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 style="text-size-adjust: none; 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line-height: 28.8px; word-spacing: 1px; font-family: NanumGothic, 나눔고딕, ng, sans-serif;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차세대 플랫폼 고민하는 멜론…상생과 부가가치를 논하다〈/h2>
작년 멜론은 10년 동안 구축한 2800만 사용자의 소비 이력과 활동 내역이 포함된 빅데이터를 아티스트(기획사)에 공개하고 고객에게 개인별 큐레이션 및 스타커넥션 서비스를 지원하는 ‘MLCP(Music Life Connected Platform)’를 선보였다.
출처 : http://m.ddaily.co.kr/m/m_article.html?no=135613
〈h2 style="margin: 0px; padding: 0px 0px 10px;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23px; line-height: 24px; color: rgb(34, 34, 3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멜론이 빅데이터 기술로 기대하는 3가지〈/h2>
하둡 플랫폼 위에서 멜론은 2천400만 명의 고객이 지난 10년간 음원을 소비한 이력과 이용 행태 등을 분석할 수있게 됐다.
“하루 스트리밍 건수만 수천만이에요. 그런 대규모 트래픽을 가지고 정제된 요건으로 리포트를 만들어서 파트너사에 제공할 수 있게 됐죠. 파트너사들이 타겟 마케팅적 관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통계정보만 오픈한 것이 아니고 현재 고객군, 잠재 고객군 등 몇 가지 분류로 타케팅해서 직접 이들에게 마케팅 메시지를 던질 수 있게까지 했어요”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71715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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