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하루 정도는 쉬어도 마땅할 판에 새벽까지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리니 여간 쑥스러운 게 아니거든요. 면전에 대고 이런 소리 꺼내기는 뭣했는데 덕분에 기본 세 시는 지나야 잠이 들어서 혼자 삭힐 수가 있어야죠. 엉? 한 번만 더 그러심 제가 문 콱 열어버릴 거니까 그렇게 아세요.
하루도 빠지는 날 없이 여자친구와 사랑을 나누는 소리가 방음이 되지 않아 잔뜩 사나운 얼굴로 찾아가 쏘아붙이는 상황. 자취 중인 고등학생 순른
| 이 글은 9년 전 (2017/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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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정도는 쉬어도 마땅할 판에 새벽까지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리니 여간 쑥스러운 게 아니거든요. 면전에 대고 이런 소리 꺼내기는 뭣했는데 덕분에 기본 세 시는 지나야 잠이 들어서 혼자 삭힐 수가 있어야죠. 엉? 한 번만 더 그러심 제가 문 콱 열어버릴 거니까 그렇게 아세요. 하루도 빠지는 날 없이 여자친구와 사랑을 나누는 소리가 방음이 되지 않아 잔뜩 사나운 얼굴로 찾아가 쏘아붙이는 상황. 자취 중인 고등학생 순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