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들이 진짜 공을 들였는지 안 들였는지ㅋㅋㅋ
티가 안 나면 그냥 꽁기하고 말겠는데 티 나면 진짜 기분 더러워서 진짜;
솔직히 안무영상도 보고 무대도 몇 번이고 찍어봤으면 어떻게 해야 그림 예쁘게 나올지 다 알지 않냐
감독님 기술 궁금한 게 아니라 가수 보고싶다고요 가수;
조명 색깔 뭐뭐 있는지 1도 안 궁금하다고...;
됐으니까 애만 예쁘게 찍어달라는 요구가 그렇게 어렵냐
그리고 출연하는 가수들 1초라도 더 나오게 해주려고 노력은 했나 싶다
몇몇 출연진 보니까 제 본전(?)도 못 찾았더만;
본인 자식이 TV에 나온다고 했더라도 그렇게 다 자르고 뭐하고 했을까...
연말마다 드는 생각임...
ㅎㅏ 진짜 덕질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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