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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939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애기야, 오늘 하루도 잘 지냈어요?" | 인스티즈

 

 

아고물, 홋공 

너는 아가 때부터 나한테 키워졌어요 

 

회사에 갔다 돌아오니 

집에서 얌전히 절 기다리고 있던 네가 보이네요 

 

"애기야,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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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예전에 봤던 우리 예쁜 겸른이도 있으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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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알바 중이라 텀이 좀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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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지훈

아저씨 너무 늦어. 왜 이렇게 늦게 와. 일찍 온다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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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미안미안. 오늘 일이 좀 많았네. 아가는 잘 놀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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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민규

(손을 꼼지락 대며 웅얼거리는) 으응, 그냥 그랬어요... 아저씨 기다리다가 심심하긴 했는데, 이제 왔으니까. (쇼파레서 일어나서 네게 걸아간 뒤 네 품안에 안기는) 보고싶어써요오, 헤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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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구, 내 새끼. (너를 안아 천천히 쇼파로 걸어가는) 오늘은 뭐하고 놀았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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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네게 안긴채 헤실헤실 웃으며 네 어깨에 얼굴을 부비는) 으음, 그냥 티비도 보고, 책도 읽었어요! 낮잠도 자고. (쇼파에 앉아서 네 쪽으로 몸을 돌린채 앉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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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밥은? 밥도 잘 챙겨먹어야하는데. 혼자 있다고 안 먹고 그러면 안돼. (넥타이와 셔츠 단추를 풀어내며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너를 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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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네가 푸른 넥타이를 목에서 빼준 뒤 매듭을 풀어서 구겨지지 않게 말아놓은 뒤 네 눈치를 보는) 아니이, 그냥 좀 귀찮기도 하고, 배가 별로 안 고프기도 하고... 그래도 학교에서 점심 많이 먹어서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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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밥을 안 먹었다는 말에 네 이마에 딱밤을 놓는) 그렇다고 밥을 안 먹으면 어떡해. 하여튼 마음 놓고 밖을 나갈 수가 없네. 지금 나랑 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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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네가 때린 이마를 손으로 감싸며 입술을 삐죽 내미는) 치이, 알겠어요, 같이 먹어요. (내 이마 딱밤을 놓은 네 손을 앙 무든 시늉을 하고선 일어나 부엌으로 가는) 아저씨 먹고 싶은거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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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가는? (자리에서 일어나 너를 쫓아가 네 허리를 뒤에서 감싸는) 아가 먹고싶은 거 먹으면 옆에서 뺏어먹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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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나를 뒤에서 앉는 너에 네 품에 살짝 기대며 네 볼에 입을 쪽 맞추는) 나는 아저씨가 먹고 싶은거 먹고 싶어요! (냉장고 안을 살펴보는) 으음, 먹을게 별로 없네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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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먹을 거 없어? (너를 따라 냉장고 안을 살펴보는) 그러게. 장 봐와야겠다. 지금 시간이... 장 보기엔 너무 늦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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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으음... 볶음밥? 볶음밥 할 재료는 있는데... 장보러 나가기엔 많이 늦었죠... (입술을 살짝 삐죽이며) 오랜만에 아저씨 맛있는거 해주고 싶었는데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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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가가 해주는 건 다 맛있지. (시무룩한 네 표정에 웃으며 입을 맞추는) 그럼 볶음밥 해줘. 나 아가가 밥할 동안 옷 갈아입고 씻고 나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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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으응, 진짜요? (네 입맞춤에 기분이 풀려서 베시시 웃으며 고개를 마구 끄덕이는) 응응, 알겠어요! 아저씨가 좋아하는 재료만 잔뜩 너허엇 만들고 있을테니까 빨리 가서 씻고 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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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엉덩이를 몇 번 두드려주고 씻고 나오자 부엌에서 나는 맛있는 냄새에 네 곁으로 다가가는) 맛있는 냄새. 다 돼가나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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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네가 씻고 나오자 다 된 볶음밥을 그릇에 더는) 응? 아, 다 됐어요! 타이밍 잘 맞췄다, 헤헤. 식탁에 가서 앉아 있어요, 반찬이랑 숟가락 젓가락 가져갈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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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식탁에 앉아 제 옆자리를 톡톡 치는) 아가, 이리 와. 옆에 앉아서 먹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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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반찬을 냉장고에서 꺼낸 뒤 볶음밥과 같에 식탁에 올려두고선 네 옆으로 가서 앉는) 자, 아저씨 배고플텐데 빨리 먹어요! (네 볼에 입을 쪽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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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가는. 아가도 먹어야지. (네 것은 챙기지 않고 제 옆에 앉은 너에 의아한 표정으로 보는) 너 또 안 먹으려그러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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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으응, 아니이, 그냥 배가 별로 안 고파서요... 밥 하면서 간 보느라 생각보다 많이 먹었어요, 진짜로! 그러니까 나 걱정 하지말고 빨리 먹어요, 볶음밥 식으면 맛 없어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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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인상을 찌푸리며 제 밥을 떠 네 입 앞에 갖다대는) 자, 아. 아가 안 먹으면 나도 안 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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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에? 아, 나 진짜 안 먹어도 괜찮은데... (네가 밥을 떠서 내 앞에 내밀자 어쩔수 없이 한입을 받아먹고선 우물거리는) 내가 먹으면 아저씨가 덜 먹어야 되잖아요, 그냥 아저씨 다 먹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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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안 먹으면 내가 안 먹게 되는 거지. (단호하게 말하며 저도 한 입 먹는) 맛있네. 우리 아가 요리 솜씨가 최고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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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맛있어요? 아, 다행이다, 급하게 만드느라 맛 없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네 앞으로 반찬을 더 밀어주며 꽃받침을 한채 너를 빤히 보는) 맛있게 먹어요, 체하면 큰일나니까 천천히 먹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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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도 먹어야한다니까. (너 한 번, 저 한 번 번갈아 밥을 먹으며 밥을 비워내는) 아가가 해준 밥 먹으니까 좀 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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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네가 계속 밥을 먹여주자 결국 계속 받아먹는, 그러다 네가 얼마 먹지 못하고 그릇을 비운 모습에 살짝 걱정 되는 표정으로 너를 보는) 아저씨 나 먹여주느라 많이 못 먹었는데 괜찮겠어요? 밥 더 갖다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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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더 있었어? 근데 왜 네 거 안 가져왔었어. (네 코를 살짝 튕기고 자리에서 일어나 남은 볶음밥을 챙겨와 다시 네게 한 입을 건네는) 하여튼 손 많이 가는 아가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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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아아 글쎄, 배 별로 안 고프다니까요... (네가 계속 밥을 먹여주자 결국 일어나는) 아저씨 마저 먹어요, 나는 진짜 진짜 배불러요. 나 설거지 하고 있을테니까 밥 다 먹고 그릇 갖다줘요! (싱크대로 가서 설거지를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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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결국 자리에서 발딱 일어나 싱크대로 가는 너에 밥을 빠르게 마저 비우고 네 뒤에 가서 너를 끌어안는) 우리 아가, 배불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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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네가 건네주는 그릇을 받아서 거품질을 하며 네 가슴팍에 몸을 기대는) 으응, 배불러요, 아저씨가 많이 먹여줘서 배 터질 것 같아요, 헤헤. 아저씨도 충분히 먹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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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아가가 안 먹는다고 가버리는 바람에 내가 남은 거 다 먹어서 배터지겠다. (나온 윗배를 네게 문지르며 웃는) 느껴져? 배 빵빵하게 나온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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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푸핫, 아 하지마요, 진짜 배 나온거 같단 말이에요. (키득키득 웃다가 설거지를 다 한 뒤 몸을 돌려서 네게 폭 안기는) 우응, 우리 이제 뭐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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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를 끌어안아 뒤뚱뒤뚱 소파로 걸어가며 웃는) 이제 밥도 먹었겠다. 아가랑 장난치면서 쉬어야지. 오늘 하루종일 못 봐서 얼마나 힘들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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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원우

오늘은 좀 늦으셨네요. 피곤해요, 아저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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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조금? 아가는 오늘 하루 뭐하면서 지냈어. 안 심심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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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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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가방을 바닥에 내려둔 채 너를 꼭 안는) 지루했어? 늦게와서 미안해. 오늘은 뭐하고 놀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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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아 오고 싶은데 엄청 텀 길거같은데8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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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도 엄청 길어요 오고싶으면 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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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혹시 오후에 ㅇ하도 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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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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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지훈

(할 일 없이 가만히 침대 위에 누워 뒹굴뒹굴하고 있다 네가 들어오는 소리에 곧장 현관으로 튀어나가 배시시 웃으며 널 올려다보는) 오늘 진짜 심심했어요. 재밌는 것도 하나도 안 하고... 하루 종일 아저씨만 기다렸는데. 잘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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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현관 앞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웃는) 응, 잘했어. 재밌는 거 하나도 안했어? 왜, 티비에서 뭐 안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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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으응, 다 본 거 재방송만 하고 하나도 재미없었어요. 아저씨 사진 보는 게 제일 재밌었어.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너에 고개를 들어 네 손바닥에 짧게 입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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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랬어? (너와 눈을 마주보며 웃고는 너를 안아든 채 집 안으로 들어가는) 우리 아가, 나 기다리느라 힘들었으니까 안고 방까지 들어가줘야지. 아가, 밥 안 챙겨먹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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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저를 안아드는 너에 네 목에 팔을 둘러 꼭 안기고는 고개를 끄덕이는) 아저씨 오면 같이 먹으려고 안 먹었어요. 아저씨 밖에서 먹고 들어온 거 아니죠? 그럼 나 조금 서운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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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는 당연히 안 먹었지. 그러면 우리 같이 먹을까? (네 엉덩이를 두드리며 아가 다루듯 너를 달래는) 아가 뭐 먹고 싶어요. 내가 다 만들어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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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엉덩이를 두드리는 너에 몸을 약하게 달싹였다 네 어깨에 얼굴을 기대는) 으응, 나 오므라이스 먹고 싶어요. 볶음밥에다가 계란 말아서 그 위에 케첩으로 예쁘게 하트도 그려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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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오므라이스? 알았어. (너를 식탁에 앉혀놓고 외투를 벗는) 여기서 잠깐만 기다려. 나 옷 벗고 손 좀 씻고 나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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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그거 내가 가져다 놓을래요.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네게 다가가 네 외투를 받아드는) 나 방금 결혼하고 와이프 같았죠? 빨리 손 씻고 해주세요. 나도 이거 걸어놓고 올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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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와이프? (네 머리를 꽁 때리고 웃는) 왜, 아가 내 부인하려고? 아가가 내 와이프 할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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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으응, 나 아저씨랑 결혼하고 싶은데... 안 돼요? 나 아저씨 엄청 좋아한단 말이에요. (맞은 부위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널 올려다보는)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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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가 조금 더 크고. 지금은 너무 아가라서 안 돼.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화장실로 가 손을 씻고 나오는) 아가, 조금만 기다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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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나 다 컸는데... (네 말에 입술을 삐죽 내밀고 방안으로 들어가 외투를 걸어놓은 뒤 식탁으로 와 앉아 여전히 불퉁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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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오므라이스를 준비하다 네가 오는 기척에 너를 돌아보니 불퉁한 표정의 네가 보여 미소 짓는) 아가, 왜 이렇게 표정이 안 좋아. 아까 서운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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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다리를 달랑거리며 발 장난을 치는) 나는 아저씨랑 이것저것 다 하고 싶은데... 아저씨는 아직도 나 아기로만 보고. 나 다 컸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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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얼굴을 봐도 달랑거리는 다리를 봐도 아직 아가 같은 네 모습에 웃으며 네게 팔을 벌리는) 아가, 이리 와. 아가 좀 안고 있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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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아가 아니라니까... (여전히 불퉁한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나 네게 쏙 안기는) 나 아가 하기 싫어요. 아저씨가 맨날 나 어리게 보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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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가니까 아가로 보지. 생긴 것도 아가고 하는 짓도 아가인데. (네 볼을 살짝 꼬집으며 웃고 엉덩이를 토닥이는) 아가, 금방 밥해줄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요. 위에 케첩으로 하트도 크게크게 그려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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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진짜 아닌데... (괜히 발만 동동 구르다 네 말에 다시 식탁으로 가 앉아 널 보는) 나 이제 열여덟 살이에요. 그런데도 아가에요? 아저씨가 나 너무 어릴 때부터 봐서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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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열여덟이면 아가지. 아직 생일 안 지나서 민증도 없잖아. (빠르게 요리를 마쳐 커다랗게 하트를 그린 뒤 네 앞에 놓아주는) 아가 좀 더 크면 그 때 와이프 해. 내가 프로포즈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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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그래도 나랑 할 거 못할 거 다 하면서... (괜히 툴툴 거라며 있다 이내 제 앞에 온 오므라이스에 배시시 웃고 숟가락을 드는) 잘 먹을게요. 아저씨가 한 거라서 진짜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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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맛있게 먹어, 아가. (식탁에 제 접시도 내려놓으며 너를 놀리려 네가 한 말의 꼬투리를 잡는) 그나저나 아가랑 내가 한 못할 게 뭔데? 우리 뭐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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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입안 가득 밥을 넣고 오물거리다 네 말에 괜히 눈만 도륵도륵 굴리는) 아이, 뭘 그런 걸 물어봐요... 아저씨도 다 알면서 나한테 물어본다. 아저씨가 더 잘 알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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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 잘 모르겠는데.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을 지으며 발로 은근슬쩍 네 다리를 쓰는) 우리가 한 게 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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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다리를 쓰는 너에 움찔했다 손에 쥔 숟가락만 만지작거리는) 으응, 그거 있잖아요. 아저씨가 나 막, 기분 좋게 해주는 거... 모르는 척 하지 말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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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기분 좋게 해주는 거? 아, 이런 거? (장난기가 발동해 네 다리를 쓰는 발을 조금 옮겨 네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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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허벅지 안쪽을 쓸어오는 너에 다리를 오무리고는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는) 어, 아저, 아저씨, 우리 지금 이거, 밥, 밥 먹어야하는데 먹고, 먹고,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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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음, 난 밥보다 더 빨리 먹고 싶은 게 생겼는데... (잠시 고민하는 듯 하다 고개를 끄덕이며 밥을 먹는, 그러면서도 발은 더욱 안 쪽으로 옮겨 네 중심부을 살살 쓰다듬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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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다시 밥을 먹는 듯한 너에 안심을 하고 다시 입 안으로 넣는 것도 잠시 중심부를 쓸어오는 너에 식탁을 양손으로 꼭 쥐고 눈을 슬쩍 감는) 으응, 아저씨, 진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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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가, 왜? 밥 먹는다며. 밥 먹어야지. (수저를 내려놓고 끙끙대는 너에 정말 모른다는 표정을 지으며 제 밥을 떠 네 입에 내미는) 자, 아. 많이 먹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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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아니야, 밥 이거 아니야... (고개를 도리도리 젓고는 손을 뻗어 내민 네 손목을 잡는) 흐으, 또 나 놀리, 놀리죠? 왜 자꾸 모르, 모르는 척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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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가가 밥 먹고 하자며. (네 반응에 속으로 미소를 지으면서도 모른 척 말하다 제 무릎을 톡톡 치는) 아가, 이리 올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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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아저씨가 밥 못 먹게 하잖아요... (입술을 꾹 물었다 네 말에 곧장 자리에서 일어나 네 허벅지 위로 올라가는) 못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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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원하는 걸 얻은 만족의 미소를 띄며 네 허리를 감싸안고 엉덩이를 토닥이는) 밥, 좀 이따 먹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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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네 말에 고개를 약하게 끄덕이고 팔을 네 목에 둘러 네 몸에 더 가까이 당겨가는) 으응, 나중에 먹어요. 오늘 못 먹고 바로 잘 수도 있을 거 같긴 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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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뭐하다가 못 먹고 바로 잘까? (장난스레 웃으며 네 허벅지 안쪽을 조물조물 주무르는) 아가, 거추장스럽게 이런 거 왜 입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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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또 알, 응, 알면서 물어봐요, 왜. (네 말에 눈을 데구르르 굴리다 바지버클에 손을 대 만지작거리는) 으응, 흐, 불편, 불편하면 벗을, 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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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여기서 할까, 아니면 방에 들어가서? (여유로운 표정으로 너를 보며 웃는) 아가 하고싶은데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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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웃는 널 보다 네 입술 위에 짧게 입을 맞춘 뒤 네 어깨에 얼굴을 폭 묻는) 으응, 방에, 방에서. 우리 방으로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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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방에서 해요? (너를 안아 방 침대에 놓아주고 네 위를 타고 올라가는) 우리 아가 밥도 못 먹고 놀면 힘들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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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아니야아, 나 괜찮아요. (위로 올라오는 너에 침을 꼴깍 삼키고 널 올려다봤다 널 향해 입술을 약간 내미는) 나 뽀뽀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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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뽀뽀만 해줘? 아니면 키스도 해줘? (얄미운 표정으로 웃으며 네 입에 가볍게 입 맞추는) 키스는 안 해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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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네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젓고 네 목에 팔을 둘러 널 잡아당긴 뒤 네 아랫입술을 살짝 물고 떨어지는) 으응, 아니에요. 키스도 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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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애교스러운 네 행동에 살짝 웃으며 네 윗입술을 살살 빨다 입 안으로 제 혀를 밀어넣고 네 입안을 한참 헤집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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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깊게 입을 맞춰오는 너에 눈을 감고 널 꼭 안은채로 너와 입술을 맞대다 숨이 차자 네 어깨를 통통 두드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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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어깨를 통통 치는 너에도 아랑곳않고 입술을 부비다 자연스레 네 목덜미로 내려와 살살 핥기 시작하는) 아가, 저번에 만든 거 다 사라졌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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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목덜미로 내려가는 네 입술에 숨을 몰아쉬며 간지러움에 머리칼을 침대에 부비는) 으응, 흐, 아저, 아저씨가 너무 바쁘, 바빴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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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맞아. 미안해요. (방금까지 물고 빨던 자리에 입을 가볍게 맞추며 사과를 하고 조금 더 내려와 쇄골을 잘근잘근 깨무는) 아가, 그래서 혼자서도 안 놀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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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네 말에 침대 시트를 꼭 잡고 눈을 데굴데굴 굴리며 고민을 하다 시선을 멀리두고 대답하는) 으응, 솔직, 흐, 솔직히이, 혼자 놀, 놀기도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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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하던 일을 멈추고 너를 올려다보는) 혼자 뭐하고 놀았어? 어떻게 놀았어? 지금 보여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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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갑자기 멈춘 너에 몸을 달싹이다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 네 옷자락만 꼭 쥐는) 진짜, 진짜요? 으응, 부끄러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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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럼. 아가 몸 전부 다 내 건데 얼마나 좋았으면 혼자 놀았겠어. (네 반응에도 단호한 표정으로 웃는) 해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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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네 말에도 한참을 망설이다 널 살짝 밀어내고 바지를 벗은 뒤 뒤를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며 널 보는) 흐, 아저씨, 보고 있으, 응, 있으니까 이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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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눈 앞에 하얀 다리가 들어나자 침을 삼키고 네 모습을 빤히 바라보는) 그러고만 놀았어? 넣지는 않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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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아니이... (불편한 자세에 몸을 뒤집어 엉덩이만 치켜든채로 뒤를 꾹꾹 누르던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으며 널 보는) 흐아, 아저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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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와 눈을 마주치며 하얀 엉덩이를 한 손에 움켜쥐고 주물거리는) 내 거 없어서 아가 손 넣고 놀았어? 이렇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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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흐, 응, 네에, 아저씨 없어, 없어서. 근데, 흣, 아저, 아저씨가 더 좋아요. (엉덩이를 움켜쥐는 너에 엉덩이를 더 치켜세우고 손가락을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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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손가락 하나를 어느새 다 집어먹은 뒤가 꿈틀거리는 것이 보이자 엉덩이를 양쪽으로 크게 벌려 제 손가락도 하나 밀어넣는) 오랜만에 검사나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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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들어오는 네 손가락에 침대 시트를 꼭 쥐고는 뒤를 오물거리는) 흐으, 아저씨이, 검사는, 흣, 무슨 검, 검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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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수시로 쑤셨으면 어떡해. 여기 내 건데. 넣어봐야지. (태연한 표정을 유지하며 손가락으로 먼저 내벽을 꾹꾹 눌러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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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내벽이 눌리자 허벅지를 바들바들 떨며 얼굴을 침대 시트에 폭 묻고 엉덩이를 흔들거리는) 으응, 아니, 아니에요. 아저씨가 너무, 응, 아, 보고, 보고 싶을 때만 했, 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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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게 매일매일 아니야? 아가 나 맨날 보고싶지않아? (눈앞에서 흔들거리는 하얀 엉덩이를 입에 담고 싶은 충동을 애써 자제하며 웃는) 설마 아니면 나 너무 서운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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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흐으, 맨날, 맨날 보고 싶은데에... 자꾸 몸이 막, 막 간지러울 때만... (더해지지 않는 자극에 끙끙대며 널 돌아보곤 허리를 살짝 흔드는) 으응, 아저씨, 나 좀 어떻게, 흐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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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떻게? 어떻게 해줄까? (촉촉히 젖어가는 뒤를 알면서도 네 엉덩이에 가볍게 입만 맞출 뿐 별다른 행동을 취하지 않고 너를 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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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자꾸 애만 태우는 너에 눈물이 가득 고인채로 널 올려다보며 허리를 조금씩 앞뒤로 움직이는) 이렇, 이렇게, 응, 흐, 아저씨가, 흐아, 이렇게 해줘, 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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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허리가 앞뒤로 움직이자 손이 네 뒤에서 빠져나왔다 들어가는 느낌이 묘해 웃으며 손가락을 하나 더 넣어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이렇게? 이런 거 원한 거 맞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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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안에서 움직이는 네 손가락에 허리를 파르르 떨고는 침대 시트에 얼굴을 묻고 고개를 끄덕이는) 힉, 네, 흐아, 응, 맞아, 맞아요. 아저씨, 흐,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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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움찔움찔 거리는 네 허리와 뒤를 바라보다 엉덩이에 입을 대어 살짝씩 입을 맞추는) 우리 아가 엉덩이 보드라운 거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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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0
(엉덩이에 입을 맞추는 너에 자꾸만 엉덩이가 내려가려하자 끙끙거리며 허리에 힘을 줘 높이 들어올리는) 으응, 흐, 아저씨, 더, 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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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더? (끙끙거리면서도 더 엉덩이를 제게 갖다대는 네 행동에 엉덩이를 깨물어 자국을 새기며 다른 손으로는 네 배를 쓰다듬는) 아가 살 빠졌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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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네에, 흐, 쪼오금. 아저씨, 아저씨한테, 힉, 예뻐 보이려고, 흐으... (몸이 녹진하게 풀려 널 돌아보고는 네 손가락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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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원래도 충분히 예쁜데 뭐하러 빼. (아쉬운 마음에 네 엉덩이를 이로 조금 세게 깨물고는 많이 풀린 뒤에 손을 빼고 구멍에 살짝 입을 맞추는) 아가, 여기 쪽쪽 빨아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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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힉, (엉덩이를 무는 너에 힘을 꾹 줬다 네 물음에 부끄러운 듯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시트에 얼굴를 묻는) 네에, 흐, 그거 좋아, 좋아요. 빨아주, 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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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엉덩이를 잡아 살짝 벌리고 그 안에 보이는 붉은 구멍에 입을 갖다대고 쪽쪽 빨아들이기 시작하는) 아가, 지금 많이 좋나보네. 물 나오는 거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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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뒤에 닿아오는 네 입에 엉덩이를 들썩이다 얼굴을 빨갛게 물들이고 눈을 꼭 감는) 힉, 네, 응, 하으, 좋아, 좋아요. 으응, 아저씨, 나아, 너무, 응,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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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움찔움찔 떨리는 허리를 보며 미소를 짓다 어느 정도 축축해진 뒤에 너를 바로눕히고 네 위로 올라가 가볍게 입을 맞추는) 아가, 눈 풀렸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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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2
(축축해진 뒤에 이불에 얼굴을 파묻고 있다 위로 올라오는 너에 풀린 눈으로 고개를 약하게 끄덕이며 네 입술을 쫓아 쪽쪽거리는) 으응, 좋아, 흐, 좋아서... 아저씨, 나 뒤에 다, 흣, 다 젖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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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치. 아가가 흘린 물 때문에 침대 다 젖겠어. (장난스레 네 뒤를 문지르고 네 손을 제 앞섬에 대주는) 내 건 이런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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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4
으응, 어떻, 어떻게 해야하면... (눈을 꼭 감았다 뜨고는 손가락만 만지작거리다 몸을 살짝 일으켜 네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아 버클을 풀며 널 올려다보는) 입, 입으로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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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가 하고싶은 곳. (네 입과 뒤를 번갈아 톡톡 치는) 어디로 먼저 먹고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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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5
으응, 둘 다, 흐, 둘 다 먹고 싶어요. (배시시 웃으며 널 올려다보다 네 속옷을 내려 드러난 네 것을 몸을 숙여 천천히 입에 담는) 우으, 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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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오물오물 제 것을 입에 담는 너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머리를 쓸어넘기는) 맨날 먹은 건데 맨날 커? 아가 입은 맨날 작아지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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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7
으응, 아저씨가 큰, 큰 거야아... (눌린 발음으로 겨우겨우 말하다 입술로 네 것을 꽉 조이다 혀로 핥아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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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버거워하면서도 제 것을 착실하게 빨아오는 너에 아래로 피가 더 몰리는 기분이 들어 네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아가, 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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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9
(입 속에서 더 크기를 키워가는 네 것에 당황해 널 올려다보다 목까지 찔러내는 네 것에 켁켁거리며 눈물을 그렁그렁 달고서도 입을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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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렁그렁한 눈물을 닦아주며 웃고는 처음보다 더 커진 제 것을 네 입에서 빼주는) 아가, 아가 입도 좋은데 얘가 밑에 입으로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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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1
(입에서 빠져나간 네 것에 가슴팍을 달싹이며 숨을 고르다 네 말에 몸을 약간 뒤로 빼 고개를 살짝 숙이고 네 쪽으로 다리를 살며시 벌려보이는) 으응, 나도, 흐, 좋아,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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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살짝 벌어진 다리에 액으로 촉촉히 빛나는 뒤가 보이자 네 다리를 제 허리에 감싸게하고 네 안으로 천천히 파고 들어가는) 아가, 안 엄청 뜨겁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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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3
(곧장 들어오는 네 것에 눈을 감고 네 어깨를 꼭 쥔 채로 덜덜 떨며 숨을 내쉬고 허리에 두른 네 다리에 힘을 주는) 흐, 아, 아저씨, 읏, 으응, 따뜻, 따뜻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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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쉬, 괜찮아. 숨 쉬어야지. (버거운지 덜덜 떨며 숨이 거칠어지는 너에 등을 쓸어주며 너를 진정시키는) 아가, 적응되면 말해요. 움직여도 괜찮을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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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5
후으, 으응, 네에... (허벅지를 파르르 떨며 뒤에 힘을 빼려고 끙끙거리다 어느정도 적응이 된 것 같자 허리를 살짝씩 움직이는) 으응, 아저, 아저씨, 나 이제 괜찮, 흐아,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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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괜찮아? 움직여도 돼? (움찔거리는 와중에도 착실하게 제 것을 무는 너 때문에 간신히 참고 있다 네 허락에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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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7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고개를 한껏 뒤로 젖혀 더운 숨을 내뱉다 양옆에 놓인 네 팔을 꼭 붙잡고 널 올려다보는) 으응, 흐, 순영, 순영이 아저씨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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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아가. 나 여기 있어요. (너와 눈을 마주치며 살짝 웃고는 익숙한 곳으로 허리를 움직이는) 아가가 좋아하는 곳 너무 깊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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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8
(정확하게 스팟을 찔러오는 너에 허리를 휘며 눈물을 눈꼬리에 매달고 널 보는) 흐으, 아저, 아저씨이... 좋아, 힉, 깊어, 깊어서, 아저씨 말고는 아무도 못, 못 하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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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아니, 못하기 전에 안 줘. 내 거야. 아가 전부 다 내 거야. (생각도 하기 싫다는 듯 고개를 젓고 네 몸을 끌어안아 더욱 깊이 제 것을 밀어넣는) 아가, 아가 누구 거야? 지금 아가 안에 있는 거 누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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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3
(깊숙히 쳐올리는 너에 눈앞이 하얘지자 손으로 침대 시트를 부여잡고 헐떡이며 허리를 움직이는) 나아, 흐, 아저씨, 아저씨 거. 흐아, 응, 안에, 읏, 아저, 아저씨 있어,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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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치? 여기 나만 들어갈 수 있지? (제 밑에서 숨을 할딱이는 네 입을 물고 늘어지며 제 것을 착실히 무는 뒤에 미소 짓는) 아가 뒤 엄청 조인다. 꽉꽉 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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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6
으응, 힉, 아저씨 좋아, 흐, 좋아서 그래, 읏, 그래요. (고개를 살짝 들어 네 얼굴에 몇 번 입 맞추고는 눈물을 퐁퐁 쏟아내는) 응, 읏, 좋아, 흐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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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애교부리듯 입을 맞추는 너에 다시금 네 턱을 잡아 진하게 입을 맞추고 바짝 서서 제 배 위에 자꾸 부딪히는 네 것을 한 손으로 잡아 꽉 쥐는) 아가. 아가 거 자꾸 내 배 찌른다. 만져달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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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7
(네 손에 제 것이 잡히자 몸을 파들 떨었다 고개를 끄덕이는) 네에, 나 만져, 응, 만져주세요, 흐아. 아저씨 만져, 힉, 지훈이 만져주는 거, 흐, 좋아,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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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손에서 뜨겁게 움찔거리는 네 것을 제 허릿짓 속도와 맞추어 흔들어주며 네 눈을 빤히 바라보는) 아가, 아가 내 거지? 나만 봐야돼, 알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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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8
(점점 몰려오는 사정감에 침대 시트를 잡던 손을 옮겨 네 목에 팔을 둘러 안은채로 고개를 끄덕이는) 으응, 나 아저, 흐, 아저씨 거, 거예요. 아저씨, 나, 힉, 읏, 가, 가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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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안 돼. 나랑 같이. (팽팽해져 이미 축축하게 물을 뱉는 네 것을 꼭 쥐어 막고는 허릿짓을 빨리하다 제게도 사정감이 오자 앞을 막은 손을 빠르게 털며 네 안에 파정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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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0
아저, 힉, 아저씨이, 놔줘, 흐아, 놔줘요, 응? (눈물을 퐁퐁 쏟아내면서도 네가 쳐올리는 것에 맞춰 허리를 흔들어내다 네가 손을 풀어주자 사정을 하고는 침대 위에 축 늘어져 숨을 고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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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오랜만의 관계 탓인지 제 손에 진하게 흩뿌려진 네 정액을 일부러 네 눈 앞에서 핥아올리며 웃는) 아가, 혼자 많이 했다더니 왜 이렇게 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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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2
(네 행동에 부끄러운 듯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고 고개를 반대쪽으로 트는) 으응, 부끄러워요, 하지 마... 혼자 그렇게 많이, 많이는 안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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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냄새 진한 거 봐. (부끄러워하는 너를 놀리려 일부러 네게 제 손을 가져다대는) 아가도 느껴지지? 냄새 진한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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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4
(코 끝에서 맡아지는 냄새에 눈만 데굴데굴 굴리다 결국 손가락을 벌려 손 틈 사이로 널 바라보는) 아아, 아저씨이... 나 부끄럽다니까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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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손 틈 사이로 보이는 네 눈에 웃으며 이마에 입을 맞추고 네 허리를 끌어안아 옆으로 눕는) 부끄러워하니까 그러지. 놀리는 재미다 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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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6
(옆에 눕는 너에 네 품속에 쏙 안겨 가슴팍에 얼굴을 묻는) 으응, 그래도... 맨날 나만 부끄러워하는 거 같아. 아저씨, 근데 나 뒤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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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뒤에? (의아한 표정으로 네 뒤에 손을 대려다 다시 짓궂은 웃음을 지으며 구멍을 더듬는) 뒤에 아저씨 우유 엄청 많이 먹었지? 가득 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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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8
(뒤를 더듬는 너에 몸을 움찔 떨고는 네 팔을 꼭 잡는) 아저씨... 으응, 가득, 가득 찼는데... 이거 빼줘요, 응? 아니면 배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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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빼줘요? 그래. 쉬려고 했더니 일단 빼고 나서 쉬어야겠다. 아가, 자세 좀 잡아봐요. (자리에서 일어나 네 뒤에 자리를 잡고 네 엉덩이를 두드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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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1
(뒤로 가는 너에 끙끙거리며 몸을 일으켜 몸을 뒤집어 엎드리고는 괜히 부끄러워지는 기분에 베개에 얼굴을 폭 묻는) 으응, 됐어요. 이제 빼주세요, 아저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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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시금 제 앞에서 활짝 벌어지는 엉덩이에 빼꼼히 구멍이 보이자 손가락 하나를 밀어넣고 안에 것들을 긁어내기 시작하는) 깊게 해 놔서 다 나오려나 모르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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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2
(다시 안에 들어와 긁어내리는 온 가락에 허리를 꼿꼿하게 펴고 베개 끝을 입에 앙 물어 소리가 세어 나오지 않게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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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깊은 곳에 있는 스팟만큼 깊게 싸놨던 터라 잘 나오지 않는 정액에 엉덩이를 한 손으로 넓게 벌리고 손가락을 깊숙이 밀어넣는) 아가, 힘 빼요. 깊어서 잘 안 나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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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7
(깊게 들어오는 네 손가락에 숨을 급하게 들이 쉬었다 끙끙거리며 뒤에 힘을 살살 푸는) 으응, 네,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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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허리를 눌러 큰 활모양을 만들자 조금 더 수월하게 벌어지는 뒤에 손을 깊게 집어넣어 안쪽까지 묻은 정액들을 빼내는) 쉬, 거의 다 됐다. 조금만 참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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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9
(허리를 바싹 내려 엉덩이만 든채로 애먼 입술만 짓이기고 있다 뒤에 흘러나오는 정액이 느껴지자 움찔하고는 다시 베개에 얼굴을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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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손에 다 긁어낸 정액을 보며 슬쩍 웃고 네게 보여주는) 아가, 이거 봐요. 이 많은 걸 아가가 품고 있었어. 우리 아가, 엄청 잘 먹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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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2
(눈앞에 보이는 흰 액에 얼굴을 붉게 물들이곤 몸을 일으켜 다시 똑바로 앉아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그게 뭐예요... 으응, 아저씨 거니까 다 잘 먹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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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런가. (네 턱을 쥐고 입에 쪽쪽 입을 맞추며 웃는) 우리 아가 씻겨줘야되는데 침대 벗어나기가 싫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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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4
아저씨가 주는 건 다 좋아요. (네 말에 배시시 웃고는 네 허리에 팔을 둘러 널 꼭 안는) 으응, 나도요. 아저씨랑 침대 위에서 조금만 더 이러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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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러면 우리 조금만 이렇게 안고 있다가 씻자. (네 몸을 끌어안아 모로 눕고 네 등을
토닥이는) 아가, 내일 저녁에 같이 외식할까? 살이 너무 빠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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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아저씨, 나 완전 아저씨 보고 싶었어요. 막... 그래서 아저씨한테 텔레파시 보냈는데 아저씨 못 들었어요? (너를 보고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물어보며 배시시 웃는) 치, 못 들었으면... 아저씨는 바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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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텔레파시? (의아한 표정으로 너를 보다 점점 시무룩해지는 네 표정에 어색한 미소를 짓는) 그러게. 나 바보다. 오늘 바빠서 내가 아가 텔레파시 못 받았나봐.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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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치... 아저씨 내 텔레파시도 못 듣고, 아 나 너무 심심해서 아저씨 얼굴 그렸어요. 이거 봐요. (방에서 네 얼굴을 그린 그림을 가져와 너에게 건네는) 나 완전 잘 그렸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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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이게 나야? (저라고 보기엔 직선 몇 개만 쭉쭉 그어져있는 그림에 당황한 표정을 짓는) 우리 아가, 그림 솜씨는 영 별로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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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자랑스레 보인 그림에 너의 반응에 당황을 해 멀뚱히 너를 보다 그림을 내리는) 이상해요? 아저씨 보고 싶어서, 그린 건데... 아저씨는 아닌가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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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자랑스레 보인 그림에 너의 반응에 당황을 해 멀뚱히 너를 보다 그림을 내리는) 이상해요? 아저씨 보고 싶어서, 그린 건데... 아저씨는 아닌가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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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게 어딜 봐서 나야. (그림을 보며 푸스스 웃다 네 반응에 제가 더 당황해 말을 바꾸는) 아니, 그게 아가가 나 보고싶어한 건 알지. 당연히 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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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1


으응, 아저씨. 보고 싶었어요! (네 목소리 해맑게 웃으며 네게 손을 뻗어 너를 끌어안는) 얼른 안아주세요!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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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구, 우리 아가. (저도 네게 손을 뻗어 너를 끌어안고 집 안으로 들어가는) 오늘은 뭐하고 지냈어. 놀이터 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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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3
네! 놀이터 가서 그네 탔어요. (네게 안겨 뒤뚱거리며 방 안으로 들어와 바로 방으로 들어오는) 근데, 밖에가 너무 추워서 많이 못 놀았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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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치. 옷은?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갔어? (너를 안아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너와 함께 풀썩 쓰러지는) 오늘 날 추워서 옷 따뜻하게 입었어야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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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6
(침대에 눕자마자 네 품으로 파고드는) 저거 입고 갔어요! 근데 조금 추웠어요... (손으로 옷걸이에 걸려있는 얇은 후드집업을 가리키는) 그래서 미끄럼틀도 몇 번 못 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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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누가 그렇게 춥게 입고 다니래. (제 품으로 너를 더 끌어안으며 엉덩이를 장난스레 때리는) 우리 아가, 혼나야겠다. 감기라도 걸리면 어쩌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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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8
으응, 그치만... 빨리 나가고 싶어서... (네가 엉덩이를 때리자 움찔거리며 시무룩한 얼굴로 네 가슴팍에 얼굴을 묻는) 감기 안 걸렸는데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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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걸릴까봐 그러지. 한 번 감기 걸리면 심하게 앓으면서.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네게 말하고 너를 잠시 끌어안고 있다 너를 떼어내는) 아가, 일단 나 옷 좀 벗고 씻고 올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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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0
으응, 안 걸릴 게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다 네가 멀어지자 울상을 지으며 네 옷자락을 쥐는) 같이 씻으면 안돼요? 아저씨랑 있을래... 나 아저씨랑 안 떨어질 거에요! (다시 네게 안겨 고개를 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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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우리 아가가 오늘 많이 심심했나. 왜 어리광이 생겼지? (제게 다시 안기는 너에 잠시 당황하다 너를 끌어안고 토닥이는) 그럴까? 우리 같이 씻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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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2
으응, 아저씨 보고 싶었으니까요! 네! 아저씨랑 같이 씻을래요! (네 말에 헤실헤실 웃으며 고개를 세차게 끄덕이곤 네 품 안에서 주섬주섬 옷을 벗는) 빨리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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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오늘 아가가 왜 이렇게 급하지? (주섬주섬 옷을 벗는 너를 도와주고 저도 옷을 벗은 뒤 네 맨몸을 안아들어 침대에서 일어나는) 이러니까 꼭 밤에 놀고 나서 씻으러 갈 때 생각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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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4
(옷을 다 벗고 네 맨 몸을 쳐다보다 네게 안겨 얼굴을 붉히는) 부끄러우니까 그 얘기 하지 마요... (네 말에 네 품에 눈을 피하며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는) 으응, 창피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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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뭐가 창피해. 정작 밤에 놀 때는 나보다 더 밝히면서. (네 이마에 입을 가볍게 맞추고 욕실로 걸어가는) 아가, 당장 어젯밤만해도 내 위에서 예쁘게 허리 돌렸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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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6
(아무렇지 않은 듯 부끄러운 말을 하는 너를 살짝 노려보다 네게 안겨 얼굴을 가려버리는) 으응, 그거는... 어, 어제고... 아니야,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에요... 아저씨 미워어... 석민이 그, 부끄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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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부끄러워? 거짓말. 어제도 부끄럽다면서 막상 하니까 나보다 더 좋아하던데? (부끄러워하는 너를 놀러주려 일부러 더 뻔뻔하게 말하는) 영상을 한 번 찍을까봐. 아가도 아가가 얼마나 예쁘게 우는지 봐야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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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9
...아, 아니거든요! 아, 안 그랬는데... (네 말에 부끄러워 발끈하며 네 품에서 나와 후다닥 욕실에 들어와 몸을 가리는) ...예, 예쁘게 안 울어요... 으응, 부끄러워... 빨리 씻고 옷 입을 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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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뭐야, 같이 씻는다며. (너를 따라 욕실로 들어가 네 몸을 끌어안고 살을 더듬는) 이미 볼 거 안 볼 거 다 본 사인데 어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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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0
(네가 살을 더듬자 얼굴을 잔뜩 붉힌 채 끙끙거리는) 으응... 그래도... 계속 그런 말 하면은, 얼굴이 터질 것 같단 말이에요... (다시 네게 폭 안겨 가슴팍에 머리를 부비는) 몰라아... 얼른 씻겨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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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얼굴이 터질 것 같아? (새빨개진 얼굴에 양 볼을 잡고 귀엽다는 듯 웃다 고개를 끄덕이는) 아직 아가는 아가인가보네. 일단 욕조 들어가자. 깨끗히 씻겨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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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1
으응... 얼굴 터질 거 같아요. (네가 웃자 영문을 모른 채 멀뚱히 널 쳐다보다 욕조에 앉아 물을 틀고 물장난을 치는) 물 따뜻해요! 밖에는 추워서 계속 여기 들어가있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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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러면서 옷을 그렇게 얇게 입었어? (너를 따라 욕조 안으로 들어가 따뜻한 물에 몸을 뉘이고 네 몸을 제 쪽으로 끌어당기는) 우리 언제 온천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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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2
그치만... 저 옷 아저씨가 생일 선물로 사준 거잖아요... (네 말에 시무룩해지다 네게 끌어당겨져 멀뚱히 너를 쳐다보는) 온천? 나 그거 알아요! 뜨거운 수영장! 갈래요, 나 데려가요.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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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겨우 그거 때문에 이 추운날 저걸 입었어? 따뜻한 옷으로 새로 사줄게. (네 머리에 꿀밤을 놓으며 웃고는 네 손을 잡아 여러 번 입을 맞추는) 그래. 가자. 언제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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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4
으응! 아저씨 선물이니까요! (네 말에 헤벌레 웃으며 꿀밤을 맞은 곳을 문지르다 네 입맞춤에 네게 더 가까이 붙는) 아저씨 쉬는 날에! 응? 아저씨 회사 안 가는 날에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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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회사 안가는 날? 그래도 온천 간 김에 며칠 쉬고 오면 좋을텐데. (머리 속으로 휴가를 낼 수 있는 기간을 계산해보는) 내 휴가 날짜 맞춰서 몇 일 갔다오자.

/ 저번 거랑 다르게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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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5
으응, 아저씨랑 놀래요! (네 말에 눈을 반짝이며 네 팔을 꼭 잡는) 전에 놀이공원이랑 수영장 갔을 때처럼! 으응?

- 아, 그만뒀었죠..? 그만둔 거로 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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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알았어. 이번에는 잃어버리지도 말고 싸우지도 말고 잘 다녀오자, 알았지? (네게 손가락을 내밀며 웃는)

/ 난 상관없어서 겸이한테 물어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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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9
(네 말에 웃으며 손가락에 제 손가락을 걸고 배시시 웃는) 으응, 이번에는 안 잃어버리게 아저씨 옆에 딱 있을 거에요! (네 목을 끌어안고 네 위에 앉는)

/ 회사 그만둔 거로 해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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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거 봐. 또 여우짓. (자연스레 제 위에 앉는 네 볼을 톡톡 치며 웃는) 여우 아니라면서 하는 짓은 여우 맞잖아.

/ 알았어요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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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1
석민이 여우 아닌데... (네가 볼을 톡톡 치며 웃자 아무것도 모른다는 얼굴로 배시시 웃는) 이렇게 앉으면 여우에요.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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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럼. 이렇게 앉으면... (네 몸을 조금 더 당겨 저와 아래를 맞닿게 하고 살짝 부비는) 이렇게 바로 닿는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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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3
흐응... (네 아래와 제 아래가 닿자 작게 신음하며 볼을 붉히는) 안 닿게 앉을 수 있는데... 아저씨가 이렇게 막, 당기니까 아... (횡설수설하며 네 품에 파고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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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어, 이거 봐. 막 품에 안기면서 더 스킨십하네? (장난스레 말하면서도 너를 꼭 끌어안아 등을 쓸어주는) 우리 아가, 맨날 어리광부려서 언제 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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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5
아니야아... 스킨십 안 했어요... (네 말에 고개를 내젓고 네 어깨에 기대 네 손길을 느끼는) 석민이 지금도 다 컸는데... 다 커서 아저씨랑 막, 이런 것도 하잖아요! (네 위에서 눈을 맞추며 허리를 돌리는 시늉을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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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구, 그랬어? (하도 길들여져서인지 유연하게 돌아가는 허리에 엉덩이를 토닥여주는) 그래서 맨날 밤에 앙앙대면서 안 놀아주면 서운해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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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7
내, 내가 언제 서운해 했어요! 아, 아저씨가 서운해 했으면서... 으응, 서, 석민이는 하나도 안 서운한데... (네 말에 허리를 돌리던 것을 멈추고 발끈하며 고개를 젓는) 아저씨가 그랬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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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러면 오늘 안 놀아줘도 돼? 우리 그냥 씻고 코 잘까? (발끈한 네 표정에 웃으며 눈을 맞추는) 지금 빨리 씻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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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9
...오, 오늘은... 그... (네 말에 당황해 눈만 이리저리 굴리다 너를 와락 끌어안는) 으응, 아니이... 조, 조금만 있다 씻을래요. (네가 진짜 그냥 자자고 할까봐 일부러 허리를 앞으로 해 네 것과 제 것이 닿은 상태로 살살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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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조금만 있다가? (와락 안기는 네 등을 토닥이다 앞이 부벼지는 느낌이 들어 살짝 미소지으며 엉덩이를 뒤로 빼는) 아가, 우리 앞에 너무 부딪힌다. 아가 힘드니까 좀 떨어져있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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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0
응, 조금만 있다가...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다 네가 엉덩이를 뒤로 빼자 다시 널 따라 몸을 가까이하는) 안 떨어질래요... 떨어지지 마요... (더 노골적이르 네게 제 것을 부비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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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어? 아가 자꾸 은근슬쩍 앞에 비벼. (네 볼을 톡톡 치며 너를 바라보다 네 엉덩이를 움켜쥐어 같이 아래를 부비는) 유혹이야,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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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3
흐앙, 으응... 유혹, 아니야아... (네가 엉덩이를 움켜쥐고 아래를 부벼오자 살짝 눈을 감는) 으응... 아저씨이... 여기, 간지러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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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디. 어디가 간지러워? 어디 만져줄까요? 여기? 아니면 뒤? (네 앞과 구멍을 번갈아 만지며 네 턱에 입을 맞추는) 아가가 말하는 곳 만져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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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4
(네가 앞과 뒤를 번갈아 만지자 울상을 지으며 끙끙거리다 네 손을 끌어다 제 구멍에 올려두는) 여기이... 여기 만져주세요...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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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여기? (조밀조밀한 주름이 지어져 있는 네 구멍 위를 꾹꾹 누르며 웃다 손가락 한 마디 정도만 살짝 네 안에 집어넣는) 만져주는 건 어떻게 해줄까? 입으로 빨까요 손으로 꾹꾹 눌러줄까요 아니면 마구 쑤셔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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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5
흐앙, 거기... (네 손가락 한 마디가 들어오자 구멍을 조이며 네게 폭 안겨 작게 중얼거리는) ...마구 쑤셔주세요... 아저씨 거로... 응? 이거로... (얼굴을 잔뜩 붉힌 채 네 것을 가리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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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걸로? 아직 풀리지도 않았는데 이거 들어가면 아가 뒤에 찢어져. (조급한 듯 제 것을 가리키는 너에 제 것을 주물거리며 말하는) 아가 뒤부터 일단 풀고.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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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6
(찢어진다는 말에 전에 네게 벌을 받았던 것이 생각나 몸을 떨고 고개를 끄덕이는) 으응, 풀어주세요... 흐응...! (네가 제 것을 조물거리자 네 어깨를 꼭 잡고 어쩔 줄 몰라하는) 으응... 아저씨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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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아가 좋아하는 거. 아니면 아예 한 번 빼고 시작할까? (장난스레 말하며 네 뒤에 들어간 손과 네 앞을 잡은 손을 함께 움직이는) 한 발 빼면 아가 몸이 좀 풀리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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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8
흐아, 응... (앞을 잡은 손과 뒤에 들어간 손을 동시에 움직이자 앞뒤로 느껴지는 자극에 눈을 살짝 감고 고개를 떨구는) 아...! 아, 아저씨... 손... (구멍을 조이며 허리를 바르작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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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손 기분 좋지? 근데 이제 내 거 넣으면 더 좋을거야. (한동안 아파서 하지 못했던 관계 탓에 뒤도 많이 회복이 됐는지 처음 때처럼 꽉꽉 물어오자 입가에 미소를 띄운 채 네 뒤를 자극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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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0
으응... 좋아요, 읏... 아저씨 거... (오랜만에 뒤로 들어오는 기분에 금세 흥분에 앞을 세우며 허리를 비트는) 아앙... 아저씨, 아, 앞에... 싸, 쌀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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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벌써?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반응이 빠르네... (평소보다 빠르게 반응하는 너에 손을 조금 더 깊숙이 밀어넣어 네 스팟을 콕콕 찌르듯 움직이며 앞을 잡은 손은 부지런히 네 것을 조이는) 아가 여기서 싸면 우리 물 받아놓은 거에 아가 거 둥둥 떠다니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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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1
흐읏! 아저씨가, 으응, 거기 막, 찌, 찌르니까...! 으응...! (네 말에 얼굴을 붉히다 스팟을 찔러오는 너에 눈물을 매달고 몸을 떠는) 나, 나 모, 못 참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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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안 참아도 돼. 다 해도 돼요. (눈물이 방울방울 달린 네 눈을 보며 너를 달래듯 살짝씩 입을 맞추고는 위와는 다르게 네 앞과 뒤를 만지는 손은 무자비하게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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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3
으응, 그, 그치마안... (네가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무자비하게 아래를 만지자 어쩔 줄 몰라하다 결국 네 손에 사정하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으응, 차, 창피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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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손을 넘쳐 물 위에 둥둥 떠다니는 네 것을 보며 푸스스 웃는) 아가, 많이 참은 거 티난다. 여기 봐. 엄청 많이 쌌다. 둥둥 떠다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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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5
(네가 웃으며 하는 말에 으응, 하며 물을 떠서 버리는) 그런 말, 하지 마요... 얼굴 빨개졌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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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에이, 왜 버려. 저거 있으면 피부미용에 좋지 않을까? (아쉬운 표정으로 하수구에 빨려가는 네 액들을 보고 여전히 잡고 있던 네 앞을 주무르는) 한 번 또 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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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6
으응, 아, 아니에요...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하수구를 보다 다시 제 앞을 주무르는 손길에 네 손을 밀어내는) 안돼에... 그만, 그만 만져요... 이제 여기 말고 뒤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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