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의 전직 매니저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폭로글이 사실이라고 증언했다.
그는 "심지어 당시 화영·효영 측에게서 효영이 흉기를 들고 갔으니 조심하라는 협박성 전화를 받은 일도 있었다"라며 "이제와서 (방송에서 효영·화영이)왜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 이 글은 9년 전 (2017/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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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의 전직 매니저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폭로글이 사실이라고 증언했다. 그는 "심지어 당시 화영·효영 측에게서 효영이 흉기를 들고 갔으니 조심하라는 협박성 전화를 받은 일도 있었다"라며 "이제와서 (방송에서 효영·화영이)왜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