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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92
이 글은 9년 전 (2017/2/1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일 처리 똑바로 못 해?" | 인스티즈

이딴'식으로 처리하면 뒷수습은 나보고 하라? 웃기는 소리 마세요. 

 

조직 회장님 윤공. 넌 유독 내 눈에 띄는 부하직원이에요. 한껏 스트레스 받은 상황에 네가 대표로 일 맡았는데 제대로 해결 되지 않아서 벌써 뺨 맞고 내 앞에 서있는 너. 

성격 많이 더러울 거예요. 싫으면 안 오면 돼요. 한마디로 주종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반항하는 거 우는 거별로고, 알아서 행동 잘 하면 엄청 이쁠 거 같아요. 

 

곧 잠들면 일어나서 이어줄게요.

대표 사진
칠봉1
한솔

(맞은 뺨이 욱씬거리지만 네 심기가 거슬릴까 그대로 고개를 숙이는)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회장님. 다시 해결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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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책상 위에 놓인 유리잔을 들어 마시고는 바닥에 그대로 던지는) 다시 해결해서 빨리 보고하고 저거 유리 깨진 거 말끔히 치우고 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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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네, 알겠습니다. (잔이 깨지며 날아온 유리조각에 볼이 베여 피가 나지만 눈에 박히지 않은 게 다행이라 생극하며 바로 주저 앉아 유리 조각을 빠르게 주워 담다 결국 박혀 피가 흘러 떨어지자 수트로 닦은 후 손에 들고 네게 인사하는) 그럼 나가보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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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주저앉아 깨진 유리조각을 줍는 너를 보곤 책상으로 가 의자에 앉아 다리를 책상에 올려 의자 등 바다에 거의 눕듯 기대고 있자 다 주운 건지 나가보겠다는 네 말에 손짓을 하는) 아, 그거 버리고 다시 들어와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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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네. (반문하려다 말대답을 싫어하는 너이기에 다행이다 생각하고 급히 나가 유리조각을 신문지에 놓은 뒤 피가 곳곳에 맺혀있는 손을 대충 닦은 다음 방으로 들어가 서있는) 시키실 일이 있으십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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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리를 책상에서 내려 자리에서 일어나 책상에 걸터앉은 채 너를 기다리자 곧 들어오는 너에 손짓하여 가까이 오게 만드는) 시키실 일은 없고. 스트레스 좀 풀 수 있게 만들어 주면 좋을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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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가까이 오라 손짓하는 너에 바로 다가가 앞에서는) 어떻게 해드리면 되겠습니까, 회장님. 맞으라면 맞겠습니다. 골프채로 가져올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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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가 사람을 때리면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풀리거든, 그래. (옆 구석에 진열돼 있는 여러 개 골프채를 한 번 훑으며 너를 쳐다보는) 이리 와서 제일 좋은 골프채 한 번 골라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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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알겠습니다. (안쪽 입술을 깨물고 중간 사이즈의 골프채를 꺼내 네게 주고 바로 엎드려 뻗치는) 화 풀리실 때까지 때리세요, 회장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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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게 골프채를 건네받아 바닥에 공을 치는 시늉을 한 번 하고는 엎드려뻗친 네 옆에 다가가 골프 채로 네 엉덩이를 치는) 엉덩이. 허벅지 더 들어요. 자세 흐트러지면 아프니까 입술 꽉 깨물고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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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옆에서 들리는 골프채 휘두르는 소리에 잠시 움찔하다 곧바로 밀려 오는 통증에 소리를 참기위해 입술을 깨물다 네가 허벅지를 들라하자 바로 자세를 고치고 다시 입술을 깨무는)...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자세를 고친 듯한 너에 골프채를 올려 허벅지를 살살 문지르고는 높게 들어 네 허벅지를 세게 내려치고는 잠깐 자세가 흐트러지더니 다시 돌아온 자세에 엉덩이를 세게 내려치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0
끕......흡...(허벅지에 느꺼지는 고통에 잠시 무너졌다 부들거리며 다시 자세를 잡고 이어지는 타격에 엉덩이가 불타는 것 같아 입술에 피가나 떨어딜 정도로 깨물고 버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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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 정도면 됐겠다 싶어 아직도 자세를 잡고 있는 너에 골프채를 바닥에 버리고는 네 어깨를 툭툭 치는) 후, 이제 자세 풀고 무릎 꿇고 앉아도 좋습니다. (책상으로 가 위에 놓인 물병을 들어 마시고는 네 얼굴에 뿌리는) 힘들었을 텐데 물 마시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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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골프채가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나 이제 끝났구나 안심하며 부들거리는 팔을 다잡은 채 스치기만 해도 아픈 엉덩이를 종아리에 대고 무릎을 꿇는데 제 얼굴에 뿌려지는 물에 모욕감이 치솟아 오르지만 눈을 꾹 감고 뜬 후 혀로 핏방울이 맺힌 입술을 핥는) 시원한 물 감사합니다, 회장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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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얼굴에 물을 뿌려 구두위로 튄 물방울들에 네 앞에 가져다 대는) 시원하다니까 다행이네. 근데 방금 물 때문에 구두가 더러워졌는데, 깨끗하게 혀로 핥아보세요. (떨어진 골프채를 주어 만지작거리며 허공에다 휘두르는)

-
자고 일어나서 이어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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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귀 옆에서 들리는 윙윙 소리에 공포감에 잠식당해 이만 잘게 딱딱 부딪히는 소리를 내다 네가 가져다 댄 구두가 보여 눈을 꾹 감고 몸을 숙여 네 구두에 혀를 가져다 대고 튄 물방울 들을 모조리 핥는)...반대쪽도 핥겠습니다. (맞은 편 구두도 혀로 물방울을 모두 핥으면서 나는 구두약 냄새에 표정을 살짝 찡그리고는 몸을 일으키며 무표정으로 바꾸는) 다 핥았습니다, 회장님. 화가 풀리셨습니까? 아니시라면 더... 풀으셔도 괜찮습니다.

-
응, 잘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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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양쪽 구두를 핥는 너에 뿌듯하게 웃고는 다 했는지 몸을 일으켜 무표정으로 다 핥았다는 네 말에 엉덩이와 종아리를 아픈 너를 배려해 한 쪽손에 들었던 당구채를 책상에 두고 네 머리채를 잡고 일으켜 세우는) 기분이 반 이상은 풀렸는데, 아직 반이 남아있네요. 네가 알아서 내가 좋아할 수 있게 해보는 건 어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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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잡힌 머리채에 살짝 미간을 찌푸렸다 일어나 다시 널 바라보는데 스스로 해보라는 네 말에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는)회, 회장님. 제가 어떻게... 스스로 때리면 되겠습니까? 뺨이라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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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아니. (네게 손짓을 하고는 손목에 찬 시계를 풀어 책상 위에 놔두고 손목을 돌리는) 제가 그냥 뺨 때리겠습니다. (손끝으로 네 뺨을 만지다 손바닥으로 툭툭 치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지수

죄송합니다, 회장님. (뺨을 맞는 건 예상된 결과였지만 실제로 겪어보니 아픈 손힘에 일을 제대로 못한 제 자신을 속으로 책망하며 던져진 서류들을 하나씩 주워모으고 네 앞에 다시 서 가만히 고개를 숙이는) 회장님의 신임에 보답해드리지 못한 제 잘못이 큽니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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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죄송한 거 알면 처음부터 일처리 똑바로 하시던가. (바닥에 떨어진 서류들을 주워 모아 앞에서 가만히 고개를 숙이고만 있는 네 앞머리를 쓸어올리다 힘을 주어 잡아 고개를 들게 해 눈을 마주치는) 회장 신임에 보답하려면 어떤 걸 해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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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처음 맡는 대표일이라 제가 더 여러 번 검토를 했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윽. (제 머리를 쓰다듬다가도 금세 머리채를 쥐는 억센 손에 고개가 들린 채 너와 눈을 마주하고 네 물음에 고민을 하다 널 바라보며 말하는) 회장님의 말씀을 잘 듣고 지시에 따르겠습니다. 이번 일을 잘 마무리 짓는 건 물론이고, 앞으로도 실수하지 않겠습니다. 따로 시키실 것이 있으시면 말해주십시오. 뭐든지 해내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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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처음이라니까 이 정도로 그냥 넘어가겠는데 한 번 더 이러면 봐주는 거고 뭐고 없습니다. (네 말을 다 끝내고는 고개를 살짝 끄덕이고는 힘을 줬던 손을 풀고 네 뺨을 살살 어루만지는) 잘 알고 이렇게 똑똑한 사람이 이번 일 마무리를 못 한다는 게 나는 이해가 안 갑니다. 스트레스가 엄청 쌓이고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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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네, 명심하겠습니다. 회장님. (네 손이 거둬지자 조금은 멍한 상태로 있다 제 뺨을 어루만지는 너에 정신을 차리고 네 직설적인 말에 말없이 가만히 듣고 난 후 말하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한 시간 안에 다시 보고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스트레스 받으신다면... 제게 푸십시오. 원인 제공이 저이니 제가 달게 받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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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뺨에서 손을 떼고서 한쪽 눈썹을 만지며 굳은 표정으로 너를 쳐다보면서 말을 꺼내는) 네, 한 시간 안에 보고서 올리고. (제 자리로 가 의자에 앉아 책상에 올려진 위스키를 마시는) 당연히 스트레스는 당신한테 풀어야 덜 열받을 거 같습니다. 보고서 하고 다시 올라오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2
(굳어버린 표정에 네 눈치를 살피다 보고서를 올리란 말에 결재서류를 다시 꼭 쥐고 자리로 돌아간 너를 바라보며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네, 알겠습니다. 나가보겠습니다, 회장님. (겨우 자리로 돌아와 재빨리 저장해두었던 파일들을 열어 분석하고는 다시 서류를 여러 번 검토하며 수정해 출력한 후 정갈하게 정리해 시계를 보니 한 시간이 거의 다 돼가 걸음을 재촉해 다시 회장실 앞으로 가 노크하는) 회장님, 보고서 가져왔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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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나가는 걸 보고서는 의자에 기대여 눈을 감아 잠깐 잠을 청하는, 시간이 조금 지났을 무렵 울리는 폰에 잠을 깨 전화를 받고는 시계를 보니 한 시간이 지난 시각에 네가 언제 오나 기다리다 마침 노크하고 문을 열고 들어와 서류들을 앞에 놔두는 너에 검토하는) 이번엔 제대로 했을 거라 믿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4
(문을 열고 들어가 네 책상 위에 서류들을 올려놓은 후 진지하게 검토하는 너에 가만히 대답하는) 네, 믿어주십시오, 회장님. 이번엔 실망하지 않으실 겁니다. (서류를 보는 중간중간 인상을 찌푸리며 진지하게 서류를 살피는 모습에 잔뜩 긴장한 채 네 말을 기다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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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한 장 한 장씩 집중해 검토를 하고는 마지막 장까지 다행히 아무런 문제없이 통과되고는 마지막 장까지 검토를 끝내는) 조금만 더 하면 처리할 수 있는 일인데, 처음에는 왜 그랬는지 몰라. (서류를 책장에 끼워 넣고는 볼펜을 돌리며 너에게 묻는) 그럼 이제 스트레스 풀어야 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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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검토를 끝내고 서류를 덮는 모습에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는 허리를 숙이고 네게 정중하게 답하는) 다음부터는 한 번에 결재 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장님. (허리를 펴고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는 네 말에 조심스레 너와 시선을 맞추고 네 눈치를 살피다 네 의자 곁으로 와 서서 마주 보고 고개를 숙이는) 시키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회장님. 마음껏 스트레스 푸십시오. 손찌검도 받아낼 수 있고, 더한 것들도 받아낼 수 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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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자네는 열심히 하니까 한 번에 결재 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이네. 자네만 믿고 서류 맡긴다. (나와 시선을 맞춰 의자 앞으로 다가와 하는 말에 피식 웃으며 너를 쳐다보는) 손찌검도 받을 수 있고, 더한 것도 받을 수 있다. 그럼 아무거나 시켜도 다 잘하겠네? 일단 뺨 한 대만 맞고 시작합시다. (그대로 고개 숙이고 있는 너에 볼을 살살 쓸다가 손을 올려 뺨을 내리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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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네. 더 이상 회장님 실망시켜드리는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개를 숙인 채 잔뜩 긴장하고 제 볼을 내려치는 손길에 애써 중심을 다잡고 흔들리지 않으려 애쓰고 조금은 붉어진 볼을 하며 너와 시선을 맞추는) 네, 잘할 수 있습니다. 회장님 스트레스가 풀릴 수만 있다면... 다 받겠습니다. 시켜만 주십시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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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지금 태도 아주 좋습니다. 아직 스트레스 많이 남아있어서 시킬 거 많네요.(네 볼을 내려쳐 살짝 얼얼한 손바닥에 주먹을 쥐다 네 눈앞에 손바닥을 가져다 대는) 방금 뺨 때려서 손바닥이 얼얼한데, 무릎 꿇은 채로 혀 내어서 좀 핥아보세요.

-
자고 일어나면 이어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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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네, 알겠습니다. 뭐든 시켜만 주십시오. (주먹을 쥐는 손에 제 볼에 닿는 건가 싶어 잔뜩 긴장하다 제 눈앞에 보이는 손바닥과 이어지는 명령에 곧장 무릎을 꿇고 입술을 혀로 축이다 천천히 네 손바닥의 붉은 부분을 핥으며 너와 시선을 마주하고 어색하게 웃고 말하는) 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네 눈치를 살피다 눈을 내리깔고 네 손바닥을 골고루 핥는)

-
잘 자요, 정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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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의자에 앉아 네게 손을 내밀어 주자 알아서 얼얼한 부분을 잘 핥는 너에 다른 한 손으로 네 머리를 개처럼 쓰다듬는) 응, 그렇게. 그렇게 계속 핥아봐요. 손바닥에 침 고일 때까지. (네 허벅지에 발을 올려 문지르다 웃으며 중심부로 발을 가져 꾹 누르는)

-
응, 지수도 잘 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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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제 머리를 쓰다듬는 부드러운 손길을 받으며 제법 정성껏 혀로 네 손바닥을 핥는 와중에 느껴지는 것에 크게 움찔하며 몸을 들썩이며 네 눈치를 살피고 다시금 발이 닿아오자 옅게 신음하며 수치심에 얼굴이 붉게 물드는) 윽... (제가 낸 소리를 들은 것 같아 네 눈을 바라보다 그제야 제가 혀로 핥은 것을 멈춰버렸다는 걸 알고 다시 네 손바닥에 혀를 내어 핥는)

-
네, 내일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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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상체가 들썩 거리며 크게 움찔하는 너에 입꼬리를 올려 웃다가 옅게 신음을 뱉는 네 모습에 좀 더 눌러 살살 문지르는) 아주 좋아 죽네. 더 해줘? (다시 손바닥을 혀를 내어 핥는 너에 손바닥을 빼고는 아까처럼 옅게 신음을 뱉는 네 모습에 턱을 잡아 고개를 올리는) 그렇게 더 신음 한 번 뱉어봐. 막 흥분되고 보기 좋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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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아까와는 다르게 좀 더 살살 자극하자 붉어진 얼굴로 뜨거운 숨을 뱉고 손바닥을 치워 제 턱이 잡히자 너를 바라보며 조금은 풀린 눈으로 옅게 신음하는) 읏... 회장님. 느낌 이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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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더, 더 신음 내봐. 밖에도 들릴 수 있게 내보라고. (발끝으로 툭툭 치다가 아프지 않게 살짝 발을 떼고 중심부를 계속에서 문지르다 발을 딱 붙어 빠르게 문지르는) 느낌 이상한 게 아니라 좋은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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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아흑, 으... (빠르게 제 것을 자극하는 너에 조금은 안달이 난 듯한 얼굴로 저도 모르게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하고 입술을 깨물며 점점 아파지는 것에 널 바라보며 말하는) 회장님, 아아, 윽... 아파요...

-
한아, 우리 불 달고 상황방 가야 하는 거 아니에요 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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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집에서 앞으로 한 적 많을 텐데.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소리를 내며 살짝 풀린 눈을 나를 쳐다보는 너에 발을 떼는) 이건 아픈 거 아닌데. 몸은 좋아하면서 아프다는 건 어떻게 된 걸까?

-
그럼 조금만 건전하게 갈까요? 나도 가고 싶은데 빠른이라 못 가서 아쉽네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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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그건, 그렇지만... (발을 떼버리는 너에 오히려 제가 더 안달이 나 안절부절못하며 널 가만히 보다가 조심스레 손을 내어 네 발목을 감싸 쥐고 제 중심부로 끌어오는) 더, 더 해주세요, 회장님... 자극이 오니까 단단해져서, 아프다고 한 거였어요. 죄송합니다.

-
어제였나 독방 수위 글 있다고 한 거 보고 그냥 겁먹어서 그랬나 봐요 8ㅅ8... 안 들키게 조심조심해요, 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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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곧 내 발목을 잡아 중심부로 끌어오는 너에 웃으며 네가 하는 말을 들어주다 아까처럼 힘을 주어 문지르다 아까보다 단단한 게 느껴지는 너에 내려가 네 바지 버클을 푸는) 그럼 혼자서 딸 쳐봐요.

-
알겠어요, 조심해서 해요. 정 마음에 걸리면 이 부분은 뛰어넘을까요? 난 괜찮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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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의자에서 내려와 손수 제 바지 버클 위로 손을 뻗어 풀어버리자 굳은 채 널 바라보고만 있다 들리는 말에 손을 제 것으로 가져가 살살 매만지며 널 바라보는) 읏... 회장님... 하아, 으...

-
음... 넘어가도 괜찮아요. 정한이 편한 대로 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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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결국엔 혼자서 가버리는 너에 휴지를 주어 정리를 하게 하고는 바지를 입는 너를 보다가 서랍 안에서 목줄을 꺼내들어 네 앞에던지) 그거 목줄 목에 걸고 있어요. 내 거라는 거 표시해놔야지.

-
그럼 뛰어넘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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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네가 보는 앞에서 가버려 파르르 떨며 제 주변을 정리하고 드로즈와 바지를 다시 올려 입고 널 보니 제게 던져지는 목줄에 네 눈치를 살피다 천천히 목줄을 제 목에 매고 끈 부분을 네게 주는) 여기 있습니다, 회장님. 절 길들여주세요. 무슨 일이 있어도 회장님의 소유로 남아있겠습니다.

-
늦어서 미안해요, 자버렸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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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원우

죄송합니다, 회장님. 이번 일은 다 제 실수입니다. 부디 용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게 뺨을 조금 세게 맞자 입안에서 나는 피맛에 살짝 인상을 찌푸리다가도 바로 고개를 숙여 네게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무릎, 무릎 꿇는 걸 원하시면 꿇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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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안 그래도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애들이 나 잘 못 건드리는데. 우리 원우 씨가 이렇게 나를 건드리면 또 괴롭히고 싶잖아. (의자에서 일어나 천천히 뒷짐지고 네 앞에 다가가 고개 숙인 너에 목덜미를 툭 치는) 무릎 꿇는 거, 좋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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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잘못했습니다, 회장님. 정말로 다시는 이런 실수 안 하겠습니다. (네 말이 끝나자마자 네 앞에서 무릎을 꿇고는 너를 올려다보며 말하는) 회장님이 하라는 건 뭐든 가리지 않고 다 하겠습니다. 이번 실수로 괜히 회장님께 누가 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제게 실망하신 게 있으시다면 다 만회하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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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가 하라는 건 뭐든 가리지 않고 다 하겠다 이 말은 자존심 버린다는 뜻인데. (내 앞에 무릎 꿇어 나를 올려다보는 너에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네 무릎 위에 발을 올려 구두굽으로 점점 힘을 가해 밟는) 실망, 네, 많이 실망했습니다. 제 앞에서 자존심 다 버릴 수 있을까 모르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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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아파도 인상을 찡그리지 않고 입술을 꾹 깨물며 참아내다가 자존심을 버릴 수 있냐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네, 회장님. 제 자존심을 버려야 회장님께서 화를 푸신다면 제 자존심쯤은 다 버릴 수 있습니다. 회장님께서 시키시는 것들 다 할 자신 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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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너에 웃으며 박수를 치고서 네 무릎에서 발을 떼는) 내가 부하직원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뽑아놓은 거 같네요. (네 앞에 쪼그려 앉아 귀에 대고 입꼬리를 올리며 속삭이는) 다 할 자신 있으면 짐승처럼 기어 다니는 것도 할 수 있을 거라 믿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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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발을 떼자 고통이 사라졌는지 아까보다 조금 편해진 표정으로 너를 바라보다가 기어 다니는 거라는 말에 속으로는 꽤나 당황하지만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하는) 말했지 않습니까, 회장님이 시키는 거라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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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시 한 번 할 수 있다고 말하는 너에 뿌듯해하며 일어나 책상 서랍을 열어 딴 부하직원에게 썼던 목줄을 꺼내들어 네 앞에 던지는) 목줄 먼저 목에 매는 게 좋을 거 같아서. 그냥 기어 다니면 섭섭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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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목줄이 제 눈에 들어오자 당황하다가도 네게 또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목줄을 네게 받고는 천천히 제 목에 목줄을 매고는 네게 목줄 손잡이 부분을 주는) 네, 네 알겠습니다 회장님. 이제, 이제 기어 다니면 되는 건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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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목줄을 들어 목에 목줄을 매는 네 모습을 의자에 앉아 팔짱 끼고 바라보고 있다 목줄 손잡이를 내게 건네자 받고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의자에서 일어나는) 엎드려서 네 발로 이제 딱 기어 다니면 개'새끼같이 보기 좋겠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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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네 표정을 살피며 불안한지 제 입술을 물어뜯다가도 의자에서 일어나는 너에 조금 긴장해 마른침을 삼키다가 네 말 따라 기어서 너를 따라가는) 회장님이 보시기 좋다면, 저는 저는 그거 하나로도 만족합니다. 남의 시선 같은 건 전혀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주인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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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넓은 사무실을 천천히 걸어 다니며 네 말에 대답을 해주고는 네가 덜 쪽팔리게 옆에 몇몇 서 있는 부하직원들을 밖으로 내보내는) 오, 주인님까지라고 부르는 거 보니 이 짓에 소질이 있나 봅니다. 지금 엄청 보기 좋네요, 그니까 돌아다니면서 짖어봐요. 크게 강요는 안 할 테니까 큰 소리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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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저를 지켜보는 부하직원들의 시선이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데 네가 밖으로 내보내자 그래도 조금 다행인 것 같아 아무런 반항도 하지 않고 걸어가다가 짖으라는 말에 숨을 한 번 크게 쉬고는 조금 크게 짖는) 감사, 감사합니다 주인님... 멍, 흐, 멍... 주인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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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짖어보라는 내 말에 걸으며 바로 소리 내어 짖는 너에 웃으며 목줄을 잡아당겨 너를 멈추게 하는) 이렇게 말 잘 듣는 부하는 우리 개'새끼가 처음인 거 같습니다. 조만간 제 옆에서 일 할 수 있도록 올려드리겠습니다. (손에서 목줄 손잡이를 놓고는 네 엉덩이를 발로 두어 번 치는) 조금 남았으니 혼자 기어 다니면서 짖었으면 좋겠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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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목줄이 목에 딱 맞아서 콜록 거리다가도 네 말에 웃으면서 말하는) 감사합니다, 주인님. 앞으로도 쭉 열심히 하겠습니다. (목줄 손잡이를 놓는 널 당황스럽게 쳐다보다가 네 말에 알겠다는 듯 엎드려 기며 짖는) 멍, 으, 멍... (천천히 한 바퀴를 다 돌고는 다시 네 앞으로 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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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혼자 사무실을 기어 다닌 너에 폰을 들어 웃으며 네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는 내려놓는) 앞으로 열심히 하면 이 사진 퍼질리 없을 테고, 실수하면 인생 끝나는 거고. 잘 선택해서 이제 행동해요. (내 앞으로 온 너에 쭈그려 앉아 목줄을 풀어주는) 그럼 이제는 뭘 해야 좋을까요.

-
자고 일어나서 이어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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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폰으로 사진을 찍는 너에 조금 부끄러워지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는) 네, 네 회장님... 알겠습니다. 다시는 실수하는 일 없을 테니 걱정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회장님. 앞으로 행동 잘 하겠습니다. (목줄을 풀어주자 조금 갑갑했던 게 사라져 숨을 돌리고는 너를 보는) 회장님이 원하시는 거 다 하셔도 좋습니다.

/ 네, 좋은 꿈꾸고 아침에 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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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렇게 싹싹하게 나오니까 부하직원을 잘 키워놨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다시 무릎을 꿇어앉은 네 허벅지를 손 올려 쓰다듬으며 말을 하는) 원하는 거 다 해도 된다고 했으니까, 바지 한 번 벗어봐요. 벗고 무릎 꿇은 채로 다리 벌리고 있어요. 사진 한 번 찍게.

-
네, 기다리고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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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네게 듣는 칭찬에 기분이 좋아 고개를 푹 숙이며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는 바지를 벗으라는 말에 제 벨트를 풀고는 바지를 벗고는 다시 무릎을 꿇고 있다가 다리를 벌리라는 네 말에 다리를 벌리는) 이렇, 이렇게 하면 됩니까, 회장님...?

/ 네,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꼭 와줘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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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 말에 즉시 바지를 벗어 무릎 꿇고는 다리를 벌리는 너에 이런 말 듣은 부하는 처음 본다는 눈빛으로 너를 보며 웃음 짓는) 네, 그렇게 있으면 충분 하루 거 같네. (네 다리 사이로 발을 넣어 일부러 자극하며 폰을 동영상을 찍는) 카메라 보고 소리 좀 내면 완벽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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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회장님이 반항 싫어한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당연히 회장님이 좋아하는 행동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다리 사이로 네 발이 들어오자 놀라다가 네가 제 것을 슬슬 자극하자 조금씩 흥분되는 기분에 소리를 조금씩 흘리는) 흐응, 흐... 회장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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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역시, 하나를 알면 둘을 알고 잘 하고 계십니다. 지금 태도 굉장히 좋습니다. (네가 소리 내는 걸 찍고는 휴대폰을 의자 위로 던져놓고 다리를 내리는) 이쯤 들었으면 됐습니다. 바지 주워서 입고 일어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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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네가 다리를 내리자 흥분이 끊긴 기분에 살짝 풀린 눈으로 널 바라보다가 바지를 입으라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네, 네 알겠습니다 회장님. (바지를 입고는 네 앞에 일어서서 널 바라보는) 더, 더 시키실 일 있으십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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