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비슷한 몰카를 나한테 했었음 행사끝나고회식자리에서 나한테하는 몰카였음 나 그때 엄청 울었는데 다 장난이었긴 했음 나도 다 진심아닌거 알고 다 친한사람들이고 장난인거 알아서 재밌게 웃긴 추억으로 넘겼음 ㅋㅋ 근데 내가 당사자잖아 장난인거 아는데 그 말이 신경쓰임 ㅋㅋㅋ 나만 신경써서 이상한 사람 되는 기분임. 다 장난인데 뭐할때마다 예를들어 너 이거 별로야 하면 그 행동할때마다 혹시 별로일려나?? 이생각이 듦 그냥 그래 별로 나쁘진 않은데 또 그렇다고 막 좋지도 않은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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