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돼 있었어 시작할 때 부터 또 다시 상처받눈 사랑이 무서워서 대신 너에게 상처를 주기로 마음을 먹어 이기적이지만 차라리 욕 먹는게 덜 아파 이별을 예감했는데 눈 앞이 흐려져 너와 밤새 셌던 별도 약해지고 울었어 여기ㅠㅠㅜㅠㅠ 너무 좋아..
| 이 글은 9년 전 (2016/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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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돼 있었어 시작할 때 부터 또 다시 상처받눈 사랑이 무서워서 대신 너에게 상처를 주기로 마음을 먹어 이기적이지만 차라리 욕 먹는게 덜 아파 이별을 예감했는데 눈 앞이 흐려져 너와 밤새 셌던 별도 약해지고 울었어 여기ㅠㅠㅜㅠㅠ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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