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절었으니 그에 맞는 점수를 받은 거고 그건 자기가 수용해야한다고 생각해 ㅇㅇ
다음에 더 열심히 하면 되는거고.
심사위원들이 온도차 심하다고 너무하단 말도 있던데 그럼 1위부터 해서 다 너무 잘하는데 심사위원이 양홍원 이라고 가사 절었는데도 일일히 다 신경써줘야되나?
오히려 신경 쓰는게 더 차별인 듯.
부담감?때문에 가사 절었다고? 그럼 앞에 예선에서 가사 전 애들 다 봐줘야지.. 개인적으로 얼마나 부담감이 클지 어떻게 앎..
|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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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절었으니 그에 맞는 점수를 받은 거고 그건 자기가 수용해야한다고 생각해 ㅇㅇ 다음에 더 열심히 하면 되는거고. 심사위원들이 온도차 심하다고 너무하단 말도 있던데 그럼 1위부터 해서 다 너무 잘하는데 심사위원이 양홍원 이라고 가사 절었는데도 일일히 다 신경써줘야되나? 오히려 신경 쓰는게 더 차별인 듯. 부담감?때문에 가사 절었다고? 그럼 앞에 예선에서 가사 전 애들 다 봐줘야지.. 개인적으로 얼마나 부담감이 클지 어떻게 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