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팬싸 갔을 때 꽤 들여서 갔으니 계를 타겠다고 작정을 하고 갔었는데 계속 애들 눈 뚫어져라보고 애들이 손잡아주려하면 안빼고 계속 잡고 막 엄청 먼저 장난치고햇더니 안그래도 다정한 애들이 더 신나서 잘해주고 그래서 진짜 계타고옴 그리고 최애 아니던 멤버가 진짜 개설레게해줘서 바로 최애등극..^^ 팬싸 안좋은후기만 올라오는것같아서 한번 올려바써 암튼 결론은 팬싸최고ㅎㅅㅎ
| 이 글은 9년 전 (2017/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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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팬싸 갔을 때 꽤 들여서 갔으니 계를 타겠다고 작정을 하고 갔었는데 계속 애들 눈 뚫어져라보고 애들이 손잡아주려하면 안빼고 계속 잡고 막 엄청 먼저 장난치고햇더니 안그래도 다정한 애들이 더 신나서 잘해주고 그래서 진짜 계타고옴 그리고 최애 아니던 멤버가 진짜 개설레게해줘서 바로 최애등극..^^ 팬싸 안좋은후기만 올라오는것같아서 한번 올려바써 암튼 결론은 팬싸최고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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