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하께서 희빈마마만 방에 들이라고 하셨습니다. "
" .... "
" 덧붙여, 중전마마와는 더 이상 할 이야기가 없으며 "
" .... "
" 상태가 나아지면 적당한 유배지를 찾아 알릴테니 교태전에서 단 한발도 나오지 마시라 하셨습니다. "
.
.
.

" 제가 말하지 않으면 그 어느 누구도 모를 것입니다. "
" .... "
" 희빈이 전하의 승은을 입고 회임했으니, 중전마마의 자리가 더 위태로워지셨음을 아시잖습니까. "
" .... "
" 안전하게 모실테니, 제발. "
" .... "
" 제발, 도망가요. 마마 "
숙종 민윤기와 인현왕후 너탄 그리고 숙종의 호위무사 전정국
민윤기는 희빈 장씨(=장희빈)에게 눈이 멀어 너탄을 등한시하고 있는 중
덕분에 너탄은 엄청나게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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