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첫 대상인데 그 대상의 무게와 가치만큼 축하도 못받는 상태가 되어버려서 안타까워서 죽을 것 같고, 아이오아이는 올 한 해 신인이라면 불가능에 가까운 파급력과 화제성을 가졌으면서 질낮은 대우받으면서 무관해서 어이가 없고, 엑소는 어느 하나 밀릴 부분이 없는데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서 비교대상이 되어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아서 마음 안좋네. 특히 일처리 개떡같이한 멜론덕에 팬덤간의 사이만 벼랑으로 끌고가는 것 같아서 열받아. 애초에 멜론만 말 안나오게 일처리 깔끔하게 했으면 서로서로 좋은 날 마음에 상처받고 상처주고 말 뾰족하게 하지도 않았을텐데. 이럴꺼면 앞으로 시상식 열지 말아라, 진짜. 투표도 하지 말고. 팬들 감정만 소모당하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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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