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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1
이 글은 9년 전 (2016/10/16) 게시물이에요


ㄱ"...그쪽 아버지는." | 인스티즈
"언제쯤 나한테서 관심을 끊을까요?"


쓰니 수. 
네 아버지의 재단에서 후원하는 학교에 다니는 정국. 어느 날 학교에 일이 있어 잠시 들른 네 아버지의 눈에 띄게 되고, 저를 마음에 들어 하던 네 아버지가 제 좋지 못한 사정을 빌미로 퇴학까지 운운하며 협박을 해온 탓에 원조교제를 시작, 어차피 저를 보호해줄 부모님도 계시지 않아 지금은 네 집에 들어가 함께 살게 됐어요. 저를 아끼고 마음에 들어 하는 것과는 별개로 손버릇이 좋지 못한 네 아버지에게 곧잘 맞고는 했는데 어제는 잘못 넘어지며 화분을 깨트린 탓에 오른손과 팔에 붕대를 칭칭 감은 상태. 너는 원래부터 여자관계가 지저분하던 네 아버지를 아주 어렸을 적부터 싫어했고, 티 내지 않지만 제게 마음이 있어요. 가끔 길지는 않지만 말을 섞던 사이.

추가하고 싶은 설정이나 하고 싶은 다른 상황이 있다면 써주세요. 멤버/나이/톡. 지문체, 안맞못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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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ㅅ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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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지민 / 스물 다섯

... 네가 어지간히도 마음에 드셨나 보지. (성의없이 중얼거리다 문득 본 네 팔이 붕대에 칭칭 감겨 있어 결국 인상을 쓰는) 이건 뭐야. 왜 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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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 어제, 아저씨가 밤에 실수로. 아저씨도 놀라셨어요. (지금은 건드리지만 않으면 통증은 없는 팔을 가볍게 들었다 놓고는 구겨진 네 얼굴을 보고 작게 웃는) 안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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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태형

그러게, 이번엔 관심이 좀 오래 가서 나도 놀라고 있어. 근데 그렇다고 하면 너 쫓겨날텐데 갈 곳은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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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원래 살던 집, 그대로 있다고 들었어요. 거기로 가면 돼요. 여기보다는 차라리 편할 것 같아요. 아버지뻘인 분 애인 노릇을 하는 게 마음이 편하지는 않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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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그런 아버지를 보는 아들 마음도 편하지는 않거든. (자꾸만 애꿎은 너에게 날이선 반응이 나가는 게 신경쓰여 입을 잠시 꾹 다물고 관심 없는 척 보지도 않는 잡지로 시선을 돌리는) 다친 곳은 괜찮아? 아버지가 걱정하시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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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 죄송해요. (워낙 사이가 좋지 않은 부자라 그런가, 제가 만나는 사람이 네 아버지라는 사실을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말한 것이 미안해 미간을 살짝 좁혔다 인상을 풀고 붕대가 감겨 불편한 오른손을 살살 쥐었다 펴는) 괜찮아요. 일부러 그러신 것도 아니고... 지금은 안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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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넌 바보냐? 화도 안나? 그 인간이 그렇게 만든건데 속 편한 소리 한다. (자꾸만 네 아픈 오른손에 시선이 가는 것을 억지로 돌려내려고 하지만 신경쓰이는 것을 참지 못하고 잡지를 소리나게 테이블 위로 내랴놓는) 봐봐, 얼마나 다쳤는지. 넌 여기와서 몸이 성할 날이 거의 없어, 어떻게. 차라리 도망이라도 가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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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에게
학교는 졸업해야 하잖아요. 고등학교도 졸업 못 하면 뭐 먹고 살아요. (저보다 더 열을 내주는 너를 실없이 웃는 낯으로 보며 헐렁한 소매를 걷어 붕대를 감아둔 팔을 네게 잠시 보여주고 금세 다시 감추며 타는 목을 축이려 앞에 있던 물잔을 집어 드는) 바로 처치 받았으니까 금방 나을 거예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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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랩몬/넌 고딩 난 대학생
(네가 힘들때마다 난 널 알게모르게 챙겨주거나 사람을 붙여줬고 너도 그런 나를 알고 있어요. 너도 내게 완전 무관심하지는 않았으면.)
-
난 일주일정도로 끝날 줄 알았는데. 그 노망난 인간, 이번에는 질기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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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저도 집까지 들어오게 될 줄은 몰랐어요. (일주일은커녕 한 학기가 거의 다 지나간 날짜를 가늠해 보던 것을 접고 불편한 기색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네 소매를 살짝 그러쥐는) 혹시, 여기 삼각김밥 같은 거 있어요? 오른손이 조금 불편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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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시선을 내려 붕대를 감은 네 손을 내려다보는) 이건 또 왜이래. 그 인간이 그랬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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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일부러 그러신 건 아니예요. 아저씨도 놀라셨어요. (작게 손사래를 치며 부정하는) 넘어질 때 화분 위로 넘어졌거든요. 그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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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인상을 찌푸리는) 넘어져? 뭘 어쨌길래 네가 엎어져. (한숨을 쉬고 머리를 쓸어올리는) 답답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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