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참 다행인건 말야
우리 추억은 노래 안에서 영원히 살아
그리워질때면 꺼내들어줘
내가 얼마나 행복했고 또 아파했는지
사스가 용시인 ... 오늘 저 가사로 여러 팬들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