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난 알았죠.당신이란 구원이 제 삶의 일부며아픔을 감싸 줄 유일한 손길이라는 것을.당신은 내게 안녕이라 말했죠, 매번 잠들 때마다.전 그게 죽기보다 더 싫었어요.이 밤이 괜히 당신과 나의 끝인 것 같아서.차가워진 당신의 표정이 말 대신 모든 걸 대변할 때난 이별이 밀물처럼 내게 떠밀려오는 걸 대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