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0년도 정도까지 덕질했던 사람들은 공감할거같다 그러고보니 진짜 이미지가 어느새 확바꼈네 내가 팬질하던 때엔 와이지 이미지가 음악적으로 완전히 밀어주면서 또한 가족같은 이미지. 돈보단 음악. 정산도 잘해주고 대표가 사업가 마인드가 아니었음 에스엠은 동방신기로 인해서 완전히 돈만 아는 이수만. 에스엠 음악은 난해하기만하고 팬덤 구축하는데에만 힘쓰며 오로지 돈돈돈 이거였음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오히려 이수만의 빅픽쳐가 성공했고... 양현석은 돈 맛을 보더니 점점 퇴보를 하고있네 나때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지 난 에스엠 그렇게 아이돌 사람대하듯이 안하고 굴리다가 언젠간 망할줄알았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이지가 반박불가 원탑기획사 될줄알았지 근데 지금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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