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윤이는 17살에 오디션프로에서 곱등이 소리 들으면서 욕 들으면서 당시 몸무게 최저 찍었을 정도로 힘들었고 승훈이는 가수 하겠다고 부산에서 무작정 올라와서 밥 사먹을 돈도 없고 케이팝스타 지원하는데 사진 찍을 돈이 없어서 사진 붙이는 공간에 그림 그리고 길거리에서 공연하면서 와이지 사옥 보이는 옥탑방에서 꿈을 키우고 민호는 데뷔 직전에 팀에서 나오고 또 다시 연습생 하다가 데뷔했는데 해체 그리고 또 연습생 윈 그리고 위너 진우는 5년동안 와이지에서 연습하면서 같이 연습하던 연습생들이 수십번이나 바뀌는 걸 보며 잠 잘 시간 밥 먹을 시간 아깝다고 텀블러에 커피 타서 다니고 태현이는 안 해본 알바가 없다고 하고 동전노래방에서 연습하면서 온갖 오디션 다 보고 게다가 난청 있는데 그걸 밝히지도 않고 데뷔하고 모두가 아픈 손가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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