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숫자는 순위랑 상관없음
1)
지민이가 먹여주려는 시늉하려다가 호석이가 자기 먹으려고하는데 굳이 낚아채서 굳.이. 입으로 먹여주기.,.
난 자기가 먹으려고 가져간줄
그리곤 자기는 내려다보면서 맛있냐고 물어보기. 진짜 나 이거뜬날 심쟝 아파쥽니다...
2)
갑자기 무슨 맥락인지..2살 형아 볼살 꼬집기 심지어 완전 살짝 잡고..그리고 아무렇지않게 웃으면서 자기할일하기..
여기서 포인트는 어이없다는듯 웃는 지민이.. ㅋ; 아 진짜 쓰면서도 기가 찬다
3)
대망의 이날..진짜 이게 그냥 그룹내 동생이라면 내 20년 인생은 왕따였을게 확실.
지민이가 자꾸 몸에 힘풀고 기대와서 정국이가 잡아주는..굳이 허리를? 어깨를 잡아도 되고..
장난이였으면 피해도 되는거아니야? 난 내친구가 저렇게 기대면 피해버리거든.?
근데 그렇다고 또 지민이가 너무 기대와서 어쩔수없이 잡은것만은 아닌게
지민이가 안기대고 떨어져있는데도 허리잡고있어. 그리고 저 잡는손에 점점 힘들어가는거보여? 정장 주름지는거?
그리고 여기서 놓치면 안될것...힘 약간 이용해서 정국이가 지민이 자기쪽으로 끈다는거....그리곤 다시한번 재정비해서 허리잡는거?..
그래서 지민이 끌려가잖아..그러고나서도 정국이 손에 힘안푸는거?ㅋㅋㅋ..진짜 어이가 아리마셍..그냥 사귀어 얘네 아니여도 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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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몇 종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