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좋아하던 연성하시는분이 일이터졋어(예를들면ㅌㅇㅌ의..그런..) 그럼 그분의 글?이라해야겟지? 그걸 봐? 난 뭔일인지 자세하게는 모르고 그냥 일이잇엇대~. 이정도로만 아는수준인데 신경안써도 무관하지? 괜히 보는데 좀.. 뭐라그래야되지 아몰라 그냥 엄청엄청 좋아햇는데 그 애정이 좀 식는느낌..? 글에대한 신뢰도(?)도 떨어지는듯한... 무슨 얼굴도 모르는사람인데 저런 애정이 식는다는둥 그렇긴하다마는.. 또 어떻게 보면 자세히 알고잇는것도 아닌데 너무 예민한가 싶기도하고.. 주절주절이 많았는데 익들은 어떤가 싶어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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