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쯤 나한테서 관심을 끊을까요?"
쓰니 수.
네 아버지의 재단에서 후원하는 학교에 다니는 정국. 어느 날 학교에 일이 있어 잠시 들른 네 아버지의 눈에 띄게 되고, 저를 마음에 들어 하던 네 아버지가 제 좋지 못한 사정을 빌미로 퇴학까지 운운하며 협박을 해온 탓에 원조교제를 시작, 어차피 저를 보호해줄 부모님도 계시지 않아 지금은 네 집에 들어가 함께 살게 됐어요. 저를 아끼고 마음에 들어 하는 것과는 별개로 손버릇이 좋지 못한 네 아버지에게 곧잘 맞고는 했는데 어제는 잘못 넘어지며 화분을 깨트린 탓에 오른손과 팔에 붕대를 칭칭 감은 상태. 너는 원래부터 여자관계가 지저분하던 네 아버지를 아주 어렸을 적부터 싫어했고, 티 내지 않지만 제게 마음이 있어요. 가끔 길지는 않지만 말을 섞던 사이.
추가하고 싶은 설정이나 하고 싶은 다른 상황이 있다면 써주세요. 멤버/나이/톡. 지문체, 안맞못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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