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 많은 사람들이 다 생일을 축하해주고 심지어 콘서트날에 자신의 무대가 있는 날에 자기를 보러온 사람들이 다 같이 축하해주고 그런 거 뭔가 나는 평생 못느껴볼 느낌이라 그런가 좀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