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든 배우든 이름 있는 연예인들이 와이지 자꾸 제발로 찾아가는게 1) 수익 분배 잘해줌. 특히 영입 가수들은 더더욱... 싸이가 분배율이 9대 1이라던가.. 신인도 타사랑 비교하면 독보적으로 아티스트 배율 높음 2) 이름값. 3대라는 것 하나로도 홍보가 달라짐 3) 자본 4) 좀더 자유로움. 타소속사 덕질하다 와이지 덕질하면 알겠지만 비교적 이미지 관리에 대한 압력이 적음. 그게 나쁘다는 의견도 종종 있긴 한데 (소속사로서 응당히 해야할 관리의 일부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연차 꽤 있는 아티스트 스스로한테는 장점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듯 5) 음악적 지원. 자작곡으로 활동하는게 대다수고 영입 가수의 경우 음악적 색깔에 터치가 적음. 악뮤, 싸이, 에픽하이 모두 그런 경우. 작게는 전담팀 크게는 레이블로 나눠서 지원해줌 사실 예능 출연 적은것도 그만큼 억지로 해야하는게 적단 소리니까 팬들한테는 안좋아도 음악쪽에 집중하고 싶어하는 경우에는 장점으로 느껴질듯.. 적다 못해 아티스트가 직접 챙겨야 내보내주는 정도이니... (쓰면서 와이지 덕후는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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