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환영받지 못 한 일들이 너무 많았음 가요계 왕따라는 말 있을 정도로ㅋㅋㅋㅋㅋㅋ 으르렁으로 대상 받을 때도 면전에서 꺼지라는 말이나 듣고, 그 후로 쭉 퇴물,하락세 소리 들어와서 그 자리를 유지해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더 악착같이 앨범 사재끼고 스밍하고 투표하고...대상을 놓치는 순간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들을텐데 어떻게 예민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적어도 난 중독 때부터 퇴물 소리 들을까봐 불안해했음 그런데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한 모든 노력들이 이렇게 무너지는 걸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 속상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