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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95
이 글은 9년 전 (2016/12/2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이지훈. Ask | 인스티즈

 어제 나랑 술 마신 애들 누구냐. 여기 누구네 집인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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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우리 집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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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 무슨. 네가 누군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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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나 권순영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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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근데 네가 너네 집에서 왜 맨몸으로 누워 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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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음, 니가 더 잘 알 것 같은데? 기억 하나도 안 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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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에게
알다시피 알쓰라서. 너네 집인 것도 방금 알았는데 뭐. 삭신이 쑤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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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뭐, 이지훈 알쓰인 건 알아줘야지. 어제 뭐했는 지 알려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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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그렇게 대단한 일이냐. 일단 옷 좀 가져다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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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아마? 알겠어.

(방에 들어가 네게 옷을 건네는) 자, 니 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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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이불로 몸을 가리고 있다 팔을 뻗어 상의에 몸을 꿰어 넣는) 대단한 일이 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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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너랑 나 같이 잤는 데. 그것도 니가 매달려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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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 누가 매달려. 내가? 언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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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너요, 너. 나도 놀랬거든. 허리는 괜찮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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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하나도 안 괜찮은데. 아파 죽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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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그러게 제일 먼저 뻗어서 집 주소도 안 불고. 내가 져서 너 데려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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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그러게 내가 어제 적당히 먹이라 했잖아. 너 누군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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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내가 먹인 거 아니야, 난 보기만 했어. 집 둘러보면 알 텐데. 나 원우. 서재에 있어. 씻고 나와, 밥 먹으러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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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원우. 미안한데 옷 있냐. 내 옷이 어딨는지 몰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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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아, 그거 세탁기에. 너무 엉망이 돼서. 내 옷 입어야겠다. 가져다줄게. 너 다 벗고 있는 걸 깜빡했네. (서제에서 나와 옷장을 열고 품이 큰 니트와 츄리닝 바지를 꺼내 건네며) 입어. 아 속옷, 깜빡했다. 가져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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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이불로 가슴팍까지만 가린 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 네가 들어오자 눈으로 널 쫓다 네가 건네는 옷가지를 받는) 어... 고마워. 근데 나 어제 뭔 짓 했어? 옷이 왜 엉망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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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새 속옷을 꺼내 가져오며) 기억 안 나? 나랑 잤어. 아, 그리고 네 셔츠는 내가 뜯어버려서 따로 버렸어. 세탁기엔 속옷이랑 바지만 있고. (휴대폰을 쥔 손 위에 새 속옷을 올려놓으며) 그니까 그 옷 다 가져. 좀 크긴 하겠지만. 그걸로 퉁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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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 뭐? (담담히 말하는 너에 눈을 살짝 키운 채로 널 올려다보다 네 동선을 눈으로 좇는) 아니... 너랑 잤다고? 잔 거 맞아? 나 토해서 민망할까 봐 말 돌리는 거지. 괜찮으니까 그냥 말해. 네가 무슨 내 셔츠를 뜯어. 에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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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나도 흥분해서 그만. 너 토 안 했어. 못 믿겠으면 보여줄까? (느릿하게 일어나 버려둔 네 셔츠 끝을 잡고 들었다 다시 넣으며) 봤지. 나도 놀랐어. 허리 아프진 않나 보네. 한 줄도 모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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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아니... 허리만 아픈 게 아니라 삭신이 쑤시길래. 술 마시고 계단에서 구른 줄 알았지. (마른 입술을 축이다 손을 내려 시트를 더듬거리는) ...뒤처리는? 안... 에다 안 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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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주먹으로 입을 가리고 재밌는 농담을 들은 것처럼 웃으며) 내가 업고 왔는데, 계단에서 굴렀을 리가 없잖아. (널 따라 시트를 문지르며) 시트 안 젖었어. 안에다 해서. 걱정 마, 꼼꼼히 뺐으니까. 너 잘 때. 너무 움찔대서, 또 하고 싶었는데. (어젯밤을 상상하며 입맛을 다시는) 하하, 농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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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안에다 했다고? (제 아래를 손으로 문지르다 널 올려다보며 입술을 꾹 무는) 그래, 뭐... 둘 다 취했으니까. 넌 잘 취하지도 않는 애가 갑자기 왜 그렇게 마셨냐. (착잡한 듯 시선을 돌리다 허리 부근을 만지작거리는) ...살살 좀 하지. 아파 죽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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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응, 안에. 근데 나 몇 잔 안 마셨어. 취한 건 너지. 나 취한 줄 알았어? 난 거의 맨정신이었는데. (침대 위로 앉아 네 가까이로 자리를 옮겨 네 손 위로 허리를 겹쳐 잡으며) 많이 아파? 살살한다고 한 건데. 네가 취한 게 너무 귀엽더라고. 안아달라고 팔 벌리는데, 불끈 불끈했지. 그런데 내가 뭘 어쩌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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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네 말에 말없이 허리 부근을 만지작거리다, 제 손 위로 닿아오는 네 손에 크게 움찔하고는 눈을 살짝 키우는) 아 깜짝아. 손... 차. (마른 입술을 축이다 손에 힘을 줘 주무르는) 흐... 어, 좀 아픈데... 안 쓰던 근육을 써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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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그럼, 좀 자주 써. (직접 주무르고 있는 네 가는 손가락이 예뻐 네 손을 떼어내 깍지를 껴 침대에 고정시켜 널 누르며) 내가 주물러줄게. 밥 먹는 건 글렀지? (안경을 빼 옆 서랍 위에 올리고 네 허리에 손을 올리고 눈을 감으며 네 입술을 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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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내가 이걸 왜 자주 써. (네 말에 바람 빠지는 웃음소리를 내다 깍지를 끼곤 몸으로 저를 눌러오는 널 눈을 크게 뜬 채 올려다보는) 아니 꼭 이러고 주물, 밥은 왜. ( 제 입술을 물어 오는 너에 널 놀란 채로 바라보다 눈을 꾹 감고 네 어깨를 그러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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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한참을 쪽쪽대며 네 혀를 부드럽게 빨다 네가 숨이 찰까 타액으로 반들거리는 네 입술을 혀로 한 번 쓸고 떨어져 네 발목을 잡으며) 옷 안 입혀두길 잘 했다, 그치. (다리 사이에 네 것을 그러쥐며) 오늘도 여전히 귀엽다 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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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으응. (네가 입술을 떼어내자 상기된 얼굴로 주먹을 쥐었다 피며 숨을 고르다, 갑자기 제 것을 손으로 감싸는 너에 몸이 굳은 채 시선을 돌리는) 읏, 흐으. 무슨, 아. (허리를 들썩이며 몸을 비틀어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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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한 손에 다 들어오는 작은 네 것 가까이 입을 가져다 대며) 오늘은 내가 해줄게. 어젠 네가 해줬잖아. 잘 빨던데. 아래는 많이 안 써도 입은 많이 써봤나 봐. (네 허벅지에 손을 디뎌 오므리지 못하게 잡고 한 입에 네 기둥을 살짝 물어 혀로 핥으며) 귀여워. 쪽, 쪼옵, 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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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어, 아니. (제 것에 얼굴을 가까이하고 말하는 너에 어쩔 줄 몰라 하며 널 내려다보다, 제 것을 물고 소리 나게 핥아내리는 너에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는 허리를 튕기는) 윽, 흐아. 아 원, 원우야. 하읏, 안돼. 아, 좋, 흐으.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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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솔직하지 못하긴. 이렇게 좋아하면서. (네 것을 핥다 손가락으로 네 입구를 뚫으려는데 어제의 여파로 부어서 손가락 한 마디도 들어가지 않는 네 입구에 난감해하며) 어라, 어제 너무 격하게 했나. 이게 왜 안 들어가지. 빼줄 때까지만 해도 잘 물었는데. 지훈아, 어떡하지. 이대로 하면 찢어지겠다. 이지훈 다 섰는데 어떡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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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응? (숨을 헐떡이며 네 손길을 가만히 기다리다,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말하는 너에 살짝 상체를 일으켜 윗입술을 꾹 물었다 놓는) ...그래서 그만해? 아니, 기다려 봐. (몸을 휘어감는 흥분감에 망설이다 주위를 둘러보고는 핸드크림을 집어 들어 제 손가락에 짜고는 손가락을 밑에다 대고 조금씩 밀어 넣는) 윽, 흐응, 아. 아으... 따가, 워. 으아,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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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저 혼자 뒤를 쑤시는 모습을 보고 조금 떨어져 감상하는 포즈로 널 훑으며) 와, 혼자 하는 거야? 찢어질 것 같은데, 무리해도 괜찮겠어? 길 터주면 나야 땡큐지만. 네 손가락 정도론 내 건 들어가지도 못 할 것 같은데. (엉성하게 손가락으로 제 뒤를 휘젓는 네 손을 붙잡아 뽑았다가 다른 쪽으로 꽂아주며) 그쪽 아니고, 이쪽 찔러봐. 계속 찔러주니까 가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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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으아, 윽. 따가, 워. 흐응, 보지 마아. 아응, 응. (눈을 꾹 감고는 허리를 살짝씩 튕기며 부어오른 내벽을 손가락으로 조심스레 누르자 녹진하게 풀어지는 몸에 베개 위로 얼굴을 묻는) 흐아, 아. 안돼, 읍. 싫어, 흐아. (네 손길에 의해 스팟이 푹 찔리자 도리질하며 허리를 잘게 튕기는) 응, 아으. 원, 우.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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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네 손을 쥐고 제 마음대로 네 손을 놀리며) 이렇게 좋은 구경거리가 앞에 있는데 보지 말라고? 응, 왜 불러. 나 여기 있어. 갈 것 같아? 시트 젖으면 안 되는데. 내 입에 할래? (네 다리를 벌리고 고개를 들이밀어 네 것을 물며) 애 이에 아. (네 손을 잡고 빠르게 네 안을 쑤시며 깊게 네 것을 머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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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읏, 하으. 빨, 빨라. 으응, 응. 천, 천히. 원우, 흐앙. (제 손목을 잡고는 제 안을 마구잡이로 쑤시는 너에 연신 고개를 저으며 신음하는) 거기 아니, 아니야. 아으. (네 축축한 입이 제 것을 머금자 사정감이 들어 어깨를 잡고 제 것을 빼내려다 교성을 지르고는 네 입안에 사정하는) 흐으... 아, 뱉어. 흐, 삼키지 마. 얼르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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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입안 한가득 네 정액을 머금고 네 것을 빼내고 행여나 흘릴까 고개를 위로 들고일어나 입을 다물고 사정한 네 앞으로 와 침대 헤드로 너를 몰아넣고 손가락으로 제 입을 가리키며 웃는, 네 양손을 잡아 못 막게 하고 네게 입 맞춰 네 정액을 네 입안으로 넘겨 혀를 눌러 억지로 삼키게 하고 입을 떼는) 삼켰네, 네가. 맛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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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삼키지 않고 조심스레 제 액을 담은 채 일어나 웃는 널 인상을 쓰고 바라보다, 제게 가까이 다가오는 너에 쎄한 기분이 들어 인상을 살짝 굳히곤 슬금슬금 뒤로 가는) 야, 전원, 원우야. 뭐 하는, 읍. (입을 맞추곤 제 입안으로 밀려들어오는 정액에 몸부림치다 손목이 잡힌 채로 허공에서 손을 휘두르는, 세게 도리질을 치다 혀를 누르는 너에 결국 정액을 삼켜내자 입술을 꾹 물고는 팔을 빼려 아등바등 거리는) 놔 이거. 으, 비려. 놔 전원우. 으으, 아. (붉게 상기된 얼굴로 눈을 꾹 감았다 뜨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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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왜 네 건데. 맛있잖아. 어젠 내 것도 잘 삼키더니. (아등바등 팔을 휘두르는 너에 손을 놔주고 발목을 잡아끌어 네 엉덩이가 보이도록 들어 올리는) 이제 좀 트였나. (아직 부어있는 곳에 네 손가락으로 마구잡이로 쓸어버린 바람에 살짝 틈이 생긴 네 입구에 가운뎃손가락을 예고 없이 끝까지 찔러 넣어 내벽을 꾹꾹 누르는) 아직 좁은데. (손가락을 하나 더 집어넣어 구멍을 벌리고 딱 봐도 들어갈 정도로 벌어지지 않는 입구를 보고 네게 묻는) 넣어도 돼? (네 입구를 이렇게 저렇게 심각한 얼굴로 한껏 벌려보며 제 바지 안에서 빳빳이 부푼 제 것이 압박되자 바지 버클을 풀고 제 것을 꺼내며) 안 되겠는데. 이거 어쩌지, 슬슬 아픈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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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발목을 잡아 갑자기 들어 올려 자세히 바라보는 너에 입술을 달싹이다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무방비한 상태로 갑자기 내벽을 가르고 깊게 들어와 내벽을 자극하는 너에 허리 힘이 풀려 눈을 감고 신음하는) 으응, 아. 깊어, 너무 깊, 흐앙. 원우. 야. 원, 아흣. (넣어도 되냐는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네 팔목을 잡았다, 허리를 돌려 네 손가락을 살짝 빼내고는 몸을 일으켜 한 손으로 네 것을 감싸 쥐는) 지금, 넣으면 찢어질, 흐으, 것 같아서. 한 번만 풀고... (한 손으로 잡히지 않는 크기에 최대한 고쳐 밀착해 잡고는 네 것 위로 몸을 최대한 숙여 귀두부터 고환까지 진득하게 쓸어내리는, 더운 숨을 내쉬며 붉어진 얼굴로 느릿하게 주무르는)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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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몸을 숙여 제 것을 주무르는 너를 보다 네 유두가 눈에 들어와 네 유두를 가기고 놀며) 나름. 네 안에 들어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난. (유두를 주무르다 네 엉덩이 위로 손을 올려 네 구멍을 만지작대는) 어제 좀 참을걸 그랬어. 이렇게 꽉 다물 줄 알았으면. 네 안, 좋았는데. (네 손안에서 단단해지는 제 것에 네 뒷머리를 잡고 네 볼에 제 것을 비비는) 그냥 싸고 싶지는 않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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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네 눈치를 보며 네 것을 자극하다, 점점 크기를 더해가는 너에 손가락으로 원을 만들어 기둥을 빠르게 쓸어내리다 제 유두를 주무르는 너에 움찔해 손짓을 멈췄다 다시 하는) 흐, 읏. 따가워, 아. 으응, 흐. 살살하라고 했잖, 아응. 아, 으. 만지지 마아. (고개를 푹 떨구고는 칭얼거리다 제 뒷머리를 잡는 네 손길에 고개를 들자, 동시에 볼에 비벼지는 네 것에 제 피부 위로 까칠한 털이 닿아 볼이 붉어져 고개를 뒤로 빼려 하다 막고 있는 네 큰 손에 입술을 꾹 깨무는) 으응... 따가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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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이 정도면 살살하는 거지. 너 여기도 부었네. 꼿꼿한 게 귀엽다. (붉어진 볼을 하고 제 얼굴을 올려다보는 너와 눈을 마주치며 제 것을 잡아 네 볼에 톡톡 치고 꼭 다물고 있는 네 입을 양볼을 잡아 벌려 입안으로 제 것을 밀어 넣고 축축한 입안에 네 혀가 닿자 천천히 정액을 쏟아내기 시작하는) 어제처럼 해줘, 흘리지 말고.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네 안에 끝까지 쏟아내고 제 것으로 네 입안을 가득 채워 휘젓는) 아래보다 잘 무네. 젤 없어도 촉촉하고. 애용해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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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갑자기 입을 벌리고 쑤셔 넣듯 파고드는 네 것에 순식간에 입안이 가득 차자 헛구역질을 몇 번 하다 눈꼬리에 눈물을 매달고는 미처 다 들어오지 못한 부분을 손으로 잡는) 읍, 윽, 으읏. (입안에 들어찬 네 액과 네 것에 작은 입으로 감당하기 힘들어 조금씩 얼굴을 타고 흐르는 액을 알아채지 못하고 최대한 혀를 굴려 액을 빨아낸 후 눈을 감고 네 것을 사탕 굴리듯 쪽쪽대며 사이사이 빨아대는) 으읍, 쫍. 쪼옥, 츕. 으응, 너므 커어. 쫍. (제가 내는 야설스러운 소리에 얼굴을 붉히곤 무릎을 꿇은 채 오물거리며 네 것을 빨아내다 눈을 살짝 떠 널 올려다보는) 쫍, 쪼옥. 으응,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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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잘 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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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닥. 몸이 뻐근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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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그러게 누가 술을 떡이 되도록 마시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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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브였잖냐. ㅋㅋ 만날 사람도 없으니까, 기분 좋아서.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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