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 기억이 잘안남ㅋㅋㅋㅋㅋㅋㅋ일단난 목소리가 지구뿌실정도로 큼 사실 거짓말임 근데 엄청큼 싸이가 5년전에 나 칭찬해줌 목소리크다고ㅋㅋㅋㅋㅋ그정도로큼 아무튼 먼저 방탄을 보러갔었음 시상식이였음 남준이를 만남 눈앞 10미터로 다가옴 순간 놀램 그 놀램을 담아서 정말 가까이있는 애한테 남주나!!!!!!!!!!!!!라고 소리지름 남준님 놀램 인사해줌 표정 굉장히 뻘쭘+놀람..그래보였음 죄송했음... 두번째는 엑소임 서가대였음(사실 헷갈림ㅠ) 어쩌다가 우연찮게 종대를 봄 10미터보다 가까이있었음 놀램 엄청 놀램 그 놀람을 담아서 속에 모든것을 끌어내서 소리지름 종대야!!!!!!!!종대 화들짝 놀람 웃으면서 인사해줌 그 놀라는 장면이 아직떠오름 귀여움 팬들한테 죄송함요..의도치않게 두분의 심장에 충격을 가한것을 진심으로..죄..송....그래도..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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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다. 둘째 아들은 애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