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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57
이 글은 9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 문 안 열어줄 거예요. " | 인스티즈

가요. 문 열 생각 없어요. ...냄새 때문에 너무 그러면 형 잠깐 나가계심 제가 모텔 갈게요. 그러니까, 어, 열쇠 가져오고 막 그러지 마요. 저 진짜 안돼요.








우성 알파, 열성 오메가의 정략 결혼.

애초부터 본인들의 의지로 결혼한 게 아닌지라 애인을 둬도 상관 없다고 말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점점 마음이 커져 나는 너를 짝사랑 중이에요.

그러던 와중 예상보다 사이클 주기가 빨라져 약도 못 샀는데 터져버렸고.

네게 피해주기는 싫어 제 방 문을 걸어잠근 채 이불만 뒤집어쓰고 있는 중.

너는 퇴근하고 오자마자 집 안에 가득 퍼진 내 페로몬에 이미 눈치를 챈 상태.

평소 무뚝뚝한 네 성격 탓에 나는 네가 날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쓰니 수. 찬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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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원우

아니, 이렇게 페로몬 계속 내뿜고 있으면 오늘이 그날이라는 거잖아. 집에 약도 없어서 힘든데 어쩌려고 그래. 지금 온 집안에 네 향이 가득해. 모텔 가다가 다른 알파한테 잡아먹힐 일 있어? (답답함에 머리를 쓸어올리는) 찬아, 열쇠로 억지로 열기 전에 문 열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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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럼 뭐 어떡해요, 제가. 모텔 금방이니까 정신 차리고 차만 제대로 끌고 가면 알파 안 만날지도 몰라요. (벌벌 떨리는 목소리를 애써 진정시키며 대꾸를 하며 베개에 얼굴을 묻는) 안 열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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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모텔 들어가서 누가 문 열고 들어오면 어떡하려고 그래. (네 목소리가 벌벌 떨리는 게 느껴져 한숨을 푹 쉬고는 문 앞에 주저앉는) 알았어, 좀 진정되면 이야기해. 너 안 건드릴 거니깐 걱정하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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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문 잠그면 되잖아요. (정신도 없으면서 네게 따박따박 말대꾸를 하는데 아무 것도 안 했건만 또다시 울컥 젖는 뒤에 한숨을 쉬며 침대에 더 파고드는) 아,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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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그냥 집에 있어, 내가 서재에서 잘 테니깐. (아직도 날 못 믿나 싶어 괜히 미안한 마음에 네 문 앞에만 여전히 앉아 있는) 찬아, 안 힘들어? 내가 도와줄 건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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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괜히 너를 고생시키는 것만 같아 입술을 꾹꾹 물고 있다 여전히 문 가까이서 들려오는 말에 고개를 젓는) ...괜찮아요. 진짜니까 가셔도 돼요. (말과는 다르게 자꾸만 뒤로 향하는 손을 다른 손으로 붙잡아 본능을 억누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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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점점 진해져오는 네 향에 나도 모르게 살짝 페로몬을 풀다 멈추고는 머리를 꾹꾹 누르며 방문을 열고 싶은 충동을 참으며 일어나는) 찬아, 나 서재 가 있을게. 절대 모텔은 가지 마. 혹시 무슨 도움 필요하면 날 부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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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옅게 느껴지는 네 페로몬에 눈을 질끈 감은 채 진정해야 한다고 속으로 수백 번 되뇌며 네 말에 겨우 답하는) ...알았어요. 죄송해요, 형. (희미한 발소리가 멀어지자마자 땀으로 푹 젖은 바지를 벗어내고서는 아예 침대에 엎드린 채 끙끙 앓는) 아,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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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서재에 가도 문틈으로 나는 네 냄새에 마스크까지 껴 참아보다 아무래도 내가 나가야 할 것 같아 문 앞으로 다가가 말하는) 찬아, 나 잠시 나갔다 올게.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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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 짧은 시간 동안 반쯤 정신이 나가서는 속옷에 맨투맨만 입은 채 문으로 기어가 문에 몸을 기댄 채 끙끙 앓다 어느새 다시 방 쪽으로 다가온 네가 나긋하게 말하자 맨투맨 끝을 쥐어뜯듯 붙잡은 채 헐떡이며 답하는) 죄, 죄송해요. 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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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안에서 끙끙 앓는 네 목소리가 들리자 불안한 마음에 네 방 문 앞만 돌아다니는) 찬아, 괜찮은 거야? 정말 괜찮은 거 맞아? (네 상태가 영 좋지 않은 것 같아 급하게 방 열쇠를 찾는) 찬아, 문 열게. 너 안 괜찮은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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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 저, 저 진짜 괜찮은데... (잔뜩 달아오른 몸을 진정시키기에도 바빠 문을 연다는 너를 뜯어 말리지도 못하고 고개를 젖혀 문에 정수리를 박는) 아, 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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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문을 열자 문에 머리를 박은 널 보고는 놀라 널 침대에 눕혀주자 속옷만 입고 있는 너에 놀라 이불을 덮어주고는 땀에 젖은 네 머리를 정리해주는) 찬아 많이 힘들어? 내가 풀어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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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형, 형... (힘 없이 침대에 누워서는 흥분감에 다 풀린 눈으로 너를 올려다보며 숨을 몰아쉬다 풀어주냐고 물어오는 너에 세차게 고개를 젓는) 혀, 형 애인이 싫어해요. 안돼요... (결혼한 지 얼마 안 됐을 쯤 보았던 네 애인이 떠올라, 그 관계를 망치기 싫어 충동적으로 말을 뱉어버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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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네 말에 잠시 인상을 찌푸리다 내 향을 조금씩 풀고는 네 얼굴을 살살 쓸어주는) 애인이 싫어하면 어때. 어차피 내 부인은 너야. 아직 걔랑은 아무 짓도 안 했어. 걔가 혹시 너한테 뭐라 했어? 뭐라 하면 나한테 말해. (네 이마에 입을 맞추고는 떨어지는) 찬아, 네 마음대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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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래도, 그 사람 사랑하니까... (서서히 느껴지는 네 향에 눈치도 없이 뒤가 또 젖는 것이 느껴져 슬금슬금 다리를 모으며 다시 한 번 고개를 작게 젓는) 뭐라 한 건 아니에요. (마음대로 하라는 말에도 차마 네게 먼저 몸을 부빌 자신이 없어 그저 너를 끌어와 네 목덜미에 코를 박고 숨을 크게 마시기만 하는)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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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걔보다는 네가 더 좋아. 그러니깐 걱정하지 마. (다른 행동을 하지 않고는 목덜미에 코를 박고 향을 맡는 너에 내 향을 조금씩 조금씩 더 풀어주기 시작하며 네 등을 토닥거리는) 그래 찬아. 그냥 이대로 있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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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점점 더 짙어지는 향에 완전히 정신이 나가버릴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며 몽롱한 상태로 숨을 헐떡이는) 흐으... (분명 사이클을 겪어도 이 정도로 심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우성인 네 옆에 있어서 그런 건지 뭔지, 이상함을 느끼면서도 본능에 충실해서는 다른 한 손으로 말랑한 제 허벅지를 꾹 붙잡아 누르며 웅얼거리는) 아으, 아,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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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네가 허벅지를 붙잡으며 참아내자 도와줄까 싶어 네 하얀 허벅지를 살살 쓸어주기 시작하는) 이러면 좀 괜찮아? (붉게 달아오른 네 얼굴이 야하게 느껴져 나도 모르게 내 페로몬을 다 풀어버리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왜 이리 야해 찬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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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힉, 읏... (허벅지에 네 손길이 올라오자마자 소름이 오소소 돋는 것만 같아 급히 숨을 들이키며 너를 올려보는데 한순간 네 페로몬이 저를 삼키듯이 쏟아지자 이불까지 젖어들 정도로 액을 쏟아내며 네게 매달리는) 사, 살려줘요... 응? 나, 나 진짜 죽을 것 같아. 형 앞에서 뭐든, 흐, 뭐든 진짜 다 해버릴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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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이런 상태인데 모텔 가겠다고? 너무 한거 아냐. 나 진심으로 서운했어. (내게 매달리는 너를 침대에 편히 눕혀주는) 근데 이 상태에서 하면 집에 콘돔 없어서 바로 임신일 건데. 너 아기 갖는 거 싫어하지 않았어? (네게 이야기하다 점점 진해지는 네 향에 네 입에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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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그거느은... (변명도 제대로 못하고 그저 말꼬리만 죽죽 늘려가며 네가 이끄는 대로 침대에 누워, 뭐라 대꾸를 하기도 전에 맞물리는 입술 덕에 그저 네 목에 한 팔을 두른 채 끙끙거리다 입술이 떨어지자 부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는) 그럼, 그럼 어떡해. 허벅지에라도 해요,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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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얼핏 봐도 긴장한듯한 네 모습에 네 위에 제대로 올라타고는 네 등을 쓰다듬어주는) 모르겠어, 네가 너무 야해서 잡아먹고 싶어. 일단 그렇게 해보도록 노력은 해볼게. 조금만 참아, 안 힘들게 해줄게. 네가 하라는 대로 할 테니깐 걱정하지 마. (네 아랫입술을 살짝 물어 입을 벌리게 한 후 네 치열을 훑다 혀로 네 입안을 휘젓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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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흐으... (잔뜩 붉어진 눈으로 너를 올려보다 허리를 숙인 네가 천천히 입 맞추자 벌벌 떨리는 손을 뻗어 네 어깨를 꼭 쥔 채 입을 벌려, 기다렸다는 듯 밀고 들어와 입 안을 네가 헤집자 맞물린 틈새로 작게 신음하는) 으,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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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네 신음소리에 계속 네 입안을 헤집다 입술을 떼고는 네 눈가에 입을 맞추는) 곧 울겠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신음소리도 이쁘네 우리 찬이. (네가 말할 틈도 없이 다시 입을 맞추며 자연스레 네 맨투맨 안으로 손을 넣어 네 허리를 쓸어만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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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 (네 말에 무어라 대꾸를 하기도 전에 다시 입이 맞춰지자 눈을 질끈 감은 채 맨투맨 안으로 들어온 손을 밀어내지 않고 그저 베개만 꼭 말아쥐며 너를 받아내는) 흐으,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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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어느새 눈을 질끈 감은 너를 보고는 입술을 떼고 네 허리 밑에 베개를 놓아주는) 이럼 허리 덜 아플 거야. (맨투맨을 말아 올리고는 어느새 바짝 선 네 유두를 손으로 굴리기 시작하는) 나중에 아기 가지면 여기서 젖 나오겠지? 맛있겠네. (입으로 네 유두를 물고 살살 빨며 손으로는 반대쪽 유두를 돌리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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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놓아준 베개를 허리 밑에 깔아뭉갠 채 고개를 작게 끄덕이는데 유두를 몇 번 굴리던 네가 한 쪽은 아예 입에 담자 예민하게 반응하며 고개를 틀어 옆 얼굴을 베개에 묻는) 하으, 아, 으응, 혀엉,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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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고개를 들자 얼굴을 묻은 네 얼굴을 살며시 돌려 나를 보게 하는) 찬아, 나 봐줘. 얼굴 안 보여주면 나 섭섭해. 우리 이쁜 얼굴 보면서 하고 싶은데. (네 입술에 가볍게 입을 맞추고 떨어지고는 네 속옷 위로 드러난 네 것을 살살 쓸어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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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고분고분 고개를 돌려 네 얼굴을 바라보며 네 손길이 닿는 대로 반응하는) 하아, 응, 빨리, 그, 급해요... (은근한 손길에 되려 애가 타 끙끙거리며 네게 재촉을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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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네 반응이 귀여워 웃고는 네 속옷을 완전히 내리고는 네 것을 손에 쥐고 만지는) 이것도 귀엽네. (네 것을 쓸어내리자 계속 끙끙거리는 너에 손으로 위아래로 흔들어주기 시작하다 입에 물어 살살 빨아주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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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아아... (바짝 서있는 제 것을 감싸는 따뜻한 온기에 고개를 뒤로 젖히고서는 다리를 꾹 오므려, 너와 제대로 된 관계 한 번 해본 적 없는 탓에 밀려오는 쾌감이 벌써부터 버거워 헐떡거리며 웅얼대는) 으, 흐, 형, 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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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네 것을 계속 입에 물어 빨아주다 헐떡거리던 네가 입안에서 사정하자 정액을 꿀꺽 삼키고는 널 바라보는) 이제 뒤에 풀게. 뒤로해 본적 있어? (액이 울컥울컥 나오는 네 뒤에 손가락을 하나 넣고는 네 내벽을 꾹꾹 누르며 네 반응을 살피는) 많이 젖었네, 어떻게 참고 있었어? 혼자 안 힘들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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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형, 그거, 그거는...! (저도 모르게 사정을 해버린 탓에 급히 네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려 하는데 말릴 틈도 없이 그대로 넘겨버리는 너에 당황해 벙 찐 얼굴로 너를 바라보며 고개만 젓는) 어, 없는데... (무언가 들어와본 적 없던 뒤에 네 손가락이 들어오자 생소해 뒤를 꽉 조이며 말하는) 으, 응, 그냥, 그냥 참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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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너의 처음을 내가 가진다는 생각에 괜히 정복욕이 들어 네 뒤를 손가락으로 휘젓다 네가 뒤를 조이자 너를 바라보는) 찬아, 뒤에 풀어야 네가 나중에 덜 아픈데... 긴장 조금만 풀어. 안 그러면 너무 조여서 힘들어. (내 페로몬을 더 풀고는 허벅지 안쪽을 살살 쓸며 네가 긴장을 풀 수 있도록 하고는 손가락을 하나 더 넣어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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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달래듯 하는 말에 작게 끄덕이고서는 숨을 느릿하게 내쉬며 힘을 빼려 애를 쓰지만 마음대로 잘 되질 않아 입술만 꾹 무는) 하으, 응... (축축히 젖은 뒤에 손가락을 밀어넣은 네가 허벅지를 쓸어주자 몸을 움찔이며 저도 모르는 새에 천천히 긴장을 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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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네가 긴장을 풀었는지 아까보다 손가락이 더 수월하게 움직이자 하나를 더 넣고는 네 반응을 살피는) 찬아, 안 버거워? (손가락으로 여기저기를 누르며 계속 네 반응을 살피다 네가 긴장이 풀린 것을 학인하고는 손가락을 빼고는 내 바지 버클을 풀고 속옷을 벗고는 너와 가볍게 입맞춤을 하는) 찬아, 힘들면 말해, 알았지? 살살하도록 노력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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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흐, 괜, 괜찮아요... (넋이 나가서는 어물어물 대답하는데 제 반응을 살피던 네가 곧 손가락을 빼고 옷을 벗어내려가며 나긋하게 말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턱을 살짝 들어 네 입술에 저도 짧게 입 맞추는) 아, 아파도 상관 없어요. (잠시 망설이다 무릎을 세운 채 다리를 좀 더 벌려 네가 다리 사이에 자리 잡을 수 있게끔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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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네가 다리를 벌리자 그 사이에 자리 잡고는 네 구멍에 내 것을 밀어 넣자 확 조이는 네 뒤에 인상을 찌푸리는) 찬아, 너무 조인다. 조금만 긴장 풀어. (네게 키스를 하며 네 뒤가 풀리기를 기다리다 내 것을 한 번에 밀어 넣고는 살살 허리 짓을 하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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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으... (생각보다 더 큰 네 것에 저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다 네 찌푸려진 인상에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는 끙끙거리며 힘을 천천히 풀어, 입을 맞추며 기다려주던 네가 한 번에 들어와 허릿짓을 하자 벌벌 떨리는 손을 뻗어 네 팔뚝을 붙잡으며 너를 올려보는) 허윽, 응, 으, 혀, 형,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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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그래, 나 형이야. (네가 내 팔뚝을 잡기 쉽게 자세를 고쳐주며 계속 허리 짓을 하기 시작하는) 하, 찬아. 너 너무 좋아. (네가 한 곳을 찌르자 네 신음소리가 높아지자 씩 웃고는 계속 그곳을 찌르기 시작하는) 여기가 우리 찬 이가 느끼는 곳인가 보네. 아무도 없으니깐 계속 신음소리 내도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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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고쳐진 자세에 아예 네 팔뚝을 양손으로 붙든 채 작게 느끼는데 깊숙히 찔러온 네 것에 눈 앞에 스파크가 튀는 것만 같아 허리를 작게 들썩이는) 아응, 응! (아예 작정하고 제가 느끼는 곳만 찌르는 너에 고개를 확 젖히고서는 헉헉대며 신음하는) 으, 흐으, 읏, 응! 흣, 아, 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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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찬아 좋아? (계속 네가 느끼는 곳을 찌르다 어느새 다시 선 네 것을 잡아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하는) 우리 아가 거 다시 섰네. (어느새 쿠퍼 액이 흐르는 네 것을 더 보고 흥분해 아까보다 조금 더 빠르게 허리 짓을 하며 거칠게 키스를 하며 연신 네 이름만 부르는) 하, 찬아, 찬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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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제 것을 흔들 때마다 간헐적으로 애액을 울컥울컥 쏟아내며 자지러지듯이 반응하는) 하으으, 아, 아읏, 응, 흐...!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헐떡거리며 받아내다 빠르게 허릿짓을 하며 입술을 물어뜯듯 키스를 하는 너에게 화답하듯 네 아랫입술을 살살 빠는) 우으, 응, 응, 혀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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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네가 아랫입술을 살살 빨자 나도 네 입술을 빨며 계속 허리 짓을 하는) 찬아, 나 쌀 것 같아. (네 것을 흔들어 사정하게 만든 후 내 것을 빼내려고 하지만 노팅이 되는 건지 점점 커지는 내 것에 당황한 표정으로 널 바라보는) 찬아, 노팅 된 것 같은데. (어느새 네 안에서 완전히 커져버린 내 것에 당황하다 너를 안아 토닥이는) 미안해, 피임약 내가 사 와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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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것을 몇 번 더 흔들어주는 손길에 정신이 나가서는 쌀 것 같다는 말에 별다른 대꾸도 못하고 먼저 사정해버린 뒤 숨을 헐떡이는데 제 안에서 점점 크기가 커지는 네 것이 느껴지자 네 것을 꽉 물며 너를 바라보는) 아... (살짝 아플 만큼 커진 것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먼저 저를 안아서는 피임약을 사오겠다 하는 너에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조심스레 말하는) ...약, 필요 없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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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네 말에 잠시 놀란 듯이 눈을 뜨다 내 것을 꽉 무는 네 뒤에 몇 번 더 허리 짓을 하다 결국 사정하고는 네 위에 쓰러지다 널 바라보는) 정말 괜찮은 거야? 너 아이 가지는 거 싫다면서. 나야 아이 생겨도 상관없지만 굳이 강요하고 싶지는 않아. 지금 약국 가서 약 사 오면 금방 피임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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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흐, 아... (잔뜩 부푼 상태로 움직이는 네 것에 아픔과 흥분이 동시에 밀려와 표정을 살짝 구기다 곧 제 아랫배에 퍼지는 따뜻한 느낌에 침대에 누워지듯 누워 풀린 눈으로 너를 올려보는) 아, 안 싫어요... 싫다구 했던 거는, 후으, 그거는 그냥, 형 애인 있으니까, 그거 걸려서 그랬던 거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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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그랬구나... 이제 그 애인이랑도 헤어져야겠네. 우리 아기 생기는데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서. (풀린 눈으로 날 바라보는 네가 야하다고 생각하며 네 눈가에 입을 맞추고는 땀에 젖은 네 머리를 살살 쓸어주는) 그런 눈으로 날 바라보면 나 너무 꼴리는데. 지금이라도 나 다시 설 것 같은데. 감당할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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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렇게까지는 안 해도 되는데. (괜히 제가 네 관계에 초를 치는 것만 같아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다 이어지는 말에 웃음이 터져 배시시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감당 못할 것도 없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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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네 말에 어느새 아직 네 안에 있는 내 것이 다시 커지는 게 느끼고는 네 귓가에 낮게 속삭이는) 찬아, 네가 먼저 시작한 거야. 나 오늘 정말 달린다. (네 귓가를 목덜미를 잘근잘근 물다 목부터 시작해 네 몸에 키스마크를 남기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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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응? (안 그래도 낮은 목소리인데 잔뜩 가라 앉아서는 제 귀에 속삭여지자 그게 그리 자극적일 수가 없어 급히 숨을 들이키는데 고개를 내려 목덜미를 시작으로 온갖 자국을 남기는 너에 몸을 살짝 뒤트는) 아응, 혀엉, 처, 천천히,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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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미안한데 네가 이뻐서 천천히 못하겠어. 어디 가서 다른 알파들이 못 건드리게 자국 많이 남겨두고 싶어. (네가 몸을 살짝 뒤틀자 움직이지 못하게 팔로 고정을 지키고는 여기저기 자국을 남기다 완전히 커진 내 것을 느끼고는 가볍게 허리 짓을 한번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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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형 말구는 만나는 알파도 없는데 무스은. (괜히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꼬리를 죽죽 늘이며 네 품에 갇혀서는 반항도 못하고 네가 자국을 남기는 대로 받아주다 네가 허릿짓을 한 번 하자 몸을 파드득 떠는) 흣,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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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허리 짓을 하자 바로 반응을 하는 너에 웃고는 계속 허리 짓을 하다 내 것을 잠시 빼고는 몸을 돌려 내 위로 네가 올라타게 하는) 찬아. 이게 네가 더 잘 느낄 거야. 이왕 하는 거 네가 더 잘 느껴야지. (네 골반을 잡아 내 위에서 내려앉는 걸 도와주고는 허리를 쳐올리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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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자세를 바꿔 네 위에 네 것을 물고 앉자마자 훨씬 더 깊숙히 들어오는 듯한 네 것에 벌벌 떨리는 손으로 네 가슴팍을 짚은 채 허리를 숙이고 숨을 크게 마시는) 허윽, 아, 아... (적응할 틈도 없이 조금은 거칠게 쳐올리는 너에 한 손으로 아랫배를 감싸고서는 고개를 푹 숙이는) 아흐, 읏, 응, 너무, 아, 어떡,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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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찬아, 고개 들어야지. 예쁜 얼굴 보고 싶어. (네 손을 잡아 깍지를 껴주고는 네가 내려앉는 박자에 맞춰 계속 허리 짓을 해주는) 찬아, 우리 찬이, 너무 이쁘다. (처음이라 네가 버거워 보이자 아까보다는 천천히 허리를 쳐올려주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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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손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도 되는 듯 꾹 붙든 채 네가 얼굴을 볼 수 있을 만큼 고개를 살짝 든 뒤 느릿하게 몸을 움직이는) 아윽, 읏... 허으, 아, 아, 진짜... (아까보단 좀 느려지긴 했지만 제 박자에 맞춰서 쳐올리는 너에 한 번 쳐올릴 때마다 바들바들 떠는) 으응! 읏, 하으,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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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계속 허리를 쳐올리다 힘든지 바들바들 떠는 네 허리를 잡아주는) 많이 힘들어? 자세 바꿔줄까? 처음인데 이 자세는 너무 힘든가. (조심스레 너를 침대에 눕혀주고는 느릿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네 반응을 살피는) 이제 아까보다 좀 수월해? 천천히 할게. 힘들면 말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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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이, 그게 아니라... (너무 깊어서 잘 느껴진다고 말을 하기도 전에 몇 번 더 움직이던 네가 다시 저를 침대에 눕혀주자 참았던 숨을 토해내며 투정부리듯 웅얼웅얼 말하는) 히, 힘들지는 않은데, 응, 흐... 그, 그냥, 더, 더 좋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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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웅얼거리며 말하는 너에 웃음이 터져 웃다 네가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는) 아까 ㄱ자 세가 좋아? 우리 찬이 여우네 여우. (몸을 한번 더 돌려 네가 위로 올라가게 한 후 머리에 팔을 대고는 가만히 누워있는) 네가 혼자 허리 한 번 돌려봐. 그게 더 잘 느껴질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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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하기도 전에 다시금 제가 올라간 자세가 되자 몸을 움찔이며 반 쯤 네 것을 빼낸 채 앉아 여유로운 너를 바라보다 다시금 네 몸을 두 손으로 짚고서는 무릎을 꿇듯 접은 다리를 네 허리 옆에 둔 채 네 위에 완전히 앉아 허리를 앞 뒤로 움직이는) 하윽, 아, 아... 허으, 읏, 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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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네가 허리를 돌리며 신음소리를 내자 여유로움은 사라지고 절로 흥분이 되어 점점 허리를 빠르게 쳐올리기 시작하는) 하, 이찬, 여우야. 지금까지 어떻게 참았어. (네가 느끼는 곳을 찾아 그곳만 강하게 찌르기 시작하며 살짝 풀린 눈으로 널 하라 보는) 하, 찬아, 찬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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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안에 잔뜩 부벼지는 네 것이 좋아 조금 더 속도를 높여 허리를 돌리는데 가만히 있던 네가 점점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자 고개를 바짝 젖히는) 으, 응, 으응, 읏, 기, 깊어, 아... (또다시 제가 느끼는 곳만 귀신같이 찾아서는 강하게 찌르는 너에 팔에 힘이 풀려서는 천천히 무너져 네 머리 옆에 팔을 댄 채 의도치 않게 귓가에 속삭이듯이 신음하는) 아응, 응! 아, 흑, 형, 아,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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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네 몸이 무너지자 잡아주려다 내 귓가에서 들리는 신음소리에 더욱더 빠르게 쳐올리기 시작하는) 흐, 찬아, 너무 좋아. (내 것을 계속 물어대는 네 뒤에 계속 네가 느끼는 곳을 찌르자 점점 더 높아지는 신음소리에 세게 찌르다 네 얼굴을 잡고는 네 아랫입술을 잘근잘근 물기 시작하는) 찬아, 찬아. 너무 이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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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아, 앙! 으, 흣, 으응...! (제 안을 빠르게 들락날락거리는 네 것이 좋아 고개를 내려 네 목덜미에 입술을 묻은 채 잔뜩 억눌린 신음을 내는데 볼을 꽉 붙잡은 내가 입술을 건들자 힘겹게 눈을 떠 너를 바라보는) 흐, 윽, 응... (끙끙거리다 네 한 손을 붙잡아 제 엉덩이에 올리며 순전히 본능적으로 말하는) 흐으, 혀엉, 읏, 괴롭혀, 하윽, 아, 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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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네가 갑자기 손을 잡고는 엉덩이에 올리고는 괴롭혀 달라는 네 말에 고개를 젓는) 찬아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 너 오늘 처음인데 이 자세인데 내가 너 괴롭히면 큰일 나. 내일 허리 나가. 다음에 실컷 괴롭혀줄게. (네 머리를 쓰다듬고는 등을 토닥여주는 것과 다르게 계속 거칠게 쳐올리다 네가 느끼는 곳 주변만 찌르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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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조금만 더 하면 진짜 만족할 것 같은데 되려 고개를 저으며 다음에 해주겠다 말하는 너에 울상이 되어 입을 삐죽이면서도 거친 허릿짓에 예민하게 느끼는) 흐윽, 응, 나, 나 괜찮은데에, 아응, 아! (제가 원하는 대로 해주던 네가 무슨 생각인 건지 다른 곳만 찔러대자 금세 애가 타 네게 찡얼거리는) 어, 얼르은... 흐, 괴롭혀주지두, 읏, 아, 않았음서 왜 그래애, 으응,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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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네가 칭얼거리자 귀여워 일부러 미끼는 곳만 피해 가며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바라보는) 갑자기 왜 우리 아가가 칭얼거릴까? 난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나중에 그 말 생각나 얼굴 부끄러워할걸. (씩 웃으며 네 볼에 입 맞추고는 주변만 찌르며 널 보고 웃는) 여기? 아님 여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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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아, 원우 형... (원망스러운 눈으로 너를 바라봐보지만 아랑곳않고 자꾸만 그 주변만 찌르며 애태우는 너에 입술을 꾹 문 채 아까처럼 직접 허리를 쓰며 제가 느끼는 곳을 찾으려 애를 쓰는) 하으, 아, 여기, 여기 아닌데, 읏, 흐... (답답함에 어느새 눈물까지 고여서는 숨을 헐떡이며 끙끙대는) 빨리이, 으, 아, 알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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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네가 허리를 돌리며 느끼는 곳을 찾다 눈물까지 흘리는 것을 보고는 그제야 네가 느끼는 곳을 찔러주기 시작하는) 여기? (몸을 살짝 일으켜 네 눈물을 닦아주는) 눈물 흘린 게 더 야해. 앞으로 계속 울리고 싶잖아. (점점 높아지는 네 신음소리에 네 허벅지를 살살 쓸어주며 자극하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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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응, 응! (여기냐고 묻는 너에 대답할 겨를도 없이 그저 고개만 끄덕거려, 힘 없이 네가 찔러줄 때마다 흔들리며 신음하다 네 손이 올라오지 않은 다른 허벅지를 한 손으로 꾹 붙들고 주무르며 제 자신을 자극하는) 하으으, 응, 읏, 여, 여보오, 아읏, 윽, 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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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처음으로 여보라고 하네. 이제 나 남편으로 생각해 주는 거야? (혼자 제 자신을 자극하는 너에 더 깊숙이 쓸어주기 시작하는) 우리 아가 성감대가 여기네. 여기 좋아하는구나. (허벅지 안쪽을 진득하게 쓸어내리며 속도를 조금 늦추는) 이뻐. 우리 자기 너무 이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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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워, 원래부터 여보, 힉, 으응! (저보다 큰 손이 허벅지 안 쪽을 진득하게 쓸어주자 자지러지며 벌벌 떠는) 흐윽, 응, 아아, 아, 나, 나 진짜, 으, 흐으... (잔뜩 우는 소리를 내며 느끼다 속도가 조금 느려지고 나서야 헐떡이며 고개를 숙여 네 눈을 바라보는) 나, 나 형, 흐으, 형 자기예요? 응? 읏, 하으, 나 예뻐요? (확인받고 싶은 듯 눈을 피하지 않고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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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그래, 우리 여보. 우리 자기. 그리고 너 이뻐. 이쁘니깐 계속 신경 쓴 거지. 못났으면 그냥 너 내버려 뒀어. (네 눈을 피하지 않으며 대답해주고 다 네 허리를 쓸어내려 주는) 좋아? 좋으면 계속해줄까? 자기 소리 예뻐. 계속 들려줘. (천천히 움직이며 더 깊숙이 쳐올리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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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예쁘다는 말이 네 입에서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 배시시 웃으며 몸을 위아래로 몇 번 움직이다 허리를 쓰는 손길에 무너지듯 꾹 앉는) 하윽, 응, 조, 좋아요, 아, 읏, 진짜 좋아... (깊게 들어오는 것에 참지 못하고 다시금 손을 아랫배에 올리는데 네가 쳐올릴 때마다 제 안을 찌르는 것이 손 밑에서 묘하게 느껴지는 것만 같아 배를 꾹 누르는) 힉, 아흐, 윽,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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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네가 배를 계속 누르자 나도 네 배를 바라보자 네 배에 있는 근육을 찔러보는) 배가 단단하네. (네 배에 손을 올리고 쳐올리자 네 배에서 찌르는 게 느껴지는 것 같아 피식 웃고는 계속 쳐올리기 시작하는) 우리 찬이 좋아? 뒤로도 느끼고 손으로도 느끼고. 나 너 만족시키려면 힘들겠다. 장어나 사 먹어야 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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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배 위에 같이 손을 올린 네가 지치지도 않고 거칠게 쳐올리자 한참을 끙끙거리다 저 혼자 힘이 빠져서는 몸을 숙여서는 네 얼굴 가까이 가 네 입술에 쪽쪽 입을 맞추며 애교를 부리는) 흐응, 응, 힘들면은, 읏, 아으... 내가, 내가 여보 만족시켜줄 수도 있는, 으응, 응! 흐, 아... 이, 있는데,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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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이쁘게 말하네 우리 자기. (나도 널 따라 네 얼굴에 입을 맞추고는 쳐올리는 걸 멈추고 네가 숨을 좀 고르게 하는) 숨 조금만 골라. 힘 빠진 것 같은데. (마른 네 등을 쓰다듬다 밥을 잘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는 조금씩 네 안을 찔ㅇ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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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잠시 움직임을 멈추자 네 위에 완전히 누워 가쁜 숨을 몰아쉬어, 눈을 감은 채 헐떡이고 있는데 다시 천천히 움직이는 너에 네가 찌를 때마다 한 번씩 크게 움찔이는) 아흑, 응,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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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찬아, 이제 끝내줄까? 많이 힘들어 보이네. (내 위에 누워있는 네 몸을 일으키게 한 후 아까 여러 번 사정한 탓인지 아까보다는 묽은 액이 나오는 네 곳 위에 네 손을 올리고는 내 손을 올려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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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자리에서 느릿하게 일어나 한 손을 뒤로 뻗어 네 허벅지를 짚는데 제 것을 감싸게 만든 네가 제 손 위로 네 손을 겹치고는 위아래로 흔들자 다리를 모아 허벅지로 네 허리를 꽉 감싸며 끙끙거리는) 아으응, 응... 혀엉,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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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방 안에 네 신음소리와 네 것을 흔드는 소리가 울리자 피식 웃고는 네게 말하는) 밖에서 우리 소리 들으면 딱 봐도 뭐 하는지 알겠네. 찬아 너무 이뻐, (네 것을 흔드는 속도를 아까보다 빠르게 하고는 한 손을 빼 네가 무너지지 않게 허리를 뒤에서 받쳐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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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흐으, 으... (제 것을 정박으로 찌르는 너에 맞춰서 허리를 앞뒤로 부비듯이 움직이는) 아, 흐, 여보, 나, 갈 것 같, 응, 윽... (네가 제 것을 흔들어주는 속도가 더 빨라질 수록 아랫배가 점점 당겨오는 기분에 가쁘게 숨 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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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괜찮아, 갈 것 같으면 가. 참는 게 더 힘들잖아. (가쁘게 숨을 쉬느라 오르락내리락하는 너를 보고는 네가 느끼는 곳을 세게 찌르고는 엇박자로 찌르기 시작하는) 자기야, 편하게 해. 참지 마. (네 것을 쥔 손을 빠르게 움직이며 다른 손으로는 허벅지를 쓸어가며 사정을 유도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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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윽, 아! (엇박으로 찌르는 너에 박자를 맞추기가 힘들어 원래보다 더욱 느끼며 고개를 바짝 젖히는) 아흐, 아, 아... (겨우 참고 있었건만 네 손길이 허벅지에까지 닿자 얼마 참지도 못하고 그대로 네 손에 사정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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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네가 네 손에 사정하자 손에 묻은 물티슈를 손으로 닦고는 네 안을 몇 번 찌르다나도 사정을 하고는 널 토닥여주는) 잘 했어, 고생했어. 오늘 왜 이리 이뻐. (네 얼굴 여기저기에 입을 맞추고는 머리를 쓰다듬는) 처음인데 괴롭혀 달라 하고. 큰일 나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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