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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11/1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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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서로 키스도 하고 스킨쉽도 엄청 자유롭고 자연스러운데 사실 둘은 썸도 ㅁ연애도 아닌 그런 사이인 랩슈 보고싶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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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근데 대발림인건 윤기가 남쥰이 짝사랑 중이였던거... 티도 못내고 키스할 때 마다 괜한 기대감에 받아주는 윤기랑 아무렇지 않게 키스하는 남준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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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허억 발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제발 누가 글써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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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흐어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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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아 진짜ㅏ아ㅏ아ㅏ에아애애ㅐㅇ아애아어ㅓ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내어우ㅜ우우ㅜ우우ㅜㅜㅜ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업실에서 진하게 키스하곤 아무렇지 않게 저 먼저 가요. 어, 그래 가. 하는 랩슈 보고 싶ㅊ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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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맞아 이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고 나서 윤기 죽을거같이 얼굴 새빨개져서 책상에 얼굴 묻고 앓는 소리만 ㅇ냈으면 좋겠다 입술 괜히 만지작대고... 맨날 각질 뜯던 윤기 립밤바르는 습관 생기는것도 너무 예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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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아ㅏ 제발 더 해줘ㅓ 더 ㅡ.... 썰이라도 좋으니까ㅏ 더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립밤 작업실에 굴러다니는 걸로 잡히는 거 쓰다가 냄쥰이가 냄새 좋다고 한 뒤부터 손 제일 잘 닿는 서랍에 넣어 놓고 꼬박꼬박 발라쓰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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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립밤 냄새나 그런거에 의외로 민감해졌음 좋겠다.. 바세린 무향 인거는 이거는 냄새뚜... 맛뚜... 별로야... 이러면서 가리고 의외로 꿀향이나 달달한 향 립밤 찾아다닐거같아.. 복숭아같은 과일향이나... 윤기 입술 덕분에 말랑말랑해지게찌ㅠㅠㅠㅠㅠㅠㅠㅠ 키스하다가 남준이 입술 다 까지고 건조해져있으면 립밤 발라주는 것도 보고싶어 아무렇지 않은 척 야, 쫌. 하면서 립밤 발라주고 입에 짧게 입맞추고 떨어지는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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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기가 립밤 바르기 시작한 이유도 늘 입술 터 있는 김남준 때문이어쓰면... 바르라고 해도 늘 덜렁대는 애가 꼬박꼬박 바를 일도 없고, 시도때도 없이 입술은 찾으니까 생각한 방안으로 자기 입술에 립밤 꾸덕지게 발라서 ㄴ남준이 입술 위로 발라주는 거....어....제발... 썰 써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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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에게
맞아 그거야.... 그리고 립밤 바뀌는거 알아채는 남쥰이도 좋아 형 오늘은 꿀이예요? 형 오늘은 다른 향 이네요? 하면서 윤기 입술 쪽쪽해주고 윤기 이제 좋아하는 사람 되어버렸으니 예뻐보이고 싶겠지.. 그리고 무색 립밤 남준이 몰래 살짝 색 있는 립밤으로 바꾸는 거 보고싶다 ㅁ멤버들은 의문이겠지 우리 멤버중에 립스틱 바르는 사람이 없는데 컵에 자꾸 핑크색이..! 근데 그거 범인 사실 윤기이고.. 남준이 알고 윤기 예뻐 죽지만 사실 둘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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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글쓴이에게
일겅...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할 거 다 함《 이 킬링 포인트지....... 립밤 바꿀 때마다 귀신같이 알아내는 김남준에 민윤기 괜히 혼자 착각하고 ....... 김남준은 다른 덴 무관심해서 다른 멤버들이 머리를 바꾸고 그러는 것도 잘 모르는데 윤기 볼에 뾰루지 올라온 거 하나도 캐치해선 윤기 심장 후드려 팼으면 좋겠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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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민윤기 한정 관심남이지만 그 관심이 그 관심이 아닌것... 윤기 조금 기분 안좋은것 같다 싶으면 초콜릿 사서 주고 혹은 작업실 책상위에다가 뭐 하나 씩 두고 갈거같다 스윗한 남쥰이지만 윤기가 자기 좋아하는 건 또 몰라... 민윤기 맨날 심장 뛰고 심장 남아나는 날 없지만 그거 모르는 남쥰이... 다른거 다 아는데 윤기 감정만 몰라주겠지 남준이 키스하면서 윤기 허리 잡았으면 좋겠다 왜냐면 윤기 허리 무진장 얇으니까... 그리고 그냥 일상에서도 입술 맞추는 랩슈도 좋아 인상 쓰고 있으면 입맞추면서 주름진다. 하고 아무렇지 않게 떨어지는거나 대기실에서도 몰래 그러는 스릴 즐겨... 이거 점점 연인 사이인것 같지만 사실 윤기만 삽질 중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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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으애애아ㅜㅜ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어쩜 이렇게 취향이 딱 들어맞지........ 김냄쥰 다정함은 또 모든 사람한테 똑같이 부어주니까 민른기 착각하다가도 그런 냄쥰 보면서 속 문드러지고 근데 또 삽질 안 할 수가 없게 자기 한정으로 기억력은 좋고 .... 날이 갈수록 둘이 같이 작업실에 있는 시간도 늘었으면 좋겤ㅅ다 남준이 한창 작업하고 있는데 윤기가 물어볼 거 있다고 남준이 작업실 오면 물어보는 건 핑계고 무작정 입술부터 부딪히고 보는 거... 윤기는 무릎 위에 안ㅈ히고 해라... 어....... 하ㅏㅏ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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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맞아 윤기 그렇게 남준이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자기 나름대로 티내는거 키스겠지... 윤기 어느날은 현타 비슷하게 왔으면 좋겠다 자기는 이렇게 좋ㅎ아하는데 남쥰이는 그러는거 같지 않으니까 윤기 한없이 우울해지고 남쥰이는 그런 윤기 모르고 그냥 형이 기분이 안좋아보인다고 입 맞춰주고... 그러다 윤기 울면서 키스 받는것도 보고싶어 눈은 울고 있는데 둘은 점점 진해지겠지.. 입술 떼자마자 왈칵하는데 남준이 아무것도 모르고 윤기 위로해주고.. 윤기를 힘들게 하는 남준이 습관 하나가 좋아하진 앟ㄴ는데 키스는 은근히 남준이가 더 집착했음 좋겠어... 윤기가 남준이 작업실 찾아가는 것 보다 남준이가 윤기 작업실 찾아오는 날이 더 많은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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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이쯤되면 얼릉 썰 써야 될 의무가 있어...... 내 마음에 불을 질렀으니 책임져야 된다구 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 어느 날 호석이가 른기한테 뭐 하느라 둘이서 허구한날 작업실 한 방에서 뭐 하냐고 물으면 윤기는 누가봐도 수상할 정도로 몸 굳고 동공지진 난리난 채로 작업실에서 작업하지 뭘 하냐고 역정내지만 정잗 작업실에서 하는 건 작업보다 키스가 더 많고 ...... 윤기 심정 변하는 게 작업물에서도 여실히 보옄ㅅ으면 가사도 점점 농도 짙어지고 비트도 끈적해지거 안것도 모르는 냄쥰이 요즘 연애하냐고 물으면 윤기 ㄹㅇ 현타 직갹타 받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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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그거다... 아무것도 모르는 남준이 옆에서 웃으면서 형 요즘 연애해요? 하는데 윤기 표정 싹 굳고... 쟤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면서 남준이랑 키스하는데도 아무 감정 없어지고(약간 사람이 멍한 느낌) 하니까 그제서야 남준이 조금 눈치챘으면 좋겠다 근데 그 눈치 또 이상한데로 튀겠지 형 요새 여자친구랑 잘... 하는데 윤기 그런거 아니라고 고개만 저었음 좋겠다 남준이 좋아하지만 좋아한다고 말못하고 혼자 끙끙 앓는거... 근데 우리 윤기 키스 거절은 또 못한다 그때라도 조금이라도 연애감정 느끼고 연애하는 듯한 느낌드니까 그게 좋아서 키스는 거절 못하는 윤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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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남준 미워 죽겠는데 자기만 보면 입술부터 맞춰오는 남준이는 또 좋은 거.... 얘도 분명 내가 싫은 건 아니니까 혀 섞는 거겠지 하고 넘기려고 해도 갈수록 마음은 커지니까 욕심도 커지고... 옛날엔 그냥 단순 호기심이나 쾌락 따위로 혀를 섞은 거라면 요즘은 ㄹㅇ 냄쥰한테 매달리듯이 안겨서 질척하게 혀 섞고 ㅠ ㅜㅜㅠ ㅜㅜㅜ ㅠ 윤기가 남준이랑 하는 키스를 좋아하는 이유 중 또 다른 하나는 늘 키스하고 나서 다정하게 머리 쓸어주는 게 좋아서 키스하능 것도 있었으면.... 그 꿀 떨어지는 눈으로 정수리 슥슥 문질러주곤 다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김냄ㅈ주ㄴ ㅠㅠ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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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둘이 키차이도 나니까 남준이가 윤기 꼭 껴안고 윤기 까치발 들고 키스하는 것도 좋지... 그러다 윤기 힘들어하고 낑낑대는거 보이니까 윤기 앉히고 진하게 입술 부딪히는 것도 보고싶어... 남준이 자꾸 윤기 맘 흔들고 모르는 척 해버리지ㅠㅠㅠㅠㅠ 이제 윤기 삽질도 봤으니까 혼란스러운 남준이도 보자 윤기 뭔가 낌새 이상하고... 어느순간 부터 키스하고 나면 윤기 귀끝 빨갛게 물들어져 있어서 남준이 윤기 귀 몇번 만져 봤을 거 같다 그러다 키스를 하는건 본인인데 자꾸 윤기가 키스하는거 매달리고 애정을 갈구하는 느낌 나니까 우리의 벤츠남 남준이 더 질척하게 키스하겠지... 그러다 둘의 사이 이상하다는거 한 순간에 느꼈으면 좋겠다 문득 우리는 키스도 하고 뽀뽀도 하는데 연인도 썸씽도 아니라는 생각에 한동안 남준이 윤기 작업실 못찾아왔으면... 윤기 이제 또 자기 혼자 맘고생하겟지 얘가 이제 내가 싫어진건가? 내가 질린건가? 혹시 좋아하는거 들킨 건 아닐까 더럽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 삽질 최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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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내가 레드카펫 깔아줄게ㅔ 얼른 수많은 랩슈러들에게 떡밥응 줘 ... ㅠㅠㅜㅜ ㅜㅜㅜㅠ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 한 번은 평소보다 더 진하게 입술 섞고 나서 그 뒤로 부터 이상하게 저를 찾아오지도 않을 뿐 더러 피하는 것 같은 남준이 때문에 윤기는 작업에 손도 못 대고.... 그렇다고 자기가 먼저 찾아가기엔 또 자존심 상해서 혼자 끙끙대고 ㅠ ㅠㅠ ㅠㅜㅜ ㅜㅠㅜ ㅠㅠㅠㅠ 그러다 혼자 작업실에서 늦게까지 작업하다 도착한 숙소에 물 마시러 잠시 나온 냄쥰이랑 마주치니까 울컥해서 눈물 나오려는 거 겨우 참고 안 자고 뭐 하냐고 물으니까 마시던 물컵 그대로 든 채로 윤기한테 와서 하라는 대답은 안 하고 형 데리러 가려던 참이었는데, 하는 김남쥰 보고 싶ㄷ 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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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윤기 그 말 듣고 참았던거 꾹꾹 눌러내려고 해도 눈물 뚝 떨어지겠지... 시야 뿌얘지고 윤기 정말 더 있다가는 울거같아서 애써 눈물 꾹꾹 누르고 ...나 뭐 두고왔다. 빨리 자. 하고 도망치듯 숙소에서 나오는거.. 혹시나 남준이 따라 나올까봐 멀리 가려고 계속 발 움직이는데 멀리 못가고 숙소 근처에 쪼그려 앉아서 울어버릴거 같다 어쩌다가 쟤랑 키스까지 하는 사이가 돼 버려서 자기 혼란스럽게만 하냐고 윤기 울어... 남준이는 자기 좋아한다는건 모르지만 윤기가 무슨 일 있을 것 같다는 것만 생각하고 윤기 뒤따라가서 윤기 우는 거 발견했으면 좋겠다 왜 우냐고 묻지도 못하고 곧 부서질 듯이 엉엉 우는 윤기 뒤에서 토닥여주는 남준이.. 결국 윤기 그날 남준이 한테 너는 왜 자꾸 사람 헷갈리게만 하냐고 울었음 좋겠다 남준이 완전 몬리둥절 하는데 그거 무슨 말이냐고 물으면 윤기 더 울거같아서 토닥이는 것 밖에 못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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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윤기 눈물 뚝뚝 떨어지는 거 보고 잠시 멈칫했다가 이내 나가버리는 거 보고 외투 걸칠 생각도 못 하고 뒤따라 가쓰묜 ..... 자꾸 이해할 수 없는 말들만 뱉는 윤기에 그저 눈만 끔뻑 거리면서 토닥여주다가 퉁퉁 부은 눈 닦아주면서 아는지 모르는지 결정타 날렸으면 좋겠다 형 나 좋아해요? 하고 그 말 한 마디에도 민윤기 심장 박살 나지만 그 와중에도 얘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싶어서 가슴팍 퍽퍽 때리면서 헛'소리 하지 말라고 자기 마음 숨겼으면 ....... 이렇게 여차저차 넘어가나 싶었는데 윤기가 대놓거 남준이 피했으면 조ㅎ겠다 누가 봐도 민망할 정도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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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그렇게 그날 윤기 이제 남준이 엄청 피하고.. 형, 이거. 하면 윤기 피해서 하하하 휴대폰을 두고온 것 같네? 하면서 피해버리고 멤버들 다같이 있을때 밥 겨우 먹던 사람이 이제는 자기 졸리다고 밥도 안먹고 같이 있는거 자체를 피하겠지... 스케줄 간다고 어느날은 둘이 벤에 붙어앉는데 남준이 티나게 윤기 몸 굳어있는거 느꼈음 좋겠다 이상하게 몸이 굳어서는 손 벌벌 떨고 자는 것 같지도 않은데 자는 척 하고.. 윤기는 자꾸 마음 접으려고 하는데 그게 쉽지 않겠지 남준이 볼때마다 심장 쿵쿵 뛰고 그럴거같다... ㄱ래서 맨날 마스크 푹 눌러쓰고 이제 숙소도 안들어오는 윤기.. 남준이 딱봐도 밥도 안먹고 안자는거 뻔하니까 빈혈 비슷하게와서 윤기 휘청이는거 잡아주고 무작정 화냈으면 좋겠다 형은 왜 그렇게 바보같냐고 말을 하던 뭘 하던 해야지 그렇게 혼자서 있으면 다 해결되는거예요? 하니까 윤기 입술 꾹 물고 고개 젓고... 아악 넘나 맴찢이야.. 남준이 화내는거 윤기가 자기 피해서 나는 화랑 겹쳐져서 대기실인데도 큰 소리 냈으면 좋겠다 평소라면 따박따박 따졌을 윤기 아무말도 못하고 남준이 말하는 것만 듣고 있고.. 다른 멤버들 남준이 진짜 화난거 같으니까 아무말도 못하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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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ㄹㅇ 갈수록 윤기는 작업실에 상주하고 얼굴 보기도 힘들어지는데 집에 올 때는 잠만 자고 또다시 휙 나가버리니까 다른 멤버들 저러다 윤기 죽는 거 아니냐고 하ㄹ 때 남준 혼자 속 뒤집어지겠지 누가 봐도 자기 보라고 항의하듯이 저러는 거니까..... 대기실 화장실에서 우연히 마주치니까 손목 꾹 잡고 무슨 일 있으면 말 해 달라고 하는 냄쥰 민망하게 표정 싹 굳은 채로 상관할 바 없으니까 신경 끄라고 한 마디 하는 융기 때문에 냄준도 참고 참던 거 다 터졌으면 자기도 모르게 언성 높아져서 그게 지금 할 소리냐고 자기는 리더로써 멤버들 다 책임져야 될 의무가 있다고 막 그러는데 그 마저도 사람 대 사람이 아닌 팀 리더와 멤버로써 걱정이 더 큰 거 같으니까 윤기는 윤ㄱㅣ 나름대로 기분 더 상해버리겠지... 이 뒤론 윤기 눈치 보면서 어떻게든 풀어주려던 남준도 화 나서 눈도 마주치지 않으려고 하고 냉전상태 돌입해쓰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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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윤기 이제 오기로라도 숙소 안들어오고 스케줄 있을 때 간간히 들어와서 자고 가고... 말도 한마디 안하고 아무리 방문 두드리고 깨워봐도 대답도 말도 없으니까 멤버들은 멤버들 대로 남준이는 남준이대로 죽을거같겠지... 윤기 그때 남준이한테 나름 세게 말하고 왔지만 속은 다 찢어지고 립밤 바르던 습관도 이제 없어지고 입술 뜯으니까 피딱지 앉고... 그런 윤기 보는 남준이 속 터져 죽을거같다 남준이 입장에서는 윤기가 자기 힘든거 알아달라고 시위하고 있는 거 같으니까 윤기한테 말 한마디 안하고 가까이 다가가려 하지도 않겠지 그러다 윤기 밤 늦게 숙소 술 마시고 들어왔으면 좋겠다 원래 잘 취하지도 않고 술을 잘 마시지도 않는 사람이 술냄새 풍기면서 숙소 들어와서는 휘청이면서 남준이 한테 다가가서 평소처럼 입술 부터 들이댔음 좋겠다 남준이 당황해서 자꾸 밀치는데 윤기가 남준이 목에 손까지 두르고 키스하니까 남준이 얼음 되고... 그리고 입술 떼고 나서는 윤기 좋아한다고 중얼댔으면 좋겠다 다른 말 없이 좋아한다는 말만 중얼이는 윤기 때문에 남준이 멍해져있다가 어영부영 침대로 데려다주는데 윤기 더 가벼워져있고... 달랑달랑 흔들리는 손목 하얗고 마르고 혼자 다 하니까 남준이 마음이 이상하게 쓰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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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절박하게 입술부터 찾으니까 냄쥰 의아해 하면서도 걱정부터 들겠지 자꾸 꾸물거리면서 파고드는 거 겨우 떼어놓고 재우고 나중에 일어나서 무슨 말이라도 해야겠다 다짐했는데 보란듯이 일어나자마자 작업실 가 버린 윤기.... 윤기는 전 날 밤에 객기부린 거 다 기억하고 있고 사실ㄹ 술은 그냥 둘러대기 용이었고 정신은 말짱했거든 남준한테 한 것도 다 자기 으ㅣ지로 한 건데 밀어내던 김남준 때문에 머리만 쥐어뜯고 있는데 타이밍 거지 같게도 작업실 문 부셔져라 쿵쿵 거리는 남준 왔으면 ㅠ ㅜ ㅜㅠㅜ 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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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윤기 속으로 망했다 망했다 하면서 문 열어주는데 알 수 없는 표정의 남준... 어제 자기가 고백한것도 알고 사실 다 기억하고 있으니까 윤기 아무렇지 않은 척 문 열어주는데 작업실 상태 말이 아니겠지.. 온갖 인스턴트 음식에 편의점 도시락, 컵라면, 삼각김밥이 먼저 들어오니까 남준이 인상 팍 구겨지고 어젯밤에 본 윤기 팔이랑 오버랩 되면서 어떻게 지냈던건지 다 나오니까 작업실 온 남준이 화가 난다... 쇼파에 놓인 작은 담요 덮고 잤을 윤기 생각하니까 어이도 없고 화도 나고 어이없다는 눈빛으로 윤기 바라볼듯.. 그제서야 윤기 남준이가 뭐 보고있던건지 눈치채고 주섬주섬 쓰레기 치우고 나서야 남준이 쇼파에 앉히고 둘 사이는 아무런 대화 없고... 어제 일 윤기가 다 기억하니까 민망해지고 얘는 왜 찾아온건가 싶어서 윤기 머릿속 대 혼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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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민망할 정도로 표정도 없어 말도 없어 윤기는 여기저기 널브러진 쓰레기만 치우고 있는데 김남준은 윤기가 먼저 말 꺼낼 때까지 일절 말 안 꺼내고 있으니 윤기가 결국 먼저 왜 왔어 이 한 마디만 꺼내고 또 찾아온 정적에 장난 하는 건가 싶은 민융기는 기분 퍽 상해서 의자 돌려서 장비 쪽으로 돌려 앉으면서 할 말 없으면 신경 쓰이게 하지 말고 나가 한 마디 해쓰먼... 이 말에 남준 인상 팍 찌푸리고 의자 돌려 선 상체 살짝 숙여서 윤기 볼 꾹 잡고 키스 했으면 갑자기 닿는 입술에 놀람 반 결국 얘가 나한테 원하는 건 키스가 다구나 하는 허탈함 반에 발버둥 치면서 떼어내려고 하자 입 한번 슥 닦고는 왜요. 형 키스 좋아하잖아. 한 마디로 비수 꽂는 나쁜 김냄쥰 보고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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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자꾸 윤기 우는 것만 쓰는것 같지만 남준이 말 듣자마자 윤기 울어... 어제 좋아한다는 말 들어놓고 입술 먼저 들이대는 남준이 때문에 얘 정말 나 안좋아하구나. 하면서 조금이라도 가졌던 희망감 결국 없어지겠지 내가 얘한테 뭘 바라고 어제 술마시고 취한척 까지 했나 싶고 윤기 서글프게 운다.. 끅끅 대면서 우는데 남준이 이제 등 토닥여주지도 않고 괜찮냐는 말 한마디도 안해서 끅끅 대면서도 나가라는 말 꾸역꾸역해.. 자꾸 상처만 주는 남준이 너무 미운데 자꾸 마음은 그게 아니라서 윤기 넘 답답하고 화가나고.. 남준이 윤기 우는 거 보고서도 가만히 지켜봤으면 좋겠다 사람이 너무 아슬아슬 해보여서... 곧 있음 사라질거 같이 아슬아슬 해 보여서 남준이 윤기 보고만 있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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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른기는 울려야 제 맛이라고 배웠습니다ㅡ..껄껄 괜히 손 댔다간 펑 하고 터질 거 같아서 머리 한 번 헝클이고 소파로 가서 고개 젖힌 채로 울음 그칠 때까지 기다리다 어느 정도 사그라든 것 같을 때 눈 떠서 삐딱한 시선으로 윤기 바라봤으면 언제 부터였어요. 좋아한 거 말이에요. 근데 윤기는 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ㅈ지... 겁나 까마득하거든 사실 자기도 모르겠는 거지 입술을 섞고 하던 때부터 마음이 갔던 건지 아니면 그 전부터 마음이 있었던 건지 그래서 아무 말도 못 하고 한숨만 푹 내쉬다 퉁퉁 부어서 붉게 핏발 선 눈으로 냄쥰 쳐다 봤으면 적당히 사람 가지고 놀고 꺼ㅣ지라고. 또 마음이랑 다르게 나온 말에 속으로 후회하겠지 ㅠㅠ ㅠㅠㅠ ㅠㅠㅠ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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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크으 배우신분.. (기립박수) 남준이 그 말 듣고도 윤기가 진심 아니라는 거 알았음 좋겠다 윤기 결국 그날 열 올라서 다음 날 끙끙 앓고... 남준이는 속으로 엄청 복잡했음 좋겠다 자기 감정도 안 확실하고 어제 윤기 우는게 너무 서러워서... 작업실에 혼자 남아서 앓던 윤기 결국에 열 나는 몸 어영부영 끌고서는 숙소로 들어가서 쓰러지듯 자기 침대에 누워서 그대로 잠 들어버리고... 다음날 일어난 룸메 진형 당황해서 아니 얘가 왜 이러고 자 하고 몸 돌리는데 애 몸이 너무 뜨겁다... 당황한 진형 여기저기 멤버들 다 깨우는데 원래 윤기가 아플거는 아파도 잘 아프지 않았으니까 엄청 당황해서 멤버들 우르르 몰려오겠지 윤기 못 일어나고 식은땀만 흘리는데 그거 지켜보고 있는 남준 알거다.. 저형 지난번에 저러고 혼자 아픈거일거... 멤버들 다 나가고 나서도 혼자 남아서 윤기 다 젖은 윤기 앞머리 넘겨주는데 몸 엄청 뜨겁고... 남준이 심정 엄청 복잡해지고 윤기는 자기 맞은편에 있는거 남준이라는거 알았으면 좋겠다 겨우겨우 눈뜨고 다 갈라지는 목소리로도 꾸역꾸역 나가라고 말하는 윤기 입 막고 피하듯이 방에서 나가버렸음 좋겠다 윤기 한숨 푹 쉬고는 마음 접을 준비하지만 마음 못접고... 결국에 몇명 스케줄 나가서 조용한 숙소에 혼자 죽 시켜서 억지로 먹고서 눕지도 못하고 있다가 먹은거 다 토하고... 남준이 뒤에서 지켜보기만 할뿐 아무것도 못해저ㅜ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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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냄쥰 이젠 분명 윤기가 자기 때문에 저러는 거 알아 아무리 눈치가 곰이라고 해도 대놓고 저렇게 좋아한다고 말 하는데 모를 리가 제일 오래 본 사람으로써도 분명 지금 마음에 안 드는 거 있어서 저렇게 1인 시위 하는 거 알지... 그 뒤로 남준이도 마음 복잡해져 자기는 윤기랑 그렇게 비비고 다 했는데도 사랑의 감정은 없어 지금 이 순간까지도 그냥 오래 봐서 제일 편하고 좋은 멤버 형 그 뿐인데 자기 때문에 윤기가 자꾸 망가져 가려고 하니까 자기도 미치는 거지.... 신경 안 쓰려고 오만 짓 다 하다가 결국 윤기 방 들어와서 토사물도 아무렇지 않게 치워주고 옷도 새로 가져다 주고 자리에 다시 눕히니까 몸 돌려서 나가란 말 밖에 안 하는 윤기에 한숨 푹 쉬고 멤버들 다 나갔으니까 괜찮다고 등 천천히 두드려 줬으면 윤기 몸도 아프고 정신도 몽롱해서 자려고 눈 꾹 감아 보지만 등에 닿는 손길이 너무 신경 쓰여서 잠에 들 수 있을리가 없ㅈㅣ..... 그래서 몸 확 일으켜서 벌개지ㄴ 얼굴로 남준 눈 똑바로 봤으면 너는 형이 어디까지 망가져야지 그만 둘 거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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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남준이 그 말 듣고 확 멍해져버리고... 윤기는 이제 더 나올 눈물도 없어서 빤히 남준이 보고만 있고 그러겠지... 눈도 충혈되서 빨개지고 몸은 이미 자기 몸 아니고 심지어 토도 했으니까 몸에 힘이 축 빠져버려서 겨우겨우 목소리만 나올정도로 말하는데 윤기도 나름대로 답답하지... 자기가 몸관리 얼마나 열심히 해왔는데 그까짓거 짝사랑 하나로 몸이 다 망가져버렸으니까 스스로도 너무 싫고 답답해지고.. 결국 대답 없으니까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헛웃음 짓고 때마침 멤버들 우르르 들어오는 소리에 윤기 익숙하게 이불로 몸 덮어버리고 눕고 남준이 억지로 방에서 나오고... 다행인건 윤기 그날 열 떨어지지만 허약한 몸 어쩔 수 없지.. 밥도 못먹어서 사람이 곧 쓰러질듯 보이고 입술도 피딱지 가득하고 누가봐도 아픈 사람 처럼 보일거 같다 윤기 다시 작업실 들어가서 죽을 듯 작업만 하고 다행인건 숙소 꼬박꼬박 와서 잠은 숙소에서 잔다는거.. 그래도 자꾸 스케줄 할때마다 윤기 휘청이니까 그거 뒤에서 보고있다 잡아주는건 남준이 일거같다 윤기도 처음엔 힘들었지만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해버리고 애써 신경 안쓰려고 노래 밝은 노래 찾아듣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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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윤기 마음이 어느 정도 정리 돼 가려고 할 때 쯤 남준이 마음에 불 지피는 일이 하나 있었음 좋겠다 뭐가 좋을까... 슬슬 시간 지나니까 입술에 앉던 피딱지도 아물어가고 살도 조금씩 붙어가는 윤기 보면서 냄준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이젠 자기한테 품은 마음도 사라졌겠지 싶어서 평소 하던 것 처럼 말도 잘 듣고 같이 작업실에서 작업도 같이 잘 하는데 눈만 맞으면 키스부터 하던 둘이 얼굴이 가까이 맞닿는 거리가 돼서도 키스는 일절 안 하는 거 윤기가 피하는 것도 있고 남준이가 참는 것도 잌ㅆ고 그러다 윤기 작업실 소파에 앉아서 가사 끄적이다가 남준이 묻겠지 형. 립밤 좀 빌려주시면 안 돼요?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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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남준이가 얼굴 가까이 할때마다 바보같이 자꾸 심장 뛸려고 하니까 한숨 푹 쉬고 윤기 피하는데 어느 날도 굳이 윤기 작업실 쇼파에 앉아서 가사 쓰던 남준이 립밤 빌려달라는 말에 립밤 꺼내서 습관적으로 자기 입술에 립밤 바르고 다가가려다가 놀란 윤기 다급히 남준이 한테 립밤 내밀고... 자꾸 아까 일 생각나서 윤기 민망해 죽고 남준이는 가까이 다가오는 얼굴이 너무 예뻐서 혼란스러웠음 좋겠다 문득 윤기가 예쁜 얼굴이라는거 깨닫고.. 이제 랩슈 쌍방삽질 시작인건가 (두근두근) 멍하니 윤기 립밤 바르고 나니까 입술에서 윤기 냄새 나서 혼자 얼굴 새빨개지고... 윤기는 여전히 아무렇지 않은척 헤드셋 꾹 눌러쓰고 작업하고 있었음 좋겠다 뒤에서 남준이가 아무리 불러도 목소리 못듣고 작업하다가 옆에 남준이가 다가와서야 알고 어, 어. 하면서 받아서 익숙하게 서랍에 립밤 넣는데 언뜻 본 서랍안에 립밤이 너무 많아서 놀라는 남준이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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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윤기가 건네 준 립밤도 남준이 유독 좋다고 했었던 꿀 향기 나는 립밤이었으면... 립밤 서랍에 넣고 나서도 자꾸 자기 입술에 립밤 바르고 얼굴 가까이 하던 윤기 생각나서 웃음 새어나오려는 거 헛기침 해 가면서 겨우 참지만 이미 번지는 웃음은 가릴 수 업슴니다 긴낸쥰씨.... 껄껄 아무튼 그렇게 저도 모르게 윤기 생각이 자꾸 나는 거지 이전에도 윤기 생각에 신경 쓰였던 것 맞는데 그 전에 들던 생각은 그냥 걱정 걱정 걱정이었으면 지금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기승전보고싶다로 변한 거 깨닫고 애꿎은 머리 퍽퍽 치는 김남준... 가사도 막 꽃내음 물씬 나고 누가 봐도 특정인 묘사한 듯 구체적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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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윤기 남준이 가사 보다가 어리둥절... 뭐지 얘 연애하나... 싶으면서도 하는거 보면 평소랑 같고 연애라면 그 여자 부럽, 내가 왜? 하다가 윤기 머리 붙잡고 우는소리 내고.. 그러다 멤버들 묻지 김남준 연애하냐고 하니까 김남준 윤기 눈치보면서 아니라고 엄청 부정한다.. 윤기:??????? 눈치보는거 느껴지게 자꾸 흘끗대니까 아 그냥 내가 쟤 좋아하는거 알아서 그런거겠지.. 하고 넘겨버리는 민슈가.. 작업 할 때 되면 밥 잘 안먹고 대충 삼각김밥이나 도시락 사서 때우니까 어느때도 다름없이 편의점에서 도시락과 삼김을 데워서 올라오는데 손에 지갑 들고 자기 작업실 앞에서 왔다갔다 하는 남준이 발견했음 좋겠다 쟤가 왜 여깄지 해서 그냥 뭐 기다리나보다, 하고 익숙하게 삼김 뜯어서 작업실 들어가려니까 뒤에서 남준이가 불러... 윤기랑 같이 저녁 먹고싶은데 먹자는 말 못하고 손에 든 삼김에 남준이 굳어서 같이 저녁먹으러 가자는 말은 못하고 뭐 이런걸 먹냐고 중얼중얼ㅋㅋㅋㅋㅋ 윤기 슙리둥절 해져서 뭐냐는 눈으로 보는데 남준이 큰 맘먹고 말한다 저녁, 저녁 먹으러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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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서 구른다 굴러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 ㅠㅠㅠ 줄줄 ㅠ ㅠㅜㅠㅠ ㅠㅠㅠㅠ 남준이 늘 추리닝 차림으로 집 작업실만 왔다갔다 하는 게 다라서 간만에 힘 좀 주고 윤기 좋아하는 거 뭐라도 사먹이려고 기다리는데 민윤기 알런지 모르는지 눈만 끔뻑이며 삼각김밥 한입 먹다 하나 쥐고 건네면 김남준 고개 푹 숙이고 절레절레 젓겠지..... 그렇게 저녁 먹으러 간 곳은 회 잘 뜨기로 소문난 일식집이었으면 좋겠다 순전히 윤기 입맛에 맞춘 걸루 ㅠㅠ ㅜㅠ ㅠ ㅠㅠㅠ ㅠ 융기가 너 해산물 못 먹잖아. 하면 아무렇지 않게 형이 잘 먹잖아요. 하는 말로 심장 폭행 해 버려 ㅠㅠㅠ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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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김남쥰 스윗가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밥 먹으러 갔다올터이니 조금만 기다려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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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야 밥 맛있게 먹고 달리느라 수고해따.. 덕분에 나도 맛저할 수 이써 ㅠㅁ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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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내가 와따.. 그리고 랩슈 둘이 일식집으로 가버렷.. 온갖 해산물 다 나오니까 남준이는 못먹는데 윤기 신나서 막 먹어라 광어회뚜 먹고... 남준이는 그거 못먹으니까 다른 메뉴 하나 시켜서 먹는데 윤기 막 먹다가도 괜히 남준이 아무것도 못먹고 배고플거니까 눈치 슬슬 보이고.. 윤기 기분좋게 배부르게 나왔는데 아직도 배고플 남준이 생각하니까 막 근처 두리번 대다가 만두집 보여서 남준이 계산 할 동안 후다닥 만두 사서 남준이한테 내밀었으면 좋겠다 괜히 다른 말 하기 부끄러워서 봉지째 내미는데 남준이 그런 윤기 너무 귀엽다고 생각하겠지 그러고 자기도 놀라라 형이 귀엽다고..? 해버리고 혼자 멍하니 받고만 있으니까 윤기 ? 하고 남준이 눈앞에서 손 휘휘 젓다가 그제서야 정신 차린 남준이 옆에 서서 작업실 같이 갈거야.. 자기보다 작은 형 동글동글한 정수리 너무 귀엽고.. 옆에서 쫄래쫄래 걸어오는거 진짜 너무 귀엽게따... 그러다 추운지 자꾸 몸 웅크리고 걸으니까 남준이 외투 하나 벗어서 윤기한테 이거 입으라고 건네주고 윤기는 또 그거 받아서 우물쭈물대다가 고맙다. 하고 남준이 옷 입는데 남준이 냄새 엄청 훅 끼쳐서 윤기 귀끝 빨개지고... 이제 둘은 둘만 모르는 썸을 타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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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랩슈 얘기 하고 싶어서 죽는 줄 아라짜나 ᕙ(•̀‸•́‶)ᕗ 윤기 신나서 자기도 모르게 뚜뚜 소리 엄청 냈으면 ㅠ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작업실 돌아가는 길에 둘이 별 말 안 해도 어색하진 않겠지 오히려 심장 뛰는 소리 들리지 않을까 둘 다 전전긍긍... 엉엉ㅇ 드디어 썸 아닌 썸을 타는 건가 며칠 간 둘 사이에 한기 쩔어서 멤버들 눈치 엄청 봤었는데 그 날 이후로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붙어있는 것도 모자라서 분위기가 말랑말랑 묘하기까지 해서 다들 의아해 했으면 좋겠다 남준이 눈은 자연스레 윤기만 쫓고 윤기는 자연스레 남준이한테 붙어 있고 ㅠㅠㅠ ㅠㅠ ㅠㅠ 분명 같은 마음이란걸 어느 정도 낌새는 채고 있는데 따로 고백 같은 건 안 했으면 그냥 서로가 서로한테 옆에 있는 게 당연한 사이...ㅇㅇ ㅠㅠ퓨 ㅠㅠㅠ 근데 그 전보다 스킨십에 있어서 좀 더 농익고... 꿀 흐르고 그래쓰면... ㅠㅠ ㅠㅠ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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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이모티콘 기여어...! (씹duck사) 서로 옆에 앉으면 서로 못밀어내서 안달이였는데 이제 아예 둘이 서로 어깨까지 맞닿아 앉아서는 어깨위에 머리 올리고 자는거... 윤기 맨날 피곤해서 남준이 어깨 베고 자는데 남준이는 형이 불편할까 몸이 딱딱하게 굳어있었음 좋겠다 윤기 그러다 고개 움직여서 창문에 머리 쿵쿵 박으면 다시 남준이가 자기 어깨 위에 올려주고 자고 일어나고... 덕분에 윤기는 벤 안에서도 꿀잠을 잤다고 한다. 둘이 서로 죽일듯이 노려보다가 그러고 자니까 막내라인 신기해서 사진 찍고 그 소리땜에 윤기 깰까봐 조용히 하라그러고.. 사진찍은거 때문에 혼날줄 알았던 막내라인 : ????? 그렇게 둘은 남몰래 아니 사실 둘만 몰래 사랑을 키워나가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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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둘만 몰래 ㄹㅇ 킬링이네,,,, 주위 사람들은 어느 정도 다 눈치 챘는데 둘은 무슨 사이인지 그다지 연연 안 하는 거... 굳이 애인이다 뭐다 안 해도 할 거 다 하고 요즘은 툭툭 던지듯이지만 사랑한단 말도 뱉거든 ㅠ ㅠㅠㅠ ㅠ ㅠㅠ ㅠ 근데 하루는 막라 중 한 명이 윤기랑 밥 먹다가 윤기한테 냄쥰이랑 대체 무슨 사이인지 물었으면 좋겠다 누가 좋으려나 태형이? 지민이 ???? 암튼 윤기 그 말 듣다가 먹던 밥 숟가락 꾹 쥐고 그대로 굳어서 눈만 도르르 굴렸으면 한 번 크게 데이고 나서 그다지 생각해 본 적 없거든 이대로도 좋아서 근데 막상 무슨 사이냐고 정의내려야 되는 물음엔 별 다른 말을 못 하는 거지... 친한 동생? 편한 동생? 으로 정의 내리기엔 자기 성에도 안 차서 입 꾹 닫고 한참 생각하다 답 기다리느라 눈 초롱초롱해진 막라 힐끔 쳐다 보고 밥이나 먹어 하고 넘겨쓰면... 근데 이상하게 마음에 남아서 나중엔 자기도 모르게 남준이한테 물어봤으면 ㅋㅋ큐ㅠㅠㅠ 야. 남준아. 우리 무슨 사이냐.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그 말 들은 냄쥰은 윤기가 막라한테 들었을 때보다 더 당황해서 허둥지둥 해대쓰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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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남준이 당황해서 형 눈치 살피는데 내심 윤기 사귀자는 말 기대하고 있었음 좋겠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이이니 사귈래요? 하는 말 듣고싶었는데 우리의 남준이는 눈치도 없이 ...같은 멤버? 라고 대답해버리고... 윤기 기대하던 어깨 축 내려가고 남준이도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대답 아니여서 시무룩 해졌음 좋겠다 뭐 김남준이 그렇지 뭐.. 하고 한숨 푹 쉬고 일어나려니까 남준이가 윤기 손목 턱 잡았음 좋겠다 형이 생각하는 우리는 무슨 사이인데요? 해버려.. 둘이 서로 사귀는 사이라고 정의 하고 싶은데 그 누구도 먼저 그런 얘기 안꺼내니까 내가 더 답답..(??? 암튼 그렇게 서로 사귀는 사이 하고싶다고 먼저 말을 못해 둘만 모르는 썸을 더 타겠지 이제는 둘이 맨날 저녁도 같이 먹고 들어오고 어디갔나 찾으면 둘이 같이 이어폰 나눠끼고 형 이건 어때요? 야, 이거는 여기가 @*#($*# 이런 얘기 나누고 있고..석진이 침대 뺏긴지 오래였음 좋겠다 둘이 냉전 치루고 나서부터 석진이 침대 뺏기고 남준이가 거기서 자고... 남준이는 윤기보다 잠이 없으니까 자는 윤기 구경하는 이상한 취미 생겼음 좋겠다 남준이 사진에는 윤기 자는 얼굴이 하나 둘 늘어만 가고... 문득 사진 넘겨보다가 예쁘다는 생각 든 남준이 혼자 얼굴 새빨개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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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아이아어ㅜㅜㅜㅜㅠㅜㅠㅠ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서 어뜩하지 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썸을 타는 거 같으면서도 여전히 삽질 해쓰면 좋겠다ㅡ... 랩슈는 쌍방삽질 하는 맛이지 아무튼 그렇게 친한 멤버 형 동생 사이지만 그것 보다 조금 진한 애매한 사이를 질질 끌고 있는데 아 그것도 보고 싶다 음방 대기하는 중에 윤기가 화장실 다녀 오다가 걸그룹 멤버한테 번호 따이는 거 우연히 딴 멤버가 보고 남준이한테 말해주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기 넘 당연하게 거절 잘 하고 끝난 일이라 냄쥰한텐 따로 말해야 될 필요성도 못 느껴서 그냥 넘어갔는데 남준이 그 말 듣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감 아니 사실 아무렇지 않은 척인 거임 분명 윤기가 거절 했을 거라고 믿고 있지만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가 업슴... 속으로 혼자 신경 엄청 썼으면 괜히 막 형 요즘 걸그룹 ㅇㅇ 어때요 하면서 떠보듯이 묻고... 윤기는 알리가 없으니 갑자기 걔네가 왜. 이러고 넘어가고 ㅠ ㅠ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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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남준이 새삼 속상해해... 저 형이 왜 나한테는 얘기 안해주고.. (꿍얼꿍얼) 윤기 맨날 휴대폰 보는 버릇 하는데 유독 윤기 휴대폰 하는 시간 늘어나서 (는 남준이의 착각이다) 윤기 휴대폰 할 때마다 옆에 붙어서 뭐하나 쳐다보고 카톡하고 있으면 누구랑 하는지 다 보겠지 근데 상대방은 항상 조미형... 혹은 친한 '남자'연예인들... 남준이 그거 다 보고서도 안심 못하고 윤기 옆에 붙어서 누구랑 연락하나 다 지켜보고있다가 우연히 여자 연예인한테 먼저 연락이 와서 비즈니스상 끙끙대면서 대답하는데 그거 남준이가 보고 자기도 모르게 휴대폰 확 뺏어버리고 전송버튼 눌러버려... 앞 뒤 다 자르고 죄송한데 연락 안해주셨음 좋겠어요 저희가 까지 쳤는데 전송해버려서 상대방 당황할거 아니까 윤기가 남준이 팔뚝 때리면서 뭐하냐고 빨리 달라고 그러겠지 남준이 천장쪽으로 손 뻗고 윤기 그거 못잡고... 귀여어... 결국 돌려받은 휴대폰 보고 윤기 망했다 싶어서 얼른 변명 문자 보내고 남준이 째려본다.. 그걸 보고있던 멤버들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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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딴 멤버들 보기엔 쟤네가/저 형들이 휴대폰 하나 들고 뭐 하나 싶겠지... 김남준 폰 쥔 손 높이 드니까 민윤기 달라고 끙끙대다가 정강이 차서 휴대폰 뺏고 문자부터 치는데 김남준 아파하면서도 윤기가 먼저 깠다는 생각에 좋아서 실실 새는 웃음 숨기지는 못하는 모순적인 상황 ㅋ ㅋ ㅋㅋ ㅋㅋㅋ ㅎㅏ 스킨십 진도를 훅 빼고 싶은데 나는 ㄴ 고자라서 그러지 못 한다는 게 넘 천추의 한이다... 그래 건전하게 그 날도 각자 작업실에서 작업하다가 심심해진 남준이가 윤기한테 문자 보냈으면 형 나 바람 쐬고 싶은데. 달랑 이거 하나 온 문자에도 윤기는 하던 작업 바로 멈추고 목도리 칭칭 둘러서 나갈 준비 해쓰면... 길게 말 안 해도 통하죠 랩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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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그리고 옆방 남준이 한테 가서 방문 두드리고... 야 나가자며. 하는데 진짜 나올 줄 몰랐던 남준이 당황해.. 결국 둘이 목도리 칭칭 감고 서울 한복판 나가서 둘이 나간김에 커플 목도리 하나 맞추고 와... 똑같은 목도리 매고서 차마 손은 못잡고 손만 스치다가 작업실 주변오니까 슬쩍 남준이 먼저 손 잡아라 윤기 당황해서 잡힌 손 쥐락펴락하고.. 헉씌 목도리하니까 그거 보고싶어 목도리 칭칭 매서 코까지 가리고 있는 윤기 목도리 슥 내려서 뽀뽀하는거... 약간 엔오때 하고 다니던 그 엄마가 주신 목도리 같은거... 근데 둘은 아직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 그날 결국 둘이 커플목도리 까지 매고 둘다 코 뻘개져서 들어와서는 취한것 마냥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고... ...읍...읍... 그리고 결국 윤기가 먼저 얘기했으면 좋겠다 나 아직도 너 좋아해. 진심이야. 하는 윤기 혹시나 거절이라도 할까 눈도 못마주치고 웅얼대는 입술 예뻐서 남준이 입술 맞추겠지... 그렇게 둘은 n개월의 썸씽과 삽질을 마치고 드디어 연애를 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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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아ㅏ아ㅏㅏ아 아 .... 아.... 앓는다 증말........ 목도리에 폭 하고 묻힌 민른기 얼마나 예쁠까 ㅠㅠ ㅠㅠㅠ ㅠㅠㅠㅠ ㅠㅠㅠㅠ 둘이 짜기라도 한 듯 작업실 들어서 목도리 벗자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입술부터 찾아쓰면... 그리고 어 .... 그래.... 열심히 읍ㅇ읍........... 열기 가득찬 방에 제대로 걸치지 못한 옷 다듬어주다 분위기에 취한듯 멍해진 얼굴에 끈적한 목소리로 윤기가 고백 아닌 고백을 하니까 남준은 따로 별 다른 말 안 하고 또 진득하게 키스하고..... .... 근데 랩슈 이제 정말 공식적으로 사구ㅣ는 사이 됐음에도 이 전이랑 별 다를 거 없었으면 아니 오히려 더 신경 쓰여서 그 전엔 잘 하던 스킨십도 신경 쓰여서 머뭇거리게 되고 .... 읍... 그... 그건 삘 받을 때마다 하는데 이상하게 손 잡기 같은 사소한 스킨십엔 유난히 신경 쓰여 해쓰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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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끄래 그거야... 온갖 쎈 수위의 (???) 진도는 다 나가놓고 손잡는거 하나 못해서 간질간질해... 둘이 이제 이것저것 커플템 하나씩 맞추기 시작하는데 윤기가 목도리 꼬박꼬박 하고 다니는거 보고 멤버들 아 저거 윤기꺼구나 해서 남준이 룸메 정국이가 남준이 방에 있는 남준이랑 맞춘 커플 목도리 들고 와서 이거 형꺼 아니예여? 하면서 내미는데 윤기 이미 목도리 하고 있고... 정국이 국리둥절 뭐지 목도리가 복제 된건가? 하는데 윤기 얼굴 새빨개져서는 남준이 목도리 자기가 가져가겠지 그리고 그 날 밤 작업실에서 윤기가 남준이 보고 너 이거 하나 제대로 간수 못하냐구 막 어깨 때리고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커플 반지도 이제 맞춰야지... 의외로 커플반지 윤기가 챙길거 같다 혼자 백화점 가서 막 이것저것 고민하더니 연인들이 많이 한다는 반지 고르려다 식상할거같아서 자기 스타일 반지 두개 사서 하나 남준이 책상 위에 올려놓고 후다닥 뭐 들킨 것 처럼 나오고.. 화장실 갔다가 작업실 가던 남준이 ???? 해서 작업실 들어가보는데 예쁜 반지 하나 있어라 곧 그 반지 윤기가 자주 끼고 다니던 반지 인거 알아채고 자기 애인 너무 이뻐서 그대로 윤기 작업실로 가버려... 그리고 그날 작업실은 히터가 필요 없었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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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ㅏ... 넘 조은 거 아니냐 이제 정말 글 쓰러 가자 쓰니야 ....... 나는 이 제한 걸린 버전 말고 풀 버전을 보고 싶다고!!!!!!!! (광광 둘 사귄지 꽤 됐지만 멤버들 한텐 따로 말 안 했으면... 다른 멤버들도 둘 사이가 분명 묘하게 흘러가는 건 예상은 하지만 진짜 사귄다곤 아무도 생각지 않다가 어느 날 호석이가 윤기한테 물어볼 거 있어서 작업실 문 두드리는데 열려 있는 문에 뭔가 싶어 들어가니까 인기척 느껴서 후다닥 떨어지는 김남준 민윤ㄱ ㅣ... 누가 봐도 헝클어진 머리에 후끈한 열기에... 정호석 : ???!??????? 동공지진 쩔게 나고 큐ㅠㅠ ㅠㅠㅠ ㅠㅠㅠ 민윤기 축축한 입술 아무렇지 않게 닦으면서 김남준한텐 나가보라고 하고 김남준 쫓기는 마냥 벗어나고... 정호석 어느 정도 감 잡았다는 듯이 새초롬하게 윤기만 빤히 바라보니까 민윤기 제 발에 저려서 눈을 왜 그렇게 떠서 보냐. 하고 넘기지만 손은 부들부들 떨려 얘한테 라도 말해야 되나 어쩌나... 하고 ㅠㅅ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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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혹시나 봤을까봐 윤기 조마조마하고... 호석이 말하는거 한개도 안들리고... 남준이 혹여나 사이 들켜버릴까봐 나가고서도 둘이 하는거 지켜봤음 좋겠다 근데 호석이 뭐 물으러 왔는지 질문 까먹겠지ㅋㅋㅋㅋㅋㅋㅋ 윤기 괜히 제발 저려서 씁 씁 소리만 계속 내고 호석이 그런 윤기 이상하게 쳐다보고... 그러다가 윤기 책상위에 놓인 립밤보고 형 이거 나 발라도 돼요? 하는데 윤기 당황해서 어, 어.... 하겠지... 호석이 계속 이상하게 봐.. 분명 남준이 작사노트도 윤기 방에 있고 윤기 뒤에 반지케이스보고 호석이 감 잡아라 윤기 손 딱 보는데 이 반지 남준이 손에도 있던거야... 호석이 첫 질문 : 형 연애해요? 너무 단도직입 적이라 윤기 당황해서 아니, 아닌데? 해버리고 호석이 아직도 의심의 눈초리... 그리고 반지 딱 가리키고는 이거 남준이도 있던데. 해버려ㅋㅋㅋㅋㅋ 윤기 얼굴 새빨개져서는 똑같, 똑같은거 샀, 샀나보지 하는데 윤기 얼굴 불타오르내,,, 결국 그렇게 둘은 호석이 한테 걸리고 이제 둘이 붙어있을때마다 호석이가 와서 싱긋 웃으면서 엄지 척 하고 가버려서 둘다 얼굴 같은 색 되서는 뭐라 말도 못하고 고개만 푹 숙이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벗 호석이를 시작으로 멤버들한테 결국 반지때문에 다 들켜버리고... 진형 침대 뺏어자던 남준이 도로 자기 방으로 쫒겨나고ㅋㅋㅋㅋㅋㅋㅋ 슥즨 : 우리 윤기 너같은 놈한테 허락 못해줘. 하면서 내쫒고 민윤기 김남준 둘다 누가 우리 윤기야... 하면서 꿍얼꿍얼 대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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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아니 왜 나 영상 지원 돼 ??? 여기 누가 숙소 씨씨티비 달아놨어 ¿¿¿¿¿ 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랩슈 늘 작업실 데이트만 즐기다가 멤버들 다 알고 나서 숙소 와서도 아무렇지 않게 붙어 있었음 좋겠다..... 윤기가 남준이 잘 때 몰래 찍어놓은 사진 보면서 킥킥 대다가 섣진이가 뭐 보는데 그렇게 웃어? 하고 봤는데 온통 남준이 남즌이 남준이.... ㅓ석진 ㄹㅇ 질린다는 표정 하고 떨어지니까 뉸기 얘 자는 거 귀엽지 않아요? 하면서 팔볼출 엄청 떨어쓰면 ㅋ ㅋ ㅋ 큐ㅠㅠ 석진은 결국 파워정색 하고 방에서 나가고... 물론 김남준 앞에서ㄴ 티도 못 내는 윤기 ㅜㅅㅜ 하루는 둘이 스킨십 하는 거 멤버한테 들키는 날도 이써씀 좋겠다 정국이가 좋을 거 같군 숙소에 웬일로 랩슈 둘만 남았길래 소파에 앉아서 이래저래 얘기 나누다 또 눈 맞고 입술 섞다가 방에서 세상 모르고 자던 정국이가 보는 거 ㅋ ㅋ ㅋ ㅋㅋ ㅋ 우리 막둥이 말로는 익히 들었지만 반신반으ㅏ 하고 있었거든 남준이 형이랑 윤기 형이???? 하고 근데 자기 눈으로 멤버 형아들 쪽쪽대는 거 보고 그대로 돌상 돼서 굳는데 랩슈가 정국이 보다 더 굳어쓰면 ㅋㅋㅋ ㅋㅋ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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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윤기 남준이 등짝 퍽퍽 때려 내가! 숙소에서는! 하지! 말자구! 해찌! 하는데 굳은 정국이... 윤기 얼굴 새빨개져서 방으로 도망쳐버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휴대폰 검사하자면서 폰 바꾸는데 윤기 휴대폰에는 남준이 자는 사진 한가득이고 남준이 휴대폰에는 윤기 자는 사진 한가득... 심지어 남준이 배경화면은 어디서 주운건지 자기랑 같이 찍은 사진이고... 둘이 너무 똑같은게 많아서 놀래라 윤기 전화번호부 보는데 다 진형 호비 정국이 이렇게 저장돼 있고 자기 이름도 랩준이라 되어있어서 남준이 시무룩해... 하트하나 안붙여줬어... 결국 남준이 보는 앞에서 앞 뒤로 하트 붙여주고 뽀뽀해주고 나서야 남준이 풀려라 랩슈 넘 귀여워... 아 랩슈 싸우는 것도 보고싶어 행복한거 너무 좋은데 윤기가 아프고 그런게 너무 좋아... (변태이다) 아악 랩슈 싸워라... 맨날 둘이 서로 죽고 못살거같이 하다가도 싸우면 서로 못죽여서 안달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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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아아ㅏ 역시나 배우신 분... 랩슈는 마음 앓이 하면서 끙끙대는 게 넘 조타 이거..... 둘이 사귀고 나서 처음 싸운 이유는 진짜 엄청 사소한 거였으면 좋겠다 맴날 덜렁대는 김남준이 윤기랑 같이 맞춘 목도리 잃어버려서 윤기 서운함에 그게 어떤 건데 간수도 제대로 못 해???? 하는 화남까지 더해지는 걸루다가.... 윤기 작업 늦게 끝 마치고 숙소 들어오는데 헐레벌떡 숙소 쏘다니는 김남준이랑 눈 마주쳐서 의아한듯 고개 갸웃거리는데 김남준 자기 죄 아니까 얼굴 완전 사색 돼 있고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 어 혀, 형 왔어요? 하고 아무렇지 않게 자기 방 들어가는데 걸음이 로봇 뺨 치게 어색해.... 윤기가 쟤 또 왜 저러나 싶어 그냥 넘겼는데 이상하게 냄쥰이 목도리 하는 횟수가 뚝 줄어버리는 거지 윤기는 윤기 나름대로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었나, 목도리가 불편했나, 신경 쓰는거 남준이가 알고 결국 이실직고 해쓰면 형... 나 목도리 잃어버렸어요.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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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목도리를 시점으로 점점 잃어버리는게 늘어갔으면 좋겠다 마지막은 반지... 커플 반지 잃어버려서 맨날 하고 다니던 반지 손가락에 없고... 윤기 그거 바로 알아챘음 좋겠다 그와 동시에 남준이 휴대폰 하는 시간 늘어가... 맨날 뭐 보고 웃고 있고 카톡하는 거 같아보이니까 반지 잃어버린거 아는데 윤기 말 못해.. 괜히 자기 손가락에 끼워진 커플링만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남준이한테 말도 못하고... 윤기 커플링 씻을 때 빼고 맨날 안빼니까 반지자국 있고.. 그렇게 둘이 알게모르게 서먹서먹해지다가 남준이 복도에서 다른 걸그룹 멤버랑 같이 얘기하고 있는거 윤기가 발견하고 윤기 그대로 대기실 들어가서 우울모드... 진짜 헤어지려고 그러나, 차라리 헤어질거면 먼저 말해주지... 하는데 남준이 웃으면서 들어오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여전히 손가락에는 반지 없고... 결국 윤기가 먼저 남준이 피해라 그러다가 남준이 우연히 걸그룹 멤버랑 통화하지... 거절 하고 싶었는데 비지니스니까 어쩔 수 없이 받는데 거절도 못하고 하는 얘기 다 들어주는거 윤기가 보고 쟤가 나 질린건가, 이제 내가 싫어진건가 싶어서 전에 냉전할때 처럼 윤기 혼자 끙끙 앓았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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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근데 남준 반지 잃어버린 거 몰랐으면 좋겠다 ㅋ ㅋ ㅋㅋㅋㅋ 넘 무심한 거 같기도 한데 천성이 덜렁대는 애라 없어진지도 몰랐으면 ㅠㅠ ㅠㅠ ㅠ 남준 믹테 준비다 뭐다 이것저것 겹쳐서 갈수록 바빠지고 윤기는 혼자 속으로 끙끙 앓느라 얼굴 보는 건 숙소에서 잠깐이고...... 윤기 속 뒤집어질 거 같지만 남준한테 절대 말 못 해 결국 호석이 붙잡고 혹시 김남준 무슨 일 있냐고 묻지만 호석 : 형이 제일 잘 알지 저한테 물어도 캘 거 없어요 하고 넘기고 ... 믿을 만한 호석이한테서도 별 말 못 들으니까 속으로 앓는 건 곪고 또 곪고.... 그러다 하루는 김냄쥰 어디서 뭘 하고 들어왔는지 모르지만 늦게 작업실 도착하는데 윤기가 삐딱하게 문 앞에 서 있었으면 야 김남준, 너 어디 다녀 와. 하고. 아무렇지 않게 윤기 눈 똑바로 바라 보면서 잠깐 약속 있어서, 하고 아무렇지 않게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많이 기다렸어요? 춥다. 들어가자. 하고 남준이 작업실로 윤기 데리고 들어오는 냄쥰.... 윤기는 진짜 얘가 나랑 장난치나 싶겠지 큐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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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윤기 그럴수록 더 속상해해... 자꾸 김남준 이상하게 어디가는지 몰래몰래 없어지고 반지도 없지 목도리도 없지 사귀기 전과 별 다를바 없어서ㅠㅠ 그렇게 작업실 들어와서도 키스고 뽀뽀고 없고 들어오자마자 작업해버리는 남준이... 바쁜거 알지만 윤기 너무너무 속상해서 결국 그런 남준이 작업실에서 나와서 자기 작업실 가고... 윤기 없어진 것도 몇시간 뒤에야 알아차려서 윤기 작업도 안되서 집 가려던 찰나에 언제갔냐고 어디냐고 카톡온 남준이.. 윤기 이제 진짜 얘 나한테 관심 없구나 싶겠지... 윤기 대충 숙소간다고 말 해놓고 밤새도록 숙소 안들어왔으면 좋겠다 근데 남준이 윤기 곧 오겠지 하고 잠들어버리고.. 근처 공원가서 앉아 있다가 남준이 한테 연락 하나도 없고 호석이한테 연락해보니 남준이 자고 있다고 하니 윤기 속 제대로 뒤집어져... 그 날 윤기 감기 달고 숙소 들어와서는 목도리 남준이랑 커플템 맞춘거 안하고 전에 하고 다니던 자기꺼 하고 다니고... 근데 바보 남준이 또 그걸 몰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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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미ㅊㅕ 진짜 냄쥰아 좀 알아주라구 ㅜㅠㅜ ㅠㅠㅠㅠ (??? 암튼 자연스레 그렇게 서로가 있는 듯 없는 듯 했으면... 물론 윤기는 그게 될 리가 없지만 ㅠㅠ ㅠㅠㅠㅠ 하루는 진짜 윤기 엄청 화내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음방 대기하다가 전에 본 걸그룹 멤버랑 또 다른 여자랑 얘기하는 남준이 보고 이제 민윤기 해탈한 거지 이대로 있다간 저 바보 같은 거한테 휘둘리는 더 바보 같은 거 되는 거 같아서 숙소 도착하자마자 김남준한테 문자로 작업실로 와. 이 한 마디 남기고 먼저 작업실로 향하는데 분명 폰 만지느라 문자도 실시간으로 봤을 애가 몇 시간이 지나서야 작업실로 오는 거지... 윤기 김남준 얼굴 보자마자 싸한 표정이 숨겨지지가 않고 문자 보낸지가 언젠데. 미안해요, 깜빡했어요. 깜빡? 대체 어디 정신 팔고 다니길래, 울컥해서 말 뱉다가 잠깐 멈추고 꽉 쥔 주먹이 부들부들... 한 대 깠으면 좋겠는데 이 와중에도 김남준이 밉진 않은 자기를 한 대 먼저 치는 게 빠르겠다 싶을 정도...큐ㅠㅠㅠ ㅠㅠ 너 목도리, 반지. 안 차고 안 끼고 다니는 거 백 번 이해 하려고 했어. 아니 이해해. 근데 어디서 뭘 하길래, 얼굴 한 번 보는 게 이렇게 힘들어. 너 다른 여자라도 생긴 거야? 결국 말은 뱉지만 뚝뚝 흐르는 눈물에 고개 푹 숙인 채 훌쩓 거려쓰면....(팝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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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팝콘) (콜라) 결국 윤기 눈 시뻘개져서는 훌쩍대고 남준이 당황해... 와중에 타이밍 안좋게 남준이 휴대폰 울려버리고.. 하필 그 전화 그 걸그룹 여자애 전화고... 남준이 윤기 눈치 보다가 그거 끊었어야하는데 받아버리고 휴대폰 사이로 오빠 왜 전화안받아요, 내가 가면 연락하랬잖아요. 해버려... 윤기 그거 듣고 눈 크게 뜨여서 아 저 여자애 만나고 왔구나 싶어서 결국 남준이한테 말 한마디 없이 몇대 맞은 기분이겠지... 그렇게 그대로 윤기 작업실 나가버리고 남준이 멍하니 전화받고 나서 윤기 잡으러 가니까 윤기 없겠지... 그리고 윤기 연락없이 외박해버려... 어디갔는지 전화는 꺼져있고 작업실에도 없고 숙소 근처 공원에도 없고 남준이 윤기 착장 생각해내는데 얇은 옷에다가 숙소 들어와보니까 윤기 병원 데리고 갔다왔어? 하는 석즨 때문에 남준이 애타 죽어... 자기 애인 아픈 것도 몰라주고 그렇게 바보같이 여자 전화 받아버렸으니 남준이 엄청 후회하겠지... 윤기 어디서 밤샌건지 꼬박 나가있다가 스케줄 시간에만 맞춰서 들어와서 다시 씻고 남준이랑 일부러 다른 벤으로 바꿔 타고 말 한마디 없고 가끔 기침 콜록콜록하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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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근데 그 걸그룹 멤버는 정말 아무런 사이 아니어씀 좋겠다 믹테 피처링 때믄애 연락하고 그런 거... (((냄쥰))) 아무튼 민른기 집 나갔다 독한 감기만 가득 안고 오고 김남준은 그제야 반지 잃어버린 거 알고 진짜 단단히 꼬이고 꼬인 상황에 안절부절 난리 나지 운전하는 매니저형한테도 형. 윤기 형 다른 차 탔어요? 묻고 그렇다고 하니까 덜덜덜 다리만 떨면서 손톱 씹고..... 자리 바꿔달래서 강제로 같이 타게 된 정국이는 덩달아 동공지진 쩔고 ㅋㅋㅋㅋㅋ ㅠ쿠ㅠㅠ 암튼 스케줄 전에 잠시 식당 들렸는데도 김남준 피해서 민윤기 멀찍이 앉겠지... 근데 남준이 신경은 온통 민윤기 민윤기 민윤기 ㅋㅋㅋㅋㅋ 윤기 기침 하는 소리만 들리고 가끔 물 잘못 마셔서 사레 들린 소리라도 내면 놀라서 젓가락 놓치고 결국 윤기 옆자리에 앉아 있던 호석이가 안되겠다 싶어서 남준이 보고 자리 바꾸자고 하니까 김남준 얼른 윤기 옆에 가서 앉는데 민윤기 인상 팍 찌푸리면서 먹던 숟가락 놓고 차에 가 있는다. 하고 일어났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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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별로 밥 먹지도 않았는데 먼저 나가버리는 윤기 붙잡지도 못하고 어어, 하면서 놓치고... 옆에서 대충 상황 알고있는 호석이만 남준이 안쓰럽게 쳐다봤으면 좋겠다 그러게 윤기형한테 신경 좀 써주지... 한편 차에 간다는 윤기는 한숨 푹 내쉬고 먹은거 다 얹히는 기분이라 목도리 칭칭 감싸고서는 근처 돌아다녔음 좋겠다 중간중간에 기침 하고 코도 훌쩍 대다가 날씨 훅 추워진거 느끼고 차로 향해.. 히터도 못틀고 매니저 형도 부르면 남준이 따라 나올것 같아서 차 문 닫고서는 몸 잔뜩 웅크리고 누군지는 몰라도 벗어둔 후드집업 끌고와서 겨우겨우 덮고 잠들었음 좋겠다 그 옆에는 정국이 앉아라... 남준이는 운 안좋게 다른 차 타고 윤기 그렇게 계속 몸 웅크리고 잠들어 있다가 스케줄 도착해서 정국이 윤기 깨우는데 윤기 상태 말이 아니야... 몸이 생각보다 너무 뜨거워져 있어서 당황하는데 윤기 잘 일어나서 비틀대면서도 다른 멤버들한테 말하지 말라는 윤기 때문에 겨우겨우 스케줄 다 하고 나오고... 무대 서서 목소리 안나오는거 겨우 냈다가 무대 끝나고 나니까 목소리 맛가... 남준이 인이어로 들리는 목소리 때문에 대충 눈치는 챘지만 끝나고 내려오니까 윤기 죽을듯이 헉헉대고 말도 못하고... 남준이 다가온다 싶으면 윤기가 먼저 피해버려.. 아무 말도 못하고 남준이는... 남준이 가까이 오면 일부러 멀리 있는 호석이 불러서 야, 호석아. 하면서 가버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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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으아ㅏ아 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 윤기 체력 뚝 떨어져서 결국 중간에 매니저 형이랑 병원 가고... 다른 차 탄 남준 그 상황을 알 리가 없어서 차에서 내리자마자 윤기부터 찾는데 보이지가 않으니까 정국이 꾹 잡고 윤기 형은? 하고 물으니까 거짓말 칠 수도 없는 정국이가 매니저 형이랑 병원 갔다고 말해주겠지..... 그 말 듣고 남준 잠시 갔다 와야 될 거 같다고 정국이가 말해준 병원에 급히 택시 타고 향해쓰면 좋겠다 연하남의 지고지순 한 번 봐야지ㅡ...ㅋㅋ ㅋ ㅋㅋㅋㅋ 입구 도착해서 매니저 형한테 전화 하니까 윤기 링거 맞는 중이라는 말에 병실 호수 물어 보고 곧바로 올라가니까 그새 잠들었는지 팔 한 쪽에 링거 꽂고 색색 자는 윤기만 눈에 들어와쓰면... 매니저 형이 얘 이렇게 아픈 거 아무도 몰랐냐고 타박 아닌 타박을 하니까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는 남준 ㅠ ㅠㅠㅠㅠㅠㅠ ㅠㅠ 윤기 형이랑 할 얘기도 있고 해서 먼저 가 봐도 될 거 같다는 말로 매니저 일단 보내고 그제야 몰려오는 피로에 옆에 놓인 간이의자에 앉아서 퀭한 눈으로 윤기만 빤히 봤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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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남준이 마른세수만 하고... 죄책감에 고개도 못들고 윤기 지켜보겠지...ㅠㅠㅠ 그제서야 아직도 윤기 손가락에는 커플링 끼워져 있는거 보고 너무 미안해서 남준이 눈물 뚝뚝.. 윤기형은 이렇게 자기 봐주고 있었는데 자기는 한번도 눈길조차 안줬다는 생각에 미안해지겠지... 그렇게 몇시간동안 링겔 맞다가 윤기 일어나면 남준이 아무 말도 못하고 윤기 손만 꾹 잡고 윤기 쳐다본다.. 윤기 당황해서 왜 니가 여기있냐고 묻고싶은데 목소리가 안나와서 켁켁대겠지.. 그러다가 남준이가 먼저 윤기 등 토닥이면서 말 안해도 괜찮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하면서 고개 푹 숙이고.. 그런 남준이 본 윤기 멍해져서는 남준이 내려다보고만 있을거같다 그리고 입 여는 남준이.. 그 여자랑 자기는 형이 생각하는 그런 사이 아니라고, 믹스테잎 때문에 연락 주고받은거라고 하고 반지는 너무 미안하다고 ㅇ윤기 반지 만지작 거렸음 좋겠다 목도리도 잃어버리고 반지도 잃어버렸다고 너무 미안하다고 남준이 윤기 달래듯이 말하면서 눈물 쏟아... 결국 윤기 일어나자마자 우는 남준이 달래고 휘청이는 윤기 남준이가 부축하고 나오겠지... 그리고 석진형 침대는 다행히 안뺏겼다.. 왜냐면 랩슈 한 침대에서 잤거든... 둘이 손 꼭 잡고 편히 자고 일어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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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침대 뺏기진 않았지만 한 몸인 양 붙어서 자는 랩슈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석진 결국 자기 발로 쫓겨나듯 정국이 있는 곳으로 가서 자고.... 윤기가 먼저 눈 뜨니까 자기 목덜미에 얼굴 묻고 자는 남준이 흘끗 보곤 지끈해지는 머리 푹 잡다가 양 볼 꾹 잡고 얼굴 여기저기 입 맞추면서 깨웠으면 ㅠㅅ ㅡㅠ 남준아, 일어나. 윤기 말이라고 또 냄쥰이는 비몽사몽한 정신이지만 도장 찍듯이 입술 위로 꾹 입술 눌러쓰면 좋겠다 그렇게 둘 다 깼으면서 한참을 꼼지락 거리고 있다가 남준이가 먼저 말 꺼냈으면 형, 몸은 좀 괜찮아요? 이마 짚어보니 열은 내렸고 안도의 한숨 푹 쉬니까 그제야 부스스 웃는 민윤기에 따라 웃는 김남준... ... 깨 쏟다ㅜ못 해 꿀 흘러라.....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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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아 고척 폭탄 맞았어.... 제발 고척 아니길 바랬는데.... 둘이 어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손 꼭 잡고 입술 꾹 맞대고 있다가 밥 먹으라고 말하려고 들어온 진형 낭패본다... 갑자기 문쪽에서 아악 소리 들리고 진형 눈가리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 아 점점 산으로 가는 기분은 고척 때문일거야.. 암튼 둘이 그렇게 재결합아닌 재결합을 하고 이제 반지 대신 커플 발찌를 맞춘다 왜냐면 남준이 윤기 발목 좋아하니까.. 그리고 믹테 작업할때 그 여자 불안해서 옆에서 윤기가 자기가 도와주겠다는 명목으로 불을 켜고 둘이 녹음하는거 지켜봐라... 남준이 일부러 재미들려서 다정하게 얘기하고 그러면 윤기 눈 불타오르내,, 둘이 어영부영 녹음 끝내고 여자가 밥 같이 먹자고 하는거 민윤기가 난ㅁ준이 매니저라도 되는것마냥 아니요. 저희 스케줄 있어요. 하고 여자 말도 안했는데 안녕히 가세요. 하고 남준이 데리고 나와버려.. 남준이 그런 윤기 ㅜ귀여워 죽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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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ㅋㅋㅋ 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고척에서 콘서트 한 후 랩슈.txt 도 쓸까 ¿ (아님 우우래... 우우래...... 고척 폭탄으로 맞아서 우우ㄹ하니까 랩슈는 더 달달해야 돼..... 어.... 발찌 너모 좋다 좋아... 그 발찌 찬성이야... ㅠㅅ ㅡㅠ 남준이가 먼저 딱 차고 윤기 발목 딱 잡아서 자기가 채워줘쓰면 좋겠다.... 잘 안 끼워져서 집중하는 것도 섹시하겠지 .... 암튼 작업 내내 눈에 불 켜고 자리 지키고 있는 윤기가 웃기고도 귀여워서 일부러 툭툭 치면서 형. 형 작업 밀렸지 않아요? 하니까 윤기 팍 째려봐쓰면... 녹음 부스 안에 있던 여돌도 쟤네 분위기 왜 저래... 할 정도로 둘만 모르는 사랑은 뚝뚝 쏟아지고..... 둘이 나와서 또 멀찍이 떨어져서 걷다가 남준이가 형. 저녁 먹으러 가요. 양꼬치 먹을래요? 정국이랑은 그렇게 자주 가던데. 하는 거 보고 십따 쥴ㅇ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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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발찌 찬 이후로 둘다 맨날 슬랙스만 입고 다녀라... 작업 안밀렸냐고 옆에서 자꾸 쫑알대는 남준이 미워서 팍 쨰려봐주고 마지막에 양꼬치 먹으러가자는 남준이에 다 풀려서는 여돌 보내고 단둘이 데이트해... 또 왔다갔다 하면서 쇼핑 하는데 목도리 보고서는 형 이거 살래요? 하는 남준이... 그러니까 윤기 어이없겠지 또 잃어버리려고... 하는데 결국 둘은 새 커플 목도리가 생겼다! 근데 그 목도리가 같은 목도리가 아니구 조금 더 길어서 하나로 둘이 하는 그런 긴 목도리.... 그 목도리하고 랩슈 키스해저ㅝ... 윤기 키 작아서 까치발 살짝 들고서는 입 맞추는거 남준이 최고 귀여움 포인트겠지 남준이 귀여워 죽고... 윤기 색 있는 립밤 다시 바르고 다녔음 좋겠다 둘이 문득 밥 먹다가 하얀 종이컵에 핑크색 묻어나는거 보고 ..???하고 윤기 쳐다보는데 ...이게, 이게 왜 여기 묻어이찌... 하면서 남준이 눈 피하는 윤기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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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으아아ㅏ 귀여워 구ㅣ여ㅝ ㅠㅠㅠㅠㅠㅠ 광광 우러따 ㅠㅠㅠ ㅠㅠㅠㅠ ㅠㅠ 냄쥰 그거 버고 귀여워서 죽으려 했으면 ㅜㅜㅜ ㅜㅜ 너무 끅끅거리면서 좋아하니까 민윤기 민망해 죽고... ... 뭐가 그렇게 우, 웃기다고 그러냐... 뒷머리 긁적이다가 고개 팍 든 남준이 형. 나도 립밤. 하니까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꺼내기도 전에 그대로 키스해... 키스해... 키스해...(야광봉 립밤 다 지워지고 침으로 번들번들해 질 때까지 진하게 키스해쓰면.... 형, 아무래도 이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하면 윤기 그 립밤 왕창 사서 서랍에 다 넣어두고 ㅠㅠ ㅠㅠ ㅠㅠ 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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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아 랩슈 최고된다... 너무 달달해... 그러다 립밤 잘못하고 색깔있는거 내미는 윤기 보고싶다 윤기 당황해서 후다닥 립밤 바꿔서 주고ㅋㅋㅋㅋㅋㅋ 윤기 맨날 여러의미로 수치사해.. 그런거 안발라도 예쁘다고 우쭈쭈해주는 남준이도 좋아... 둘이 키스하고 나서는 윤기 이름 형 떼고 불렀으면 좋겠다. 윤기야, 윤기야. 하는데 민윤기 그게 더 설레서 뭐라고 혼내지도 못하고 귀만 새빨개지고... 그렇게 그날 둘이 키스도 하고... 재결합 후에는 한번도 안했네..(???) 그러니까 읍... 읍... 그리고 둘은 작업실에서 꼬박 밤을 새고 다음날 숙소로 돌아갔다는 이야기.. 윤기 입술 다시 젤리 입술 되니까 남준이 틈만나면 윤기 입술 만지고 놀았음 좋겠다 그거 본 멤버들은 이제 수긍해버림... 아 쟤들이 또 아 형들이 또 하면서 꽁냥대는거 지켜보기만 하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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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진지한데 랩슈 그 읍ㅈ....읍... 어디 가야 풀 버전 볼 수 있니 어??????? 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 (두리번(총 윤기 젤리 입술 넘 조타..... 이제는 뭐 숙소에서도 둘이 붙어서 꽁냥꽁냥 해쓰면... 마치 세상엔 둘만 존재한다는 것 처럼 ㅠㅅㅠ 멤버들 불만 속출하지만 또 둘 행복한 거 보니까 말은 못 하겠고 ,,,, ((5방탄)) 이제 뭘 더 해야될까 다 하고 싶은데!!@! 왜 난 고자냐고!!!!!!!!! 랩슈 더 앓고 싶다구 ㅠㅠ ㅜㅠㅠ ㅠㅠㅠ 하루는 냄쥰이가 급하게 문 두드리길래 문 여니까 가사 빼곡하게 적힌 노트 보여주면서 형, 형 가사 하나 썼는데 이거 맞는 비트 하나만 써주면 안 되냐고. 윤기는 뭐가 이렇게 급한가 싶어서 찬찬히 훑는데 주어는 없지만 누가 봐도 《민윤기》 를 노리고 쓴 고수위 가사가 있엌ㅅ으년 좋겠다... 윤기 읽으면 읽을수록 얼굴 열 올라서 난리나는 거 남준이 헤헤 하면서 웃기만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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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읍.... 읍.... 아악... (머리를 쥐어뜯는다) 윤기 얼굴 시뻘개져서는 이게 뭐냐고 막 하는데 김남준 천하태형 이게 왜요? 형도 이런 가사 쓰면서. 하면서 여유롭게 웃곸ㅋㅋㅋㅋ 민윤기 대환장쇼... 아니... 얘가 뭐 이런.. 윤기 계속 읽으면 읽을수록 얼굴 새빨개진다... 주어 <<민윤기>> 인거 왜이리 발렼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윤기 하얀거 발목 예쁜거 컨버스 하이 얘기 있을거야ㅋㅋㅋㅋㅋ 하아 진짜 어떡해 랩 써준거 너무 좋아... 근데 민윤기 오기로 작정하고 엄청 끈적이는 비트 써서 줘버리고... 비트 받은 김남준이 더 당황 아니 이형이..? 하면서 헐 나 그거 보고싶어 읍읍 하는거 윤기의 사..운...드...가 그 인트로로 나오는거.. 민윤기 얼굴 터져버려... 다 만들었다고 형 들어볼래요? 하고 보내준 음성에는 남준이 목소리 + 자기 목소리 + 자기가 써준 비트 = 윤기 쥬금... 아 그거 랩슈곡으로 평생 랩슈 ㅋㅁ퓨터 어딘가에 있겠지.. 내 말을 들어 남쥰 그걸 당장 풀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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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 아무리 봐도 내 취향 때려 박은 거 같아 왜 그동안 내가 랮슈 울부짖을 때 안 보였어 우ㅔ????? 읍읍 하면ㄴ서 이상하게 남준이가 소리 녹음 하는데 집착하던 이유가 다 이럴려고...... 완성 될 때까진 민윤기 꿈에도 모르겠지... 윤기 작업실 와서 거의 완성본인 가녹음본 듣는데 틀자마자 소리가 ???? 민윤기 똥 씹은 표정 돼서 그대로 굳다가 그거 자기 소리란 거 깨닫자마자 그대로 노래 끄고 김난준 쫓아냈으면 너 미쳤어????? 하지만 귀까지 붉어져 있고... 남준 눈에는 그저 귀엽고... 샐샐 웃으면서 어차피 형 목소린 거 아무도 모를텐데. 확 올려버릴까요? 하면서 놀리고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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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365일 올웨이즈 랩슈를 외치고 있었는데..! 괜찮아 지금이라도 만났으니 된거ㅑ야. 아무튼 피드백 해달라고 가져온 녹음 본 듣고서 민윤기 차갑게 앞에 소리 잘라. 해버려서 김남준 민윤기 넘 귀여워서 싫은데요? 왜요 듣기 좋은데. 해버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윤기 대환장쇼... 아니 미..미친... 하면서 얼굴 새빨개지다 못해 책상위에 고개 밖고 우는 소리 내라... 윤기 나중에 그거 호석이한테 연애상담식으로 푸는데 호석이는 남준이가 요새 실실대던 이유가 퍼즐로 다 맞춰져 버려서 황당하고.. 옆에 있는 윤기 힘내라고 위로해줄듯ㅋㅋㅋㅋㅋㅋㅋㅋ 형 김남준 상상이상이더라구요.... 하고 남준이 다음날 형 피드백 듣고 바꿔왔다고 하면서 들려준 음원은 더 야해져있겠지.. 말대로 앞에 인트로는 바꿨지만 그걸 중간중간에 넣어버린 것... 비트도 어딜 손본건지 약간 핫팬츠투비타잍? 그거 처럼 숨소리 들리고... 남준이 목소리 더 야하고.. 민윤기는 이제 목까지 새빨개져서는 남준이 퍽퍽 때려라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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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아으ㅡㅇ이이아ㅏㅏㅇ 나 그 믹테 넘 조아 ㅠㅠㅠㅠ ㅠㅠㅠㅠ ㅠㅠㅠ 이제는 어떻게 도려내지도 못 하게 중간중간에ㅜㅡ 빡 심어놓고 뭐가 좋은지 조증 걸려서 웃음 안 떠나는 김남준에 민윤기가 한숨 쉬니까 김남준 점입가경으로 주섬주섬 휴대폰 꺼내더니 형 아깝게도 트랙에 실리지 못한 샘플링들 있는데 들어보실래요? 이러면 윤기 들려 달란 말은 안 했지만 은근 궁금해서 슬쩍 남준 보기만 하고... 그렇게 튼 녹음엔 윤기가... 읒ㅈㅇ.ㅂ읍.. 하면서 남준이 이름 부르면서 앓는 거였으면 ㅋ큐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치스러움에 그대로 굳은 윤기 꽉 끌어안으면서 얼굴 여기저기 뽀뽀해줘라 냄쥰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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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포인트는 "아깝게도" 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떡해 랩슈 최고야... 윤기 그래도 안풀려서 ㅡㅅㅡ 계속 해봐 어디 이런 표정으로 남준이 보고있으면 남준이 그런 윤기 귀여워 죽어ㅠㅠㅠ 이제 읍읍 할때마다 윤기 어디서 또 녹음하고 있는거 아니지? 할것... 남준이 아니라고 고개젓지만 사실은... 남준이 c드라이브한켠,,, 의문의 mp3파일.. 아니 mp4 일수도.. 아무튼 그거 언젠가 누구한테 한번 걸려라ㅋㅋㅋㅋㅋㅋㅋㅋ ex 정국이라던지... 진형이라던지.... 정국이는 막내니까 들었다고 하자 아무튼 정국이 그 노래 듣고나서 멍해져서 이게 뭐야... 하고 이어폰 끼고 한 번 더 들었다가 컬쳐쇼크를 받는다 아니 이형들이... 하면서 그날 이후로 랩슈 똑바로 못쳐다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작업실에서 밤새고 오는 날이면 더더욱 피했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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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여워서 현웃 납니다... 책임지세요... 랩슈가 날 책임지진 못 하니 쓰니가 냄쥰의 폴더 털어와서 나를 책임지세요..... (생떼 나 그것도 진짜 보고십따 ... 같은 멤버 상대로 질투 엄청 하는 김낸쥰...... 윤기가 정극이랑 같이 자주 밥 먹으러 가는 것도 못마땅해 하고 호석이가 작업 때문에 윤기랑 같이 있으면 누가 봐도 얼른 나가는 게 좋을 거란 얼굴로 보고 아 최대 피해자는 김석진...... 윤기의 룸메이기 때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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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맨날 들어와서 강제 고나리 당한다... 김석진 어느순간 부터 남준이 침대에 자기 이부자리 있고... 심지어 마리오 인형까지 뒀어... 다른 멤버들한테 질투하는거 너무 좋다 양꼬치 메이트 정국이 맨날 같이 가면 중얼중얼 애인 버리고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나가고... 호석이두 작업하고 있으면 뒤에서 라이언 꼭 끌어안고서는 둘이 작업하는거 뚫어질듯 쳐다볼듯ㅋㅋㅋㅋㅋㅋ 어디까지 가나보자... 하면서 덕분에 호석이랑 윤기 작업하다 말고 호석이 가버리고ㅋㅋㅋㅋㅋㅋ 가버리고 나서야 윤기 남준이 달랜다고 옆에서 엄청 웃으면서 뽀뽀해주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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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너모 좋다 증말... 랩슈 앓을 때가 역시 제일 재밌어 .... ㅠㅅㅠ 남준 입에 예쁘단 말 달고 살았으면 좋겠ㄷㅏ.... 윤기는 오글거리고 해서 영 마음에 안 들어하면서도 남즌 입에서 나오는 거니까 하지 말라곤 못 하고.... 예쁘단 말이 입에 붙은 김냄준씨 자기도 모르게 방송에서 멍하니 윤기 보다가 예쁘다고 한 거 그대로 전파 타서 랮슈러들 심장 조져쓰면... 그 중 1ㅅ ㅠㅠㅠ ㅜㅜㅜㅠㅠㅠㅠ ㅠㅠㅠㅠ 둘이 있을 때 뷔앱도 자주 켜고... 틧도 자주 쓰고...(소망 예쁘다 발언 이후로 후끈해져 있는데 그 폭풍 일으킨지 얼마나 지났다고 딴 멤버가 킨 뷔앱에서 둘이 구석에서 윤기가 남준이 어깨 기대서 폰 만지고 있는 거 걸려쓰면... 어 쫌 그래라고 이 현게드라 ㅠㅠ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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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그렇게 이 썰에는 너 탄과 나의 소망이 하나 둘씩 적힌다... 그리고 둘이 발찌도 언젠가 들키겠지 공항에서 같이 발찌 하고 있는 사진 찍히고 난리 나벌인다... 나중에 공항에서 찍히 사진 보면서 신경질적으로 발찌 빼는 랩슈 보고싶어.. 근데 그게 더 발리겠지 들키고 나서 발찌 빼고 다니는 랩슈.. 그리고 해외나가서도 단둘이 쇼핑 다니는거 사진 찍혔음 좋겠다 남준이 윤기한테 옷 대보면서 웃는데 윤기 찡그리고 이게 뭐냐는 듯한 표정으로 보고 있는 사진 찍혀서 또 난리나버리고... 해외니까 뷔앱이나 영상 많이 찍어올리는데 그 뒤에서 윤기랑 남준이랑 둘이 계속 붙어있는거 찍히고... 나중에 남준이가 해명아닌 해명으로 윤기형이랑 작업 잘 하고 갑니다 (마치 라잌 그... 어디더라.. 암튼 작업 잘 하고간다는 트윗처럼) 하면서 자기 셀카 올리는데 배경에 보이는 책상위에 둘이 맞췄던 커플 발찌 올려져있어.... 그렇게 랩슈 연애는 점점 빼박이 되어가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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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안 돼 기억조작이 되기 시작해버렷......... ㅠㅠ ㅠㅠ ㅠㅠㅠㅠㅠㅠ ㅠ 남준 윤기 둘 다 서치왕이니까 호모판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다 알고.... 숨기려고 숨기지만 사랑이 엌덯게 숨겨지리.... 그냥 많은 랩슈러들의 축복 받으면서 영사해 게이드라.... ㅠㅠㅠㅠㅠㅠㅠ ㅠㅠ 사실 난 둘이 잠깐 투샷 잡히는 것도 조아.... 아니 안 붙어 있어도 내가 엮으면 되긴 한데... 아니 이게 아니라 암튼 이렇게 꽁냥꽁냥 잘 사귀다가 또 한 번 윤기를 거하게 울려야 할 타이밍이 온 거 같네...(비장 랩슈 늘 뭣도 아닌 걸로 투닥투닥 대지만 둘 다 깊게 담는 스타일은 아니라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눈 맞으면 입술 부비고 그러는데 남준이가 뭔가 단단히 어ㅡ오해 할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윤기 친한 남그룹 형아 집에서 하룻 밤 자고 오는 걸루 하까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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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앗농 쓰차와 잠을 함께 하고 왔다... 친한 남그룹 형아 집에서 자고오는거 좋네... 예를 들어 조미형이라던가... 조미형이라던가... 윤기가 조미형아 집 비밀번호도 아니까 가서는 둘이 술도 마시고 얘기도 하다 남준이한테 무통보 외박해버렸음 좋겠다 다음 날 아침에 휴대폰 전원 꺼져있는거 겨우 켜고 숙소 가는데 남준이가 눈 시퍼렇게 뜨고 지켜봐... 윤기 자기가 잘못한거 아니까 뭐라고 말도 못하고 술냄새 지우지도 못하고 와서 술냄새 퐁퐁 풍기니까 남준이 1차 빡침 남의 남자 집ㅈ에서 하룻밤 자고왔다는 거에 2차 빡침 연락도 없었다는거에 3차 빡침... 그리고 윤기 조심스레 남준이 한테 오는데 남준이 말 없이 윤기 피해버리고.. 윤기 잘 못 한건 알지만 말 없이 피해버리는 남준이 미워... 그래도 남준이 졸졸 따라가면서 얘기하려고 하니까 문 쾅 닫아버리고 방 들어가고 윤기 당황해서 ㅇㅁㅇ! 이러고 있다가 옆에서 지켜보던 호석이 혀를 차고 들어간다... 왜냐면 어제 남준이 애타던거 다 봤거든.. 이번에는 형이 잘못 했네요... 하고 들어가는데 윤기 울상되서 애 화난거 같으니까 문 두드려 보지도 못하고 문 앞에서 계속 왔다갔다 하다 남준이 방문 열고 딱 나왔을때 남준이랑 부딪혀라 근데 남준이 아무말 없이 부엌에서 물 마시고 도로 들어가버려... 윤기 이제 어떡하냐고 머리 붙잡고 징징 댄다 근데 남준이 사실 화난거 그것 뿐이 아녔음 좋겠다 어느순간 부터 자기랑 연락도 자주 안하고 그랬는데 그 형이랑은 연락하고 그 집까지 갔다 왔다는거에 남준이 화남.. +윤기의 주변에 대한 무관심 때문에 남준이 알게모르게 참았던거 많았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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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김냄준 친한 형인 거 알고 이해하려 참을 인 오조오억개 새기면서 참았지만 잠까지 같이 자고 술까지 마셨단 사실ㄹ에 그런 거 하나도 말짱 도루묵 되겠지 ,,, 김냄쥰 윤기 앞이면 화나도 늘 꾹꾹 참았는데 또 맥스치로 화난 거 보고 릉기는 미안하단 말도 못 하고 멀리서 바라만 볼 수 밖에 없고 ..... 요즘 통 방송에서 둘만 붙어 있는 거만 보다가 이상하게 멀찍이 떨어져서 남인 양 구는 거 보고 수니들 뭔 일 났나 싶겠지만 사실 그거슨 지독한 사랑싸움..... 스케줄 끝나고 숙소 와서도 남준이랑 얘기 해 보려고 큰 맘 먹고 방 문 딱 열어재ㄱ꼈지만 그새 작업실 가서 없고..... 른기 작업실로 가는 길 내내 미안한 마음보다 그거 하나 이해 못 해 줘? 어떤 사이인지 뻔히 알면서 ????? 하는 마음이 커져서 뾰루퉁한 얼굴로 김냄쥰 작업실 쾅쾅 두드리면 한참 있다가 문 열렸으면 좋겠다 냄쥰 당연 윤기인 거 알고 누군지도 안 묻고 딱 여는데 이상하게 른기 얼굴이 잔뜩 심통이 나서 찐빵처럼 빵빵해 져이써쓰면... 그거 보고 자기도 모르게ㅜ웃음 터지려는 거 이게 아니잖아,??? 하고 꾹 참고 왜요. 하고 한 마디 딱 뱉으면 민ㅇ른기 그대로 잗업실 문 걸어잠그고 냄쥰 목에 팔 두르고 포풍키스해쓰묜....... (사심 숨 찰 쯤 얼굴 떼어내서 여ㅇ우같은 멘트 하나 뱉었으면 좋겠다 야. 나 못 믿어? 같은 따위의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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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에게
문 여니 심통난 윤기 있는거 세상 최고 귀엽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 윤기 그대로 작업실 문 잠구고 키쮸 하다가 남준이 자제력 잃어버려.. 왜냐면 윤기 그날 메이크업 한 상태 그대로 세팅된 머리 + 번진 아이라인 + 왜인지 진한 입술 이였다... 그리고 왜인지 윤기 아이메이크업 더 번져있구... 온 몸 울긋불긋 해져서는 남준이 후드집업 하나 걸치고 남준이한테 뭐라했음 좋겠다 그 형은 진짜 친한 형이고 너랑 다르다고... 어제 홧김에 술 마시고 잠들어버린거라고 너뚜 내 술버릇 잠인거 알자나... 함서 꿍얼거리는 윤기 때문에 남준이 다 풀려버리겠ㅇ지ㅠㅠㅠㅠ 그렇게 둘은 다시 몸의 화해를 해버렸다고 한다... 자꾸 랩슈 이렇게 행복 하면 안되는데ㅣ. 랩슈는 앵슷인데...ㅠㅠㅠㅠ 그럼 작업 때문에 예민해져있는 랩슈를 보자 윤기는 워낙 작업하는거에는 불 같은 면이 있어서 잘 안되면 스트레스 만땅되는데 이때 자꾸 남준이가 사고쳐라... 윤기 작업실에 있다가 장비를 고장내고, 장난이람서 윤기 작업했던 파일 몇개 날려버리고.. 사실 윤기 그거 복구프로그램 써서 다 복구하면 되는거 아는데 꼭지 돌아서 남준이한테 화냈음 좋겠다 자기도 작업 안되고 해서 속상한데 자꾸 외부적인 요인들이 자기 괴롭히니까 울컥해서 화내고... 남준이는 이게 그렇게 화낼일인가 싶어서 미안하다는 말 대신에 서로 화냈음 좋겠다 형 다 장난이고 실수 인거 알잖아요 평소에도 잘 그러던거 알면서 왜 그래요. 하는데 윤기 화 내고... 결국 둘이 그날 밤에 불같이 싸우고 들어와서는 완전 서로 선 긋는거 보고싶다 말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치려고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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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
글쓴이에게
ㅋㅋ ㅋㅋ ㅋㅋㅋ ㅋ ㅋ 옳소 .... 랩슈 앵슷 최고되지.... ㅠㅅ ㅡㅠ(기립박수 남준은 윤기한테 뭐라도 도움 되고 싶어서 도와주려고 기웃거리면서 이것저것 하지만 실상은 가만 있는 것보다 못 하지..... 한 두번이야 원래 그런 애니까 하고 꾹꾹 참고 신경 썼다간 끝도 없을 거 같아서 부러트린 볼펜이고 씨디 플레이어고 이어폰이고 쿨하게 사버리고 마는데 그게 또 미안해서 남준 더 열렬히 도우려 하다가 아주 난리가 나는 거지 모.... 하다하다 겁나게 빡친 른기씨 결국 믹테 작업 끝내는 동안엔 김남준한테 자기 작업실 근처도 오지 말라는 말로 선 그어버려쓰묜... 남준 처음에 엄ㅇ청 상처 받아서 형한테 도움 되고 싶어서 그런 거 잖아요... 몬무룩하지만 이미 뿔 제대로 선 윤기는 정말로 남준이 문 두드려도 못 들은 체 하고 작업실에서도 잘 안 나왔으면 .... 그렇게 서로 맘 상하고 바빠져서 물 흐르듯이 있는 둥 없는 둥 지내다가 담 앨범 수록 될 윤기 프로듀싱 곡 때문에 녹음해야 되니까 멤버들 쭈루륵ㄱ 앉아 있고 냄쥰 녹음 부스 들어가서 윤기는 디렉하려고 앉아 있는데 윤기가 눈길도 안 주고 어. 시작해. 이러고 비트 딱 틀도 남준 완전 무미건조 말라비틀어지는 목소리로 랩 딱 하고 됐냐는 듯이 보지만 성에 찰리가 없지 윤기는 계속 해서 다시. 다시. 다시. 지만 남준 아무리 해도 제대로 할 생각 없어보이니까 윤기 빡침 맥스 도달해쓰면... 쥐고 있던 볼펜 아무렇게나 던지면서 짧게 욕 뱉고는 야. 김남준 너 여기 장난치러 왔냐. 여기 너만 있어?? 안 하고 싶은 vㅐ끼 데리고 갈 생각 없으니까 ㄲㅓ져. 이러고 ...... 멤버들 격정쩌는 분위기에 손톱만 물어뜯ㄱ고 이쓰니까 진형 일어나서 윤기 진정 시키려고 하는데 른기 곧바로 고개 돌려서 지민이 보고 야 지민아 너 들어가. 이러고 .... 남준은 헤드셋 팽개치듯이 벗고는 작업실 나가 버리고 .... 다음 멤버들도 신경 쓰느라 녹음이 잘 될ㄹ리가 없지 완전 비상회의 걸렸을ㄹ거야 남준이랑 윤기 또 왜 저러냐고 아무리 그래도 공과 사 구분은 하던 애들인데 꽤 심각하단 걸 알지... 근데 설상가상으로 녹음실 나간 남준은 그 뒤로 어디 간 건지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윤기는 작업실에서 나오지도 않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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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에게
그렇게 남준이 나가버렸으니까 나머지 멤버들 녹음이 멀쩡히 될리 없겠지... 지민이도 어영부영 끝내고 그냥 녹음 마치고는 윤기 책상위에 축 늘어지는데 애들 아무말도 못하고 나가고... 윤기도 그날 그렇게 막말 한거 후회했음 좋겠다 원래 그렇게 말하려고 한게 아닌데 너무 세게 말해버리고는 남준이 그대로 보내버렸으니까... 윤기 사과도 못하고 그렇게 작업실에서 작업하고 대충 녹음하는데 한개도 윤기 마음에 안들겠지... 결국 윤기 그날 혼자 술 까고 작업실에서 술 마시다가 잠들고... 우연히 남준이 작업실 잘못 들어왔다가 윤기 그렇게 잠든거 보이는데 걱정보다 이상하게 화나는게 먼저니까 윤기 그대로 두고 나올거같다 다음날 윤기 속 쓰려죽겠는데 겨우겨우 일어나서 작업실 치우고... 술 냄새 엄청 나니까 문 열어놓고 치우다가 지난번에 처음으로 맞췄던 커플링 (벗 지금은 윤기 혼자만 갖고있는.. 남준이가 잃어버려서...) 보고서는 멍하니 있었음 좋겠다 알 수없는 감정에 휩싸인거... 그래서 그거 서랍 깊숙히 넣어둔 반지 케이스에다가 소중하게 도로 넣어두고 억지로 작업 해보려고 잡는데 윤기 마음대로 비트도 안찍히고... 윤기 속상해지고... 그거 점점 심해지니까 자기혐오 비슷한거 생겼음 좋겠다 근데 남준이는 뚝딱뚝딱 비트 잘 만들고 믹스테잎 엄청 많이 만들어둔거 보고는 자꾸 비교하고... 윤기 결국 그날 새벽에 작업실이 처음으로 너무 답답하다고 느끼고 혼자 나와서 작업실 숙소 랑 엄청 먼 곳 까지가서 혼자서 무작정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오고... 결국 다음 날 아침 다 되서 들어와서는 피곤해 죽겠는 몸 이끌고 억지로 샤워하고 침대위로 쓰러지고... 침대에 누운지 몇분 안된거 같은데 스케줄 가야한다고 깨우고... 윤기 몸 약해질대로 약해지겠지 안그래도 지난번에 너무 크게 앓아서 약한 몸인데... 남준이 이번에는 그거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할 거같다 자기도 화가 너무 나니까 윤기가 그러는거에 대해서 걱정보다는 자기 감정이 더 앞서버린거... 결국 그런 윤기 옆에서 지켜봐주는 사람 아무도 없고.. 자기는 힘든데 남준이는 너무 잘 지내는거 같으니까 윤기 다음 날 부터서는 억지로 웃으면서 막내라인 사이에 끼어서 놀고, 장난치고.. 주변 사람이 보기에 안쓰러울 정도로 밝은 척 하고는 혼자 있을 때는 어두운 세계에 혼자 갖혀있고.. 둘이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마치 이별한 사이인것 처럼 지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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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글쓴이에게
현재수 9 에 슼수 22 라니... 세상에... 랩슈 현게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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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
글쓴이에게
ㅠㅠㅠ ㅠㅠ ㅠ ㅠㅠㅠ ㅠㅠㅠ ㅠㅠㅠㅠ 앙대애 ㅠㅠㅠㅠ ㅠㅠㅠㅠ 랩슈는 행복해야 할 의무가 이써 ㅠㅠㅠ ㅠㅠ ㅜ 근데 그 냉전 진짜 오래 갔으면 좋겠다 (??? 둘 다 틀어질대로 틀어졌으니까 ... 괜히 밝은 척 하는 거 다 아는데도 김남준 괜히 꼬여서 나는 이렇게 만들고 아무렇지 않구나 생각하고 민른기는 릉기대로 속 다 문드러지고... 그렇게 질질 끌고 가니까 다른 멤버들도 당연하게 헤어졌다고 생각 될 정도로 둘에 무관심하고 없는 듯 하면서 사니까 ,,, 하루는 테형이가 남준이랑 둘이서 밥 먹으러 갈 일이 생겼는데 눈치 보다가 총대 메고 물어보는 거 ... 아 맞다. 형. 윤기 형 믹테 타이틀 들어보셔써여? 아니. 아, 네에.... ㅋㅋ ㅋㅋ ㅋ 이게 아닌데 암튼 윤기 얘기 나올 때 남준 잠시 흠칫했지만 곧 평정 찾고 먹던 거 푹푹 퍼 먹으면 할 말 없어진 테형이가 멍하니 남준 보다가 단도직입젇으로 물었으면 형. 윤기 형이랑 헤어졌어요? 하니까 식탁에 있던 거 아무렇게나 쑤셔넣던 김남준 그대로 굳고...... 분명 헤어진 건 아닌데 헤어진 거나 다름 없이 구는 건 맞잖아 근데 또 헤어진 건 아니야 막 무한굴레 하다가 고개만 젓고 숟가락 탁 놓고 진지한 눈으로 태형이 딱 보면서 눈치 보게 해서 미안하다. 잘 마무리 할게 따위의 애매모한 말 남기거 먼저 계산하고 일어나는.... 작업 할 정신도 없어서 바로 숙소로 갔는데 거실에서 지민ㄴ이랑 같이 앉아서 아무렇지 않게 히히덕 대다가 남준이 오니까 표정 싹 굳고 덩달아 지민ㄴ도 얼음 됐다가 눈치 살피더니 먼저 방으로 들어가고..... 윤기는 남준이가 뚫어져라 보고 있는 거 괜히 모르는 척 계속 앉아서 손톱 손질만 하다가 한숨 푹 쉬고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남준이 터벅터벅 걸어와서 손목 딱 잡고 얘기 좀 해요. 너랑 할 얘기 없어. 형. 펄쩍 뛰면서 화 낼 줄 알았던 김남준 의외로 담담하게 형. 한ㄴ마디 뱉고 손목 꾹 쥔 채 서 있으니까 의아한 민윤기도 따라 암 말 없이 서 있다가 할 말 없지? 하곤 손 뿌리치려고 하면 남준 손목 조금 더 세게 잡고 헤어질까요? 물어쓰면... 좋ㄱ...게...ㅅ...ㄷ ㅏ....(광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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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에게
윤기 그 말 듣자마자 멍해져서는 무슨 말이냐고 멍하니 쳐다보는데 남준이 확인사살 해버려... 헤어지자구요. 하는데 윤기 그 말 듣고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지었으면 좋겠다 그러다 남준이 헤어진걸로 알게요. 하고 커플 발찌라고 맞췄던거 윤기 손에 쥐어주고 방에 들어가버리는데 방 문 쾅 소리 들리자마자 윤기 주저앉아버려.. 아무 말도 못한 자기도 바보같고 말리지도 못하고 있던것도 멍청하고... 티비보던 지민이 티비 끄고 윤기한테 가서 등 토닥여주고 싶지만 자존심 센 윤기 남준이가 손에 쥐어준 발찌 그냥 그대로 끊어버렸음 좋겠다 숙소에 작은 구슬들 다 소리내면서 떨어지고... 하는거 보다 윤기 울컥해서 구슬 떨어지는거 보고만 있다가 눈앞 다 뿌얘져서는 다시 무릎 굽혀서 구슬 줍고.. 결국 그거 모아서 어디 함에 넣어두고서는 방 깊숙히 넣어두라.. 윤기 그 날 이후로 틈만 나면 멍때리고 있고 밥도 안먹는거는 기본이고 잠도 못자고 불면증 왔으면 좋겠다 근데 불면증 온거 아는 멤버들 한명도 없고 그냥 잠이 줄었나 싶겠지.. 평소같았음 현실 도피성으로라도 잠 왔을 텐데 잠도 안오고 뜬 눈으로 밤 새고 시간 헛되게 보내는거 무지 싫어하는 윤기라서 작업실 가도 작업도 안되고.. 결국 윤기 숙소 가는 것도 포기하고 다시 작업실에서 죽을 둥 억지로 장비 붙잡고 비트 찍어보는데 다 별로고 너무 우울한 노래만 나오니까 윤기 속으로 너무 답답해져.. 한편 남준이 그렇게 이별 통보 하고 나서 더 가뿐하게 잘 사는거 보고싶다 그래야 윤기가 더 우울해.. 랩슈 냉전 오래가야하니까.. 남준이 멤버들이랑도 잘 지내고 윤기 숙소에 없는거 남준이만 익숙해지는거 보고싶다 윤기 없어도 혼자 잘 자고 밥도 잘 챙겨먹고.. 멤버들 윤기 걱정 되는데 남준이한테 물어보지도 못하고 윤기 얘기 꺼내지도 못하고.. 겨우겨우 스케줄 있는 날만 죽을 상 되서 나타난 윤기 오면 먼저 씻으라고 멤버들 눈치보면서 순서 바꾸고 윤기 씻고 나오면 석진이 뒤에 몰래 따라가서 이것저것 뭐라도 먹여보려고 윤기야 냉장고에 #*$있어. 챙겨먹어. 하고 이거 팬분들이 너 먹으라고 주신 홍삼인데 이것도 좀 먹고. 하면 윤기 네 형. / 그럴게요. 대답만 하고 홍삼도 반찬도 줄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도 윤기 스케줄만 하면 웃으면서 하는데 스케줄 다 끝나면 사람이 곧 죽을 것 처럼 축 쳐져서는 작업실에 먼저 내려달라고 하고... 근데 먼저 작업실에 내려달라고 하는 것도 남준이랑 같은 벤 안탔을 때만 그런다 왜냐면 윤기 남준이 앞에서는 잘 지내는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억지로 웃고 억지로 장난치고... 남준이랑 같은 벤 안타면 먼저 작업실에서 내려서 모자 푹 눌러쓰고 작업실 들어가는게 일상... 아악 윤기 어떡해... (가슴을 부여잡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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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여ㅕ어.... 랩슈 행복한 거 보면 괜히 몸 꼬이는 병 있는 거 분명 (맞음 암튼 윤기도 그렇고 남준이도 그렇고 둘 다 작업실에 틀어박혀 있는 횟수고 시간이 더 늘어나겠지 근데 결과는 영 딴 판이야 남준이는 앉은 자리에서 뚝딱뚝딱 랩도 찍어내고 비트도 곧 잘 찍어내는데 윤기는 손에 잡힐리가 없고... 몇 개 좀 만들어도 마음에 안 들어서 다 리셋 시키고 8ㅅ8 그러다 하루는 방송에서 멤ㅈ버들끼리 돌아가면서 뽑은 질문에 대답하기 암튼 그런 방송 이ㅆ었는데 정말 필연스럽게도...(허허 남준이랑 윤기 옆 자리에 있ㅇ었으면 질문은 남준>윤기 방향이러고 하자 암튼 남준이 뽑은 질문ㅇ이 옆에 있는 멤버와 내 친밀도는 몇 ???? 이런 참 내가 쓰면서도 뚱딴지스러운데 아ㅁ튼...ㅋㅋ 그런 질문 뽑아서 5방탄 급 동공지진... ㅇ남준이도 살짝 멈칫했다가 이내 그 특유 스윗ㅅ미소 날리면서 윤기 흘긋 보고는 저희 내년이면 한 지붕 8년인데 무슨 말을 더 하겠냐고 아무렇지ㅜ않게 말해쓰면....... 윤기도 덩달아 맞받ㅇ아치니까 5방탄 한시름 놓지만 방송 끝나자마자 또 당연하게 남인듯 따로 차 먼저 올라타고 ..... 근ㄷ데 5방탄 랩ㅅㅠ 몰래 화해시킬 자리 만들었으면 좋겠다 ㅋ ㅋ ㅋ ㅋㅋ 넘 십덕일듯 ㅇ5명이서 저녁 ㅇ약속 잡아서 둘만 숙소로 보내기로 ㅇㅇㅋ ㅋㅋㅋ ㅋㅋ 남준이랑 윤기한테 저녁 먹으러 갈 거냐고 물으니까 둘 다 당연하게 피곤햐서 집 가서 쉬겠다는 답 돌아오고 .... 서로 따로 차 탄 둘은 이런 상황ㅇ을 알리가 없지 윤기 혼자 먼저 집에 도착하고 몇 분 있다가 남준ㅇ이 들어오는데 윤기 당연히 그럼 혼자만 있겠지 싶은 집에 누가 들어오니까 ??? 하고 현관문 흘긋 대는데 남준이랑 딱 마주치고 ,,,, 남준이 먼저 아무렇지 않게 저녁 안 먹으러 갔어요? 어. 생각 없어서. 하고 윤기 방으로 들어가쓰면...... 그렇게 짖짜 둘은 없는 사람 마냥 각자 방에 틀어 박혀서 ,,, 잠만 잤다는 후문 ,,,, 5방탄의 첫 계략은 허투루 돌아가버려따 ,,, (무책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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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에게
윤기 한 지붕 8년째 내내 생각했음 좋겠다... 그러다 남준이랑 도저히 같이 못 있겠어서 결국 먼저 작업실 나가고 돌아온 5방탄은 숙소에서 남준이 밖에 못봤다는 후문이.. 윤기 하도 살 빠지니까 팬들 다 왜 이렇게 살 빠졌냐고 물으면 먹는게 귀찮아서요~ 하지만 속은 안먹는게 아니라 못먹는거 인거.. 먹으면 죄다 토하고 하니까 멤버들 있는 숙소도 못들어간거 였음 좋겠다 혹시라도 새벽에 누가 듣기라도 할까봐.. 겨우겨우 죽 시켜서 때우는데 죽도 한번에 다 못먹고 하루에 나눠서 겨우겨우 먹고 가끔은 죽도 전부 토해버리니까 윤기 사는게 사는게 아니겠지 근데 병원 가볼 생각도 못하고 약 먹으면 낫겠지 낫겠지 해서 약은 점점 늘어가는데 윤기 상태는 호전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잠은 잠대로 못자고.. 밥은 밥대로 못먹고... 햇빛도 못보고 작업실에만 있으니까 사람이 점점 꽃 시드는 것 마냥 시들어져 간는데 윤기 그러는거 룸메 석진이만 알았으면 좋겠다 맨날 옆에 침대 비어있으니까 윤기 안들어오는거 가장 많이 실감할거고 연락도 안되지 겨우 스케줄 하고 들어와서 샤워만 하고 다시 나가고 스케줄 있을 때 다시 들어와서 씻고... 우연히 윤기 티셔츠 벗는거 보는애 안그래도 하얗고 마른애가 더 말라있어서 석진이 은근히 작업실 갈때마다 윤기 손에 뭐 하나 씩 쥐어주고 보내라.. 남준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저 형이 작업하나 보다 싶겠지 그러다 우연히 남준이 윤기 작업실 들어오는 기회 생겼음 좋겠다 아 립밤 두고 갔다고 하자.. 윤기 따라서 샀던 립밤을 지난번에 작업실에서 싸울 때 두고 갔던게 그제서야 생각이나서 윤기 잠깐 숙소에 있다는 얘기 듣고 윤기 작업실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가는데 < 비밀번호야 이미 공유한 사이이지... 하지만 윤기가 귀찮아서 안바꾼것.. 온갖 술병에다가 담요는 쇼파 구석에 아무렇지 않게 떨어져있고 두통약 해열제 소화제 별의 별 약 다 있고 평소 같았음 윤기 작업하느라 컴퓨터 불 날듯 뜨거워 져있을건데 차가운 컴퓨터... 윤기 작업실 난방 고장난지 오래라 남준이 작업실에 종종 있곤 했는데 남준이 그제서야 윤기 작업실에 히터 고장난거 기억해... 인상 팍 쓰고 작업실 둘러보다가 먹다 남은 죽 있고... 자기 립밤 가지고 나오는데 깔끔한 성격인 윤기가 저렇게 다 어지럽혀 져 있는 작업실 보고 심란했음 좋겠다 근데 그거 윤기한테 들키고... 남준이 죄 지은것도 없는데 엄청 놀라서 윤기한테 아무말도 못하는데 윤기 아무렇지 않은척 작업실 들어와서는 한 쪽으로 남은 죽이랑 술 병 밀어넣고 편의점 다녀온건지 또 삼각김밥 한가득인 봉지 올려두고 한 두입 먹다 다시 내려놓고... 남준이 그거 보다가 윤기 작업실 문 닫고 나오지 윤기 신경도 안쓰이다가 그때 헤어지고 처음으로 윤기에 대한 걱정이 생겼음 좋겠다 그렇게 남준이 자기 작업실 못들어가고 있다 윤기 화장실가서 토하는 것도 들어버리고... 남준이 심란해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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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
글쓴이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이런 거 너무 조아 ㅠㅠㅠㅠㅠ 나 변태 아니야 ㅠㅠㅠㅠㅠㅠ ㅠㅠ ㅠㅠㅠㅠ 윤기 작업실에 남즌ㅇㅣ 있는 거 보고도 나가란 말도 안 하고 진짜 없는 사람 취급 했으면.... 삼김 까서 꾸역꾸역 집어 넣는 거 보던 남준이 한숨 쉬면서 푹 나오지만 마음이 편할리가 없지 ,,,, 편의점 얼른 달려가서 윤기가 자주 먹던 죽이며 소화제에 숙취음료까지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대로 쓸어담아서 주려고 작업실 앞에 우뚝 섰지만 또 차마 줄 용기는 없는 거... 결국 그 산 건 다 석진이한테 주고 절대 내가 사줬단 얘기 하지 말란 말 한 마디 하고 건낼 거 같다 ㅜㅅㅜ 석진 그냥 남준이가 준 거라고 말하려다 그럼 윤기 성격에 입도 안 댈 거 같아서 윤기 숙소 오자마자 한 가득 담긴 봉지 내어주면서 너 이거 다 먹어. 하고 내어줬으면 윤기 남준이가 사준거라고 꿈에도 생각 않고 진형 따로 시간 내고 돈 내서 사준 거란 생각에 고맙단 말 하고 숙취음료 부터 집어서 벌컥발컥 마셔쓰묜 .... 담 날에 윤기 없을 때 남준이 몰래 진형 따로 불러서 어제 제가 준 거 윤기 형 줬어요? 물으면 ㅇㅇ 너가 줬다는 얘기 안 했어 하니까 잘했어요. 하고 다시 가려는 거 섣진 진지한 낯 하고 남준이 손목 잡았으묜 ,,, 언제까지 너네 그럴 거냐고 헤어졌다고 안 볼 사이 아니잖아. 그쯤하고 이만 끝 내. 하루 이틀 아니잖아. 다른 애들 괜히 눈치 보게 하지 말고. 하묜서 맏형미 뿜뿜 하게찌 ㅠㅠ ㅠㅠ ㅠㅠㅠㅠㅠ ㅠ 남준이 찬찬히 석진 말 듣고 있다가 고개만 끄덕이거 미안하단 말만 하고 숙소 나올 거 같다 자기도 당연히 답답하거든 진형 말대로 앞으로 안 볼 사이도 아니고 괜히 다른 멤버들 피해 주는 거 같고 그래서 죽이 됐든 밥이 됐든 오늘 조지고 끝내자 란 심정으로 윤기 작업실로 가지 ,, 문 똑똑 두드리니까 아무 반응 없어 한숨 푹 쉬고 문 여니까 작업실 책상에 엎드려서 색색 자고 있는 윤기 보여쓰면 ,,,,, 한 바탕 속풀이 하고 끝내려고 했지만 너무 곤히 예쁘게(? 잘 자는 윤기 깨우지도 못 하고 소파에 놓인 담요 탈탈 털어서 덮어주고 작업실 둘러보는데 더럽던 게 꿈이기라도 하듯 평소처럼 깨끗하게 정리 돼 있는 거 보고 괜히 싱숭생숭해쓰면...(왜????? 암튼 윤기 깰 때까지 남준 깨우지도 못하고 소파에 앉아서 깰 때까지 가만히 기다리면서 윤기 빤히 보고만 있어라 ㅜㅁ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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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에게
윤기 간만에 자는 잠이겠지 그거.... 많이 먹으면 내성 생긴다는 말에 간간히 잠 잘오는 감기약 먹고서는 잠드는데 간만에 약 없이 푹 잠든거... 그대로 책상에 엎드려서 잠들어있는데 아무래도 자는게 너무 불편해서 윤기 깰거같다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쇼파 가서 자려구 눕는데 뭐가 걸려... 근데 우리의 졸린 윤기 ㅡㅅㅡ 상태로 남준이 허벅지 베고 잠들어버린다... 남준이 윤기 너무 너무 밉다가도 자기 무릎베고 잠든 윤기 때문에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윤기 내려다보고만 있고ㅋㅋㅋㅋㅋ 그렇게 둘다 작업실에서 잠들고 다음 날 일어나니까 윤기 자기 무릎 위에 없어서 주변 둘러보니까 담요도 자기한테 덮혀져 있고 휴대폰 보니 윤기 숙소 와있대... 풀려고 작업실에 있었는데 윤기가 먼저 가버렸으니 결국 남준이가 뒷정리 하고 나가려는 찰나에 그 서랍장? 책장? 에 커플 발찌로 맞췄던거랑 반지 올려져있어라.. 발찌 옆에 무슨 함 있길래 열어보니까 누가봐도 발찌 구슬 모아져있고... 남준이 그거 멍하니 보고있다가 스케줄 있는데 안오냐는 석진이 말에 움직여서 숙소가고 윤기 그래도 전날 밤에 애인 (? 무릎 베고 자서 팅팅 부어있어라... 심통난 모찌 되서는 숙소 뽈뽈 돌아다니다가 남준이 들어오니까 언제 돌아다녔다는 듯이 방으로 쏙 들어가버리고... 석진이 그거 보고 한숨 쟤네 아직도 저러는구먼... 하면서 결국 샵으로 향하는데 잘만 피하다가 우연인지 남준이 옆자리에 윤기 앉게 됐으면 좋겠다 근데 윤기 이상하게 잠이 너무 많이와... 본능적으로 남준이 옆이라서 잠이 많이 오는건지 잠 와서 창문에 기대서 머리 부딪히다가 깨고 머리 부딪히다가 깨고 반복하니까 잠 들면 윤기 머리 슬쩍 자기 어깨 위로 올려놓고... 보는 멤버들 : ??????????????????????? 윤기 그렇게 나름 불면증은 낫는데 2차 문제는 영양실조... 요새 빈혈도 자주 생기고 자꾸 어지러운거 지속되더니 윤기 어느날 픽 쓰러져 버렸음 좋겠다 스케줄 중이던 멤버들 윤기 병원 못데려가고 급한대로 구급차에서 링겔만 맞히고 스케줄 하러가는데 윤기 자꾸 휘청거리고 제대로 못걷는거 같으니까 정국이가 옆에서 자꾸 부축해주고.. 남준이는 자기가 못가니 정국이랑 석진이 한테 부탁한 것이다... 무대의상도 입는데 분명 한 달전에 입었던거 윤기 허리 헐렁해서 코디한테가서 벨트 달라고 하는거 보고... 순간 작업실에서 남아있던 죽과 삼각김밥 오버랩 되면서 남준이 마른세수해.. 우연치 않게 자꾸 주변에서 윤기 왜이리 살 빠졌냐는 말 들으니까 그거 자기 때문인거 아는 남준이 자기 한테 오는 먹을거 슬쩍 윤기한테 넘겨주고... 근데 윤기 자기 몫도 다 못먹지 왜냐면 토 할거 다 아니까.. 그래서 편의점에서 죽 사오면서도 아 이거 편의점 죽 안좋은데... 하면서 윤기 가방에 슬쩍 넣어줄거 같다 그리고 온 신경 윤기한테 쏟아지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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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
글쓴이에게
랩슈 슬쩍슬쩍 닿기만 해도 좋아서 운다 ... 병자야 병자...ㅠㅅㅠㅠㅠ ㅠㅠㅠ 그렇게 남준이 석진 말 듣고 시원하게 할 말 다 하고 끝내려던 건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윤기 모르게 윤기 돕는데 온 신경 다 쏟겠지 ,,, 근데 누가 봐도 티가 다 나는 게 킬링 포인트라고 해줘 ㅠㅁㅠ 이제 윤기 따로 피할 힘도 없고 피할 필요성도 못 느끼니 차 탈 때 남준이가 옆에 오던 말던 신경 안 쓰도 창 밖만 보고 있는데 창으로 남준이가 자기 눈치 보고 있는 거 다 보였으면 ㅋ ㅋ ㅋㅋ ㅋ ㅋ 아 넘 기여워 줄줄 ,,,, 암튼 그렇게 이제 진짜 날 세우지도 않고 그렇다고 이전처럼 편하지도 않고 정말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다가 연습 하던 도중에 남준이 삐끗해서 발목 접질렀는데 윤기 물 마시다 말고 자기도 모르게 놀래서 헐레벌떡 달려오는 거지... 야. 괜찮아?????? 하면서 자기가 더 안절부절 쩌는 걸루 ,,, 남준이 :?? 멤버들 : ??????? 이지만 그런 거 신경 쓸 윤기 아니다 ,,, 남준이 발목 꾹 잡고 쓰읍.... 소리 내고 있으니까 등 찰싹 때리면서 딴 거 다 부셔도 몸은 작ㄱ작 부시라고 했잖아ㅏ!!!! 하면서 앙칼지게 소리 지르곤 매니저 형한테 전화해서 김남준 발 접지른 거 같은데 어떡하냐고 병원 데려 갔다 오겠다고 통보식으로 전화하고 남준 팔 목에 두르고 연습실 나오는데 나오고 나니까 내가 왜 그런 거지???? 하고 급 후회하지만 이미 저질러진 일 ,,, 민망함에 얼굴 붉어져서 남준이 반대 편으로 얼굴 휙 돌리고는 택시 잡으러 자기보다 한 뼘 큰 남준이 이고 가듯이 질질 끌면서 가는데 남준이가 빵 터지는 거야 윤기 안 그래도 이 상황 웃긴 거 아는데 남준이가 웃어버리니까 괜히 옆구리 푹 치면서 닥ㄱ쳐 웃지 마. 하고 넘기는데 몸은 여전히 남준이 든든하게 지탱해줬으면 큐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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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에게
헐랭 귀여워... 윤기 얼굴 새빨개져서 자기보다 한 뼘 큰 남준이 질질 끌고가는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병원가서 기브스 하고 나오는데 또 절뚝 대는거 보면서 윤기 인상 팍 쓰고서는 남준이 절뚝 거리는거 보다가 팔 자기 어깨에 둘러주고 둘이 다시 연습실 가... 둘 다 뻘쭘해져서 아무 말 없이 연습실가서 남준이 뒤에 앉아있고 윤기 안무 연습 하는데 오늘따라 혼자 헥헥대면서 안무연습 하는 윤기 귀여워보이고.. 윤기 자꾸 뒤에서 남준이가 쳐다보는거 느껴지니까 제대로 연습도 못하고ㅋㅋㅋㅋㅋㅋ 윤기 연습하다가도 자꾸 먹은거 없으니까 머리 어지러운데 그거 꾹 참고 연습한다... 둘 다 환자커플이야ㅠㅠㅠㅠㅠㅠㅠ 아프지마 랩슈... 근데 아파야 해...(???? 윤기 이마 땀 범벅 되서는 물 마시고 나와서 구석에 앉아있는데 멤버들 다 윤기한테 시선집중.. 왜냐면 또 쓰러질거 같아서ㅠㅠㅠ 안무연습 끝나고 집 가는 길에도 남준이 부축 담당은 윤기ㅋㅋㅋㅋ 근데 둘 다 자연스레 작업실 가는데 작업실에 남준이 내려놓자마자 후다닥 도망가듯이 작업실 나가서 자기 작업실에 앉고... 둘이 헤어진 사이인데 자꾸만 멜랑 꼴리한 분위기 되어버려... 남준이 자꾸 아까 부축하고 가던 윤기 생각나서 웃고.. 윤기는 연습실에서 아무렇지 않게 남준이 부축하고 병원데려가던 자기가 머릿속에서 멤돌아서 이상한 소리 내면서 머리 붙잡고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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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
글쓴이에게
ㅎㅏ... 핵심은 ※헤어진 사이※ 라는 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서 지구 뿌실래 ㅠㅠㅠ ㅠㅠ ㅠㅠㅠ ㅠㅠㅠ 서로에 대해 무뎌졌다고 생각했는데 윤기는 남준이 발목 걱정에 아까 민망함까지 파도처럼 몰려와서 머리 뜯고 남준은 그 아픈 와중에도 민윤기 귀엽다는 생각했다는 자괴감에 머리 뜯고 ,, 각자 작업실에 머리카락 뭉탱이로 보여쓰면.... 암튼 그러다 남준 여전히 멤버 통해 윤기 챙겨주ㅡ는 거 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남준이가 석진이한테 이것저것 사서 전달하는 거 윤기가 목격해쓰면 ㅋㅋ ㅋㅋ ㅋㅋ 태연하게 방 들어와서 폰 만지고 있으니까 예상대로 석진이 와서 이거 먹으라고 주면 윤기 빤한 눈으로 형. 이것도 김남준이 준 거예요? 하고 묻겠지 큐ㅠㅠㅠㅠㅠ 석진이 동공강진 ,,, 무...ㅁ ㅜ슨 소리야 내가 준 성의에 김남준이 왜 나와??? 하지만 이미 술톤 돼 버린 얼굴 못 숨기죠..... 윤기 그런 석진 다 안다는 듯이 아 그렇구나... 언제부터였어요. 걔가 형한테 대신 전해주라고 한 거 ㅇㅅㅇ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석진이 놀리겠지 ㅋ ㅋㅋㅋ ㅋㅋㅋ ㅋ 근데 석진 예상 밖으로 남준이가 줬다는 거 알면 당장 패대기 치면서 안 먹는다고 할 줄 알았는데 안에 있는 요구르트 하나 까서 잘도 마시는 거 보고 더 의아해 했으면 좋겠다 ㅋ ㅋㅋㅋㅋ (((마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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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1에게
어엉우ㅜㅜㅜ 크리스마스인데 탄또 오디갔어ㅠㅠㅠㅠ 하비만 나는 굴하지 않고 랩슈 풀래,... 남준이 기브스 했으니까 멤버들이 장난으로 매직 가지고 막 글씨쓰고 장난치는데 윤기 그 사이에서 매직들고 뭐라 쓰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다... 왜냐면 자기 아직 남준이랑 어색하거든ㅠㅠㅠ 남준이 그거 가만히 보고있다가 먼저 고백할거같다 지난번에 윤기가 뜯었던 발찌 다시 수리해서 그 발찌 조용히 내밀면서 입맞춰라... 그리고 따듯한 크리스마스 보내 랩슈ㅠㅠㅠㅠ 크리스마스라고 산타 모자 쓰고 브이앱 햌ㅅ던거 그대로 쓰고서는 셀카 찍어서 남준이 한테 보내고 크리스마스날은 유독 그렇게 콘돔이 잘 팔린다던데.... 큼... 암튼 뭐 그렇게 크리스마스 보낸 랩슈 윤기는 얼굴이랑 모자색이랑 똑같아져 있을거야,,, 그날 랩슈 집 안들어오고 다음날 아침에 둘이 들어왔으면 석진이 눈치채겠지 쟤네 화해했구나... 그리고 다시 돌아온 커퀴랩슈 윤기형아 귀다쳐서 무대도 못서고 연습도 못하니까 남준이 잉잉 대면서 우리형 부서질라 손도 못대고 자기가 인상 다 찌푸리면서 윤기 부둥부둥해줬으면... 윤기는 귀하나 다친간데 왜 이러냠서 투덜투덜 대면서도 은근 걱정해주는 남준이 조아할거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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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
글쓴이에게
호곡쓰,, 이제 봤는데 스크랩 수 왜 저래ㅐ@???@? 랩슈 메이저인 거 다 들켜써!!! 그나저나 딴또 바보야... 또 쓰차지?!???!??? ᕙ(•̀‸•́‶)ᕗ 쓰차여야만... ㅎㅐ...... 나를 랩슈 노동자로 만들어 버리고....... (글썽 얼른 회식 하구 와 두부 준비 하고 있을 테니까 얼릉 랩슈 앓자 ㅠㅅㅠ 뚞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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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3에게
우에에에에에에에엥 탄또 잘 지냈어? 정지 됐었는데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풀렸나봐ㅠㅠㅠㅠㅠㅠ 보고싶었어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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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3에게
오늘은 넘 졸리니까 낼 일어나서 이울게 ㅏ탄또 징계 아니겤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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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8
글쓴이에게
탄ㄷ또야......(감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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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9
글쓴이에게
나 너랑 이을려구 메모장 터진다,,,,,보고싶었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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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0
글쓴이에게
나 이어도 되는 거니ㅜㅜㅜㅜㅜ ㅜ ㅜ ㅜㅜ ㅜㅜ ㅜ ㅜ ㅜ ㅜㅜㅜ ㅜㅜㅜㅜㅜ ㅜㅜㅜㅜ 내가 너 얼마나 기다렸늕줄아냐고ㅠㅠㅜㅜㅜㅜㅜㅜ(멱살(짤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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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0에게
허루ㅠㅠㅠㅜㅜㅜㅠㅠㅠㅜ. ㅠㅠㅠㅠㅠㅠ어야어워어야듀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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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0에게
탄또야ㅠㅠㅠㅜㅠㅜ우ㅜ어ㅜㅠㅠㅠㅠㅠㅠㅠ ㄱ보고싶어 죽는줄알앜ㅅ어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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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1
글쓴이에게
궁뎅이 대....바부야....... 내가 너 을매나 기다렸는지 알면 궁디 오백대 맞아두 싸ㅜ ㅜ ㅜㅜ ㅜㅜ ㅜ 그동안 울 아들램들 떡밥 오지게 터진 거 다 풀려면 일주일 넘게 울부짖어도 모자라다구 ㅜㅜ ㅜㅜ ㅜ ㅜ ㅜㅜ ㅜㅜ ㅜ 그래두 울 쓰니 오니까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거 같고 그르타,,희희ㅜㅁ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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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1에게
ㅜㅜㅠㅠㅠㅠㅠㅠㅠ 싱글즈 진ㅋ자 나 그날 쥬거버렸어..... 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정지받구 울 탄또 보고싶어 쥭는줄 알ㅋ았는데ㅜㅜㅜㅜㅜ 혹시 콘서트 오니...? 진ㅋ자 어제는 왜 안들어온거야 오늘 내내 너탄 안오는줄 알구 식겁해짜냐ㅜㅜㅜ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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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3
글쓴이에게
미아내 나 크리스마스 불타게 보내느라고 이제 들어와써 우리 둘다 무릎 꿇고 이짜,,, 너 막콘 가???? 맏콘????????ㅡ?????????????? ㄴㅏ도 막콘 가서 지금 늠나리 흥분 되니까 너 갖고 시픈거 다 말해, 울 아들램들 최고 어매한테 나 간도 내줄 수 이쏘 ,,,ㅜㅜ,,, ㅎㅏ... 그나저나 1개월 동안 나 글빨 많이 쥬겄는데 쓰니를 만족시킬 수 이쓸지 몰게따.........바부........너는 바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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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3에게
!!!!!!!!!!!!ㅓ허라래래랠래ㅔ레레랠ㄹ 혹시 몇층 가니 엉엉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 나는 나가 죽어야해... (머리박 나도... ㄹ한달동안 정직하게 랩슈 소비러로 살아서 자꾸 글 안써진다ㅜㅜㅜㅜㅠㅠㅠㅠ 크리스마스니까 랩슈는 행복해야해... ㅏ아닌가.. 사실 크리스마스날 헤어지는 랩수 보고싶다 (???? 뭔가 그래야 더 슬프고 애잔할거같아 다른사람 다 기뻐하는데 둘만 우울한 랩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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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4
글쓴이에게
나ㅏ그라운드 B가요ㅠㅠㅠㅠㅠㅠ ㅠ ㅠ 탄또는?!?!?!? 아,,, 나 진짜 너 오면 같이 이으려구 메모장에 떠오르는 거 이씀 다 메모하고 그래써 완저니 대견하지?!?!? 나 칭찬해조 뿌에에ㅔ에ㅔㅇ ㅜㅠㅜㅠ ㅠㅠ ㅠ ㅜㅠㅜ ㅜ ㅜ ㅜㅜ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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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4에게
으앙 나는 머스터때 A구역 가고 이번에는 1층 간다... 울 탄또 짜래써 쓰담쓰담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오랜만에 와서 내 과거 랩슈글 재탕해서 랩슈뽕 제대로 차있어 ㄷ진짜 싱글즈 시그 최고다라... 내 호모 진ㅋ자 사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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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6
글쓴이에게
련말에 우리 아들램들이 한 해 수고해따구 선물 주는 게 분묭해 ㅜㅜㅜㅜㅜ ㅜㅜ 우리 호모 1차가 다 해머그시잔아요,, 크리스마스에두 냄쥰 른기가 미는 랩슈 하자 해.......... ... ..!!! 그나저나 밑에는 딴 이뿌니랑 잇고 이쓰니까 나는 여기다 계솓 다는 게 낫겎지???? 나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슼수 보고 깜짝 놀래짜나,,, 우리 호모 대메이저 다 됐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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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6에게
맞아... 너탄도 왔으니 나 노트북 켜러 가야겠다 연말에 내 호모 대박쳤어... 슼수 100이라니 우리 호모 대우주메이저야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랩슈 최고고.... 사귀고.... 사긔고.... 연애하거... 사랑하고... 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영광을 내 호모 랩슈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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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7
글쓴이에게
다들 미래 가치가 높은 랩슈 주식 몰고 가세욤 ,,,,, 나 막 텍파 만들어 달란 말 보고 주먹울음 해짜나......... 이게 다 예쁜 쓰니 역량에 ㅇㅣ끌려온 것 뿌닌데 ㅜㅜ ㅜㅜㅜ ㅜㅜㅜ ㅜ ㅜ 말 나온 김에 텍파 만드러조 탄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얌체 나두 랩슈 썰 텍파로 읽고 십따..............ㅎr...랩슈 체고......... 다시 또 랩슈의 개로 살아갈 준비 돼쓰니 나 이제 메모장 털면 되는 거 맞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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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8
글쓴이에게
딴또 낸내하는 거 같으니까 낼 오면 이을게 내일은 웃는 얼굴로 봐오 ㅜㅁㅜ 랩슈몽 꾸길 ,,총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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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9
GIF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감격에 젖어 잠 안 오니까 나 혼자라두 내 메모장 풀 거야 히이잉,,,✧(ू˃̣̣̣̣̣̣︿˂̣̣̣̣̣̣ ू) 나 하나 진짜 꼭 앓고 싶은 거 있는데 이 짤만 보면 망상이 폭발해버렷.... 왠지 막 냄쥰이가 별 거 아닌 일에 단단히 오해해서 윤기 엄청 몰아갔는데 알고 보니까 순도 100프로 자기 오해 자기 잘못이라서 눈치 보느라 쩔쩔 매는 거 같아서 넘 조아,,,, 내게 랩슈는 삽질과 앵슷 캐라 늘 얘기가 원점 같지만....큼큼 암튼 준이는 미안해서 눈치보느라 동공지진 쩔고 ... 윤기는 안 그래도 덩치도 큰 애가 주위 맴돌면서 눈치 보고 그러니까 엄청 신경 쓰이고... 카메라 돌아도 남준은 윤기 눈치 보느라 바쁘고 ㅠㅠ ㅠㅠ ㅠㅠㅠㅠ 윤기는 화가 덜 풀려쓰니 짤처럼 눈 마주쳐도 시큰둥하게 "앞" 이러면 또 윤기 말이니까 말 잘 듣는 충견처럼 곧바로 데굴데굴 눈 굴리는 김냠쥰 ..... ㅇ<-< 결국 그 날 스케줄 다 끝 마치고 남준이가 윤기 기분 풀게 해 주려고 별 짓 다 해쓰면 좋겠다 ㅠㅅㅠ ㅠㅠ 큰 맘 먹고 개최한 이벤트라거나... 이벤트라거ㄴㅏ...☆ 모 이벤트라고 해 봤자 칠칠 맞은 김남준 꼭 하나씩 빼 먹고 엉성하기 그지 없어서 늘 실패하는 걸로 ㅋㅋㅋㅋ 그 날도 역시 여전한... 이벤트라기도 하기 뭐한 정도 ...... ㅠㅅ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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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0
글쓴이에게
이번엔 뭘 해줄까 엄청 고민하다가 스쳐 지나다 른기가 예쁘다고 했던 것 같은 팔찌 샀는데 알고 보니 윤기가 말했던 팔찌는 옆 매장 다른 브랜드 거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 (쥬륵 윤기가 딱 보고
S: ? 이거 뭔데
R : 형이 갖고 싶다고 했던 거...
S : ???? 내가 언제
R : 저번에 저랑 한식집 갔었을 ㄸ...(눈치)
S : 그거 이거 아닌데
그럼 남준 얼굴 절망으로 가득 차서 ㅇ..이...이거 아니..에요? 침착하려 애쓰지만 숨길 수 없이 떨리는 말꼬리 ,,, ㅋㅋㅋ ㅋ ㅋ 큐ㅠㅠㅠㅠ ㅠㅠㅠ 기여어 ㅠㅅㅠ 연하남 체고야!!!!!!!!(본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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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0에게
헐 ㅋ탄또 나 원가양도 해주고 왘ㅅ어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이런 금껄들을 풀고 읶엌ㅅ다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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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1
글쓴이에게
헐 모야 끄럼 탄또 막콘 안 가 ???????????????????
????????
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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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1에게
아냐안냐 취소표 잡아서 양도 해주고 와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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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2
글쓴이에게
오구 예쁘다 울 탄또 ㅠㅁㅠ (쓰담 예쁜 일 해쓰니까 하늘이 귀히 여기시구 낼은 랩슈 떡밥이 낭낭히 터질 거야 ㅜ ㅜㅜ ㅜㅜ ㅜㅜ 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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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2에게
아 진짜 근데 연하남 최고된다... 다른 브랜드 꺼라는 말듣고 남준이 동공팝핀... 손 벌벌 떨리고 애 바들바들 떠는거 본 윤기 속으로 웃겨 죽는데 겉으로는 뚱하게 쳐다볼거 같다 너는 내가 뭐 원하는지도 제대로 모르지. 하니까 남준이 누가봐도 당황한 애 표정지으면서 아니라고 울 거 같은 표정 짓고ㅋㅋㅋㅋㅋ 근데 윤기 일부러 남준이 그 반응 즐기는 거 였음 좋겠다 그래서 룸메 석진이랑 오늘은 남준이가 ~ 하면서 실패한 얘기해주는거 남준이가 듣고 그제서야 자기 속은거 알겠지 이번엔 남준이가 삐져서 윤기한테 말도 안걸고 풀어주려고 하면 대놓고 너무하다면서 흥 해버리니까 윤기 남준이 졸졸 따라다니면서 풀어주려고 노력하구... 아 넘 귀엽다 랩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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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3
글쓴이에게
아,,,, 야밤에 심장 폭행 당해부러쓰 ㅜ ㅜㅜㅜㅜ ㅜㅜㅜ ㅜㅜ ㅜㅜㅜ 이 커플이라면 나는 커퀴두 사랑할 수 이써ㅓ!!@!@@@!! 남준이 졸졸 쫓아다니면서 화 풀어주려는 연상남 얼마나 예쁠가 ,, 사실 남준이 윤기가 미안하다고 쫓아올 때부터 화 다 풀린지 오조오억년 전이지만 형이 살랑살랑 비위 맞추는 거 언제 더 보겠어???? 하고 괜히 더 삐진 척 해쓰면 ㅋㅋ ㅋ ㅋㅋ 큐ㅠㅠ 근데 울 윤기 아닌 척 하면서 남준이가 준 팔찌 늠나리 맘에 들어 해씀 좋겠다,, 남준이 관심 없는 척 흘긋 흘기면서 형 그거 계속 차면 환불도 못 하는데. 다른 거 갖고 싶었잖아요. 툴툴대면 눈 왕방울 된 윤기 당황해서 이리저리 팔 돌리면서 팔찌 보다가 껴보니까 예뻐서, 한 마디 하고 살짝 웃으면 남준이 심장 발닥발닥×오조오억 뛰겠지 .... 형이 더 예뻐요, 따위의 낯 간지러운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꾹 참았다는 후기....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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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3에게
괜히 손에 찬 팔찌 한두번 더 보고 시무룩하던 남준이 표정 생각나서 막 웃을거 같다ㅋㅋㅋㅋ 옆에서 석진이 미 보듯이 보고... 윤기 하얀 팔에 자기가 사준 팔찌 끼워질때마다 너무 뿌듯해서 괜히 형 손목 한두번 더 만져보고 그럴것 같다 둘이 서로 다시 재결합에 관한 말 1도 안했는데 자연스레 재결합 했다고 생각하고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고... 연ㄷ애도 하구... 아 나 그런거 보고싶어 읍...읍.. 그거 할때 윤기가 부끄러워서 얼굴 가리는 습관 있는데 자기가 사준 팔찌 달랑거리고 있는거ㅠㅠㅠ 그러면 남준이 얼굴 가려도 예쁘다고 쪽쪽 해주고ㅠㅠㅠㅠ 아악 ㄷ넘 달달해ㅠㅠㅠ 둘이 뭔가 그런거 해볼거같다 서로 팔찌끼고 손잡고 사진찍어서 배경화면 해두는거... 잠금화면은 너무 티나니까 배경화면 해둬야지 했는데 둘다 그 ㅐ배경화면하고 실실 웃고 있으면 멤ㅁ버들이 와서 머리 한대씩 때리고 갈듯 윤기는.. 못 때리고 남준이 석진이랑 호비한테 엄청 한소리 들었을거같다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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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4
글쓴이에게
미쳤어 진짜 ,,,,,,,,,,, 내가 이거 보려구 살았나 싶기도 하구,,,, 냄쥰 윤기 가느다란 손목 발목 좋아서 종종 팔찌나 발찌 사주는데 번갈아 가면서 끼면 되는 걸 울 른기 하나도 안 빼고 준이가 준 거니까... 하구 주렁주렁 차고 다닌다 ㅜㅜ ㅜㅜㅜ 냄쥰 눈엔 을매나 예쁠까,,, ㅎr.... 윤기랑 남준이 갤러리에 둘 사진 폴더 따로 이써씀 좋겠다 폴더 이름은 너무나도 형식적인 남준이 / 윤기 형 이지만 안에 사진은 복장을 둘둘 꼬게 만드는 전형적인 >커퀴<의 폴더여씀 ,,, 나랑 울 탄또는 언제 쯤 자유롭게 랩슈 ㅅ..읍읍!!! 을 외칠 수 있을까 크리스마스니까 달달하게 함 하자... (목적어없음 울 쓰니 말대루 른기 얼굴 가리는 습관 있는데 남준 보란 듯이 한손으로 양 손목 잡고 위로 올려서....어......ㅎㅐ라.............하자.......나는 작업실 씨씨티비 할란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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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4에게
....(이미 죽은 사람의 댓글입니다) 난 그럼 작업실 쇼파할게... 수명이 금방 다하려나? 윤기 은근히 막 크리스마스 전부터 떨려하고 있었음 좋겠다 옷 같은것두 막 알아보고... 근데 그렇게 떨려하는 ㅇ윤기를 남준이 알리가 없지 눈치없게 형 뭐봐요? 뭐 보고 있는데 그렇게 열심히해요? 하는데 윤기 아니라면서 폰 막 숨기고... 결국 당일날 되기 전까지 그렇게 고민하던 윤기는 결국 루돌프 머리띠 쓰고 코에 빨간거 붙이고 긴 흰 와이셔츠 입고 작업실에서 남준이 기다리고 있을듯... 손목에는 당연히 남ㅁ준이가 준 팔찌하구... 입술 뭐 발랐는지 빤작빤짝하구... 뭔가 윤기 남준이 브이앱 보고 난 이후부터 준아라고 부르는 횟수 ㅈ늘어났을것 같다 남준이가 준이라고 부르면 좋다구 오피셜루 말해짜나!!!!!! 근데 윤기가 남준이 준이라구 불러주잖아!!!!!!!! 사귀어!!!!!!!!!! 계속 준아, 준아. 하면서 하는데 윤기 그 단추 안 묶여서 입술 삐죽한 표정으로 긴 와이셔츠 축 늘어지는거 입고서는 이거 안잠긴다고 낑낑대는 윤기 보고싶어... 준아 나 이거해줘 하면서 올려다보ㄴ면 킬링파트.. 아 김남준 부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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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5
글쓴이에게
ㅎㅏ,, 마자 나 준이 뷔앱 보구 랩슈부터 떠올라서 답도 업는 호모렌즈.... 하구 고개 저었는데 역시 내가 그른 게 아니야 다들 다 똑같은 생각하며 산다구!@!@@!! 아 진짜... 김남준 너무 부럽다....부러워.........(진심 남준 평소처럼 작업실 문 딱 열었는데 평소완 다른 착장의 윤기에 잠시 얼어서 얼굴에 잔뜩 ??????????!? 만 동동 떠다니니까 우리 른기 성큼성큼 걸어와서 빤한 눈으로 올려다 본다... 그제야 아, 이 형 작정했구나. 하고 피식 웃고는 그대로 릉기 번쩍 안아들고 키스 해쑴,,, 어...............ㅇ<^< 자연스럽게 냄쥰 보다 눈높이 높아진 른기는 쥬니 볼 꼭 잡구 아랫입술 앙 하구 깨물면 그렇게 오늘도 랩슈 있는 작업실엔 보일러가 피료 업섯다구 합니다...(해피엔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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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5에게
뭔가.. 랩슈는 반창꼬 키스 가능할거같아... 쟉고 귀여운 윤기... 남준이 사진 폴더 속 한 구석의 그날의 루돌프 윤기 사진 오조 오억장 있을거 같아.. 아 랩슈 개로피고 싶다 개로피고 싶어..... ㅠㅁㅠ 랩슈 하면 앵슷인데... 리얼물 앵슷 모 있을까.... 아 나 이 새벽에 엽떡 먹고싶어서 갑자기 생각났어 랩슈 둘이 매운거 먹고싶어서 작업실에서 엽떡 시켜먹다가 너무 매워서 입술 새빨개진 윤기랑 맵다구 헥헥 대면서 하는 윤기 넘 귀여울것 같아... 남준이 심장 다이죠부...? 준아 나 저거, 쿨피스. 빨리, 빨리. 하면 남준이 자기 입술 ㅓ먼저 가져다 댈거같다 왜냐면 상대는 민윤기... 윤기 젤리 입술 넘 말랑말랑 하구 귀여워서 습관적으로 윤기 입술 만지작 거리는 남중ㄴ이 보고싶어... 다른 멤버들은 그거 보고 경악하면서 어디 손 대냐구 손 때라그러고 윤기도 원래 평소에 하던거라서 별로 신경 안썼는데 의식하고 보니까 준이가 자기 ㅣㅂ입술 만지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손 떼라구 손 잡아 떼서 남준이 손 잡고 있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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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6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밤이 깊었으니까 우리 른기 젤리입쯀 함 보고 가자,,, 릉기 젤리 최고되지 ㅜㅜㅜ ㅜㅜ ㅜㅜ ㅜㅜ 멤버들 동그랗게 둘러서 엽떡 욤뇸뇸하구 있는데 남준이는 먹느랴 윤기 챙기랴 손이 쉴 틈이 없어쓰면 ㅜ ㅜㅜ ㅜㅜ 안 그래도 매운 거 못 먹는 릉기가 조금이라도 헥헥 대면 쿨피스 따라서 먹이구... 뜨거우면 더 매우니까... 하구 후후 식혀서 입에 넣어주고,, 근데 정작 자기 입에 들어가는 건 다 흘리도 머거쓰면 좋겠다 남준이 잔반 처리는 또 당연히 른기 몫이겠지,, 남준 입가에 빨간소스 묻은 거 휴지로 닦아주는 울 릉기횽아,,, 덕분에 멤바들도 떡볶이가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몰게따 앞에서 서로 챙기느라 아둥바둥인 커퀴에 슥찌가 아이고 나는 더 못 보겠다~~~~~ 하구 엽떡 용기 야무지게 챙겨서 부엌으로 도피하면 다른 멤버들도 한소리씩 얹으면서 슥찌 뒤 따르는 ㅋ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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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6에게
아낙... 악... 나 잠들었어ㅠㅠㅠㅠㅠㅠ 융기 젤리입술 진ㅋ자 체고... 결국 맵다고 헥헥 거리는 윤기랑 남준이만 남았는데 자기 진짜 더 이상 못먹겠다구 쿨피스 붙잡고 있는 윤기 넘 예쁘겠다... 윤기 입술 빨개진거 몰래 쳐다보다가 걸리고ㅋㅋㅋㅋㅋ 랩슈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까 나능 뭔가 둘 엄청 기념일에 신경쓸거같아... 무심한척 하는데 머릿속은 뒤죽박죽ㅜㅜㅠㅠ 멤버들은 닥자 친구만난다고 나가고 둘만 남은 숙소에서 쬽쬽도 하고 그럴가야.. 나 랩슈는 애들연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되게 유치한거 가지고 삐진 윤기 보고싶다 예를들어 자기한테 몇시간 이상 연락이 없어서, 카톡할때 이모티콘 안써줘서 같은 이유... 그래놓고 다른 사람들이나 트위터에는 이모티콘 잘 붙이니까 너 나 싫어해? 어떻게 한번을 그런걸 안써조ㅡㅅㅡ 하면서 투덜대라 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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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7
글쓴이에게
ㅎ ㅏ... 랩슈 애들 연애 맞다에 호모 인생 배팅하겠슴다,,, 무심한 듯 하면서 서로 제일 신경 쓰고 삽질하고 애먹고,, ㄷㅐ죠아♡♡-☆-♡ 진짜 사소한 거 하나로 제일 신경 많이 쓰는 거 ㅠㅠ ㅠ ㅠㅠ ㅠ 이거 한달 전 막 팬미팅 끝나고 나서 써둔 거라 넘 둥둥냄새나긴 하는데,, 끄적인 게 아까워서 올려본다,,(눈치 콘서트 듀엣 무대 때문에 른기가 딴 멤이랑 연습 한다고 남준이보다 더 붙어 있는 시간이 느니까 김남준 엄청 질투해쓰면 좋게따 이번에 짐인이랑 토니~~# 뭔ㄴ타나~~~ 해쓰니 듀엣 주인공은 빡찜으루 ㅇㅇ 지민ㄴ 안 그래도 모태애교 뜍뜍 흘러서 사소한 행동에도 윤기가 웃어주고 하는 게 보이는 거지 어, 윤기 형 나랑 있을 땐 안 저랬는데? 어, 저 형 내가 저럴 땐 받아주지도 않았는데???? 어, 민윤기 저렇게 웃는 거 나도 보기 힘든데???!?!?! 예... ㅋㅋㅋㅋㅋㄱㄱㅋㄱㅋㅋ (((((연하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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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7에게
하아 맞아... 그리고 맨날 둘이 짝짝꿍 하니 남준이 질투라는 것이 폭파르.... 그래서 남준이 정국이랑 알아요 맞춰볼때 뭐 자꾸 부쉈을거같다 마이크 손에 꾹 쥐고 노래하려고 하는데 자꾸 윤기형 생각나고 자꾸 박자 놓치니까 정국: 야 심각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구 왜 그러냐는 식으로 자꾸 물어보는데 연습실 한칸 앉아있는 윤기형과 지민이형... 둘이 막 가사 얘기하구 그러고 있는거 보고나서야 아 하고는 윤기 남준이 한테 가라고 짐니 형이랑 할망있을거라고 무작정 지민이 데려가라 윤기 어리둥절 해져서 막 두리번두리번 하는데 저어 구석에 삐진 남준이 있고... 누가봐도 나 삐졌어요 하는 표정이라 윤기 내적웃음 하는데 모르는척 왜. 하고서는 남준이 손에 들린 마이크 빼고 무심하게 쳐다보다가 입술 쪽하는.... 연상남 최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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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9
글쓴이에게
웅앵웅 ㅠ ㅠ ㅠ ㅠㅠ  모르는 척 하지만 사실은 다 아는 《《 뛰는 김남준 위에 나는 민윤기》》 최고 된다 그죠 ,, 아니 애초에 눈에 레이저를 쏘면서 티를 내는데 어떻게 몰라? ㅋㅋㅋ 김남준 쪽쪽 받고도 거슬려 죽지만 일단 콘서트 듀엣 무대인데 어째 ,, 별 수 있나 모 참아야지 ... 근데 참을 인 오조오억개 새기며 다시 도를 닦아도 른기만 쫓는 눈에는 점점 불이 화르르 ,,,,, 괜히 작업실에 둘만 있을 때 》아무렇지 않은 척《 형. 요즘 지민이랑 듀엣 연습 잘 돼 가요? 물었으면 ㅋㅋㅋ  잘 되는지는 그림자처럼 지켜보는 남준 제일 잘 알지만 괜히 떠 보는 거 ,,, 그럼 른기 오징어 질겅질겅 씹다가 엉. 왜. 이것만 하고 다시 연습 하러 가야 돼. 하면 그냥요. 하곤 넘기는 남준 심장은 이미 불타오르고 ..... 어엉. 하면서 고개 돌렸는데 뒤에서 김남준 열받음의 콧김 씩씩대는 소리 다 들리니까 고개 푹 숙여서 몰래 웃고 ㅋ ㅋ ㅋㅋ ㅋ 그러다 김남준 낮게 깔린 목소리로 나 갈게요. 하고 나가려 하면 민윤기 벌떡 일어나서 남준 손목 꽉 잡아서 돌려 세우고 왜 벌써 가냐 묻겠지 남준이 퍽 기분 상한 얼굴로 형 연습하러 가니까 전 작업하러 가야죠. 하는데 그게 또 십덕이라 윤기 저도 모르게 남준이 가슴팍에 얼굴 꾹 대고 킥킥 웃으면 남준 얼굴 온통 물음표 ㅋㅋ ㅋ ㅋㅋ ㅋㅋ 른기 살짝 까치발 들어서 냄쥰 볼에 쪽 하고 짧게 뽀뽀해 주고는 뺨 가볍게 톡톡 두들기면서 인마, 너는 그게 문제야. 숨길 수 있는 걸 숨기려고 해야지. 하면서 주섬주섬 다시 작업실 의자에 앉아라 ㅋ ㅋㅋ ㅋ 그럼 남준 얼굴에 띄운 물음표 2배로 늘어나 소용돌이를 만들겠지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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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9에게
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 ㅇ연하남 최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날 지민이앙 연습하다 쉬는 짬 나면 짐니한테 애인자랑 할거같다 지민이 익숙하게 받아즈고... 너므 귀엽지 않냐면서 막 얘기하는데 지민이는 1도 이해하지 못한다... 연말이니 멤버들끼리 윤기형을 제대로 속여보자! 했으면 좋겠다 멤버들 다 같은 생각이겠지 남준이형이 윤기형한테 못돼게 굴면 될거야.. 해서 얘기하는데 남준이 윤기 성격 다 아니까 선뜻 말 못해ㅠㅠㅠ 근데 자기도 윤기형 속여보고는 싶으니 멤버들끼리 작전 짜는데 남준이가 무심하게 윤기 대하고 어디라는 카톡도 없이 윤기 대하다 점점 다른 여자랑 썸타는것 마냥 몰래 전화해라.. 하는거지 그리고 멤버들 윤기가 부르면 뭐 있다는 식으로 시무룩한 표정짓자구 다 계획한거지 근데 남준이 너무 마음에 걸려... 하지만 몰카는 해야겠고... 결국 연락도 무작정 안하고 윤기한테 어디냐고 뭐하냐고 카톡오면 세시간 뒤에 답장하고ㅜㅜㅜ 윤기 얘 왜이러나 싶은데 막 요새 남준이 자기 막 피하는거 같구... 또 혼자 심각해져서 머리 굴릴거같다 아악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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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0
글쓴이에게
냄쥰 내키진 않지만 또 해 보고 싶은 게 사람 심리지,, 멤버들 얘기 하는데 야, 이건 어떠냐. 하묜서 아닌 척 아이디어 하나씩 내놓고 ㅋ ㅋ ㅋㅋㅋ ㅋㅋ ㅋ 하루는 음청 심란해진 윤기가 호도기랑 둘이 밥 먹는데 한숨 푹푹 내쉬면 다 아는 호석이 아닌 척 떠 보는 거지 H : 형 무슨 일 있어요? S : 아니, 없어. 하지만 표정은 점점 더 심란근심걱정 폭발하구,, 결국 밥 먹던 숟가락 딱 내려놓으면서 야. 김남준 요새 별 말 안 하냐? 하면 정호석 웃음 새어나오려는 거 꾹 참고 아뇨, 걔 또 뭔 짓 했어요? 물으면 윤기 마른세수만 하면서 걔가 나 요즘 피하는 거 같아. 근데 이유를 나뚜 모르겠어서 더 짜증나...... 하면서 꿍얼꿍얼 ........ 그날 밤 호속이가 남준이 따로 불러서 윤기 형 걱정 엄청 한다고 말해주면 남준 걱정은 되지만 내심 또 기분 좋아쓰면 ㅋ ㅋ ㅋ ㅋ ㅋㅋ (((((((윤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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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0에게
멤버들 몰카 반 이상 성공했다고 엄청 좋아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윤기는 이유없이 남준이한테 피함을 당하고... 막 붙잡고 얘기하면 지난번 처럼 헤어질래요? 소리 먼저 나올까봐 베게에 고개 묻고 한숨 푹푹 내쉬면서 옆에 있는 진형한데 S : 형. J : 왜? (기대) S : 아니예요. 하고 한숨 푹 쉬고 밤늦게 작업실 간다고 나가버리고... 윤기 작업실가면 남준이 대놓고 피하듯이 자기는 숙소 돌아가고 그러는 생활 반복했음 좋겠다 연습도 윤기는 못해도 계속 보고는 있었는데 몰카 이후에 윤기는 연습할때 작업실 가서 있다가 연습 끝나도 계속 작업실에 있고... 다른 멤버들한테는 말 못하고 유일하게 홉이나 진형한테 남준이 얘기 꺼낼거같다 근데 항상 별 다른 승산이 없으니 매일 같이 연습하는 정국이 옷 붙잡고 강제로 작업실 데려와서 다른 멤버들한테는 녹음 때문이라고 하고 정국이 앉혀놓고 한숨부터 푹 쉬고서는 물어볼거같다 S : 야 요새 남준이가 무슨 내 얘기 안하냐. K : (걸려들었구나) 형이랑 연락한다고 바쁜거 아니였어요? 남준이형 휴대폰만 붙들고 있어서 연습 못했는데. S : (동공지진) ...어. 야 알았다. 하고 정국이 보내는데 정작 자기한테 마지막으로 온 카톡은 3일전에 너 어디냐고 물어본 윤기 카톡에서 끊겨 있었던거지... 작업실 밖에서 멤버들 다 성공했다고 서로 붙잡고 하는데 윤기 마음 엄청 불편할거같다 얘가 이제 정말 나 싫어진건가 나 싫어하나 내가 뭐 잘못했었나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 이어지는데 답은 안나오겠지.. 왜나면 윤기 잘못한거 없거든ㅠㅠㅠㅠㅠ 윤기도 이제 자연스럽게 남준이 피하고 하다 윤기 손목에 팔찌는 그대로 인거 보고 나름 안심했으면 좋겠다 윤기 요새 애가 축 쳐지니까 매니저형도 괜히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볼정도로.. 그러다 클리셰 돋게 요새 독감이 유행이니 윤기 독감 걸렸음 좋겠다 자기 아픈거 조짐 보이면 항상 자기가 제일 먼저 아는데 이번 독감 엄청 유행인거 알고 자기 작업한다고 작업실 틀여박혀서 있었음 좋겠다 자긴 무대 안서서 괜찮다고 멤버들한테만 옮기지 말자는 생각으로... 근데 멤버들은 몰카가 있으니 그거 때문에 그러는 줄 알고 윤기 걱정하고... 그러나 윤기 작업실은 히터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미리 감기약 두통약 해열제 다 사두는데 먹어도 무쓸모겠지... 결국 윤기 맨날 이불 덮고 앓기만 하고 죽도 겨우 시켜서 먹고 그럴거같다... 그러다 지민이나 호석이가 걱정되서 윤기 작업실 찾으면 대답할 힘도 없어서 문 여는 소리 들리고 나서야 머리 끝까지 이불 덮고 있던거 내리고서는 나 독감이야. 오지마. 옮아. 하고 다시 이불 속으로 파고들거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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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1
글쓴이에게
후에에에에엥 ㅇ ㅠ ㅜㅠㅠ ㅠㅠㅠ ㅠ 윤기 혼자 앓게 하지 마로라 ㅠㅠ ㅠ ㅠ ㅠㅠ ㅠㅠㅠㅠ 작업실 먼저 찾아와서 걱정하는 멤바는 짐인이가 좋을 거 같다 몰카 하는데 지민이가 남준이 다음으로 제일 신경 쓰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갈수록 시름시름 앓는 윤기 보고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작업실 찾으니까 콜록콜록 기침 소리만 들리고 독감이라는 말에 놀라서 오지 말란 말에도 쪼르르 달려와서 윤기 머리 짚으니까 열 엄청난거지,,, 지미니 놀래서 몰카고 뭐고 형, 잠시만, 남준이 형 불러 올게요. 하고 윤기가 말리기도 전에 남준이 작업실 문 쾅쾅 두드리명서 형, 윤기 형. 윤기 형. 이럼 남준이 얼굴에 물음표 잔뜩 그리고 문 여는데 울상 된 지민이가 무작정 옷자락 쥐고 윤기 작업실로 데려가니까 그제서야 대충 상황 파악 가서 먼저 앞장 서서 윤기 작업실로 들어가니까 윤기 남준이 온 거 알고 이불 정수리까지 덮고 오지 마. 가. 김남준. 하고 벽 쳤으몬 ㅠ ㅠ ㅠㅠ 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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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1에게
작업실 엄청 후끈후끈 해져있고... 윤기 식은땀 범벅되서는 몸 말아 누워서 끙끙 앓는데 남준이가 이불 확 젖혀 버려서 윤기 이불 달라고 꿍얼댈거같다 춥다고 벌벌 떨면서 이불 달라구 하는 윤기한테 이불 집어주고서는 남준이 왜 말 안했냐고 왜 미련하게 이러고만 있냐고 확 소리질러버려... 남준이 엄청 화났겠지 자기가 윤기 이러는거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에 자기한테 나있던 화를 윤기한테 표출해버릴거같다 그러니까 윤기 울면서 그게 내 잘못이냐구 엉엉 우는데 그제서야 남준이 당황해서 윤기 토닥여주고.. 말라있는 몸에 안되겠다싶어서 토닥여주다가 구급차 부르고 자기 품속에서 쓰러져있는 윤기 공주님 안기로 안아서 데려갈거같아... 남준이 윤기한테 미안해서 죽겠지 멤버들도 우르르 다같이가서 사실 몰래카메라였다구.. 말하는데 윤기 화낼 힘도 없어서 남준이 손만 꼭 붙잡고 다시는 그런거 하지말라고만 할거같다... 윤기 퇴원하고 난 후에는 멤버들 우르르 붙어서 이거 먹어라 저거 먹어라 할듯ㅋㅋㅋㅋㅋㅋ 남준이는 윤기한테 미안해 죽고.... 다시는 그런 몰카 하지 않겠다는 서약서까지 쓰고 나서야 윤기가 남준이 겨우 용서해줄거같아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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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2
글쓴이에게
융기 당일에는 암 말두 안 하도 넘기는 거 같았는데 일상 살 때 툭툭 야, 그 때 너가 몰카 했을 때, 하면서 언급하면 남준이 그때마다 미안해서 벌벌 무릎 꿇고,, ㅋㅋ ㅋ ㅋㅋ ㅋ ㅎ ㅏ... 지금까지 앵슷 삽질 병자 랩슈 봤으니까 나 정말 기깔나게 달달 터지는 랩슈 보고 싶어ㅓ!!!! 근데 그런 걸 보고 들은 적 없으니 이 분야 최고 막막함 ,, 남준이랑 윤기는 우리한테 달달함 ...?  가르친 적 없어 ,,,,,,, (우울 그래서 내가 쓸 거야ㅑ 쓸 거라구ㅜ!!!!! @랩슈 보고 배워라... 뭐가 좋을까 사실 달달이라고 하면 불 밖에 생각 안 나,, 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해탈 ... 주륵사마 언제쯤 랩슈 진도 끝까지 갈 수 있을까요...? 암튼 정말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까 달달한 거 보고 싶다 ....... 백허그 한 채로 릉기 어깨에 얼굴 괴고 빤히 쳐다보는 김남준과 얼굴 불덩이 된 민윤기 라던가 ,,, 기분 안 좋을 때마다 남즌이 가슴팍에 얼굴 쿡 대고 쭝얼쭝얼 기분 안 좋은 일 터 놓는 민윤기와 그런 민윤기 볼 만지작거리면서 경청하는 김남준이라던가 ,,,,,,ㅇ>-< 작업 장비 살 거라고 옆자리 앉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이 브랜드는 이게 잘 나간다 이 브랜드는 이게 성능이 좋다 따위의 전문가급 대화 나누다 문득 혼수 고르는 거 같아서 웃음 터진 남준이에 윤기가 ? 하고 쳐다 보자 좋아서요. 하고 넘기면서 마우스에 올려진 윤기 손에 손 겹쳐 잡으면서 조물거리는 것도 보고 싶고 ,,,,,,,, 윤기가 자주 쓰고 좋아하는 캔들 남준이도 하나 사서 서로 향기 공유하는 ㄱ ... 어 근데 이건 리얼이잖아 ??¿¿? 랩슈 최고 달달커플이네 ,,, 내가 몰라 봤네 ,,,,,,,, (의식의흐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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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3
글쓴이에게
쓰냐 너 또 혼자 고기 머그러 가써??????? ㅜ ㅜ ㅜ ㅜㅜ ㅜㅜ ㅜㅜ ㅜㅜ ㅜ 언능 와조 바부야 보90% ,,,,(허공(메아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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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3에게
헛 현생에 치여서 방금 들어왔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아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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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3에게
랩슈 현게내,,, 이미 그들은 사랑이라는걸 하고있내,, 랩슈 데이트 하는거도 보고싶다 본보야지 때처럼... 둘다 아이돌이니까 막 엄청 꾸미고 가는데 그날 김데일리 담당 민슈가겠지... 암즌이 트위터 올릴때 김데일리(feat SUGA) 해서 올리구 민윤기 이게 뭐냐고 알림뜬거 보면서 웃고ㅋㅋㅋㅋ 그렇게 둘이 막 데이트 가는데 뚝섬 같은곳 가고싶은 준이랑 쇼핑하러 가고싶은 윤기 둘이 막 싸울거같다 그러다 합의 본 >>카카오프렌즈샵<< 남준이 라이언 보고 좋아 죽는거 보고서는 뭐 저런 곰같은 사자가 좋다고... 하면서 신난 남준이 졸졸 따라다닐것같앜ㅋㅋㅋ 그러다가 쟈근 어피치 만지작 대고... 그리고 프렌즈샵에서 나올때는 라이언 하나 어피치 하나 사서 둘이 열쇠고리 같이 달고 다녀씀 좋겠다 항상 쿠마몬만 고집하던 민윤기한테 어피치가 달려있으니 팬들과 멤버들 어리둥절... 모람... 하지만 사실 랩슈의 커플 잇 아이템! 그리고 조용히 밥먹고 둘이 밤에 뜩섬이나 공원가라 가서 윤기 아메리카노 들고 밤이니 둘이 주머니 사이로 손 꼭 잡고 걸어줘.. 민윤기 비니에 가려진 귀 끝 불타오를것 같다 그리고선 둘이 어두운데 가서 윤기 까치발 들고 뽀뽀.... 윽.. 악... 진짜 둘이 키차이 넘 이뻐... 윤기 뽀뽀 폭탄 맞은 남준이 당황해서 뭐냐고 막 주위 둘러보다가 수줍어 하는 윤기 넘 이뻐서 뽀뽀 오조오억번 해주고 싶은거 꾹 참고는 둘이 손만 꾹 잡고 숙소 앞에서 놓고 들어갈듯ㅌㅋㅋㅋㅋㅋ 아니면 바로 짠듯이 둘다 작업실로 가라... 그리구 못다한... 웅...앵...웅..... 그렇게 랩슈 달달한 데이트 마치고 멤버들 평생 놀림거리 될듯 이게 모에여? 하면서 어피치랑 라이언 인형 가져와서 놀리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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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4
글쓴이에게
울 쓰니 현생 다 뿌셔뿌셔,,,,, @@☆☆@☆@ 내가 레드카펫도 주고 돈도 주고 집도 주고 예쁜 른기랑 잘생긴 준이두 줄 테니까 나만으ㅣ 랩슈기계가 되어조 ,,, (つ ͡° ͜ʖ ͡°)つ 으ㅇㅏㅏㅏ아 라이언 ❤ 애기어피치 사랑 진짜 최고 도ㅐㅠ ㅠ ㅠㅠㅠ ㅠㅠ 릉기 첨엔 이게 모가 날 닮아따는 고야,,, 했지만 볼수록 정 가는 게 막 애기 어피치 사진 찍어서 틧 올리면서 이거 샀다고 자랑하구 나중엔 혼자 카카오샵 가서 쿠션이고 담요고 텀블러고 점점 어피치로 작업실 도배 돼쓰묜 좋겠다 ㅜㅜ ㅜㅜ ㅜㅜ ㅜㅜ 랩슈 데이트 하니까 생각 났는데 남준 른기 작업하다가 바람 쐰다고 무작정 거리 나섰으면 좋겠다 사실 둘 다 말은 안 하지만 주목적은 데이트여라 (사심 한강을 가도 좋고 뚝섬을 가도 좋고 ,, 모 암튼 둘이 의도하진 않았지만 또 중간에 사람 한 명 들어갈 거리 두고 멀찍이 서서 터벅터벅 걷는데 남준 릉기 한번 슥 보곤 서서히 거리 좁히는 거 ㅇㅇ 큐ㅠㅠ ㅠㅠㅠㅠ ㅠㅠ 태어날 때 세심 배려 가지고 태어난 남준 자연스럽게 윤기 인도 쪽으로 세우는 거 넘 발리고 좋을 거 겉아  ㅜㅜ ㅜㅜㅜ ㅜㅜㅜ ㅠㅜㅠ 윤기 피식 웃고는 목도리에 얼굴 푹 파묻고 한참을 말 없이 걷다가 손 시려운지 입김 하 불고 손바닥 비비는 냄준에 윤기 시선 하나 안 주고 잡으라는 듯 손 하나만 딱 내주고 ㅋㅋㅋㅋ 뭔가 싶은 냄쥰 그저 눈 동그랗게 커져선 멀뚱히 보고만 있으니 그제야 고개 살짝 돌려서 손 시려워. 하면서 자기가 먼저 덥석 잡아쑤묜 ,, 이게 연상의 박력이라는 겁니다ㅏ!!!! ㅇ>-< 서툴게 잡은 손에 닿은 온기가 좋아서 남준은 그저 조물조물 한마디 작은 손 꽉 쥐었으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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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4에게
나 그것두 좋아... 손과 손 사이에 손난로 끼우고 손잡는거ㅠㅠㅠ 윤기 손끝 붉어져서 추운거 같으닠가 형 장갑 살까요? 하는데도 손 잡고 있는게 더 좋아서 고개 저으면서 됔ㅅ다구 할거같아... 둘다 올블랙으로 입고 다니는데 윤기는 하야니까 괜히 둘이 거울 앞에서서 피부색도 비교해볼것같아... 그러다가 둘이 뽀뽀해... 나 이쯤되면 랩슈 뽀뽀 안하면 죽는 병이가 있다.. 인도 쪽으로 걷던 윤기 갑자기 자기 막 여자취급 하는건가 싶으면서 괜히 자존심상해서 남준이 안쪽으로 두고 걸을 거같다,, 그러니까 남준이??????? 해져서 쳐다보니까 나뚜 남자거든? 하면서 남준이 안쪽으로 두고 걸을거 같아... 윤기 까망 목도리에 얼굴 푹 파묻고 걷는데 습관적으로 고개 푹 숙이고 걸어... 그러다가 계속 윤기 도로쪽으로 기우는거 보고 나서야 남준이가 다시 윤기 안쪽으로 걷게 해줄거같다 자꾸 밑에 보고 걷지말랬죠. 하면서.. 나 그런것도 보고싶다 남준이 입에 윤기형 보다 윤기야가 더 붙은거... 단 둘이 있을때는 윤기 그러려니 하는데 멤버들이랑 잇을때 자꾸 윤기, ...형. 하니까 나중에 남준이 붙잡고 내가 아무리 너랑 한살 차이여도 내가 형인데... 하면서 썸패 아앙 내건데 그 말투로 말할 것 같아... 윽 작업할때 남준이가 습관적으로 윤기야 여기는... 하는거 보고싶어 그리고 윤기는 남준이 준이라구 부르고... 준아 윤기야... 진짜 최고 예쁜 호칭이다ㅜㅜㅜㅜㅜ 선물같은거 줄때는 윤기야 이거. 하면서 윤기 갖고싶어했던 옷 내밀거같구... 이뻐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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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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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ㅏ앙 넘 좋다 무덤 팔래 유언은 《김남준 민윤기 04》 둘 나름 우리도 애칭 쓰고 싶다!!! 우리는 컾플이니까(ㅏ!!! 해서 애칭 막 둘 다 혼자서 고민하다가 결국엔 준×윤기로 부르는 거...... 둘은 나름에 잘 지은 애칭이라고 부르는 건데 넘 투머치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안 달달하지도 않고 담백하니 엄청 만족스러워하면 뇸념냠 귀여울 거 같구 그래,, 근데 김남준 마음에 안 드는 거 이씀 은근슬쩍 '윤기야' 도 아님 그냥 '민.윤.기' 이거 ㅋ ㅋ ㅋ ㅋ ㅋ ㅋㅋ 윤기라고 부르는 건 나름 귀여운 맛에 참지만 민윤기라고 부르는 건 들어도 들어도 읭스러워서 윤기가 남준이 들들 볶아쓰면 좋겠다 야 너는 아무리 그래도 민뉸기가 뭐냐, 민뉸기가. 정 없잖아. 하면서 꿍얼꿍얼 ㅋ ㅋ ㅋㅋㅋ 근데 난 남주니가 민윤기라고 부르는 것도 넘 발릴 거 같아,,@~< 아 나 그거뚜 넘 보구 시퍼 른기 음식 맛있는 집 찾으면 담에 김남준이랑 먹어야지... 하고 작사하는 메모장 귀퉁이에 짝게 적어가지구 안 까먹게 모서리 부분 딱 접어놓는 거 ㅠㅁㅠㅠㅠㅠ 근데 시간 없어서 모서리 접힌 메모장 점점 쌓이기만 했으면 좋겠ㄷㅑ...... 하루는 날 잡고 다짜고짜 남준이 소매 꾹 잡고 리스트 중 한 곳 골라서 데려가는 거지 남준이 얼굴에 (???? ㅋㅋㅋㅋㅋ R : 형, 이젠 어디 가는지 말도 안 해주는 거예요? S : 내가 좋아하는 곳. 니가 좋아할 곳. 하고 막상 도착한 데는 막 소소하게 》오뎅탕 엄청 맛있는 집 《 이런 곳이라 김남준이 민윤기 엄청 귀여워ㅓ 해쓰면 좋겠다 ㅜㅜ ㅜㅜㅜㅜㅜㅜ ㅜㅜ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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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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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145에게
ㅎㅏ... 2차 가출한 울 쓰니 없는 동안 역대급 짤이 떠서 그냥 울부짖고 간다,,,흑흑(손수건 쓰니두 이거 봤겠지 ㅜㅁㅜ? 진짜루 짤 하나로 오조오억개 연상 가능한데 여긴 안 돼... 나에겐 불이 없어....고자야 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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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2에게
쓰니 현생 망했으면.... 망했으면.... 어제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도대체 쓰차가 몇개야.. 흑흑... 오뎅탕 집 와서 옆에서 준이가 여기가 형이랑 내가 좋아할 곳이예요? 하면서 보조개 웃음 만발... 윤기 뭐-ㅅ-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메뉴판 들여다보면서 남준이가 좋아하는거,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하나씩 시킬거같아... 그리고 음식 나온후 남준이가 하는 일 >오물대면서 먹는 윤기 오조오억번 지켜보기< 맨날 윤기야 윤기야 입버릇 대서 방송에서도 한번 나왔으면 좋겠다 저어기 외딴섬 가있는 윤기 부르면서 윤기ㅇ, ..(정적) 형. 해서 멤버들 눈치... 윤기 당황했는데 앞에 카메라 있으니 안한척 하면서 옆에 슬쩍 서고... 화보천재 민윤기 진짜 최고다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사진 찍어노쿠 남준이가 보면서 괜히 막 놀리는 투로 얘기하면 모... 어쩌라구.. -ㅅ- 하면서도 속으로는 얼굴 확 열오르고 부끄러워 죽겠지... ㅇ새 랩슈 맨날 둘이 같이 화보 찍는거 넘나 바람직해 진짜... 화보 찍을때 랩몬스터랑 슈가 찍을게요. 하면 둘이 바짝 긴장해서는 슬쩍 눈치보고 다른 멤버들보다 더 어색하게 사진이 나오니 결국 카메라 찍으시는분이 강제로 붙여놓겠지 그러면 쭈뼛쭈뼛 그제서야 둘이 붙어서 그나마 자연스러운 자세 나오고... 사진 보면서 오히려 남준이가 더 부끄러워 헀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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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글쓴이에게
오뎅탕 계속 생각하니 넘 쩌는데... 랩슈 둘다 아이돌이라 시간 없는것도 윤기 작사노트에 접힌 종이가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였음 좋겠다 그러니 맛있는 집 찾아도 24시간 하는 곳 아니면 못가... 그래서 포기한 곳이 한 두곳이 아닌데 이제 둘이 사귀고 난 후 부터는 휴가받으면 무조건 첫째날 >데이트날< 이라고 암묵적으로 정해져 있었으면... 그러면 윤기 그날 날이다 싶어서 남준이 데리고 못갔던 곳 다 데려가라 먹으면서 여기, 파스타가 그렇게 맛있대. 하면서 언제 나오나 흘끗흘끗 쳐다보면서 기다리고 윤기 배고파서 있는데 음식 가져다 주는 알바생이 랩슈 테이블 쪽 오니까 자기 테이블인줄 알고 막 주변 정돈했는데 알고보니 옆 테이블 음식이라 민망해 하는거 보고싶어 윤기 넘 귀엽겠다... 그거 본 남준이 말없이 귀여워 죽는다... 준이는 귀여운거에 환장하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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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3
글쓴이에게
ㅎㅏ... 너 진짜 모야 모냐구 파이터짓 그마내 내가 랩슈 떡밥 뜰 때마다 울 아들램들 울부짖다가도 쓰니 생각하는 거 알면 너 쓰차 금지령 내려야 돼 ,,,,,(울망 근데 ㄹㅇ 김남준 윤기 이름 부르는 거 습관 된 거 진짜 대.좋.음.이네 ㅜㅜㅜㅜ 요즘 랩슈 사석에서 겁나 붙어있는 거 리얼 게이 아니냐구... 나 오늘 뜬 벙글이 정법 캠에서 둘 같이 앉아 있는 거 보고도 광광 우러따... 나는 병자야...... 원래 현게는 카메라 앞에서 티내지 않는 법이랬음< 암틈 울 랩슈둥이덜 정말 사소한 건데 잘 어울리는 거 넘 발려서 쥬아ㅜㅜㅜㅜㅜ 그렇게 남준이 윤기 엄청 구ㅣ여워 죽는데 정작 뭐 먹을 땐 어디 구멍난 사람처럼 흘리고 먹는 거 윤기는 또 늘 있는 일이니까 아무렇지 않게 휴지 건네면 남준이 어디 묻었는지 갈피 못 잡고 엄한 곳 닦고 있으면 아니, 아 거기 말고. 하면서 자기 볼 톡톡 가리키다가 결국엔 자리에서 살짝 일어나서 남준이 볼에 묻은 거 슥 닦고 무심하게 다시 자리에 앉아서 파스타 퍽퍽 퍼 먹는데 귀는 숨길 수 없이 빨개져 이써씀 좋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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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이터짓... 탄또 생각해서라도 그만해야지... 랩슈 ㄷ둘이 그렇게 잘 붙어앉아 있음서... 너무햇.. 너무햇... 맞아 나도 그거 보고 진짜 울부짖었지... 랩슈 옆자리!!!!!! 아무래도 오늘 뜬 윤기 넘 최고돼... 랩슈 리얼물이니까 그런것도 보고싶다 여돌한테 인기 많은 랩슈들... 어디서 번호 따이거나 얘기하는거 보이면 민윤기 여돌 앞에 있는 남준이 툭툭 치면서 야, 하면 남준이 바로 고개 꾸벅 숙이고 윤기 뒤 자연스럽게 따라갈듯... 그런거 두어번 본 이후부터는 아예 윤기 남준이 졸졸 따라 다녔으면 좋겠다 어디가서 번호는 안따이는지ㅋㅋㅋㅋㅋㅋ 남준이 그거 아니까 뭐라 안하고 윤기 넘 귀여워할거야... 나 남준이 브이앱 보면서 맨날 생각하는거... 작업실 문 쪽? 뒤쪽에 검정색 의자 있잖아.. 라이언 놓여져있는... 거기 윤기 앉아있는거 보고싶어 뭐 남준이 작업 기다리면서 앉아있는 윤기라던가... 혹은 거기서 잠든 윤기라던가.... 키스하는 랩슈라던가... 윤기 앉은거 맞춰서 입술 맞췄다가 떼는거 넘 예술일거같아... 윤기 맨날 작업 다 끝내고 익숙하게 비밀번호 누르고 앉아서는 언제 끝나냐-ㅅ- 함서 힐끗힐끗 남준이 뒤통수 쳐다보고... 휴대폰하고,, 하길 반복하다가 그 자리에서 잠드는게 일상... 그래서 남준이 그 이후부터 목베게랑 담요같은거 준비해둘듯 조금 늦겠다 싶으면 잠든 윤기한테 목베게 해주고 담요 꼭 덮어주고 윤기 사진 한번찍고.. <<젤 중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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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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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글쓴이에게
끄래...그거야.....! 이게 바로 그 작업실에서.avi 이자나........... 작업실에서 작업도 하고~ 연애도 하고~ 키스도 하고~ ㅅ섹,,(암전 진짜 평소처럼 작업하다가도 갑자기 눈 맞아서 허겁지겁 하는 거 진짜 넘 좋다구... 나는 ... 젼말루 좋아하는 자세 있는데.... 이거 말하면 잡혀가겠지,, 릉기가 냄쥰 위에 마주 보고 앉아서...선녀...아니...키스 하는 거 진짜 좋아해....................................ㅇ<-<(안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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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7에게
울 탄또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슴다... 아무말도 안했어요... 키스가 좋다구 했어요... 아 저 움짤 진짜 넘 좋아... 진짜.... 민윤기 화보천재... 그렇게 앉아서 둘이 입술 쪽쪽할거 같아... 남준이가 윤기 동글동글한 뒤통수 내려다보는 것도 진짜 넘 최고 돼... 윤기 젠리 입술... 말랑말랑... 윤기 귀 다치고 연말 내내 안방 1열 했으니까 남준이 하는일 : 무대 끝나고 윤기 트윗 보고나서 윤기한테 카톡하기.. 근데 이미 윤기한테 막 몇개 씩 와있을거 같다 방탄방 채팅방 3개 윤기 채팅방 5개 와있을 듯 막 1분에 하나씩 아/ 야 너 안무 틀렸더라/ ㅋㅋㅋㅋㅋㅋ/ 나도 무대 하고싶다/ 언제와 이런거 잔뜩 보내놨겠지... 그리고 집 들어가자마자 윤기 부둥부둥... 아이고 우리형 많이 기다렸어요? 하고 랩슈 올해 가장 아쉬운 일 둘이 같이 종소리 못들은거 였으면... 윤기 혼자서 남준이한테 야/ 12신데/ 넌 이거 못보겠지 막 이런거 보내놓고 윤기 사랑해 썼다 지웠다 할거같아... 왜 그렇게 좋아하면서 좋아한다구 말을 모태 융기야... 아 랩슈 자꾸 달달하니까 괴롭히고 싶고 막 그래... 악... 악.... (랩슈 행복한거 가만히 못보는 병) 진짜 이쯤 되면 병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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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8
글쓴이에게
아 진짜 최고된ㄷㅏ....... 연말 무대 다 마치고 오면 륭기는 거실에 대자로 뻗어서 주위엔 까먹은 귤 껍질 널브러져 있고 고개만 살짝 들어서 어, 왔냐. 이러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방으로 들어가려니까 남준이가 놓칠 새라 쪼르르 따라 들어가서 그대로 키스해라 해... 윤기 말릴새도 없이 입속 헤집으면서 짙게 키스하고 입술 떼어내자마자 잔뜩 걱정된단 얼굴로 윤기 귀 쳐다 보면서 괜찮냐고 물어보면 윤기 헛웃음 피식 흘리면서 순서가 바뀐 거 같지 않냐, 하면서 자연스럽게 남준이 품에 안기면서 우리 이제 8년이다, 준아. 따위의 팬픽에 나올 법한 명언대백과 1번째 1줄 읊었으면...주륵.... 암튼 역시 랩슈는 앵슷범벅이 제일 맛있지..... 윤기는 울어주고....남준이는 후회하고... 모가 좋을ㄱㄱㅏ 아 랩쥰이 개인 스케줄로 통 바빠서 둘 얼굴 잘 못 보는 날이 와씀 좋겠다 랩준이 스케줄 때문에 혼자 새벽 늦게나 들어오고 들어오면 하루 종일 밀린 잠만 자서 윤기는 걱정이 크지... 그래서 꿍쳐 둔 몸에 좋은 것들 건네면서 챙겨 먹어. 없는 것 보다 낫더라. 하면 남준 피곤에 쩔어있으니까 대충 예의상 고맙단 인사만 하고 자던가 아님 또 스케줄 나가 버려서 말도 못 하는 거지,,, 윤기는 남준이한테 자랑할 것두 많고 보여줄 것도 많고 같이 갈 곳도 많은데....하면서 뚱해 있고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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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8에게
윤기 맨날 남준이 기다리다가 지쳐서 쇼파에서 자... 그러다가 남준이 오는 소리 들리면 비몽사몽 일어나서 남준이 뒤 졸졸 따라다니면서 막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형, 나 피곤해요. 하면서 방 들어가버려... 남준이 주려고 챙겨둔 홍삼이랑 그런거 잔뜩 들고 왔을 때는 이미 남준이가 잠들었을 때였으면... 윤기 결국에 한숨 푹 쉬고 조용히 방문 열고 들어가서 남준이 휴대폰 옆에라도 두면 챙겨갈까 싶어서 포스트잇 하나 뜯고 10분을 고민하다 챙겨먹어. 네글자 써두고 홍삼음료나 피로회복제 비타민 잔뜩 한봉다리 챙겨서 침대 옆에 놔두고 나가고... 윤기 자고 일어났을때는 남준이 이미 스케줄 가고 없어... 요새 통 남준이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말도 한번 제대로 못 섞었으니 윤기 작업 잘 안된다는 핑계로 우울모드... 남준이 오기 전까지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작업실 가있을듯 작업실 가서 내내 남준이 한테 톡 보낼까 말까 오조오억번 고민하고... 하다가 피곤하겠지, 하면서 휴대폰 끄고 작업에만 열중하다가 너무 피곤해지면 일어나서 숙소로 갔으면 좋겠다 원래 남준이랑 같이 걷던 길이였는데 혼자 가니까 윤기 이어폰 꾹 꽂고 바닥만 보면서 걷고... 숙소 도착하면 남준이 왔나 한번 확인하고 자기 씻고 쇼파에 앉아서 남준이 오기만을 기다렸으면 좋겠다 멤버들은 일주일째 윤기가 잠도 못자고 남준이 기다리다 쇼파에서 자는거 아니까 컴퓨터하다 조금 늦게 잠드는 정구기가 맨날 자는 윤기형 이불 덮어주고 가고... 윤기 쇼파 불편해서 제대로 잠도 못자서 계속 뒤척대고... 남준아 윤기형 언넝 봐주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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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0
글쓴이에게
가뜩이나 남준 스케줄 피로로 예민해져 있는데 윤기가 남준이 위한다고 한 행동으로 완전 핀트 나가서 화 냈으면 좋겠다 ... 예를 들어 수록곡 작업 같이 하고 있었는데 남준이가 스케줄 때문에 바쁘니까 윤기가 남준이 생각해 준다고 남준이 분량까지 자기가 다 작업해 놨는데 남준이는 그게 퍽 아니꼽고 선 넘은 거 같아서 화 내는 거지 윤기가 남준이 불러서 준아, 너 작업하던 부분 밀려서 내가 대신 해 봤는데 어때? 하고 칭찬 받으려고 물었는데 정작 남준이는 말 듣자마자 형 왜 시키지도 않은 짓 해요? 하면서 심기 거슬리는 거 팍팍 티 내는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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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0에게
윤기 말 듣자 마자 당황... ...아니, 나는. / 형은 형 분량이 있는거고 나는 내꺼 하는게 있잖아요. 왜 형이 맘대로 해요? 해버려... 윤기 억울해서 말도 안나오고 남준이 화나서 머리 쓸어넘기면서 그냥 내가 할게요. 하고 듣기 싫다는듯이 헤드셋 껴버리고... 윤기 뒤에서 벙쩌서 그런 남준이 바라보다가 그래, 피곤해서 한거겠지. 이러고 넘기고 싶어도 자꾸 생각나는 남준이 화내는 표정에 결국 윤기 입술 꾹 다물고 남준이 작업실 나가서 자기 작업실 가 있고... 그래도 이따가 같이 가겠지 싶어서 남준이 기다리는데 이미 남준이는 숙소 가고 없었으면 좋겠다 멤버들 다 들어온 남준이 보면서 윤기형은? 하고 생각하는데 남준이 표정 때문에 물어보지도 못하고.. 윤기 결국 또 혼자 오고 하는거 반복했음 좋겠다 그러다 점점 남준이는 윤기가 옆에 없는게 너무 익숙해지니까 윤기 없이 잘지내는데 윤기는 그게 아니겠지... 결국 윤기 참다못해 남준이 붙잡고 먼저 헤어지자는 말 했음 좋겠다. 남준이는 잠깐 당황은 했지만 여태껏 윤기 없이 지낸 날들이 너무 아무렇지 않았어서 그래요 그럼. 해버리고... 결국 이별통보는 윤기가 먼저하지만 윤기 더 힘들어해씅ㅁ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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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1
글쓴이에게
ㅇㅏ...앙대.... 얘네 몇 번 째야.....!!!@(격분 근데 나는 이런 앵슷 체고 조아 짜릿하거든 암튼 윤기 진짜 참다참다 헤어지자는 말 하려고 남준 작업실 찾았다??? 근데 막상 얼굴 보니까 하려던 말 안 나와서 우물쭈물 거리면서 자책하고 있는데도 눈길 하나 안 주면서 할 얘기 없으면 신경 쓰이게 하지 말고 나가라는 말 하는 남준이 보고 주먹 꾹 말아쥐고 아니, 할 말 있어. 헤어지자고. 이 얘기 하려고. 하고 남준이 표정 보기도 전에 쫓기듯 작업실 뛰쳐 나와서 자기 작업실 문 꼭꼭 걸어잠그고 문 앞애 털썩 앉았는데 또 막상 눈물은 안 났으면 좋겠네,,, 윤기 작업실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잘 한 거 맞겠지, 하고 어디 얻어 맞은 사람처럼 멍만 내내 때리는 게 우는 것보다 더 맴찢이겠지 ㅜㅜ ㅜㅜ ㅜㅜㅜ ㅜㅜ 남준이는 윤기 그러고 나갔는데도 잡을 생각 않고 또 저러네, 싶어서 그냥 넘기는 거지 어차피 며칠 뒤에 아무렇지 않게 같이 있을 거 아니까 근데 윤기 단단히 상처 받아서 남준 생각 민망할 정도로 취급 안 하는 거 ㅜㅜ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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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1에게
윤기 그날 숙소 못 들어가고 내내 작업실에 있을거 같다 숙소가면 애들이 물어올게 불안해서 얘기 꺼내다 울거같아서 하루는 작업실에서 밤새고 다음날 오후 되서야 숙소 들어갈거같다 윤기 하루 내내 많은 생각 했겠지... 아무렇지 않은 척 하자, 나는 아무 일도 없었다. 하면서 숙소 들어갔는데 제일 먼저 보이는 얼굴이 남준이라 다 무너지고 결국 입술 꾹 다물고 남준이 그대로 스쳐지나가겠지... 문 열리는 소리에 형 왔어요? 하고 오던 지미니도 문 닫고 들어가버리는 윤기 때문에 당황해서 윤기랑 남준이 번갈아보다가 남준이가 먼저 헤어졌다고 입 열거 같다 지민이 벙쪄서 ㅇㅁㅇ? 이러고 둘 번갈아보다가 의외로 남준이가 너무 괜찮아보여서 지민이 윤기 따라 들어갈거야... 이불 꾹 덮고 누워서 휴대폰 보고 있는 윤기 슬쩍 보고서는 형 밥 안먹을거예요? 밥 먹고왔어요? 묻는 지민이한테 응. 둘이 먹어. 이러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버릴듯... 윤기는 한숨 푹 쉬고 휴대폰 내리고 또 멍때리고, 또 다시 드는 남준이 생각에 결국 눈 질끈 감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잠들었다 일어난 후에는 윤기 눈가에 눈물자국 가득할듯.. 때마침 다 듣고 방들어온 진형이 윤기한테 조용히 휴지 내밀어주고... 준이 나빴어.... 윤기 그 날 이후로 정말 잊어보려고 같이 가려고 접어뒀던 종이 도로 다시 펴고 사진첩 한가득하던 남준이 사진도 다 지워버리고... 휴대폰 배경화면도 검정색으로 바꿔둘거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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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2
글쓴이에게
흥ㅇ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진짜 여담인데 우리 스크랩수 방금 봤는데 나 진짜 깜짝 놀래따,,, 랩슈 우주대메이저를 위해 축배를~~~~ 암튼 하도 잦은 다툼과 결합의 반복이라 멤버들도 대충 좋게 마무리하려고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하는데 남준은 진짜 평소처럼 행동해서 오히려 더 당황하는 거지 사실 김남준 헤어졌다는 말도 바쁜 스케줄 때문에 까먹고 머릿속에서 흘려 보낸 거였으면<아냐 이거 아니야 아무튼 하루는 톄형이가 게임하다 말고 휴대폰 하고 있는 남준이한테 형. 윤기 형이 작업한 수록곡 싸비 들어보셨어요? 좋던데. 하고 흘리듯이 말하면 남준이가 어. 윤기 형 잘하지. 하고 덤덤하게 넘기는 거..... 헤어지자고 한 뒤로 급 남준이 스케줄 줄어서 윤기랑 얼굴 보는 시간 많아지는데 하루는 같이 작업해야 될 날 생겨서 윤기 작업실에서 남준이 뒤에 앉아서 가사 끄적이고 있는 거 ㅇㅇ 윤기는 알게 모르게 온통 뒤에 있는 남준이한테 신경 다 가 있는데 갑자기 남준이가 형. 저번에 우리 고기 먹으러 갔던 데 맛있던데. 저녁 안 먹었으면 먹으러 가요. 하고 툭 던지는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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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2에게
윤기 그 말 듣고 숨 턱 막힐듯 얘는 진짜 지금 아무 생각이 없구나, 나만 힘들어 하는구나 싶어서.. 윤기는 사실 남준이 얼굴 자주 보게 되는것도 고역인데 자꾸 아무 생각없이 툭툭 던지는 남준이 말들에도 아무 대답못하고.. 결국 윤기 자기는 배 안고프다고 밖에 연습하고 있는 호석이랑 먹으라고 하고 작업실 나올듯 사실 윤기 전날부터 공복상태인데 딱히 배고프다는거 못 느꼈으면 좋겠다 자기 배 고픈거 보다 신경쓸일이 더 많으니까... 남준이 그런 윤기 신경도 안쓰고 작업실 나가는 윤기 흘끗 보고서는 연습실에서 연습중인 호석이랑 고기먹으러 갔으면 좋겠다 사실 남준이 상대 신경안쓰고 고기를 먹으러 간다에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거지... 30분 뒤에 윤기 추위 못이기고 작업실 들어오니까 남준이 작사노트 두고간거 보고 남준이 작업실가서 책상위에 노트 내려놓고 다시 자기 작업실 들어와서 책상위에 고개 묻고 앉았으면 좋겠다 근데 윤기 평소의 이별과는 다르게 전혀 눈물이 안나... 근데 심리적으로 힘든건 배로 힘들었음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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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3
글쓴이에게
ㅁㅈㅁㅈ 눈물은 안 나는데 평소에 했던 말다툼이나 이별보다 심적으로 더 힘든 거지... 그땐 둘 다 불 붙어서 언성 높이고 싸우기라도 했는데 지금은 진짜 뭣도 아닌 사이처럼 돼 버렸으니까 ㅜㅅㅜ 호석이 남준이랑 고기 먹으면서 은근히 물어본다 둘 다 헤어졌다고 말은 안 하지만 텐션이 누가 봐도 해어진 연인의 것이니까,, H : 야, 남준아 너 윤기 형이랑 무슨 일 있냐 R : 어. 헤어졌는데. 하고 너무 아무렇지 않게 고기만 우물우물...... 원래 같았으면 얘도 윤기한테 잘못한 거 같다고 어떡해야 되냐고 먼저 찾아와서 안절부절 물어봤을 애인데 너무 담담하니까 끼어들지도 못 하는 거지,,, 근데 남준이한테 후폭풍이 엄청 왔으면 좋겠다 이제 개인 스케줄 어느 정도 다 마쳐서 빈 시간이 많은데 작업실에 가만히 앉아 있다가도 생각나는 건 민윤기 민윤기 민윤기 인 거지 왜냠묜 남준 빈 시간=윤기한테 쓰는 시간이었거든 뭐, 같은 멤버끼리 밥 한 번 같ㅇㅣ 먹자는 말 하는 게 뭐 어때서! 하고 윤기 작업실 가면 윤기는 그런 남준이 어이X 문전박대하고 남준이 혼자 밥 먹고 나서야 윤기 빈자리 훅 ㅋ느낀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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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3에게
윤기 싫게도 그런 남준이 한테 자꾸 흔들리려고 해서... 계속 다음 다잡고... 호석이만 중간에서 안절부절 할거같다 밥 안먹는 윤기형 챙기랴 어디어디 가자는 남준이 챙기랴...ㅋㅋ... 그리고 같이 가던 작업실 가는 길도 혼자 걷다가 저 만치 앞에서 이어폰 끼고 가는 윤기 발견하고 뛰어가다가 모자 푹 눌러쓰고 걷는게 꼭 건들면 안될것 같아서 뒤에서 지켜보기만하고... 그러다가 편의점 들어가서 또 한봉지 사들고 나와서 도시락 데워가는 윤기 지켜보다 다 데워진거 들고 윤기 작업실 들어가는거 까지 보고서야 자기 작업실 들어갈거 같다 윤기 점점 안먹어본 도시락 손에 꼽을 정도로 도시락만 먹고 살고... 윤기가 남준이 챙겨준거 처럼 이제는 진형이 윤기 챙겨서 홍삼 이런거 넣어보내는데 겨우 먹을둥 말둥 할거같아 맛없다구... 그러다 한번씩 영 체력적으로 힘들면 겨우 뜯어먹고... 최근에 독감 유행했으니까 독감 걸린 윤기도 보자 사실 태형이가 전에 감기 기운이 살짝 있었는데 다행히 독감은 아니였던걸로.. 하지만 그새 그 감기 윤기가 옮아서 멤버들+ 매니저형들 전부 아 독감 아니였으니 괜찮겠지 하는데 사실 윤기 몸 상태도 많이 약해져있었으니 독감걸려서 혼자 몰래 병원다녀오고... 근데 독감이라는게 내가 앓아봐서... 병원다녀온다고 낫는ㄱㅔ 아님... 숙소들어가서 편하게 쉬어야겠는데 멤버들한테 옮길거같고 그렇다고 작업실에 있자니 너무 불펴ㄴ해... 하지만 남한테 피해주는거 싫어하는 윤기 그냥 작업실에서 자고 먹고 다할거같아... 근데 나아지는거 1도 없겠지... 자기는 괜찮다고 무한최면 걸면서 작업하는데 머리는 머리대로 아프고 자꾸 식은땀나고 해서 결국 옆방 남준이 작업실 문 두드릴거같아... 독감 넘 힘들거든... 자기 진짜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한번만 병원 같이 가달라고 부탁해쓰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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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4
글쓴이에게
아아아아아ㅏ아ㅏ아아 울 쓰니 독감 왜 걸려써 ㅠㅁㅠ 아푸지 마라 흑흑,,, 암튼 윤기 뿌얘지는 시야에 열은 점점 더 오르고 숨만 거칠어지는 거 보고 아, 이거 진짜 안 되겠다 싶으니까 매니저고 다른 사람이고 본능적으로 남준이한테 발이 가는 거지,,, 남준이 작업 엄청 열중하고 있다가 밖에서 누가 쾅쾅쾅 세게 두드리고 잠잠하길래 얼굴에 ?? 가득 띄우고 문 여니까 윤기 상체도 제대로 못 펴고 남준이 손목 딱 잡고 병원 좀 같이 가자고, 하니까 남준이 멘붕직행인 거지 놀라서 윤기 얼굴 양손으로 꾹 쥐고 확인하는데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이 일 쳤다, 싶어서 급하게 자기 외투 하나랑 여분으로 걸려져 있는 외투 하나 더 챙겨서 윤기 둘러주고 곧장 병원행하는데 가는 내내 남준이 걱정 돼서 어디 아픈 거냐, 언제부터 이랬냐, 매니저 형한테는 말했냐, 쉴틈없이 묻는데 윤기는 일말의 대답 하나 없이 남준이한테 기대서 숨만 색색 내뱉고... 결국 릉기 링겔 맞고 가라고 해서 둘만 병실에 덩그러니 있는데 윤기 링겔 꽂고 있으면서도 잠도 안 와 왜냐면 안 그래도 얘를 괜히 불렀나, 싶은데 옆에서 손 만지작거리고 있는 김남쥰 때무네... 윤기 괜히 민망해서 붉게 익은 얼굴로 야. 손 좀 그만 만져대 -ㅅ- 하는데 남준 암말 없다가 급 손 올려서 눈물 닦는듯한 제스처에 윤기 !?!!??!?!?! ㅇㅇ,, 남준이 우는 것뚜 보고 싶었어 ....(무책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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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4에게
와 세상에 우리 새삼 랩슈 많이 풀었구나.... 피씨로 계속 드래그 하면서 내려오다가 깜짝놀랐다 윤기 반쯤 이성 잃고 남준이랑 같이 병원 오긴했지만 후회할거같아 내가 왜 얠 데리고 왔지... 하다가 손 만지작 대는 남준이 때문에 더 민망해져서 괜히 눈치만 보는 윤기... 하다가 남준이 울컥해서 손올리는 제스처 보고 당황해서 야 너 우냐? 하는데 남준이 말없이 울거같아... 너무 미안해서... 윤기랑 냉전아닌 냉전 하는 내내 생각했겠지 아 내가 진짜 이번건 잘못했구나 하면서 자기 스케줄 나갈때마다 쇼파에서 자던 윤기 생각 나고 또 이거 꼭 챙겨먹으라고 침대밑에 홍삼 두고 가던, 늦게와도 계속 기다려주던 윤기 생각나서 너무 미안해서 울거야.. 그러니까 윤기 링겔 맞는 중이라 일어나진 못하고 남준이 손 쓸면서 울지말라고 나름 위로 해주는데 남준이는 그게 더 미안해서 울고... 그렇게 윤기 링겔 다 맞고 남준이 울어서 눈 팅팅 부운채로 숙소 가겠지 다들 뒤늦게 윤기 아팠다는 말 듣고 멤버들 돌아가면서 한번씩 뭐라 할거같다 형은 아프면서 왜 숙소 안들어오고 혼자 작업실에 있었냐구 막 쏘니까 장난스럽게 옆에 있는 김남준 째려보면서 말없이 들어가겠지... 김남준 몬절부절... 아니 그러니까... 하는데 호석이 남준이 등 세게 때리구 가면서 너 윤기형 한테 잘하라고 너는 무릎꿇고 빌어도 모자란 애라고 하겠지.. 남준이 ㄴ윤기 들어간 방 뒤따라 가서 형... 하면서 옆에 있고 윤기는 삐진척 -ㅅ- 함서 남준이 째려보고... 링겔 맞는다고 다 낫는건 아니니까 윤기 그 이후로 기침 잠깐이라도 하면 남준이 달려가서 형 괜찮냐구 병원 안가봐도 되냐고 하겠지 근데 또 윤기 -ㅅ-하면서 이제는 형이라고 잘 부른다? 전에는 윤기윤기 하더니. 하는데 사실 윤기 남준이가 자기 윤기라고 불러주는거 듣고 싶었을거야.. 왜냐ㅕ묜 그거 랩슈 애칭이니까... 어흑 연하남한테 반말 듣고 싶어하는 귀여운 연상 체고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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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6
글쓴이에게
개인 스케줄 하니까 앵슷도 좋은데 준이가 음청 피곤하고 힘들어하는 거 릉기가 살살 풀어주는 거뚜 넘나리 보고 싶은 것  ㅠ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 우리 른기 가끔 끼도 부리고 해야지 영앤섹시핸섬보이 잡지,, (마즘 암튼 그 날도 역시 늦은 시간까지 냄준 아무런 연락 X 얼굴이 가물가물하다,,, 른기 작업하는데 괜히 남준이 보고 싶어서 작업이 손에 잡힐리가 없지 의자 등받이에 기대서 울리지 않는 휴대폰만 하릴없이 만지던 른기 소머즈 청각 발휘ㅎㅐ 터벅터벅 발소리 캐치하고 옆 남준 작업실 비밀번호 치는 소리, 문 열리는 소리 들리니까 저도 모르게 몸이 반사적으로 튕겨지듯 일어나는 거 ㅋㅋㅋㅋ ㅋㅋㅋ  헝클어져서 부스스한 머리 대충 슥슥 정리하고 남준 작업실 문 앞에 서지만 막상 문 열고 들어가면 오랜만에 마주할 얼굴에 무슨 말 할지 괜히 기분이 쿡쿡 어색해 지는 거 같아 문 앞에서만 한참을 고민하다가 이내 비밀번호 꾹꾹 눌러서 들어가야지 애초에 윤기한테 노크란 선택사항이 없었다구 한다 ㅇㅇ 암튼 비밀번호 꾹꾹 치고 들어가니까 보이는 건 남준 의자에 앉아서 두 손으로 얼굴 꾹 가리고 있는 거 ,,, 공기의 흐름이 피곤이야...! 막상 호기롭게 들어오기는 했지만 자기 들어온 거 들었을 텐데도 아무런 반응 없이 돌상 굳은 듯 굳어 있는 남준이가 낯설어서 덩달아 우뚝 굳어 있으면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른기 쪽 바라보는 냄쥰 ,, 누가 봐도 피곤이 역력한데 른기 얼굴 보자마자 어, 형 언제 왔어요? 스윗 미소 날리면서 일어나 비적비적 걸어서 한뼘 작은 른기 몸에 배려해 살짝 낮춘 자세로 꼭 껴안고 아무 말 없이 있으니까 른기 그제야 걱정이 물 밀듯 와르르 몰려오고 남준이 정수리 살살 어루만져줬으몬 ...
S : ... 보고 싶었어
R : 형이 먼저 보고 싶단 말도 다 하고. 스케줄을 더 늘려야 되나
S : 헛'소리 하는 거 보면 너 아직 덜 피곤한가 보네
연신 툴툴대는 윤기지만 머리통에 놓인 손길은 또 여간 다정한 게 아니라 남준 피식피식 웃음이 나죠,,, 그러다 남준이 몸 살짝 밀어내 수척해진 얼굴 요리조리 확인 하면서 속상한듯 인상 찌푸리니까 남준 다 안다는 듯 그대로 고개 살짝 틀어서 딥키스해라 해 .... (관음 한동안 못했다고 평소보다 더 짙고 질척하게 키스하다가 서로 빨갛게 상기 된 얼굴 보고 짧게 웃었으면 좋겠다 그럼 남준이 윤기 조금 더 세게 끌어 안으면서 이제 좀 살 거 같다, 한 마디 합니다 ,, 그럼 윤기 얼굴 화르르 익겠지 딸기맛 모찌처럼 ㅠㅠ ㅠㅠ ㅠㅠㅠ 그나저나 민윤기 끼 부리는 거 보고 싶어서 쓴 건데 른기씨 대체 끼는 어디서 부린 거래요 ,,,, ¿¿ 젼말 모르게따 ,,, ٩◔̯◔۶ 너네는 행복만 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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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죽고싶어 진자 괘발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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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이미죽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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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뭐야 위에 썰 보다가 영업될 거 같자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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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랩슈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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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위에 썰 대발려버렸다,,,,,,,,,,,,,,,,,,,,,,,,,,,,,,,,,,,,,,,,,,,,,,, 랩슈 게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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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ㅁㅎㅇ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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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계속 보고 있는데 최곤 거 같아... 이거 기다리느라 잠 못 자게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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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잠은 자야지 탄또야!!!!!!! 언넝 자 코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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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시도 잠 안 자고 이고 볼래!!!!@#)~(#)~#)~_#!)(ㄸ챼ㅡ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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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핡 진짜넘조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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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박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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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억 나탄 심장마비 제발 더 이어주세요 아유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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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
GIF
첨부 사진ㅠㅠㅠㅠㅠㅠ ㅁㅎㅇㅃ 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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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
허억허억 랩슈는 리얼이야ㅠㅠㅠㅠ 근데 너탄들 글 너무 재밌게 잘써ㅠㅠㅠㅠㅠㅠ 더 써줘라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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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
더..더 써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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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
안 이어조요...? 더 보고 시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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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4
꺄아아아 더 이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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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5
사랑해요 오늘도 부타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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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6
너희 모야....최고야...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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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7
(입틀막) 님들 뭔데요?? 어떻게 이런 썰을,,, 사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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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8
사랑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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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9
쓰니 빨리 와주라 주ㅠㅠㅠㅠㅠㅠ기다리고 있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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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미아내ㅠㅠㅠㅠㅠㅠㅠ 정지 풀라고 왔다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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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0
탄들 혹시 이거 텍파만들어줄 생각없니ㅠㅠㅠㅠㅠㅠㅠㅠ 랩슈러 넘나 발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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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1
허걱 위에 쓰니랑 잇던 랩슈의 개 1인데 텍파라니 ,, 넘나리 황송해 ,,,, (ू˃̣̣̣̣̣̣︿˂̣̣̣̣̣̣ ू) 근데 집 나간 울 쓰니 대체 언제 오니 ,,,, 랩슈 부르짖고 싶어서 쥬금이야 엉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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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2
흐어ㅠㅠㅠㅠ 쓰니야 제발 돌아와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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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집나간 내 탄또 언제와...ㅠㅠㅠㅠ 나 왔어ㅠㅠㅠ 왔다구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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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3
흐억 너무쩔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상에 진짜 잼처럼 발려버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언제와제발돌아와기다리고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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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집 나갔던 쓰니 돌아왔슴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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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8
왜이제왔어 ㅠㅠ엉엉 정지라니 ㅠ ㅠ그래도와죠서고맙다ㅎ처음부터쭉읽어야지 클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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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었어ㅠㅠㅠㅠㅠㅠ 즐거운 ㅇ랩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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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4
언제와 쓰니야ㅠㅠㅠㅠㅠㅠㅠ 기다리규 있단 말야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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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안녕 나도 너무 기다렸어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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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5
사랑해여....랩슈.....쓰니....독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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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도 탄또 사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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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6
집 나간 쓰니 차씀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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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집나간 쓰니 왔슴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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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7
쓰니 쓰차 다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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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개월 정지 풀리고 왘ㅅ다ㅜㅜㅜㅜㅜ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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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1
와 세상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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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ㅠㅠㅠㅠㅠ보고싶었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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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6
기다렸어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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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6에게
그나저나 나랑 이어주는 탄또는 쓰차인거겠지ㅠㅠㅠㅠㅠㅠ ㅠㅁㅠ 어제 새벽에 혹시몰라서 답댓 해드ㅓㅆ는데 답이가 없네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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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8
글쓴이에게
둘이 번갈아가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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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8에게
ㅠㅁ ㅠ 안돼.... 다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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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9
사랑한다 이제 반 읽었다 나머지는 내일 읽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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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고마우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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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0
댑악이야....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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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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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1
쓰냐 일주일 지났는데 엉능 와 ...... 랩슈 더 보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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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ㅠㅠㅠ 6개월인거 풀리구 와써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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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2
아ㅠㅍ퓨ㅠ쓰니언제와이아아아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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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쓰니 와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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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7
ㅠㅠㅠㅠㅠㅠㅠㅠ겁나기다렸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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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으앙 나도 댓글 달고 싶어 ㅜ죽는줄 알았어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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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9
이제 가지마로라 ㅠㅠㅠㅠㅠ 내가 항상 몰래 빼꼼 지켜보꾸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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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9에게
ㅠㅠㅠㅠㅠㅠ알아쏘 이제 어디 가지 않을게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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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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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암 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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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4
쓰니가 정지만 아니었음 좋겠다 ...... 82명의 랩슈러들이 기다리구 이써 ㅠㅁ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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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ㅠㅠㅠㅠㅠ 나도 정지 아니였음 좋겠었지만 정지 풀리그 돌아와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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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5
엉엉 ㅠㅠㅠㅠㅠ 정지 풀리자마자 왔는데 쓰나 ㅠㅠ 보구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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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끄앙 나두 보고싶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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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6
노크하고감니다... 쓰니 언제 돌아오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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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일뒤 쓰니 왔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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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7
쓰니야 이거진짜 명작이다 이거 소설연성해죠라죠라죠라 우어어어어어어 대박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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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헐랭 읽어줘서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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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5
쓰니가 왓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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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8
언제오시나여 ㅠㅠ엉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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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4
왓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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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9
이거 언제 더 볼 수 있나요 ㅠㅠㅠㅠㅠ 목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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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3
쓰니 왓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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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0
언제오시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 읽구십씁니다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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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2
쓰니 왓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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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댓글 달아준 탄또 고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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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혹시 보고싶은 랩슈가 있다면 댓글을 달아줘... 이 구역의 랩슈병자는 나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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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1
나탄두 이어도 대냐 ㅇㅅ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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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헐 당연하지 웰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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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4
오디 이으면 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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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밑에서 이어주면 나도 이으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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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5
글쓴이에게
리얼물로 이을까 아니면 아예 새롭게 이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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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5에게
나는 앵슷랩수 행복파개 랩수 달달랩수 다 조아하... 익인이 원하는대로 이어줘 왜냐면 나 랩슈라면 가리는게 없어... 요새는 랩슈 졔스에 꽃혔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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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6
글쓴이에게
나는 달달 쳐발림을 조아하니까 열심히 이어볼개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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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6에게
오옹 기다리구 이쓸게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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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8
글쓴이에게
나 준이가 윤기 마냥 예뻐하는 거 쓰구시픈데 오때ㅠㅡㅠ ㅇ긴장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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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8에게
헐 나 팔불출 남주니 조아해... 그래서 윤기 더 툴툴대고 남준이한테 기대고 막 그런 관계... 윤기 뭐하던 예뻐보이는 준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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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6
글쓴이에게
쓰나 나 잘 쓰구 있는 거 맞니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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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6에게
당연하지 너탄 체고야ㅜㅜㅜㅜㅜ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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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0
아니 헐 쓰니님 나 관음만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와조써ㅠㅡㅠ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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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ㅠㅁ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상랑해ㅠㅠㅠ 나 내년 오월까지 탄또들 못보는줄 알았어...ㅜ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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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3
어또케 티켓팅은 잘 성공했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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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탄 막콘 간다 ㅇ이이ㅣ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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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2
첨부 사진세상에 쓰니가 왔어ㅠㅠㅠㅠㅠㅠㅠ 만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만만세ㅠㅠㅠㅠ랩슈 현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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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싱글즈 랩슈 앓고 싶어서 죽는줄 알았ㄷ자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램슈 사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으아아어ㅜ우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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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시그 랩슈도ㅠㅠㅠㅠ 진짜ㅜㅜ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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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7
누ㅜ.... 내가 른기를 좋아하긴 하지만....ㅇ이건...진리드.....랩슈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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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랩슈 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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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1
하.... 영업당하구 갑니다....총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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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9
꺄악 기다렸어ㅠㅠㅠㅠㅠ 이젠 정지먹지마 ㅁㅁㅁㅁㅁㅁㅁ 두부두부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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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당연하지 ㅠㅡ ㅔㅠ 랩슈 앓고싳어 죽는줄 알았오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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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혹시 여기 남준X윤아 좋아하는 탄 없니... 없을까... 진짜 없을ㅋ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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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0
ts 조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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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크으으으으으으으ㅡㅇ으ㅡ으으으 배우신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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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없다면 내가 영업해야지 남준이 윤아 하세요!!!!!!!! 이 밑으로 내가 남준윤아 썰 푼다. (비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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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2
나 밑에 예버하는 썰 푼다는 탄잉뎅 ts로 풀고싶어쏘..(소심) 그래두대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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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헐 당연하지 ㅓ저기에 티에스라면 나는 진ㅋ자 죽어도 여한이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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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남준윤아가 어어어어어어ㅡ으어어얼마나 맛이가 좋게요.. 회사원 윤아 고딩 남준이더 좋고 짧은 교복 치마에 화장 옅은 윤아랑 아저씨 남준이도 맛이가 조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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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4
썼ㅅ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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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3
돈 많은 준이가 윤아 한 없이 예뻐하는 게 보구십따 ㅠㅠ 여기서 포인트는 민윤기 ㄹㅇ 엄청 예버야함 ㄹㅇ 공주님 낯 심하게 가리고 평소엔 별로 말 없고 ㅠㅠ 이거 아는 준이는 맨날 데이트 할때마다 옆에 앉아서 뭐 먹고 싶냐고 이거 먹고 싶냐고 다정하게 눈 맞추면서 물어보고 밥 먹을때도 윤아 먹는 거 쳐다보다가 윤아가 눈치 채고 살짝 얼굴 붉히고 ㅠㅠ 으갸갸갸갸갸갸갸 맨날 집 데려다 줄 때마다 자기 차로 데려다주고 무조건 내릴 때는 굿바이키스 이마나 입술에 해주고 ㅠㅠ 손등에도 해주고 ㅠㅠ 손 잡거나 윤기 공주님 안기로 들어서 자기 무릎에 앉히고 얼굴 하나하나 어루만지면서 다정하게 낮은 목소리로 왜 이렇게 예뻐? 이런 거 물어보면서 홈데이트두 하는 랩슈가 보고십따ㅠㅡ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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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윤아 평소에 말없는 이유 99% 얼굴 새빨개져서 말 떨릴까봐 말 못한다... 윤아 맨날 반바지 입고 오다가 어느날 테니스스커트에 딱 붙는 티셔츠 빨간 컨하 나삭스 신고 나오는데 남준이 말 잇지 ㅁ못하고... 윤아 안춥냐구 자기 코트 무릎위에 덮어주고 하는데 윤아 너무 예뻐서 남준이 무한 사진 찍을거같다... 원래 이런스타일로 옷 안입는 윤아 부끄러워서 남준이가 춥다고 해준 목도리에 고개 파묻고 부끄러워하고... 내 머릿속 윤아는 앞머리 없는 흑발에 단발... 그날 윤아 넘 예뻐서 남준이 말 잃었을것같다 윤아 립스틱 다 지워졌을거야... 계속 뽀뽀하고 하니까 윤아 부끄러워서 잡은 손만 만지작만지작 하구...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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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5
발림 포인트는 준이가 윤아 바라보는 눈빛이 누가 봐도 사랑스러워 죽게따!!!!!!!! 하는 눈빛ㅊ이여야해 ㅜㅜ 준이 회사 다니는 것도 보고싶다 클리셰답게 준이는 이사나 본부장 ㅎㅎ 막 원래 준이 주5일제인데 너무 바쁜 일이 생겨서 윤아랑 데이트 하기로 한 날 회사 가게 되고 ㅠㅠ 윤아 기다릴까봐 전ㅍ화서 아가 회사로 와줄 수 있어요? 막 이러고 ㅠㅠ 윤아 엄청 성숙해보이려고 자기 딴에 거울 앞에 1시간 동안 있다가 그냥 예뿐 원피스 입고 나가라 ㅠㅠ 난 ㅈ울리고 달래주는 것도 마니마니 좋아하니까 딱 갔는ㄷ데 준이 여비서랑 점심 먹었냐구 웃고 있능 거 봐쓰면 좋겎다 나름 어른스럽게 입었다고 입고 온 건데 비서 몸매 짱 좋고 딱 달라붙는 거 입구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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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막 자기 몸매랑 옆에 여비서 몸매랑 비교하면서 투덜거리고 일부러 화장도 평소보다 더 짙게 햌ㅅ는대... 짱얼찡얼했음 좋겠다 엄청 하늘하늘하고 예쁜 원피스 입구 갔는데 옆에 여비서가 더 예뻐보여... 근데 윤아가 백만배 더 이뿌겠지 삐져서 입술 삐죽하고는 괜히 여비서 보라는 식으로 윤아 호칭 오빠 오빠 하면서 옆에서 애교섞인 목소리 내고... 남준이 듣고 좋아 죽겠지 우리 아가가 애교도 부린다면서 심장 부여잡고 여비서 결국 윤아 째려보다가 나가고... 윤아 시선이 여비서한테 닿아있는더 보고는 그제서야 다 알았다는듯이 남준이 웃을거같다 그리고 김본부장님 팔불출 시전.. 윤아 무릎 위에 자기 정장 담요 덮어주고는 열일하는데 윤아 그거 보다가 몰래 자기 남자친구 사진 찍었는데 찰칵 소리 너무 크게 나서 민망해 죽는거 보고싶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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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7
그거 듣고 집중하던 준이가 막 그 보조개 웃음 알지 그거 지으면서 윤아 있던 소파쪽으로 걸아와서는 ㅠㅠ 뽀뽀하구 오구오구 해주는 거 ㅠㅠ 민망해 죽을려고 하는 윤아는 준이가 또 우쭈쭈해주니까 품에서 녹을라하고.. 얼굴 완전 새빨개진 채로 준이 올려다보는 윤아 보고 잠깐 살짝 얼굴 굳혔다가 키스하고 사랑해 해주는 준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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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7에게
아 나 그것도 좋아해 윤아랑 남준이 키차이 쩌는거... 윤아 맨날 쟉아서 남준이 팔걸이 되는거 싫어했음 좋겠다 ㄱ,ㄴ데 남준이 윤아 싫어하는거 알면서도 게속한다... 어ㅐ냐면 윤아 삐진더같은 표정이 넘나 귀엽거든ㅠㅠㅠㅠㅠㅠ 뾰루퉁 해져서는 저기 아직 키 안멈췄다고 170넘을거라고 비장하게 말하는 윤아 넘 긔엽구.. 편식할때마다 너 이거 안먹으면 키 안큰다고 협박하면서 먹이는 남준이 좋다 윤아 투덜대면서 이거 맛없는뎅 ㅡㅅㅡ.. 하면서도 키 큰다니까 먹고 윤아 귀여워 죽는 남쥬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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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2
글쓴이에게
ㄹㅇ 배웠네 탄소야 개기여워 ㅠㅠ 윤아랑 준이 막 엄청 꽁냥대면서 지내다가 싸우는 게 보고싶다 왜냐면 내가 지금 솔크니까 ㅎㅎ왜 싸우는 걸루 할가 쓰니는 싸우는 상황 오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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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2에게
헐 좋지 조아 싸우는거 좋아... 윤아 눈 빨개지면서 눈물 뚝뚝 넘 이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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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5
글쓴이에게
ㅇㅈ 윤아 눈물 고인 눈으로 남준이 올려다보는 거ㅓ도 ㄹㅇ 발려쥬금........ 싸우는 상황은 클리셰에 맞게 오해로 하자 항상 다정한 준이가 화 내는 거 보구싶으니까 준이가 호ㅏ난걸로 ㅇㅇ 음 윤ㄱ아가 100일에 남준이 퇴근하고 나서 저녁에 홈데이투 하기로 했었다가 야근 때문에 늦어질 거 같다는 준이에 괜히 심술 나서 집 간다고 문자 하나 달랑 보내놓거 폰 꺼버리더니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호석이 불러서 멀티방 가서 게임하구 ㅋㅋ 나와서 같이 뭐 먹으러 가려다가 길거리에서 자기 찾고있는 준이랑 마주치는 거 마주치자마자 장난 치느라 잡았던 손 떼고 웃던 표정 굳히니까 준이 고개 숙이고 머리 쓸면서 한숨 쉬고 거칠게 윤아 손목 잡더니 자기 차로 데려가라... 막 알고보니까 준이가 윤아 속상해 할 거 걱정 되서 야근도 엄청 일찍 마치고 집 간다는 문자 보자마자 전화 10통 넘게 하고 그랬는데 계속 아무 연락도 안 받고 집 가봐도 없으니까 너무 걱정 되서 주변 거리라도 찾아보려고 나왔는데 다른 남자애랑 히히덕 대고 있으니까 준이 진짜 ㄹㅇ 보자마자 핀트 나가는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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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5에게
안뇽 탄또 내가 왔따!!!!!!!!! 윤아 앓고 싶어 죽는줄 알았어... 윤아 그렇게 남준이 차에 거의 납치대듯 밀어넣고는 말없이 자기 집 갔으면 좋겠다 와중에 윤아 짧은 치마때문에 정장 무릎에 꼭 덮어주고... 윤아 남준이가 화난 이유 누구보다 잘 알거같은데 자기도 엄청 속상해 할거같다 100일에 야근하는 사람이 누군데... 하면서 남준이 눈치보고... 그렇게 조용히 남준이 집 도착했는데 남준이가 무작정 화냈으면 좋겠다 연락도 안받고 외간 남자랑 그렇게 놀고. 옷도 짧은거 입고 가고. 하면서 엄청 화내니까 윤아 처음보는 남준이 모습에 당황해서 울먹울먹... 남준이 계속 마른 세수하면서 울면 다야? 연락은 받아야 할거아냐. 사람 걱정시키고, 다른 남자랑 놀고. 잘못 했잖아. 하니까 윤아 결국 눈물 팡... 자기도 100일에 애인 못봐서 서운했는데 싸우게 생겼고 윤아 말도 안나오고... 백, 백일에, 야근, 끄. 야근. 한다는 사람이, 흐. 하면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는데 꾸역꾸역 말해보려구 막 애쓸거같아ㅠㅠㅠㅠㅠ 남준이 그런 윤아 보고도 화가나서 제대로 말 안나올거같다... 결국 화 못이기고 침대방 문 쾅 닫고 들어가버려... 윤아 밖에서 소리 죽여서 울었으면 좋겠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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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6
쓰니야 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ㅠㅠㅠ 보곳 싶었ㅇ다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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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7
쓴 ㅏ , ,, , 보고 , ,, 십어 , , ,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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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도,,, 복,오,,,, 십엇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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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9
너 작구,,, , ,, 경고 먹고 다닐래,,, , ,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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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사랑,,,,, 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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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8
쓰니또오디갔엉!#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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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요기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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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8
후..쓰니사라질때마다 계속쓰니외칠거라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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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9
쓰니 또 정지야.....? 짖짜..............? 가지마........ 도라오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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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괜찮아 나 정지 안당해써..... 랩슈가 사귀는데.... 난 멈출수가 ㅇㅂ없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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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0
일단 쓰니 맴매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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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역죄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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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4
너 이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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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무릎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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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5
어? 자꾸 왜 쓰차 먹냐아... 왜그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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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5에게
조심조심 살게,,,, 랩슈는 현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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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6
글쓴이에게
그러치그러치 쓰니 얼른 열심히 써줘....사랑하고...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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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1
와 대발려..........여기가 내 무덤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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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5
계속 생각나서 또 보러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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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7
보러 왔다가 ts 때무네 갑자기 생각난 곤데 ts로 김남주x미뉸기는 별로시냐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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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9
와 여기 넘 좋구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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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0
쓰나 나 슼목록 정주행하다가 갑자기 이거 너무너무 보고 싶어서 보러와따 진짜 언제 봐도 쩌러 ㅠ ㅁㅎㅇㅃ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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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1
아 대박 세젤재미써... 쓰니랑 이어주던 탄소야 보고 시퍼.... 쓰니 아직 있니...? 얘드라....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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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2
왜 안 이어조ㅜㅜㅜ 또 이어조라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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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3
나 탄소 1인데 더 이어조라..... 오랜만에 274812번째 정주행하러왔는데 왜 더 없어??........
쓰차 걸리지 마로라.. 8ㅅ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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