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잔인하게, 죽인다고 하지 마세요." 더이상 쓸모가 없게 된 말단 조직원. 내 결정적인 실수로 인해 조직의 데이터 일부가 라이벌 조직으로 넘어가버렸고 나는 변명할 새도 없이 최종 보스인 네 앞으로 끌려옴. 죽는 건 싫고 무릎 꿇는 건 더 싫은 자존심 센 솔른.
| 이 글은 9년 전 (2017/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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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게, 죽인다고 하지 마세요." 더이상 쓸모가 없게 된 말단 조직원. 내 결정적인 실수로 인해 조직의 데이터 일부가 라이벌 조직으로 넘어가버렸고 나는 변명할 새도 없이 최종 보스인 네 앞으로 끌려옴. 죽는 건 싫고 무릎 꿇는 건 더 싫은 자존심 센 솔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