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이때 통합차에서 항상 음방 틀어놓거든 ? 아침이라서 정신 없어서 귀만 진짜 열어놓는데 진짜 노래 도입부부터 듣자마자 그냥 뭐라고 해야지 빡!하고 정신 드면서 어느새 무대 보고 있었음 무대 끝나고 엑소케이 마마라는 곡이라길래 나중에 학교 끝나고 찾아 들을려고 가수이름 안 잊을려고 공책에다가 exok이렇게 적어놓고 하루에 마마 노래만 30번은 들은 듯 .마마가 근데 호불호가 많이 갈리긴 하더라 나는 진짜 정말 좋았거든 노래가 너무 좋아서 얘들 얼굴도 눈에 안 들어오고 그랬는데 그 당시 반애들한테 들려주면 질색했음..나보고 취향 신기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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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으로 꾸민 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