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끅, 그러니까 그만하세요, 네?" 도련님 너 × 몸종 나 항상 날 괴롭히듯 골려주는 너에도 고분고분 네게 순종하지만 다른 어린 몸종 아이가 한 실수를 감싸는 날 보고 아이를 회초리로 치려는 너에 아이 대신 맞겠다 자처했어요. 심술 난 너가 봐주지않고 매질을 한 탓에 결국 아파오는 종아리를 붙잡곤 울음을 터뜨린 나. 순른
| 이 글은 9년 전 (2017/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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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끅, 그러니까 그만하세요, 네?" 도련님 너 × 몸종 나 항상 날 괴롭히듯 골려주는 너에도 고분고분 네게 순종하지만 다른 어린 몸종 아이가 한 실수를 감싸는 날 보고 아이를 회초리로 치려는 너에 아이 대신 맞겠다 자처했어요. 심술 난 너가 봐주지않고 매질을 한 탓에 결국 아파오는 종아리를 붙잡곤 울음을 터뜨린 나. 순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