄 에리들 구해요.  

그리고 오늘은 절대 잠 안 들게요, 미안해 자기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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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
(제 끙끙 앓는 소리에 잠에서 깼는지 아프냐는 네 말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이불을 제대로 덥지도 못한 채 고개를 젓는) 그냥..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가 봐. 나 진짜 괜찮아. 나 때문에 깼어, 훈아? 더 자. 피곤할 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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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고개를 젓는 널 걱정스럽게 보다 얼굴을 살살 쓰다듬는) 안 피곤해, 괜찮아. 왜 컨디션이 안 좋대. 무슨 일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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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
...음. 아니야. 아무 일도 없어. (제 얼굴을 쓰다듬으며 이야기하는 네게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 보이는) 근데 몸살 오려나봐. 으슬으슬 추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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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네 말에 더 울상이 되어 널 살짝 끌어안는) 어떡해, 감기인가 봐. 몸도 좀 뜨겁다. 병원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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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3
(네가 저를 끌어안자 가슴에 닿는 느낌에 아파 소리를 지르고는 놀라 네 눈치를 보고 널 밀어내는) ...아니야. 감기 옮을까 봐 그런 가봐. 그냥 집에서 쉬면 될 것 같으니까, 나 그냥 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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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23에게
(통증에 몸이 아픈 듯 큰 소리를 내는 너에 널 빤히 보는) 감기 아니잖아. 어디가 아픈 거야? 알아야지 내가 도와주지 자기야,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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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6
글쓴이에게
그게... (네가 절 빤히 쳐다보자 민망해져 널 제대로 보지도 못한 채 작게 중얼거리는) ...젖몸살이 왔나 봐. 스치기만 해도 너무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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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26에게
(작게 중얼 거리는 네 목소리에 고개를 끄덕이고 네 입술에 입을 짧게 붙였다 떼는) 젖몸살? 많이 아팠겠다,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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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5
글쓴이에게
(아까 느껴졌던 고통 때문인지 눈가에 눈물이 맺힌 것을 손등으로 닦아내고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숨만 쉬어두 아파. 이러다가 우리 딸 맘마도 못 줄까봐 걱정 돼. 아침되면 좀 풀리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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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5에게
(네 눈물을 손가락으로 살살 닦아주는) 그냥은 안 풀리고 안에 모유가 나와야지 풀릴걸. 내가 주물러주기라도 해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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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9
글쓴이에게
마사지 하는 법이 있다고 했는데.. 이거 병원가서 지금 해달라고 하면 응급실에서 해줄까? 선생님들은 이런 거 잘 할 거 아니야... 좀 민망하기는 해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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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9에게
(네 말에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네 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네 가슴을 살짝 감싸는) 내가 해줄게 그냥. 남편 뒀다가 어디다 쓸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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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2
글쓴이에게
아아, 훈아. 잠깐만.. 아파. (고개를 젓고 제 가슴을 감싸는 네 행동에 통증이 더해져 네 팔목을 제 손으로 잡는) 어떡해.. 아파. 진짜로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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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2에게
(네 말에 널 내려다보며 다른 손으로 제 팔목을 잡은 네 손을 살짝 잡아내리는) 나 지금 손 올려만 놓고 있는 건데? 괜찮아 자기야.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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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5
글쓴이에게
..아까 숨만 쉬어도 아프다구 했잖아. 나 진짜 아파.. 그냥 병원 갈까? 살짝 스쳐도 아파. 눈물 날 만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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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5에게
(네 눈가에 짧게 뽀뽀를 하며 네 가슴을 살살 쓰다듬기 시작하는) 괜찮아 자기야, 안 아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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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0
글쓴이에게
..아으, 아.. (네가 제 가슴을 살살 쓰다듬는 행동에 앓는 소리를 내다가 우선은 아이를 위해 참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눈을 꼭 감는) ...나 살살 해줘야 돼. 눈물 나올 것 같구 입에서 계속 앓는 소리 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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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0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네 가슴을 살살 만지는) 알겠어. 아프면 소리 내도 돼, 괜찮아. 입술 상하니까 깨물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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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6
글쓴이에게
으.. (제 가슴을 살살 만지는 네 조심스러운 손길에도 더 긴장을 해 주먹도 꼭 쥐고 밀려오는 고통을 참아내는) 훈아, 그냥 빨리하구 끝내줘. 아픈 건 똑같은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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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6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 가슴을 조금 더 세게 잡아 비틀듯 움켜쥐는) 알겠어 그럼, 아파도 잠깐만 참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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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3
글쓴이에게
(마음을 단단히 먹은 뒤 눈도 꼭 감고, 입술도 앙 다물고, 주먹도 꽉 쥐고 아픔을 참으려 했지만 아픈 가슴을 움켜쥐는 네 행동에 입술 사이로 앓는 소리가 나오는) ..아! 하으, 하, 훈아, 훈아... (이내 아찔해진 정신을 다시 부여잡고 입술을 꾹 깨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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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63에게
(입술을 꾹 깨무는 너에 아랫 입술을 손으로 잡아당기고 네 가슴을 계속 주물럭대는) 입술 깨물지 말고, 차라리 소리를 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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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7
글쓴이에게
흐으, 흐.. 소리내면 우리 딸 깨, 잖아. 하, 하으...! (처음보다는 덜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풀리지 않았는지 통증이 남자 침대 시트를 부여잡는) 아직, 안, 흐, 풀렸나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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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67에게
(아직 조금 남아 풀리지 않는 부분을 손으로 꾹꾹 눌러대는) 우리 딸 자, 괜찮아. 자기 많이 아프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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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3
글쓴이에게
우응, 아냐, 흐, 아까보다는 괜찮, 아..! (뭉친 부분을 꾹꾹 누르는 네 행동에 입술을 입술을 꾹 깨무는) 그래두 아까보다는, 흐응, 괜찮아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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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73에게
(깨문 네 입술 위로 짧게 뽀뽀를 하다 옷을 들어 올려 네 가슴을 그대로 입에 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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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7
글쓴이에게
(제 옷을 들어 올려 가슴을 입에 무는 네 행동에 놀라 네 머리를 아프지 않게 밀어내는) 흐응, 훈, 훈아, 왜 이래.. 이거는 마사지에 없었는데,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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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77에게
주무르면 자기가 너무 아파하는데 모유는 안 나오니까, 그냥 빨아서 나오게 하자. (말을하고 바로 네 가슴을 다시 입에 물어 빨아당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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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2
글쓴이에게
(네 말에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고 바로 제 가슴을 입에 물어 빨아당기는 네 행동에 네 뒤통수를 부드럽게 쓰다듬는) 후으응, 훈, 훈아. 나와? 나, 오는 것, 흐응,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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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82에게
(네 가슴을 쪽쪽 빨다 혀끝에 느껴지는 약간 비릿한 우유 맛에 고개를 끄덕이고 널 올려다보는) 응, 나온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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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4
글쓴이에게
(모유가 나온다는 네 말에 걱정거리가 다 사라져 크게 한숨을 내뱉고 네게 수고했다는 듯 등을 토닥이는) 흐읏, 이제, 흐.. 괜찮아지나봐. 모유 나오니까 됐어. 고마워, 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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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84에게
(모유를 계속해서 받아 먹다 쪽 하는 소리를 내며 네 가슴에서 입을 떼는) 모유 계속 흐른다, 어떡하지. 내가 계속 마실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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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8
글쓴이에게
내가 미안.... 내가 잠들었어. 내가 미안... 왜 잠들었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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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
(고개를 돌려 날 보는)어, 자기 깼어요?....그냥, 힘들어서. 얼른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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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널 빤히 보다 살짝 안아주는) 왜요, 뭐가 힘들어? 말 해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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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
(고개를 젓는)아니...아니, 그냥 가슴이 좀 아파서, (어색하게 웃는)괜찮아요 얼른 자요. 피곤할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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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네 얼굴을 보며 머리카락을 뒤로 넘겨주는) 나 안 피곤해요. 가슴 아파서 못 자는 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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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
(등을 돌린체 훌쩍이고 있다가 네 기척에 화들짝 놀라며) 아니, 아니예요. 그냥... 그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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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화들짝 놀라는 너에 네 몸을 끌어안아 살살 토닥이는) 왜요, 그냥이 어디 있어요. 어디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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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
(네가 토닥여주는 와중에도 통증이 느껴져 가슴 언저리를 꾹 누르며) 모르겠어요, 여기가 계속 아프고. 너무 아파서 잠이 안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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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손을 들어 가슴을 누르는 네 손위로 제 손을 겹치는) 여기요? 잠도 못 잘 정도로 아프면 어떡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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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2
(걱정이 잔뜩 깃든 네 얼굴에 애써 웃으며) 그냥,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 거예요. 으, 으... (또 저려오는 통증에 몸을 움츠려뜨리곤 가슴을 문지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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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22에게
(혼자서 고통을 참으며 가슴을 세게 문지르는 너에 네 손을 잡아 내리고 손으로 네 가슴을 감싸 살살 만지는) 내가 해줄게요. 혼자서 참느라 얼마나 아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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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8
글쓴이에게
아니, 흐, 아... (내 손을 잡아내리곤 큰손으로 천천히 만져주는 손길에 나른한 숨을 뱉으며 눈을 감는) 고마, 워... 으, 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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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28에게
(감은 네 눈 위로 입을 맞추며 네 가슴을 쓰다듬다 천천히 주무르기 시작하는) 다음부터 나 꼭 깨워요, 혼자서 아프게 왜 이러고 있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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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3
글쓴이에게
자기, 흐... 깨우기도, 싫고 으, 응... 부끄러워, 서어... 아,..! (부드럽게 주물러오는 네 손길에 자신도 모르게 입을 살짝 벌려 신음을 흘리고 볼이 살짝 달아오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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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3에게
(붉어진 네 볼에 입을 맞추며 뭉친 부분을 손으로 꾹꾹 누르는) 앞으로 꼭 깨워요. 모르고 잤을 뻔한 거 생각하니가 속상해. 그리고 남편인데 뭐가 부끄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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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0
글쓴이에게
(다리를 비비꼬며 네게 더 편하게 기대곤 지탱할 곳을 찾다 네 허벅지 위에 손을 올리며) 그래도, 으... 아직, 은 부끄럽단 말이에요... 흐,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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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0에게
(제 허벅지 위에 손을 올리는 너에 네 가슴을 주물럭대다 다른 손으로 네 손을 살짝 치우는) 자기야 여기는 만지지 말자. 이제 좀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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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6
글쓴이에게
(의아한 얼굴로 돌아봤다가 고개를 작게 끄덕이며) 응, 자기 덕분에 좀 괜찮아지는 거 같아요... 아... 확실히, 손도 크고 힘도 다르니까... 더,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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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6에게
(네 말에 네 가슴을 조금 세게 움켜쥐었다 놓기를 반복하는) 근데 왜 모유가 안 나오지, 내가 봐도 다 풀린 거 같은데. 잠깐 이리 와봐요, 좀 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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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1
글쓴이에게
으, 앗...! 자기야, 너무.. 읏! 세게...! (세게 움켜쥐는 통증에 비틀린 신음을 흘리며 발개진 눈가로 널 올려다보는) 히, 윽... 어디 볼, 거 예... 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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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1에게
젖 비치는 지만 보자, 잠깐만요. (네 옷을 걷어올려 네 가슴 끝이 투명해진 것을 보는) 이제 모유 나와야 하는데... 내가 한 번만 빨아볼게요. (네 가슴을 입에 물어 살살 빨아당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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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5
글쓴이에게
으, 아아...! 자기, 자기야 잠깐... 흐, 으... (부드럽게 물어오는 감촉에 신음을 흘리며 네 머리를 저도 모르게 감싸 안는) 나올, 나올 거 같... 하,힉... 응! (살짝 달아오르는 몸을 들썩이며 눈물을 글썽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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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5에게
(너를 살짝 올려다보며 홀러 나오는 모유를 받아먹다 쪽 소리를 내며 입을 떼는) 우유 나온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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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2
글쓴이에게
(적나라한 소리와 함께 입술이 떼어지자 얼굴을 붉히며 축축해진 제 가슴을 만져보는) 진짜, 우유 나오네요... (신기함에 살짝 제 가슴을 눌러보다 모유가 네 얼굴에 튀자 묘한 기분이 들어 숨을 들이쉬는) 아, 아. 미안, 미안해요.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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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62에게
(모유가 맺힌 네 가슴을 혀로 핥아 받아 마시는) 괜찮아요. 그나저나 이제 모유 계속 흐를 텐데, 옷 벗을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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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8
글쓴이에게
아, 네... 그게 낫겠죠? (잠옷 상의 단추를 풀어내리곤 옷을 벗어 바닥에 내려두는) 근데 원래 이렇게 모유가 많이 나오는 걸까요? 가슴도 너무 무겁고. (유두 끝에서 계속해서 모유가 흐르자 네 눈치를 흘끗 보며 가슴을 문지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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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68에게
(그런 너에 네 가슴을 같이 살살 문질러주며 모유를 짜내는) 무거운 건 어쩔 수 없대요, 아기 가지면 원래 속옷 사이즈도 두 컵 정도 커진다고 하더라고요. 모유 양은 자기가 좀 많은 거 같기는 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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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2
글쓴이에게
(네 느릿한 손길에 점점 흥분감이 오르는거 같아 뜨거운 숨결을 뱉으며 세게 제 가슴을 주무르는) 응, 아...! 그렇... 후으. 근데 흣,... 좀 더운, 거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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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72에게
(아까처럼 아픈 신음 소리를 내지 않는 너에 고개를 내려 네 양 볼을 잡고 네게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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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9
글쓴이에게
(네 목을 팔로 감싸 안아 뜨거운 혀를 입안 깊숙이 넣으며 축 늘어진 가슴을 네 상체에 짓누르듯 비비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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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79에게
(딱딱한 멍울이 다 풀려 말캉해진 네 가슴이 제 가슴팍 위에 비벼지는 느낌에 널 더 세게 끌어안고 네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어 안쪽 혓바닥을 꾹꾹 누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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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3
글쓴이에게
(다리로 너의 허리를 감싸 안곤 내 입안으로 들어온 혀를 간지럽게 쓸어올리며 네 상의 단추를 급하게 풀어내려 맨 가슴을 부딪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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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83에게
토끼 미안, 뭔지는 모르겠는데 이 댓글 사라져 있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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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7
글쓴이에게
(치미는 흥분에 고개를 젖히고 신음을 흘리다 아래를 바지 위로 느껴지는 너의 성기에 삽입하듯 들썩이며) 아, 응, 자기야. 흐...! 더, 더해줘요. 가슴, 가슴이 너무, 흐응...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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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87에게
(제 위에서 들썩거리는 너에 저도 밑에서 허리를 간간이 쳐올리다 네 목을 계속 빨아당기며 네 가슴을 손으로 움켜쥐어 비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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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0
글쓴이에게
아, 아아...! 아! 세후, 으읏... (허리를 더 세게 놀리며 내 가슴을 움켜진 네 손 위에 제 손을 얹어 유두를 간지럽히듯 꼬집는) 으, 아웅... 흐, 아 좋, 좋아 자기야...! 좋아,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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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90에게
(남은 손으로 네 허벅지를 만지작거리다 다리 쪽 반바지 구멍에 손을 넣어 네 속옷을 옆으로 살짝 제치고 손가락으로 축축하게 젖은 부분을 톡톡 건드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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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2
글쓴이에게
흐, 아... 자기, 자기야 거기, 거기는. (약 올리듯 애태우는 손가락에 너의 머리를 꽉 끌어안아 제 가슴에 파묻히게 하는) 빨리, 응? 장난치지, 흐...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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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92에게
(제 얼굴에 푹신하게 닿아오는 감촉에 입을 벌려 살을 집어삼켜 빨며 네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벗겨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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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3
글쓴이에게
(허전해진 아래에 너의 얼굴을 끌어당겨 입술을 빨아당기곤 손을 내려 네 바지를 슬쩍 내려 반쯤 서있는 아래를 세게 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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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93에게
(그런 너에 잠시 움찔하다 네 입술을 같이 맞물려 빨아당기며 혀로 핥고 손을 다시 밑으로 내려 네 구멍 안으로 중지를 밀어 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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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5
글쓴이에게
아, 으... 하,... (숨이 막혀 잠시 입술을 떼어내곤 아래로 들어오는 손가락에 다리를 움츠러 드리며 네 아래를 감싸듯 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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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95에게
(다리를 오므리는 너에 손으로 다시 네 다리를 벌리고 입구 주변 내벽을 돌려가며 눌러 안을 넓히는) 아..., 좋아? 안에 늘어나는 거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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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7
글쓴이에게
(숨을 삼키며 점점 깊숙이 들어오는 손가락에 허리를 들썩이는) 으, 응. 자기야 좋아, 응... 더, 더해줘... (제 입구를 넓히듯 옆으로 벌리며 네 어깨를 깨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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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97에게
(허리를 들썩이는 너에 검지를 같이 집어넣고 손가락을 양옆으로 움직이며 네 아래를 더 벌리는) 더 해줬으면 좋겠어? 하여간 발정 나서 밝히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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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9
글쓴이에게
(얼굴을 살짝 붉히며 눈물 맺힌 눈가로 널 노려보곤 네 목덜미를 핥고 깨무는) 그러니까, 빨리. 응? 빨리 더, 더해줘 흐... 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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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99에게
(손가락을 네 안에 하나 더 넣고서 안쪽 여기저기를 세 손가락으로 찔러대기 시작하는) 왜 이렇게 잘 들어가, 혼자 쑤시고 왔어? 안 풀고 바로 넣어도 되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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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1
글쓴이에게
(손가락을 세워 네 등을 끌어안고 떨리는 다리를 힘없이 늘어뜨리며) 아니, 아니에요. 안 쑤셨, 흐... 아...! 혼자 안 쑤셨는데, 하,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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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101에게
(네 아래에서 손을 빼고 제 등을 끌어안는 널 더 당겨 저와 네 성기가 서로 맞닿게 하여 비비는) 못 참겠다, 빨리 넣자. 지금 네 아래 엄청 헐렁해서 괜찮을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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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4
글쓴이에게
(갑자기 빠져나가는 네 손가락에 몸을 흠칫하곤 비벼지는 아래에 머뭇거리며) ... 그럼... (널 살짝 밀어 눕히곤 무릎을 세워 제 아래에 네 성기가 오도록 하는) 내가, 해봐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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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
그냥 가슴이 너무 아파서.. 자기 깨워서 미안해. 얼른 다시 자. (너를 보며 다시 이불을 덮어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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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이불을 네 위로도 끌어올려 덮어주는) 안 자도 돼. 가슴이 아프다고? 왜 그럴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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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
모르겠어.. 젖몸살인가. 아기도 처음 낳으니까 아는 것도 없고 그냥 다 힘들어 흐, 너무 아픈 것 같아. (훌쩍이며 네 품으로 파고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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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제 품으로 파고드는 널 껴안아 네 등을 쓸어내리는) 많이 힘들지, 내가 미안해. 젖몸살인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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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1
아니야, 네가 뭐가 미안해. 낮부터 통증 때문에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맞는 것 같아. (너무 아파 통증을 줄이려 팔짱을 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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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21에게
(네 어깨를 살살 쓰다듬으며 널 보는) 아팠지, 몰라줘서 미안해.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좀 나아진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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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9
글쓴이에게
아니야. 너가 왜 미안해. 그냥 찜질하고 마사지하면 곧 낫는대. 별거 아닌건가봐. (너를 꼭 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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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29에게
(널 껴안아 머리카락을 쓸어내리는) 마사지? 내가 지금 해줄게. 벌 거 아니라기에는 너무 아파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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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2
글쓴이에게
아니 이.. 네가 왜 해줘 부끄럽게- 내일 병원 가서 의사선생님한테 해달라 할게. 오늘은 자자 세훈아. (네 품에, 파고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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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2에게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네 가슴 위로 손을 올리는) 이런걸 남편이 해주지 누가 해줘. 괜찮아, 그냥 두면 내일 더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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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7
글쓴이에게
(갑자기 들어온 네 손에 당황한) 어, 그.. 그러면 살살해줘. 살짝만 닿여도 너무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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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7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 가슴을 살살 쓰다듬는) 응 알아, 살살하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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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3
글쓴이에게
어.. 세훈아 근데 손길이 좀 끈적하다? 마사지를 하는거야, 내 가슴을 만지는 거야? (당황하며 널 올려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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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3에게
(네 말에 당황하여 널 내려다보는) ...응? 아니, 나는 너 아플까 봐. 조금 더 세게해도 돼? (말을 하고 네 가슴을 살짝 쥐었다 놓기를 반복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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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9
글쓴이에게
흐응.. 응, 해도 돼. (점점 대담해지는 네 손길에 점점 느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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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9에게
(네 가슴에 뭉친 부분을 풀어주려 딱딱한 부분들을 세게 누르는) 아프지,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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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2
글쓴이에게
아..! 여기 진짜 아파. 아... 씨.. (아프고 서러워 눈물이 찔끔 나는) 네 탓 아니야. 마사지 계속해. (눈물을 닦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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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2에게
(눈물을 흘리는 너에 눈가에 입을 계속 맞춰주며 네 가슴을 계속 주물럭대는) 뚝, 울지마.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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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8
글쓴이에게
흐, 근데 너무 아파 정말.. (나도 손을 뻗어 네 가슴에 손을 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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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8에게
(그런 너에 살풋 웃으며 계속 네 가슴을 만지는) 괜찮아. 이제 좀 덜 아프지 않아? 많이 풀렸을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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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1
글쓴이에게
응, 아까보단 훨씬 나아졌어. 크게 움직이지만 않으면 딱히 아프진 않을 것 같아. (네 손을 잡으며) 이 손 정말 유용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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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61에게
(네 말에 큭큭대고 웃으며 네 옷을 걷어 올려 니 가슴을 보며 살살 주무르는) 모유 나온다 이제, 많이 아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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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6
글쓴이에게
휴지.. 없어? (네 손과 침대에 묻는 모유를 보며 당황하여 두리번거리는) 진짜 아팠어, 너랑 결혼한 거 후회할 정도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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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
(자다가 일어났는데 느껴지는 통증에 인상을 쓰고 낑낑 거리며 몸을 뒤척이다가 네가 일어나서 나에게 말을 건네자 당황하는)...아, 그냥 안 좋은 꿈 꿔서 그래요. 자기 피곤할텐데 다시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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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당황하는 너에 네 이마에 짧게 입을 맞추고 이마를 살살 쓸어주는) 무슨 안좋은 꿈 꿨어요? 이마도 뜨거운데, 어디 아픈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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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
...사실 안 좋은 꿈은 아닌데. (뜸을 들이다 다시 느껴지는 통증에 눈물을 흘리며 네 품에 파고드는) 너무 아파. 젖 몸살 하나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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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널 껴안아 머리와 등을 계속 쓸어내려 주는) 젖몸살이었구나, 많이 아팠죠. 말하지 그랬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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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5
(너에게 안겨 조금만 가슴이 닿아도 아파하는) 그냥 피곤한데 내가 방해할까봐. 아. 너무 아파요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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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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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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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입술을 짓이기는 너에 손으로 네 아랫입술을 살짝 잡아당겨 놓게 하는) 뭐가 불편한데? 무슨 일이길래 울기까지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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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
(네 목소리가 들리자 참았던 울음이 터져 네 쪽으로 몸을 돌려 네 품으로 파고드는) 흐, 아, 아파서, 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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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울음을 터트리는 너에 놀라 급하게 널 끌어안는) 왜, 어디가 아파. 많이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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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
(네 말에 울면서 고개를 끄덕이고는 네 손을 끌어 내 이마에 얹는) 열도 나고, 끅, 가슴도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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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뜨거운 네 이마에 놀라 널 다시 껴안고 이마에 입을 맞추는) 응, 엄청 뜨겁다 어떡해. 내가 몰라줘서 미안해. 젖몸살인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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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5
아냐, 뭐가 미안해. 자는거 깨워서 내가 미안하지. (손을 내 가슴에 올리고는 살살 조물거리는) 마사지 하라고 그랬는데, 흐, 아파서 못 하겠어. 좀 도와줘.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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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25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 손을 잡아 내리고 다른 손으로 네 가슴을 잡고 살살 주무르는) 뭐가 미안해,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줄게. 좀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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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
(혼자 몸을 둥글게 말고 끙끙거리며 울다 들리는 네 목소리에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며 몸을 살짝 펴고 네게서 등을 돌려 젖은 목소리로 말하는) 아니, 아니야. 안 아파요. 내가 어디가 아파. 걱정하지 말고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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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제게 등을 돌리고 말을 하는 너에 널 뒤에서 살짝 안는) 왜 울었어, 응? 내가 어떻게 걱정을 안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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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
(저를 끌어안은 네 손이 살짝 가슴을 스치자 앓는 소리를 내며 네 손을 살짝 잡아 아래로 내리는) 아! ...거기 말고, 허리 안아요. 그리고 나 안 울었어.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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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갑자기 아픈 소리를 내는 너에 인상을 찌푸리며 제 손을 네 가슴위로 가져다 올리는) 뭐야, 여기 아파요?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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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4
(제 가슴 위에 올려지는 네 손에 쓰림이 느껴져 눈물을 흘리며 몸을 떨며 웅크리는) 아! 손, 손 떼요. 가슴 만지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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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24에게
(네 말에도 널 껴안아 달래며 네 가슴을 손으로 감싸 가만히 두는) 딱 보니까 젖몸살 났는데 왜 말 안했어요. 괜찮으니까 조금만 참아요, 주물러서 풀어야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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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0
글쓴이에게
(계속 흐르는 눈물을 닦지도 못하고 네 손을 잡아 어떻게든 떼어내려 끙끙거리는) 아니야, 이거 놔 줘요. 나, 나 너무 아파. 응? 손 떼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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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0에게
(널 뒤에서 껴안아 바로 보이는 네 목에 짧게 뽀뽀하는) 괜찮아요, 안 아파. 안아프게 해줄게요 힘 풀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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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4
글쓴이에게
(고개를 젓고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네 손 위를 겹쳐잡는) 나 너무 아파요. 응? 아파 죽을 것 같아... 힘이 안 풀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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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4에게
(계속 아파하는 너에 네 고개를 돌려 네 입술에 입을 맞추며 손으로 가슴을 따듯하게 감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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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8
글쓴이에게
(제 입에 맞닿는 네 입술에 울면서 몸을 돌려 너와 마주보고 입술을 맞대고 더듬거리듯 말하며 우는) 나, 나 너무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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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8에게
(네 입술에 계속 잘게 입을 맞추며 네 가슴을 천천히 쓰다듬기 시작하는) 착하다, 그치. 안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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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4
글쓴이에게
(가슴에서 느껴지는 고통에 눈물이 나자 눈만 꼭 감고 네 허리춤의 옷을 꼭 쥐는) 안, 안 아프고 싶어... 살살, 살살해.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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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4에게
(고개를 끄덕이고 네 가슴을 주물대며 뭉친 부분을 풀기 시작하는) 살살하고 있어, 예쁘다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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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7
글쓴이에게
(네가 주무를수록 더 아파오는 가슴에 고개를 네 품에 묻어버리는) 아니야, 아니. 아파. 아프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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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7에게
(네 이마에 계속 입을 맞추며 네 가슴을 움켜쥐었다 놓기를 반복하는) 거의 다 풀렸다. 잘했어 자기야, 응? 조금만 더 참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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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3
글쓴이에게
(네 말에 아래입술을 꼭 물고 눈을 질끈 감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진짜, 정말 거의 다 풀렸어? 나, 나는 아직도 아픈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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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3에게
응, 약간 축축해 지는 거 같기도 하고. 근육 다 안 풀려도 모유만 빼내주면 되니까. (네 옷을 살짝 걷어올려 모유가 맺히는 것을 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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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7
글쓴이에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네 품에 가만히 고개를 기대고 숨을 천천히 고르는) 빨리, 그냥 빨리 해주면 안돼? 나 그만 아플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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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7에게
알겠어, 이제 모유 맺혔으니까 다 짜내기만 하면 돼. 안 아플 거야. (너를 안아 달래주고 밑으로 내려가 네 가슴을 입에 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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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4
글쓴이에게
(제 가슴을 입에 무는 네가 보이자 아기같아 보이는 네 모습에 살며시 웃으며 머리를 매만지는) 여보 아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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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64에게
(네 말에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가슴을 앙 문채로 천천히 빨아당겨 흐르는 모유를 받아 마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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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9
글쓴이에게
(네 이빨에 가슴이 스치자 살짝 앓는 소리를 내며 아래입술을 물고 눈을 질끈 감는) 물지 말고, 아프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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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69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모유를 받아마시다 입을 떼는) 됐다 이제, 안 아프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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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5
글쓴이에게
(네가 입을 떼자 손으로 가슴을 만지작거리다 너를 보고 살며시 웃는) 완전히 안 아픈건 아닌데, 그래도 많이 괜찮아졌다.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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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75에게
(네 머리를 살살 쓸어 넘겨 주며 이마에 입을 맞추는) 다행이다. 다음에도 꼭 나 깨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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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8
글쓴이에게
(살며시 고개를 끄덕이고 네 품에 안기는) 으응, 다음에는 안 아파야지. 우리 딸 이제 마음 놓고 맘마 먹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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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78에게
(지게 안기는 널 꼭 껴안아 토닥이는) 응. 다음에 또 안 이러게 내가 매일 주물러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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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1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마주안고 보이는 가슴팍에 두어번 뽀뽀하는) 아, 우리 남편이 최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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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81에게
(그런 너에 킥킥대고 웃으며 널 더 세게 껴안는) 이제 자자 그럼, 수고했어 자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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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6
글쓴이에게
(네 품에 폭 안겨 눈을 감는) 우리 여보도 수고했어. 잘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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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86에게
(네 이마에 입을 짧게 맞추는) 응, 예뻐. 잘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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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
(잠에서 깬 네 목을 감싸안고는 끙끙거리는) ...너무 아파, 어떡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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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네 허리를 안고 토닥여주는) 어디, 어디가 아파. 병원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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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0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네 토닥임에 숨을 고르는) 젖몸살 난것같아.. 진통제라도 먹어야되나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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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얼굴을 쓰다듬어주는) 약은 우리 아기 때문에 안되잖아. 내가 주물러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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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7
(열은 오르는데 약은 함부로 먹을 수 없어 답답한) ..살살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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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27에게
(네 얼굴 이곳저곳에 짧게 입을 맞추며 네 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네 가슴을 살살 쓰다듬는) 알겠어 살살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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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1
글쓴이에게
(살짝 만지는데에도 아파서 눈물이 흐르는) 아..! 흐, 아파.. 그만, 그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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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1에게
(눈물을 흘리는 너에 잠시 멈칫하여 가슴 위에 손을 올리고만 있는) 뚝, 왜 그렇게 울어. 많이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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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6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거리며 눈물을 닦아내는) 그만, 할래. 그냥 참고 잘게.. 너무 힘들다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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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6에게
(붉어진 네 눈가 위로 입술을 짧게 맞춰주며 가슴을 다시 만지는) 미안해, 미안. 근데 안 풀면 나중에 더 아프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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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1
글쓴이에게
(얼굴을 네 가슴팍에 묻어 입을 꾹 다물었지만 가슴을 만지는 너에 소리가 새어나가는) 아..! 으 자기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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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1에게
(네 머리를 살살 쓸어내리며 네 가슴을 주무르는) 응 나 여깄어. 괜찮아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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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8
글쓴이에게
(침대 시트를 꼭 잡고는 너를 위로 올려다보는) 흐, 이러다가 아가 깨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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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8에게
(네 가슴을 주물럭대며 널 내려다보는) 아기니까 오래 잘 거야. 자기 아픈 거 푸는 게 먼저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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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4
글쓴이에게
(가슴을 만지고있는 네 손을 잡으며) ..으, 자기야 너무 아픈데 느낌이 이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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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4에게
(뭉친 네 가슴을 눌러대며 푸는) 응? 왜, 뭐가 이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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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9
글쓴이에게
(가슴을 누르는 묘한 느낌에 다리를 비틀며 네 품을 파고드는) ..하으, 몰라. 이제 진짜 그만하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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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9에게
(제 품을 파고드는 너에 어정쩡하게 널 껴안고 토닥이는) 아직 다 안 풀렸을텐데, 괜찮아? 조금만 더 하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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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6
글쓴이에게
으응, 그럼 얼른 끝내줘.. 나 변태된것같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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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66에게
변태는 무슨 변태야, 아파서 그러는 건데. (네 말에 웃다 네 옷을 걷어올려 가슴을 입에 물고 쪽쪽 빨아당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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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0
글쓴이에게
흣.. 자기야아 아으..! (고개를 뒤로 젖히며 다리 한쪽을 네 허벅지 위로 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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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70에게
(네 다리를 잡아 내리며 네 허리를 살짝씩 토닥여주는)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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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4
글쓴이에게
(숨을 조금씩 고르며) 손으로 주무르다가 왜 빨아당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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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74에게
모유 나오라고 그랬지, 이 것 봐. (모유로 번들번들해진 네 가슴을 손가락으로 살짝 쓸어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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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4
글쓴이에게
으, 못살아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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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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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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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
(제 가슴이 아파 조금씩 주무르던 중 네 목소리가 들리자 화들짝 놀라며 손을 떼고 너를 보며) ... 어디 안 아파. 자기 왜 자다 깼어, 피곤할텐데 빨리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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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화들짝 놀라는 널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아픈 거 같은데, 정말 괜찮아? 나 하나도 안 피곤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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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0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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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쪽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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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5
아니요. 다른 뽀뽀 귀신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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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헐 미안, 미안해. 헷갈려서 바로 못 알아봤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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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1
지금은 진짜로 알아보는 거 맞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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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71에게
어, 아마? 내가 생각하는 거 맞는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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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6
글쓴이에게
공주 눈치는 언제 키울 겁니까. 오빠가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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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76에게
평생 못 키워. 앞으로 누구든 먼저 아는 척하지 말아야겠다. 틀릴 줄은 몰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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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0
글쓴이에게
오빤 괜찮은데 저분이 그럴 수도 있겠네, 오빠 너 기다리면서 쏴지른 글이 몇 개인데 너는 하나도 없어 보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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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80에게
몰래 지워야겠다. 못 봤겠지? 나 아까 사실 어떤 글 보고 오빠인 줄 알고 댓글 달았는데 아니었어. 내 촉이 이렇게 거지 같을 줄 몰랐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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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지금도 와있는데, 이걸 어떻게 고치면 좋지. 근데 요새 그런 분들이 많긴 많으니 용서해드리겠습니다.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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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85에게
나는 노력은 했어, 그냥 안되는 거뿐이야. 나는 되게 확신했었는데. 왜 나만 못 찾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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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8
글쓴이에게
사실 요새 티 안 나고 오기도 합니다.ㅋㅋㅋ 하다 보니 말투가 나와서 알아보시는 거고. 그래도 너랑도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놀고 싶은데 아쉽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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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88에게
나는 왜 자꾸 못 찾지? 다른 오빠나 찾아가고. 속상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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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9
글쓴이에게
그래서 그 오빠라고 칭하시는 분이랑은 재미있게 놀으셨습니까. 이거 질투나네.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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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89에게
재밌게 안 놀았습니다. 쓸데없는 질투였어, 그 오빠가 금방 갔거든. 아무것도 안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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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1
글쓴이에게
금방 안 갔으면. 뭐, 뒤에 가 많이 궁금해지려고 그러는데. 그런 사소한 거조차도 질투가 나는 사람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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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91에게
금방 갔는데 금방 안 갔을 때의 경우의 수를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없을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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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4
글쓴이에게
근데 공주야 위에 다른 분이랑 착각했을 땐 뽀뽀해주더니, 오빠여서 안 해주는 겁니까. 섭하게. 오빠도 뽀야.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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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94에게
ㅋㅋㅋ 뭐야 그게. 알겠어 오빠도 뽀뽀, 쪽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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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6
글쓴이에게
이제 오빠가 뽀뽀도 구걸해야하고, 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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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96에게
아니, 나는 뽀뽀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지. 눈치를 좀 주지 그랬어, 먼저 해줬을 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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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8
글쓴이에게
오빠는 눈치가 빨라서 굳이 알아도 되지 않을 거까지 다 보여서 문제인데, 오빠 눈치 좀 때가세요. 가져가는 김에 오빠도 데려가고.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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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98에게
그래도 아예 없는 거보다는 낫지. 오빠 빨리 이리 와, 와서 나한테 눈치 조금만 주고 가줘. 반반 나누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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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0
글쓴이에게
반반 나누기보다 그냥 오빠를 데려가시라니까.ㅋㅋㅋ 오빠가 책임지고 다 캐치하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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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100에게
근데 내가 눈치가 있다고 해도 오빠가 히는 톡은 못 찾아갈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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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2
글쓴이에게
우린 운명이 아니라 이겁니까. 그래도 오빠가 네가 하는 톡은 기가 막히게 찾아오지 않습니까.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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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102에게
아니 그럼 뭐 해, 나는 한 번도 못 찾아가는데. 나 참 어떻게 혼자만 잘 찾아오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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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3
글쓴이에게
거야 네 톡이 맨날 인기글에 올라오시니까 찾기 쉽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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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103에게
나는 올라와 있어도 못 찾는 거잖아. 맞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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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9
글쓴이에게
네, 아마.ㅋㅋㅋㅋ 공주 자다가 온 겁니까. 더 푹 자지 왜 벌써 일어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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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109에게
학교 가야지. 수업 들어야 하는데 자꾸 아침에 자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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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0
글쓴이에게
오빠 자꾸 까먹습니다. 하도 공주가 너무 예쁘게 놀으셔서 그런 겁니다. 수업 듣지 말고 오빠랑 놀아달라고 하면 안 가고 있어줄 겁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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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110에게
어... 글쎄? 지금은 일단 버스이기는 한데. 나 공부 잘해 오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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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1
글쓴이에게
오빠가 뇌까지 섹시한 사람이 이상형인 건 어떻게 알고, 어필하신 거면 제대로 성공하신 거 같습니다. 예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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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111에게
와, 의도한 건 아닌데 어필이 됐다니까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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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2
글쓴이에게
그럼 이번 성적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학교 도착하려면 얼마나 남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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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112에게
나는 항상 다 에이인데? 진짜야. 학교는 이제 도착했지. 내가 먼저 인사할 거야. 나중에 또 보자 우리, 쪽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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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3
글쓴이에게
워, 오빠 제대로 반하겠는데. 졸업하면 오빠가 먼저 빨리 채가야겠습니다. 기다리고 있어. 쪽,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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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7
(열도 나고 옷에 살짝만 스쳐도 욱신거리며 아파오는 가슴에 혼자 낑낑거리다 네가 일어나자 입술을 꾹 깨물고 눈가만 대충 닦고 눈물로 범벅된 얼굴로 널 바라보는) 미안해, 나 때문에 깨서... 나 괜찮으니까, 여보 다시 자요. (여전히 입술을 꾹 깨물고 붉어진 눈으로 애써 웃어보이며 너에게 이불을 덮어주려는)

/늦게 왔는데 받아줄...거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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