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친구집에서 자는 날이였는데 놀다가 시내에 연예인 왔다해서 갔는데
친구 어머니가 칼국수 만들어주신게 너무 맛있어서 3그릇 먹고 배 아파서
팬싸시간보다 1시간 30분 늦게와서 그시간 동안 땀 계속 흘리면서 서있었다 진짜 죽는줄
| 이 글은 9년 전 (2017/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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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친구집에서 자는 날이였는데 놀다가 시내에 연예인 왔다해서 갔는데 친구 어머니가 칼국수 만들어주신게 너무 맛있어서 3그릇 먹고 배 아파서 팬싸시간보다 1시간 30분 늦게와서 그시간 동안 땀 계속 흘리면서 서있었다 진짜 죽는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