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 특정한 멤버들이 싫다거나 노래가 싫은 게 아니라 내가 원래 멤버가 9명 이상이면 좀 얼굴이 헷갈리기도 하고 무대가 좀 어수선?하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느끼는 옛날 사람이라.... 처음에 나왔을 때 정신없다면서 싫어했는데 노래가 너무 중독성 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일하다가 갑자기 손 올리고 아~낀~다~ 이러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얘네 대체 뭐지?? 이러면서 데뷔 전 영상이나 그런 거 싹 찾아봤는데 하......... 너무 웃기고 귀엽고 그냥 도저히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 애들이라서 이 나이에 결국 덕질 중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팬덤 연령층이 좀 어린 것 같아서 그 속에 제대로 끼진 못하지만ㅠㅠㅠ 이 나이에도 이렇게 각박한 현실 속에서 웃을 수 있는 기회라고 그래야하나 그런 게 생긴 것 같아서 너ㅜㅁ 좋아ㅠㅠㅠㅠㅠㅠ 참고로 내 첫 오빠는 에쵸티였어...ㅎ 아무튼 이 글의 요지는 세븐틴을 파면 세상이 환해집니다 그냥 세상 자체가. 그러니 모드들 셉틴 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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