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엑소 시우민은 17-18살 무렵부터 동방신기 덕후였음 그리고 동방신기를 사랑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움 곧 28이니까 10년차 덕후임(내가 김시우민 파는거 보다 우리오빠가 자기형님 덕질한 기간이 더 오래됨. 치어스) 엑소엘들 사이 명언: 덕질은 김민석만큼 하자 1.엑소 앨범 포토카드에 등장한 동방신기 굿즈
2.인스타그램 하던시절 글 몇개 없었는데 동방신기 선배님들 지분율.. +) 창민이형 복근사진 올리면서 창민이형처럼 되고싶다고 함. 거기에 엑소엘 댓글들 다들 놀라서 안된다고 창민이형 너무 멋있으시지만 민석아 복근만들지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형님들 콘서트 보러 일본까지 갔다가 DVD에 찍힘
4.형님들 콘서트 무대 섬(a.k.a 고등어즈)
5.시우민 연습생시절 쓰던 라커에 윤호형님이 편지써줌
6.해외 스케쥴 하러 갔다가 형님들 굿즈사옴ㅋㅋㅋ
7. 항상 방송이나 인터뷰에서 지금 엑소노래 말고 듣고싶은 노래 있냐고 물으면 "아시잖아요 하하하" "지금은 라이징 썬이요" (라이징썬 악개) 8.smtown 콘서트할땤ㅋㅋㅋㅋㅋ윤호형님 손잡을려곸ㅋㅋㅋㅋ눈치보다 옆으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그리고 그는 어마무시한 성덕이 되었다(같이 운동도 다니는 사이가 됨ㅋㅋㅋㅋㅋ)
10.일본 투어 마지막 공연 앤딩멘트 "오늘은 개인적인 얘기를 좀 해볼게요..어 쿄세라돔 공연하면서 동방신기 선배님들 생각이 많이 났어요. 아직은 멀었지만 동방신기 선배님들 조금은 따라가고 싶구요.. 어 '우리 형님들' 지금 군복무 중인데 너무 보고 싶고요..잘했구나,열심히 했구나 (형님들한테) 칭찬도 듣고 싶어요~ 뭐 그렇다구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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