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여기 기대도 돼 (정말로?) 너의 아픔 나로 덮어도 돼 (고마워!) 너라는 꽃이 피었습니다 (세븐틴!) 너라는 꽃을 바라보니까 (만만세!) 세븐틴!사랑해!예쁘다! 세븐틴!사랑해!아주나이스!
| 이 글은 9년 전 (2016/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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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여기 기대도 돼 (정말로?) 너의 아픔 나로 덮어도 돼 (고마워!) 너라는 꽃이 피었습니다 (세븐틴!) 너라는 꽃을 바라보니까 (만만세!) 세븐틴!사랑해!예쁘다! 세븐틴!사랑해!아주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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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본진빼고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