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크림 먹다가 너무 차가워서 못 먹겠다는 동생 말에 바로 대신 먹어주기

한솔이 샐러드 먹여주고 포크에 남은건 자기가 먹기

승관이가 추워서 콧물을 흘리자 손으로 닦아줌

국물 떠달란 동생 말에 바로 먹던 젓가락 내려놓음 (파란 후드모자)
참고로 여기서 지훈이 말에 바로 반응한 사람이 무려 3명ㅋㅋ

멤버들이 말하는 에스쿱스
도겸, 정한 - 힘들 때 기댈 수 있다
디노, 호시 - 아버지 같은 존재
승관 - 듬직한 형
디에잇 - 날 항상 보살펴준다
준 - 남자다운 형
민규 - 세븐틴의 방패
원우 - 제일 의지할 수 있는 형
조슈아 - 굉장히 믿음직한 친구. 내가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버논 - 든든한 총괄 리더
우지 - 진짜 친형같다
다른 팀 가면 막내인 나이에 19살 때부터 팀을 이끌어와서 그런지
철도 되게 일찍 들었고 하는 짓이 20대 초반 안 같음..ㅠㅠㅠㅠㅠ
내 아픈손가락 최승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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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ㅈ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