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인데 형 노릇하고 싶어하고 늘 까칠하게 굴면서도 뒤에선 자기가 더 좋아하는 민윤기 X 태생이 사랑둥이라 사랑 받고 자란 티 나고 아직도 좀 어설프고 손 많이 가는 이태민 넘 보고 싶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ㅜㅠㅠㅠㅠㅠ 이태민이 생활 애교 부리면서 민윤기한테 갖고 싶은 거 사달라고 조르면 이게 도대체 왜 필요하냐고 뭐라 하면서도 다 자기 카드로 긁는 민윤기 보고 싶다 또 민윤기가 잘못해서 이태민 울리면 이태민 앞에 무릎 꿇는 민윤기도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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