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433768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플레어유 2일 전 N튜넥스 2일 전 To.SM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74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ㄱ "뭘 봐, 구경났어?" | 인스티즈


꺼져.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 나.

반 아이들이 나를 때릴때 항상 뒤에서 담배만 뻑뻑 피워대던 너.

오늘도 어김없이 몸 한 군데 성하지 못한채로

옥상에서 가쁜 숨을 내쉬며 누워있는데

아직까지 나가지 않고 나를 지켜보는 너.


잘 맞으면 방도 파고 싶네요.

오래 봐요.

1

대표 사진
징1
오백/ 그렇게 쥐어 터져놓고 꼴에 자존심만 살았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남자 새끼는 자존심으로 먹고 사는데. 나 지금 힘드니까 시비 털 거면 그냥 가.
9년 전
대표 사진
징2
찬백

아직 살만한가 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그럼 죽고 싶겠냐. 이게 뭐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3
도경수

구경 났지. 거의 헐벗고 있는데, 이게 구경거리 아니면 뭐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꺼져, 새'끼야. 맞아 줄 수는 있어도 뒤는 안 대줘. 볼 일 다 봤으면 제발 좀 가라.
9년 전
대표 사진
징4
누가 대달랬나, 대달라고 했던 새'끼도 있었나 봐? 뒤도 안 대주는 김에 맞아주지도 말지 그랬냐. 여기서 입 이렇게 잘 털면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있었으면 씨'발 네가 뭐 어쩌게. 너 같으면 그 많은 애들 일일이 잡고 얘기하고 싶냐. 그냥 한 대 더 맞는 게 나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5
일일이 잡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위에 찌른다는 편한 방법도 있지 않아? 애는 똑똑해 보이는데. 있었으면 씨'발 뭐 어쩌게, 가 아니라 니가 꽤 많은 새'끼들한테 그렇게 보이나 보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5에게
누가 내 말을 믿어주기는 한대? 여기 돈 많은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데. 계란으로 바위치기야. 안 하느니만 못 하다고. 그래서, 너도 내가 그렇게 보이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6
글쓴이에게
상상 이상으로 똑똑하네, 너? 학교 돌아가는 도 잘 알고. 네가 그렇게 보인다면, 왜. 다리라도 벌려주냐? 영광인데, 그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6에게
영광은, 씨'발. (누워있는 몸을 일으켜 앉고는 고개를 숙여 몸을 확인하자 발에 밟혀 너덜너덜해진 와이셔츠가 단추도 다 뜯겨있는 걸 보고 헛웃음을 짓는) '끼들. 멀쩡한 옷을 다 잡아 뜯어놨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7
글쓴이에게
네가 그러고 있는 편이 예쁘다는 걸 그 새'끼들도 아나 보지. (네 몸을 훑으며 네 앞으로 가 무릎을 굽히고 앉는) 그래서 다리 벌려주겠다, 이 말인가? 내가 마침 야외를 좋아해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7에게
내가 뒤는 안 대준다고 했다. 차라리 때려. 남자가 가오가 있지, 신고 안 할 테니까 때려. (고개를 옆으로 돌려 피가 섞여 있는 침을 뱉은 뒤 내 앞에 쭈그려 앉은 네 눈을 노려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8
글쓴이에게
가오 타령. 가오만 있는 새'끼들 중에 머리 빈 애들이 많던데. 넌 왜 똑똑한 애가 그 꼴이냐? 때리는 것도 정성이야, 난 귀찮아서 안 해. 와, 입 안도 터졌냐? 교정 안 해서 다행이네, 너.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8에게
꼭 맞는다고 해서 멍청할 필요까진 없잖아. 멍청한 새'끼들은 머리가 안되니까 몸으로 때우는 거고. 내 입안이 터지든 말든 상관 쓰지 마. 교정은 무슨, 사람은 원래 생긴 대로 사는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9
글쓴이에게
사람 생긴 대로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뭔가 싶었는데, 갈수록 마음에 드네. 진짜 왜 그렇게 사냐? 와꾸도 나름 괜찮은 새'끼가. 뭘 밉보였길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9에게
그걸 알면 지금 내가 맞고 있겠냐. (인상을 찌푸리며 머리카락을 헤집다 네 앞으로 손을 뻗는) 야, 담배 남은 거 있지. 나 하나만 빌려줘. 너 맨날 뒤에서 담배만 피우는 거 다 알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10
글쓴이에게
입 안 터졌을 때 피우면 아플 텐데. 두들겨 맞은 애 앞에서 할 소리는 아닌가. (네 옆에 기대고 앉아 담배 한 개비를 물고 고개를 까닥이며 네 입에도 물려주는) 이리와, 라이터 약 없어. 맞대고 붙이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0에게
아픈 건 내 사정이니까 신경 꺼. (네가 담배를 물려주곤 가까이 오라는 듯 고개를 작게 까닥이자 필터를 이로 살짝 깨물고 네 얼굴 가까이 다가가 담배 끝을 맞대고는 네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1
글쓴이에게
(눈을 내리깔아 맞닿은 담배 끝을 보며 불을 붙여주고 깊게 빨아들이고 네 얼굴에 연기를 내뱉는) 뭘 그렇게 빤히 보냐, 뚫리겠네. (늘어지게 하품을 하다 다시 담배를 입에 무는) 그래서, 교실은 내려갈 거고? 그대로 가면 걸릴 텐데, 냄새 빼고 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1에게
(담배에 불이 옮겨붙자 얼굴을 뒤로 빼려는데 갑자기 얼굴에 연기를 내뱉는 너에 인상을 찌푸리는) 네 속내가 궁금해서 쳐다봤다, 왜. 됐냐? (담배를 한 모금 빨아드리고 허공에 연기를 내뱉는) 이 상태로 교실 어떻게 내려가. 집 가는 도중에 쌤이나 안 만나면 다행이게.

9년 전
대표 사진
징12
글쓴이에게
학교 째시게? 막 나가네. (작게 웃으며 널 마주 보는) 내 속내는 또 왜 궁금하실까. 뭐가 궁금한데. 맞을 때 가만히 있더니 왜 이제 와서 치대는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2에게
막 나가기는. 너는 안 째는 것처럼 말하네. (담배를 한 모금 더 빨고 옥상 바닥에 담배를 지져 끄고는 네 얼굴을 쳐다보는) 어, 잘 아네. 평소에는 같이 내려갔으면서 오늘은 왜. 담배까지 빌려주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13
글쓴이에게
오늘은 좀 덜 귀찮아서. 얘기 좀 해보려고. 이쯤 되니까 왜 너 깔고 싶어 하는지 알겠다, 정복욕 쪽인가? 벌써 끝? 좀 더 태우지, 이런 기회가 어디 있다고. (필터 끝을 잇새로 물고 우물거리는) 박찬열이 그렇게 대 달라고 한다며, 너? 한번 대주고 편하게 살지 그러냐. 그 새'끼 ㅈ도 큰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3에게
정복욕? 지'랄. 나를 왜 깔고 싶어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 뒤로 느낄 거라는 보장도 없고. 씨'발 편하게 살자고 대주라고? 하루 종일 그 짓거리만 할 거라고는 생각 안 하냐. 크면 뭐 해, 존'나 아플 것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14
글쓴이에게
지'랄 맞던 애가 내 앞에서 순하게 굴면 기분 좋거든. 섹스도 하디 보면 는다? 박히다 보면 좋을 수도 있지, 새'끼야. 맞는 것보단 덜 아플걸. (웃으며 잇새에 문 담배를 까닥이는) 나랑 자도 영광이고. 내가 박찬열 엿 먹이는걸 좀 좋아해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4에게
그래서, 뭐. 자자고? 내가 뒤 대주면 넌 뭐 해줄 건데. 나는 손해 나는 장사 안 해. 나한테 이득 되는 게 있으면 뭐 생각해보고. 박찬열 엿 먹이고 싶다며. 잘 생각해라.

9년 전
대표 사진
징15
글쓴이에게
손해 나는 장사 안 하는 새'끼가 전학도 안 가고 여기 붙어있네? (손으로 담배를 옮겨 털어내며 웃는) 박찬열 엿 먹이고 싶은 것보다 네 뒤 따고 싶은 게 크지. 뭐 해줄까, 뭐가 받고 싶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5에게
계속 전학만 갈 순 없잖아. 전 학교에서도 맨날 두드려 맞았어. 바뀌는 게 없는데 전학 가면 뭐 해. (머리를 한 번 더 털어내고 눈을 감고는 벽에 머리를 기대는) 지금 당장 생각나는 건 없고. 나중에 생각나면. 그때 들어줘.

9년 전
대표 사진
징16
글쓴이에게
전 학교에서도? 니가 맞을 상인가, 계속 두들겨 맞는 건 신기하네. 말을 좀 밉게 해서 그런가... 근데 개'새'끼도 아니고 머리는 왜 자꾸 터냐, 먼지 날리게. (담배를 바닥에 지져끄고서 핸드폰을 건네주는) 찍어. 폰도 없는 건 아니지? 지금 학교 쨀 거면 바로 뒷문으로 나오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6에게
성격이 ㅈ 같겠지, 뭐. 요즘 폰 없는 사람이 어딨냐. (네 핸드폰을 건네받고 번호를 찍어 네게 건네는) 쨀 거야. 먼저 가 있어라. 세수 좀 하고 갈게. 거울 안 봐도 얼굴 꾀죄죄할 것 같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17
글쓴이에게
(핸드폰을 받아 집어넣고 몸을 일으키는) 4층 화장실 가지 말고, 거기 애들 있으니까. 갈 거면 교사 화장실 가라, 어차피 수업 중이니까. 가방 챙겨서 나올 생각 말고 씻고 나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7에게
(갑자기 저를 신경 쓰다시피 하는 너에 웃음이 나 피식거리다 자리에서 일어나 옥상 문 쪽으로 향하는) 어, 고맙다. (옥상을 빠져나와 네 말대로 교사용 화장실로 가 대충 세수를 한 뒤 네가 기다리고 있을 뒷문으로 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8
글쓴이에게
(뒷문으로 가며 먼저 가겠다 제 친구들한테 짧게 연락을 보내 놓고 네게 문자 하는)

뒷문 벤치
앉아있는 것도 귀찮으니까 빨리 좀 와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8에게
(바지 주머니에서 울리는 진동에 핸드폰을 꺼내보니 모르는 번호로 빨리 오라며 문자가 와 있자 피식 웃으며 핸드폰 화면을 끄고 조금은 빠른 걸음으로 뒷문으로 나가는) 넌 뭐가 그렇게 귀찮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19
글쓴이에게
솔직히 다. 숨 쉬는 것도 귀찮아. 근데 숨 참으면 그다음에 헐떡이는 게 더 귀찮으니까 겨우 쉬는 거지. 집 비냐? 아님 우리 집 올래. (앞머리를 쓸어 올리다 몸을 움츠리는) 존'나 춥다... 택시 타고 가자, 어디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9에게
아무 데나 상관없어. 박히는 애 편한 곳으로 신경 써주는 거냐. 그럼 고맙고. 너 콘돔은 있냐? (택시를 타자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도로변으로 나가 택시를 잡으려 팔을 뻗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0
글쓴이에게
그런 거지. 의외로 매너는 있어서. (네가 잡은 택시에 올라타 제 집주소를 말하고 시트에 기대는) 너도 참 대단하다, 뒤 대 달라는 말에 답싹 따라오고. 떠본 것도 없지 않아 있는데. 콘돔은 지갑에도 있고, 집에도 있고. 가다 관장약이나 사가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0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다 관장약이라는 말에 헛기침을 내뱉다가 기사 아저씨 눈치를 보며 너를 째려보는) 야, 진짜. 어디 소문내고 다닐 일 있냐. 교복 입고 그런 거 사도 돼? 존'나 이상하게 볼 것 같은데. 너 혼자 가서 사 와.

9년 전
대표 사진
징21
글쓴이에게
소문내야 엿 먹이지. 닥치고 있으면 누가 알아주냐. (눈치를 보는 게 웃겨 웃으며 창문을 톡톡 건드리는) 문 열고 도경수랑 씹질 한다고 소리 질러봐. 그래야 좀 알지 않을까. 관장약은 내가 사 올 테니까 밖에서 기다리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1에게
굳이 여기서는 티 안 내도 되잖아. (씹질을 한다는 소리에 기사 아저씨가 미러를 통해 뒤를 살피는 게 보이자 네 팔뚝을 아프지 않게 때리는) 좀. ...이게 뭐라고 떨리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22
글쓴이에게
(맞은 팔뚝을 쓸며 널 마주 보고 웃는) 답지 않게 부끄럼은. 나도 좀 떨리네. 박찬열 부들부들할 거 생각하니까. 이제 맞을 일은 없겠다, 너? 좋겠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2에게
더 맞는 거 아니냐. 아님 걸레짝이 될 수도 있는 거고. 도경수도 했는데 나는 왜 안 돼. 이런 논리? 나도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네 집 앞에 택시가 멈춰 서자 돈을 내고는 내리는) 나 네 집에 먼저 가 있을래. 씻고 싶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23
글쓴이에게
우리 집 비번을 왜 너한테 알려줘야 되냐. 씻는 거 기다려줄 테니까 가만히 있어. 그리고 걔가 자존심이 있어서. 굳이 말하자면 먹다 버린 거 줘도 안 먹는다는 심리. 근데 너 깔고는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벌써 기분 째져. 자존심 세우다 다 놓치겠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3에게
그럼 빨리 문만 열어줘. 관장약 사러 간다며. 그거 기다리기엔 몸이 존'나 찝찝하니까 그러지. 아, 내가 먹다 버리는 존재야? 나 먹고 버리게? 버린다니까 기분 괜히 이상하네. 연인 사이도 아닌데 말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24
글쓴이에게
잘 아네. 연인 사이도 뭣도 아닌데. 집어 말하면 친구사이도 아니지 않나. 집 앞에 약국 있으니까 거기서 가는 길에 살 거야. 찝찝해도 좀 참으라고. 아까까지는 잘만 앉아있더니 갑자기 지'랄이냐, 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4에게
아, 몰라. 갑자기 마음이 뒤숭숭해졌어. 빨리 앞장서. (반팔 티 한 장 위 교복 와이셔츠 밖에 입지 않아 점점 추워지는 몸에 팔짱을 끼고 네 앞을 턱짓으로 가리키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5
글쓴이에게
(널 돌아보다 네 어깨를 살짝 잡고 약국 안으로 밀어 넣는) 추운데 들어와서 기다려. 사 올 테니까. (지갑을 꺼내 관장약을 두 개 달라 말하고 네 쪽을 돌아보고는 밴드와 연고도 같이 챙겨달라 말해 계산하고 약을 받아 들고 가는) 가자, 일어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5에게
(몸을 약국 안으로 밀어 넣는 너에 약국 안에 있는 의자에 앉아 네가 계산하는 걸 지켜보다가 가자는 말에 자리에서 일어나 약국 밖으로 나가는) 밴드는 왜 사. 설마 나 때문에? 언제는 친구도 뭣도 아니라더니 챙겨줄 건 다 챙겨주네.

9년 전
대표 사진
징26
글쓴이에게
싫은 거 아니면 닥치자. 응, 너 때문에. 어떻게 될지 아냐, 배 맞추고 나니까 예뻐 보일지. 미리 밑밥 깔아야지. (조금 빠른 걸음으로 건물 안으로 들어서 엘리베이터를 잡고 네게 손짓하는) 빨리 와, 춥다며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6에게
안 예뻐 보이면 어쩌게. (네 말에 천천히 뛰면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곤 거울로 얼굴을 보는) 새'끼들 요즘은 얼굴까지 손 건드리네. 나중에 나 왜 때리는지 이유 좀 물어봐 줘라. 내가 이때까지 말은 안 했지만 이유도 모른 채로 맞는 게 얼마나 서러운지 아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27
글쓴이에게
(엘리베이터 벽에 기대 거울에 비친 널 훑는) 그건 하고 나서 생각하고, 귀찮게 미리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데. 근데 생각보다 몸 정이라는게 무서워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며 네 어깨를 건드리는) 따라와. 가자마자 엎어놓고 박진 않을 거니까, 그건 들어가서 얘기하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7에게
(엘리베이터가 도착했다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자 널 따라 걸어가 집 안으로 들어가는) 아까부터 궁금한 게 있었는데 집 안에 콘돔이 왜 있냐? 여자애들이랑 집에서 섹스해?

9년 전
대표 사진
징28
글쓴이에게
그럼 넌 없냐? 하나 줄테니까 지갑에 넣어가지고 다니던가, 돈 들어온다던데. 그리고 내가 곧 나랑 섹스할 새'끼한테 전에 떡 친걸 왜 구구절절 얘기해. 뭐 체위까지 설명해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8에게
돈 들어온다고 하는 새'끼나 그걸 믿고 넣고 다니는 새'끼나 다 똑같지 뭐. 됐어, 체위는 무슨. 어차피 네가 다 알아서 할 거면서. 나 물 좀 줘. (네 집 안을 두리번 거리며 들어가 거실에 있는 소파 앞 바닥에 앉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9
글쓴이에게
지갑 빨간색 아닌 게 어디냐. (봉투를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부엌으로 가 컵에 물을 따라 건네주는) 마시고 씻고 나와, 옷... 옷은 빌려줄 테니까. 그건 좀 버려라, 단추 하나하나 찾아서 꿰매 입을 거 아니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9에게
(네게 컵을 건네받고 한 모금 마신 뒤 테이블 위에 컵을 올려놓는) 고맙다, 욕실이 어디냐. (네가 가르쳐 준 욕실로 들어간 뒤 문을 닫기 전 거실 쪽에 있는 네게 큰 소리로 말하는) 옷은 여기 문 앞에 놔둬.

9년 전
대표 사진
징30
글쓴이에게
(티와 반바지를 욕실 앞에 가져다 놓고 사온 약과 밴드를 꺼내 늘어놓은 뒤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하며 널 기다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0에게
(단추가 다 뜯어진 교복과 옷을 대충 벗어 변기 뚜껑 위에 올려놓고 샤워를 하려 물을 트는데 상처 난 곳이 따가워 인상을 쓰는, 머리까지 깨끗하게 감고 나오자 문 앞에 놓여있는 네 옷을 입는) 야, 팬티는 없냐. 아무리 집이라도 노팬티가 뭐냐, 노팬티가.

9년 전
대표 사진
징31
글쓴이에게
그럼 너한테 내 팬티를 주냐? 부대끼는걸. 어차피 벗기고 박을 텐데 벗길 거 줄면 좋지, 뭘 그래. (느긋하게 일어나 사 온 것들을 챙기고 방으로 들어가는) 따라와, 약 바르자. 머리도 좀 말리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1에게
느낌 이상하니까 그렇지, 새'끼야. (어깨에 걸쳐 놓았던 수건을 들어 머리카락을 탈탈 털면서 네가 들어간 방 안으로 들어가는) 부모님은 언제 오시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32
글쓴이에게
안 와. 안 오니까 담배 피우고 향수도 안 뿌리고 바로 들어오지. (침대에 누워 구석을 가리키는) 저기 드라이기. 알아서 말리고 올라와라. 수건은 바닥에 내려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2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가 가리킨 곳으로 가 수건을 바닥에 내려놓고 드라이기를 꺼내 머리를 대충 말리곤 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있던 로션을 짜 얼굴에 바르는) 나 로션 좀 쓴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33
글쓴이에게
(일어나 앉아 밴드 케이스를 까 밴드를 침대 위에 늘어놓는) 이미 쓰고 있으면서 허락은. 다 발랐으면 이리 와서 앉아. 약 바르고 관장약 넣어줄 테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3에게
(드라이기를 원래 있던 자리에 정리를 하고는 침대 위로 올라가 늘어져 있는 밴드를 보며 네 앞에 앉는) 야, 잠깐만. 넣어준다고? 먹는 관장약 아니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34
글쓴이에게
먹는 건 밤에 먹고 자야되는 거 아니냐? 뒤에 짜넣는 건데. 가까이 와 봐, 얼굴부터 바르자. (연고를 까 손에 조금 짜내고 손을 까닥이는) 얼굴 다 바르고 어디 까졌는지 알아서 들춰. 팔이랑 목도 좀 까졌던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4에게
관장을 해 봤어야 알지. (네 앞으로 얼굴을 들이밀고는 눈을 감는) 살살해. 따가워. (얼굴에 다 발랐다는 듯 몸을 툭툭 건드리는 네 손에 대충 팔과 다리를 가리키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5
글쓴이에게
(뒤로 조금 물러나 네 발목을 쥐어 다리를 뻗게 하는) 누가 보면 난 관장해본 줄 알겠다? (다리에 약을 살살 펴 발라주고 팔에도 똑같이 약을 발라주는) 다른데. 이제 없어? 끝?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5에게
등에도. (다른데 바를 곳 없냐는 네 말에 아까 씻을 때 따가웠던 곳이 등이었던 것이 기억나 티셔츠를 대충 위로 끌어올린 뒤 침대에 엎드리는) 이렇게 있으면 되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36
글쓴이에게
(긁힌 자국이 빨갛게 올라온 네 등에 인상을 쓰고 길게 난 상처를 따라 손을 움직여 연고를 발라주는) 맞는 건 제대로 못 봤는데. 너 진짜 제대로 처맞는구나. 등이 다야? 배는, 안 까졌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6에게
(제대로 처맞는다는 네 말이 웃겨 실없는 웃음소리를 내고는 고개를 젓는) 배도 까졌어. 한 곳만 계속 맞으면 아파. 여러 군데 맞는 게 덜 아프지. 맞아 본 사람이 어딜 맞아야 덜 아픈지 아는 거야,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37
글쓴이에게
(옷을 끌어내려주고 뒤로 물러나는) 몸 뒤집고 배까. 넌 그게 자랑이라고 쪼개면서 말하냐. 맞아본 적도 없고 맞을 일도 없어서 모르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7에게
(네 말에 몸을 뒤집어 똑바로 눕고는 옷을 위로 끌어올리고는 인상을 찌푸리며 약을 발라주는 네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 눈을 감는) 맨날 네가 나 약 좀 발라줄래?

9년 전
대표 사진
징38
글쓴이에게
(네 눈을 마주 보다 눈을 감은 네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요즘 약값 비싼데. 이것도 다 해서 칠천 원 넘게 나왔다? (연고를 손 끝에 짜내고 빨갛게 올라오고 조금씩 까진 상처 위로 손을 놀려 약을 발라내는) 더 올려, 위쪽도 까졌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8에게
아, 새'끼. 약 값 주면 되잖아. (옷을 위로 더 올리라는 네 말에 티셔츠 끝을 잡고 가슴이 훤히 보이도록 옷을 끌어올리는) 됐냐. 이왕 바르는 거 꼼꼼하게 발라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징39
글쓴이에게
(웃으며 손 끝에 연고를 쭉 짜내는) 기대했는데, 사내 새'끼답게 가슴은 판판하네. (가슴 위의 생채기에 연고를 발라주고 눈으로 네 배에서부터 가슴을 타고 올라가 네 얼굴을 마주 보는) 속은 하얗네? 얼굴도 씻겨놓고 보니까 하얗고. 다른 데는, 진짜 끝?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9에게
기대할 걸 기대해야지. 야동을 너무 많이 본 거 아니냐. (약을 다 바르고 네 눈이 천천히 몸을 훑는듯한 느낌에 티셔츠를 서둘러 내려버리는) 뭘 자꾸 봐. 어, 진짜 끝.

9년 전
대표 사진
징40
글쓴이에게
어차피 곧 발가벗게 될 텐데, 부끄럽냐? (손을 시트에 문질러 닦아내고 관장약을 집어 드는) 엎드리고, 바지 내려. 넣어줄 테니까. 10분은 참아야 되니까 그전에 화장실 갈 생각 하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0에게
(드디어 올 게 왔다는 생각에 눈을 꼭 감고 침대에 엎드려 바지를 내리려다 고개를 돌려 관장약을 꺼내드는 너를 쳐다보는) 야, 그... 내가 넣을 순 없나? 아무래도 안 되겠지.

9년 전
대표 사진
징41
글쓴이에게
니가? 넣을 수는 있고? 내 앞에서 뒤 더듬으면서 약 넣는 게 더 쪽팔리지 않냐. 하고 싶음 하고, 수치플 좋지. (약을 네 쪽으로 내밀고 흔들어주는) 뚜껑 까고 뒤에 흘려 넣어. 시트에 흘리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1에게
(네게서 관장약을 받아 들고는 뚜껑을 까 엎드려 있던 상태에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 올려 어깨로 몸을 지탱한 뒤 괜한 부끄러움에 눈을 감곤 왼손으로 구멍을 더듬어 찾곤 약을 넣으려는데 몇 번이나 안으로 잘 들어가지 않자 한숨을 쉬고는 눈을 떠 네게 관장약을 건네는) ...해줘.

9년 전
대표 사진
징42
글쓴이에게
(웃으며 네 허벅지 사이를 손 끝으로 훑어 올리는) 질질 샌다. 그러게 쪽'팔리는 짓 하지 말고 하게 두라니까. 그래도 덕분에 좋은 구경했네. (관장약을 받아 들고 네 엉덩이를 조금 벌려내 관장약 입구를 삽입해 약을 흘려 넣고 빼내 빈 통을 바닥에 던져두는) 10분 참아, 그전에 못 싸게 할 거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2에게
(네가 약을 받자마자 눈을 감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데 곧 이상한 느낌과 함께 액체가 들어오자 저도 모르게 참고 있던 숨을 내뱉고는 네가 통을 빼자마자 엉덩이를 내려 똑바로 엎드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43
글쓴이에게
욕실 가서 싸고, 깨끗하게 씻고 나와라. 샤워기로 꼼꼼하게. (고개를 뒤로 젖히며 입을 크게 벌려 하품을 하고 침대 위로 드러눕는) 옆으로 가, 새'끼야. 딱 붙어있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3에게
알았어, 새'끼야. 배 아파 죽겠구만. 시간 얼마나 남았냐. 왜 존'나 사서 고생인지. (네 말에 몸을 옆으로 옮겨 똑바로 엎드리곤 내려가 있던 바지를 올려 똑바로 입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44
글쓴이에게
이제... 한 6분. (네 옆에 배를 깔고 누워 핸드폰을 하다 널 돌아보는) 기념사진? 찍으면 너무 씹'새'끼 같을까. 그래도 합의된 섹스잖아, 이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4에게
기념사진? 맘대로 해. 찍든 말든. 막 어디 이상한데 올리지만 않으면 돼. 어차피 박찬열 보여 줘야 될 거 아니야. (네 말에 배가 아파 인상을 찌푸리고 있던 얼굴을 들어 네 얼굴을 쳐다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45
글쓴이에게
너 나한테 내적 친밀감이라도 있냐? 나야 좋지, 그럼 떡칠 때 찍을래. (실실 웃으며 핸드폰 키패드를 두드리는) 나 믿나 봐? 아깐 맨날 약을 발라달라더니. 내가 좀 순하게 생기긴 했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5에게
미'친 새'끼. 그래 아주 네 ㅈ 대로 해라. 믿기는, 부려먹는거야 등'신아. 순하게 생기기는. 내가 더 순하게 생겼다. 눈만 존'나게 큰 새'끼가. 야, 나 이제 화장실 가도 되냐. 10분 지난 것 같은데. 나 이제 못 참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46
글쓴이에게
그냥 내가 잘생기고 좋다고 말하면 될 텐데. 근데 니 이름이 뭐냐? 맨날 개'새'끼, 멍멍이 이런 걸로만 들어서. 화장실 갔다 와서 얘기해줘도 되고. 가다 지리지 말고 잘 갔다 와라, 너 나오면 나 씻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6에게
이름도 모르냐. 변백현. 갔다 올게. (서둘러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가 밑을 비워내고 네 말이 생각나 샤워기를 틀어 물로 깨끗하게 씻고 나오려는데 수건이 방에 있다는 생각에 그냥 바닥에 벗어둔 바지를 들고 방으로 들어가는) 빨리 가서 씻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47
글쓴이에게
야, 물 질질 흘리고 뭐하냐. 나 꼴리라고? 안에 수건 새 거 꺼내 쓰면 되지. (바닥에 있던 수건을 주워 네게 건네주고 옷과 속옷을 챙겨 욕실로 가며 네 밑을 훑는) 엉덩이는 토실하다? 씻고 나올게, 누워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7에게
아니, 남의 집 수건 막 쓰면 좀 그렇잖아. 보지 마. (들고 있던 바지로 대충 밑을 가리고는 수건을 가지러 가는데 그새 주워서 제게 건네주는 너에 수건을 받아들고 다리를 대충 닦기 시작하는) 저 새'끼는 못 하는 말이 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48
글쓴이에게
(바지를 들어 가리는 게 웃겨 웃으며 욕실로 들어가 빠르게 씻고 안에 있던 오일과 로션을 챙겨 나와 시트 위로 큰 수건을 던져두는) 야, 이거 깔아 두고 있어라. 머리 말릴 동안. 오일이랑 로션 중에 쓰고 싶은 거 생각하고. 씹질에 돈들이는 취미는 없어서 젤이 없다, 내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8에게
(바지를 입고 침대에 똑바로 누워 침대 옆 협탁에 놓여 있던 네 핸드폰을 보려다 걸려있는 잠금에 다시 내려놓고는 눈을 감고 누워있자 얼마 지나지 않아 방으로 들어오며 큰 수건을 던지는 너에 침대에서 일어나 침대 정 중앙에 수건을 깔기 시작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49
글쓴이에게
(머리를 수건으로 털어내며 드라이기로 말리고 빗으로 빗어 붕 뜬 머리를 정리하는) 또 하라는 대로 말 잘 들으니까 이상하네. 개'새'끼 뭔 새'끼 튀어나와야 되는 거 아니냐? (얼굴에 로션을 바르고 침대로 다가가 앉는) 뭐, 떡칠 분위기라도 잡아야 되는데. 니가... 꼴리나? 벗어봐, 벗어보면 알겠지. 속살은 뽀얗고 예쁘던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9에게
(수건을 대충 정리하고 네가 머리카락을 말리는 모습을 보며 침대에 앉아 있는데 대뜸 옷부터 벗으라는 너에 헛웃음을 짓는) 야, 너만 분위기 중요하냐. 나도 중요하거든. 너도 벗어. 맨 정신에 하려니 미치겠네.

9년 전
대표 사진
징50
글쓴이에게
펠라라도 시켜보려고 했는데... (작게 혀를 차며 네 허리를 팔로 안고 뒤로 눕히는) 각자 벗으면 세웠던 ㅈ도 식겠다, 새'끼야. (네 티를 잡아끌어올려 벗겨 내고 네 위로 몸을 겹쳐 네 목에 입술을 묻어 우물거리며 바지로 손을 가져가는) 자국, 남긴다? 어차피 몸 얼룩덜룩하잖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50에게
펠라는 무슨, 죽여. (서서히 뒤로 넘어가는 몸에 침대에 완전히 눕기 전 티셔츠를 끌어올려 벗겨내는 너에 팔을 들어 벗기기 쉽게 도와주곤 목을 우물거리며 자국을 남겨도 되냐고 묻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 어깨 위에 두 손을 올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51
글쓴이에게
그럼, 뭐... 대딸? (네 엉덩이 쪽으로 손을 넣어 네 바지를 조금 끌어내리고 목에 입술을 묻고 약하게 여러 번 빨아들여 진하게 자국을 남겨놓는) 목 가리지 말고 와라. 누가 그랬냐고 물어보면, 나라고 하고. 묻기도 전에 내가 말할 것 같긴 하다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51에게
아, 진짜 새'끼가 말하는 거 봐. 부끄럼이 없네. (두 손으로 바지를 살짝 내리다 말고 목을 약하게 몇 번 빨아당기는 너에 약한 신음을 내뱉고는 고개를 끄덕이는) 알았어, 씨'발. 쌤한테나 말 하지 마. 어때. 예쁘게 만들었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52
글쓴이에게
(신음을 뱉는 널 눈을 굴려 훑다 고개를 떼고 널 내려다보는) 좀 먹어라. 엉덩이 토실해서 살집 좀 있나 했더니, 눕혀놔도 살 퍼지는 것도 없고. (자국이 남은 네 목을 손끝으로 건드리며 웃는) 존'나 예쁘게 새겨졌지. 볼, 턱, 이런 데다 남겨도 되냐? 내 취향은 거기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52에게
너도 말랐잖아. 먹기 싫은 걸 어떡해. (볼과 턱에도 남겨도 되냐는 네 말에 저절로 감기던 눈을 떠 네 얼굴을 바라보자 목에 남겨놓은 자국을 보며 아기 같은 웃음으로 웃는 널 보며 피식 웃곤 고개를 끄덕이는) 될 대로 되라. 마음대로 해. 이미 물은 엎질러졌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53
글쓴이에게
와, 변백현? 튕기지도 않고. 종종 우리 집 올 것 같다, 너. (웃으며 손으로 네 바지를 완전히 끌어내리며 반대쪽 손을 네 가슴에 가져 다대다 판판한 가슴에 봉긋하게 자리 잡았던 손을 펴 네 가슴 위에 대고 천천히 비비는) 다정하게 굴어도 소름 끼친다고 욕하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53에게
이제 와서 반항해봤자 뭐 해. 누구 좋으라고. (바지를 끌어내리는 너에 엉덩이를 위로 살짝 들어 올렸다가 내려놓고 네가 바지를 벗기자마자 내 가슴 위에 한 손을 올려 천천히 부드럽게 비벼오는 너에 눈을 감고 네 손 위에 제 한 손을 겹쳐 올리곤 신음을 참으려 아랫입술을 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54
글쓴이에게
(신음을 참는 널 내려다보다 천천히 고개를 숙여 네 옆얼굴에 입 맞추는) 소리 내도 돼, 부모님 안 오신다고 했잖냐, 내가. (네 다리 사이에 허벅지를 끼워 살짝 누르고 위아래로 움직이며) 목소리도 좋은데 왜 소리 안 내고. 정 참고 싶음 내 어깨 물던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54에게
소리 나면 쪽팔리니까 그렇지. 아, 야 잠깐만. (허벅지로 은근히 눌러 위아래로 움직이는 너에 네 골반을 잡아 움직이지 못 하게 막는) 야, 너무 빠른 거 아니냐. 씨'발 자기는 옷도 하나도 안 벗어놓고. (네 골반위에 올려뒀던 손을 들어 네 티셔츠 끝을 잡아 올려 벗겨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55
글쓴이에게
그럼 뭐 하루 종일 빨다 끝내냐? 얼른 세워야지. (네가 벗겨주는 대로 티를 벗고 네 손을 끌어다 바지 버클에 가져 다대는) 풀어봐. 원래 이로 풀어주는 거 좋아하는데, 오늘 이름 안 애한테 얼굴에 ㅈ 비비는 건 실례인 것 같아서. 와, 너 허벅지 괜찮네... (네 허벅지를 만지작거리다 고개를 들어 널 마주 보는) 역시 벗겨놓고 볼 일이지, 사람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55에게
(티셔츠를 벗기자 바지 버클로 손을 가져다 대는 너에 두 손으로 바지 버클을 풀고 지퍼를 내리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려 살짝 붉어진 귀로 네 바지와 속옷을 잡아 엉덩이 부근까지 내리자 몸을 세워 바지를 벗더니 허벅지를 만지작거리는 너에 네 눈길을 고개를 옆으로 돌려 피하는) ...빨리 세우기나 해.

9년 전
대표 사진
징56
글쓴이에게
그건 니가 노력하기에 달렸지. 뭐라도 하고 세우라고 말해야 되는 거 아니냐? (헛웃음을 지으며 네 허벅지를 쥐어 무릎을 굽혀 다리를 세우게 하고 다리 사이를 쥐어 옆으로 벌려내는) 딸은, 안 쳐봤다고 하기엔 너무 갔지? 그래도 뒤는 안 써본 것 같네, 관장 처음이라니까. 첫 경험인데 너한테 너무 ㅈ같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56에게
(무릎을 접어 다리를 벌리자 훤히 드러나는 아래에 다리를 오므리려다가 힘을 줘 허벅지를 벌려내는 너에 힘을 풀고 네가 하는 대로 가만히 누워있다 손을 밑으로 내려 네 것을 부드럽게 쥐는) 딸 안 쳐본 새'끼가 어디 있냐. 됐어, ㅈ같고 자시고 어차피 이제 뒤 뚫릴 일 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57
글쓴이에게
그건 해봐야 아는 거고, 뒤 한번 내준 김에 주기적으로 빼주면 좋잖냐. 섹스 건강에 좋다? 동성 간의 섹스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제 것을 부드럽게 쥐어오는 네 손을 보다 네 얼굴을 마주 보는) ...손은 예쁘네. 입으로 빨아주면 안 되냐? 이제 와서 반항해봤자니까 그냥 한번 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57에게
콘돔 없으면 안 해.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왜 내가 대주냐. 너도 꼴리게 생겼어. (네 것을 잡고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다 빨아달라는 너에 웃으며 네 얼굴을 보는) 아까부터 펠라에 목숨 걸었냐. (그대로 상체를 일으켜 네 몸을 침대 위로 눕히고 네 앞에 자리를 잡고 엎드리는) 야, 나 잘 못해도 이해해라. 이번이 마지막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58
글쓴이에게
날 깔려고? 내가 취향이 험해서 만족 못 시켜줄 텐데. 꼴리게 생겼다는 말은 종종 듣는 말이고. (웃으며 제 다리사이에 자리 잡은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서툰 게 더 꼴리는 거지. 아다 딴다는 느낌 제대로ㅋㅋㅋㅋㅋㅋ 이 세우지만 마, 깨물거나. ㅈ 잘리기 싫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58에게
(네 것을 쥐고 숨을 크게 한 번 내뱉곤 끝을 혀를 내어 아이스크림을 핥듯이 핥다가 입에 살짝 넣어 혀를 여기저기 움직이다 손으로 네 밑부분을 잡은 채로 고개를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며 입술에 힘을 주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59
글쓴이에게
(네 머리칼을 살짝 쥐고 흐트러뜨리며 고개를 뒤로 젖히는) 아흐... 잘, 하네. 야, 이번만으로 끝내지 말고, 종종, 어떠냐? (네 뒤통수를 힘주어 눌러 입안에 제 것을 더 깊게 담아내게 하는) 혀도 좀, 씹, 예쁘게 놀리고, 백현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59에게
(네 것이 입에 있는 게 점점 익숙해질 때쯤 네가 뒤통수를 꾹 눌러 더욱더 깊게 들어오는 네 것에 저절로 토기가 올라와 눈에 눈물이 맺힌 채로 네 것을 물기만 하다가 적응이 됐는지 네 것을 강하게 빨아들이며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두 손은 네 허벅지 안쪽을 만지작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60
글쓴이에게
(눈꼬리에 눈물을 매달고 제 것을 문 게 꽤 자극적이라 미간을 구기며 위아래로 고개를 움직이는 네 머리채를 쥐어 고정하는) 혀, 잘 쓰네? 응? (허리를 움직여 네 입 안으로 박아 넣으며 잔뜩 구겨지고 쳐올리는 대로 흔들리는 네 얼굴을 눈에 담다 옆을 더듬어 핸드폰을 쥐는) 야, 야, 찍는다? 씨'발, 찍어도 된다던 건 너니까 지'랄하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60에게
(머리를 움직이기도 잠시 머리칼을 꽉 잡아 고정시킨 뒤 허리를 위로 쳐올리며 입에 거칠게 박는 너에 캑캑 거리는 소리와 함께 기침을 하며 입을 벌리고만 있다 결국 눈꼬리에 매달려 있던 눈물을 방울방울 떨어뜨리자마자 카메라 셔터 음과 함께 플래시가 터지자 눈을 꼭 감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61
글쓴이에게
(카메라로 네 사진을 여러 장 찍어 대고 핸드폰을 옆에 던져두고는 곧 사정할 것 같아 두 손으로 네 머리를 조심스레 감싸고 거칠게 움직이던 허리를 부드럽게 움직여 네 입안으로 느긋하게 쳐올리는) 야, 현, 현아, 입, 안에 싸도 되는 걸로, 알아듣는다? 튕, 기지 말고 잘 하자, 새'끼야, 어? 울지말고, 존'나 꼴리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61에게
(폰을 어딘가로 던지는 소리와 함께 제 머리칼을 꽉 쥐던 손에 힘을 풀어 부드럽게 머리를 잡고서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두 손으로 네 밑 부분을 잡고 입에서 꺼내 혀를 내어 핏줄이 선 네 것을 밑에서부터 위로 핏줄을 따라 쓸어올리다 끝부분을 혀를 굴리며 촉촉이 적시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62
글쓴이에게
(입술을 살짝 깨물고 허리를 움직이다 혀를 굴리며 제 것을 쓸어 올리는 너에 네 입에서 빼내고 제 손으로 제 것을 잡아 흔들다 네 얼굴 위로 사정하는) 흐... 야, 눈, 눈에 들어갔냐? (핸드폰을 들어 네 얼굴을 찍을까, 하다 티슈를 뽑아 네 얼굴을 살살 닦아내 주는) 솔직히 먹이고 싶었는데, 너 뛰쳐나갈까 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62에게
(제 입에서 네 것을 빼내 상체를 일으켜 네 것을 잡아 흔들더니 곧 뿌연 액이 얼굴에 뿌려지는 느낌에 눈을 꼭 감고 있다가 네가 휴지를 뽑아 얼굴을 닦아주자 그제야 눈을 뜨는) 하... 아까는 진짜 네가 미친 줄 알았어. 나 눈물 난 건 봤냐. 어땠냐. 좋았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63
글쓴이에게
존'나 좋았지. 왜 이런 애를 발로 때릴까, ㅈ도 좀 치대고 그래 보지. (네 허리를 끌어안고 몸을 돌려 제 밑에 네 몸을 깔고 네 것을 조심스레 쥐는) 너 우는 거 진짜 존'나 꼴리더라. 빨아줘, 비벼줘. 니가 말해봐, 원하는대로 해줄 테니까. 한번 빼고 하자, 너도. 그래야 그나마 현타 안 올 것 같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63에게
(잠깐 숨을 고르다가 허리를 감싸 안는 느낌과 함께 다시 몸이 돌아가 침대에 눕혀지고, 그 위로 몸을 겹쳐 눕곤 내 것을 조심스레 쥐어오는 너에 눈을 살짝 감았다 뜨고는 널 보며 샐쭉 웃는) 나는 둘 다. 만져주고, 빨아줘.

9년 전
대표 사진
징64
글쓴이에게
(헛웃음을 짓고는 네 허벅지를 쥐어 옆으로 벌려내는) 미'친 새'끼. 야, 진짜 너 종종 보자. 오늘 말고 다른 날도 부르면 좀 오고 그래라. (네 것 기둥을 따라 손끝으로 쓸어내리다 귀두 앞부분을 입술에 부비며 널 올려다보는) 입술이 도톰해서 꼴린다는 소리 자주 듣는데, 너도 그러려나? 씨'발 내가 살면서 남자 ㅈ을 이렇게 빨리 물게 될 줄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64에게
섹파야? 고딩때 섹파도 생기고 좋네. (네 말에 저도 입꼬리를 조금 올려 웃다가 아까 네 것을 빨다가 완전히 서버린 제 것의 기둥을 쓸어내리다 입술에다 부비는 네 모습을 고개를 들어 보다 밭은 숨을 뱉어내며 머리를 침대 위로 뉘는) 하... 나는 남자 ㅈ 먹을 줄 알았냐. 빨리 빨아줘.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준다며.

9년 전
대표 사진
징65
글쓴이에게
ㅈ고딩이면 언어 순화 좀 하자. 니 말대로 약발라주는 사이라고 치면 되겠네. 이제 맞을 일은 없으니까 불어 터진 뒷구멍에 약 발라주는 사이 정도. (실없이 웃다 네 허벅지를 툭 툭 건드리는) 나 봐야지, 뭐하냐? 근데 백현이 야하네? 남의 ㅈ 빨면서 세우고. 뭘 상상했길래, 프리컴까지 뚝뚝 떨길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65에게
뒷구멍 불어 터질 때까지 박혀준대? 너무 앞서간다. 아, 존'나 한 것도 없는데 힘들어. (자꾸 허벅지만 만지작대는 너에 네 손을 잡아 제 것을 쥐게 하는) 상상 안 해도 서게 되어있어, 새'끼야. 네 ㅈ도 서나 안 서나 보자.

9년 전
대표 사진
징66
글쓴이에게
난 벌써 설 것 같은데. 너 존'나 꼴린다니까, 지금. (볼에 네 것을 살살 비벼대다 혀로 끝부분을 할짝대는) 씨'발, 내가 왜 해준다고 해가지고... 그냥 박고 싶은데, 지금. (살짝 인상을 쓰다 입안 깊숙이 네 것을 담아내고 혀를 굴려내며 입 안에 들어온 네 것을 힘주어 꾹꾹 누르듯 핥는) 우흐... (널 올려다봐 반응을 살피며 손을 밑으로 내려 네 고환을 살짝 쥐어 주무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66에게
(혀로 끝부분을 할짝대는 너에 손을 밑으로 내려 한 손으로 짧은 네 머리칼을 쓰다듬다 따뜻하게 제 것을 감싸오는 네 입안이 처음 느껴보는 기분에 허벅지에 잔뜩 힘을 주다가 누워있던 상체를 일으켜 앉아 두 손을 침대 위로 올려 몸을 지탱하곤 허리를 조금씩 깔짝대는, 고환을 주무르는 느낌에 고개를 뒤로 젖혀 신음을 내뱉는) 아... 존'나 좋아. 너 처음 아닌 것 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67
글쓴이에게
(허리를 깔짝거리는 너에 인상을 쓰며 네 골반을 잡아 꽉 누르고 네 것을 문채로 우물거리며 말하는) 움직이지 마, 씹'새'끼야. 입에 박겠다, 아주. (다시 표정을 조금 풀어내고 고개를 옆으로 기울여 네 것을 깊게 담아내며 혀를 말아 입안을 조여 내고 널 올려다보는) 언제 싸냐, 더? 처음 아니긴 하지... 뭐, (작게 웃고는 고개를 움직이는 속도를 올려 빠르게 네 것을 빨아내며 눈으로는 계속 네 얼굴을 쫓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67에게
자기는 입에, 안 박은 것처럼, ...얘기한다. 네가 더 심했어, 새'끼야. 후... (점점 몰려오는 사정감에 고개를 뒤로 젖혀 가쁜 숨을 내쉬다 제 얼굴을 바라보며 입으로는 빠르게 제 것을 빨아대는 너를 작게 인상을 쓰며 바라보다가 네 턱을 잡아 제 것을 빼내고 한 손으로 빠르게 흔들다 침대 위 깔아뒀던 수건에 사정을 하는) 하아... 존'나 오랜만에 뺀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68
글쓴이에게
(네게 턱이 잡혀 네 것을 뱉게 되자 웃으며 네가 수건 위로 사정 한 정액을 손끝으로 훑어보는) 양 많네. 입에 싸도 되는데, 내가 비위가 좋아서. 삼켜줄 수도 있다? (티슈를 뽑아 수건을 닦아내고 네 몸 위로 올라타 허벅지를 네 다리사이에 끼우고 비벼대는) 야, 현아, 아, 너 내 이름은 아냐? 모르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68에게
입에 싸도 된다고 미리 말 안 했잖아. 저게 몸에 뭐가 좋다고 먹어, 됐어. (제 몸을 눌러 다시 침대 위로 눕히고 다리를 교차해 비벼대는 너에 사정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터라 금방 자극이 되어 점점 서는 게 느껴져 눈을 감았다가 갑자기 물어볼게 생겨 네 눈을 보는) 도경수잖아, 너. 근데 나 뭐 하나만 물어봐도 되냐. 도대체 누구 걸 빨았길래 한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니야? 삼킬 줄은 어떻게 알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69
글쓴이에게
단백질 아니냐? 너 해물탕에 쪼글쪼글한 뇌 같은 거, 그거 물고기 정액이야. 그거 맛있고 몸에 좋으니까 넣었겠지. 같은 원리? (똑바로 마주 보고 묻는 너에 웃으며 네 가슴팍에 입을 묻는) 그냥 엉덩이가 좀 가벼운 새'끼라고 생각해. 뭐 이렇게 궁금한 게 많을까, 현아. 나 급한데. (네 유룬을 입술로 지분거리며 혀끝으로 유두를 깔짝대는) 너 여기 손타본 적 있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69에게
나 그거 원래 안 먹었어. 물고기 정액이나 사람 정액이나 맛있으면 많이 처드세요. (가슴에 얼굴을 묻더니 혀를 깔짝대며 유두를 자극하는 너에 네 머리카락을 손으로 꾹 누르며 가슴을 점점 위로 올리는) 하으, 없어... 아, 느낌 존'나 이상해. 야, 반대쪽도 해줘. 하아, 씨'발.

9년 전
대표 사진
징70
글쓴이에게
반대쪽ㅋㅋㅋㅋㅋㅋ 예쁘게 굴어야 뭐라도 해줄 마음이 생기지, 현아. (네 손을 끌어 반대쪽 가슴에 올려주고 이로 살짝 네 유두를 깨무는) 알아서 만져봐. 존'나 느껴서 맞다 가슴 밟히면 느끼는 거 아니냐? 구경 났네, 그것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70에게
(유두를 잘근잘근 씹어대는 느낌에 인상을 찌푸리며 고개를 뒤로 젖히는, 네가 반대쪽 가슴에 손을 올려주자 손가락을 펴 느리게 문지르다가 두 손가락 사이에 유두를 끼워 넣고 약간은 거칠다시피 만지는) 씨'발. 아무리 그래도, 흐으, 맞으면서 느끼지는 않아, 변태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71
글쓴이에게
(큭큭대다 네 손가락 사이에 끼워져 딱딱해진 유두를 손끝으로 꾹 누르는) 맞으면서 느낄 수도 있지, 백현아. 엉덩이라도 때려줘? (웃으며 침으로 번들거리는 네 가슴을 내려다보고는 몸을 완전히 맞대고 널 가까이 마주 보다 고개를 기울여 네 볼에 진득하게 입 맞추며 이로 물어 잇자국을 남기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71에게
아, 아파. (고개를 숙이더니 볼을 입안 가득 물더니 잇자국을 새기는 너에 한 쪽 눈을 찡긋이며 네 얼굴을 살짝 밀어내는) 볼에 해도 된다고 했더니 진짜로 하네. (제 가슴을 만지작거리던 손을 떼 팔을 들어 엄지로 네 유두를 살살 쓸어내는) 경수야. 여기 좋아, 너도?

9년 전
대표 사진
징72
글쓴이에게
(몸을 움찔거리고는 네 손을 맞잡아 제 가슴 위로 비비며 네 귓바퀴를 입에 물고 낮게 신음을 흘리는) 왜, 안 좋겠냐, 거기가... (귀에서 턱으로 입을 옮겨 네 턱선에 입술을 묻고 세게 빨아들여 빨갛게 자국을 내놓는) 슬슬, 해야지. 내 가슴 만질 시간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72에게
(기분이 좋아 보이는 너에 네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입꼬리를 올려 웃다가 슬슬 하자는 네 말에 표정이 딱딱하게 굳어 제 턱에 입술을 묻고 있는 너를 쳐다봤다가 네 가슴으로 장난치던 손을 떼어내 네 등을 끌어안는) 나, 조금 무섭다.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73
글쓴이에게
(웃으며 네 등을 끌어안고 옆얼굴에 꾹 꾹 누르듯 입 맞추는) 뭐가 무서울까, 우리 현ㅇ, 미안. 너무 껄떡대는 멘트였네. (네 앞머리를 쓸어 올려주며 네 옆에 누워 널 마주 보는) 솔직히 말해도 되냐? 이미 나한테 뒤 대준다고 한 것부터 동성애에 거부감은 없어 보이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73에게
응, 나 방금 손 없어지는 줄 알았다. 어, 뭔데. (제 옆에 누워 몸을 옆으로 돌아 저를 보는 너에 고개를 돌려 바라보자 할 말이 있어 보이는 너에 말을 계속하라는 듯 고개를 끄덕이는) 뭐, 계속 말해. 뜸 들이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74
글쓴이에게
여기까지 말했는데. 못 알아들으면 너 두들겨 맞는 원인 중에 눈치가 꽤 큰 몫을 하는 것 같네. 뭐... 들어올 때 집 봤겠지만, 나 좀 산다? 약값쯤이야 내가 내줄 수 있다고, 그런 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74에게
...나 진짜 눈치 없어서 처맞는 거 맞나 봐. 약 값 내 줄 수 있으니까 계속 두들겨 맞으라고? 말을 좀 알아듣게 말해. (말을 자꾸 돌려서 하는 너에 답답하다는 듯 인상을 찌푸리며 한숨을 내쉬는) 그냥 딱. 단도직입적으로.

9년 전
대표 사진
징75
글쓴이에게
...응, 눈치 없어서 두들겨 맞는 거 맞네, 새'끼야. 어렸을 때 얼마나 편하게 살았으면 지금 이러냐. 아까부터 자꾸 말했잖아, 너 꼴린다고. 사실 말이 꼴린다는 거지, 좋아한다고 치환해서 들어. 이제 알겠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75에게
아, 좋아한다고. 뭐? 좋아한다고? 나를? 왜. 아니, 잠깐만... 꼴린다는 게 어떻게 좋아한다는 감정이 될 수가 있냐. 그건 어느 나라 어법이야. (좋아한다는 네 말에 정말로 몰랐다는 듯 눈을 크게 뜨며 너를 바라보다 진지한 듯 표정을 굳히고 있는 너에 입술을 말아 물고 눈을 내리까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76
글쓴이에게
좋아해, 라고 말하기 쪽팔리니까 ㅈ고딩 언어 좀 써본 거지. 모를 만도 해. 너 처맞는 거 보면서 뭔가 싶었는데, 너 택시 태워서 우리 집 올 때까지도 그냥 호기심에 씹질 할 애로만 생각했거든. 근데, 응. 말했지? 몸정, 생각보다 대단하다고? 근데 몸 좀 부대꼈다고 내 감정에 솔직해질 줄은 몰랐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76에게
(말을 덤덤하게 이어가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 눈을 쳐다보는) 뭐 얼마나 부대꼈다고 각성을 하냐. 좋아해, 이 말이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아직 내 감정은 잘 모르겠거든. 그렇다고 네가 싫은 것도 아니야. 그럼 앞으로 네가 해야 할 일이 뭐겠어. 내가 널 좋아하게 만들어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징77
글쓴이에게
밑밥 잘 깔아 뒀네. 연고 발라줘서 점수 좀 땄지? (빨갛게 자국이 올라온 네 볼을 손 끝으로 만지며) 아까 맨날 약 발라달라고 했을 때, 그때 좀... 응, 알았지. 근데 너 사진빨은 잘 받더라. 배경화면 감. 같이 손 잡고 박찬열 엿 좀 먹이자. 그 새'끼 놀리는 재미 알려줄 테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77에게
어, 그건 좀 감동. 연고까지 살 줄은 몰랐는데. 배경화면? 미'쳤어? 배경화면 할 게 없어서 뭐 그런 걸 해놔. 내가 나중에 사진 예쁘게 찍어줄게. 넌 진짜 나한테 고마워해야 돼. 넌 근데 박찬열 왜 그렇게 싫어하냐. 다른 애들 성질 더러운 건 똑같은데 유독 싫어하더라.

9년 전
대표 사진
징78
글쓴이에게
그 새'끼랑 얽힌 게 많아서. 너무 귀찮게 해, 나를. 짜증 나게. 아까 문자 보낸 번호 저장하고, 앞뒤에 하트까지 붙여줬으면 좋겠네. (널 마주 보며 네 엉덩이로 손을 가져가 제 쪽으로 끌어 바짝 몸을 맞대는) 이제 하던 거 마저 할까, 현아? 뭐 다른 궁금한건 없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78에게
(하트를 붙이라는 네 말에 피식 웃다 제 엉덩이를 바짝 당겨 몸을 맞대는 너에 너와 얘기한다고 잠깐 풀려있던 몸이 다시 빳빳하게 굳어 긴장을 하는) 궁금한 거 나중에 생기면 물어볼게. 괜히 무섭다고 해서 분위기 다 깨졌네, 미안.

9년 전
대표 사진
징79
글쓴이에게
왜? 말할 타이밍 잡고 있었는데 틈 줘서 좋은데. 알고 몸 맞대는 거랑 모르고 맞대는 거랑 다르지 않냐? 그리고 머리 좀 잘라라, 눈 가리는 거 안 짜증 나? (네 앞머리를 살짝 들었다 손으로 정리해주는) 얘기할 거 있음 더 하고, 물어볼 것도 있음 더 물어보고. 나중에는 없어,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79에게
어, 조금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자르기 귀찮아서 그렇지. 너는 머리 잘 깎았네. 네가 내 머리 좀 잘라줘. 가위 있잖아. 아, 아까부터 계속 신경 쓰이던 건데 누구 ㅈ 빨아줬냐. 이번에는 대답 똑바로 해. 안 그러면 하트 안 붙인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80
글쓴이에게
...씹질 해볼까, 즐겁게? 그리고 이거 내가 깎았겠냐? 내가 잘라 줄 수 있기는 한데, 처피뱅 될 것 같다. 그것도 귀엽긴 하겠네. 나중에 잘라줄게. 망해도 나 때리지는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80에게
처리, 뭐? 그게 뭐야. 넌 참 미용에도 관심이 많은 것 같다, 경수야. 뭔진 모르겠지만 귀엽다면 뭐. 거절하진 않을게. 그리고 어물쩍 넘어가면 모를 줄 알았지. 빨리 말해. 진짜로 뭐라고 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궁금해서 그러는 거야, 궁금해서. 내가 너한테 화내면 네 ㅈ물 먹어줄게. 빨리 말해.

9년 전
대표 사진
징81
글쓴이에게
ㅈ물은 언젠가 먹일 계획이었는데. 뭐... 대학생? 넌 몰라. 모르는 게 당연한 거고. 오해하지 말라고 미리 말하는데 딱히 오랄에 취미 없다? 그냥 그땐 그거 해야 되니까 그랬던 거고. 덕분에 지금 편하게 살잖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81에게
뭐 혹시 그런 걸로 알바 뛴 거야? 네가 뭐가 아쉬워서. (말을 정확하게 해주지 않는 너에 더 이상 물어봤다간 네가 곤란해할까 봐 대충 고개를 끄덕이곤 가까이 붙어있는 네 몸 위로 올라가 네 목 여기저기에 짧게 입 맞추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82
글쓴이에게
알바, 이 미'친 새'끼야? 못하는 말이 없냐. 그냥 너처럼. 사진 찍고 엿 먹이려고 잠깐 여기저기 만났던 거지. 돈 받고 만난 건 아니거든, 오히려 내가 밥 샀지. (제 위로 올라탄 너에 웃으며 네 등을 끌어안는) 뭐야, 선녀강림? 나야 좋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82에게
(제대로 잘 못 짚은 제 말에 괜히 네게 미안해져 애교를 부리듯 눈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들어 네 얼굴 여기저기 뽀뽀하고는 네 코를 아프지 않게 깨물다 떨어지는) 사실, 그냥 올라타기만 한 거야. 아무것도 할 줄 몰라.

9년 전
대표 사진
징83
글쓴이에게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웃는) 개 닮아가지고, 애교 부려?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건 백치미? 하나씩 배워가는 재미가 있지, 또. (네 골반을 잡고 맨 엉덩이 밑에 제 것을 끼워 넣고 네 골반을 쥔 채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 다시 눕자, 언제까지 ㅈ 세워만 둘 거야. 아직도 무서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83에게
(엉덩이 골 사이로 네 것이 움직이자 이상한 느낌에 뜨거운 숨을 내뱉다 네 아랫입술을 겹쳐 물고는 몇 번 빨아들이다 숨을 뱉으며 입술을 떼어내는) 무서워도 할래. 언제까지 무서워만 할 수는 없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84
글쓴이에게
(웃으며 네 허리를 받쳐 안고 네 몸을 뒤로 넘기는) 키스는 고맙네. 아까 입술에 입 비비려다 좀 아닌 것 같아서 볼에 했는데. (손을 뒤로 뻗어 오일과 로션 통을 가져와 널 내려다보는) 현아. 다시 말하는데 ㅈ같은 새'끼 놀리려고 하는 것도 맞는데, 너 좋아서 하는 거야. 괜히 혼자 삽질하지 말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84에게
(침대에 누워 로션과 오일 통을 가져오는 널 얌전히 기다리다 침대에 앉으며 말하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는) 알아. 전자라도 상관없어. 원래 그러려고 시작한 거잖아. 그리고 아까 내가 생각해봤는데 오일이 더 괜찮을 것 같아. 미끄럽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85
글쓴이에게
혼자 거기까지 생각했냐? (웃으며 오일 뚜껑을 열어 네 아랫배와 네 것 위로 조금씩 오일을 붓고 문질러 펴 바르는) 무릎 세우고, 발에 힘줘서 엉덩이 들어봐. 오일만 좀 바르자. (번들거리는 네 아랫배를 토닥여주며 널 마주 보는) 근데 진짜 개'새'끼 닮았네, 너. 멍멍, 이라고 한 번만 짖어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85에게
(오일의 미끄러운 감촉에 느낌이 이상해 눈을 찡그리다가 부드럽게 펴 발라주는 너에 입꼬리를 올려 웃는데 곧 들려오는 네 말에 엉덩이를 살짝 들자 엉덩이 골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꼼꼼히 발라 오는 너에 얼굴을 붉히는) 내가 봐도 좀 닮긴 했어. 멍멍, 뭐 이렇게?

9년 전
대표 사진
징86
글쓴이에게
(손에 오일을 조금 덜어내 네 뒤에 부드럽게 펴 바르다 네 소리에 손을 멈추고 널 내려다보는) ...다시, 멍멍. 얼른 해봐. (네 엉덩이 밑에 손을 받치고 고환 뒤쪽 회음부에 손끝을 대 오일이 타고 내려가게 하며 네 엉덩이 골 사이에 손날을 끼워 뒤를 천천히 비비는) 얼른, 다시 멍멍, 현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86에게
아, 싫어. 한 번 해줬잖아. (계속해서 를 재촉하는 너에 괜히 부끄러워 거절하자 뒤를 다시 천천히 비벼오며 다시 해달라는 너에 눈을 감았다 뜨곤 네 눈을 마주 보는) 진짜 마지막이야. 못 들었다고 해도 안 해줘. ...멍멍.

9년 전
대표 사진
징87
글쓴이에게
(표정을 일그러뜨리고 손을 시트에 대충 문질러 닦아내고는 네 볼을 쥐고 조물거리는) ...왜, 종종 해주지. ...씨'발, 미쳤네. 낑낑대는 것도 잘하냐? 한 번만 해봐, 어? (무릎으로 네 뒤를 꾹 눌러내고 뭉근하게 문지르며 네 가슴팍 위로 오일을 붓는) 빨리, 낑낑대는 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87에게
(를 내자마자 표정을 굳히며 자꾸 요구하는 너에 헛웃음을 짓는) 아, 진짜 왜 그래. 뭐가 그렇게 좋아서 계속 해달래... (뒤를 뭉근하게 눌러대면서 이번엔 진짜 개들이 낼 법한 소리를 요구하자 눈을 깜박이며 혼잣말을 하는) 낑낑대는 건 뭐 어떻게 해야 돼.

9년 전
대표 사진
징88
글쓴이에게
존'나 개미지옥... 갈수록 귀엽냐, 왜? 낑낑대는 건 어차피 좀 있음 들을 것 같고. (네 가슴팍을 넓게 문지르며 은근히 손끝으로 바짝 서있는 유두를 스치는) 너 가슴으로도 잘 느끼네, 손 안 타봤다더니. (손끝으로 튕기듯 유두를 건드리며 웃는) 아까 가슴도 내밀고, 만져달라고도 말하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88에게
흐으... (갑자기 바짝 서 있는 유두를 스치는 네 손에 약한 신음소리가 나오자 입술을 물려다가 유두를 계속해서 만지작거리는 너에 결국 몸에 힘을 풀고 네 손길을 느끼는) 흐, 가슴이 성감대인가 보지, 뭐. 아, 존'나 좋아, 경수야. 하아... 미끄러워.

9년 전
대표 사진
징89
글쓴이에게
(허리를 숙여 조금 머뭇거리다 네 입술 위로 제 입술을 포개고서 양손을 네 가슴 위로 올려 유두를 살짝 꼬집어 당기는) 입술 물고 싶음 내 어깨 물어, 아님 베개 줘? 물고 있던가. (자잘하게 입을 맞추며 네 허리를 타고 내려가 꽉 다물린 네 구멍 위를 천천히 문지르는) 좀 아파, 어깨 물려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89에게
(입술을 포개오는 너에 급한 듯이 네 입안을 쓸어올리다 유두를 꼬집은 채 잡아당기는 너에 앓는 신음을 내뱉는, 조금 아프다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싫어, 어깨 상처 나잖아. 내 이가 얼마나 튼튼한데. 천천히 해줘, 천천히.

9년 전
대표 사진
징90
글쓴이에게
(네 아랫입술을 물고 늘어지듯 키스하다 중지 손가락 끝을 조금 밀어 넣고 네 뒤가 적응하기를 기다리는) 아파? 이걸로 아프면 너 진짜 나중에 ㅈ된다. (찌푸려진 네 얼굴 위로 계속 입 맞추며 느긋하게 손가락을 끝까지 밀어 넣는) 현아, 입술 깨물지 말라고 했다, 난. 손 물래? 물려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90에게
(키스에 집중을 하기도 잠시 뒤에서 느껴지는 이물감에 인상을 썼다가 점차 적응이 되는 것 같아 두 손으로 네 양 볼을 꾹 눌러 볼록 튀어나오는 네 입술을 먹듯이 쪽쪽 빨아당기다 입술을 떼어내는) 몸에 상처내는 거 싫다니까. 이불 물고 있을게.

9년 전
대표 사진
징91
글쓴이에게
(떨어진 네 입술에 다시 달라붙어 입술 주변 입가까지 혀로 진득하게 핥아내는) 야, 여기서 입술 더 붓게 하려고? 소리 날것 같음 참지 말고 그냥 내. 쪽팔리다 뭐다 개'소리 하지 말고. (반대쪽 손을 올려 네 머리칼을 살살 헤집어주며 네 안에 들어간 손가락을 놀려 내벽을 천천히 긁듯 움직여 네 스팟을 찾는) 참지 말고, 소리 내, 알겠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91에게
(제가 입술을 빨아당겨 아까보다 한껏 빨개지고 부어오른 네 입술이 귀여워 웃다가 참지 말고 소리를 내라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손가락을 이리저리 움직이다 내벽을 긁어오는 너에 몸에 힘을 주고 다리를 점점 오므리는) 흐, 경수야... 느낌이 이상해.

9년 전
대표 사진
징92
글쓴이에게
(네 무릎을 쥐어 옆으로 벌려내고 시트로 밀어붙여 다리를 오므리지 못하게 하는) 알아, 이상한 거. 시트 잡지 말고, 내 목 끌어안아. (조심히 더 안쪽으로 파고들며 네 반응을 살피다 네가 움찔거리는 곳으로 손끝을 점점 옮기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92에게
(점점 이상해져 오는 느낌에 시트를 꽉 쥐어 잡다가 목을 끌어안으라는 네 말에 서둘러 팔을 들고 네 목을 끌어안아 상체를 더욱 맞대고는 어쩔 수 없이 네 귓가에 신음을 내는) 읏... 흐, 아! 아, 경수야. 경수야... 흐으, 이상해.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93
글쓴이에게
(귓전에서 울리는 신음에 욕을 내뱉다 손을 조금 거칠게 놀려 네 안을 휘젓는) 으, 씹... 넌, 애가 무슨 귓가에 신음을, (거칠게 손을 놀리다 확 조여 오는 손가락과 크게 떠는 네 반응에 네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어주며 같은 곳을 손끝으로 눌러 비볐다 떼는) 현아, 다리 내 허리에 감아, 발버둥 치지 말고. 응?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93에게
(조금 더 찌릿했던 곳을 계속해서 눌러대는 너에 발끝을 꽉 오므렸다가 펴고는 허벅지를 덜덜 떨며 네 허리에 다리를 감는) 흐읏, 경수야, 이거 언제까지, 읏, 해야 돼. 빨리 넓혀 줘, 응? 빨리이...

9년 전
대표 사진
징94
글쓴이에게
(말꼬리까지 늘려대며 제 허리에 다리를 감아오는 너에 입술을 꽉 깨물며 조금 급하게 손을 놀려 손가락을 반쯤 빼냈다 박아 넣어 네 스팟을 계속해 자극하는) 현아, 씹... 재촉, 응? 재촉 하지 말자, 지금도 존'나 참고 있, 는데, (급하게 손가락을 빼내고 세 손가락을 네 뒤에 밀어 넣어 같은 곳을 빠르게 피스톤질 하며 자극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94에게
(곧 손가락이 빠져나가자 허전한 느낌에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발 장난을 치고 있는데 손가락 하나는 비교가 안 될 만큼 갑자기 두꺼운 것이 들어오자 힘을 꽉 주며 널 안고 있던 팔에 힘을 줘 강하게 껴안는) 아, 하아... 경수야. 그, 읏, 그거 너무 두꺼워. 아파, 아파, 경수야. 흐으, 경수야. 아파.

9년 전
대표 사진
징95
글쓴이에게
너, 너, 씨'발. 맞을 때도 이런 소리 하는 건 아니지, 응? 좀만 참자, 현아. 참아, (네 목에 입을 묻고 네 목덜미를 물어뜯듯 잇자국을 남기며 손가락을 더 세게 놀려 네 스팟을 꽉 누르고 압박하듯 거칠게 손가락을 삽입하는) 현아, 아직도, 아직도 아파? 나 봐봐. 아직도 아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95에게
(네 어깨에 얼굴을 묻고 고통을 참아내다가 네가 고개를 들어 목을 아프게 깨물어오자 잠깐 인상을 썼다가 표정을 푸는) 맞을 땐, 흐으, 안 그래. (계속해서 아까 그 찌릿했던 곳을 꾹꾹 눌러오며 강하게 피스톤질 하는 너에 다리에 조금 더 힘을 줘 허리를 끌어안다가 점점 밀려오는 쾌락에 거의 울다시피 눈꼬리에 눈물을 매달곤 네 눈을 바라보는) 흐으, 읏, 경수야. 이제 안, 아파. 하앙, 아, 좋아요. 경수야. 좋아. 좋아요. 계속, 흐응, 해 주세요.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96
글쓴이에게
(손등을 바닥에 붙여 위로 쳐올리듯 손목을 움직이며 눈꼬리에 눈물을 매달고 있는 네 옆얼굴을 계속해 눈에 담는) 현, 현아, 이제 존대도 쓰고, 응? (다시 발기해 크기를 키워가는 네 것을 부드럽게 잡고 위아래로 조금씩 흔들어주며 네 귓가와 볼에 마구 입 맞추는) 현아, 이런 거 누구 앞에서만 보여줘야 해, 응? 말해봐, 대답, 얼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96에게
경수, 경수 앞에서만. 흐으, 경수한테만. (뒤는 여전히 손가락으로 빠른 속도로 움직이면서 점점 발기해가는 제 것을 손으로 부드럽게 잡아 흔드는 너에 온몸이 뜨거워지는 느낌에 손을 덜덜 떨며 네 양 볼을 잡아 입술을 가만히 맞대고 있다가 참을 수 없는 쾌락에 결국 눈물을 질질 흘리며 우는) 흐으, 경수야, 이제 그만. 으읏, 손가락 빼. 흐읍, 경수야... 아, 하앙, 손가락 말고, 네 ㅈ 넣어줘. 박아줘. 흐읏, 박아주세요. 멍멍이, 박아주세요. 하앙, 경수야. 멍멍.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97
글쓴이에게
(네 스스로 시키지도 않은 개'소리를 내며 박아달라 말하는 너에 작게 웃으며 네 뒤에서 손가락을 거두는) 현아, 다시 말해봐. 뭐라고? (오일과 뭔지 모를 액으로 번들거리는 손으로 네 눈가를 닦아내 주며 널 마주 보는) 응? 다시 예쁘게 말해봐. 멍멍이 뭐라고? (제 성기를 잡아 앞부분을 네 구멍에 맞추고 느긋하게 문지르며 네 볼을 쓰다듬는) 왜 개'새'끼라 부르는지 존'나 잘 알겠다, 현아. 멍멍? 다시 짖어봐, 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97에게
(제 눈가를 퍽 다정하리만치 닦아주는 너에 눈물을 몇 방울 더 흘리다 따뜻한 게 뒤에 문대져 오자 본능적으로 네 것임을 알아차리곤 허벅지를 덜덜 떨기 시작하는) 멍멍이 박아주세요, 경수야. 나 지금 예쁜 짓 많이 하잖아. 멍멍.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징98
글쓴이에게
(덜덜 떨리는 네 허벅지를 잡아 올려 네 허벅지가 네 배에 닿을 정도로 올리는) 아깐 쪽팔려하더니, 지금은 안 시켜도 툭툭 나오네. 허벅지는 왜 떨까, 무서운 거야, 기대되는 거야? (귀두 앞부분만 조금 밀어 넣고 네 뒤가 적응해 열리기를 기다리며 허리를 숙여 네 가슴팍 위를 물고 빠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98에게
(네 귀두가 들어오는 걸 느낌과 동시에 손가락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뜨겁고 두꺼운 게 들어오자 숨을 헉헉거리다 가슴을 물어오는 네 머리칼을 두 손으로 헤집는) 경수야, 나 힘들어. 빨리, 빨리해줘. 안 풀어줘도 되니까 빨리 박아줘.

9년 전
대표 사진
징99
글쓴이에게
(입술로 지분거리며 올라가 네 얼굴을 마주 보며 고개를 젓는) 미'쳤냐. 뒤 찢어지고 싶음 그렇게 하고. 맞는 것도 잘 맞더니 그런 쪽 취향 아니면 좀 참자, 현아.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제 것을 밀어 넣으며 네 것을 부드럽게 쥐고 흔들어주는) 나, 나 봐. 아파? 응?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99에게
(천천히 네 것이 들어오는 느낌이 들어 눈을 감고 인상을 찌푸리자 제 것을 부드럽게 잡아 흔들어주는 너에 몸에 힘을 점점 빼는, 저를 쳐다보라는 네 말에 눈을 살짝 떠 네 눈을 마주치며 고개를 젓는) 아직, 아직은 안 아파.

9년 전
대표 사진
징100
글쓴이에게
(네 눈가 위로 입술을 스치듯 비비다 고개를 들어 널 마주 보는) 너 내일 뒤도 존'나 붓겠는데. 눈이랑 얼굴도 붓겠다. 왜 이렇게 우냐, 넌. (네 무릎을 손으로 쥐어 살짝 누르자 자연스레 시트에서 떨어져 붕 뜨는 엉덩이에 조금씩 허리를 움직이는) 움직, 일 테니까, 이 자세 불편하면, 바ㄲ, 미'친. 야, 콘돔 안 꼈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00에게
몰라, 새'끼야. 흐으, 울고 싶어서 우냐. (불편한 자세도 잠시 척추를 타고 머리끝까지 몸이 갈라지는 듯한 고통에 인상을 쓰며 두 팔을 들어 네 팔뚝을 잡는) 흐, 그냥 해. 지금, 콘돔 낄 시간이, 하아, 어디 있어.

미안해요. 깜빡 졸았어요. ㅠㅠㅠㅠ 좋은 아침.

9년 전
대표 사진
징101
글쓴이에게
씨'발, 어떻게 그걸 지금까지 몰랐지. 싸기 전에 뺄게. (제 팔뚝을 잡아오는 네 손을 목에 둘러주는) 등에 손톱 세워도 이해해줄게, 새'끼야. 상처 내기 싫다 어쩌고 하지 말고 그냥 잡아. (아까 네가 느꼈던 쪽으로 조금씩 허리를 비틀어 삽입하며 가쁘게 오르내리는 네 가슴팍을 토닥이는) 야, 입술 깨물지 말고 소리 내, 현아, 어?

네, 좋은 아침! 밤 새도 괜찮은 거예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01에게
나랑, 읏, 하는 게 존'나, 좋았나 보지, 뭐. (점점 밀려 들어오는 네 것에 몸을 진정하려 몇 번 숨을 크게 내쉬며 네 목을 더욱더 끌어안는) 후으, 아직도 덜 들어왔어? 왜, 이렇게 길어, 새'끼야.

괜찮아요. 어떻게든 되겠죠, 뭐. 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징102
글쓴이에게
그건 인정이다. 그리고 이 새'끼, 지도 만만치 않으면서. 짧은 것보단 낫지 않냐? (허리를 조금씩 튕기듯 네 뒤를 파고들다 반쯤 들어갔을 때 네 골반을 잡아 제 쪽으로 끌어내리며 끝까지 삽입하는) 야, 야, 아픈 거 아는데, 씨'발 이렇게 안 하면 반나절 동안 ㅈ 박고 있을 거 같아서. 미안.

점심때나 오후쯤 자고 와요. 나도 아마 그쯤 잘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02에게
(갑자기 골반을 잡아 한 번에 끝까지 밀어 넣는 너에 꽉 들어찬 느낌과 함께 고통과 쾌락이 섞인 느낌에 네 등을 할퀴듯이 꽉 끌어안고는 가쁜 숨을 내쉬는) 하아, 됐어. 잘 했어. 아, 존'나 아파... 아, 야, 경수야. 느낌 이상해.

챙겨줘서 고마워요. 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징103
글쓴이에게
(등이 따가워 인상을 썼다 겨우 풀어내고 널 내려다보는) 와중에 칭찬받으니까 기분은 좋네. 뒤로 느낄 거란 보장이 없는 백현이. 기분 이상하냐? (네 골반을 쥐어 시트로 몰아붙이고 반쯤 빠져나갔다 느긋하게 밀어 넣으며 네가 느꼈던 쪽으로 허리를 움직이는) 응? 현아, 괜히 조인다 뭐다 힘주지 말고 그냥 풀어. 지금도 존'나 조이니까.

챙기는 김에... 밥도 맛있는 거 먹고 와요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03에게
진짜, 놀리지 마. 그럼 기분 안 이상하겠냐. 아, 좀 천천히, 해. 진짜, 읏, 아파 죽을 것 같아. (어느 순간 제 스팟을 찔러오는 게 느껴져 밭은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네 목을 더욱 세게 끌어안아 네 어깨 위에 얼굴을 묻는) 안, 조여. 흣, 힘도 잘, 안 풀리는구만.

ㅋㅋㅋㅋㅋ예. 감사합니다. 너도 맛있는 점심 먹고 자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104
글쓴이에게
아파 죽겠다는 새'끼가 귓가에 신음도 때려주시고. 어? (제 목에 매달린 채 바로 옆에서 신음을 내뱉는 게 예뻐 시트에서 떨어진 네 허리를 끌어안고 조금씩 속도를 붙여 허리를 움직이는) 엉덩이, 살, 있는 건 존'나 마음에 드네. 씹물만 좀 나오면 예쁘다 내 새'끼 해줄 텐데. 좀, 빡빡...

응. 고마워요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04에게
(허리를 끌어안은 채 조금씩 빠르게 움직이는 너에 두 눈을 꼭 감고 몸에 힘을 빼려고 노력하는, 점점 줄어드는 고통에 머리를 위로 올려 네 입술을 찾아 무는) 씨'발, 당연히, 읏, 빡빡하지. ...내가, 처음인 걸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다. 흐으, 이제 좀, 괜찮아지는 것 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105
글쓴이에게
처음인 새'끼 입에서 박아주세요, 멍멍 같은 소리가 나올 줄은... (제 입술을 찾아 무는 게 귀여워 네 입술에 소리 내어 입 맞추고 떨어져 나와 네 다리를 들어 올려 제 어깨에 걸치는) 좀 깊게 박히긴, 하, 는데 이걸 왜 설명해주고 있냐. 아프면 아프다 말해. 들어주기만 할 테니까. (네 어깨 위 침대 끝부분을 잡고 거의 빠져나갔다 위로 쳐올리듯 허리를 움직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05에게
너 진짜 멍멍 되게 좋아하네. 이게 뭐가 좋아. 약간 개'새'끼랑 하는 느낌이 들고 그러나. 멍멍. (네 어깨에 걸친 다리가 불편해 잠깐 바르작거리다 한 번에 치고 올라오는 너에 순간적으로 고개를 뒤로 젖히며 시트를 움켜쥐는) 하아, 경수야... 흐응, 읏, 좋아. 경수 네 ㅈ, 다 느껴져. 하앙,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106
글쓴이에게
귀여운 새'끼가 귀여운 짓 하니까 자지러지는 거지. 어디서 야한 말은 지꾸 배워와서 내뱉냐. 야동 취향이 이런 쪽? (허리를 숙여 네게 가까이 붙은 채 침대 끝부분을 쥐고 네 볼에 제가 남긴 자국을 따라 입 맞추는) 내일, 학교는 어떻게 가냐, 우리 멍멍이. 어? (상체를 네게 맞닿게 한채 허리와 엉덩이만 거칠게 움직여 빠르게 박아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06에게
경수가, 하으, 업어줘야지. (상체가 맞붙어오자 팔을 들어 네 등을 꽉 끌어안고는 네가 박아대는 족족 신음을 내뱉는) 경, 경수야. 흐으, 읏, 너무, 너무 빨라. 흐응, 빨, 라. (어느새 풀린 다리를 무릎을 굽혀 발 바닥을 침대 위로 붙이고 있다가 이따금씩 스팟을 찔러오는 너에 발끝을 오므리며 허리를 튕겨 올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07
글쓴이에게
(한팔로 네 허리를 끌어안아 제가 허리를 움직여 삽입하는 동시에 밑으로 끌어내리며 반대쪽 손으로 잡은 침대 끝을 더 힘주어 잡는) 내가, 너, 업고, 갈 정도로 성실해 보이냐? 그냥 째, 씨'발, (제가 쳐 올릴 때마다 위로 딸려 올라가는 네 몸과 밑에 깐 수건에 인상을 쓰며 허리를 세우는) 현아, 엎드려봐. 어? 멍멍이,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07에게
(허리를 똑바로 당겨 잡아 몇 번 박더니 네 것을 허리를 세워 빼곤 엎드리라는 너에 상체를 일으켜 몸을 돌리곤 팔에 힘을 주어 고양이 자세를 만드는) 하... 경수야, 이렇게 하면 돼? (턱 끝으로 툭툭 떨어지는 땀을 대충 닦고는 고개를 돌려 뒤에 있는 너를 돌아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08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네 머리칼 사이로 손을 넣어 털어내듯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옳지. 근데 무슨... 너 덥냐? (전보다 눈에 띄게 부어오른 네 뒤를 손끝으로 쓸어보다 무릎을 세우고 몸을 일으켜 네 엉덩이 골 사이에 제 것을 세워 비비는) 존'나, 번들... 오일 어딨냐, 니 쪽에 있는 거 아냐? 줘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08에게
어, 존'나 더운데. 넌 안 덥냐. (제 뒤를 손으로 매만지는 너에 몸을 잠시 움츠리다 엉덩이 골 사이로 네 것을 비벼오는 너에 팔에 힘이 풀리려는 것을 간신히 참고는 네 말에 제 옆에 버려져 있듯이 놓여있는 오일 통을 팔을 뒤로해 네게 건네는) 자, 여기.

9년 전
대표 사진
징109
글쓴이에게
더워도 니처럼 땀이 막 뚝뚝 흐르지는 않는데. 팔에 힘 풀고 그냥 가슴 대고 엎드려. 판판한 가슴 닿아봤자 아프지도 않은데 뭐 그렇게 바짝 들고 있냐. (오일 통을 건네받아 뚜껑을 열어 네 엉덩이와 제 것 위로 오일을 쏟아부으며 손바닥으로 네 엉덩이를 크게 쥐어 주무르는) 새'끼. 엉덩이에 살은 은근 많아... 교복 안 끼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09에게
(네 말에 웃으며 팔을 접어 두 손을 포개 그 위에 얼굴을 올리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 가슴으로 몸을 지탱하는, 오일이 쏟아지는 느낌과 함께 그대로 네 것이 골 사이를 천천히 비벼와 적나라하게 느껴지는 네 것에 저도 모르게 엉덩이를 조금씩 흔드는) 흐으... 안 껴, 새'끼야. 엉덩이 살 많은 것도 잘 모르겠던데 유독 너만 그 소리 한다. 아, 그런 말할 애가 없었나.

9년 전
대표 사진
징110
글쓴이에게
방금 좀 눈물 날 뻔. 근데 엉덩이는 왜 흔드냐, 새'끼야. (네 엉덩이를 툭툭 내려치고는 제 것을 쥐고 몇 번 흔들다 다시 네 뒤에 맞춰 허리를 움직여 느긋하게 밀어 넣는) 으, 씹, 너 안까지 오일... 이게 그래도 괜찮은 건지 모르겠네. 너, 너 뭐 예민하냐? 두들겨 맞으니까 면역력도 좋겠지. 생각하기 귀찮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10에게
(곧 한 손으로 엉덩이를 잡고는 서서히 들어오는 네 것에 이제는 저절로 나오는 신음에 헛웃음을 짓다 서서히 박아대는 너에 신음을 내지르다 얼굴을 받치고 있던 한 손을 빼내 팔을 뒤로 돌려 손을 네게 뻗는) 흐으, 읏, 미치겠다. 내가, 너랑, 하앙, 이 짓거리를, 흐, 할 줄은, 몰랐는데. 후우. 경수야. 손, 나 손잡아 줘. 흐읏,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111
글쓴이에게
뭐냐, 뭐, 불안해? (제게 뻗어진 손을 잡아 네 등 뒤로 끌어와 고개를 뒤로 조금 젖힌 채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는) 나라고, 이러고 있을 줄, 알았겠냐. 씹, 것도 같은 학교 새'끼랑. (네 손을 잡아 내려 시트에 네 손등이 닿게 하고 한팔로 네 허리를 끌어안아 네 것을 쥐어 빠르게 흔들어주는) 씨'발, 야, 그냥 안에 싼다. 어? 빼, 빼줄 테니까 그냥 편하게 가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11에게
힘들어서, 읏, 그래, 힘들어서. (네 손을 잡은 채로 빠른 속도로 스팟을 계속해서 박히다가 손을 내려놓은 채 한 손으로 허리를 감싸 안고는 제 것을 쥐어 빠르게 흔들어 대는 너에 앞뒤로 전해져오는 흥분감에 인상을 찌푸리며 얼굴을 이불 위로 묻고 있다가 안에 싼다는 네 말에 다시 고개를 돌려 한 쪽 뺨을 이불에 파묻는) 아읏, 안에 싸서, 빼는 게, 읏, 뭐가 편해. 아, 존'나 미칠 것, 같아. 조, 좋아. 아, 몰라. 안에 싸 든, 말든, 네 ㅈ대로 해.

9년 전
대표 사진
징112
글쓴이에게
(네 것을 쥐고 빠르게 흔들다 엄지 손가락으로 앞부분을 살짝 틀어막은 채 네 몸이 앞으로 밀릴정도로 세게 박아 넣으며 네 몸이 점점 침대에 붙게 해 엉덩이만 들썩거리듯 움직여 피스톤질 하는) 흐, 야, 현, 현아, (뒷말이 헐떡이는 숨과 신음에 먹혀 말하기를 그만두고 급하게 제 것을 빼내 네 엉덩이 사이에 비벼대다 사정하고 네 배 밑에 깔린 제 손으로 네 성기를 흔들어 제 손에 사정하게 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12에게
(제 것을 만져대다 앞을 틀어막는 너에 억지로 사정을 늦추며 빠르게 박아대는 너에 자지러지듯 신음을 내뱉고는 사정감이 왔는지 급하게 네 것을 빼내 제 엉덩이 골에 비벼대다 등과 허리에 떨어지는 따뜻한 액이 느껴짐과 함께 제 것의 앞을 막고 있는 손가락을 떼고는 빠르게 흔들어대는 너에 곧 침대에 사정을 하고는 힘이 들어 그대로 엎드려 눕는) 하아, 하... 존'나 힘들어 진짜. 후우... 야, 경수야. 나 허리 나갈 것 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113
글쓴이에게
(인상을 쓰며 티슈로 네 등을 대충 닦아내 바닥에 던져두고 네 옆에 꾸물거리며 배를 깔고 눕는) 나도, 존'나 장해, 나 자신. 빼주기 귀찮아서 그 와중에 ㅈ 뺐잖냐. 잘했다 칭찬해줘도 된다, 이건. (한쪽 손을 네 허리에 올려 꾹꾹 눌러주며) 귀찮으니까 좀만 누워있다가. 씻고, 뭐 파스라도 붙이던지. 뒤는 안 아프냐? 좀 얼얼하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13에게
안에 싼다더니. 우쭈쭈, 잘 했어요. 그래도 수고는 좀 덜었네. (두 손을 포개 고개를 돌려 너를 바라보며 한 쪽 뺨을 손등에 올리고 있다가 팔을 뻗어 한 손으로 네 머리를 조심스럽게 쓰다듬는) 아파, 씨'발. 안 아프면 그건 사람도 아니지. 너는 보통 한 판하고 끝내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114
글쓴이에게
...너 존'나 마음에 들어. 내 마음대로 해석해서 들어도 되냐? 내 위에 올라타 달라고 말할 예정이었는데. 한번 더 하자는 소리? (실실 웃으며 네 엉덩이를 토닥이는) 나 옆으로 끌어안고 박는 것도 좋아해. 아픈 김에 좀 더 아프자, 새'끼야. 솔직히 맞는 것보다는 씹질이 낫지 않냐. 좋기라도 하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14에게
네가 안 좋아하는 자세가 어디 있어. 그냥 박기만 하면 다 좋아할 것 같은데. 둘 다 하던가. (네 말에 웃으며 엉덩이를 토닥이는 네 손을 겹쳐 잡아 입가로 가지고 와 손가락 끝부분에 쪽쪽 입 맞추다가 검지를 네 것을 빨듯이 입에 넣어 혀로 부드럽게 쓸어 올리고 아프지 않게 잘근잘근 깨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15
글쓴이에게
무슨, 말하는 거 보면 나 존'나 오래만 나본 애 같다, 넌? 안 좋아하는 자세가 있을 수도 있지, 새'끼야. (제 손을 가져가 야하게 빨아내는 너에 작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네 혀를 문지르는) 발정 났냐? 그 손가락 니 뒤에 들어갔던 건데. 맛있어, 멍멍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15에게
안 좋아하는 자세가 뭔데. 그런 게 없을 것 같아서 그러지. 음, 진짜로 생각해보니까 없을 것 같아. 딱히 싫은 건 없는데. (손가락을 문 채로 웅얼거리다 네 말에 손가락을 입에서 빼 손가락 끝을 깨무는) 아, 진짜 더럽게. 진작 말하지. 존'나 까먹고 있었는데. 그래서 또 할 거야, 말 거야. 안 하면 나는 가서 씻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116
글쓴이에게
뭐가 더럽냐, 뒤에 얼굴 묻고 후'빨도 하는데. 처음 하는 애 상대로 존'나 몰아붙일 생각은 없으니까, 일어나자. 씻겨줄게. 너 지금 누워있어서 그렇지 바닥에 발 대면 나 존'나 때리고 싶어 질걸. (손가락 끝을 물고 있는 네게 다가가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네 입술에 입 맞추는) 일어나, 멍멍이. 그냥 샤워만 간단하게 하면 되겠지. 자고 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16에게
(입을 맞춰오는 너에 아랫입술을 감쳐물다 쪽쪽 소리를 내며 네 입술에 몇 번 뽀뽀하곤 엎드려 있던 몸을 돌려 침대에 앉아 있다가 바닥에 서자마자 네 말대로 아파오는 허리에 다시 침대에 풀썩 앉는) 아, 씨'발. 허리에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 존'나 와, 씹.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프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117
글쓴이에게
(네 앞에 서서 네 허리를 끌어안아 제게 기대고 서게 하는) 지금 때리면 바닥에 존'나 내팽개치고 갈 거야. 아픈 거 아니까 욕조에 물 받고 좀 앉아있어라. 입욕제 이 딴 거 기대하지 말고. (바닥에 있는 티슈를 바로 밀어 두고 네 허리를 끌어안은 채 욕실로 들어가는) 욕조까지는 들어갈 수 있지? 옷 좀 챙겨 오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17에게
(두 팔을 네 목에 감고 얼굴을 한 쪽 팔 위에 올려 네게 기대고 있다가 허리를 끌어안은 채로 걸어가는 너에 저절로 통증이 가는 허리에 인상을 찌푸리다 욕실 앞에서 저를 내려주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세면대를 잡고 욕조에 걸터앉곤 온수를 틀어 욕조에 물을 받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18
글쓴이에게
(옷과 속옷을 챙겨 욕실 앞에 두고 욕실 안으로 들어가는) 혼자 잘하네, 멍멍이. 바닥에 널브러져 있을 줄 알았는데. (욕조 안에 손을 넣어 물 온도를 확인하고 욕조 안에 널 조심스레 앉혀주는) 몸 풀리면 씻겨줄게. 야, 물 좀 뜨겁게 받는다? 식을 거 생각해서. 괜찮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18에게
내가 애도 아니고, 이거 하나 못 할까 봐. (네 도움을 받아 욕조에 조심스럽게 앉은 뒤 물을 좀 뜨겁게 받는다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욕조 주위를 둘러보는) 여기 그거 어딨냐. 바디워시. 그거 풀면 거품 생기는데.

2시간 뒤에 올게요. 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징119
글쓴이에게
니 뒤에. 아까 바디워시 안 썼냐? (바디워시를 집어 네게 건네주고 어느 정도 채워진 물에 수도를 잠그고 샤워기를 집어 드는) 그거 물에 풀 거면 빨리 풀어라, 나도 들어가게. 손으로 저으면 거품 나겠지, 뭐. 물 틀어야 돼?

네, 잘 다녀와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19에게
안 틀어도 될 것 같은데... 일단 풀어보지 뭐. (네게 건네받은 바디워시를 욕조에 쭉 짜 넣고 대충 손을 휘젓자 거품이 조금씩 올라오는 걸 보고는 웃으며 널 쳐다보는) 이것 봐, 거품 생긴다. 그래도 많이 생기지는 않네. 얼른 들어와. 물 따뜻해.

틈 날 때마다 올게요. 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징120
글쓴이에게
(웃는 널 마주 보다 욕조 안으로 들어가 널 마주 보고 앉는) 얼굴에 피딱지 앉았는데 웃으니까 사이코 같다, 새'끼야. 아흐, 따뜻해... (몸을 살짝 떨다 무릎을 모으고 그 위에 턱을 올리는) 나 자면 두고 나가지 말고 진짜 깨워라. 몇 번 졸았단 말이야. 너 엉덩이는 괜찮냐? 닿아도 안 아파?

ㅋㅋㅋㅋㅋㅋ 그래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20에게
그러고 보니까 너는 나 상처 없는 맨 얼굴은 본 적 있냐. 한 번도 못 보여 준 것 같은데. 전학 오기 전부터 피딱지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뭐 얼마나 피곤했으면 목욕하다가 조냐. 알았어, 깨울게. 찬물에 오래 있으면 감기 걸려. 엉덩이... 뭐 참는 거지. 조금 따가워.

9년 전
대표 사진
징121
글쓴이에게
맨얼굴이야 앞으로 질리도록 볼 텐데. 그거 다 나을 동안은 좀 자주 봐 둬야지, 상처 난 거. (턱을 얹은 채로 고개를 기울이다 널 마주보는) 내일 학교 나갈 거냐, 너? 가겠다고 하면 같이 가주고, 안 가는 걸 추천해. 딱딱한 의자에 어떻게 앉아있을 건데. 지금도 따갑다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21에게
뭐 예쁘다고 봐 둬. 안 봐도 돼. 학교? 가기 싫은데. ...그냥 아프다고 쨀까. 너 학교 안 갈 거라며. 너도 없는데 애들이 얼굴에 자국 보고 뭐라고 생각하겠어. 아직도 빨갛지? (네 말에 고개를 숙여 손으로 물장난을 치다가 거품을 네 얼굴에 묻히며 샐쭉 웃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22
글쓴이에게
아직도 빨갛지. 목이랑 가슴팍도 얼룩덜룩해. 그냥 아프다고 째고 내일 늦게 일어나서 라면이나 먹고 가라. (거품을 묻혀 장난치는 너에 살짝 인상을 쓰다 다리를 뻗어 네 다리 사이를 발로 건드리는) 멍멍이 거품 장난치고 싶어? (얼굴을 손으로 닦아내고 욕조에 기대 다리를 네 쪽으로 쭉 뻗는) 편하네, 새'끼야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22에게
집에 라면밖에 없어? 너 요리 잘 하냐. 나 밥 먹고 싶은데. 요리해줘. (다리를 쭉 뻗어 자꾸 제 것을 발로 툭툭 건드리거나 뭉근하게 비벼오는 너에 인상을 찌푸리며 네 발목을 잡고서 살짝 들린 네 한 쪽 다리 사이로 발을 집어넣어 발가락으로 밑에서부터 위로 쓸어올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23
글쓴이에게
밥? 이 새'끼 친화력은 이렇게 좋은데, 왜 눈치가 없어가지고 처맞고 다니, (제 밑을 쓸어 올리는 행동에 몸을 살짝 떨고는 발로 네 것을 꾹 누르는) 처맞고 다니나 했는데, 지가 매를 버네. 무슨 발가락을 손가락처럼 쓰냐? 존'나 대단한 새'끼.

자고 일어났어요... 미리 말 못 하고 자서 미안해요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23에게
내가 무슨 매를 벌어. 뭐 잘 못 한 것도 없는데. 네가 발가락 활용을 잘 못 하는 거야. 너 발 차가워. 하지 마. (너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뒤로 살짝 누워 두 팔로 몸을 지탱하고 무릎을 굽혀 두 발로 네 것을 감싸 발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괜찮아요! 자러 갔을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식사는 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124
글쓴이에게
(제 것에 닿아오는 발에 인상을 쓰기도 잠시 네 양발목을 쥐어 제 어깨에 올리고 네게 다가가 허리를 끌어안는) 욕실 섹스도 나쁘진 않은데. 한번 더 하자고 끼 부리냐? 까진 새'끼ㅋㅋㅋㅋㅋㅋ 아, 이렇게 하면 얼굴... 잠기겠다. (네 다리를 내려 제 허리에 감게 하고 네 허리와 엉덩이를 손으로 끌어와 몸을 바짝 붙이는) 아까 아프다던 새'끼가 풋잡도 해주시고...

이제 하려구요. 먹고 자고 먹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24에게
(갑자기 양 발목을 잡더니 어깨 위로 올리는 너에 허리가 꺾여 인상을 쓰는데 곧 얼굴이 잠기겠다며 허리로 다리를 내려주고 몸을 바짝 붙여오는 너에 욕조에 지탱하고 있던 두 손을 네 목에 거는) 왜, 풋잡 싫어? 나는 그냥 입으로 해주려고 했는데. 어차피 아픈 거 상관없어. 너 편한 대로 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인생의 낙이죠.

9년 전
대표 사진
징125
글쓴이에게
좋은데 바로 욕조 물 빼야 되잖냐. 정액 둥둥 떠다니는 거 보고 싶어? (네 허리를 마사지하듯 꾹 꾹 눌러주며) 풋잡은 교복 입고 해줘라, 바지는 입지 말고. 내 취향. (고개를 숙이고 작게 하품을 하고는 제가 남긴 자국 위로 입 맞추는) 예쁜데, 무슨 연지곤지 찍은 것 같네ㅋㅋㅋㅋㅋㅋ 너 부모님은. 이러고 들어가도 별말 안 하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밥 먹었어요? 잠은 좀 잤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25에게
야, 그냥 네가 하고 싶은 거 있을 거 아냐. 그걸 버킷리스트처럼 적어. 예를 들면 아까 그 뭐냐, 변백현 교복 바지 벗긴 채로 풋잡받기. 어때. (제 말에 웃으며 널 바라보다가 양 볼에 입 맞추는 널 눈까지 접어가며 웃는) 어차피 집은 주말에만 들어오셔. 두 분 다 지방에 발령 나셔서. (네 목을 감싸고 있던 한 손을 풀어 내린 뒤 네 것을 부드럽게 잡아 위아래로 쓸어내는)

가족끼리 외식해서 차에서 조금 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복 먹고 왔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126
글쓴이에게
하루 종일 씹질 생각만 하지는 않거든, 내가. 내 이미지 너한테 어떻게 박힌 거냐? 근데 괜찮네. 너도 그런 거 적어놔, 손해 보는 장사 안 하는 새'끼가 나한텐 헌신적이네. 눈웃음까지 살살 치고. (제 것을 쥐고 부드럽게 쓸어주는 너에 네 어깨에 볼을 올리는) 그때까지 볼에 있는 거 가라앉으려나. 으, 흣, 존'나 좋았나 보다, 아까? 너무 엉겨 붙는데.

복? 복어? 와 한 번도 안 먹어봤어요... 차에서 조금 잔 걸로 되는 거예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26에게
네 이미지? 뭐, 그중에 하나가 섹스라는 것만 알아놔. 와, 내가 적어도 다 해주냐. 씻고 나와서 적자. 이건 손해 보는 게 아니지. 둘 다 이득. 내 생각인데 볼에 자국 안 없어질 것 같고요. 없어질 틈을 안 줄 것 같은데요. 물속에서 느낌은 어떠냐. 좀 달라?

그냥 생선이죠, 뭐. ㅋㅋㅋㅋㅋ 나중에 꼭 먹어봐요. 복불고기 맛있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그런가 덜 피곤하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127
글쓴이에게
존'나, 뜨거워... (작게 앓는 소리를 내다 네 허벅지 안쪽을 부드럽게 파고들어 네 것을 살짝 쥐는) 니 새'끼는 왜 내 ㅈ 만질 때마다, 세우는 것 같냐... 변태 새'끼. 이것도 네 취향? (실없이 웃다 네 어깨에 얼굴을 묻고 네 것을 쥔 손을 천천히 흔들며 반대쪽 손을 펴 귀두 앞부분에 손바닥을 대고 원을 그리듯 문지르는)

복불고기, 기억해둘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피곤하다니까 다행인데 한 2시간 반이면 월요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27에게
(네 것을 잡고 흔들던 것을 멈추고 엄지로 귀두를 부드럽게 쓸어내며 목을 감싸고 있던 손을 마저 내려 엄지와 검지를 모아 동그랗게 만들어 네 뿌리끝을 감싸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이는) 몰라, 왜 자꾸 서냐. 후으... 와. 진짜 뜨겁긴 뜨겁네. 물은 좀 식은 것 같은데.

루머유포 아닙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징128
글쓴이에게
(일부러 네 귓볼을 아프지 않게 물고 네 귓가에 낮게 신음을 뱉는) 미'친, 흐... (몸을 바르작대며 존 전에 사정해 예민한 제 것에 닿는 네 손길을 받아내며 귀두 앞부분을 문지르던 손을 내려 네 고환을 타고 내려가 회음부를 손끝으로 간지럽히는) 애' 새'끼... 나 잘 때만 ㅈ 만지겠다고 달려들지 마라, 어?

(왈칵) 그래도 아직 방학이니까요. 곧 개강이지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28에게
왜, 만질래. 그게 정말 내 취향. (귓가에 신음을 내뱉는 너에 어깨를 잠시 움츠렸다가 몸을 펴 엉덩이를 뒤로 물려 욕조에서 일어나 네가 일어나기 쉽도록 네 손을 잡아 일으키곤 너를 욕조에 걸터앉게 하는, 욕조 밖으로 나와 화장실 벽에 걸려있던 가운을 가져와 네가 춥지 않게 입혀주고 다시 욕조로 들어가 네 앞에 앉아 두 손으로 네 것을 만지작거리는)

며칠 남았죠...? 3일 남았네...

9년 전
대표 사진
징129
글쓴이에게
(일으켜주더니 가운까지 입혀 욕조에 앉혀주는 너에 뭔가 싶어 널 내려다보다 제 다리사이에 앉아 제 것을 쥐어오는 너에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왜, 입에 물고 싶어? 귀여운 짓만 한다, 새'끼. 너 허리 안 아프냐, 그렇게 일어나도? 허리 아픈 것보다 내 ㅈ 만지고 싶은 게 더 커? 미'친 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지금이 뛰어내릴 타이밍인가... 벌써 방학했으면 좋겠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29에게
시끄러워. 자꾸 말 밉게 하지. 안 빨아준다. (네 말에 괜히 뜨끔해 일부러 너를 노려보고 한 손은 네 허리를 감싸 고정시키고 한 손으로 네 것을 잡아 위아래로 쓸어내리다 고개를 앞으로 내어 네 고환을 혀를 내어 핥으며 네 얼굴을 올려다보는) 아, 거품 맛 나. 맛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130
글쓴이에게
(고개를 뒤로 살짝 젖히며 네 머리칼을 헤집는) 빨아, 달라고, 말한 적도 없는데 문 새'끼가 지'랄은... (고개를 젖히고 제 허리를 받쳐주는 팔에 의지해 낮게 신음하다 네 말에 고개를 숙여 널 마주 보는) 그러게 누가 물어 달랬냐. 제대로 빨지도 못하는 새'끼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30에게
(손은 여전히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다시 얼굴을 앞으로 내 고환을 물고는 살살 빨아당기며 혀 전체로 부드럽게 감싸는) 그래, 나 제대로 못 빤다. 연습해서 네보다 더 잘 빨 거야. 펠라로 누가 더 오래 참나 내기라도 해봐? (입을 조금 위로 옮겨 네 것 밑 부분을 덥석 물어 혀로 간지럽게 핥아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31
글쓴이에게
나보다? (큭큭대다가도 밑부분을 혀로 간지럽혀지자 다리를 오므리며 몸을 비트는) 미'친 새'끼... 차라리 공부로 이길 생각을 하지 그러냐. 왜, 이상한데서, 승부욕을... (허리를 둥글게 말고 네 머리를 헤집으며 발로 네 것을 살짝 밟고 앞뒤로 문지르는) 아으, 야, 현아, 이건 또 왜 이렇게, 커지셨을까. 잘 빨아봐, 침대에 앉혀놓고 바닥내려 가서 빨아줄 테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31에게
공부는 이미 포기했어. 공부 신경 썼으면 학교도 안 쨌어, 새'끼야. 나름. 괜찮은데. 사람이 잘 하는 거 하나쯤은 있어야지. (네 것을 쥐고 흔들던 손을 멈추고 허리를 감싼 손을 앞으로 빼 네 허벅지 안쪽을 잡아 오므려져 있던 것을 활짝 벌려내고 허벅지에 팔을 걸치며 안쪽을 부드럽게 쓰다듬다 네 귀두 끝부터 조심스럽게 입에 담아 최대한 넣을 수 있을 때까지 넣었다 빼는, 다시 입에 담아 혀로 네 기둥을 부드럽게 핥아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32
글쓴이에게
난 째도 잘 하는데? 학원 다니면서 성적만 잘 나오면 되지, 새'끼야. 오랄 잘해서 뭐 할 건데, 차라리 공부를 좀, 해라. (다리가 활짝 벌려지고 제 다리 사이에서 제 것을 입안에 담아 정성스레 빨아내는 네 머리칼을 살짝 쥐고 뒤로 젖히는) 아흐... 씹, 넌, 애가 어떻게, 된 거냐. 허리, 안 움직일 테니까 알아서 좀 해봐라, 이번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32에게
학교 째는 게 자랑이다, 새'끼다. 공부 못 해도 오랄 잘 하면 나 데려가서 키워주는 새'끼는 있겠지. 예를 들면 너? (두 손으로 네 뿌리 부분을 잡고 혀를 내어 밑에서부터 위로 핥아 올리다가 입안 가득 네 것을 담아 쪽쪽 빨아당기며 앞뒤로 움직이다 귀두를 혀끝으로 살살 핥아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33
글쓴이에게
(웃음을 터뜨리며 네 머리를 부드럽게 감싸 쥐고 고개를 젖히는) 미'친, 새'끼... 옳은 말만 하네? 존'나 똑똑하긴 해, 변백현. (밑에서부터 위로 훑어지는 느낌에 발끝을 오므리고 몸을 움찔거리다 욕실 안에 울리는 빠는 소리에 실없이 웃음을 흘리며 네 머리를 제 쪽으로 더 끌어오는) 씨'발, 애태우는 것도 아니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33에게
내가 공부는 못 해도 잔 머리는 좀 잘 굴러가. (숨을 크게 한 번 내쉬고는 입을 크게 벌려 네 것을 깊숙이 넣어 토기를 참으며 적응을 시키고 입술에 힘을 줘 기둥을 함께 자극하는, 한 손으로 네 고환을 만지작거리며 네 것이 빠질 때까지 입 밖으로 빼냈다가 거의 뿌리 끝부분까지 삼켜내며 눈물이 약간 고인 채로 네 얼굴을 올려다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34
글쓴이에게
그럼 뭐하냐. 눈치가 ㅈ도 없는데. (숨을 크게 내쉬는 게 꼭 준비하는 것 같아 귀엽게 보여 작게 웃는) 무슨, 심호흡도 아니고... (뿌리 끝까지 입안으로 삼켜내며 손으로도 계속 저를 자극하는 너에 인상을 쓰듯 웃으며 네 머리칼을 쥐고 고개를 젖히다 널 내려다보니 전처럼 눈물 고인 눈으로 올려다보고 있어 숨을 급하게 들이쉬며 널 마주 보는) 미'친, 너, 너 그거 꼴린다는 거 알고 그러냐? 씨'발,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34에게
(고환을 만지작거리던 손을 위로 올려 네 것 뿌리 부분을 잡아 고정시키고 아까보다 약간은 빠른 속도로 네 것을 물어 앞뒤로 움직이다 귀두를 쪽쪽 빨아당기며 다른 한 손으로 네 기둥을 잡아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아프지 않게 살살 네 귀두를 긁어내듯 이를 세우다 귀두에 쪽 소리를 내며 뽀뽀하고는 너를 올려다보는) 아까랑 비교해서 어때. 똑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135
글쓴이에게
(달뜬 숨을 뱉으며 계속 오므라드는 다리를 겨우 벌려내고 욕조를 한 손으로 짚은 채 반대쪽 손으로 네 턱을 쥐는) 너 진짜 존'나 마음에 들어. 똑같겠냐, 씨'발. 빨리 다시 물어, 무슨, 검사 맡냐? (네 머리를 쥐고 끌어와 네 입술에 제 것을 억지로 비비는) 빨리, 새'끼야. 입에, 입에 쌀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35에게
다행이다. (네 기분이 좋아 보여 웃으며 네 것을 입술에 비벼대는 네 손을 떼어내곤 한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귀두와 네 기둥을 여러 번 반복해서 쓸어내다 다시 입에 네 것을 넣어 빠르게 고개를 움직이는, 숨이 차 입에서 네 것을 빼내고 얼굴을 옆으로 누워 네 기둥을 입술로 감싸 혀로 핥아내다 고개를 다시 똑바로 해 네 것을 입에 담고는 적응이 됐는지 뿌리 끝까지 입술로 감싸내며 고환을 주무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36
글쓴이에게
(전보다 능숙하게 제 것을 입에 담아내고 혀를 굴리는 너에 발끝을 있는 대로 오므리고 고개를 젖히다 네 머리채를 살짝 쥐어 고정하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축축한 네 입안에 박아 넣는) 씁, 이 세우지 말고, 멍멍, 아, 후으... 응? 아까처럼, 새'끼야. 잘만하더니 왜 갑자기 못해. 침은, 진짜 개'새'끼 처럼 흘리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36에게
(또 머리칼을 잡고는 허리를 움직여 박아와 갑작스럽게 목구멍을 찔러대는 네 것에 다시 눈물이 차올라 한 손으로 눈물을 닦아내곤 네 골반을 두 손으로 잡아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시키곤 입안 깊숙이 네 것을 담아내며 네가 좋아했던 것이 생각이 나 천천히 더욱 깊숙하게 네 것을 물어내곤 너를 올려다보는, 고개를 움직이는 속도를 점점 빨리하며 한 손을 위로 올려 네 유두를 꾹 눌러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37
글쓴이에게
(골반이 잡혀 움직이지 못하게 되자 고개를 뒤로 젖히며 뭉근하게 허리를 돌리며 욕조 뒤로 넘어가려는 몸을 두 손으로 간신히 욕조를 잡아 버티며 벌어진 잇새로 신음을 흐리는) 흐, 읏... 야, 현, 현아, (가슴 위로 올라와 유두까지 건드리는 너에 허리가 잡혀 움직일 수도 없어 몸을 바르작대며 네가 만지는 족족 신음을 뱉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37에게
(유두를 만져주는 게 좋았는지 계속해서 몸을 바르작대며 신음을 내뱉는 너에 웃으며 네 것을 입에서 빼내고 손으로 잡아 빠르게 흔들다 네 귀두에 짧게 입을 맞추는) 빨리 못 싸게 할 거야. 지금 연습 해놔야지. (옆에 있던 바디워시를 손에 조금 짜서 네 가슴에 치덕치덕 바르다 손톱을 세워 네 유두를 살살 긁어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38
글쓴이에게
(입에서 제 것을 빼내는 널 흥분에 달아오른 눈으로 다 가슴 위로 바디워시를 치덕 거리게 묻히더니 손톱으로 유두를 긁어오는 너에 몸을 크게 비틀다 욕조 뒤로 넘어갈 뻔한 몸에 급하게 손을 뒤로 뻗어 세면대를 짚고 숨을 몰아쉬는) 미, 미'친 새'끼야. 골, 깨질 뻔... (입술을 깨물다가도 가슴을 더 내밀며 제 가슴 위의 네 손을 겹쳐 잡는) 흐읏, 야, 나가서, 할 거면 나가서 해. 나 골로 갈 것 같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38에게
(몸을 크게 비틀다 뒤로 넘어가려는 너에 놀라 한 손을 급하게 떼곤 네 등을 받치려 하지만 세면대를 붙잡아 몸을 다시 일으키는 너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놀라기도 잠시 아직 네 가슴 위에 올려져 있던 손을 겹쳐 잡으며 말하는 너에 욕조에서 일어나 네 입술에 짧게 입을 맞춘 뒤 욕실 밖으로 나서는) 어디 가서 해야 돼. 침대는 다 젖을 것 같고. 바닥 차가울 텐데. 소파로 갈까.

9년 전
대표 사진
징139
글쓴이에게
그럼 소파는 안 젖겠냐. 소파 가고 싶음 가던가. 가죽이라 닦으면 될 것 같기도 하고... (팔뚝으로 얼굴을 쓸어내려 물기를 닦아내고 네게 가운을 던져주는) 니도 하나 입어라, 그 무슨 오이 같은 거 덜렁대고 다니지 말고. 미'친 새'끼가 왜 갑자기 달려들어서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39에게
오이 씨'발. 미'쳤냐. 뻘하게 터졌네. 야, 말은 바로 해라. 먼저 건드린 건 너잖아, 새'끼야. 빨리 소파가서 앉기나 해. (네가 건네주는 가운을 입고 네가 소파에 앉자 다리를 벌려 네 허벅지 위에 앉아 허리에 두 다리를 감는, 차가워진 두 손을 그대로 네 가슴 위에 올리곤 뭉근히 눌러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40
글쓴이에게
씨'발, 기억력은 또 왜 그렇게 좋아, 짜증 나게... (제 위에 올라타 차가운 손으로 가슴을 뭉근하게 눌러오는 너에 허리를 살짝 띄우고 앓는 소리를 내는) 아윽, 미'친, 너, 너 춥냐? 무슨, 손이... (얼굴 위로 팔을 얹어 얼굴을 가리고 몸을 움찔거리며 네 손길에 반응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40에게
내 기억력 좋은 게 왜 네가 짜증 낼 일이야. 웃기는 새'끼네, 이거. 손? 수족냉증 있나 보지, 뭐. 시원하고 좋지. 얼굴 가리지 마. 예쁜데 왜 가려. (네 얼굴 위에 올려놓은 네 팔을 잡아 내리고 네 얼굴 여기저기 짧게 입 맞추다 엄지로 네 유두를 빙글빙글 돌리다 한 번 튕겨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41
글쓴이에게
존'나 얄미워... 야, 백치미 현이 어디 갔어. 다시 불러와, 씨'발... (팔을 끌어내리더니 얼굴에 입 맞춰오는 네 목을 끌어안고 웃으며 네 입맞춤을 받아내는) 먹을 복은 있겠다, 새'끼야. 입가에 점 있어서. (실실 웃다 가슴에 느껴지는 자극에 몸을 조금 움츠리며 유두가 튕겨지자 가슴을 크게 들썩이며 몸을 바르작대는) 흣, 아흐... 새'끼, 내 ㅈ도 좋고 가슴도 좋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41에게
먹을 복 넘친다. 나중에 굶어죽진 않겠지. 너라서 좋은 거야, . 내가 다른 남자 ㅈ먹는 거 봤냐. 그리고... 반응이 재밌기도 한데, 예뻐. 입술 도톰한 것보다 너는 그 눈이 빨려 들어갈 것 같아. (엄지와 검지로 네 유두를 꼬집듯이 만져대며 네 목에 얼굴을 묻고 잘근잘근 깨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42
글쓴이에게
그거 씨'발 나 찔리라고 하는 소리 같냐, 왜? 그리고 왜 갑자기 외모 칭찬. 기분은 좋은데, 씹, 손이 쉬지를 않으시네, 우리 멍멍이. (몸을 움찔거리며 제 목을 잘근거리는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뭐해, 새'끼야. 눈이 좋으면 좀 마주 보고, 해, 주던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42에게
도장 찍잖아. 너는 몇 개를 만들어 놨냐. 나는 하나만 만들 테니까 가만히 좀 있어봐. (목에 남긴 자국을 확인하고는 씩 웃으며 네 입술에 몇 번 입을 맞추는) 예쁘다, 경수야. 근데 너 가슴 말고 느끼는 곳 없냐. 궁금해, 알려줘. (손바닥을 쫙 펴 평평한 가슴을 압박하듯 눌러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43
글쓴이에게
(제 목을 더듬어보다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제 가슴팍을 압박하는 손을 끌어올려 입에 무는) 더 남겨줘도 좋고. 좀 진하게 남겨봐, 좀 오래 남아있음 박찬열 좀 보여주게. (네가 했듯이 손끝을 물었다 혀로 손가락을 핥아 올리며 눈으로는 널 계속 마주 보는) 그건 니가 찾아봐, 머리 좀 굴려서. 다 알려줘야 되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43에게
와, 내가 할 때는 몰랐는데 이거 되게 야하네. (네 혀를 꾹꾹 누르다가 손가락으로 네 치열을 훑어내는) 그냥 알려주면 좀 좋아. 찾는데 오래 걸리잖아. 귀? (고개를 숙여 네 귓불을 아프지 않게 깨물다 귓바퀴를 따라 혀로 쓸어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44
글쓴이에게
아읏, 흐... 같이, 오래, 좀 끌어안고 있자는 거지, 새'끼야. (작게 웃으며 네 목을 끌어안고 입안에 물고 있는 네 손가락을 혀로 굴리며 핥아내는) 나도, 나도 보이는 데다 남겨줘. 볼, 턱 이런데 말고, 목이나 등 같은데. 존'나 약 올려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44에게
참, 유치원생이야? 그냥 화끈하게 가슴에 하지, 왜. (고개를 숙여 아까보다 더 오래 네 목을 빨아당기며 잇자국을 내고 떨어져 자국을 보곤 네 입안에 있던 손을 꺼내 느릿하게 문질러대는) 아까보다 더 진해. 둘 다 마음에 들어. 예쁘다. 아, 경수야. 나 어떡하면 좋지. 너무 좋아. (고개를 들어 네 눈을 마주 보다가 목뒤로 팔을 감아 너를 꽉 끌어안는) 너 빨리 물 빼줘야 되는데. 안 아파?

9년 전
대표 사진
징145
글쓴이에게
그 새'끼한테 가슴팍 보여주기는 싫으니까. 너 개인적인 사유로 남기고 싶은 거면 얼마든지 남겨도 되고? (입술을 물어 앓는 소리를 참다 네가 입을 떼자 웃으며 널 마주 보고 네 허리를 끌어안는) 좋으면 좋은 거지, . 안 그래도 아까 니가 어정쩡하게 끝내서 니 배에 살살 비비고 있었는데... (네 귓가에 입 맞추며 웃는) 아프진 않, 고... 좋아, 백현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45에게
어우, 야. 얘는 좋다는 말을 무슨 그렇게 해. 소름 돋았어. (네 말에 널 안고 있던 팔을 풀어내고 제 팔뚝을 몇 번 쓸어내리는) 야, 이거 뭐야. 배에 이거 뭐야. (고개를 밑으로 숙이자 제 배에 흥건하게 묻어있는 프리컴 액을 손가락에 묻혀 네 입안으로 집어넣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46
글쓴이에게
(고개를 젖히고 큭큭대며 네 팔을 같이 쓸어주는) 왜 소름 돋아. 듣기 싫어? (입안으로 들어오는 손가락을 피하려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다 인상을 쓰며 네 손가락을 물고 혀로 할짝이며 허리를 움직여 네 배에 발기 해 프리컴을 질질 흘리고 있는 제 것을 뭉근하게 비비는) 흐, 응... 뭐긴, ㅈ물, 새'끼야. 왜 입에 박고 난리야, 이 새'끼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46에게
내가 언제 듣기 싫다고 그랬냐. 허리 좀 가만히 놔둬. 네 허리 튼튼한 거 알겠거든. 그냥 편하게 누워봐. (네 입에서 손가락을 빼내고 묻어있는 침을 네 볼에 묻히고 네 허벅지 위에 앉아있던 몸을 일으켜 네가 소파에 눕자마자 네 다리를 벌려 그 사이에 자리를 잡고서 액으로 젖어있는 귀두를 엄지로 느리게 문지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47
글쓴이에게
급하네, 새'끼. 무슨 다리를 그렇게 벌리냐. (실없이 웃다가도 몸을 움찔거리며 허리를 뒤틀고 손을 위로 올려 제 머리 위 소파 팔걸이를 잡는) 흐응... (다리를 한쪽을 소파 밑으로 내려 다리를 더 벌려내고 큭큭대다 네 허리에 제 다리를 감아 네 몸을 끌어당기는) 빨리, 좀, 해라, 새'끼야. ㅈ 식겠어. 빼고 니, 그 꺼덕거리는 것도 어떻게 해줄 테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47에게
알았어, 얘가 갑자기 왜 이렇게 급해졌어. 안 잡아먹어. 네가 나 잡아먹으면 모를까. (네가 허리를 끌어당기자 저절로 올라가는 몸에 네 가슴 여기저기 입 맞추다 한 손으로 조금은 세게 네 것을 잡아 주물대는) 근데, 생각보다 ㅈ 그렇게 빨리 식지는 않더라. 존'나 인체의 신비야. 신음소리도 좀 내고. 네 목소리 듣기 좋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148
글쓴이에게
새'끼가. 어디서 내 대사를 써, 소리야 귓전에 때려 박아줄 테니까... (제 것에 느껴지는 압력에 허리를 띄워 살짝 비틀면서도 제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있는 너에 크게 움직이지 못하고 움찔거리듯 반응하는) 아, 읏, 현, 현아, 좀, 아파, 아파,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48에게
(네 말에 웃으며 고개를 들어 아랫입술을 감춰 물어 몇 번 빨아들이고 턱에 뽀뽀하는) 아파, 경수야? 경수 아팠구나. 그럼 또 내가 안 아프게 해줘야지. (네 몸 위로 겹쳐 누워있던 몸을 밑으로 내려 두 손으로 네 것을 잡아 위아래로 움직여대다 입안으로 조심스럽게 밀어 넣어 점점 빠른 속도로 고개를 움직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49
글쓴이에게
그, ㅈ같은, 흐, 아, 마, 말투는, 또, 어디서 배워온 거야, 새'끼야... (살짝 울상을 지어 표정을 일그러뜨리며 소파 팔걸이를 더 꽉 잡고 전부터 발기해있어 이미 한계까지 참았던 제 것에 축축한 네 입안이 다시 닿아오자 허리를 자잘하게 움직여 쳐올리다 이내 네 입안에 사정해버리고 팔을 올려 제 얼굴을 가리고서 가슴을 크게 오르내리며 숨을 고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49에게
(고개를 몇 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사정감이 왔는지 허리를 툭툭 쳐올리다 이내 제 입안에 파정을 하는 너에 액을 끝까지 빼내려 기둥을 잡고 귀두를 쪽쪽 빨아당기다 이제 나오지 않는 것 같아 입에서 네 것을 빼내 정액을 물고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 삼켜버리자마자 바로 인상을 찌푸리는) 아, 씨'발. 존'나 괜히 먹었어. 욕 밖에 안 나오네. 야, 너는 이걸 어떻게 먹었냐. 비위 존'나 좋은가 보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150
글쓴이에게
(팔뚝으로 제 눈을 가리고 있다 네 반응에 큭큭 웃으며 네 턱을 긁어주는) 후으, 누가 삼키랬냐, 좀 뱉지. 두 번째 싸는 거니까 양도 많지는 않았잖아. 새'끼가 엄살은... (무릎을 굽혀 발로 발기한 네 것을 살살 쓸어주며 널 마주 보고 웃는) 이거 어쩔 거야, 새'끼야. 그새 더 세웠다? 좀 꼴렸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50에게
(입가에 묻은 정액을 팔에 대충 닦아내고는 편하게 앉으려는데 발로 조금 발기해 있던 제 것을 살살 건드려오는 너에 웃으며 네 손을 잡아 기둥을 감싸게 하곤 그 위로 제 손을 겹쳐 올려두는) 어, 꼴렸다. 새끼, 하는 짓은 또 얼마나 예쁜지... 발로 말고 손으로 해줘.

9년 전
대표 사진
징151
글쓴이에게
내가 또, 나 예쁜 건 잘 알아서. (웃으며 네 손을 맞잡고 천천히 흔들다 네 허리를 끌어안고 네 위에 올라타는)...나 키스해줘. 엉덩이로 착실하게 비빌 테니까 넌 입술 좀 내줘라. 딜? (손을 뒤로 뻗어 네 성기를 위로 바짝 올려붙이고 엉덩이 사이에 맞춰 깔고 앉는) 아님 자국. 하나 골라서 해줘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51에게
콜. 둘 다 하면 되지 뭐가 어렵다고 하나를 골라서 해달래. (제 것에 적나라하게 느껴지는 네 엉덩이에 인상을 찌푸리다 두 손으로 네 양 볼을 붙잡고 입 주변에 짧게 입 맞추다 윗 입술을 부드럽게 물어 살살 빨아당기다 고개를 옆으로 틀어 네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어 입 천장을 천천히 쓸어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52
글쓴이에게
대답 예쁘게 잘하네, 새'끼. 멍멍이 어구 예뻐.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다 제 양볼을 붙잡고 짧게 입 맞춰 오는 너에 웃으며 네 목을 끌어안고 허리를 천천히 움직여 뭉근하게 엉덩이를 돌리다 부드럽게 입안을 파고들어 입천장을 쓰는 너에 입을 벌려 숨을 헐떡이듯 들이마시고 계속해 엉덩이를 움직여 네 것을 자극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52에게
(네 입안 여기저기를 혀로 훑어대다 밑으로 전해져오는 흥분감에 잠시 입을 떼 고개를 숙여 신음소리를 내뱉는) 아, 진짜 존'나, 하아... 좋아. 박을 때 느낌 어떻냐. 아으, 이거보다 더, 좋겠지. (입술을 떼어내자 계속해서 목 뒷부분과 머리카락을 만져대는 너에 고개를 들어 아까보다 더욱 거칠게 네 입안을 빨아당기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53
글쓴이에게
(입을 떼는 너에 눈을 내리깐 채 네 입술을 쫓으며 네 목에 두른 손으로 네 뒷목과 머리칼을 연신 만지작거리며 엉덩이로 네 것을 꾹 누르고 둥글게 돌리는) 왜, 왜 떼, 다시, 현아, 응? (전보다 강하게 입술을 맞대 빨아대는 너에 살짝 찌푸리다가도 웃으며 고개를 틀어 네 키스에 응하고 엉덩이에 힘을 줘 조금씩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53에게
(네 볼을 잡고 있던 손을 떼 등을 꽉 끌어안으며 혀를 내어 네 입술을 할짝이다 네 도톰한 아랫입술을 아프지 않게 깨물고 빨갛게 부을 정도로 빨아당기곤 네 입술 위에 쪽 소리를 내며 뽀뽀하고 떨어지는, 점점 자극이 강해지는 제 것에 네 골반을 잡고 더욱더 빨리 앞뒤로 흔들어대는) 너, 이런 건 어떻게, 흐, 생각해냈냐. 머리 존'나, 읏, 잘 굴러가.

9년 전
대표 사진
징154
글쓴이에게
(전보다 도톰 해진듯한 입술에 웃으며 네게 뽀뽀를 받고서 네 목에 얼굴을 묻고 뜨거운 숨을 내뱉는) 나 공부 잘한다고 했잖아, 새'끼야. (네 목을 입에 물고 조금씩 오물거리듯 빨아들이며 네가 움직이는 대로 엉덩이를 빠르게 놀려 네 것을 자극하는) 혀, 야, 현아, 허리 움직여도 돼, 나 괜찮아. (네 목을 끌어안고 진득하게 엉덩이를 대고 문질맀다 살짝 떼듯 움직이며 네 턱선에 입 맞춰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54에게
(입술을 떼자마자 네가 원했던 키스마크에 네가 그랬듯 말랑말랑한 볼을 빨아당겼다 놓는) 아, 진짜 이거, 흐으, 너무 좋아. 나중에, 내가, 내가 해줄게. 이건 진짜 느껴 본 사람만, 알 수 있다. 하... (허리를 살짝씩 움직이다 네 골반을 들었다 놨다 움직이며 지금 자세가 네게 박는 것 같아 고개를 뒤로 젖히며 신음을 내지르는) 경수야. 박고 싶어. 아, 존'나 너무 좋아. 후... 진짜로 박으면, 안되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155
글쓴이에게
(제대로 씻고 나오지 않아 거품 물이 묻어 미끌 거리는 엉덩이 골 사이에 네 것이 비벼지며 묻어 나온 프리컴으로 젖어가는 게 느껴져 웃는) 새, 끼야, 내가 그거, 그거, 못하게 할 것 같았음 이러고 있겠냐? (숨을 몰아쉬며 네 가슴팍을 짚고 네게서 떨어져 허리를 세우고 앉아 아예 네 것 위에 엉덩이를 완전히 대고 앉아 위로 짧게 쓸어 올리듯 허리를 움직이며 작게 앓는 듯한 신음을 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55에게
후... 자꾸 애 태우지 말고, 경수야. 이왕 하는 거 제대로 해야지. (허리를 조금씩 깔짝대며 움직이는 너에 다시 너를 소파 위로 눕히곤 급한 대로 네 구멍 안에 손가락을 두 개 집어넣는) 야, 경수야. 조금만 아파도 참아. 아까도 말했지만 이건 네가 시작했다. 아, 꼴려. (점점 넓혀지는 구멍에 손가락을 하나 더 넣자 신음을 뱉으며 인상을 찌푸리는 너에 상체를 숙여 네 입술을 물어 쪽쪽 빨아대다 고른 치열을 훑어내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56
글쓴이에게
(급하게 뒤로 넘어가는 몸에 버둥거릴 새도 없이 뒤로 밀려 들어오는 네 손가락이 아파 네 등을 끌어안고 바르작대다 손가락이 하나 더 들어오자 악 소리를 내고는 소파 위로 도망가듯 기어가는) 이, 미, 친, 미'친 . 관장 안 했다고, 병'신아, 좀. 씨'발, 뒤 찢어지면 책임, 질 거냐, 이 개'새야? 씨'발, 미'친 새'끼. 야, 눈 똑바로 떠. 야, 현아, 관장 안 했다고, 못 해, 지금.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56에게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나를 밀어내며 소파 저 끝으로 가 있는 욕 없는 욕 다 하면서 관장을 안 했다고 말하는 너에 괜찮다는 듯 네 가까이 다가가는) 못 할게 뭐가 있어. 콘돔 끼고 하면 되지. 아니면 내가 참고 있을 테니까 지금 관장할래? 그러게 나 관장할 때 너도 같이 하면 좋았잖아. 응? 경수야. 지금 관장하자. 너 약국에서 관장약 두 통 산 거 다 알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157
글쓴이에게
이. 미'친새'끼... 니 지금 눈깔이 제정신이 아니다, 멍멍아. 한 번에 세 개 박는 새'끼가 어딨어, 아니, 네 개냐? (입술을 살짝 물고 테이블을 가리키는) 가져와, 씨'발. 오늘 할 줄은 몰랐는데. (머리를 헤집다 어기적거리며 몸을 돌려 눕는) 뭐해, 약 가져오라고, 새'끼야. 나 이거 아다고 뭐고 아니니까 괜히 달래서 박을 생각하지 말고, 약 가져와. 존'나 무서운 새'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57에게
(관장약을 가져오라는 네 말에 멍하니 있다가 나를 툭 건드리며 다시 말을 하는 너에 멍한 상태로 고개를 끄덕이며 테이블에 있던 관장약을 꺼내 몇 번 흔들고는 뚜껑을 바로 열어 소파에 몸을 돌린 채로 누워있는 너에 그대로 약을 넣는, 약을 다 넣고 나서 통을 빼내고는 바닥에 내려놓고 관장까지 하는 네가 예쁜 듯 머리를 쓰다듬으며 네 귓가와 뒤 목에 쪽 소리를 내며 입을 맞추는) 경수야... 넌 너무 착해. 진짜 천사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158
글쓴이에게
(말도 없이 제 뒤에 밀려들어오는 관장약에 엉덩이를 들고 앓다 제게 입 맞춰오는 네가 웃겨 네 머리를 쓰다듬듯 밀어내는) 새'끼가... 니 ㅈ 취향이어서 다행인 줄 알아. 난 긴 게 좋아. 니 ㅈ처럼, 오이 같은 거. (제가 말해놓고도 헛웃음을 짓다 점점 아파오는 배에 인상을 쓰며 엉덩이를 더 들어 올리는) 죽겠네, 씹... 야, 야, 그, 핸드폰 가져와. 사진 찍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58에게
나 길어? 진짜? 아, 괜히 기분 좋네. (배가 아파지는지 인상을 쓰며 엉덩이를 점점 들어 올리는 너에 네 엉덩이에 잘게 입 맞추는) 예뻐라. 핸드폰? 방에 있는 거 맞지. 근데 무슨 사진 찍으려고. (네 말에 방으로 들어가 네 핸드폰을 들고 나와 인상을 있는 대로 찌푸리는 네게 건네주는) 야, 너 근데 시간 재고 있냐. 아까 넣을 때 몇 시쯤이었지.

미안해요... 말하고 잤어야 했는데ㅠㅠ 갑자기 잠들어 버렸어요... 오늘은 밤샜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159
글쓴이에게
(소파 팔걸이를 양손으로 있는 대로 힘을 써 잡고 그 위로 제 얼굴을 묻고 부비는) 그냥, 한계까지 참고 가면 돼, 새'끼야... 으, 흐아... (핸드폰을 건네받고 잠금을 풀어 네게 던져주는) 우리, 우, 흐, 씨'발, 우리 떡칠 때, 나, 찍으라고. 야, 나 이제 갔다 올래.

나도 잤어요, 괜찮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59에게
(핸드폰을 건네주고 소파에 앉아 네 골반을 잡고는 엉덩이 한 쪽 볼기를 입안에 담아 천천히 빨아당기며 이로 잘근잘근 깨물어 대다 혀를 내어 발갛게 자국이 남은 부분을 핥아대는) 아, 씹질 할 때. 알겠어. 예쁘게 남았다. 얼른 갔다 와. 깨끗하게 씻고. (핸드폰을 건네받아 제 옆에 두고는 네 엉덩이를 통통 쳐대는)

미안해요ㅠㅠ 밥은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160
글쓴이에게
(엉덩이를 물더니 핥기까지 하는 너에 기가 차 엉덩이를 흔들어 네 얼굴을 떼어내려 하다 기어이 자국이 남겨지자 느릿하게 소파를 짚고 몸을 일으키는) 비위는 니도 만만치 않게 좋다, 새'끼야. 무슨 엉덩이를... 씻고 올게. (조금 빠른 걸음으로 욕실로 들어가 물을 있는 대로 틀어 물소리를 내고 변기에 앉아 속을 비워내는)

밥 이제 먹으려고요. 밥 먹었어요? 안 먹고 먹었냐고 물어보는 거 아니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60에게
(네가 화장실로 들어가자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너부러져 있던 오일 통과 로션 통을 집어 들고 소파 앞 테이블에 내려놓곤 옆에 있던 네 핸드폰을 들어 만지작거리다 카메라 앱을 눌러 한껏 귀여운 표정으로 사진을 연신 찍어대다 제일 잘 나온 것 같은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설정해놓는, 네가 제 번호를 뭐라고 저장했는지 보려다 화장실 문이 열리는 소리에 핸드폰을 내려놓는) 깨끗하게 씻었어?

나는 먹었어요. 얼른 먹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161
글쓴이에게
(몸에 남아있는 미끌 거리는 거품 물에 샤워를 깨끗하게 하고 제 밑이 빨갛게 달아오를 정도로 여러 번 씻어내고는 입었던 가운을 걸치고 나가는) 어. 존'나 빨갛게 될 정도로 씻었다, 새'끼야. (침대로 가 뒤로 누워버리고서 널 올려다보는) 너 허리는 안 아프냐? 발정 난 게 허리 아픈 걸 이겨? 대단하다, 너도.

네, 먹고 올게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61에게
아, 새'끼. 밖에 다 가져다 놨는데. 거기 있어. 다시 들고 올게. (네가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자 다시 거실로 걸어가 들고 왔던 것을 그대로 챙긴 뒤 네 핸드폰까지 챙겨 방으로 들어가는) 허리 아파도 이게 먼저야. 똑바로 누워봐. (네가 침대에 똑바로 눕자 네 다리를 활짝 벌려 그 사이에 몸통을 욱여넣곤 네 입술을 감쳐 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62
글쓴이에게
거실에서 씹질 하기 싫어. 더군다나 내가 밑이라면 더. 소파 존'나 불편하고... 얼굴 묻기도 별로. 옆에 창문 있어서 불안하고, 새'끼야. 그새 그걸 또 챙겨다 놨냐... (제 다리를 옆으로 활짝 벌려내더니 그 사이에 앉아 입술을 맞대 오는 너에 응하며 네 목에 팔을 감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62에게
(네 아랫입술을 늘어지게 물고 두 손은 네 몸을 감싸 안고 있다가 볼에 쪽 소리를 내며 입을 맞추고는 고개를 숙여 네 목젖을 혀로 핥아내다 목덜미를 이로 콱 물어 빨아내는) 알았어, 알았어. 경수 불편하면 안 되지. (네 몸을 감싸 안고 있던 팔을 풀어 네 옆구리를 만져대다 한 손으로 아까 사정을 해 늘어져 있는 네 것을 잡아 천천히 위아래로 쓸어내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63
글쓴이에게
(목젖이 핥아지는 생소한 느낌에 몸을 바르작대며 네게 목을 내주는) 아니, 이 새'끼는 왜 이렇게 목덜미를 물고 빠냐... (제 몸을 살살 쓰다듬더니 사정해 축 쳐져있는 제 것을 건드는 손길에 몸을 비트는) 으, 씹, 야, 무슨 사정을... 벌써 세 번 쌌거든? 니는 최근에 안 쌌을지 몰라도 난 존'나 주기적으로 쌌다고. 묽은 ㅈ물 밖에 안 나오겠어,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63에게
응, 괜찮아. 괜찮아. 앞뒤로 같이 흥분되면 좋잖아. 경수 기 내가 받아 갈게. 묽으면 뭐 어때. (네 쇄골을 이로 물어 키스마크를 하나 더 남기고 얼굴을 점점 밑으로 내려 네 유륜을 핥다가 혀끝으로 네 유두를 톡톡 건드리다 아프지 않게 무는) 원래 살이 좀 짜야 되는데 넌 하나도 안 짜. 왜 달다고 하는지 알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164
글쓴이에게
이, 새'끼... 무슨 애 달래듯이. (제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빨아대는 게 귀여워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고개를 젖히는) 아, 흐... 씻, 씻고 나왔으니까 그렇지, 뭐가 달다고... (반대쪽 가슴에 제 손바닥을 얹고 이미 흥분해 딱딱해진 유두를 손바닥으로 꾹 누르며 문지르는) 아까 존'나 급하게 내 뒤 쑤시던 애 어디 갔냐. 지금은 또 느긋하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64에게
(네 가슴을 몇 번 빨아당기다가 밑으로 내려가며 네 배 위에 쪽쪽 입 맞추다 네 것을 혀로 몇 번 핥아 올리곤 네 무릎 뒤를 손으로 잡아 그대로 접어 네 상체 쪽으로 꾹 눌러 엉덩이를 조금 띄우곤 그대로 회음부를 혀로 간질이는) 아까 너 씻는 거 기다리면서 진정 좀 했다, 새'끼야. 내가 무슨 짐승인 줄 알아. (입술을 앞으로 내어 몇 번 잘게 뽀뽀를 하고 네 애널에 있던 주름을 혀로 천천히 핥아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65
글쓴이에게
(배에 느껴지는 네 입술에 작게 웃으며 몸을 비틀다 제 밑에 느껴지는 네 혀에 몸을 비틀기도 잠시 네게 몸이 잡혀 엉덩이를 흔드는 꼴이 되자 멈추는) 아깐 존'나 발정 난 개'새'끼처럼 달려들더니. 순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더니, 씨'발... 눈을 무슨 세모로 뜨고 달려드냐. (제 애널에 느껴지는 혀에 허리를 크게 튕기며 버둥거리는) 미, 미'친'놈아. 니 비위 안 좋다며, 새'끼야. 어딜 핥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65에게
다 네가 야해서 그래. (주름을 핥자마자 허리를 움찔이며 다리를 버둥거리는 너에 고개를 들고 힘을 줘 네 다리를 네 상체에 더욱더 붙이는) 아까 후'빨도 한다며. 내 건 더러운데 넌 안 더러워. 경수는 여기도 예쁘게 생겼네. (눈까지 접어가며 웃으며 네 애널에 몇 번 입술을 내어 뽀뽀하다가 다시 혀를 내어 주름을 하나하나 핥아대다 혓바닥으로 천천히 애널 주변을 적시다 구멍 속으로 혀끝을 조금 밀어 넣었다 빼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66
글쓴이에게
그걸, 씨'발, 해달라는 소리가 아니잖아, 현, (거의 접힌 허리가 부담돼 버둥거리던 것도 멈추고 눈웃음치는 너에 욕을 짓씹으며 옆에 있던 이불을 끌어와 꽉 쥐는) 이 새'끼 진짜... 존'나 능글대. (다시 입을 묻고 제 애널에 느껴지는 네 혀에 소름이 돋아 몸을 잔뜩 웅크리고 발끝을 오므린 채 길게 울듯 신음을 뱉다 말캉한 게 제 뒤에 들어오는 느낌에 급하게 숨을 들이마시며 뒤를 쉴새없이 움직이는) 무, 미'친, 뭐야, 혀, 혀 빼,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66에게
여기는 좋아 죽으려고 하는데 왜 그래. 몸 말도 좀 들어줘야지. 역시 솔직한 건 여기 밖에 없어, 그치. (혀를 넣자마자 신음과 함께 뒤를 움찔거리는 너에 아까보다 혀를 더욱 깊숙하게 집어넣어 구멍 입구를 질척하게 빨아내는, 네 회음부에 코를 박고 게걸스럽게 네 애널을 죽죽 빨아대다 입을 떼고는 옆에 있던 오일 통을 집어 들곤 회음부부터 애널까지 뿌려 네 다리를 잡고 있던 한 손을 떼 부드럽게 문지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67
글쓴이에게
그럼, 어떤, 새'끼가 뒤 빨리면서 좋다고 우냐고 새'끼야. 박히는 것도 아니고, 쪽, 팔리게. (입술을 물며 억지로 신음을 참아내다 더 밀려들어오는 혀와 제 뒤를 게걸스럽게 빨아내는 너에 발 끝을 있는 대로 오므리고 허리를 들어 올리며 신음을 참으려는 노력도 없이 벌어진 입술 새로 소리를 내며 없는 손톱으로 시트를 긁어대는) 현, 현아, 현아... (울상을 짓고 네 이름을 불러대다 뒤에 닿는 미끌한 오일에 힉, 하고 놀라 네 손길에 따라 엉덩이를 움직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67에게
나한테는 안 부끄러워해도 돼. 볼 거 못 볼 거 다 본 사이에 무슨. 경수야, 이번에는 네가 발정 난 것 같다. 울음소리도 예쁘고. 뒤도 예쁘고. 얼굴도 예뻐. (손을 앞뒤로 움직일 때마다 엉덩이를 조금씩 앞뒤로 흔드는 너에 웃으며 손끝을 네 구멍에 넣을 듯 말 듯 움직이다 한 손가락을 깊게 찔러 넣고는 부드럽게 안을 휘젓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68
글쓴이에게
(제 애널 주변을 맴돌며 애태우는 네 손가락에 엉덩이를 덩달아 움직이며 네 손가락에 맞추다 이내 전과 다르게 부드럽게 들어와 제 안을 휘젓는 네 손가락에 자유로워진 다리로 무릎을 세우고 양옆으로 다리를 더 벌려내는) 우으... 현, 아, 백현아, (팔을 뻗어 네 목을 끌어안고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68에게
(네 다리를 잡고 있던 한 손도 떼서 오일을 네 애널에 조금 더 뿌려 촉촉이 적시고 손가락을 부드럽게 넣었다 빼면서 내벽을 꾹꾹 누르는) 응, 왜. 나 여기 있어, 경수야. (아기처럼 어깨에 얼굴을 묻어오는 너에 작게 웃으며 네 허리를 쓰다듬으며 내벽을 살살 긁어내다 네 스팟을 찾으려 여기저기를 콕콕 찌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69
글쓴이에게
(제 밑에서 느껴지는 이물감에 숨을 먹어가며 네 목을 꼭 붙들고 있다 네 손이 제 스팟을 스치자 몸을 부르르 떨며 엉덩이를 천천히 흔들어 네 손가락이 아까 닿았던 곳에 닿게 하려 애쓰는) 아, 아까, 어? 아까, 거기, 거기... (네 목을 끌어안은 채 신음을 꾹 꾹 눌러 참으며 시트에서 엉덩이를 떼고 둥글게 돌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69에게
어? 여기? (어느 한 곳을 찌르자 몸을 부르르 떨어대며 손가락을 확 조이는 느낌과 함께 엉덩이를 들어 움직이는 너에 웃으며 아까 그 부분을 진득하게 눌러대자 허벅지를 떨며 신음을 참지 못하고 뱉어내는 너에 인상을 쓰며 그 부분만을 집요하게 찌르는) 경수야, 여기 좋아? 응? 좋아 죽네. 끼 떠는 거 어떻게 숨기고 있었어. 이렇게 박히고 싶었으면서, 경수야. 난 년이네. (일부러 네 스팟을 피해 옆 부분을 찔러대다 손가락을 완전히 빼내고 두 손가락을 겹쳐 한 번에 밀어 넣고서 네 스팟을 단번에 찌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70
글쓴이에게
으, 아, 미'친, (집요하게 제가 느끼는 곳만 찔러대는 너에 고개를 젖히며 허벅지에 힘을 줘 점점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백, 배켜, 나, 씹, 제대로, 어? 제대로, 흐, (전만큼 느껴지지 않아 저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여 스팟을 찌르게 하려다 전보다 굵은 게 제 뒤를 가르고 들어와 단번에 스팟을 찌르자 몸을 크게 튕기며 발끝에 힘을 주고 엉덩이를 더 높게 쳐들다 힘이 빠져 그대로 시트에 널브러지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70에게
경수야, 좋아? 응? 왜 대답을 안 해. 좋냐고 물었잖아. (엉덩이를 점점 높이 처 들더니 힘이 빠졌는지 시트에 널브러지는 너에 네 애널에서 손가락을 빼내 등 밑으로 두 손을 집어넣어 너를 일으켜 제 허벅지 위에 다리를 벌려 앉히는) 벌써부터 힘 빼면 어떡해.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네 팔을 목에 감게 만들고 네 몸을 감싸 안은 뒤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대앉는, 한 손은 네 등을 받치고 네 다리 사이로 한 손을 집어넣어 오일이 묻어 미끄러운 손으로 네 고환을 만지작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71
글쓴이에게
씨'발, 좋다고, 그걸, 또, 굳이 듣겠다고. (헐떡이며 숨을 고르다 제 등을 끌어안아 침대 헤드에 기대앉더니 네 위에 앉히는 너에 네 목에 팔을 감고 네 쪽으로 완전히 몸을 기대는) 존'나, 힘 딸려, 진심으로. 후, 흐으, (입술을 깨물어 신음을 참다 제 뒤로 손을 가져가 조금 부어오른 애널을 제 손가락으로 훑는) 이 새'끼, 애태우냐? 내가 아다고 뭣도 아니니까 진도, 좀 빨리 빼자고 했더니...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71에게
느릿하게 하는 게 더 꼴리잖아. 신음 참지 말고. 입술 깨무는 게 더 야해. (네 말에 웃으며 고환을 몇 번 더 쓰다듬다 손을 뒤로 가져가 두 손가락을 넣어 몇 번 찔러대다 네 몸을 안은 채 몸을 앞으로 숙여 오일 통을 주워 다시 몸을 일으키곤 손에 오일을 뿌려 적시고 세 손가락을 네 애널에 밀어 넣는) 뒤는 누구한테 뚫렸냐. 왜 네가 박찬열 싫어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은데. 누구 때문에 오랄 했는지도.

9년 전
대표 사진
징172
글쓴이에게
(네 손가락이 다시 제 뒤를 찔러오자 네 목을 끌어안고 엉덩이를 살살 흔들다 네 말에 몸을 멈추고 꽉 끌어안고 있던 팔을 느슨하게 해 널 마주 보는) 새'끼가, 산통 깨는 소리를... 눈치 없는 멍멍이 보고 싶으니까 걔 데려와. 섹스하다 우는 거 싫어해. (네 손 위로 내려앉아 네 손가락이 제 뒤에 더 깊게 들어오게 하며 인상을 찌푸리고 네 허벅지를 짚은 채 다시 조금씩 허리를 움직이는) 나중, 나중에, 얘기하고, 그건, 좋아서 울릴 거 아니면 입 다물어,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72에게
(손 위로 내려앉으며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하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한 손으로 네 뒤 목을 쓸어내리다 손을 앞으로 옮겨 네 가슴을 지분거리며 네 뒤를 쑤시고 있던 손을 조금 더 빠르게 흔드는) 이제 거의 다 풀어지지 않았냐. 박아도 되지? (고개를 뒤로 빼 네 얼굴을 마주 보다 입술을 깨물고 있어 빨갛게 부어오른 네 입술을 약하게 물다 네 혀 윗부분을 꾹꾹 누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73
글쓴이에게
ㅈ고딩한테 무드를 바란 내가 병'신이지... (제 뒤에 손가락을 더 빠르게 박아대며 제 가슴까지 지분대는 너에 허리를 둥글게 말고 네 목에 매달려 숨을 참다 네가 먼저 입을 맞춰오자 인상을 쓰며 네게 달려들듯 키스해 게걸스럽게 네 입술을 물고 빠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73에게
(너와 입을 급하게 맞추다 네 입술에 짧게 쪽쪽 거리며 입술을 떼는, 네 뒤에 있던 손가락을 빼곤 옆에 있던 오일을 들어 바짝 서 있는 제 것에 뿌리고 네 것과 같이 잡아 위아래로 쓸어내는) 야, 경수야. 이거 느낌, 어때. 좋지. 아, 존'나 뜨거워. 너 왜 이렇게, 후... 발정 났냐. 내가 뭐 했다고. 원래 갑자기, 발정 나고 그래?

9년 전
대표 사진
징174
글쓴이에게
니가, 뭘 했긴, 새'끼야. 내 뒤에 손가락 쑤셔 박은 새'끼 입에서 나올 소리야? (네 어깨에 이를 박아 넣어 꽉 물었다 놓는) 개'새'끼, 이거... 아으, ㅈ 흔들 시간, 에 좀 박아. (이를 악물고 네 손목을 잡아 떼내고서 네 성기를 잡아 제 뒤에 맞추고 조금씩 내려앉으며 아픈 표정을 숨기려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허리, 허리, 움직이면 죽일 거야, 새'끼야. 가만히, 흣, 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74에게
(제 손목을 떼내더니 엉덩이를 들어 제 것을 잡아 귀두로 천천히 입구를 비벼대다 엉덩이를 천천히 내리며 주저앉는 네 모습을 바라보다 어느 순간 현저히 느린 속도로 내려가는 너에 네 골반을 잡아 한 번에 앉히는) 그래서 어느 세월에 쑤셔 박힐래. 아으, 힘 좀 풀어봐. 존'나 끊어질 것 같아. (힘을 쉽게 풀 수 있도록 네 허리를 쓰다듬으며 얼굴을 앞으로 내밀어 네 유두를 잘근잘근 씹어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75
글쓴이에게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네 것에 입을 벌린 채 억 소리도 못 내고 벌벌 떨며 제 가슴팍에 얼굴을 묻은 네 머리를 끌어안는) 미, 흐윽, 미, 친 새'끼야... 아파, (신음과 함께 터져 나오는 울음을 참으려 네 어깨를 입술로 물고 꽉 들어찬 네 것에 힘을 풀려 몸을 바르작대는) 진짜, 아파, 이, 개'새'끼,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75에게
(네 가슴을 물고 있던 얼굴을 떼 네 눈가에 입을 맞추며 엉덩이를 토닥이는) 미안해, 미안해. 경수야. 내가 발정 났나 봐. 못 참아서 그랬어, 울지 말고. 응, 울지 말고. 이렇게 가만히 있을게. 괜찮아지면 먼저 움직여. (네 뒷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네 이마에 잘게 뽀뽀하며 네가 힘을 풀기를 기다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76
글쓴이에게
안, 울거든? 이 새'끼가, 누가 운다고... (입술을 앙 다물고 네 입맞춤을 받아내며 덜덜 떨려오는 밑을 진정시키다 네 어깨에 손을 올리고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며 네게 입술을 맞대는) 사, 사진, 사진 찍어야 돼. 그 새'끼 보여줄 거. (네 어깨를 짚은 채 네 위에 완전히 내려앉은 채로 엉덩이를 느릿하게 앞뒤로 움직이여 달뜬 숨을 내뱉는) 으, 씹, 현, 나, 허리, 허리, 받쳐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76에게
(네 말에 침대 위에 올려뒀던 핸드폰을 제 옆에 놔두고 네 입술을 감쳐물며 한 손으로 네 허리를 감싸 안고 한 손으로 골반을 잡아 꾹 누른 채 앞뒤로 같이 흔드는) 아, 씨'발. 존, 존'나 좋아. 경수야, 어때. 긴 거 좋아한다며. 오빠, 길잖아. 응? 후... 예쁜아. 깊숙이 박히는, 윽, 것 같아? 대답. (네 골반을 잡고 허리를 잘게 쳐올리다가 너를 침대에 눕혀 빠르게 허리를 움직여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77
글쓴이에게
(네가 제 골반을 누르며 덩달아 허리를 움직이자 전보다 더 깊게 들어오는 느낌에 네게 입술을 물린 채 표정을 무너뜨리며 네 입술과 떨어질 때마다 신음을 뱉는) 오, 오빠는, 무슨, 깊, 어, 깊다고, 씨'발, (앞뒤로 움직이다 못해 잘게 쳐올리더니 제 몸이 뒤로 넘어가자 뒤를 확 조여내며 네 허리에 다리를 감고 네가 쳐올리는 대로 흔들리며 네 등과 목 언저리를 긁어대며 우는 소리를 내는) 흣, 앙, 혀, 혀나, 더, 응? 현아, 오빠, 오빠 소리 ㅎ, 해줄게, 할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77에게
(네 뒤를 빠르게 쑤시다 갑자기 든 사진 생각에 옆을 더듬어 핸드폰을 켜 카메라로 빨갛게 부어있는 입술부터 시작해서 네 얼굴과 몸을 동영상을 찍는지도 모른 채 한참을 들고 있다 허리를 잘게 쳐올리자 자지러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오빠를 외치는 너에 핸드폰을 꺼 옆에 대충 던져두고는 네 위로 몸을 겹쳐 누워 제 것을 뺄 듯이 뒤로 빠지다 한 번에 박아 넣는) 응, 오빠 소리, 해 줘. 그럼 우리 예쁜이, 기분 좋게, 해 줄게. 응? 예쁜아, 읏, (네 안에 빠르게 박아대다 네 스팟을 찾아 깊숙이 찔러놓고 허리를 뭉근히 돌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78
글쓴이에게
(제 몸을 영상으로 찍어내는 너에 웃으며 다리를 더 벌려내다 거의 빠져나갔다 한번에 쳐올려지는 제 밑에 높은 신음을 네 귓가에 지르고는 네 목을 허둥대며 끌어안는) 백, 혀나, 현아, 오빠, 오빠, 현, 끅, 좋아, 좋아... (네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려 애 쓰다가 제 스팟에 박아넣고는 뭉근히 돌리며 자극하는 너에 몸을 달달 떨며 허리를 크게 젖혀 신음을 내지르다 힘이 풀려 네 허리에 감았던 다리도 시트위로 떨구고 덜덜 떨리는 다리로 다시 네 허리를 감으려 헛발질을 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78에게
(밀려나지 않게 네 골반을 꽉 잡은 채 박아대다 허리를 들어 올리는 너에 천천히 속도를 늦추다가 덜덜 떨어오는 다리를 제 허리를 감싸려 하자 허리를 편 채로 네 두 다리를 모아 잡고는 그대로 허리를 움직이는) 오빠 소리, 왜 이렇게, 하아, 듣기 좋냐. 경수야. 예쁜이가 좋으면, 오빠도, 윽, 좋아요. (제 눈앞에 있는 네 발목에 몸을 조금 숙여 네 종아리를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입 맞추다 고개를 옆으로 돌려 네 발목을 입안으로 넣어 혀를 굴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79
글쓴이에게
(네게 다리가 잡히자 엉덩이가 위로 들려 전보다 더 깊게 삽입되는 느낌에 몸을 바르르 떨며 고개를 젖히고 실없이 웃는) 오, 오빠도 좋아? 흐, (발목에 닿는 생소한 느낌에 발을 빼내려 몸을 옆으로 돌리며 비틀다 네 것에 스팟을 제대로 찔려 위로 튀어 오르듯 허리를 움직이며 이미 발기해 묽은 액을 뚝뚝 떨구고 있는 제 성기에 손을 가져다 대고 입을 벌린 채 입가로 흐르는 침을 삼킬 새도 없이 빠르게 흔드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79에게
(제게 뒤를 박히며 네 것을 잡고 흔드는 모습에 핀트가 나가 허리를 빠르게 흔들다가 네 두 다리를 어깨에 올린 채 몸을 숙여 네 입가에 흐르는 침을 핥아먹는) 야, 도경수. 너 왜, 이렇게 야해. 나 죽이려고, 후... 작정했지. 존'나 미'친'년. (상체를 숙이자 더욱 깊숙이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에 인상을 찌푸리며 두 손을 네 얼굴 옆 침대에 짚고 다리를 쭉 뻗어 그대로 허리를 움직이는)

지금부터 텀 살짝 느려질 것 같아요ㅠㅠ 저녁 아직 안 먹었죠.

9년 전
대표 사진
징180
글쓴이에게
(네 어깨에 다리가 걸쳐지자 엉덩이가 더 들려 더 깊게 들어오는 네 것에 고개를 젖히다 제 입가를 핥아오는 너에 저도 혀를 내어 네 입술과 혀를 할짝이며 빠는) 너, 혀니, 오빠, 좋, 좋으라고. 흣, (제 몸에 네 체중이 실리며 안 그래도 깊게 들어오던 네 것에 힘까지 실려 제 스팟을 박아대자 숨 넘어갈 듯 신음을 내지르며 네 목을 끌어안고 결국 눈물이 터져 히끅대며 네 밑에서 네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지금 먹고 있어요! 천천히 와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80에게
(눈물이 터져 히끅대며 흔들리는 너에 급하게 핸드폰을 들어 네 얼굴을 찍어대는) 경수야, 울어봐. 더, 울어봐. 네가 더 꼴려, 새'끼야. 아, 진짜. 네 집 매일 올, 읏, 것 같은 생각은, 나만 드냐. (손을 밑으로 내려 네 것을 쥐어 잡고 빠르게 흔들다가 숨을 거칠게 내뱉다가 다리를 침대 밑으로 내려 네 등을 끌어당겨 그대로 제 허벅지 위로 앉히는) 예쁜아, 네가 해봐. 허리 돌려봐.

9년 전
대표 사진
징181
글쓴이에게
(거칠게 박아대는 너에 정신을 놓을 것 같아 널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 채 쳐 올릴 때마다 눈물을 떨구는, 박아대면서도 이미 발기해 있는 제 것을 쥐어 빠르게 흔들어대는 손길에 허리를 높게 쳐들고 발끝을 오므리며 네 이름과 오빠 소리가 뒤섞인 신음을 내지르며) 혀, 나.. 혀나, 혀, 끅, 오빠, (갑자기 바뀐 자세와 뚝 끊긴 쾌감에 벌벌 떨면서도 네 어깨를 짚고 허벅지에 힘을 줘 엉덩이를 들었다 네 위에 세게 내려앉으며 제 스스로 스팟을 찔러 허리를 뒤로 젖히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81에게
(어깨에 손을 올리고 엉덩이를 들었다 앉았다 반복하는 너에 네 골반을 두 손으로 잡아 같이 움직이며 허리를 엇박자로 쳐올리는) 오구, 경수, 오빠 소리, 윽, 잘 하네. 안 예뻐할 수가 없어. (점점 사정감이 오자 널 다시 침대에 눕히곤 무릎을 접어 네 상체 쪽으로 다리를 넘겨 엉덩이를 들게 하는) 여기 무릎 뒤에 잡고 있어봐. 옳지. (허리를 세우고 무릎으로 서서 두 손을 네 허벅지 위에 올려 잡은 채로 삽입해 네 스팟을 계속해서 찌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82
글쓴이에게
(골반을 잡아 엇박자로 쳐올리는 너에 다시 허리를 숙여 네 어깨에 얼굴을 묻은 채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 힘을 풀어 네 위에 앉으며 네 어깨에 얼굴을 비벼 눈물을 닦아내는) 나, 뒤, 뒤, 아ㅍ, 쌀 것, 흐아, 앙, 아으, (다시 눕혀져 널 올려다보게 되자 네가 잡아준 자세대로 제 무릎 뒤를 잡아 다리를 조금 채 양옆으로 활짝 벌리다 퍽퍽 제 스팟을 쳐올리는 너에 힘이 빠져 제 다리를 계속 놓치다 아예 손을 풀어내고는 제 배 위로 묽은 정액을 사정하고서 입을 벌린 채 네가 박아대는 대로 흔들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82에게
(자세를 바꿔 몇 번 네 스팟을 박고 나자 사정을 해 배 위로 묽은 정액을 쏟아대는 너에 웃으며 네 배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다 손가락에 정액을 묻혀 네 입가로 가져다 대는) 정말 묽어졌다. 봤지, 경수야. (제 손가락을 야살스럽게 빨아대는 너에 욕짓꺼리를 내뱉고 네 안을 빠르게 쑤시다 사정하기 직전 빼내 네 배 위에 뿌연 백탁액을 뱉어내고 다시 네 뒤에 넣어 몇 번 박아대다 빼내고선 네 옆에 누워 거친 숨을 내뱉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고생했어, 예쁜이.

9년 전
대표 사진
징183
글쓴이에게
(제 사정액을 손가락에 묻히고 제 입가에 들이미는 너에 눈이 휘어져라 웃으며 흔들리는 와중에도 고개를 네 손가락을 따라 움직이다 손가락을 겨우 물어내고 혀로 감아올리듯 네 손가락을 핥아내며 웃는) 내, 가, 내가, 말, 했잖아, 새'끼야, 흣, (욕을 뱉더니 더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다 제 배위에 사정하고는 다시 박아대다 제 옆에 누워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너에 실실 웃으며 네 손을 끌어 제 배를 훑게 하고는 네 정액으로 범벅이 된 손가락을 혀로 핥아내는) 오빠, 소리가 그렇게 좋던? 씹, 쓰라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83에게
(손을 가져가더니 네 배 위로 올려 몇 번 문지르자 말랑말랑한 느낌과 미끄러운 느낌이 들어 웃으며 네 배에 정액을 펴 내다 손을 다시 가져가 손가락을 혀로 핥아내는 너에 네 혀를 꾹 누르다 손바닥에 묻은 정액을 네 얼굴에 펴 바른 뒤 네 얼굴 가까이 다가가 혀를 내어 네 얼굴을 핥는) 너 뒤에 엄청 부었을 것 같은데. 아 근데 이 상황 나만 웃기냐. 언제 봤다고 집에서 씹질이야, 씹질이.

9년 전
대표 사진
징184
글쓴이에게
(정액 범벅인 손을 얼굴에 문지르는 너에 욕을 뱉으려다 얼굴을 핥아오는 너에 웃으며 네 머리를 밀어내는) 이 새'끼가 무슨, 팩 하냐? (몸을 돌려 엎드리고 시트 위에 깔린 수건에 볼을 비벼 얼굴을 닦아내고는 제 뒤를 더듬어보는) 언제 봤긴, 새'끼야. 니 쳐 맞을 때 자주 봤지. 근 두 달은 본 것 같은데. 집에서 씹질 하는 건 딱히 새롭지도 않고... 근데 내가 박은애한테 박힌 줄은. 역시 존'나 취향, 이거. 우리 현이 ㅈ. 어구, 예쁜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84에게
우리 경수, ㅈ까지 마음에 들고 그래? 다행이네. 원래 속궁합이 제일 중요한 거라고 했어. 우리 결혼해야겠다. (실없는 웃음을 내뱉으며 두 손을 깍지 껴잡고 머리 밑에 놔 베개를 만들어 머리를 베고 있다가 몸을 일으키는) 경수야 씻으러 가야지. 존'나 피곤해서 씻기는 싫은데 그래도 어쩌겠냐. 이번에는 진짜 딱 샤워만 하고 나오기. 더 나올 ㅈ물도 없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185
글쓴이에게
난 공부 못하는 새'끼랑 결혼 안 해. 인생 저당 잡힐 일 있냐, 새'끼야. (네 말에 어기적 거리며 일어나는) 그러니까 공부 좀 해라, ㅈ질 잘하니까 공부만 좀 해. (작게 앓는 소리를 내며 몸을 일으키는) 안 건드려, 저기 안에서 한번 더 박히면 내일 못 걸을 것 같아, 씨'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85에게
아, 진짜 저 잔소리. 알았어. 공부하면 되잖아. 대신 내일부터. 오늘은 아니야. (침대에서 일어나 네 앞에 서서 네 몸을 잡아 침대에서 일으키는) 업어줄까. 아니야, 내 허리도 같이 다치겠지. 그냥 사이좋게 걸어가자. (네 허리를 한 손으로 감아 욕실로 걸어가 가운을 벗어 대충 화장실 앞에 내려놓고 샤워기를 틀어 물 온도를 맞추는) 씻겨줄게. 들어와 봐.

9년 전
대표 사진
징186
글쓴이에게
이 새'끼. 맨날 내일부터 내일부터 하면서 미룰 거냐? (네게 기대 어기적 거리며 욕실 안으로 들어가 욕조 안으로 들어가 미끄러지듯 앉는) 미, 친... 미친, 배 아파. (인상을 쓰며 제 번들거리는 제 배를 손으로 대충 닦아내고 눈을 찌푸리듯 감고는 네 쪽으로 고개를 드는) 나 얼굴에 물 좀 뿌려주라. 찝찝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86에게
어? 어. 알았어. (네 배를 대충 물로 씻어내리고 손에 물을 묻혀 얼굴을 살살 닦아내는) 코에 물 들어가면 어떡해. 가만히 내가 하는 대로 있어. (얼굴을 대충 닦아내고 네 몸 곳곳 물을 뿌리다 샤워기를 끄곤 샤워 볼에 바디워시를 뿌려 거품을 내곤 허리를 굽혀 앉아 있는 네 몸을 구석구석 거품 칠 해주는) 아, 허리 아파. 잠깐만 일어나 봐. 엉덩이 거품 칠 해야 돼.

9년 전
대표 사진
징187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욕조를 짚고 일어나 네게 등이 보이 게 뒤도는) 나 씻고, 너 해줄게. 허리 많이 아프냐? (고개를 돌려 어깨너머로 네 얼굴을 살피는) 볼, 그거 볼수록 마음에 든다, 새'끼야. 사진 좀 찍어놓을까 봐, 그거. 아, 사진 예쁘게 나왔어? 나가서 확인해야지ㅋㅋㅋㅋㅋㅋ 빨리 해, 새'끼야. 뭘 가만히 서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87에게
사진은 이미 예쁘게 찍어뒀거든요. 아, 같이 보자. 나도 볼래. (네 엉덩이와 다리에도 거품을 칠하고 거품 칠이 되지 않은 곳을 찾아 꼼꼼히 발라주곤 네 손을 벽을 짚게 한 뒤 허리를 뒤로 빼 네 엉덩이 두 볼기짝을 벌려 네 애널을 확인하는) 야, 완전 퉁퉁 부었어. 이거도 약 바르면 되려나. (네 엉덩이를 톡톡 치며 너를 똑바로 서게 하고는 대충 샴푸를 한 번 짜 네 머리를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만져대다 샤워기를 들어 물 온도를 맞춘 뒤 네게 조심스럽게 물을 뿌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88
글쓴이에게
(제 볼기짝을 벌려내는 네에 앓는 소리를 내며 고개를 숙이다 큭큭대며 널 돌아보는) 침 바르면 낫는 거 아니냐? 핥아주던가? 구라야, 씨'발, 하기만 해봐. (똑바로 서서 눈을 감은 채 머리를 감겨주는 네 손길을 받는) ...미리 물어보는 건데, 나도 니 머리 감겨줘야 되냐? 귀찮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88에게
왜. 아까 존'나 좋아 죽던데. 나중에 또 해줄게. 거절은 거절이다, 인마. 새'끼. 됐어. 내가 씻을게. 너는 나가서 옷이나 입고 있어라. 눈 꼭 감고. 허리 아파도 조금만 숙여봐. (네 머리 위로 샤워기를 들어 올려 머리를 감겨주고 네 몸에 있는 거품을 깨끗하게 헹궈내곤 샤워기 물을 꺼 수납 장에서 수건을 하나 꺼내 네게 건네는) 나가, 내가 씻을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189
글쓴이에게
(수건을 받아 몸을 대충 닦아내며 널 보는) 진짜? ...너 진짜 존'나 마음에 든다, 백현아. 앞으로 좀 자주 보자, 새'끼야. 나 진짜 간다? 나와서 그거나 써, 버킷리스트. 니 새'끼꺼 5개 더 들어줄게. 우리 예쁜 현이. 씻고 나와. (손을 휘젓듯 흔들어주고 머리 위에 수건을 올리고 나가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89에게
(네 말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는 머리에 물을 적시고 몸 구석구석 물을 뿌린 뒤 욕조 바닥에 떨어져 있던 샤워 볼에 바디워시를 조금 더 뿌려 거품을 낸 뒤 몸 구석구석을 씻는, 샴푸를 서둘러 하고 거품을 씻어내리고 수건을 하나 꺼내 몸을 닦고 머리를 대충 닦으며 화장실 밖으로 나가는) 경수야. 나 옷 좀 주라.

9년 전
대표 사진
징190
글쓴이에게
(침대에 있던 수건을 걷어내 바닥에 던져두고 누워있다 웃으며 네 몸을 훑는) 왜. 보기 좋은데 그러고 있지? ㅋㅋㅋㅋㅋㅋ 저기, 서랍에서 아무거나 꺼내 입어. 속옷도 입던가. (꾸물거리며 이불속으로 들어가 이불을 조금 걷어내고 네게 손을 까닥이는) 얼른 입고 와, 멍멍이. 멍멍 짖으면서 오면 더 좋고,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90에게
멍멍은 무슨 죽여. (네 말에 서랍을 열어 흰 티셔츠를 꺼내 입고 맨 밑 서랍을 열자 보이는 속옷에 아무거나 꺼내 입자 당겨오는 느낌에 인상을 쓰며 바로 벗어버리는) 야, 너 트렁크 없냐. 무슨 피 안 통하게 딱 붙는 것만 처 입고 난리야. 그냥 안 입을래. (두 번째 서랍을 열자 보이는 바지들에 헐렁한 반바지 트레이닝복을 꺼내 입고는 침대로 가 이불을 들춰내고 네 옆에 눕는) 아, 이거 느낌 진짜 존'나 이상해.

9년 전
대표 사진
징191
글쓴이에게
아, 왜, 왜애... 멍멍 짖는 게 뭐 어렵다고, 새'끼가. 그리고 내 취향이야, 멍멍아. 난 딱 맞고, 끼는 게 좋아. 덜렁거리는 것보다는 낫지, 뭘. (몸을 옆으로 움직여 네게 자리를 내주는) 삼각도 있는데 못 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겨두길 잘했네. 넌 엉덩이 예뻐서 끈팬티 입어도 예쁘겠더라, 새'끼. 나중에 빌려줄 테니까 한번 입어줘. 그리고 멍멍, 얼른 짖어, 멍멍이. 말이 많아, 새'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91에게
덜렁, 진짜 미'친 새'끼. 너 끈 팬티도 있냐? 무슨 이상한 취향을 가지고 있어. 완전 변태 새'끼네. 아까부터 자꾸 멍멍 짖어달라고 하지를 않나... 이렇게 누워 있지만 말고 일어나 봐. 일어나서 종이에 로망 적기하자. 빨리. (이불 속에 푹 파묻혀 있는 네 손을 잡아 일으켜 거실 테이블까지 데려가 바닥에 앉히는) 허리 아프면 소파에 앉던가. 종이는 네 방 가면 있겠지. (방으로 다시 걸어가 네 책상을 뒤적이며 볼펜 두 개를 꺼내고 연습장 두 장을 북 찢어 거실로 나와 네 맞은편에 자리를 잡고 앉는) 자, 여기. 여기에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적어. 내가 아까 예시 들어줬던 거 기억하지.

9년 전
대표 사진
징192
글쓴이에게
넌 안 덜렁대냐? 왜 갑자기 난리래, 새'끼. 변태인 거 지금 알았어? 새삼스레, 어, 어 뭐야. (네게 끌려 거실 바닥에 나앉게 되자 대놓고 표정을 구기며 바닥에 엎드리는) 이, 쓸데없이 성실한 새'끼... 말로 하면 안 되냐? 폰에도 메모장 있거든? 뭘 굳이 손으로 적겠다고. (네게서 종이를 받고 보란 듯이 1번에 도그플이라 써넣는) 이렇게 하라는 거 아니야. 아, 귀찮게... 말해줄 테니까 받아 적는 건 어때, 멍멍아. 몇 개나 써야 되냐? 한 열개? 너 열다섯 개 써, 씻겨줬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92에게
아, 원래 이런 건 직접 쓰고 그래야 되는 거야. 무드가 없어 새'끼가. (네가 뭐라고 적는지 흘끔대다 도그플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고는 쯧 혀를 차는) 기어코 그걸 적는 구만. 계속 멍멍이 부르는 이유가 있었어. 아, 좋은 생각이네. 서로 부르는 거 받아 적기 하자. 하나씩 불러, 어때. 네 종이 나한테 줘. 오, 대우 좋은데. 콜. 나 15개. (네게 종이를 받아들고 2번을 써 놓고는 로망에 뭐라고 적을지 생각하다 이내 생각이 났는지 고개를 끄덕이는) 야, 1번. 경수 치마 입히고 섹스하기.

9년 전
대표 사진
징193
글쓴이에게
...니기럴. 내가 박힐 때? 지도 만만치 않은 변태면서 뭐 나한테만 난리야, 새'끼가. 줘봐, 내가 적게. (네 종이를 받아 들고 휘갈기듯 써넣는) 왜 다섯 개를 더 줘가지고... 아오. (짜증스레 머리를 헤집다 바닥 위로 볼을 대고 엎드리는) 뭐, 뭐 있지... 기억 안 나는데. 아, 아, 나 학교에서 섹스. 두 번째로 써. 학교에서, 백현이랑 섹스하기. 써 새'끼야. 세 번째, 뭐 하지... 이거 열개나 나올 수 있냐? 모르겠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93에게
학교에서? 무슨 섹스할 곳도 없는 곳에서 섹스를 해. 미'친 네가 진정한 변태야. (네 말에 질겁하며 숫자 2를 쓰고 옆에 또박또박 적어 넣는) 그냥 자기 하고 싶은 거 다 적으면 되지. 나는 무슨 열다섯 개 나올 것 같냐. 두 번째는... 경수 망사 옷 입히고 섹스하기. 아, 전신 망사. 전신 망사까지 똑바로 써넣어라.

9년 전
대표 사진
징194
글쓴이에게
... 이 미'친 새'끼. 전신... 이, 이 개'새, 이거. (입을 꾹 다물다 숫자 2를 그려 넣고 전신이라는 글자를 힘을 꾹꾹 줘 진하게 써넣는) 됐지, 전신 망사 섹스. 취향이 왜 그'따구냐, 너? 그거 네가 사와, 내 돈 안 쓸 거야, 씨'발. (볼펜 끝으로 제 입술을 툭툭 건드리며 눈으론 네 몸을 훑는) 뭐 있지... 아, 뭐 있지, 진짜 기억 안 나. 세 번째 야외플 써줘. 야외에서 백현이랑 섹스하기. 아, 아냐, 야, 야, 잠만, 취소할래. 다른 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94에게
왜. 뭐 어때서. 너 입으면 존'나 섹시할 것 같아서 그러지. 그때는 사진도 많이 찍어놔야겠다. 내 돈 쓰지 뭐. 그거 뭐 얼마 한다고. 야외플? 미'친. 이제 진짜 미'친 거야? 어, 안 돼. 취소 없음. 다른 건 사 번에다 써. 네 취향이 더 이상해, 새'끼야. (숫자 3을 쓰고 그 옆에 야외플을 써넣는) 나는... 경수 메이드 복 입히고 섹스하기. 무조건 검은색 치마.

9년 전
대표 사진
징195
글쓴이에게
이 새'끼. 반응은 그렇게 부정적이면서 왜 취소 안 하냐? 이 새'끼 좀 봐, 이거. (널 노려보다 네 말에 미간을 찌푸리는) 니 돈 많냐? 그거 다 살 수 있어? 왜 이렇게 옷에 집착해, 이 새'끼. (입술을 깨물며 3을 쓰고 메이드복, 검은색을 써넣는) 헷갈려서 그러는데, 여장한 애한테 박히는 취미 있는 거 아니지? 내가 이거 입고 깔리는 거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95에게
내가 원래 시각적인 자극을 좋아하거든. 그리고 옷 한꺼번에 살 거 아니잖아. 모자라면 아르바이트하지 뭐. 내가 이런 사람이야. 모든 일에 있어서 뭐든지 최선을 다 하는. 존'나 멋지지 않냐. 변백현 존경해. 미'친. 뭘 그런 걸 헷갈려 해. 당연히 네가 깔리는 거지. 뭐 별 이상한 소리를 다 하네. 너는 뭐 적을래.

9년 전
대표 사진
징196
글쓴이에게
으, 미'친 새'끼. 그게 자랑이라고 말하냐? 존경해. 아아주 존경해, 새'끼야. 나, 나는... (실실 웃으며 고개를 까닥이는) 백현이 펠라해줄 때, 못 싸게 막기. 적어도 오분 이상. 써, 써, 새'끼야. 오분 이상 꼭 써라. 괜찮네, 이런 식이면 열개 금방 채우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96에게
진짜 미'친'놈 아니냐. 그걸 왜 막아. 진짜. 아, 알았어. 쓸게. 오분 이면 ㅈ 터지는 거 아니냐. 진짜 진지하게. (네 말에 인상을 찌푸리다 작은 글씨로 오분 이상을 적어 넣는) ...나는 이제 그거 할래. 경수 묶어놓고 섹스. 팔이랑 다리 묶어서 섹스하면 존'나 오지게 꼴릴 것 같은데. 빨리 적어라. 팔이랑 다리 둘 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197
글쓴이에게
(네 종이를 들여다보다 인상을 쓰고 제 펜으로 오분 이상, 이라는 글씨 밑에 밑줄을 여러 개 치는) 너무 작게 써서 안보일까 봐, 좀 도와줬, 는데 씨'발. 하나하나 반응하는 것도 지쳐. (4, 팔다리 묶고 섹스를 써놓고서 이마를 짚는) ...11개나 남았어? 야, 그럼 나도 그거 써. 백현이 팔다리 묶고 섹스, 받고, 거기에 안대로 눈 가리기 추가해. 써,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97에게
아, 씨'발. 그거 다음에 내가 하려고 했던 건데. 그럼 나도 안대 적어라. 경수 눈 가리고 섹스. 너는 몇 개 남았냐. 다섯 개 남았나? 이제 말하기도 입 아프다. 그냥 두 개씩 불러. 나는 푸드플. 바나나 같은 거 쑤시고 싶은데. 다른 건... 뭐 생각해보니까 별로 로망이 없네. 난 그만 적을래. 너 뭐 적을 거 있냐. 있으면 한꺼번에 불러.

9년 전
대표 사진
징198
글쓴이에게
미'친'놈아. 그거... 그거, 좀, 비위생적인 거 아니냐? 내 뒤에 바나나 쑤신다고? 물러가지고 다 뭉개질 것 같은데... (종이에 네가 말한 걸 받아 적고는 펜을 내려두는) 뭐 있지, 뭐... 나, 나 너네 집에서 섹스하기. 백현이네 집에서 섹스. 그리고 나 너랑 성인용품점 가보고 싶어. 가볼 기회가 없어서 못 갔는데, 백현이랑 성인용품점 가보기. 됐냐? 나머지는 킵 해둘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98에게
껍질 안 까면 되잖아. 바나나 꼭 껍질 벗기라는 법 있냐. 성인용품점 콜. 그건 나도 가고 싶었다. (네 말을 하나하나 받아 적고는 볼펜 끝을 턱으로 눌러 볼펜 심을 넣는) 끝. 우리 이제 또 할 거 뭐 있었지. 침대 가서 아까 사진 찍은 거 구경하자. 일어나, 빨리. (자리에서 일어나며 네 종이와 내 종이를 집어 들고 볼펜을 들어 네 방으로 들어가 종이를 책상 위에 올려놓고는 볼펜은 원래 있던 자리에 꼽아두는) 종이 이거 어디 놔두지. 너 책상 유리 밑에 끼워놔라. 부모님 보시면 좀 그런가. 어쨌든. 빨리 사진 볼래. (벌써 침대에 누워있는 너에 네 옆으로 꼬물꼬물 붙어 네 어깨에 제 머리를 기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199
글쓴이에게
으... 씨'발, 그게 더 싫어. (몸을 일으켜 재촉하는 너에 인상을 쓰고 방으로 들어가 곧장 침대에 누워 꼬물거리며 제 옆으로 붙어오는 네 머리를 밀어내는) 아, 이 새'끼. 왜 이렇게 치대? 종이는 사진 찍어놓고 버려도 되잖냐. 아무리 우리 부모님이라도 내가 전신 망사 입고 섹스한다 하면 호적 파일 걸. (핸드폰을 더듬어 찾고 잠금을 풀자마자 보이는 네 사진에 뭔가 싶어 한참을 들여다보는) ...미'친, 이거 니가 해놨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199에게
아, 씹. 왜. 좋으면 치댈 수도 있는 거지. 경수 은근 스킨십에 약하구나? 내가 애정을 마구마구 쏟아부어 줄게. (머리를 밀어내는 너에 인상을 찌푸리다가 다시 네 옆에 찰싹 붙어 한 쪽 손을 네 배 위에 올리고 같이 핸드폰 액정을 보는데 바로 나오는 제 사진에 웃으며 이불을 잡아 제 눈을 가렸다가 내리는) 응. 예쁘지. 예쁘면 뽀뽀. 입술에.

9년 전
대표 사진
징200
글쓴이에게
(인상을 쓰며 널 마주 보다 먼저 고개를 돌리는) 왜 이래? 나 소름 돋았어, 팔뚝 봐봐, 새'끼야. 애교 부리냐? 멍멍 짖으랄 땐 짖지도 않더니... 내가 다 쪽팔려, 씨'발. (낯부끄러워 화끈거리는 얼굴을 꾹 누르다 네 입술에 제 입술을 꾹 내리누르고 떨어지는) 뽀뽀, 새'끼야. 멍멍 짖어봐, 짖으면 뽀뽀고 키스고 다 해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00에게
(제 입술에 네 입술을 꾹 눌러오는 너에 샐쭉 웃으면서 너를 쳐다보는) 어차피 해 줄 거면서 그냥 예쁘게 해주면 어디 덧나냐. 꼭 말에 토를 달아요. 거, 참. 멍멍 되게 좋아하시네. 너 하는 거 보고. 빨리 갤러리나 들어가 봐. (손을 위로 뻗어 네 액정을 터치해 갤러리를 들어가 제일 마지막에 찍은 사진을 누르는) 어, 이거 경수 울 때다. 너무 예뻐서 찍었는데. 오빠 소리도 하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201
글쓴이에게
니가 내 오빠 소리 좋아하는 거랑 비슷한 거야, 새'끼야. 취향이니까 이해해. 개'같이 생겨가지고 왜 짖는걸 자꾸 거부하는 거야? (널 슬쩍 흘겨보다 갤러리에 들어가자 화면을 가득 채우는 제 우는 얼굴에 인상을 쓰며 네 쪽으로 화면을 조금 기울이고는 널 마주보는) ...쪽팔리게, 설명 충이냐? 니도 꼭 하나하나 토를 달아야 돼? ㅈ달린 애한테 오빠 소리 듣고 좋다고 박아댄 새'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01에게
내가 아까 많이 해 줬잖아. 그걸로 만족했으면 됐지. (화면을 계속 쳐다보다 나를 빤히 바라보는 네 시선이 느껴져 고개를 돌려 너를 마주 보자 입이 쭉 튀어나와있는 너에 웃으며 한 손 가락으로 네 입술을 밀어 넣는) 왜 이렇게 입술이 댓발 튀어나왔어. 너도 지금 오빠 해봐. 그냥 오빠 소리가 나오나. 네가 오빠 할 때마다 내가 멍멍 짖어줄게. 아, 섹스할 때 빼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202
글쓴이에게
왜 못해? (히죽 웃으며 네 손가락을 물고 널 마주 보는) 오빠. 백현이 오빠. 이제 멍멍 짖어, 새'끼야. 우쭈쭈, (네 손가락을 뱉고 네 턱을 살살 긁어주며 웃음을 터뜨리는) 벙찌니까 더 개'같네. 목줄 꼭 채운다, 너. 개취급 할 거야. 우리 집은 개 못 키우게 한단 말이지, 돌봐줄 사람 없다고. 니가 좀 대신 해줘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02에게
(오빠 소리를 못 할 것 같아 마음 놓고 있었는데 손가락까지 물며 오빠 소리를 하는 너에 벙 쪄있다 제 턱을 살살 긁으며 웃는 너에 정신이 들어 네 눈치를 보다가 작은 소리를 내는) ...멍멍. 진짜 개 하나 닮은 거 가지고 뽕을 뽑아라. 딱 하루만 해줄 거야. 네 섹스 판타지 일 번이 도그플이잖냐. 무려 일 번인데 들어 줘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징203
글쓴이에게
멍멍아, 어? 안 들리는데? 짖었어? 안 들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끅끅대며 고개를 젖히고 웃다 네 턱을 툭툭 쳐주는) 귀여운 새'끼. 내가 성적으로는 부끄럼이 별로 없거든, 멍멍아. 무려 일 번인데 하루만 해주지 말고 종종해주지. 니도 메이드복 같은 거 사서 하루만 입힐 거냐? 그만한 돈 지'랄이 없는데. 아님 나머지 칸 싹 도그플로 채울래. 그럼 여러 번 하는 거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03에게
하... 진짜 오빠보다 멍멍이 더 수치야. 존'나 멍멍이 뭐냐. 아, 알았어. 종종 해 주면 되잖아. 해 줄게, 해 줄게. 꼭 해 줄게. 빨리 다음 사진이나 봐. (한숨을 쉬며 앞머리를 뒤로 넘겨대다 너를 노려보며 네 배를 손등으로 툭툭 쳐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04
글쓴이에게
(네 말에 입꼬리만 올려 웃으며 널 마주 보는) 그럼 오빠 해봐. 경수 오빠, 해봐. 덜 쪽팔린다며, 새'끼야. 난 백현이한테 오빠 소리 듣고 사진 볼래. 얼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04에게
그거야 당연히 쉽지. 경수, ㅇ. 경, 경수. (네 얼굴을 보자 아까 자신 있던 태도와는 달리 오빠 소리가 나오지 않자 입술을 입안으로 말아 넣고 있다가 몸을 더욱 붙이며 네 볼에 입술을 붙였다 떼는) ...미안. 앞으로는 입조심 좀 해야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205
글쓴이에게
(볼에 뽀뽀를 받고 웃으며 네 엉덩이를 토닥이는) 옳지. 그니까 앞으론 멍멍 짖자, 멍멍아. 말 들어야지. 뒤 뚫릴땐 멍멍 잘만 짖더니. 멍멍이한테 박아달라며, 니가. 종종 다리 좀 벌려줘라, 편하게 듣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05에게
(네 말에 귀를 빨갛게 물들인 채로 고개를 주억거리는) ...멍멍. 알겠으니까 빨리 다음 사진 보자. 앞으로는 자주 해 줄게. 경수가 좋다는데 못 하는 게 뭐가 있겠어. 내가 다 너 좋아서 이렇게 하는 거야. 알겠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206
글쓴이에게
(웃으며 빨개진 네 귀를 만지작거리는) 멍멍이 부끄러워? 아깐 잘도 능글대더니. (핸드폰을 다시 손에 쥐고 다음장으로 넘기자 동영상 썸네일이 나와 네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이건 또 뭐야. 영상? 너 영상 찍었어,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06에게
동영상은 무슨 동영상, (웃으며 귀를 만지작거리는 너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동영상을 찍었냐고 묻는 너에 고개를 들며 핸드폰 화면을 바라보자 정말로 동영상이 찍혀있자 고개를 저으며 너를 쳐다보는) 야, 나는 진짜 몰랐어. 진짜. 저거 무슨 영상이었지. 빨리 틀어봐. 처음에 너 박고 얼마 안 지나서 찍은 것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207
글쓴이에게
구라 까는 거 아니지? 사실 찍어도 상관없긴 해. 그냥 거짓말한다는 게 싫은 거지. (영상을 틀자마자 들리는 제 신음소리에 빠르게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고 눈을 깜빡이는) ...이건 넘길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07에게
야, 진짜로 아니야. 내가 동영상 찍으면 찍는다고 말했겠지. (네 말에 입꼬리를 밑으로 내려뜨리며 울상을 짓다 갑자기 들려오는 네 신음소리에 고개를 들어 핸드폰을 봤다가 그냥 넘기자는 네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네 한 쪽 팔에 팔짱을 끼는) 멍멍. 볼래요. 동영상 보고 싶어요, 멍멍. 틀어주세요,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208
글쓴이에게
(팔짱을 껴오며 짖는 소리를 내는 너에 입술을 물다 네 앞에 핸드폰을 놔주는) 멍멍이 혼자 보자. 씨'발, 내가 부끄럼이 없대도 정신없을 때 내뱉은 소리 다시 듣고 싶진 않아서... 혼자 봐. 아, 이어폰 줄까? 그, 침대 밑에 있는데. 팔 좀 뻗어봐,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08에게
(네가 입술을 물어오자 웃으며 몇 번 쪽 소리를 내며 뽀뽀하고 네게서 핸드폰을 받아드는) 귀찮게 무슨 이어폰이야. 그냥 보면 되지. 아, 알았어. 귀찮아 죽겠구만. (침대에서 내려와 바닥에 있는 이어폰을 주워와 이어폰을 폰에 연결해 동영상을 재생시키자 아까 네 모습이 생각이 나 웃으며 동영상을 보는) 너 여기서도 오빠, 오빠 거린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209
글쓴이에게
(작게 혀를 차며 네 옆얼굴을 흘기는) 이 새'끼... 내가 하나하나 토 달지 말랬지, 새'끼야. (이마를 짚고 집중한듯한 네 얼굴을 보다 핸드폰 화면 옆으로 얼굴을 들이밀어 널 가까이 마주 보는) 오빠, 또 세우는 거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09에게
(이어폰을 귀에 한 쪽만 꼽은 탓에 네 말이 자꾸 들려 웃다가 얼굴을 가까이 들이대며 물어오는 너에 네 이마를 손바닥으로 밀어내는) 진짜 미'쳤냐. 내가 무슨 시도 때도 없이 서는 줄 알아. 이거 뭐 동영상 얼마나 길다고 이거 보고 서... 수도 있겠네. 물론 지금 섰다는 게 아니라 너 신음 죽여준다. 이거 나한테 보내줘.

9년 전
대표 사진
징210
글쓴이에게
싫어, 새'끼야. 보고 싶음 나한테 보여달라고 멍멍 짖고 봐. 남한테 이런 거 안 보내. 니 사진은 받고 싶음 보내주고. (네게서 핸드폰을 가져와 갤러리를 쭉 내리다 네 사진을 화면에 띄워 네게 보여주는) 여기, 우리 멍멍이 울면서 ㅈ 물고 있는 거. 예쁘네, 새'끼. 이게 배경화면 감인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10에게
...진짜. 깐깐하게. 알았어. (네가 보여주는 사진을 보자마자 인상을 찌푸리는) 저 때 진짜로 날 질식사 시킬 셈이었냐. 저것만 생각하면 아직도 목젖이 아픈 느낌이야. 여기 눈물 난 거 봐. 아, 왜. 내가 예쁘게 사진 찍어 줬잖아. 안 예뻐? 다시 찍을까? 우리 사진 찍자. 빨리 핸드폰 줘봐, 멍멍. (네 핸드폰을 들고 카메라 앱을 들어가 셀카 모드로 바꿔 포즈를 취하는) 아, 도경수. 여기 좀 봐봐. 빨리. 예쁘게 브이 같은 것도 좀 하고. 멍멍,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211
글쓴이에게
다음에 내 입에 박던가, 뭐 그렇게 억울하다고. 예뻐, 예쁜데 이게 더 예쁘니까 그렇지. 그리고 뭐든 남발하면 재미없다, 백현아? 짖기만 하면 다 해주는 줄 아냐? 어? 내가 또 다 해줘야지, 새'끼. 근데 니 볼에 그렇게 큰 거 남기고 사진 찍고 싶냐? (네 볼을 만져보다 브이를 그리고 눈가 옆에 붙이는) 찍고 프사 할래ㅋㅋㅋㅋㅋㅋ 존'나 엿 먹이네. 빨리 찍어, 팔 들고 있는 거 귀찮아,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11에게
아, 경수 웃는 거 너무 예뻐. (네가 브이를 하자마자 셔터를 연신 누르며 사진을 찍는) 됐다. 이제 손 내려도 돼. 프사 할 거야? 그럼 이 중에서 골라봐. 나 표정 다 다르게 찍었어. 제일 예쁜 걸로 경수 네가 골라줘. (네게 핸드폰을 건네며 화면을 같이 보려 네 옆에 얼굴끼리 닿을 듯이 바짝 붙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12
글쓴이에게
(자연스럽게 제 옆에 붙어오는 널 보다 핸드폰으로 눈을 돌리는) 이렇게 치대고 싶은 애가 학교에선 어떻게 참았대. 책상 위에 엎드려있기만 하는 새'끼가. 전학교에서도 엎드려있기만 한 거야? (다시 고개를 돌려 널 마주 보다 카톡으로 들어가 두 번째 사진을 골라 제 얼굴은 다 나오고 네 얼굴은 반쯤 잘리게 해 프사로 설정하는) 됐네. 이제 누구냐고 카톡 오겠지, 알림 꺼놔야지, 새'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12에게
나 원래 이런 성격인데 좀 숨기고 있었던 거지. 좀 답답했는데 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경수야. 왕따가 치댈 사람이 어디 있어. 전 학교에서도 쥐 죽은 듯이 조용하게. (제 얼굴을 절반 정도 가리는 너에 이유를 물어보자 누구냐며 연락이 올 거라는 네 말에 히죽 웃는) 연락 오면 나중에 뭐라고 답장할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213
글쓴이에게
그게 왜 궁금하냐고 물어보면 알아서 닥치게 돼있어, 새'끼야. 바로 너냐고 물어볼 것 같기도 한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쪼개면 되고. (몸을 뒤척여 편하게 배를 깔고 엎드리고는 쌓인 카톡을 스크롤만 내려 보다 핸드폰을 끄고 엎어두는) 생각하는 대로 타자 쳐줬으면 좋겠네. 일일이 확인하기 존'나 귀찮아... 그래도 정성스럽게 니가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는 물어봐줄게. 고마워해, 멍멍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13에게
너 되게 기분 좋아 보인다. 걔 엿 먹이는 게 그렇게 좋냐. 뭐, 그거 물어봐 준다니 고맙긴 고마운데. (널 따라 침대에 폭 누워 네 쪽을 향해 몸을 돌아눕고 한 손으로 네 머리카락을 쓸어내리는) 근데 너 아까 박찬열 얘기 조금 있다가 해준다고 했잖아. 근데 왜 안 해줘. 나 궁금하단 말이야. 아까 내 말이 맞아? 둘이 무슨 사이였길래 이렇게 막 물고 뜯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214
글쓴이에게
새'끼... 스킨십에 스스럼이 없네. 니가 생각하는 게 뭔데. 말해봐. 그거 듣고 틀리면 틀리다, 옳다 말해줄게. (이불속을 파고들어 네 쪽을 보고 누워 베개에 머리를 대고 널 마주 보는) 뭐 같은데. ㅈ 같은 말 하면 등짝 처맞을 줄 알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14에게
아, 알았어. 무슨 무섭게 말 꺼내기도 전에 등짝을 때린다는 말부터 해. (네 말에 어깨를 으쓱이다 눈을 비벼대는) 내가 생각해본 게 있는데 옛날에 둘이 무슨 관계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 옛날에도 박찬열 엿 먹이려고 여기저기 오랄 해 주고 다닌 거 맞지.

9년 전
대표 사진
징215
글쓴이에게
새'끼 역시 똑똑하네. 응, 맞아. 근데 오랄이든 섹스든 나 좋은 거 반, 엿 먹일 거 반. 너 만나는 것도 나 좋은 거 반, 엿 먹일 거 반이었는데. 새'끼. 까 보니까 ㅈ도 취향일 줄이야. 너 만나는 건 너 좋아서 만나는 거야. 미리 말해준다, 오해하지 말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15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다 마지막 네 말에 웃으며 상체를 일으켜 네 콧잔등에 입술을 눌러 박고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눕고는 네 눈치를 살살 보다가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 혹시 정말로 등짝을 맞을까 봐 말을 빠르게 쏟아내는) 근데... 이게 마지막으로 물어볼 거야. 옛날에 무슨 ...사귀던 사이였어? 아니면 아니라고 말하고 나 등짝 때리지 말아주라. 제발.

9년 전
대표 사진
징216
글쓴이에게
(콧잔등에 입술을 박고는 제자리로 돌아가는 너에 제 코를 쓸어보며 큭큭 웃는) 멀쩡한 입술 내버려두고 뭐하냐? (제 눈치를 보며 빠르게 쏟아지는 말에 점점 표정을 굳히다 상체를 일으키고 손을 까닥이는) 등짝, 개'새'끼야. 제일 싫어하는 말 했어. 대, 등짝 까. 볼기짝 때리기 전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16에게
(굳은 표정으로 상체를 일으키는 너에 울상을 지은 채 재빨리 몸을 일으켜 네 앞으로 가 팔을 못 움직이게 팔과 함께 꽉 끌어안고는 얼굴을 네 목덜미에 비벼대는) 경수야, 내가 잘 못 했어. 때리면 아파. 때리지 마. 네가 자꾸 말 안 해주니까 내가 그런 건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217
글쓴이에게
(제 목덜미에 머리를 부비며 애교를 부려오는 너에 웃음이 터져 네 볼에 쪽쪽 입 맞추는) 구란데. 사귀던 사이 맞아. 새'끼 귀엽다? 녹음해 놓을걸. ㅋㅋㅋㅋㅋㅋ 잘 못 했어? 때리면 아파? (끅끅대다 몸을 비틀어 떨어져 나오는) 그럼 무슨 사이겠냐, 더럽게 깨진 사이지. 반응 봐. 미'친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17에게
아, 진짜. (네 말에 인상을 찌푸리며 너를 흘겨보다 너를 등지고 앉아 그대로 침대에 눕는) 됐어, 이제 나한테 말 시키지 마. 내가 얼마나 놀랬는지 알아? 너 손 커서 존'나 아플 것 같았단 말이야. 나한테 붙지도 말고. 진짜. 내가 얼마나 고민 많이 하고 생각해서 조심스럽게 물어 본 건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218
글쓴이에게
미'친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새'끼. (작게 웃으며 네 허리를 끌어안고 네 뒷덜미와 귀 뒤에 쪽쪽 입 맞추는) 더 안 들어? 얼마나 ㅈ 같이 깨졌는지. 근데 사귄, 사귄... 건지 모르겠네. 나 혼자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고. 정확히는 지 먹긴 싫고 남 주긴 아까운 거? 그래서 엿 먹어보라고 일부러 남 주고 다녔어. 대답이 됐어, 멍멍이? 나 안 봐? ㅈ이라도 엉덩이에 비벼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18에게
(허리를 끌어안고 뒷덜미와 귀 뒤에 계속해서 입 맞추는 너에도 기분이 풀리지 않아 뒤를 돌아보고 있다 왜 안 좋게 끝나게 되었는지 이유를 말해주는 너에 눈을 깜박이다 네 것을 엉덩이에 비빈다는 말에 질겁을 하며 뒤를 돌아 네 얼굴을 마주 보는) 미'친. 됐어. 이유는 잘 알겠고. 이제 이 이야기는 꺼내지 말자. 걔가 나쁜 놈이네. 이렇게 예쁜 애를 가지고 놀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219
글쓴이에게
맞아, ㅈ만 큰 새끼. 크긴 컸는데... 그래서 아파. 오늘 니처럼 말도 없이 끌어다 앉히면 피나, 새'끼야. 니도 조심해. 만약에 걔가 대 달라 그러면 도경수 뒤에 박느라 바쁘다 그래라. 아님 내가 말해주고. (웃으며 네 허리를 바짝 끌어안고 앞섬을 맞대는) 근데 이 자세는 스마타 하자는 소리냐? 노팬티로 있는 멍멍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19에게
알았어, 미안해. 다음부턴 안 그럴게. 근데 걔는 ㅈ만 큰 게 아니라 얼굴 빼고 다 커. 안 큰 게 없던데.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네 얼굴을 마주 보는데 허리를 바짝 끌어안더니 앞섬을 맞대고 가만히 있는 너에 귀를 붉히며 네 가슴팍을 밀어대는) 아, 뭐래. 진짜 미'쳤어. 너는 도대체가 지치지가 않나 봐.

9년 전
대표 사진
징220
글쓴이에게
뭘, 미안할 필요까지는 없고. 존'나 좋아서 울었잖아. 그럼 된 거지. (제 가슴팍을 밀어내는 너에 웃으며 순순히 물러나는) 왜? 니 ㅈ 좋다는데 왜 난리야, 새'끼야. 부끄러워, 멍멍이? (무릎으로 네 앞섬을 툭툭 건드리다 손을 뻗어 핸드폰을 충전기에 연결해 놓는) 잘래, 아님 뭐라도 할래. 그 뭐라도가 섹스는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20에게
(무릎으로 건드리는 너에 인상을 찌푸리며 엉덩이를 뒤로 빼는) 지금 자기는 시간 좀 아까운데. 뭐라도 하자. 아, 아까 앞머리 잘라준다고 했잖아. 그거 지금 잘라주면 안 돼? 지금 눈 찔러서 너무 불편해. (앞머리를 정수리로 쓸어 올리며 침대에서 일어나 앉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21
글쓴이에게
진짜 나한테 맡기게? 나 자신 없는데. 지난번에 잘 드는 가위 있었는데... (어기적거리며 몸을 일으켜 책상 위 서랍을 뒤지다 가위를 찾아내 손에 들고 에이포 용지를 한 장 꺼내 의자에 앉아 제 허벅지를 치는) 이리와, 멍멍이. 여기서 자르자. 네발로 기어 오면 더 좋고,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21에게
내가 미'쳤다고 네 발로 기어가. (네 말에 짜증을 내면서 바닥으로 내려와 네가 앉아 있는 쪽으로 천천히 기어 네 앞에 도착해 네 무릎을 깨무는) 됐냐. 기어 왔으니까 예쁘게 잘라라. (몸을 일으켜 네 허벅지 위에 앉아 네가 건네는 종이를 턱 밑에 받치고 한 손은 네 어깨 위에 올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22
글쓴이에게
(천천히 기어와 제 무릎을 깨무는 네 머리를 마구잡이로 쓰다듬어주다 제 허벅지 위에 앉는 널 마주 보는) 뭐야, 나 너 바닥에 꿇리고 자르려고 한 건데? 이렇게 앉으면 어떻게 자르냐, 멍멍아.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 새'끼. 발정 났어, 아주? (네 엉덩이를 토닥이며 발로 바닥을 소리니게 두드리는) 내려가, 멍멍이. 바닥에 예쁘게 앉아, 새'끼야. 예쁘게 잘라볼 테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22에게
그럼 허벅지는 왜 쳐. 진작에 바닥에 앉으라고 하던가. 쪽팔리게. (네 말에 어깨에 올려둔 손을 떼고 네 허벅지에서 일어나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다시 종이를 턱 끝에 받치곤 눈을 감는) 난 진짜 너만 믿는다. 그냥 비뚤비뚤하게 자르지만 마.

9년 전
대표 사진
징223
글쓴이에게
어구, 삐졌어, 새'끼. (손으로 네 앞머리를 살살 빗어주다 책상 서랍에서 빗을 꺼내 네 앞머리를 다시 제대로 빗어주는) 삐뚤빼뚤 자르면 묶고 다니던가. 그것도 귀엽겠네. 눈썹 위로 잘라도 되냐, 귀엽게? (빗으로 네 앞머리를 빗어 내리다 손으로 잡고 가위로 끝을 잘라내고서 네 앞머리를 놔 기장을 보는) ...여기에 맞춰서 자르면 될 것 같기도 하고. 눈썹 위로 간다? 자른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23에게
(머리를 빗어주는 너에 긴장이 되는지 혀를 내 아랫입술을 빠르게 훑고 입을 다물고 있다 머리카락이 살짝 잘리는 소리와 함께 이 길이에 맞춰서 자른다는 너에 고개를 대충 끄덕이고 한 손을 네 허벅지 위로 올려 손으로 네 허벅지를 주물주물 거리는) 어? 어어, 알아서 해. 네 마음에 들면 돼.

9년 전
대표 사진
징224
글쓴이에게
내 마음에? 니 그럼 후회할 텐데. 나 귀여운 거 좋아해서. 그래도 적당히 타협해서 자를게. (허벅지에 올라온 네 손을 무시하고 고개를 숙여 네 턱을 살짝 잡아 고개를 들게 해 잘라놓은 앞머리에 맞춰 옆부분을 조금씩 잘라내는) 눈 뜨지 마, 눈에 머리카락 들어가면 답 없어. (네 속눈썹 위의 머리카락을 입으로 바람을 불어 날려주고 다시 조금씩 잘라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24에게
(네 말에 두 눈을 꼭 감고 입을 앙 말아 넣고는 머리카락을 자르기만을 기다리는데 옆 머리가 잘리는 소리와 함께 바람을 불어 머리카락을 털어내자 인상을 조금 펴 낸 뒤 네 허벅지에 올려둔 손을 피아노를 치듯 손가락을 움직이다 손을 가만히 내려놓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25
글쓴이에게
씁, 가만히 있어, 새'끼야. 살 자를 것 같다고. (반대쪽 머리도 똑같이 잘라내고서 손끝으로 붙어있는 머리카락을 살살 털어내며 빗으로 빗어보는) 귀엽네, 새끼. 가서 세수하고 거울보고 와봐, 눈 팍 뜨지 말고 실눈 뜨고. 아직 머리카락 남아있다. 눈썹 가릴정도로만 잘랐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25에게
(머리를 다 잘랐다는 말에 대답도 못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조심스럽게 일어나 화장실로 가 세수하는, 거울을 보고 생각보다 많이 짧아진 길이를 확인하고 얼굴을 대충 수건에 닦으며 방으로 들어가는) 경수야. 나 머리 좀 봐봐.

9년 전
대표 사진
징226
글쓴이에게
(자른 머리카락을 정리해 종이와 함께 버려두고 가위를 서랍 속에 넣어두자 나오는 널 보고는 웃으며 몸을 일으키는) 귀엽네. 로션 바르고 와. (느릿하게 침대에 다가가 엎어지듯 침대 위로 엎드려 안쪽으로 들어가 이불을 덮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26에게
(바닥에 주저앉아 얼굴에 로션을 대충 펴 바른 뒤 네가 누워 있는 침대로 다이빙 하듯이 뛰어 들어가 이불로 몸을 폭 덮은 네 몸 위로 팔과 다리를 올려 이불과 함께 감싸는) 이불 촉감 좋아...

잘 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227
글쓴이에게
(네가 침대로 뛰어들어 출렁이는 매트릭스에 인상을 쓰고 널 노려보는) 니 그러다 스프링 나가면 매트릭스 사 올 거냐? 안 그래도 간당간당한데... (네 팔과 다리가 무거워 끙끙대며 몸을 뒤척여 편하게 자세를 잡고 천장을 보고 누워 다리를 뻗는) 갈수록 불쌍하네, 새'끼... 어떻게 참았냐, 치대고 싶은 거. 신기해.

네, 잘 잤어요.
잘 잤어요? 밥은 먹었구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27에게
아, 이런 걸로 스프링 안 나가. 나 별로 안 무겁거든. (네 몸에 올려둔 팔과 다리를 내리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 몸을 네 쪽을 향해 돌리곤 천장을 보는 네 얼굴을 바라보는) 너한테만 그래. 학교 가면 또 쥐 죽은 듯이 있을 거야.

네. 잘 잤어요. 아점 먹었어요. ㅋㅋㅋ 밥 먹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228
글쓴이에게
이 새'끼. 니가 안 무거워도 지금 매트릭스 곧 죽을 거 같거든? 삐걱대는 소리 안 들리냐? (이불속으로 들어오는 너에 천장을 올려다보다 네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뭘, 니 옆자리로 자리 옮겨 줄게, 새'끼야. 앞으로 맞을 일도 없을 텐데. 학교에선 내가 치대 주고.

귀찮아서 안 먹었어요ㅋㅋㅋㅋㅋ 그냥 나중에 먹으려구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28에게
아아, 몰라. 안 들려. (네 말에 웃으며 이불 속으로 몸을 더 파묻는) 진짜? 자리 옆으로 옮겨 줄 거야? 나한테 어떻게 치대려고. 애들이 엄청 이상하게 볼 것 같은데. 왕따랑 놀아준다고 너도 같이 맞는 거 아냐?

밥 잘 챙겨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229
글쓴이에게
(고개를 젓다 이불속으로 파고드는 게 강아지 같아 웃으며 네 쪽으로 아예 몸을 돌리고 눕는) 그러겠냐? 니한테 내 이미지 뭐야, 도대체. 그냥 이번엔 니다, 싶겠지.

응, 고마워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29에게
너? 음... 그냥, 조용하고. 과묵하고. 아무튼 남한테 치대고 그런 이미지는 아니었어. 반 애들한테도 네 이미지 그럴 거라고 내가 장담한다. 아, 근데 너 내 번호 뭐라고 저장했어? 아까 보려고 했는데 못 봤어. (몸을 제 쪽으로 돌아눕는 너에 네 앞으로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네 얼굴을 만지작거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30
글쓴이에게
니 이름 몰라서 그냥 점찍어뒀는데. 바꿔줄게, 이제. 멍멍이, 이런 걸로. 그리고 전학 온 새'끼가 왜 내 이미지 그렇게 잘 안다는 듯이 말하냐? 근데 맞긴 맞네. (큭큭대며 제 얼굴을 만지는 네 손길을 받는) 니처럼 까불대면서 치댈 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30에게
(네 얼굴을 만지작거리는 손을 내려 네 팔을 잡아 제 머리 쪽으로 펼치고 몸을 옆으로 옮겨 네 팔 위에 머리를 베고 눕는) 내가 지금 까불대? 어딜 봐서. 뭐, 어떻게 치대려고. 나 좀 기대해도 돼?

9년 전
대표 사진
징231
글쓴이에게
(살짝 인상을 쓰며 널 마주 보는) 팔 저리면 팔 뺀다, 새'끼야. 그냥 니 짝 나오라고 해서 거기 앉아있을 건데. 매점 갈 때 따라오라고 하고. 내가 니처럼 막 머리 부비고 끌어안고 그러겠냐? 니 지금 충분히 까불고 있어, 새'끼야. 내 팔을 무슨 지 팔처럼 써?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31에게
자리 바꿨다고 혼나지는 않겠지? 네가 바꾼 거니까 혼나도 너만 혼날 거야. 뭐, 그럴싸한 변명 잘 지어 낼 것 같지만. 매점 갈 때 나 꼭 데려가. 한 번도 안 가봤단 말이야. (네 말에 시무룩한 표정으로 입을 삐죽이는) 팔베개하는 거 싫어? 그럼 팔 빼던가...

9년 전
대표 사진
징232
글쓴이에게
우리 담임 니 옆에 누가 앉아있던 건지도 모를걸. 알면 그러고 있겠냐? 매점은 또 왜, 혼자 못가? 애들이 안 부를 때 혼자 가면 되잖아. 쫄보 새'끼. (웃으며 짧아진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팔베개해주는 거 괜찮아. 머리통 가벼워서 할만하네. 입 집어넣어,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32에게
아, 혼자 가기 싫어. 그냥 뭐 먹고 있으면 다 뺏을 것 같아. 맞는 건 해도 빵 셔틀은 죽어도 하기 싫거든? 쪽팔리게. 뽀뽀해주면 입 집어넣을 거야. 뽀뽀해줘. (네 말에 입술을 동그랗게 모아 앞으로 더 내미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33
글쓴이에게
주먹으로 뽀뽀해줘도 되냐, 새'끼야? (실실 웃다 삐죽거리며 튀어나온 네 입술에 꾹 누르듯 입 맞추는) 근데 나랑 같이 가도 내가 뺏어먹을 텐데. 니 내가 빵 사 오라고 하면 사 올 거냐? 나 매점 너무 멀어서 가기 귀찮은데. 멍멍 짖으면서 빵 사 올 거야, 멍멍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33에게
(입술을 꾹 누르듯 입 맞추는 너에 웃으며 입술을 집어넣는) 아, 너 돈도 많으면서 뭘 내 걸 뺏어 먹어. 네 돈으로 사 먹어. 나 돈 없어. 네가 가기 귀찮으면 나는 안 귀찮겠냐. 그냥 같이 사이좋게 손잡고 가. 무슨, 내가 멍멍 짖으면 네가 사 와야지. 멍멍이 배고프니까 빵 좀 사 오라고 짖을 거야. 멍멍.

9년 전
대표 사진
징234
글쓴이에게
그거 남용하면 전만큼 흥분 안돼, 새'끼야. 지금도 처음만큼 귀엽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입을 가리고 크게 하품을 하고는 천장을 보고 돌아눕는) 사긴 사줄게, 같이 가도 되고. 점심 맛없음 거기서 뭐 사 먹이면 되겠지. 근데 돈 없다는 새'끼가 나한테 치마에 망사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34에게
아, 시끄러워. 몰라. 그 돈이랑 그 돈은 다르거든. ...오늘 엄청 피곤한 짓 거리 많이 했다. 계속 하품만 하지 말고 그냥 자. 나도 잘래. (천장을 보며 똑바로 눕는 널 보다가 너도 몸을 돌려 천장을 향하게 한 뒤 이불을 턱 끝까지 끌어올리곤 눈을 감는) 나 잘 거니까 말 시키지 마.

9년 전
대표 사진
징235
글쓴이에게
(웃으며 네 옆얼굴을 눈만 굴려 보다 몸을 느긋하게 일으켜 네 볼에 입 맞추고 벽 쪽으로 몸을 돌리고 눕는) 늦게 일어나고, 새'끼야. 내일 밥 차려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35에게
(볼에 입을 맞추는 네가 느껴져 작게 웃다가 허리가 아픈 느낌에 인상을 쓴 상태로 눈을 감는, 새벽에 허리가 아파 몸을 뒤척이다 결국 잠에서 깨곤 손으로 눈가를 비비적거리다 일어나 앉아 네가 자는 모습을 쳐다보는) 새'끼. 잘 자네. 나는 허리 아파서 자지도 못하겠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236
글쓴이에게
(네가 움직여 몸이 덩달아 조금 흔들리자 작게 인상을 쓰며 몸을 뒤척이다 이불을 제 쪽으로 더 끌어올리고 베개에 얼굴을 묻은 채 다시 깊게 잠드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36에게
(편안하게 자는 모습이 괜히 심술이 나 네 볼을 손가락으로 푹 찌르고 침대에서 일어나 방을 나가 아직은 어둑한 집에 부엌의 불만 켠 채로 아침을 차리려 대충 냉장고를 뒤적이다 볶음밥 재료를 손질하며 밥을 만드는, 대충 완성이 되어 시계를 보자 일어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방으로 들어가 너를 흔들어 깨우는) 야, 일어나. 밥 먹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237
글쓴이에게
(저를 흔드는 손길에 인상을 쓰다 네 얼굴을 확인하고 느리게 몸을 일으키는) 새'끼, 내가 늦게 일어나자고 하지 않았냐? 몇 시야, 지금. (눈을 비벼내며 여러 번 깜빡여 초점을 잡다 몸을 일으켜 허리를 비트는) 뭐야, 너 밥 했냐? 무슨 니네 집에 내가 얹혀 사는 것 같네... 허리 안 아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37에게
지금? 여섯 시. 허리 아파서 빨리 일어났다, 새'끼야. 잘 잤냐. 잘 잤겠지. 아주 편안해 보이던데. 볶음밥 해놨으니까 빨리 대충 세수만 하고 먹으러 나와. 얼굴은 팅팅 부어가지고. (네가 덮고 있던 이불을 뺏어 침대 구석에 내려놓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38
글쓴이에게
여섯 시? 이, 이 새'끼... 얼굴은 지도 만만치 않으면서, 새'끼가... 어제 나 울린 새'끼 입에서 나올 말이야 그게? (네 엉덩이를 툭툭 쳐주다 욕실로 들어가 찬물로 세수를 하고 입을 헹구고 나오는) 너 제대로 못 잤어? 허리 마사지해줘? 허리 아프다는 놈이 왜 밥을 하고 난리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38에게
나도 어제 울었거든? 너는 네 운 거 밖에 생각 안 나지? (네가 욕실로 들어가는 걸 보다가 침대에 잠시 앉아 있다 네 말에 침대에 엎드리는) 응. 마사지해 줘. 이렇게 엎드려 있으면 되냐. 어떻게 하든 아프니까 뭐라도 한 거 아니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239
글쓴이에게
난 어제 니 가지고 존'나 험하게 안 했거든? 니 새'끼 어제 자세 몇 번씩이나 바꿨어, 이 개'새'끼야. 니 위에 내가 앉는 거, 씨'발, 그거 깊게 들어와서 배 아픈데 ㅈ도 긴 새'끼가... 좋았으니까 안 때리고 있는 거야, 멍멍아. 입 다물어. (네 허벅지를 깔고 앉아 체중을 실어 네 등을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주는) 뭉쳐서 그런가... 이것도 아프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39에게
그래, 좋았으면 됐지. 그리고 나는 처음이잖아, 이 새'끼야. (허벅지 위에 앉아 등을 꾹꾹 눌러주는 너에 고개를 저으며 앓는 소리를 내뱉는) 아흐... 거긴 안 아픈데. 시원하다. 나는 지금 허리가 진짜 끊어질 것 같다고. 존'나 앉아도 아프고 서 있어도 아프고 뭐 어쩌라는 거냐, 씨'발.

9년 전
대표 사진
징240
글쓴이에게
누워있으라는 소리지 새'끼야. 그러게 누가 어제 무리하래. 거기서 또 박겠다고 달려드는 새'끼가 있을 줄은... (네 허리를 척추를 따라 꾹 꾹 눌러주며 밑으로 내려가다 네 옆 허리를 잡아 살살 주물러주는) 새'끼 골반 넓다. 허벅지도 예쁘고. 노팬티 멍멍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40에게
야, 네가 먼저 딜 하자고 해놓고선 진짜 사람 어이없게 만드는데 재주 있다, 너. 나 변골반이잖아. 한 골반 해. 팬티는, 씹. 꽉 끼는 걸 어떻게 입으라고. 아, 마사지 잘 한다. 존'나 시원해. (눈을 감고 네가 꾹꾹 눌러 줄 때마다 이따금씩 신음을 내뱉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41
글쓴이에게
내가 좀 그런데 재능 있어, 새'끼야. 그리고 팬티 왜 못 입냐고. 버킷리스트에 쓸래. 백현이 야한 속옷 입히기. 꽉 끼고, 야한 속옷. (제가 누를 때마다 신음을 내뱉는 너에 웃으며 네 등을 계속 힘주어 눌러 마사지하는) 변 골반? 신음은 왜 내는 거냐, 나 꼴리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41에게
존'나 민망하잖아, 새'끼야. 굴곡 다 드러날 텐데 그건 혼자 있어도 부끄러워. 그럼, 마사지해 주는데 소리 나오는 게 당연한 거지. 이상한 걸로 꼴리지 마, 새'끼야. 대충 하고 나와 이제. 밥 먹으러 가. (고개를 뒤로 돌려 마사지하는 널 쳐다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42
글쓴이에게
새'끼... 야, 나 버킷리스트 다 채울 수 있을 것 같다. 백현이 혼자 딸치는 것도 볼래. 야한 속옷 입고 혼자 딸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엉덩이를 토닥여주다 네 위에서 내려와 네 쪽으로 팔을 뻗는) 잡아, 부축해줄 테니까. 밥은 내가 해주기로 한 건데, 왜 니가 다 차려놓고 그러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42에게
미'친. 밥 먹고 적어. 진짜 취향 하고는. 그런 거 왜 적자고 했는지 모르겠네. (네 팔을 잡고 일어나 부축받으며 부엌으로 가서 식탁 의자에 앉는) 심심하잖아. 너 자는데 혼자 뭐 해. 내가 밥 다 만들어 놨으니까 나머지는 네가 가져와. 수저하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243
글쓴이에게
그냥 누워있으면 되지. 심심하면 몸을 움직이냐? 신기한 새'끼네... (네 앞에 수저와 물컵을 놔주고 제 자리에도 똑같이 놓은 뒤 냉장고를 열어보는) 너 못 먹는 거 있냐? 그냥 반찬 몇 개만 꺼내게. 김치 못 먹는 거 아니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43에게
김치는 먹지. 못 먹는 건 매운 거랑 오이. 매운 건 그래도 어느 정도 먹겠는데 오이는 진짜 싫어해. 향이 너무... 내 스타일 아니야. 나 오이 비누도 안 써. (다리를 달랑달랑 흔들며 네가 식탁에 놓아준 물컵을 들어 물을 한 모금 마시는) 나 일어난 지 꽤 돼서 배고파.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징244
글쓴이에게
오이? 니 ㅈ이 오이 같아서 그런가... (반찬 몇 개를 꺼내 식탁 위에 올려주고 그릇을 가져와 앞에 놔주는) 먹어, 새'끼야. 막 부려먹어, 아주. 매운 거랑 오이 기억해놓을게. 나중에 맵고, 오이 들어간 음식 먹으러 가자,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44에게
씹, 오이같이 생긴 거랑 오이 싫어하는 거랑 무슨 상관이냐. 어이없는 새'끼. (네가 가져온 반찬 뚜껑을 열고는 냄비에 있던 볶음밥을 제 밥그릇에 덜어 네 앞에 놔주고 네 밥그릇을 가져와 밥을 덜어 제 앞에 놔두고 먹으려다 네 말에 발을 뻗어 네 다리를 차는) 죽는다, 진짜. 너는 싫어하는 음식 같은 거 있냐. 다 잘 먹을 것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245
글쓴이에게
아! 미'친 새'끼... 아파, 어딜 차, 미친'놈아. (인상을 쓰고 손을 내려 맞은 곳을 쓸어보다 고개를 젓는) 딱히. 고수 같이 향 강한 건 싫은데 어차피 우리 주변에 잘 없으니까. 그리고 너 니 ㅈ 먹고 싶냐? 아니잖아. 그래서 오이도 싫어하는 거 아냐? 좀 논리적이라고 생각했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45에게
미'친. 진짜 별게 다 논리적이야. 넌 약간 이 세상 차원의 사람이 아닌 것 같아. 그렇다고 사차원 같지는 않은데. 그 중간 어디쯤이라고 정해두자. 맛있냐. 빨리 먹어봐. (밥을 오물오물 씹으며 김치를 네 밥 위에 올려주며 턱짓을 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46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다 밥 위에 올려진 김치와 밥을 조금 떠 한입에 넣고 우물거리는) 맛있네? 요리 은근 잘한다? (물을 조금 마시고 다시 숟가락을 놀려 밥을 먹는) 오늘 학교 쨀 거지? 먹고 가자고 하면 좀 눈물 날지도 몰라, 새'끼야. 갈 거야? 갈 거면 내 와이셔츠 빌려주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46에게
할 줄 아는 게 이거 밖에 없어서 그래. 다른 거 먹고 싶으면 네가 해 먹던가 시켜 먹던가. (밥을 몇 숟갈 더 퍼먹으며 우물거리다 물을 마시는) 학교 가자고 하면 울 거야? 우는 거 보고 싶은데. 그리고 언제는 공부하라며. 나는 학교 빨리 가서 박찬열 반응이 더 보고 싶은데. 가자. 와이셔츠 빌려줘.

9년 전
대표 사진
징247
글쓴이에게
우는 게 보고 싶으면 기분 좋게 박아줘, . 나 뒷치기 좋아해. 혼자 허리 움직이는 건 싫은데 니 ㅈ이면 좋을 것 같고. (반찬을 올려 밥을 조금씩 먹어가며 널 마주 보는) 원래 이런 건 하루 있다 봐야 되는 건데, 새'끼... 오늘 가자, 그럼. 속옷은 어쩔 수 없이 꽉 끼는 변태 팬티 입어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47에게
뒷치기가 좋아? 그게 존'나 강간 당하는 느낌이라던데. 나는 강간플 적어야겠다. (밥그릇을 싹싹 긁어 깨끗하게 먹고는 물을 마저 마시다 기침을 하는) 아, 씨'발. 맞네. 아. 그 생각을 못 했다. 씨'발. 노팬티로 갈 수도 없고. 좀 큰 사이즈 없냐. 커서 못 입는 거.

9년 전
대표 사진
징248
글쓴이에게
새'끼가? 왜 그게 강간플로 연결되는 거지? 근데 험하게 대해지는 거 좋지, 취향. 강간은 싫은데 강간플은 괜찮네. 근데 도를 넘으면 니 머리 갈길 거야. 뭐든 적당히. (그릇을 비워내고 네 그릇까지 같이 들어 싱크대에 가져다 놓으며 웃는) 없어. 그거 싫음 삼각 입던가? 엉덩이 뚫려있는 ㅈ가리개도 있어, 현아. 난 마지막 꺼 추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48에게
하기 전에 정하고 해야지. 이렇게 하면 멈추자, 이런 거. (반찬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정리하며 네 마지막 말에 웃는) 진짜 궁금한 게 그런 팬티가 왜 집에 있는 거야? 샀냐? 그냥 꽉 끼는 거 입는 게 제일 낫겠다. 삼각 안 입은지 오래돼서 존'나 기분 이상 할 것 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249
글쓴이에게
오, 세이프워드도 알아? 대단한 새'끼. 응, 보고 좀 꼴려보라고 샀지. 막상 입은 적은 별로 없네... 아, 나중에 니가 그거 입고 뒤로 자위해주라. 나 그것도 버킷리스트에 넣을래. 내 이름 불러주면 더 좋고, 멍멍이. (웃으며 네게 팔을 내밀어주는) 잡아, 방 가야지. 바지는 멀쩡하냐? 바지도 빌려줘야 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49에게
자위... 이왕 말 한 김에 뒤에 뭘로 쑤실지 정하지그래. 너, 그 버킷리스트 방 가자마자 다 써라. 자꾸 말로만 하면 아주 열 개 그냥 넘겠어. (네 팔을 잡고는 부축을 받으며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앉는) 바지는 좀 털어내면 돼. 교복 요즘에 비싼데 단추를 다 뜯어 놔, 미'친 새'끼들이... 빨리 그거나 적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250
글쓴이에게
(책상 앞에 앉아 종이를 보며 인상을 쓰는) 야, 나 세 개 밖에 안 남았는데? 백현이... 야한 팬티 입고 뒤로 자위. 뭘로 쑤실지는 그때 가서 정하고, 새'끼야. 그리고 야한 속옷 입고 혼자 딸치기. 마지막... 아냐, 나 하는 남길래. 니는? (의자를 돌려 널 마주 보는) 너 뭐, 강간플 써줘? 그리고 말했잖냐, 니 벗은게 예쁜걸 아나보지,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50에게
이제 하나 밖에 안 남았냐. 그거 열 개만 들어주고 끝이다. 다른 건 안 해. 솔직히 강간플은 너한테 좋은 거 아니냐. ...일단 적어. 나 하나 더 적을래. 경수 박히는 거 동영상 찍어서 같이 보기. 무조건 같이 보기다. 귀 막고 눈 감고 이런 거 없이. (실실 웃으며 허리를 통통 두드리다가 침대에서 일어나 서랍장으로 가는) 그래도 여기서 제일 큰 사이즈를 찾아야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251
글쓴이에게
너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는데? 뒷치기로 박아줄 사람이 너밖에 없겠냐, 새'끼야. 일단 니, 그... 그, 동영상만 적을게. (휘갈기듯 네가 말한 걸 적어놓고 몸을 일으켜 네게 다가가는) 찾겠답시고 내가 정리해놓은 거 망가뜨리면 등짝 갈길 거야. 그냥 앞에 나와있는 거 입어, 새'끼야. 밖에 춥나? 안에 티 받쳐 입어야 되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51에게
...누구한테 박히려고? (네 말에 인상을 쓰고 바라보다 갑자기 아무 사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는 고개를 끄덕이는) 나중에 밑장 빼기 없기다, 새'끼야. 존'나 결벽증이야, 뭐야. 알았어. 아무거나 입으면 되잖아. 핸드폰은 장식이냐. 날씨 검색해봐. 요즘 체감온도도 나오고 존'나 좋던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252
글쓴이에게
타자 치기 귀찮아. 그냥 안에 반팔티 입을래. 위에 패딩 입음 되지, 뭐. (잠옷 위에 곧바로 와이셔츠를 입으며 네게 셔츠 하나를 던져주는) 그거 입어. 위에, 위에... 니가 조끼 입을래? 나 후드티 입게. 안 봐도 춥겠지, 뭘. 니 어제 와이셔츠 하나 걸치고 오지 않았냐? 너 옷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52에게
(네가 던져준 와이셔츠를 받아 반팔 티셔츠 위에 입고 단추를 잠그면서 서랍장 앞에 앉아있던 몸을 일으키는) 나 옷 화장실에 놔둔 것 같은데. 변기 뚜껑 위에. 가서 가져올게. 부축 안 해줘도 되니까 옷이나 입고 있어. (화장실로 가서 제 옷을 몽땅 챙겨들고 방으로 들어오는) 야, 종이가방 없냐. 나 가방도 학교에 있는데. 이것 좀 담자.

9년 전
대표 사진
징253
글쓴이에게
종이가방? 주방에 있을걸, 가다 하나 가져가. (네 침대에 조끼와 양말을 올려주고 와이셔츠 위에 후드티를 입는) 너 후리스라도 빌려줘? 그러고 가면 추울 거 아냐. 나중에 우리 집 올 때 가져오던가. (침대에 앉아 양말을 신으며 널 올려다보는) 이거 조끼랑 양말 신어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53에게
어, 고마워. 오늘 집에 들렀다가 바로 갖다 줄게. 야자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 (침대 위로 올라가 앉아 조끼를 입고 양말을 신고서 바닥에 내려와 서랍장에서 속옷을 하나 꺼내 들고 너를 등지고 서는) 엉덩이 보지 마,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254
글쓴이에게
예뻐서 자꾸 보이는데 어쩌라고, 새'끼야. (큭큭대다 다시 침대 위로 누워 이불을 끌어올리는) 다 입고, 밖에 베란다에서 봉투 찾아서 옷 담아라, 새'끼야. 나 졸려. 다하고 깨우고. (눈을 깜박이다 아예 감고 이불을 머리끝까지 끌어올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54에게
밥 먹고 자는 새'끼가 어디 있어. (교복 바지를 입고 네가 아까 꺼내 둔 후리스를 입은 채 베란다로 가서 종이가방을 하나 꺼내 다시 방으로 들어와 옷을 갠 뒤 종이가방에 넣는) 야, 일어나. 여기서는 몇 시에 출발해야 지각 안 하냐. (누워있는 네 바로 옆에 엉덩이를 깔고 앉아 네 어깨를 잡아 흔들어 깨우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55
글쓴이에게
(한숨을 쉬며 고개를 젓는) 좀 늦어도 돼, 새'끼야. 너 걸어갈거야? 택시비 내줄테니까 같이 타고 가. 좀 누워있다가. 어차피 담임 확인도 안하는데, 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55에게
야, 그럼 나도 조금만 잔다. 알람 맞춰놓고 자면 되겠지, 뭐. (교복 바지에 넣어 둔 핸드폰을 꺼내 알람을 맞춰 놓은 후 네 옆에 그대로 누워 눈을 감고 있다가 새벽에 일찍 일어난 탓인지 피곤해 이내 바로 잠이 드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56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침대 안 쪽으로 들어가 네게 자리를 내주고 몸을 네 쪽으로 돌린 채 팔을 양옆으로 뻗어 네 몸 위로 팔을 올리고 다시 잠드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56에게
(눈을 감고 있다가 들리는 침대 위에 올려 두었던 핸드폰에서 나는 알람 소리에 인상을 찌푸리며 네 팔을 툭툭 치는) ...경수야. 알람 좀 꺼. 응?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징257
글쓴이에게
(잔뜩 인상을 쓰고 낮게 욕을 읊조리며 제 위를 더듬어 네 핸드폰을 찾아 알람을 끄고 몸을 일으켜 벽에 등을 기대는) 으... 야, 이제 일어나, 새'끼야. 니가 가자며. (마른세수를 하며 얼굴을 쓸어내리다 네 몸을 발로 꾹 꾹 미는) 일어나라고. 봉투 챙기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57에게
(일어나기 싫어 계속해서 인상을 찌푸리다 발로 밀어대는 너에 몸을 일으켜 침대에 앉는) 아, 씨'발. 내가 왜 가자고 했지. 존'나 니 때문이야, 새'끼야. 박찬열만 아니었어도... (눈을 반쯤 감은 채로 몸을 일으켜 종이가방을 챙겨 현관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58
글쓴이에게
이 새'끼가. 야, 내가 가지 말자고 했잖아, 왜 나한테 지'랄이야, 이건 또. (인상을 구기다 패딩을 위에 입고 지갑과 핸드폰을 챙겨 집을 나서 엘리베이터를 잡고 기다리는) 근데 생각해보니까 넌 집 어디냐? 어디 살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58에게
(널 따라 집 밖으로 나와 주머니에 손을 찔러놓고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나온 눈물을 닦는) 나? 학교 근처. 걸어서 한 십분 걸리나. 존'나 꿀이지. 나중에 우리 집 가서 자자. 떡 치자는 말이 아니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259
글쓴이에게
와, 새'끼... 좀 설렜어. 몸 닳으면 니네 집 찾아가도 되냐? 개 좋네. (웃으며 손으로 눈 위를 비비다 엘리베이터에 올라타 거울을 보며 머리를 정리하는) 난 중간에 쨀 거야. 닌 계속 듣고 있을 거냐? 오늘 점심 먹고 다 별 볼 일 없을걸. 자습 줄 거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59에게
(엘리베이터가 오자 먼저 타는 널 따라 타서 닫힘 버튼을 누른 뒤 네 옆에 서서 짧아진 머리가 어색한 듯 거울을 몇 번 보다가 숫자가 내려가는 걸 빤히 바라보는) 나도 같이 째. 나 혼자 수업 들어서 뭐 하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260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다 도착한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네가 내리길 기다려주는) 니 오늘 허리 움직일 수 있냐? 허리 못 써? (롱 패딩 지퍼를 잠그고 모자까지 푹 덮어쓰고 널 마주 보는) 아직도 아프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60에게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허리를 굽혀 지퍼를 잠그는 널 기다리며 생각을 하다 고개를 젓는) 허리는 갑자기 또 왜. 아까 네가 주물러줘서 좀 괜찮아졌는데. 지금은 별로 안 아파. ...근데 너 혼자 존'나 따뜻하게 입은 거 아니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261
글쓴이에게
꼽냐? 새'끼가 후리스 뺏기 전에 입 다물어, 새'끼야. 추우면 가서 담요 빌려 줄게. (와이셔츠 목부분을 정리하며 발을 옮기는) 오늘 내 버킷리스트 하나 채우게. 너 허리 아프면 다음으로 미뤄도 되고. 안 하겠다는 애 억지로 잡고 하기도 싫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61에게
아, 당연히 날씨도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가야지. 누가 꼽대. (네 말에 웃으며 패딩 지퍼를 정리해주며 어깨를 살살 털어내다 네 말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널 쳐다보는) 뭐, 뭐 채우게. 나한테 말은 하고 해야 되는 거잖아. 그치.

9년 전
대표 사진
징262
글쓴이에게
왜 쫄아? (실실 웃으며 팔꿈치로 네 배를 쿡 찌르는) 뭐 채울까? 어? 뭐 채울래? 오늘 한 세 개 한 번에 채워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라고, 그냥 학교에서 섹스. 아님 니네 집. 어제 자꾸 생각나, 그거. (침을 삼키며 네 밑과 얼굴을 번갈아 보는) 왜 생긴 것도 취향이냐, 몸만 취향인 것도 아니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62에게
아무 데서나 해. 학교에서 하나 집에서 하나 어차피 박히는 건 똑같은데. 자꾸 뭘 봐. (티 나게 제 앞섬과 얼굴을 번갈아 보는 너에 네 가슴팍을 손등으로 치고는 어깨동무를 하며 택시를 잡으려 큰 도로 쪽으로 향하는) 그렇게 취향이면 얼른 잡아가세요,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263
글쓴이에게
잡아가라는 게 무슨 말이야? 뭐... 뭐, 전자ㅈ찌 그런 거라도 채워 줄까? (끅끅대며 엉덩이로 네 몸을 살짝 밀고 도로변까지 나가 팔을 뻗어 택시를 잡고 학교 이름을 대며 먼저 올라타 손을 까닥이는) 타, 새'끼야. 돈 내가 낼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63에게
진짜, 미'친 새'끼. 생각하는 거 하고는. 너를 따라갈 수가 없다. (택시를 잡는 널 멍하니 바라보다 네 옆에 몸을 욱여넣고 창밖을 바라보는) 오늘은 그냥 우리 집 가서 해. 허리도 안 좋은데 장소라도 좋아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징264
글쓴이에게
오, 진짜 해주게? 허리도 안 좋다더니. (네 등과 시트 사이로 손을 밀어 넣어 네 등을 꾹 꾹 눌러주는) 그러지 뭐, 10분이면 택시도 못 타겠네... 어정쩡하게 가까우면 그게 안 좋단말이지. (작게 혀를 차다 핸드폰을 확인하며 네 허리를 계속 주물러주는) 언제 쨀 거야. 점심 먹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64에게
언제는 해달라며. 못 한다고 하면 정말 죽일 기세던데. 말만 괜찮대. 그건 그냥 걸어가. 그렇게 매사에 귀찮아해서 어떻게 사냐. 섹스하는 건 안 귀찮지. 어, 점심 먹고. 오늘 맛있는 거 나온대. 밥은 안 먹어도 급식 표는 꼬박꼬박 챙겨본다. (등과 허리를 마사지해 주는 너에 창밖을 보고 있던 고개를 돌려 너를 바라보다 재빨리 볼에 뽀뽀하고 떨어지는) 이건 그냥 예뻐서.

9년 전
대표 사진
징265
글쓴이에게
뭐래, 새'끼야. 안 한다는 애 앉혀놓고 억지로 할 마음 없대도 지'랄이네. (볼에 닿는 느낌에 핸드폰을 보며 인상을 쓰다 고개를 들어 널 마주보는) ...애교부려? 진짜 스킨십에 스스럼없는 새'끼... 신기하다, 니도. 아, 약 발라주고 나올걸 그랬나, 그거 흉 지는 거 아니냐? 가다 관장약 사는 김에 약도 사자. 내가 니 연고 발라준다고 했으니까. 그리고 맞는 말. 섹스 빼고 다 귀찮아. 밥도 귀찮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65에게
스킨십은 원래 하면 할수록 좋은 거랬어. 친밀감 형성. 어제도 씻고 나서 약 안 발랐는데. 힘들어서 바를 생각도 없었지만. 그래, 같이 사자. 우리 집 너네 집에 약 있으면 어디든 가서 바르면 되겠네. 그치. (웃으며 네 얼굴을 마주 보다 다시 창밖으로 고개를 돌려 밖을 구경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66
글쓴이에게
새'끼. 안 맞을 생각부터 좀 해라. (큭큭대며 카톡에 답장을 보내 놓고 네게 보여주는) 읽어봐. 니랑 언제 친해졌냐는데. 가서 두들겨 맞는 거 아니냐, 멍멍이? 몸정 먼저 들었다고 답장 보냈는데 어떡하냐, 너. 맞지는 않고 시선으로 두들겨 맞겠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66에게
(몸을 툭 치며 핸드폰 화면을 보내주는 너에 카톡 내용을 읽다가 인상을 찌푸리는) 야, 너 내 자리 옆으로 옮기는 거 맞지. 나 시선 강간 제일 싫어하는데. 으, 씨'발. 어떡할 거야. 오늘 일 교시는 듣고 나오겠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267
글쓴이에게
무슨 시선 강간이냐, 새'끼야. 담요 줄테니까 엎드려 있던가. 학교 거의 다 왔네, 내릴 준비 해. (지갑을 꺼내 미터기를 확인해 미리 지폐를 꺼내놓고 숫자가 딱 떨어질 때 세워달라 말하고 돈을 건네는) 내리자, 좀 걸어가, 새'끼야. 나 짤짤이 싫어해. 근데 또 니처럼 손해 보는 것도 싫어해서 거스름돈 안 받는 것도 싫거든. 내려. 시선 강간당할 백현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67에게
그게 시선 강간 맞지, 그럼. 내릴 준비할 것도 없거든요. 뭐 들고 온 게 있어야 준비를 하지. 야, 근데 너 머리 진짜 좋다. 손해 보는 장사 안 한다는 거 아직도 기억하냐. (종이가방을 챙겨 택시에서 내리고는 학교를 향해 천천히 걷기 시작하자 조금씩 보이는 같은 학교 교복에 고개를 숙이며 땅을 보고 걷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68
글쓴이에게
그걸 기억 못 하는 게 멍청한 거 아니냐? 이상한 새'끼네... (고개를 기울이며 핸드폰을 보고 걷다 조용한 너에 네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고개를 푹 숙이고 걷고 있어 팔꿈치로 널 툭 건드는) 뭐해, 새'끼야. 왜 그러고 걸어. 팬티 신경쓰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68에게
(조용히 발끝만 보며 걸어가고 있는데 팔꿈치로 제 팔을 툭 치는 너에 고개를 들어 너를 바라보자 속옷이 신경 쓰이냐는 말에 고개를 돌려 앞을 확인하자 학생이 점점 많아지는 것을 확인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곤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69
글쓴이에게
아, 새'끼 나 빨리 걷는 거, 싫, (인상을 쓰며 걸음을 빨리 해 네 후리스를 잡아당기는) 새'끼야, 천천히 가라고. 나 뛰는 거 싫어해, 숨 차. 애들 때문에 그러냐? 왜 같이 있어줘도 쫄고 난리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69에게
(갑자기 후리스를 잡아오는 손에 놀라 몸을 홱 돌렸다가 너인 것을 확인하고는 작게 숨을 내쉬는) ...무서워. 너랑 같이 있으면 더 쳐다볼까 봐 무섭다고. 그냥 등교 할 때는 나 무시하고 가 줘. 제발.

9년 전
대표 사진
징270
글쓴이에게
(살짝 인상을 쓰다 네 팔을 잡고 옆 골목 쪽으로 널 이끄는) 새'끼... 그동안 어떻게 학교 왔냐, 너? (인상을 쓰며 조금 빠른 걸음으로 널 옆길로 이끌어 골목길 안으로 네 등을 떠미는) 여기로 가, 앞에 보고. 애들 없잖아,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70에게
아까처럼. 고개 숙이고. 빠른 걸음으로. 조용하게. (네가 팔을 잡고 끌어가는 대로 가만히 걸어가다 보이는 골목길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 말대로 앞을 보면서 천천히 걸어가는) ...고마워. 나는 뭐 항상 짐만 되는 것 같네. 나 사람 많은 거 무서워해. 그래서 그냥 맞았던 거고. 요즘은 좀 괜찮은데, 그래도 아직은 아니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271
글쓴이에게
말만 고맙냐, 새'끼야? 고마우면 볼에 입술이라도 비벼줘야지. (네 허리에 팔을 감고 느긋하게 너와 발을 맞춰 걷는) 근데 여기 담 넘어야 돼. 니 담은 넘을 줄 아냐? 다음엔 좀 일찍 오던지 해야겠네... 애'새'끼. 귀여운 모습까지 보여주고... 다음엔 일찍 오자. 학교에서 자면 되니까. 같이 와 줄게, 멍멍이. 대신 멍멍 짖어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71에게
(네 말에 고개를 돌려 네 볼에 입을 맞췄다 떨어뜨리며 다시 천천히 걷기 시작하는) 담 한 번도 안 넘어 봤는데. 너도 넘는데 나도 넘겠지, 뭐. ...응. 같이 가줘서 고마워. 언제는 자주 짖으면 익숙해져서 별로라고 했으면서. 까다롭긴 엄청 까다로워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272
글쓴이에게
자발적으로 짖는 걸 좀 줄이라는 소리지, 새'끼야. 니 어제 뭐만 하면 짖었잖아. 귀여운 새'끼. (웃으며 네 엉덩이를 토닥이다 핸드폰을 집어넣는) 안 춥지? 다음에 혼자 학교 갈 때도 여기로 가던가. 여기 아침엔 애들 없어. 한 3교시, 그쯤부터 많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72에게
아, 알았어. 이제부터 해달라고 할 때 해줄게. (엉덩이를 토닥이며 하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다 너를 바라보는) 그때는 애들이 왜 많은데? 수업 째고 나오나. 너는 보나 마나 학교 자주 쨀 것 같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273
글쓴이에게
굳이 말하면 그때 등교겠지. 학교 정문으로 들어오면 교실에서 보이잖냐, 그니까 샛길로 오는 거지. 아, 미'친, 패딩 입고 왔는데... (담 앞에 서서 패딩 지퍼를 끝까지 내리고 담 윗부분을 손으로 잡는) 니 못 넘으면 그냥 버리고 갈 거야, 새'끼야. 알아서 넘어와. (중간에 파인 홈을 발로 짚어 담을 넘고서 네게 소리치는) 야, 그 종이백 걸리적 걸리면 먼저 넘기던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73에게
종이가방 먼저 줄게. 위에서 잘 받아라. (네 말에 큰 소리로 외치고는 담 위로 팔을 올려 종이가방을 먼저 넘긴 뒤 두 손으로 담을 짚어 네가 밟았던 홈을 밟아 담을 넘으려는데 몸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아 인상을 찌푸리는) 야, 너 여기 어떻게 넘었냐. 내가 힘이 없는 거야 네가 센 거야. 씹. 존'나 힘들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274
글쓴이에게
(담 너머에서 건네지는 네 종이백을 끌어안고 패딩 지퍼를 다시 올리다 담 안쪽 구조물을 밟아 담에 몸을 기대 널 내려다보는) 굳이 말하자면 니가 어제 아다 따인거지. 손 잡아줘? 밖에 뭐 밟고 올라올 거 없냐? 안쪽엔 돌 같은 거 있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74에게
(겨우 두 다리를 담 위에 걸치고는 네가 있는 곳을 내려다보는) 안쪽에 돌 있으면 뭐 해, 씨'발. 거기 어떻게 내려가. 나 무서운데. 나 지금 자세도 이상해서 떨어지면 그대로 골절이야. 야, 경수야. 나 진짜 어떻게 좀 해 봐. 귀찮아도 버리고 가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275
글쓴이에게
(웃음을 터뜨리며 점점 뒷걸음질을 쳐 네게서 멀어지는) 백현이 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아 갈게? 아니, 오빠 갈게? (끅끅대다 네 표정을 보고 거의 주저앉으며 웃음을 터뜨리는) 울 거야? 울 거야, 새'끼야? 으, 씨'발, 귀여운 짓만 해, 아주. (쇼핑백을 벽에 기대 세워놓고 네 바로 밑에서 팔을 벌리는) 살살 내려와, 새'끼야. 오빠가 받아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75에게
야, 씨'발. 가지 말라니까! 네가 여기 나 데려왔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웃으며 뒷걸음질 쳐 멀어지는 너에 거의 울듯한 목소리로 울상을 짓다 다시 다가와 제 밑에서 팔을 벌리는 너에 다리를 조심조심 내리는) 야, 잘 잡아라. 나 목발 짚기는 싫거든.

9년 전
대표 사진
징276
글쓴이에게
(팔을 뒤로 확 거두며 고개를 젓는) 오빠 소리 한번 해봐, 새'끼야. 그럼 목발 짚을 일 없게 존'나 잘 받아줄게. 오빠, 경수 오빠라고 해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76에게
아, 씹. 진짜 ㅈ 같은... (네 말에 고개를 돌려 인상을 찌푸리다 한숨을 내뱉곤 네 쪽으로 얼굴을 돌려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기어들어갈듯한 소리로 말하는) 오빠... 경수 오빠. 백현이 좀 내려 주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277
글쓴이에게
(고개를 저으며 뒤로 물러나는) 안 들린다? 안 들리는데? 더 크게 말해야 오빠가 받아주지, 새'끼야. 경수 오빠, 더 크게. 그리고 표정이 구리다, 현아? 더 웃어야지. 다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77에게
(네 말에 눈을 꼭 감았다 뜨고는 눈웃음까지 지으며 아까보다 훨씬 큰 목소리로 말하는) ...경수 오빠. 백현이 무서운데... 빨리 내려 주세요. 오빠. 이제 그만 놀리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278
글쓴이에게
(웃음을 터뜨리며 네게 다가가 네 허리를 잡고 앞으로 끌어내려 미끄러지는 네 몸을 받아 땅에 조심히 내려주는) 새'끼, 귀엽네? 멍멍 말고 오빠 소리도 좀 해줘라. 백현이 무서워? 빨리 내려주세요? (허리까지 조금 숙이고 끅끅대며 네 턱을 긁어주는) 내려줬으니까 멍멍 짖어봐, 멍멍이. 얼른,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78에게
(허리를 끌어안는 너에 네 목덜미를 껴안고 발이 땅에 닿자마자 팔을 풀어내고는 너를 째려보는) 싫어, 새'끼야. 아주 날 가지고 놀아라. 내가 버리고 가지 말라고 했지. 내가 씨'발 떨어질까 봐 얼마나 무서웠는지 아냐. 너 절로 가.

9년 전
대표 사진
징279
글쓴이에게
진짜? 오빠 진짜 가? 우리 현이 학교 혼자 들어가려고? (네 봉투를 챙겨 들고 네 뒤를 따라가며 웃는) 이리와, 새'끼야. 혼자 갔다 두들겨 맞으려고. 봉투 니가 들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79에게
(네가 들고 있던 봉투를 가져가 네 발걸음에 맞춰서 천천히 걸어가는) 반 애들이 보면 엄청 놀라겠지. 나는 담요 덮고 있을 테니까 나중에 집 가면서 어땠는지 얘기 좀 해줘. 알았지.

9년 전
대표 사진
징280
글쓴이에게
니 점심 먹을 거라며, 새'끼야. 같이 먹어야지. 먹기 싫으면 너 매점 데려가서 사주고. (학교가 가까워지자 네 허리를 한팔로 끌어안고 웃는) 근데 니 짝 누구냐? 사실 니 자리도 어딘지 몰라. 어디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80에게
내 자리 창가야, 창가. 좋겠지. 밖에 운동장 보고 있으면 시간도 잘 간다. 근데 이것 좀... 진짜. 애들 다 쳐다 봐. (갑자기 허리를 끌어당겨 안는 너에 놀라 몸을 바르작거리며 네 가슴팍을 밀어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81
글쓴이에게
부끄럼 타? 오빠 가슴팍은 왜 만져, 아무리 가슴으로 잘 느껴도 후드티 위로는 못 느끼거든, 새'끼야. (네 허리를 놔주고 엉덩이를 두들겨주며 웃는) 올라가자, 이제. 은근히 순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81에게
누가 느끼라고 만졌냐. 난 얼굴부터 순하게 생겼잖아. 얼굴 따라가는 거야. (네 말에 웃으며 학교 중앙현관으로 들어가 계단을 천천히 오르기 시작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82
글쓴이에게
새'끼, 나도 존'나 단정하게 생겼거든? 개'같이 생긴 주제에... (네 후리스 소매를 잡아끌어 제 옆에 널 바짝 붙여 세우고 교실로 먼저 들어가는) 니 자리, 어디라고? 저기 창가 뒤에? 무슨 청소도구 있는데 앉아있냐, 너는. 가서 앉아, 새'끼야. 자리 옮겨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82에게
(네가 제 후리스를 잡고 말을 걸며 들어오자 반 애들의 시선이 잠깐 나를 보는 듯한 느낌에 눈길을 무시하며 제 자리를 찾아 앉고 책상 옆에 걸려있던 가방에 짐 들을 쑤셔 넣고 책상 위로 엎드려 얼굴을 묻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83
글쓴이에게
(바로 엎드리는 널 돌아보다 제 자리로 가 가방에 책과 문제집을 쏟아 넣고 네 옆자리로 가 나오라는 듯 손짓하며 네 머리 위로 담요를 던져주는) 좋은 냄새난다고 킁킁대지 마라, 오빠 체향이야, 새'끼야. (지리를 피해 주는 네 짝에 웃으며 의자에 앉아 서랍 속 짐을 가져가는 걸 보고만 있다 네 옆구리를 찌르는) 오늘 점심 뭐냐? 니가 맛있다며. 고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83에게
(책상에 엎드리고 있자 얼마 지나지 않아 곧 담요가 덮이는 느낌과 함께 네가 말을 걸어와 입술을 깨물며 무시하는데 곧 옆구리를 찔러오는 너에 고개를 살짝 들어 네 얼굴을 쳐다보는) ...나 급식 먹을 수 있을까. 지금도 좀... 무서워.

9년 전
대표 사진
징284
글쓴이에게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 넘겨주며 똑같이 책상에 엎드리는) 나 학교 밥 싫어해. 매점 가자, 가서 빵 사줄게. 거기에 오이맛 드링크. (구겨지는 네 표정에 큭큭대다 담요를 더 끌어올려 덮어주는) 왜, 나한테 쳤던 대사 쳐보지. 뭘 봐, 구경 났어? 해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84에게
(매점을 가자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다 오이맛 드링크를 마시자는 네 말에 표정을 찌푸리는) 진짜 그런 걸 팔아? 거짓말이지? (담요를 더 끌어올려 덮어주는 너에 고맙다는 듯 웃으며 네게 손을 뻗으려다 말고는 네 말에 고개를 젓는) 그건 너 혼자 있었을 때고. 지금은 사람 많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285
글쓴이에게
(네 손을 끌어다 제 머리 위에 놔주는) 왜 갑자기 안 만져? 몰랐냐? 매점에 오이맛 사탕도 팔아, 오이맛 쫀쪼니도 새로 나왔는데. (다시 상체를 세우고 앉아 의자에 편하게 기대앉는) 좀 자던가, 어제 아파서 못 잤다며. 엎드려서 좀 자. 아님 양호실 같이 가 주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85에게
(네 머리에 손을 올리는 너에 멈칫하다 네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고 상체를 일으키는 너에 손을 다시 제 볼 밑으로 가져가는) 거짓말 치지 마. 그런 걸 누가 사 먹어. 이따가 내려가서 없으면... 없으면... 빵 네가 사. 양호실? 아냐, 그냥 여기 있을래.

9년 전
대표 사진
징286
글쓴이에게
빵은 원래 내가 사줄 거야, 새'끼야. 매점 처음이라며? 있으면 니 그거 마셔라, 끝까지. (담요를 정리해주다 핸드폰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의자를 네 쪽으로 붙여 네 등으로 몸을 기대는) 양호실 가고 싶음 얘기하고. 솔직히 내가 가고 싶어서 추근덕 대는 것도 좀 있고. 거기 전기장판 있어서 잠 잘 와. 거기도 안 가봤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86에게
야, 나 오이 진짜 싫어한다니까 그러네. 너 자꾸 그러면 고수 끓여서 차 만들어 온다. (제 등 위에 몸을 기대는 너에 인상을 쓰며 바르작거리는) 야, 무, 무거워. 전기장판도 있어? 와, 대박. 진짜 좋다. 나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오늘 가 볼까. 양호실 갈래? 아침 조례하고 양호실 가자. 나 오늘 일 교시 듣기 싫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287
글쓴이에게
미'친 새'끼. 그럼 니랑 상종도 안 할 거야, 그 ㅈ 같은 향 빠질 때까지. (무겁다는 말에 일부러 체중을 실어 네게 기대며) 그럼 학교는 오지 말자고 하지, 이 새'끼가... 꾸역꾸역 와서는. 일어나, 그냥 지금 가자. (제 앞자리 애 어깨를 건들다 눈을 마주 보는) 얘랑 나 찾으면 양호실 갔다고 좀. 가자. (네 머리 위에 올려져 있던 담요를 뺏어 제 어깨 위로 두르고 핸드폰을 챙겨 네가 일어나길 기다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87에게
(제 몸 위로 기대오던 무게가 사라지자 고개를 살짝 들어 주위를 둘러보는데 머리 위를 덮어놨던 담요를 가져가는 너에 고개를 숙이며 자리에서 일어나 네 한 손가락을 살짝 잡는) 가자. 나 어딘지 잘 모르니까 네가 앞장서.

9년 전
대표 사진
징288
글쓴이에게
(손가락을 잡아오는 게 귀여워 웃으며 널 교실 밖으로 이끄는) 귀여운 짓만 해라, 진짜... 이거 뭐야? 어? (실실 웃으며 네게 잡힌 손가락을 흔드는) 1층이야, 내려가자.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는데... (손가락을 빼내고 네 손을 맞잡은 채 옆쪽 계단으로 널 이끄는) 중앙계단은 누구 있을 까 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88에게
(대부분 학생이 교실로 들어갔는지 복도에는 얼마 없는 사람에 고개를 들고 손을 맞잡아 오는 너에 웃으며 네 어깨에 살짝 기댔다 얼굴을 떼고는 널 따라 옆쪽 계단으로 내려가는) 양호실 넓어? 침대는 몇 개 있는데? 칸막이도 있고 막 그래?

9년 전
대표 사진
징289
글쓴이에게
가서 봐, 새'끼야. 궁금한 것도 많다. 넓고, 침대도 많고, 칸막이도 나름 커튼으로 쳐져있어. 제일 중요한 건 거기 문이 잠긴다, 현아? (웃으며 손을 풀어내고 네 엉덩이를 주무르는) 귀여운 새'끼. 무서워? 사람 많은 게 무서우면 어디 못 놀러 가냐, 너?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89에게
와, 좋구나. (네 말에 얼굴을 빨갛게 붉힌 채 고개를 숙이는) 일부러 안 가지. 꼭 지나쳐야 될 일 있으면 모자 같은 거 쓰고... 그냥 집 밖에 나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해. 그래서 혼자 있을 때도 많고. 아, 진짜. 이런 얘기 꺼낸 적이 없었는데. 너한테 할 줄이야. 이미 다 입 밖으로 뱉었는데 어쩌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290
글쓴이에게
그러게, 어쩌겠냐. (네 엉덩이를 토닥이며 널 마주 보는) 나 입 싼 새'끼는 아니다? 니랑 만날 땐 집에서 만나야겠네. 너 발표하라고 앞에 세웠을 때 얼굴 빨개지는 타입? 귀여운 새'끼. (웃으며 양호실 문을 열고 널 들여오고는 곧바로 문을 걸어 잠그는) 이무데나 구석진데 들어가 있어 봐. 사람 있나 확인하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90에게
(양호실 문을 열어주는 너에 들어가자 생각보다 넓고 아늑해 보이기까지 하는 양호실에 감탄을 하다가 네 말에 제일 안쪽 침대로 들어가려다 뒤를 돌아 빈 커튼을 열어젖히는 너를 보는) 근데 잠자러 왔으면서 왜 아무도 없으면 안 돼. 너 도대체 뭘 하려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291
글쓴이에게
응, 응, 누워있어, 새'끼야. 전기장판 틀고. (구석진 곳까지 커튼을 하나하나 열어보다 문쪽으로 가 다시 잠긴 문을 확인하는) 미리 말하는데 이건 버킷리스트 아니다, 새'끼야. 문 잠그고 하는 건 포함 아냐. 빈 교실이나... 음악실 쪽. 책상에서 하고 싶은 거란 말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91에게
와... 치사한 새'끼. 그렇게 따지면 백 번은 넘게 다른 거 하겠다. 진짜 왜 적었냐. 그냥 꼴릴 때마다 할 것 같은데. 책상? 나 잘 못 들은 거 아니지. 책상... (다시 등을 돌려 제일 구석진 침대로 가서 전기장판 전원을 켜고 덮는 이불로 완전히 시트를 덮어 빨리 데워지게 만드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292
글쓴이에게
똑똑한 거지, 새'끼야. (기분 좋게 웃으며 네가 있는 쪽으로 가 이불을 걷어내고 널 침대 위로 눕히는) 금방 뜨근해져, 그렇게 안 해놔도. (치렁거리는 롱 패딩을 벗어 침대 끝쪽에 던져두고 네 다리 사이에 자리 잡아 널 마주 보는) 해도 되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92에게
(이불을 걷어 침대에 앉히고 패딩을 벗더니 제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나를 내려다보며 해도 되냐고 묻는 너에 입을 삐죽이며 두 팔로 네 허리를 감싸 안는) 안 된다고 해도 할 자세 같은 데 뭘. 하자. 나 이제 허리도 별로 안 아파.

9년 전
대표 사진
징293
글쓴이에게
착해라. 예쁜 새'끼. (커튼을 쳐놓고 허리를 숙여 네 바지 버클을 입으로 물고 끌어내리는) 콘돔 있는데, 안 낄래. 사실 느낌은 비슷한데 그러고 있다는 게 꼴려서. 괜찮지? (네 바지를 끌어내리고 딱 붙어 골격이 드러나는 속옷 위로 입술을 부비는) 귀여운 새'끼... 야, 너네 집에 트렁크 밖에 없냐, 그럼? 나 그럼 니네 집 갈 때 속옷 싸갈래. 트렁크 싫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93에게
우와, 신기하다. 이거 어제 네가 좋아한다고 했던 거잖아. (입으로 바지 버클을 풀어내는 네가 신기한 듯 웃어 보이다 바지를 끌어내리는 너에 엉덩이를 살짝 들어 벗기 쉽게 도와주는) 안에다 안 싸면 상관없어. 네가 빼 줄 거 아니면 안에 싸지 마라. 드로즈 있기는 있는데 네 사이즈가 나보다 작아서 더 껴. 존'나 민망할 정도로 붙었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294
글쓴이에게
(네 말에 뭐냐는 듯 다리사이에서 널 올려다보다 입을 크게 벌려 속 옷 위로 네 것을 물고 오물거리는) 니가 박히는 거 아닌데. 내가 올라탈 건데? 니야말로 안에... 안에 싸도 될 것 같기도 하고. 몰라, 해보고. (속옷이 침으로 젖어가는 걸 보며 혀를 입 밖으로 내어 네 속옷 위를 길게 핥는) 내 얼굴로 나처럼 밝히면 더 꼴린다는데. 니도 그러냐? 그리고 속옷 예쁜데, 뭘,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94에게
뭐? 난 당연히 내가 박히는 줄 알았지. 마음대로 해, 그럼. 싸기 전에 물어볼게. 아으... 축축해. (속옷을 침으로 적신 채로 길게 위에서 아래로 핥는 너에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다리를 조금 더 넓게 벌리는) 존'나 꼴리지. 너는 뭘 해도 꼴려. 네가 오랄 해줄 때 보면 하트에 내 ㅈ 박는 것 같다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징295
글쓴이에게
나 원래 바텀이라, 니가 박히고 싶냐? 그럼 또 박아줄 수는 있는데. (다리를 더 벌려내는 너에 웃으며 네 속옷에 손가락을 걸어 끌어내리고 튕겨 나오는 네 성기를 입에 치대듯 움직이며 낄낄대는) 새'끼... 근데 하트는 뭐야, 새'끼야. 뭘 해도 꼴린다는 건 다행이냐, 아님 ㅈ 같은 거냐? (손끝으로 기둥을 쥐고 천천히 쓸어내리며 널 마주 보는) 박을래? 뒤 말고 입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95에게
나는 너 바텀인지 몰랐지. 존'나 잘 박길래. 아, 그거랑 ㅈ질은 상관없나. 네 입술. 입술 하트 모양으로 생겼어. 아무도 그 소리 안 했냐. 뭐, 다행인 거라고 치자. 여러모로 쓸 일이 많잖아. (네 귀를 만지작거리다 물어오는 너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앞도 좋고. 뒤도 좋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296
글쓴이에게
그렇게 아기 같은 단어로 하트에 박는 거 같다고는 안 했지. 웃을 때 예쁘다는 건 들어봤고. 애새'끼... 은근 아기 같아, 너. 알아? 말하는 거랑 행동하는 거 되게 아기 같아. 근데 ㅈ은 흉기네, 새'끼. (손으로 네 것을 튕기며 널 올려다보는) 갱뱅은 하지도 못하겠네. 사람 많아서 우리 현이 자지러지면 난 뭐야, 씨'발. 너 두고 다른 새'끼랑 해야 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96에게
야, 그게 무슨 아기 같은 단어야, 새'끼야. 웃기는 놈이네. 내가 아기 같다고? 도대체 어딜 봐서. 한 번도 그런 생각 한 적이 없는데. 나 네 말고 다른 새'끼들 ㅈ 본 적이 없어서 그런데 큰 거냐. (날 올려다보는 너에 허리를 숙여 네 입술에 짧게 입 맞추고 떨어지는) 애초에 갱뱅 할 생각을 왜 해. 나로 부족하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297
글쓴이에게
ㅈ을 왜 못 봐. 너 목욕ㅌ, 아, 그러네... 큰 거지, 새'끼야. 이런 거 달고 있는 애가 나한테 박혀서 울었다는 게 존'나 쾌감 일정도. 내 ㅈ이랑 대보고 싶지는 않으니까 넣어두고, 새'끼야. (입을 맞춰오는 너에 널 올려다보다 허리를 세우고 앉는) 할 맛 떨어졌는데 안 해도 되냐? 애국가 외웠지? 멍청해도 그건 알겠지. 불러. 속으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97에게
와. 그 정도야? 쓸만하네. 너 내가 박아줄 때 기분 좋았겠다. 계속 취향이라고 말은 했지만. 야, 미'친. ㅈ 다 세워놓고 할 맛 떨어진다고 안 한다는 게 할 소리냐. 빨리해 줘. (네 손을 잡아 제 것 위에 올려놓고 그 위에 손을 올려 같이 제 것을 천천히 비벼대는) 하... 빨리.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298
글쓴이에게
(인상을 쓰며 네 것을 쥐고 널 마주 보는) 이 새'끼... 니 스킨십 좀 줄여라. 이러면 나중에 힘들다고. 뭐만 하면 입술을 비벼. 벌써 익숙해진 느낌이라 더 ㅈ같아. (툴툴대다 다시 밑으로 시선을 떨구고 네 것을 쥔 손을 더 빠르게 흔드는) 싸, , 입에 물 생각 없어졌어. 손에 싸.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98에게
스킨십이 줄인다고 줄여지냐.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데. 좋아서 하는 건데 왜 그래. 뭐가 힘든데. 너 설마 아까 내가 입술에 뽀뽀해서 그러냐? 그거 때문에 지금 이런 거야? (제 것을 마구잡이로 흔드는 너에 제 것을 잡은 네 손을 잡고는 너와 눈을 마주치는) 똑바로 말해. 왜 갑자기 투정 부려.

9년 전
대표 사진
징299
글쓴이에게
(인상을 쓰며 손을 잡아 빼는) 니, 그, 그, 나로 부족하냐 소리에 흥 깨졌어. 거기에 입술까지 비볐고. 씨'발, 지금까지 그걸 왜 받아주고 있었지... (뒤로 물러나며 네게 담요를 던져주는) 그 흉기 가려, 새'끼야. 와중에도 올라타고 싶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299에게
야, 너 진짜 갑자기 왜 그러는데. 그 이유 아니잖아. 내 눈 마주치고 똑바로 말해. 진짜 그 이유 맞아? (손을 잡아서 말을 버벅거리며 내뱉곤 담요를 던지는 너에 인상을 쓰며 네 손을 힘을 줘 움직이지 못 하게 꽉 잡는) 진짜 그 이유 맞으면 더 이상 너한테 안 물을게. 마지막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300
글쓴이에게
(손이 꽉 잡혀 움직이지 못하게 되자 입술을 물고 널 마주 보는) 아깐 ㅈ 세웠는데 어쩌고 지'랄하더니, 지금은... 니 그, 나로 부족하냐는 말 전에도 들었어. 그 새'끼한테. 됐냐? 그리고 그 새'끼도 스킨십에 입술 비비는 거 많이 했고. ㅈ도 커. 됐어? 이해돼? 왜 ㅈ같은지? 이해 안되면 말해, 니 혼자 생각하면서 삽질하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00에게
(들려오는 네 말에 네 손목을 잡았던 두 손을 펴 네 손을 놓아주고 고개를 숙여 한숨을 내뱉는) 그러니까 지금 내가 걔 떠올리게 해서 기분이 ㅈ 같다는 거잖아. 맞지. 진짜 상황 ㅈ 같다. 어떻게 해야 되냐. 응? 경수야. (손으로 마른 세수를 하다가 고개를 들어 널 마주 보는) 나는 걔가 아니잖아. 그 새'끼는 너 아니어도 만날 애가 많았다면 난 아니야. 너 없으면 다시 존'나게 처 맞을 거고, 너 없으면 개 찐'따 새'끼처럼 밖에도 못 나가. 근데도 내가 그 새'끼랑 겹쳐 보여?

9년 전
대표 사진
징301
글쓴이에게
(고개를 숙인 채 머리만 헤집다 널 마주 보는) 자기비하 하지 마, 새'끼야. 그러라고 말 꺼낸 거 아니야. (길게 한숨을 뱉다 얼굴을 쓸어내리는) 겹쳐보이는건 아니고. 말해봐. 너 나한테 소유욕 느껴? 니랑만 만났으면 좋겠냐? 솔직하게. 그래, 나 아니면 너 만날 애 없는 게 자랑인지는 모르겠는데 이해했어.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안 그랬는데, 원래. (손톱을 물고 널 마주 보는) 빨리, 머리 굴리지 말고, 대답,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01에게
(불안한지 손톱을 물어뜯는 너에 네 손목을 잡아 내리는) ...정말 솔직하게. 네가 무슨 물건도 아니고 소유욕? 아니야. 나랑만 만났으면 좋겠어. 네가 처음 아니라고 했을 때도 솔직히 질투 났고, 그 새'끼 때문에 그런 짓까지 하고 다녔다는 건 질투 정도가 아니라 화까지 났어. 걔가 뭐라고 네가 그렇게 망가져. 물론 이제 와서 그걸 뭐라고 하는 건 아냐. 내가 뭐라고. 너한테 아무것도 아닌 내가 뭐라고. 질투심 느끼는 게 웃기지 않아? 아까 갱뱅 얘기 꺼냈을 때도 짜증 났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 ㅈ에 박히는 걸 어떻게 보고만 있어. 그게 예의야? 난 네가 갱뱅은 무슨 쓰리썸 하는 것도 싫어. 난 내 마음 다 표현했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302
글쓴이에게
(네 말을 가만히 듣다 손톱을 깨물지 못하게 되자 제 아랫입술을 꽉 물었다 놓는) 손목 놔주면 안 되냐? 나 머리가 안 돌아가는데. (입술을 잘근잘근 씹다 널 마주 보는) 몰라,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새'끼야. 그냥 꼴리는 대로 살다 보니까 여기까지 온 거지. 아, 씨... 놔 봐, 생각 좀 해보게. 물론 니랑은 계속 만날 거야, 싫든 좋든. 근데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네... 말을 꺼내지를 말걸, 씨'발. 어떻게, 해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02에게
(널 한참 바라보다 네 손목을 놓고는 한숨을 내뱉으며 앞머리를 쓸어 올리다 아까 벗은 속옷과 바지를 올려 입는) 조용히 하고 있을 테니까 생각해. 방해 안 할게. 많이 생각해 보고 말해줘. 기다릴 테니까. (널 보고 있던 몸을 돌려 벽에 등을 기대앉아 눈을 감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03
글쓴이에게
(한숨을 뱉는 널 흘긋 보고는 손을 입에 가져가 살살 깨물며 손톱을 뜯는) 기다려봐, 씨'발, 왜 갑자기 그 얘기를, 꺼내 가지고... (한참을 손톱을 깨물다 따가운 느낌에 제 손을 내려다보며 손으로 손톱을 만지작거리는) 니랑만 만났으면 좋겠다고? 나 봐봐, 딴 데 보지 말고. (고개를 기울이며 널 올려다보는) 너랑만? 나도, 너 좋아, 좋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03에게
(네 말에 고개를 돌려 네 눈을 마주치며 고개를 끄덕이는) 어, 나랑만. 네가 딴 새'끼들 이랑 있는 거 보기 싫어. 집착처럼 보일 수도 있겠는데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나는 너한테만큼 마음의 문을 연 사람이 없어. 심지어 엄마, 아빠 한테까지도. 내가 어떻게 행동해왔는지 너도 알잖아. 너는 지금 뭐가 문젠데. 나 좋다며.

9년 전
대표 사진
징304
글쓴이에게
나도 몰라, 새'끼야. 알면 존'나 달달 떨면서 이러고 있겠냐? 지금... 무섭, 무섭나? 무섭나? (다시 손을 입에 가져가 물다 널 마주 보는) 멘트 치는 거 아니지, 새'끼야. 깊게 관계 갖는 거, 좀, 무서운데, 너. 스킨십 많은 새'끼랑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04에게
너 손톱 좀 그만 먹지. 피 안 나냐? (다리를 달달 떨면서 손톱을 물어뜯는 너에 네 손을 잡아 내리는) 무서워하지 마. 난 너 없으면 갈 때도 없고, 마음 줄 사람도 없어. 애초에 재미 보겠다고 만났으면 벌써 버렸어. 스킨십은 또 왜. 뭐가 문제야. 많으면 좋은 거지.

9년 전
대표 사진
징305
글쓴이에게
끝이 구리니까 그렇지, 새'끼야. 거기에 길들여지면 계속 생각나니까. 그리고 손톱 먹는 거 아니고 뜯고 뱉거든? 맹장 터져, 새'끼야, 그거 먹으면. (입술을 물고 손 끝으로 시트를 꾹 꾹 누르다 널 마주 보는) 존'나 나쁜데 네가 나랑만 이런다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되지, 왜. 유치하게 협박해도 되냐? 니 나랑 안 만나주면 다시 맞을걸, 막 이런 대사 쳐도 돼? 된다고 해,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05에게
무슨 협박. (네 말에 헛웃음을 짓다가 얼굴 한 쪽을 가리며 웃기도 잠시 정색을 하며 네 얼굴을 똑바로 마주 보는) 안 돼. 말은 바로 해야지. 내가 너 만나주는 게 아니라 서로 좋으니까 만나는 거야. 어때. 나랑 만나 볼 생각 있어, 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306
글쓴이에게
아, 나중에, 이 새'끼야. (딱딱하게 굳은 네 얼굴을 마주 보다 머리를 헤집는) ...아, 좀. 왜 정색 빨아? (입술을 잘근거리다 네 허벅지를 건드리는) 나 존'나 밝히는데? 막 지치고 그러면 어떡해, 너. 아다도 아니고, 오히려 몸 막 굴렸고... 니 때리던 거 뒤에서 담배 빨면서 구경만... 했는데 나 지금 무덤 판 거냐? ...나 이래도 괜찮아? 말해봐. 싫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06에게
너 존'나 밝히는 거 이미 알고 있고, 아다 아닌 것도 다 알고 있었어. 뒤에서 담배 피우던 것도 다 알고 있었고, 나 처 맞는 거 구경만 하는 것도 다 알고 있었어. 근데도 네가 좋다고, 내가. 이런 거 다 필요 없이 네 존재 자체가 좋다고.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좋아서 미'칠 지경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307
글쓴이에게
진짜? (입술을 살짝 깨물고 널 마주 보는) 근데도 내가 불안해. 그럼 넌 어쩔 건데. 어떻게 할 거야. 존'나 생리하는 여자애 같네, 씨'발. 왜, 왜 불안하냐면, (입술로 손끝을 살짝 물다 다시 손을 내려두고 널 마주 보는) 니랑도 더럽게 깨질까 봐? 어, 그게 불안해. 만나기도 전에 뒷걱정하는 거 찌질해 보이는 거 아는데 어떡해, 새'끼야. 불안한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07에게
(계속 불안해하며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널 빤히 바라보다가 몸을 네 쪽으로 틀어 네 어깨를 감싸 안는) 불안해하지마. 무서워하지도 말고. 내가 다른 새'끼 한테 눈 돌리면 앞으로 다시는 ㅈ질 못 하게 거길 확 차 버리던지 눈'깔을 다 뽑아 버리던지. 그러니까 불안해하지 말라는 소리야. 너 자꾸 나 못 믿는 것 같아서 서운한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308
글쓴이에게
(네게 안기게 되자 손을 풀어내 네 허리를 끌어안는) 진짜 ㅈ 찬다? 새'끼야 오늘 집 가서 각서 써. ㅈ 차이겠다고. 진짜 고자될 정도로 찰 거야. 니를 못 믿는 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을 못 믿어, 새'끼야. 괜히 서운해하지 마. 아니, 서운... 서운하면 말해줘. 내가 고칠 테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08에게
(네 등을 토닥이며 네 허리를 끌어와 제 허벅지 위에 널 앉히는) 알았어. 각서 쓸 게. 눈 돌리면 고자 될 정도로 도경수한테 ㅈ 차이겠다고. 나 지금 서운해, 경수야. 응? 나 서운하다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불안해할 거야. 나만큼은 믿어주라. 그 정도는 해 줄 수 있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309
글쓴이에게
(입을 꾹 다물다 네 허벅지 위에 앉게 되자 네 어깨에 턱을 올리는) 몰라, 새'끼야... 진짜 ㅈ 차인다고 했다, 너. 각서 쓰고 지장 찍어. 폰으로 사진도 찍어놓을 거야, 그거. (고개를 떼 허리를 뒤로 젖히며 널 마주 보는) 그리고 나 질리면 미리 말해라. 싫은 것도 미리 말해. 하기 싫은 거 억지로 하지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09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뒤통수를 부드럽게 쓰다듬는) 응, 복사도 해놔. 안 찢어지게. 너 안 질려. 질릴 틈이 없을 거야. 싫어질 수...는 있겠다. 나한테 잘 해라, 너. (네 얼굴을 마주 보며 샐쭉 웃고는 얼굴을 앞으로 내밀어 네 눈, 코, 뺨에다 차례차례 입을 맞추다 네 입술에 입을 붙여 오랜 시간 있다가 떼어내는) 이제 나랑 만날 마음이 생겼어요, 도경수 씨?

9년 전
대표 사진
징310
글쓴이에게
아, 왜! (뭐라 더 말하려다 차례로 입을 맞추다 입술에 길게 입 맞추고 떨어지는 너에 입을 꾹 다무는) ...싫어질 수도 없겠다고 말해, 새'끼야. 아님 뭐가 싫은지 지금 말해줘. 고칠 수 있는 거면 고치게. 못 고치는 거면,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빨리 여기서 다 말해. 그래야 대답할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10에게
너 지금 이렇게 투정 막 부리는 거. 이유 있다면 나한테 마음껏 투정 부려도 되는데 나는 지금 네가 불안해하는 이유가 마음에 안 들어. 싫어. 너 불안해하는 거 싫다고. 이제 빨리 대답해. 나는 할 수 있는 거 다 해줬어. 어떡할 거야, 예쁜아. 대답. 응? (네 눈을 마주 보며 입술에 계속해서 입을 맞추는) 대답할 때까지 뽀뽀할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311
글쓴이에게
(표정을 구기고 입술을 입안으로 말아 문 채로 네 뽀뽀를 받아내다 네 턱을 쥐어 뒤로 밀어내는) 알겠어, 새'끼야. 입술 닳겠다, 새'끼. (제 입술을 더듬어보다 널 마주 보는) ...나도 너 좋아, 근데, 그래서 니랑 안 좋게 깨지면 더 ㅈ같을 것 같아. 니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 아니고 걔 좋아했을 때보다 니가 더 좋아. 그래서 더 무서워. 근데 무서운 거 싫다니까, 씨'발, 나 버킷리스트 5개 더 줘, 나도. 그럼 내가 또 안 무서워해 봐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11에게
나는 너랑 깨질 생각이 없는데. 씁, 무서워하지 말고. 미치겠다, 정말. (네 말에 어깨에 얼굴을 묻고는 웃다가 고개를 들어 끄덕이는) 알겠어, 더 줄게. 더 적어. 너 여섯 개 남았어. 모자라면 내 거 더 줄까? 응? 귀여워 미치겠다, 경수야. 네가 더 귀여워, 이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312
글쓴이에게
너? 너 몇 개 남았는데. 아냐, 그거 니가 나 씻겨줘서 받은 건데... 됐어, 그거 네가 써, 새'끼야. 그리고 안 귀여워. 귀엽다고 말할 거면 나 내려갈래. (대놓고 표정을 구기다 네 허리를 더 바짝 끌어안는) 존'나 고민할 거야. 생각 없이 야외플 이런 거 안 질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12에게
알았어, 안 귀여워. 경수 잘 생기고 멋져. (네 얼굴을 보며 미소 짓다 한 손을 들어 엄지로 네 볼을 쓸어내는) 고민 많이 해서 꼭 하고 싶은 거 적어. 우리 섹스 버킷리스트 말고 커플 버킷리스트도 만들까. 꼭 하고 싶은 거 열다섯 개씩 적기. 어때. 나는 경수 너랑 커플 버킷리스트 적고 싶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313
글쓴이에게
커플? 너 그거 다 기억은 할 수 있냐? (고개를 끄덕이며 네 위에서 내려오는) 하자, 하고 싶은 거 다 해, 내가 징징대는 거 받아준 백현이. 예쁜 새'끼. 질릴 만도 한데, 이러면... (핸드폰을 꺼내 잠금을 풀고 연락처 목록을 띄워 네게 건네주는) 니가 거기 있는 거 다 지워. 부모님 번호는 외우고 있으니까 괜찮고. 보고 막, 상처받고 그럴 거 같냐? 그럼 내가 지울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13에게
(네 말에 웃으며 널 한 번 꽉 끌어안았다가 놓는, 네 핸드폰을 받아 들다가 고개를 저으며 다시 네게 건네는) 네가 흔들릴 것 같으면 지워. 나는 굳이 이런 거 강요 안 하고 싶어. 네가 아는 사람이고 네가 만들어온 인연인데 그걸 어떻게 내가 통제해. 다시 말하지만 네가 흔들릴 것 같으면 지워.

9년 전
대표 사진
징314
글쓴이에게
(핸드폰을 건네받고 널 가만히 마주 보다 연락처를 전체 선택하고 모조리 지워내고서 네게 건네주는) 흔들릴 것 같지 않아. 근데 이런 걸로, 너한테 조금이라도 미움받기 싫어. 여지도 남기고 싶지도 않고. 니 이름 예쁘게 써서 저장해. 애들은 알아서 문자 보내니까 괜찮아. 하트 존'나 덕지덕지 붙여서 저장해도 안 바꿀 거야. 백현이 오빠도 괜찮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14에게
내가 이런 걸로 너를 왜 미워해. (네 폰을 받아들고 번호를 꾹꾹 눌러 어떻게 저장할지 고민을 하다 서방을 써 놓고 하트를 두 어개 붙이곤 화면을 끈 상태로 실실 웃으며 네게 핸드폰을 건네는) 자, 저장했어. 확인해봐. 아, 나도 핸드폰 줄 게. 기다려봐. (제 바지 주머니를 뒤적이다 핸드폰을 꺼내 네게 건네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15
글쓴이에게
(핸드폰을 건네받고 만지작거리다 네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야, 나 지금 존'나 감성적이라서 연락처 열었는데 막 엄마, 아빠밖에 없으면 울지도 몰라, 새'끼야. 바로 저장화면 띄워서 보여줘. 이건 집 가서 확인할래. 그리고 내 폰 비번 다 0112야, 내 생일. 생일 외워놓으라는 소리다,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15에게
(네 말에 웃으며 통화기록을 들어가 아직 저장하지 않은 네 번호를 누르고 편집까지 눌러 네게 핸드폰을 건네주는) 그럼 나도 집에 가서 봐야겠다. 1월 12일 알겠어. 내 생일은 5월 6일. 외우기 존'나 쉽지. 어린이날 바로 다음 날이야. 그리고 오늘은 몇 월 며칠이야? 오늘부터 1일 뭐 이런 거 해야 되는 거 아닌가.

9년 전
대표 사진
징316
글쓴이에게
...이런 거 낯 뜨거워서 못 하는데. 내가 받아주는 건 잘해도... (입술을 물고 고민하다 도경수까지 써놓고 핸드폰을 세워 네가 보지 못하게 하는) 어린이날 다음? 기억할게, 그거. 근데 너 기념일 챙기냐? 나 날짜 감각 없어서 그런 거 못하는데... 앱 깔아볼게. 너 막 단위별로 챙겨? 22일, 30일, 19일 막 이렇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16에게
(핸드폰을 받아들고는 네 말에 인상을 찌푸리는) 뭐? 원래 백 단위로 챙기고 그런 거 아닌가. 19일은 뭐야. 진짜 사람들 연애 복잡하게 한다. ...너 혹시 좋아해? 기념일 막 챙기는 거. 나도 기억력 별로 안 좋아서 그런 거는 다 못 챙겨 주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317
글쓴이에게
(빠르게 제 이름 뒤에 오빠까지 써넣어 저장하고 네게 핸드폰을 내미는) 그런 거 싫어해. 귀찮은데 뭘... 그럼 그냥 앱 깔자. (제 핸드폰을 꺼내 들고 디데이 앱을 깔다 이마를 짚는) 씁, 갑자기 현타 왔어.... 아냐, 하자. 백일에 뭐 할 건데? 미리 말해놓는 건 좀 아닌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17에게
응, 좀 아니다. 기대하고 있어. 내가 너 눈물 날 정도로 행복하게 해 줄 거야. 너 근데 싫어하는 거 뭐 있냐. 행동 같은 거. 메모장에 저장 좀 해 놔야겠다. 너한테 밉보이면 어떡해. (메모 앱을 눌러 숫자 1을 써 놓고 네 얼굴을 쳐다보는) 우리 지금 되게 웃긴 거 알지. 요즘 진짜로 섹스 후 연애가 유행인가 봐.

9년 전
대표 사진
징318
글쓴이에게
그게 유행이래? 존'나 말세다, 세상... 나 싫어하는 거? 싫어하는 거... 몰라, 지금은 기억 안 나는데. 생각 좀 해볼래. 넌. 넌 싫어하는 거 있냐? (똑같이 메모장을 켜놓고 널 마주 보는) 사람 많은 거 싫어하는 거 알아. 근데 나도 밖에 나가는 거 싫어해서. 귀찮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18에게
그래, 그럼. 나중에 생각날 때마다 말해줘. 난 싫어하는 것보다는 이건 알아줬으면 좋겠어. 나는 억울할 때 울거든. 혹시나 네 앞에서 내가 운다 싶으면 얘가 억울해서 우는구나, 하고 생각해줘. 나중에 네가 오해 같은 거 할 때도 울 거야. 물론. 섹스할 때 우는 건 좋아서 우는 거고... 너는 또 뭐 말할 거 있냐. 너를 더 알고 싶어,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319
글쓴이에게
억울, 할 때 울고... 오해해도 울고. 섹스할 때 우는 건 아니까 안 적을래. (한 줄을 띄우고 고개를 드는) 난... 안에 싸주는 게 좋아. ...무드 깼냐? 미안. 너 그럼 화날 땐? 화날 때는 화내? 아님 울어? 나도 나에 대한 거... 나에 대한 거, 좀 알고 싶은걸 물어봐. 듣고 싶은 주제나. 갑자기 말하라니까 모르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19에게
진짜 미치겠다. 내가 널 어떻게 미워하냐. (안에 싸주는 게 좋다는 네 말에 피식 웃으며 널 바라보는) 화낼 때? 내가 화를 낸 적이 있었나. 울지는 않고 화낼 것 같은데. 나는 내 성격 못 죽여. 나는 네 꿈이 궁금해. 공부도 잘 한다며. 그럼 하고 싶은 것도 있을 거 아니야. 나중에 뭐가 되고 싶어? 변백현 마누라 이런 거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320
글쓴이에게
화, 날 땐 화내고... 너 정색 빠는 거 무서운 건 아냐? 웃고 다녀, 새'끼야. 내 꿈? 딱히 없는데. 공부는 해놔야 나중에 선택할 폭이 넓어지잖냐. 그리고 학원 돈 낸 게 아깝잖아. 그냥 일 안 하고 놀고만 싶네. 굳이 말하면... 건물주. 좋다, 건물주. 넌 꿈 뭔데? 학기초 때 듣는 거랑은 또 다르네, 느낌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20에게
나 아까 정색 한 것 같았는데. 그때 무서웠냐. 무서웠으면 미안하고. ...건물주. 건물주 좋네. 근데 그건 아무나 하냐? ...미안. 노려보지 말고. 네가 건물주 하면 나는 거기에 세내고 가게나 차려야겠다. 무슨 가게 차릴까. 너 뭐 좋아해. 커피? 빵? 아이스크림? 뭐 좋아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321
글쓴이에게
그냥 맛있는 거면 좋아하는데. 뭔가 딱 하나를 좋아하는 건 아니고... 굳이 말하면 니 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새'끼가 바로 앞에서 꿈을 뭉개? (네 허벅지를 소리 나게 내려치고 실실 웃으며 네 옆에 눕는) 누워서 하자. 어차피 수업도 쨀 거, 편하게 있어야지. 그리고 정색 빤 거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잘생기면 괜찮아. 못생긴 게 정색 빨고 화내면 죽어도 싸다, 그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21에게
(널 따라 침대에 누워 몸을 네 쪽으로 돌린 뒤 한 손으로 네 머리카락을 쓰다듬다 네 옆구리 위에 올려놓는) 우리 이제 또 할 거 남았나. 생일 알았고, 좋아하는 거 알았고. 너 혹시 노래 잘 부르냐. 나 노래 잘 부르는 사람 좋아하는데. 뭐, 네가 못 부르면 어쩔 수 없고. 내가 불러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징322
글쓴이에게
노래? 노래 부르는 거 좋지. 근데 노래방이 멀어서 귀찮아서 안가. 너 코인 노래방 같은 데는 갈 수 있냐? 근데 거기 씨씨티비 있어서 불편해. 뭘 할 수를 없게 해놨어, 개'새'끼들. 니가 불러주는 건 괜찮네. 너 목소리 듣기 좋아. 머리도 이제 다시 길러야지, 짧으니까 쓸어 올릴 게 없네... 너 괜찮냐? 애인에 디데이 앱까지 깔았으니까 완전 정성스럽게 오랄 해줄 수 있어. 사랑을 담아서. 해도 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22에게
그런 데는 갈 수 있을걸. 안 가봐서 모르겠지만. 이상한 짓 할까 봐 달아 놨겠지. 미리 선수 친 거야. 나 목소리 좋아? 한 번도 그런 생각 한 적 없는데. 네 목소리가 더 듣기 좋아. (네 말에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응, 사실 아까 참는다고 ㅈ 터지는 줄 알았어. 갑자기 손으로 해준다고 하지를 않나. 내가 얼마나 당황했는지 아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323
글쓴이에게
그럼 어떡해. 갑자기 할 마음 뚝 떨어졌는데. 위치도 ㅈ 같게 다리사이야, 빡치게. (바닥으로 미끄러지듯 내려가 무릎을 꿇고 앉아 손을 까닥이는) 다리 내놓고 앉아. 입에 박을 땐 이자세가 편해. 섹스는 못하겠다, 시간 애매해서. (몸을 들썩이며 편하게 자세를 잡는) 오늘은 삼키고 입 안까지 보여준다, 내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23에게
(네 말에 누워있던 몸을 일으켜 두 다리를 침대 밖으로 꺼내 힘을 빼곤 편안하게 내려놓는) 이렇게 앉으면 되지. 맛없으니까 먹지 말래도. 정 그렇다면 알겠어. 보여주라. (제 앞에 무릎 꿇어앉은 널 내려보다 머리를 헝클이다 퍽 다정스레 쓰다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24
글쓴이에게
왜? 먹이려고 난리던데. 특이한 새'끼... 니 거니까 달게 먹는 거야.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손길에 널 올려다보다 손바닥으로 네 앞섬을 꾹 누르고 살살 매만지는) 너 되게 사랑받을 줄 알고, 사랑해줄 줄 안다. 눈에서 뭐 떨어질 것 같아, 새'끼야. (무릎걸음으로 앞으로 가 네 앞섬에 볼을 천천히 부비는) 섬유유연제 냄새... 너네 집 향이냐? 향 되게 좋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24에게
내가 받고 싶었던 사랑을 다 너한테 해주는 거야, 새'끼야. 부모님 주말에만 오신다고 했던 거 기억하냐. 그거 어릴 때부터 그랬어. ㅈ 같게. 그래서 나 사랑받을 줄 잘 모르는데 네가 그런 말해주니까 괜히 기분 좋네. 그거... 내 살냄새야. (말을 하자마자 표정이 굳어오는 너에 실실 웃으며 네 구겨진 미간을 꾹꾹 누르는) 농담, 농담. 나는 아무 냄새 안 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325
글쓴이에게
살 냄새는... 새'끼가. (웃으며 널 올려다보다 바지 버클을 손으로 풀어 내리고 네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벗겨 내 침대 위에 올려두는) 그럼 나도 여기저기 나눠줬던 관심 너한테 쏟아부을게. 근데 주로 성적인 관심일 거다, 새'끼야. (큭큭 웃으며 네 것을 세워 쥐고 네 다리사이에 볼을 부비는) 니가 내 손톱 약 발라주면 되겠네. 쓴 약 집에만 있고 써 본적 없는데. 니가 발라줘, 못 뜯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25에게
너한테 관심을 너무 많이 받아서 나중에 되는 거 아닌가 몰라. (제 것을 쥐는 너에 다리를 더욱 벌려내곤 허벅지에 볼을 비비는 너에 보이는 다른 쪽 뺨에 손을 올리고 부드럽게 쓰다듬는) 응, 너도 나 약 발라 주니까 나도 발라줄게. 너 손톱 진짜 짧은 수준이 아니라 없더라. 얼굴은 안 그러게 생겨서.

9년 전
대표 사진
징326
글쓴이에게
배려지, 새'끼야. 다듬은 거야, 니 등 긁기 싫어서. (볼에 올라온 손에 실실 웃으며 볼을 부비는) 그래도 앞으로 너 맞을 일은 없을 테니까... 이제 걔 문자 그냥 씹을래. 차단하던지. 내기 왜 일일이 반응해주고 있어야 되냐, 생각해보니까? 신경 끌래, 이제. 될지는 모르겠지만. (입을 크게 벌려 네 고환을 입술로 물고 혀로 진득하게 핥아내며 입술을 오물거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26에게
다듬은 거야? 어우, 잘 했어. 내 생각해 주는 건 역시 경수밖에 없어. 그치. 응, 이제 상대해 주지도 말아. (네 말이 맞는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다정하게 웃어주다가 이내 고환을 입에 넣고 오물오물거리는 너에 고개를 뒤로 젖히며 네 팔뚝을 만지작거리는) 흐, 말도 없이. 갑자기 입에 넣기, 있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327
글쓴이에게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널 올려다보고는 혀를 내어 네 기둥을 길게 핥아 올리는) 니는 넣는다면 넣는다 말하고, 싸면 싼다고 싸냐? 그냥 하는 거지. 그래도 또 우리 현이 맞춰 줘야지. 이제 ㅈ기둥, 이거, 물 거야. 박고 싶음 박아도 돼. (손으로 살짝 쥐고 위아래로 천천히 흔들며 귀두 앞부분을 제 혀에 대고 문지르는) 괜, 찮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27에게
응, 맞네. 원래 그냥 막 싸지르는 거지. (네 말에 웃으며 불룩 솟아 오른 광대를 쓸어내리다 두 손을 침대 위로 올리고 상체를 지탱하는) 후... 응, 좋아. 존'나 좋아, 경수야. 어제보다, 오늘이 더 좋은, 것, 같아. 진짜로 애정이... 듬뿍이네.

9년 전
대표 사진
징328
글쓴이에게
흐, 느껴져? 다행이네. (고개를 옆으로 살짝 기울이며 앞으로 고개를 빼 네 것을 반 정도 입안에 담아내 혀로 감아올리듯 핥아내며 눈으로는 계속 네 얼굴을 살피는) 괜, 찮지? 머리 잡아도 돼. (볼 안쪽 살에 귀두 앞부분이 비벼지게 하며 고개를 위아래로 까닥이듯 움직이는 동시에 점점 깊게 네 것을 입안에 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28에게
(자극이 점점 심해지는지 발끝을 오므리며 인상을 찌푸렸다가도 고개를 숙여 네 얼굴을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웃어 보이다 네 말에 두 손으로 머리를 살짝 잡아 네가 움직이는 대로 손을 올려두기만 하는) 응, 너무 좋아. 걱정, 안, 해도 돼. 충분히 잘 하고 있어, 경수야. 윽, 좋, 좋아. (점점 제 것을 깊숙이 담아내는 너에 더 이상 표정을 펴지 못하고 다리를 더욱 벌려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29
글쓴이에게
(충분히 잘 하고 있다는 말에 눈을 접어 웃으며 더 벌어진 네 허벅지를 손으로 꾹 눌러 오므리지 못하게 하고서 자세를 낮추고 고개를 젖혀 네 성기가 입안 깊은 곳까지 들어오게 하다 다시 천천히 밖으로 빼내는) 꼭, 웃을, 필요 없어, 새'끼야. 찡그린 것도 야하니까. (제 머리 위로 올라온 손을 같이 쥐어 제 머리채를 쥐게 하고 입을 벌리고 널 올려다보는) 입에 박아, 응? 입에 박아, 현아. 나 괜찮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29에게
(제 것을 입안 가득 물어오는 너에 널 내려다보던 고개를 다시 뒤로 젖히며 신음을 내뱉는) 진짜로, 입에 박아? 괜찮아? (네 머리칼을 아프지 않게 살짝 잡아 네 머리를 조금씩 움직이기도 잠시 두 손으로 네 머리를 잡아 고정시키곤 허리를 조금씩 깔짝대며 네 입에 조심스럽게 박는) 흐... 경수야... 좋아, 존'나게 좋아.

오늘이 마지막 휴일이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330
글쓴이에게
(진짜로 입에 박냐 물어오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이미 번들거리는 제 입술에 네 것을 부비며 웃는) 나 안 깨져. 험하게 굴려도 돼, 새'끼야. (조심스럽게 밀려들어오는 성기에 입을 벌려내고 널 올려다보다 네가 허리를 움직일 때 덩달아 고개를 움직여 네 것을 깊게 빨아내고는 눈을 꾹 감은 채 제 입술이 네 것 뿌리 부근에 닿을 정도로 네 성기를 입안에 욱여넣고 혀를 굴리며 입안을 조여내는)

죽겠네요... 마지막 휴일 잘 보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30에게
그래도, 어떻게 험하게 막 그러냐. 흐... 존'나 깨질까 봐 겁난다고, 너. 나한테 그런, 윽, 존재야. 경수야. (점점 제 것을 조여오는 네 입술에 허리를 점점 세게 처 올리다 느릿하게 움직이며 네 한 쪽 뺨에 네 침이 가득 묻어 축축한 제 것을 문지르다 다시 네 입안에 넣어 느릿하게 허리를 움직이는) 경수야, 나 쌀 것 같아. 후으...

밥 잘 챙겨 먹어요. 앞으로 새벽에 20분 내로 답장 안 오면 그냥 자요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징331
글쓴이에게
(제 뺨에 닿아오는 네 것에 그쪽으로 고개를 기울이며 제 볼을 더 부비다 다시 제 입안으로 들어오는 네 것을 혀 끝에 힘을 줘 훑어 올리다 다시 넓게 펴내어 조심스레 핥아내며 계속 널 올려다보는) 입, 에 싸야지, 흐, 응? (입에서 네 것을 빼내고 한 손으로 네 것을 쥐어 천천히 흔들며 입술로 앞부분만 조금 물어 세게 빨아들이는)

네, 그럴게요! 쓰니도 밥 꼭 챙겨 먹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31에게
(혀로 부드럽게 감싸 핥아 올리더니 제 것을 입에서 빼내 한 손에 쥐어 천천히 흔들며 귀두를 강하게 빨아 당기는 너에 그대로 사정할 뻔한 것을 참고 나를 올려다보는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숨을 내뱉다 더 이상 참지 못할 것 같은 느낌에 그대로 네 입 안에 뿌연 백탁액을 내뱉는) 흐... 경수야. 괜찮아? 맛 없으니까 뱉어도 돼.

네. 고마워요. :)

9년 전
대표 사진
징332
글쓴이에게
(고개를 젖히고 웃으며 입을 살짝 벌린 채 혀를 내어 입안을 보여주고는 네 허벅지 안쪽에 볼이 눌릴정도로 부비며 네 사정액을 삼켜내는) 삼켰어, 봐봐. (다시 입을 벌려 비워진 입안을 보여주고는 제가 속에 입은 티셔츠를 네 것을 대충 닦아내 주는) 번들거린다, 새'끼... 좋아? 괜찮았어, 전보다? 왜 입에 박으라는데 안 박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32에게
(입을 벌려 제 사정 액을 보여주고 허벅지에 말랑말랑한 볼을 비벼대더니 다시 고개를 들어 입을 벌려 다 삼켰다는 듯 웃으며 확인시키고 티셔츠로 제 것을 대충 닦아주는 너에 네 겨드랑이 밑으로 두 손을 잡아넣어 침대 위로 네 몸을 끌어올리는) 응, 엄청 좋았어. 입에 박으면 미안하다니까. 나 혼자만 즐기는 것 같잖아. (네 입술을 부드럽게 핥다가 입을 벌려 네 혀를 옭아매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33
글쓴이에게
(웃으며 네게 이끌려 침대에 걸터앉아 제 입술을 핥는 너에 작게 소리 내어 웃다 네 목을 끌어안고 키스에 응하는) 핥는 거 진짜 개'같다, 너. 그리고 자부심을 가져, 새'끼야. 내가 니 ㅈ 좋아하는 거 알면서 그러냐? 오이 같은 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33에게
(입을 맞추며 너를 점점 뒤로 밀어 침대에 눕게 만들곤 그 위에 몸을 겹쳐 누워 네 몸을 끌어안은 채 입안 구석구석을 제 혀로 핥아 올리다 입을 떼 네 목덜미를 잘근잘근 깨물어 대는) 섹스는 둘 다 만족해야 좋은 거야. 입에 무작정 박아대면 안 힘들어? 나는 힘들어 뒤'질 것 같던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334
글쓴이에게
(입안을 핥아내는 너에 인상을 쓰다 목이 물리자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고 작게 앓는 소리를 내며 네 몸을 끌어안는) 아으... 내가, 말했잖아. 니 ㅈ은 뭘 해도 괜찮다니까, 새'끼야. (네 볼을 두 손으로 쥐어 마주 보는) 그리고, 그... 내가 니 ㅈ이라고 말하는 거 열에 여덟은 니 말하는 거니까 그렇게 걸러서 들어. 알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34에게
(네 말에 볼을 잡힌 채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네 콧잔등에 잘게 입 맞추다 입술을 오랫동안 맞대고 있다 떼는) 그냥 나 좋다고 말하면 되지. 부끄러워서 그래? 따라 해봐. 좋아해, 백현아. 얼른. (네가 미치도록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널 내려다 보다 꽉 껴안는) 너무 좋아. 경수야. 눈 감았다 뜨면 없어질까 무서울 정도로. 항상 내 옆에 있어야 돼.

9년 전
대표 사진
징335
글쓴이에게
(널 살짝 흘겨보다 어깨를 으쓱이는) 남자가 가오가 있지, 새'끼야. 백현이 ㅈ이 좋아. ㅈ이 좋아, 새'끼야. (귀를 손으로 가리며 네게 안기는) 어쩔 수 없이 옆에 있어야 되잖냐, 우리 백현이. 담도 혼자 못 넘고. 너무 튕겼으니까 한 번은 말해줄게. (몸을 비틀어 빠져나와 네 볼을 잡고 얼굴 위로 입을 마구 맞추는) 백현이 오빠가 좋아, 됐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35에게
가오 챙겨서 뭐 할래. 그거 다 아무 소용없다. (얼굴 위로 입을 맞춰대며 좋다고 말하는 너에 웃으며 네 볼을 아프지 않게 앙앙 물어대는) 응. 나도 경수 좋아해. 근데 경수야, 여기서 해도 돼? 응? 네가 싫다면 안 할게. (손을 밑으로 내려 네 후드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와이셔츠 위로 네 옆구리를 만지작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36
글쓴이에게
으아, 이 새'끼, 어딜 물어. 처음엔 지가 가오 챙겼으면서... 니 대사 따라친거야, 새'끼야. (네 볼을 손으로 밀어내다 후드티 안으로 들어오는 손에 널 마주 보며 웃는) 내가 씹질 하자는 걸 튕길 것 같아? 연인 되고 첫 섹스가 학교... 존'나 꼴려. 나 관장... 관장, 어젯밤쯤에 했으니까 괜찮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36에게
(제 말에 웃으며 동의의 말을 전하는 너에 곧장 네 후드티를 벗겨내고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내는) 앞으로 관장약 가방에 몇 개씩 챙겨 다닐까, 응? 이런 식으로 섹스 자주 할 것 같은데. (네 와이셔츠를 양쪽으로 벌려내고 안에 받쳐 입은 반팔 티를 끌어올려 네 한 쪽 가슴을 죽죽 빨아내다 혀끝으로 유두를 핥아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37
글쓴이에게
새, 새'끼야, 급해, 씁, (몸을 비틀며 기듯 침대 위로 올라가 네게서 멀어지는) 왜 이렇게 급하냐, 새'끼야? 어디 안 가니까 천천히 물고 빨고 다해. 눈치껏 양호실 갔다고 하겠지. 이 새'끼... (유두가 바짝 선 채로 네 침으로 번들거리는 제 가슴을 내려다보다 팔을 벌리는) 애무는 천천히, 섹스는 급하게 해도 닥치고 있을게. 관장약 가지고 다니는 건 존'나 찬성.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37에게
(저를 밀치곤 몸을 비틀어대며 빠져나가는 너에 웃으며 침대 위에 너를 똑바로 눕혀 준 뒤 조끼를 벗고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내는) 전기장판도 있고 금방 뜨거워질 테니까 옷은 다 벗고 시작해야겠다. 그치. 약국 가서 좀 많이 사 가던지. (와이셔츠 단추까지 풀어내 벗은 뒤 흰색 반팔 티만 입은 채로 네 다리를 벌려 몸을 겹쳐 누워 네 머리칼을 쓰다듬다 네 귓불을 천천히 핥아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38
글쓴이에게
(옷을 차례로 벗는 널 보다 제 위로 몸을 겹쳐 제 귀를 가만두지 않는 너에 웃으며 네 머리칼을 헤집어주는) 아흐... 약국, 가서 사기엔... 인터넷에서 사던가, 더 쌀 것 같기도 하고. 살 빠지겠네, 덕분에. (웃으며 네 목에 팔을 감고 엉덩이를 들어 올려 네 앞섬에 제 엉덩이를 둥글게 문지르며 고개를 돌려 네 귓볼을 이로 무는) 안에 싸줘, 응?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38에게
아, 나 아파. 교복 이거 은근히 거칠거칠해. (엉덩이를 돌리며 앞섬을 비벼대는 너에 손을 밑으로 내려 네 바지 버클을 풀고 지퍼를 내려 교복 바지를 벗겨내는) 안에 싸도 괜찮겠어? 너 배앓이 한다. 내가 빼 줄 수 있기는 한데... (네 바지를 대충 침대 끝에 걸쳐놓은 뒤 네 위로 몸을 겹치고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여 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39
글쓴이에게
(아프단 말에 놀라 밑을 내려다보다 엉덩이를 들어 바지를 쉽게 벗겨낼 수 있게 하는) 아파? 미안해, 아팠어? 교복 바지를 왜 꺼끌 거리는 걸로 만들고 지'랄이야... (제 몸 위로 몸을 겹쳐 위아래로 움직이는 너에 웃으며 다리를 네 허리에 감고 몸을 바짝 맞붙이는) 나 아픈 거 잘 참아. 안에 싸줘, 그거 좋대도, 새'끼야. 니도 안에 싸는게 기분좋지 않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39에게
(몸을 조금 위로 올려 두 팔꿈치를 네 얼굴 옆 침대에 두고 다리가 더욱 활짝 벌려진 너에 웃으며 네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추는) 음... 좋을 것 같아. 급하게 막 안 빼도 되고. 네가 내 ㅈ물로 가득 차 있었으면 좋겠어. 내 거라고 흔적 남겨 놓는 거야. 아무도 못 건드리게. (고개를 숙여 네 귓바퀴를 물어대다 턱 선을 혀로 핥아 올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40
글쓴이에게
(턱선을 따라 핥아 올리는 너에 몸을 살짝 떨다 웃으며 고개를 기울여 널 마주 보는) 야동 대사 쳐야 해? 안에 가득 싸질러주세요, 오빠, 이런 거? (조금 고민하다 네 입술에 길게 입 맞추고 떨어지는) 배 누르면 밖으로 막 꿀럭거리면서 나올 정도로 싸줘. 백현이 꺼라고. 응? 자국도 많이. 더 많이, 새'끼야. 그리고 집에 가서 뺄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40에게
(네 말에 웃으며 네 목덜미 한 곳을 물어 빨아들이며 키스마크를 남긴 뒤 고개를 옆으로 틀어 반대쪽 똑같은 위치에도 빨간 자국을 만드는) 미치겠다, 진짜. 안에서 흘러내리는 느낌 안 이상해? 그게 좋은 건가. 오늘은 도장 많이 찍어 놓을게. 넌 이제 진짜 내 거니까 내 도장 마구마구 찍어 놓을 거야. (빨갛게 자국이 남은 곳을 혀로 몇 번 핥아 올리다 고개를 숙여 네 쇄골도 이를 박아 넣으며 강하게 빨아당기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41
글쓴이에게
(고개를 젖히며 몸을 바르작대다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이상하지, 새'끼야. 근데 야하잖아. 너 시각적... 뭐랬더라. 시각적 자극에 예민하다며. 아으, (조금 아픈 느낌에 눈을 살짝 감았다 뜨며 네 손을 끌어다 제 뒤에 가져 다대는) 여, 여기서, 니 ㅈ물 나오는 거 보고 싶다는 거 아니야, 새'끼야. 아냐? 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41에게
(손을 뒤로 가져가는 너에 네 속옷 위로 애널을 꾹 누르다 손을 앞으로 옮겨 네 것을 위아래로 쓸어내리며 네 티셔츠를 위로 올려 흰 가슴에 볼을 비비적거리다 고개를 돌려 가슴 중앙에 혀로 선을 그리며 밑으로 내려오다가 그대로 방향을 꺾어 네 한 쪽 가슴 위를 입술로 물어 또다시 자국을 새겨놓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42
글쓴이에게
(속옷 위로 느껴지는 네 손에 허리를 살짝 비틀다 제 가슴에 머리를 비비는 게 귀여워 네 머리를 끌어안는) 흐... 니, 니 언제 진짜 목줄 채울래. (제 가슴을 혀로 훑으며 내려가 가슴 위로 자국을 남기는 너에 몸을 바르작대며 제 후드티를 끌어와 입에 무는) 야, 야, 여기, 서... 막 크게 소리 내지 마. 응? 알겠지. 문 잠겨있어도 밖에 들릴 거 다 들린다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42에게
나중에 버킷리스트 채울 때. 그때는 내가 다 해줄게. 우리 경수가 해달라고 하는 거. 다. 응? 응. 알겠어. 후드티 물지 말고 내 입술 물고 있을래? (장난스레 웃으며 네 유두를 혀끝으로 간질이다 한 손으로 네 손을 반대쪽 가슴으로 가져와 만지게 하는) 옳지. 예쁘다. (점점 빳빳하게 굳어가며 모양을 잡는 네 것에 주물럭 거리며 만지작거리다 손을 더 밑으로 내려 네 고환을 부드럽게 쓰다듬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43
글쓴이에게
그건 당연한 거지, 새'끼야. 약속한 건데. 니 입술 물면 피터 져, 무는 힘 좋아서, 능글거리는 새'끼... (유두가 간지럽혀지자 등을 둥글게 말다 제 손이 가슴에 올려지자 유두를 손가락 사이에 끼워 천천히 비비며 입에 문 후드티를 더 꽉 무는) 후, 응, (속옷 안쪽에서 이미 발기해 동그랗게 젖어가고 있는 제 속옷 위로 손길이 닿자 소리를 낼 수 없는 게 짜증 나 미간을 구기는)

텀 느려질것 같아요ㅠㅠ 미안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43에게
소리 이렇게 못 내는데 학교에서 하는 게 좋아? 근데 몰래 한다는 게 있어서 더 꼴리기는 한다. 내 취향은 체육 창고. 경수야. 체육 창고. (미간을 구기는 너에 네 미간에 입술을 꾹 눌러 입 맞추곤 네 속옷을 벗겨내 네 것을 잡아 부드럽게 위아래로 흔들다가 쿠퍼 액을 흘려 반질반질한 네 귀두를 엄지로 비벼대는)

괜찮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344
글쓴이에게
(몸을 뒤틀다 귀두 앞부분에 네 손가락이 닿고 문질러지자 엉덩이를 들썩이며 후드를 더 꽉 물고 앓는 소리를 내다 급하게 네 볼을 쥐고 끌어와 입을 맞추는) 나, 나는.. 나는, 엎어놓고 박아줘. 그거. 그래서 책상이 좋은데, 씹, 손, 손 떼봐. (네 손목을 쥐어 네 허리로 올려주고는 널 마주 보는) 뜀틀, 있나? 미리 가봐야지... 아흐, 니 손, 미쳤다.

늦어서 미안해요 ;ㅅ; 기숙사 짐 옮기는 날이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44에게
뜀틀 없는 체육 창고가 어디 있어. 거기에 너 엎어놓고 박을 거야. 앞으로는 네가 이렇게 하고 싶다고 말해줘. 알았지. 나 그래서 방금 되게 기분 좋았어. (네 귀두를 만지작거리는 손을 떼고 너를 안아올린 뒤 엎드리게 만드는) 조금 힘들어도 참아, 알겠지. (네 속옷을 완전히 벗겨내고 네 골반을 잡아 완전히 고정시키곤 고개를 숙여 회음부를 핥아대다 네 애널을 촉촉이 적시는)

괜찮아요. ㅎㅎ 짐은 잘 정리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345
글쓴이에게
진, 짜? 기분 좋아? (안아 올려지더니 엎드리게 된 몸에 얌전히 가슴을 시트에 대고 엉덩이를 뒤로 쭉 내미는) ...그냥 소리 낼ㄲ, (제 속옷이 벗겨지고 제 뒤를 핥아내는 너에 입을 앙 다문채 앞으로 기어가듯 무릎을 움직이는데, 그마저도 네게 골반이 잡혀 네가 핥는 것을 그대로 받아내는) 우, 흐... 소리, 소리, 그, 응! (시트를 꽉 쥐며 다리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이제야 다 풀었어요ㅠㅠ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45에게
응, 다 말해줘. 알겠지? 나 눈치 없는 거 알잖아. 좋으면 좋다고 말해줘. 어차피 문도 잠겼는데 그냥 소리 내자. 목소리 듣고 싶어. 경수야. (앞으로 도망 가려는 너에 골반을 더욱 꽉 잡곤 네 뒤에 바를 게 없다는 생각에 정성스레 핥아내다 다리를 움직이는 너에 네 다리를 더욱 벌려 네 종아리 위에 다리를 올려 고정시키는) 이거, 좋아? 싫으면 안 할게. 어때. (혀를 세워 엉덩이 골을 따라 핥아 올리다 네 구멍을 비집고 혀를 밀어 넣는)

알림이 안 와서 계속 몰랐어요ㅠㅠ 밥은 먹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346
글쓴이에게
(제 뒤에 느껴지는 혀에 몸을 움찔움찔 거리며 얼굴을 시트에 묻고 우는 소리를 내는) 힉, 으흐... 죽, 죽겠어, 진짜, (끙끙대며 앓다 다리마저 네게 눌려 움직이지 못하게 되자 입을 벌리고 얼굴을 마구 부비는) 으힉, 흐, ㅈ, 좋아, 좋아, 좋은데... 으응... (엉덩이를 움찔거리며 시트를 입으로 무는) 소리, 소... 소리, 씹...

밥 지금 먹고 있어요... 밥 먹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46에게
(네 엉덩이를 움켜잡고 볼기짝을 벌려 얼굴을 묻은 뒤 네 애널을 빨아당기다 짧게 입을 맞췄다 떼곤 손을 앞으로 내밀어 손가락을 네 입속에 넣어 축축하게 적시고 그대로 네 애널에 손가락 하나를 느릿하게 쑤셔 넣는) 좋다니까 다행이다. 앞으로 자주 해줄게. 경수 좋다는 건 다 해주고 싶어. 소리 내도 돼, 경수야. 어차피 아무도 없고. 문도 잠갔고. (손가락을 돌려 네 내벽을 넓히다가 하나를 더 밀어 넣는) 너무 뻑뻑해... 뭐 넣을 거 없나. 양호실에 뭐가 있지.

네 방금 다 먹었어요. :)

9년 전
대표 사진
징347
글쓴이에게
(입안으로 들어온 손가락에 혀를 빼내어 네 손가락 사이까지 핥아내자 느긋하게 제 뒤로 들어와 안을 넓혀내는 손가락에 인상을 쓰며 엉덩이를 더 들어 올리는) 으, 으... 아파. 아파. 뻑뻑해... (엉덩이를 이리저리 움직이다 아픔을 참느라 입술을 꽉 물고 널 돌아보는) ...침, 침이라도 뱉을래? 아님... 으, 씹, 뭐, 연고? 젤?

다행이네요. 개강 바로 전 날인데 자주 못 와서 미안해요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47에게
응, 아프지. 아파. 입술 물지 말고. 여기 젤이 어디 있어. 침이라도 뱉을까. 아니면 너 한 번만 쌀래? 그게 낫겠다. 응. 똑바로 누워봐. (네 뒤에서 손가락을 빼낸 뒤 너를 침대에 다시 눕혀 쿠퍼 액이 떨어지고 있는 네 것을 잡아 위아래로 쓸어내리다 고개를 숙여 네 것을 입에 담아내다 입을 떼곤 손으로 잡아 앞뒤로 흔들며 널 내려다보는) 얼른 하고 우리 집 가자. 집 가서 더 물고 빨던 잠을 자던. 등은 안 뜨거워?

아뇨. 괜찮아요! ㅎㅎ

9년 전
대표 사진
징348
글쓴이에게
(등은 안 뜨겁냐는 물음에 제 팔뚝을 물고 고개를 끄덕이다 급하게 네 손목을 붙드는) 싸면, 싸면... 그, 제대로 못 하니까... 침, 침 뱉어. 괜찮아. (제 성기를 제 손으로 조심스레 쥐고 천천히 흔들며 엎드려 엉덩이를 위로 쳐드는) 얼른, 뱉, 뱉어, 나 급해... (반대쪽 손으로 엉덩이 한쪽을 쥐고 벌려내며 널 돌아보고 웃는) 응?

미안해요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48에게
그래도... 진짜 괜찮겠어? (다시 몸을 일으켜 엎드리곤 엉덩이를 들이밀며 침을 뱉으라고 하는 너에 주저하다가 결국 엉덩이 한 쪽을 잡아 벌려대며 웃는 너에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숙여 네 애널에 침을 뱉곤 손가락 두 개를 다시 넣는) 아, 경수야. 잠깐만 있어볼래? 세면대에 비누라도 있을 것 같은데. 하다못해 손 세정제라도. 침으로 안 돼. (침대에서 빨리 일어나 커튼을 걷어 수면실을 나와 핸드워시를 들고 다시 침대 위로 올라가는) 미안, 흐름 끊어서. 너 아플까 봐.

9년 전
대표 사진
징349
글쓴이에게
(불안한 듯 뒤를 돌아보며 네 손에 들린 걸 보려 눈을 찌푸리는) 뭐... 뭐야, 손 세정제? 그거 뒤에 들어가도 돼? 불안한데... 그거, 그거 말고, 그냥 해도 돼. 응? 비눗물로도 관장약 같은 효과 난다고 들었는데... 그냥 하자. 나 진짜 괜찮아, 현아. (고개를 저으며 네 손에 있던 세정제를 바닥에 내려두고 네 허리를 끌어안아 뒤로 눕히며 네 위로 올라타는) 해줄 거지? 응?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49에게
(제 손에 들린 세정제를 가져가 바닥에 던지듯이 내려놓으며 제 허리를 안아 침대에 눕히고 그 위로 올라타는 너에 네 옆구리를 살살 쓸어주는) 너 이 자세 깊어서 아프다며. 네가 해봐. 나는 너 아플까 봐 못 하겠어. (상체를 일으켜 팔로 네 허리를 감고 제 얼굴 앞에 있는 네 유두를 잘근잘근 씹어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50
글쓴이에게
(네 위에 올라타 앉아 제 유두를 이로 잘근거리며 깨무는 너에 인상을 쓰며 널 밀어내는) 씁, 멍멍이... 깨무는 거 조금만 쉬자, 잠깐, 만... (다리 밑으로 손을 넣어 네 성기를 쥐어 세우고 그 위로 엉덩이를 대고 앞뒤로 살짝 움직여 제 애널에 네 것을 맞추는) 허리, 움직이지 마, 응? 내가, 내가 할 거야. (입술을 꾹 물고 네 어깨에 얼굴을 묻은 채 네 것 위로 천천히 내려앉으며 손으로 네 어깨를 꽉 쥐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50에게
너 뒤에 더 안 풀어도 돼? 엄청 뻑뻑할 텐데. (네 말에 네 유두를 깨물던 입을 떼곤 가슴 여기저기 입을 맞추다 제 것을 잡아 몇 번 비비적거리더니 그대로 내려앉는 너에 한 손으로 네 뒷덜미를 주물러 주며 다른 한 손으로 네 옆구리를 만지작대는) 괜찮아? 너무, 조인다. 경수야. 힘 안 풀리지.

오늘 몇 시쯤 잘 예정입니까! ㅎㅎ

9년 전
대표 사진
징351
글쓴이에게
(저절로 배에 들어가는 힘을 겨우 풀어내다 입술을 깨물고 그대로 네 위에 세게 내려앉고서 네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숨을 헐떡이는) 아흐, 으, 으... 으, 아파? 너 아파? (고개를 살짝 들어 널 올려다보다 몸을 뒤로 젖힌 채 네 종아리 옆 침대를 손으로 짚고 천천히 엉덩이를 들었다 그대로 내려앉기를 반복하는)

오늘... 모르겠어요. 1시, 2시? 몇 시쯤 자려구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51에게
(갑자기 힘을 주어 제 위에 내려앉는 너에 아직 힘이 덜 풀렸는지 강하게 조이는 느낌에 인상을 찌푸렸다가 제 가슴팍에 얼굴을 묻은 채 숨을 헐떡이는 네 등을 천천히 쓸어내리는) 이제 좀... 괜찮아졌어. 너는. 안 깊냐. (몸을 뒤로 젖힌 채 팔로 몸을 지탱하더니 엉덩이를 천천히 올렸다 내려앉기를 반복하는 네 것을 잡아 위아래로 흔드는) 조금 있다, 적응되면. 너 좋아하는, 으, 뒷치기 하자. 어때. 좋지.

1시쯤 잘까요? 아무래도 내일 학교 가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징352
글쓴이에게
(몸이 흔들리는 대로 고개도 마구잡이로 흔들며 눈으로는 네 표정을 살피기 급한) 으, 흣, 괜, 괜찮, 은, 거지? 응? (뒷치기라는 말에 허리를 움직이는 와중에도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다 허리를 조금씩 비틀어 제가 느끼는 곳을 찾으려 다시 네 쪽으로 기대고 앉아 엉덩이를 들었다 네 위에 세게 내려앉듯 움직이는) 읏, 응, 허리, 허리, 움, 직여도 되는데? 응?

그래요. 1시에 자러가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52에게
이제, 움직여도 돼? 움직, 인다. (네 등을 감싸 안고 너를 살짝살짝 들어 올리고 내리더니 이내 네 골반을 잡은 채로 허리를 조금씩 위로 쳐올리자 삐걱거리는 침대 소리와 함께 들리는 네 신음소리에 웃으며 몇 번 더 추삽질을 하는) 경수야, 좋아? 안 아파? 괜찮지. (고개를 뒤로 젖혀 손으로는 네 골반을 눌러 내리고 무릎 살짝 세워 허리를 움직이다 너를 들어 올려 제 것을 완전히 빼곤 너를 엎드리게 만들어 애널에 귀두를 살짝 비비다 한 번에 밀어 넣는) 으, 경수야. 경수야. 예쁜이. 좋아, 응? 좋아?

네, 그래요. ^_^

9년 전
대표 사진
징353
글쓴이에게
(제 골반이 잡히고 위로 쳐올려지자 고개를 뒤로 젖히며 크게 소리를 내다 다시 급하게 네 몸을 끌어안고 네 어깨에 얼굴을 묻어 낮게 신음을 뱉으며 네 질문에 고개만 연신 끄덕이는) 좋, 아, 좋아, 진짜, 좋아, (네가 제 몸을 들어 올리고 엎드리는 자세가 되자 기대감에 엉덩이를 살랑거리며 흔들다 한 번에 네 것이 박혀 들어오자 엉덩이를 더 쳐들고 상체를 무너뜨리며 저도 모르게 크게 소리를 내지르는) 읏, 아앙! 아, 흐, 흐... (잔 흥분이 남아 허벅지를 덜덜 떨며 제 스스로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여 박혀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53에게
너, 이 자세, 진짜, 좋아하네. 앞으로 뒷치기는, 꼭 해야겠다. 우리 경수가, 윽, 이렇게 끼도, 부리는데. 예뻐. (네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며 박는 걸 보다가 네 골반을 잡고 제 허리를 움직이며 강하게 박아대는) 경수야, 좋지. 응? 좋지. 나도 좋아. 후... 경수야. 존'나 좋아. (상체를 숙여 네 등허리에 척추를 따라 강하게 빨아당기며 붉은 자국을 새겨 놓고 손을 내려 네 것을 잡고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같이 흔드는) 너, 내 거야. 아무도, 못 건드리게. 나만, 나만. 박을 거야. 윽,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354
글쓴이에게
(제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다 골반에 닿아오는 손에 기대감에 찬 얼굴로 널 돌아보자 곧바로 강하게 박아대는 너에 몸이 밀려 올라갔다 네가 잡고 있는 골반에 다시 딸려내려가 시트를 구겨놓는) 으, 앙, 아, 아, 혀, 혀나, 혀, (쳐 올릴 때마다 말이 뚝뚝 끊겨 아예 침대에 얼굴을 박고 네가 박는 대로 크게 엉덩이를 움직이며 울부짖듯 신음을 뱉는, 등에 닿는 네 입을 느낄 새도 없이 제 것을 잡아 흔드는 동시에 박아대는 너에 신음과 말을 먹어가며 네가 박아 올릴 때 네 쪽으로 엉덩이를 내밀어 더 깊게 박히게 하며 눈물을 뚝 뚝 떨구는) ㄴ, 너만, 끅, 너만, 혀니, 응? 혀, 니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54에게
(점점 몰려오는 사정감에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다 네 뒤에 깊게 박은 채로 네 상체를 들어 올려 입을 맞추다가 네 귓바퀴를 씹어대는, 허리를 천천히 쳐올리면서 네 어깨에 이를 박아 넣은 채 빨아당겨 또 하나의 자국을 만들어 놓는) 달다. 경수야. 살이 달아. (네 몸을 다시 놓아 준 채 골반을 잡고 빼 낼 듯 엉덩이를 뒤로 뺏다가 네 스팟을 한 번에 찌르는 것을 반복하다 점점 빠르게 허리를 놀리는) 경수야, 나 안에, 안에 싼다. 흐, 안에 싸도 되지.

9년 전
대표 사진
징355
글쓴이에게
(박은채로 몸을 들어 올려지자 네 것이 더 깊게 들어오며 다른 쪽을 찔러 엉덩이에 잔뜩 힘을 주고 있다 네가 제 몸을 놔주자 마자 상체를 무너뜨리는) 어깨, 어깨, 쓰라려... (제 어깨를 더듬어보려 달달 떨리는 손을 뻗기도 잠시 완전히 빠져나가다 한 번에 밀고 들어와 제 스팟을 자극하는 네 것에 자지러지듯 신음을 뱉으며 몸에 완전히 힘을 풀고 엉덩이만 네게 잡혀 들린 채로 네가 박아댈 때마다 찔끔찔끔 사정하는) 아응, 응, 안, 안에, 안에 싸줘, 혀니, ㅈ물... 안에, 응?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55에게
(점점 빠르게 추삽질을 하더니 네 안 스팟을 찌르며 깊게 박아 넣은 채 제 것이 꿈틀거리며 네 안에 정액을 내뱉는, 끝까지 나올 때까지 네 안에 박아 넣고 있다가 허리를 몇 번 처 올리자 질척한 소리와 함께 미끄러운 느낌에 인상을 찌푸리다 손을 밑으로 넣어 네 것이 완전히 사정할 수 있도록 몇 번 흔들어대다 그대로 제 것을 빼지도 않고 네 위에 몸을 겹쳐 눕는) 하... 힘들다. 경수야, 여기 안. 정말 뜨거워. 근데 너무 좋아. 내 ㅈ 꽉 물고 있어서 좋아. 경수야. 좋았어? 경수야, 안 힘들었어? (네 목덜미에 쪽쪽 입 맞추며 땀으로 젖은 네 얼굴을 손을 쓸어 땀을 닦아주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56
글쓴이에게
(안에 퍼지는 네 사정액에 몸을 부르르 떨다 사정하고서도 몇 번 처 올리는 너에 더 깊게 들어가자 살짝 앓는 소리를 내며 허리를 비트는, 제 것을 흔들어 끝까지 사정하게 하더니 빼지도 않고 곧바로 제 몸 위로 엎드리는 너에 아직도 흥분한 몸에 달달 떨리는 손으로 네 허벅지를 더듬어 쥐는) 아으... 진, 진짜, 좋아... 엉덩이 빨, 개졌냐? 힘들어, 새'끼야. 니 무거우니까 좀 내려와. ㅈ은 빼라고 안 할 테니까, 옆에, 옆에 누워. (축축 처치는 몸에 고개를 두어 번 흔들다 엉망이 된 시트에 작게 웃는) 정리하고 가야겠네...

먼저 자서 미안해요ㅠㅠㅠ 잘 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56에게
(네 허리를 뒤에서 안아 옆으로 몸을 돌리고 네 무릎을 구부리게 만들어 네 몸에 더욱 달라붙는) 엉덩이 존'나 빨게. 나 버킷리스트 추가하고 싶은 거 생겼어. 네 애널에 내 ㅈ 박아 넣고 안 빼고 자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박을 수 있게. (작게 숨을 고르는 너에 허리를 꽉 감고 있던 한 손을 들어 네 머리칼을 조심스레 넘겨주고 다시 허리에 손을 감고는 얼굴을 앞으로 내밀어 네 등을 혀로 핥아 올리다 깨물어 자국을 만드는) 오늘 자국 진짜 많이 남겼다. 온몸이 울긋불긋해. 아... ㅈ 빼기 싫어.

괜찮아요! 네, 잘 잤어요. 강의는 잘 들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357
글쓴이에게
(더욱 붙어 오는 너에 살짝 인상을 쓰며 뒤로 손을 뻗어 화끈거리는 뒤를 더듬어보는) 빨개? 씨'발... 난 그럼 갑자기 자다 느끼면서 깨야되냐? 하고 싶음 해, 말하고 보니까 괜찮네... (숨을 천천히 고르다 또 입을 묻고 자국을 남기는 너에 인상을 쓰며 제 등을 더듬으려 애쓰는) 이, 이 새'끼, 내 몸을 무슨... 입질하냐? (손을 아무렇게나 내려두고 몸에 완전히 힘을 빼는) 니 아까 미친 줄 알았어. 질투 났어? 백현이 질투 났어, 오빠한테? 얼굴 보여주면 안 돼? 이렇게 안는 거 말고.

듣고 왔어요! 강의 잘 듣고 저녁 먹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57에게
언제는 자국 많이 남겨 달라며. 그래서 남겨줬잖아. 경수 좋아하는 거. (네 말에 허리를 뒤로 빼며 네 안에서 제 것을 빼자 흘러나오는 정액에 손가락으로 구멍을 막아 다시 안으로 집어넣는) 힘줘. 다 새겠다. 집 가면 팬티 존'나 축축하겠다. 응? 경수 오줌 쌌어? (네 허리를 안고 있던 팔을 풀어 네 몸을 저와 마주 보게 돌리고 네 머리를 쓰다듬다 이마에 입을 맞추는) 수고했어. 나 맞춰준다고. 힘들었을 텐데.

네, 방금 다 먹었어요. :)

9년 전
대표 사진
징358
글쓴이에게
(네 것이 빠져나가는 느낌에 몸을 움찔거리다 손가락으로 다시 밀어 넣는 너에 인상을 쓰며 뒤에 힘을 주는) 이, 이 새'끼, 진짜... 아으, 오줌? 디'질래, 진짜? (말로만 짜증을 내며 몸을 늘어뜨린 채 네가 해주는 대로 몸을 움직이는) 교실 안가. 매점도 안가, 새'끼야. 힘들어서 못가. (네 허리를 끌어안다 뒤를 더듬어보고는 손에 잔뜩 묻어 나오는 것에 고개를 젓는) ...교복 바지까지 젖는 거 아니냐? 그런 걸 살까... 플래그, 그런 거. 걸을 때마다 샐 거 아냐, 씨'발.

나도 방금 먹고 왔어요! 오늘 고생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58에게
왜, 같이 가준다며. 너 좋아하는 뒷치기도 해줬는데. 오늘은 매점 가지 말고 그냥 집 바로 가자. 너 상태 보니까 점심은 무슨, 바로 조퇴야. (제 허리를 끌어안는 너를 보며 한 쪽 팔을 네 머리 밑으로 넣어 팔베개를 해주는) 닦아야겠다. 집에 가서 깨끗하게 닦고, 여기서는 대충 닦고 가. 플래그는 무슨, 너 설사한다. (네 손가락에 축축이 묻어 있는 것을 보고는 네 손을 잡아 네 입에 가져다 대는)

10시까지 텀 조금 느려요! 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징359
글쓴이에게
속에 든 게 없는데 무슨 설사냐, 새'끼야. 이거 빼는 거 나 혼자 할 수 있어, 괜찮아. (제 입에 손가락을 가져 다대는 너에 인상을 쓰는) 아니, 씨'발 이런 거 니가 빨아야 되는 거 아니냐? 이 새'끼좀 봐... 니가 싸지른걸, 내가 먹어야지, 그럼. 예쁜 새'끼. (실실 웃으며 제 손가락을 크게 물고 혀를 입 밖으로 날름거리며 핥아내는) 교실, 은 못 가겠다. 나 누가 봐도 떡치고 온 거 같잖아.

응, 알겠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59에게
혼자 뺄 수 있어? 그럼 다행이고. (손가락을 혀를 내어 핥아내는 너에 웃으며 입 밖으로 나와있는 네 혀를 살살 물어 당기다가 입술에 쪽 소리가 나게 입 맞췄다 떨어지는) 야해. 경수야. 누가 봐도 떡 친 거 티 내려고 자국 남겨달라고 한 거 아니었어? 이거 이불은 언제 치우냐... 일단 여기 있어봐. 휴지 좀 가져올게. (침대에서 일어나 누워있는 네 이마에 입을 맞췄다가 커튼을 열어 나가 휴지와 쓰레기통을 들고 와 침대에 앉아 번들번들한 제 것을 닦아내기 시작하는) 조금만 누워있어. 뒤에 금방 닦아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징360
글쓴이에게
으, 나 그렇게 많은 새'끼들한테는 티 내고 싶지 않은데... 뒷얘기 나오잖아. (몸을 돌려 엎드리고 무릎을 굽혀 엉덩이가 들리게 하고 널 구경하는) 그냥 속옷 입고 집에 가서 빼도 되는데. (웃으며 네 허벅지를 토닥이는) 오늘은 니가 가서 가방 좀 가져올래? 도경수 뒤에 나도 박아보고 싶다, 이런 소리 듣고 싶은 거 아니면, 새'끼야. 안 그래도 뒷소문 안 좋을 텐데, 나... 아, 너 힘드나? 그럼 점심때 같이 올라가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60에게
(제 것을 대충 닦아내고 속옷과 반팔 티를 입은 뒤 엉덩이를 들어 엎드려 있는 네 뒤로 가서 휴지로 축축하게 젖은 네 뒤를 닦아내곤 애널 안으로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어 내벽을 긁어내는) 그냥 내가 빼줄게. 너 빼는 거 구경하는 것도 좋은데 힘드니까. 씁, 느끼지 말고. 여기서 조금 누워있다가 같이 올라가, 그럼. (손가락을 대충 휘저어 제 정액을 빼내고 네 속옷을 입혀주는) 옷 대충 입고. 이불은 어떡하냐. 너 콘돔 씌어줄걸.

9년 전
대표 사진
징361
글쓴이에게
(제 내벽을 긁어내는 손가락에 몸을 바르작 대며 뒤틀다 네 말에 인상을 쓰는) 이, 이 새'끼가... 그게 마음대로 되냐, 씨'발? (시트를 꽉 쥐다 네 손가락이 빠져나가자 시트에 납작 엎드려 널 돌아보는) 시트... 닦고 뒤집어놓자. 나중에 빨겠지. (손을 네 쪽으로 뻗어 흔드는) 손, 손 잡아주라. 팔뚝에 남겨주던가, 자국.

내가 늦었어요ㅠ 미안해요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61에게
자국? 자국을 왜 남겨. (손가락으로 네 볼을 한 번 건드리곤 네가 내민 손을 잡고 마사지하듯 주물러주는) 이 새'끼 존'나 무책임해. 싸질러 놓으면 다냐, 다지. 씨'발. 생각은 또 어쩜 그렇게 예쁘게 하는지... (네 손을 떼고 휴지로 대충 시트를 닦은 뒤 네 옆에 붙어 침대에 다시 눕는) 아, 피곤해. 허리 안 아프냐. 주물러줘? 너도 나 주물러줬잖냐.

괜찮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362
글쓴이에게
(고개를 젓고는 네 허리 위로 팔을 올리는) 됐어, 새'끼야. 너도 박기 힘들었잖아. 소유욕 없다더니 박으면서 지한테만 박히라고... 눈 돌아가니까 무섭더라. 니 화나게 하면 안 되겠어. (네 등을 토닥이며 마주 보는) 더 집착해도 돼. 니 ㅈ 좋아하니까. 니한테만 다리 벌릴게,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62에게
그거랑 소유욕은 다른 거지, 새'끼야. 누가 자기 애인 박는다는데 기분 좋아하냐. 나 좀 무서웠냐 좀 화난 강아지 같지는 않고? 너 나한테 잘해라, 진짜. 나도 너한테 잘 할게. (웃으며 제 등을 토닥이는 너에 네 품에 파고드는) 그건 당연한 소리고. 나중에 벌렸다가 걸리면 그땐 아주 그냥 죽었어. 멀쩡히 허리 들고 걸어 다닐 생각하지 마라.

9년 전
대표 사진
징363
글쓴이에게
(큭큭 웃으며 네 허리를 끌어안는) 야, 그럼 거칠게 박히고 싶을 때 벌리라는 소리냐? 그거 괜찮네... 체육창고 취향 질 들었다, 너. 존'나 참고할게. 뭐 체육복 반바지라도 입어줘야 되나... 그, 그 뭐지? 일본애들, 그거 입어줘? (네 허리를 주물러주다 볼에 입 맞추는) 귀여운 새'끼... 오빠 한 번만 해주라, 오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63에게
야, 그땐 그냥 세게 박아달라고 말해. 그게 어떻게 그렇게 연결이 되냐. 아, 그 반바지. 양말 신고. 존'나 내 취향. 거기에 멜빵까지. 어때. 아, 잘 나가다가 뭘 또 오빠야. 부끄럽게. (네 허리를 더욱 감싸 안고 머리를 쓰다듬다가 웃으며 네 턱에 입을 맞추다 떨어지는) 오빠. 경수 오빠. 내가 너무 많이 좋아해.

9년 전
대표 사진
징364
글쓴이에게
왜, 새'끼야. 진짜 화난 거랑 다를 거 아냐, 응? 옷 니가 살 거냐? 옷 니가 사면 내가 다 입어줄게, 새'끼야. 니가 사 오기만 하면. (웃으며 네 목을 끌어안고 자잘하게 입 맞추는) 예쁜 새'끼... 나도 백현이 ㅈ 좋아해, 새'끼야. 다 가져와, 다 해줄 테니까. 너 취향 말해봐, 내가 하기 싫은거 걸러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64에게
옷 사야 될 거 왜 이렇게 많냐. 진짜 옷 사려고 알바해야 될 것 같다. 중간에 ㅈ 소리 없애고 해주면 안 되냐. 그냥 순수하게 좋다는 걸 듣고 싶은데. (목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는 너에 기분 좋게 웃으며 눈을 감고 있다가 몸이 점점 추워지는 느낌이 들어 한 쪽에 밀려있던 이불을 끌어와 네 몸에 덮어주고 침대에 누워 제 몸에도 덮는) 내 취향? 나는 너랑 섹스하는 게 취향이라. 너랑 하는 거면 뭐든지 다 좋아. 너는 어떤 취향인데. 너부터 들어 보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365
글쓴이에게
나? 말했잖아, 새'끼야. 거친 게 취향이라고. 근데 또 살살, 달달하게 하는 게 싫은 건 아니니까. 응? (이불을 더 끌어올려 덮고는 널 마주 보며 웃는) 나도 너랑 섹스하는 게 취향이야, 새'끼야. 근데, 그런 건 싫어. 막... 뭐라고 말해야 되냐. 니가 누구한테 박는지 모르고, 뭐, 다른 사람 이름, 부르고... 그런 건 싫어. 나한테 집중해줬으면 좋겠어. 때리는 것도 스팽킹 까지는 괜찮아,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65에게
그날그날 무드에 따라서 다르게 하면 되지. 못 할 게 뭐가 있어. 미'친. 그 새'끼가 그랬냐. 너랑 섹스할 때 다른 사람 이름 막 불렀냐고.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런 말을 지껄일 수가 있어? 난 안 그래. 난 안 그런다고. 널 앞에 두고 그건 진짜... 미'친 짓이지. 뭐, 맞는 거 취향 있어? 경수 궁디팡팡 좋아해요? (손을 네 엉덩이 뒤로 가져가 아프지 않게 톡톡 두드려대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66
글쓴이에게
...닌 내 앞에서 되게 기가 산다. 박찬열이랑 단둘이 있어도 그렇게 말할 거냐? (웃으며 네 허리를 끌어안는) 꼭 그렇다는 건 아니고, 새'끼야. 내가 싫다는데 괜찮다면서 구슬리는 것도 싫어. 내가 싫으면 싫은 거야. 알아듣지? (네 손을 잡아 제 뒤에 가져다 대며 네 볼에 입 맞추는) 때릴 때마다 존'나 조여줄 자신은 있지. 또, 또 싫어하는 거... 뭐 있을까. 너도 말해, 기억해 볼 테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66에게
아니, 미'쳤냐... 나 존'나 피떡이 되게 처 맞을 수도 있어, 새'끼다. 응, 알았어. 근데 싫다는 건 확실하게 정해놔야 될 것 같기는 한데. 좋으면서 싫다고 할 수 있잖아. 아, 네 성격에 그럴 일은 없나. (네 말랑말랑한 엉덩이를 잡고 주물주물 대는) 음... 내 취향 뭐가 있을까. 나는 수치 주는 거 엄청 싫어하거든. 너 혹시 좋아하냐. 그럼 해 줄 수는 있는데. 그리고 저번에 네가 말했던 갱뱅. 싫어. 넌 나만 박을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367
글쓴이에게
수치 주는 거? 뭔데, 그게. 뭐... 예 좀 들어봐, 새'끼야. 나 그런 말도 싫어해, 내가 닳았다는 듯이 말하는 거. 안 조인다, 헐거워, 그 딴 소리 나오면 니 갈기고 일어나서 집갈거야. 잘 느끼네, 이 정도는 괜찮아. (엉덩이를 움찔거리며 네 쪽으로 더 몸을 붙이는) 갱뱅... 그래야지. 안 할게. 몸에 씨'발 이렇게 까지 자국 남겨놓고 그런 말이 나오냐? 좋긴 했다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67에게
왜, 관장할 때 보고 있는다던지. 사람 있는데서 자위를 시킨다던지. 수치심 드는 거, 새'끼야. 알았어, 그런 말 안 할게. 아닌 것 같아도 막상 들으면 상처받을 텐데. 그런 말 안 해. 너 혹시 도구랑 하는 건 좋아하냐. 바이브레이터 쓴다던지. 엉덩이는 왜 움찔거려. (얇은 속옷 하나로 가려진 네 엉덩이가 잘 느껴져 엉덩이 골을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다 네 애널을 뭉근하게 비벼대는) 이거 느낌 어때.

9년 전
대표 사진
징368
글쓴이에게
으, 씨'발. 야, 나 대학은 가야지, 새'끼야. 섹스 목적으로 모인 사람들 아니면 싫어. 일반인한테 그런 트라우마 안겨주고 싶지도 않고. 관장약 넣어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싸는 거 보는 건 싫다. 씨'발, 그게 뭐지? 왜 보는 거야 싸는걸? 도구... 도구, 읏, 가만, 씁, 새'끼야, 냅둬야 말하지 (엉덩이에 힘을 주며 네 손을 피하려 엉덩이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기, 기구... 기구, 좋지. 전에 에그? 써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68에게
몰라, 보는 사람 많아. 다 숨기면서 사는 거지, 엄청 많아. 너도 조심해라. 싸는 거 누가 보는 거 싫으면 내 옆에만 있어야 돼. (골반을 흔들며 엉덩이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너에 웃으며 네 엉덩이 한 쪽을 꽉 잡아 고정시키곤 다리 한 짝을 네 골반 위에 올려 움직이지 못하게 한 뒤 다시 손을 슬금슬금 내려 네 애널을 꾹꾹 누르는) 에그 어땠어. 좋았어? 별로면 치우고. 너 본디지는 어디까지 가능하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369
글쓴이에게
뭐야, 미'친 새'끼야. 말이 왜 그렇게 돼? 많아? 씨'발... (제 한쪽 엉덩이를 잡아 벌리며 골반에 다리를 걸치더니 다시 제 애널을 눌러오는 너에 끙끙대며 네 쪽으로 엉덩이를 더 붙이려 버둥대는) 하지, 마, 새'끼야. 나, 나, ... (계속되는 자극에 자연스레 오물거리듯 움직여지는 뒤에 인상을 쓰며 엉덩이에 꽉 힘을 주는) 좋, 았지, 씨'발... 그때 세 번 쌌어. 끝나자마자 자고. 본, 읏, 본디지? 묶는 거? 팔다리 묶겠다며, 니가. 씹, 손... 야, 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69에게
와, 필수네 필수. 무조건 사야겠다. 옷은 못 사도 그건 무조건. 별표 백 개야. 손? 손, 왜. 내 손가락 먹겠다고 난린데. 그냥 치우라고? 이렇게 오물오물거리는데? 그건 네 몸한테 못 할 짓이야. 내가 저번에도 말했지. 몸이 원하는 걸 하게 내버려 둬. (엉덩이를 점점 앞으로 내밀어 손길을 피하려 하는 너에 웃으며 손을 더욱 안쪽으로 밀어 넣는) 딱 붙는 게 이럴 때 좀 불편해. 손가락이 깊숙하게 안 들어가. 팔다리 묶는 건 괜찮지? 진짜 내 로망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370
글쓴이에게
내 속옷, 취향 까지마, 새'끼야, (입술을 깨물다 널 올려다보고는 네 턱에 입 맞추며 웃는) 이 새'끼한테 끼는 속옷의 매력이라도 알려줘야 되나... (끙끙대면서도 제 속옷 엉덩이 쪽에 손을 가져가 위로 조금 당기는) 뒤에, 더 잘 느껴지지 않냐? 어? 아으... 팔, 다리? 그것만? 묶이는 건 나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어떻게 묶을 건데? 막, 밧줄, 그런, 흐, 그런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70에게
매력 알려줘도 난 절대로 그 취향으로 못 바꾼다. 다른 건 다 맞춰줘도 팬티는 안 돼. (속옷을 잡아 위로 끌어올리는 너에 더욱 잘 느껴지는 엉덩이 골과 애널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어, 더 잘 느껴져, 새'끼야. 엉덩이 존'나 포동포동해. 음... 뭐 그렇지. 로프나 끈이나 그런 걸로. 나중에 성인용품점 가자며. 그때 살 거 좀 사고. 야, 너 이건 어떻냐. 사정방지링. 그거 끼우고 섹스하는 거.

9년 전
대표 사진
징371
글쓴이에게
내가? 내가 방지 링? 몰라, 모, 르겠는데... 써본 적 없어서. 네가 해보고 싶음 하던가. 나 그, 거기는 한 번도 안 써봤는데... 막 ㅈ 구멍에 뭐 쑤셔 박고 그러는 거야? (뒤가 축축한 느낌에 인상을 쓰며 네 손을 떼어내고 제 뒤를 더듬어보고는 바로 인상을 쓰는) 씨'발. 뭐 생리대라도 차야되나... 섹스하고 나서, 계속, 뒤가... (팔을 뻗어 휴지를 몇 칸 끊어내는) 묶는 거 밧줄이냐? 너 할 수는 있어? 나 다리 들어 올려진 상태에서 섹스하는 것도 좋아, 그거 기구도 있더라,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71에게
내가 그걸 왜 해. 당연히 너한테 쓰는 거지. ㅈ 구멍에 끼우는 것도 있고. ㅈ 기둥에 박아 넣는 것도 있고. 너 못 싸게. (제 손을 떼어내는 너에 낄낄 웃으며 촉촉해진 손가락을 네 눈앞에 보여주곤 대충 시트에 문질러 닦는) 존'나 축축해. 우리 경수 이제 액도 나와? 나중에는 뚝뚝 떨어지겠다. 생리대 찰 줄은 아냐. 몰라, 아직 안 묶어 봤는데 동영상 보면서 배울게. 뭐, 별 기구가 다 있어. 씨'발. 아, 나 버킷리스트 하나 더 추가해줘. 거울 앞에 의자 놔두고 의자에서 섹스. 경수 네가 거울 무조건 보기.

9년 전
대표 사진
징372
글쓴이에게
...왜? 너 수치플 싫어한다며. 그것도 수치플 아니냐? 거울, 볼 정신이 없을 것 같은데... 방지링은 니 맘에 드는 걸로 사. 해줄게. (낄낄대는 널 노려보다 허벅지를 올려 네 앞섬을 압박하는) 이 개'새'끼가... 몰라, 그냥 붙이면 되는 거 아냐? 아니 근데 갑자기 거울은 왜? 이상한 새'끼네. 어디서 꼴린 거야? 내가 나 박히는 꼴 봤으면 좋겠냐? 섹스 영상도 보라며, 니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72에게
...그건 수치 아니야. 아, 왜 수치의 기준이 없냐. 너, 네 버킷리스트에 나 자위하는 거 적은 거 기억나냐. 그런 건 괜찮은데... 왜, 더 흥분된다고 하잖아. 아, 몰라. 할 거야. 섹스 영상? 아, 그건 나 혼자 보기가 너무 아까워서. 누구 보여 줄 사람은 없는데 혼자 보긴 아까우니까 너랑 같이 보자는 거지. 어때, 좋지. (허벅지로 앞섬을 압박하는 너에 인상을 찌푸리며 네 허벅지를 손으로 잡아 밑으로 내리는) 아, 미'친. 여기서 세우면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373
글쓴이에게
내가 감당 안 할 건데? ㅈ 세우면 알아서 풀어야지, 뭘 또 나한테 감당하래? (낄낄대며 순순히 물러나는) 약은 새'끼. 좋긴 하지. 야, 개수 따지지 말고 그냥 하고 싶은 거 다하면 안 되냐? 사전에 서로한테 물어보고 하면 되잖아. 거울 앞에서 섹스랑, 나 방지링 채우는 거랑... 또? 다른 거 뭐하고 싶은데. 옷은 그냥 물어보지 말고 니가 알아서 사와. 딱히 거부감 없으니까. 거부감... 거부, 감... 응, 없어. 나 묶는 거 좀 설레. 나 흥분되면 발버둥 치는데... 끊기면 어떡해? 돈 아깝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73에게
(널 향해 누워있던 몸을 돌려 천장을 바라보는) 너 이 새'끼 존'나 속 보여. 은근슬쩍 하고 싶은 거 다 하려고. 아, 그럼 마음대로 해. 사전에 동의 구하고. 너 그럼 토끼 머리띠 이런 거 해도 상관없냐. 꼬리 달린 옷 입고. 존'나 귀엽겠네. 안 끊기게 잘 묶어야지. 얼마나 발버둥 치시려고 그런 거까지 걱정해. (고개를 돌려 널 바라본 뒤 네 눈을 마주치며 한 쪽 눈을 찡그려 윙크하는) 오빠만 믿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374
글쓴이에게
(인상을 쓰며 뒤로 물러나는) 씨'발, 눈 찌를 뻔. 그딴 거 하지 마, 새'끼야. 귀여워가지고. 어? 지가 귀여운 걸 알아서 지'랄이지. 이거... 니 그럼 싫냐? 열다섯 개 넘어가면 칼 같이 잘라내고 가져오는 옷마다 지'랄히면서 안 입는다고 바닥 굴러줘? 그런 거 아니면 입 다물고 좋다고 멍멍 짖어, 새'끼야. 지도 좋으면서. 토끼, 머리띠... 가져오던가. 근데 웃는 거 아니고 비웃는다고 느껴지면 다시는 안 입어줄 거야, 새'끼야. 알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74에게
그냥 귀엽기만 했어? 좀 안 섹시하더냐. 나름 또 섹시한데. 아, 알았어. 알았어. 내가 착하니까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 주는 거야. 숫자 없애, 그럼.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 내가 왜 비웃어. 경수가 내가 가져온 옷을 입어 주신다는데. 고마워해야지. 뭐, 나는 대충 다 말한 것 같은데. 또 뭐 너는 하고 싶은 거 있냐. (팔을 접어 제 머리를 베고는 너를 쳐다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75
글쓴이에게
닌 내 뒤에 박을 때 섹시해. 막 허리 움직이면서 인상 쓰고, 아깐 그냥 ㅈ고딩이 끼 부리는 것 같았고. 나... 기구플. 기구를 해보고 싶어. 너 기구 뭐뭐 봤냐? 야동에서. 난 야동은 잘 안 봐. 그래서 성인용품 점 진짜 가보고 싶어. (웃으며 네 가슴팍에 입을 묻고 옷 위로 잘근잘근 깨무는) 백현이가 딜도로 혼자 뒤 쑤시는 것도 보고 싶네. 뒤로만 자위해서 갈 수 있냐? 나 그거 보고 싶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75에게
기구? 거의 안 본 게 없을 정도로. 근데 다 거기서 거기야. 쑤시는 용도는 똑같아. 모양만 조금 다르지. 혼자 안 쑤셔 봤는데 쌀지 안 쌀지 어떻게 알아. 근데, 뭐. 잘 하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너 야동 안 보면 어떻게 사냐. 섹스로 풀었나. 고딩이 그걸 안 풀 수가 없어. (네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깨물어 오는 너에 네 귀를 만지작거리다 얼굴을 떼어내는) 아파, 경수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376
글쓴이에게
참아, 새'끼야. 나만 울긋불긋하면 기분 나빠. 니 새'끼 내 등도 다 깨물고, 어깨도 아프게 물었으면서... (네 가슴팍 위를 손바닥으로 살살 쓸어주는) 야동... 그, 그 영상에 얼굴 막 나오고 그러면, 씨'발 그 떡 치는데 거기에 카메라 들이대는 거 너무 상상돼서 집중이 안돼. 그리고 나 뒤에 털 있는 거 싫어해, 새'끼야. 근데 게동은 서양 거밖에 못 봤단 말이야. 근데 씨'발, 털이... 야, 근데 기구, 기구 뭐? 나 말해줘, 기구. 응?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76에게
왜 기분이 나빠. 언제는 많이 깨물어 달라며. 진짜 웃기네. 아팠어? 다음부턴 살살할게. 아픈지 몰랐지. 뭘 그런 걸 상상해. 그냥 나한테 하는 것 같다. 이런 생각으로 보는 거지. 씨'발 게동은 서양이지. 박는 것도 존'나 깔끔한데 ㅈ도 존'나 커. 기구? 기구... 아, 뭐 갑자기 물어. 에그, 바이브레이터, 로터. 딜도. 아, 몰라. 생각 안 나.

9년 전
대표 사진
징377
글쓴이에게
뭐야, 니 게동 볼 때 텀에 대입해서 보냐? 어쩐지, 새'끼... (웃으며 네 허리를 끌어안고 손을 네 뒤에 가져가 속옷을 위로 확 잡아당기는) 그러고 보니까 내 뒤에 존'나게 박아댄 백현이가 나한테 아다 따이고 멍멍 강아지 박아주세요라고 짖었네? 새'끼... 나도 너한테 기구 써도 되냐? 내가 안 박고 기구 박고 싶은데. 버킷리스트에 추가할래. 백현이 묶고 기구로 괴롭히기. 해주는 걸로? (속옷 위로 네 애널을 손끝으로 긁듯 움직이는) 기대한다, 멍멍이? 알겠으면 짖어봐,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77에게
아, 씹. 갑자기 그건 왜 끌어올려. 느낌 존'나 이상해. 야, 그걸 또 왜 기억하고 있냐. 까먹어주라. 제발. 그때의 나는 내가 아니었어. 아, 써. 써. 하고 싶은 거 다 적어. 화끈하게. (속옷 위로 애널을 긁어대듯 손가락을 움직이는 너에 인상을 쓰는) 으, 너 손톱도 짧아서. 느낌 존'나, 이상해. 좀...

잠 와서 먼저 잘게요ㅠㅠ 내일 봐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378
글쓴이에게
그래? 존'나 맘에 드는 새'끼... (웃으며 네 엉덩이를 툭툭 두어 대 때리는) 백현이 스팽킹도 해도 되냐? 야한 속옷 입히기는? 니 존'나 티팬티 그런 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팬티 옆으로 넘기고 박아야지. (널 마주 보며 손으로는 점점 네 애널을 파고들듯 움직이다 손날을 엉덩이 골에 끼워 천천히 문지르는) 멍멍이가 이러니까 멍멍 짖었는뎨. 지금은?

네, 잘 자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78에게
마음에 드냐? 좋지? 하지 말라고 해도 할 거면서. 그냥 마음대로 해라. 나도 이젠 모르겠다. (손날을 엉덩이 골 사이에 넣어 위아래로 천천히 비벼대는 너에 인상을 찌푸리며 네 품에 파고들듯 몸을 바르작대는) 흐, ...하지, 말라니까. 할 거면 집에 가서 해. 나 여기서 하기 싫어, 응? 경수야. 손 좀, 떼.

일어났어요! 잘 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379
글쓴이에게
(웃으며 네 입술에 길게 입 맞추며 네 애널을 빠르게 문지르는) 백현아. 너도 좀 솔직해져 봐, 응? 박아달라고 난린데, 여기도. (턱선을 따라 짧게 입 맞추며 내려가 네 목에 입을 묻고 꽉 물었다 다시 잘근잘근 깨물며 진하게 자국을 남기는) 예쁜 새'끼. 이제 슬슬 일어나려고? 갈까?

나도 잘 잤어요! 점심 먹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79에게
아으, 그건 네가 만지니까... (목에 진하게 자국을 남기는 너에 살짝 아파져 인상을 찌푸렸다가 네가 입술을 떼자마자 침대에서 일어나 앉는) 응, 이제 집 가자. 옷도 입고. (네게 와이셔츠와 후드티를 건네주고 저도 와이셔츠를 입고 단추를 채워 잠군 뒤 조끼를 입는) 이거 냄새... 문 좀 열어 놔야겠다. 집 갈 거지?

네. 저녁 먹었어요? 학교 가니까 텀이 확 느려지네요ㅠㅠ 미안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380
글쓴이에게
(와이셔츠 단추를 잠그지 않고 곧바로 위에 후드티를 입고는 시트를 뒤집어 정리하는) 집 가야지. 나 좀 졸려, 새'끼야. 너네 집 가냐? 당분간은 긴팔만 입어야 될 것 같네... (이불까지 정리해 덮어놓고 패딩을 챙겨 입는) 가다 밥 사줄까? 점심 맛있는 거라며, 근데 못 먹었잖아. 내가 대신 사줄게, 밥.

괜찮아요. 나도 느릴 텐데요, 뭐! 저녁은 지금 먹고 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80에게
(바지를 입고 네 후리스까지 챙겨 입은 뒤 신발을 신고 쓰레기 통과 휴지를 원래 있던 곳에 가져다 놓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밥? 뭐 사줄 건데. 나 맛있는 거 사줘. 아침 너무 일찍 먹어서 배고파. (나갈 준비를 다 한 네 모습에 네 어깨 위에 팔을 올려 어깨동무를 하고는 양호실 밖으로 나서는) 학교 근처에 맛있는 곳 있어?

밥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381
글쓴이에게
학교 근처에서 먹게? 니 사람 많으면 못 먹잖아. 그냥 편의점 이런 데 가려고 했는데. 뭐 먹고 싶은 거 있냐? 파스타 그런 거 먹을래? 가림막 있는 곳으로. (패딩 지퍼를 올리고 후드모자를 쓰고는 끈을 조이는) 니가 먹고 싶은 걸로. 사줄 테니까, 뭐든. 돈 많다, 나?

네,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고생했어요! 난 금공강이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81에게
지금 밖에 사람 많아? 아, 이쯤 되면 많다고 했지... 칸막이 있는 식당도 있어? 그럼 나 거기 갈래. 그런 곳 있는 줄 알았으면 진작에 가는 거였는데. 앞으로 자주 가자. (후드 모자를 쓴 채 말하는 네가 귀여워 웃으며 볼록 튀어나온 광대를 누르는) 아, 귀여워. 정말 동글동글해.

어흑, 금공강... 알바는 안 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382
글쓴이에게
(인상을 쓰며 고개를 뒤로 빼는) 동글동글은 무슨, 새'끼야... 거기로 가자. 룸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그냥 커튼으로 좀 나눠져 있는. 여자애들 주로 가는데, 새'끼야. 후식도 사줄 테니까 많이 먹어. 말라가지고... 엉덩이만 토실하면 뭐하냐? 개인적으로 볼도 좀 쪄라, 볼이랑 가슴도 찌면 좋고, 새'끼야.

알바 지금 구하고 있어요. 아마 주말 알바 할 것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82에게
야, 우리 첫 데이트인 거 알고 있냐. 의미 부여하니까 갑자기 또 막 설레네. 볼은 살찌면 금방 올라오는데 가슴은 안 찌거든? 진짜 내가 여자도 아니고. 너무 많은 걸 바라지는 마. 너는 가슴 좀 안 찌냐? 엉? (실실 웃으며 어깨동무한 손으로 네 어깨를 툭툭 건드리는) 나 어딘지 모르니까 앞장서.

텀이 또 길어지겠네요ㅠㅠ 어쩔 수 없죠...

9년 전
대표 사진
징383
글쓴이에게
이 새'끼... 섹스하고 뒤 축축한 애 데리고 데이트라면서 설레고 싶냐? 신기한 새'끼네, 이것도. 그럼 가슴 말고 ㅈ 찌울 생각은 없고? 전립선은 찌르는 게 아니라 압박이라던데. 어? ㅈ도 찌워봐, 새'끼야. (웃으며 제 어깨에 올라온 네 손을 잡고 네 보폭에 맞춰 천천히 걷는) 가서 먹여줄 생각하지 마라, 새'끼야. 때릴 거야.

내일 날 밝으면 다시 연락해 봐야 할 것 같아요. 확실하게 결정되면 말할게요, 미안해요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83에게
야, 내가 그래도 좀 닦아줬잖아. 그냥 갔으면 넌 벌써 바지까지 축축했어. ㅈ은 씨'발. 더 못 키워서 미안하다. 존'나 이건 그냥 타고나야 돼. 서양 새'끼들 부러운 것들. ㅈ이 무슨 팔뚝만 해 가지고는. 우리 경수 전립선 잘 압박해줘야 되는데. 요즘 그런 것도 팔던데. 그, 돌기 박힌 콘돔. 나중에 그거 하나 살까? 아, 왜. 당연히 먹여주려고 했지. 팔 없다고 생각하란 말이야. 내가 다 먹여줄 거야. 어차피 아무도 못 보는데, 뭘.

평일에 자주 못 오는 내가 더 미안하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징384
글쓴이에게
다 먹여줄 거라고? 손 움직이는 거 귀찮긴 했는데. 야, 그럼 니가 끝까지 다 먹여줘. 음료수 달라고 말하면 입가에 빨대 가져다 대줘라, 새'끼야. 어? (큭큭대며 창문 밖으로 내다보는) 후문으로 나가자. 아까 거기로 갔다가 애들 만날 것 같네. 나 따라와. 그리고 돌기딜도는 괜찮다. 나중에 사볼래. 젤도 좀 사보자, 언제까지 막 오일 그딴거 쓸수는 없으니까...

ㅠㅠ아니에요. 미안해요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84에게
무슨, 완전 아기네. 경수 아기. 후문? 그래. 야, 우리 어제 후문으로 나갔던 거 기억나냐. 시간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커플이 되어있어. 존'나 웃긴다. 네가 웃긴다는 건 아니고. 너는 사랑스럽지. 응, 사랑스러워. 교복 입고 갈 수는 없으니까 사복 입고. ...네 액면가가 너무 어려서 안 돼. 넌 누가 봐도 ㅈ중딩이야. 존'나 중딩이랑 떡 치는 미'친 새'끼 같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385
글쓴이에게
왜 갑자기 시비 터냐, 개'새'끼야? 이 새'끼 좀 봐. 액면가 어려서 꼴리는 거 아냐? (실실 웃으며 네 등짝을 때리는) 중딩 뒤에 박아대면서 지한테만 박히라고? 그거 입어도 되는 거 맞냐? 그... 일본 체육복. 이름이 뭐더라, 부루마? 몰라, 기억은 안나는데... 나 그거 입었는데 니가 죄책감 느끼면 어떡해. 입에 학생증 물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85에게
아, 그거. 부르마일걸. 경수 입혀 놓으면 쇼타 같고 참 좋겠네. 거기에 흰 양말 내 취향. 죄책감 느꼈으면 너랑 섹스도 못 했어, 이 새'끼다. 얼굴 볼 때마다 어려 보이는데 잘도 박았겠다. 그냥 네가 뭘 하든 섹시해 보이니까 어려 보이는 게 좀 없어진다고 해야 되나. 입에 학생증 물면 씨'발. 존'나 꼴리겠네. 학생증 물지 말고 경수가 좋아하는 내 ㅈ은 어때.

9년 전
대표 사진
징386
글쓴이에게
흰 양말... 뭐 니삭스? 니 ㅈ, 이 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증 물고 앉아있을 테니까 와서 ㅈ 물려줘도 좋고. 나 학생증 사진 중학교 때 찍은 거 그대로 올라와서 존'나 꼴릴 거다, 새'끼야. (제 머리를 만져보다 네 허리를 끌어안는) 어린 게 꼴리나? 그럼 머리 좀 길러보고... 기르고 있긴 했다만. 눈썹 덮일 때까지 길러봐야지. 어차피 금방 자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86에게
뭐야, 존'나 갑자기 왜 안겨. 예쁜이가 갑자기 오빠 안으면 당황스럽잖아. 애교 부리는 거야? 길러보게? 기른 거 보고 싶어. 너 맨날 머리 짧게 잘랐잖아. 귀엽게. 넌 길러도 귀여울 것 같아. 약간 뭐랄까. 씹'덕의 결정체. 깨물어 주고 싶어. (허리를 끌어안는 네 어깨를 더욱 꼭 감싸 쥐다 네 후드 위로 뽀뽀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87
글쓴이에게
귀찮으니까 그랬지, 새'끼야. 담배 뚫을 때도 머리 짧아야 먹힌단 말이야. 허리 안는 거 하나하나 이따구로 반응할 거냐? 기분은 좋네, 새'끼. (후드 위로 뽀뽀하는 널 올려다보다 고개를 젓는) 콩깍지 존'나... 머리 기를 거야. 머리채 잡고 박아주던가, 새'끼야. 뒷치기할 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87에게
너 그, 담배 좀 줄이면 안 되냐. 너 너무 많이 피는 것 같던데. 어제는 뭐, 별로 안 피우긴 하던데. 그래도, 좀 줄여. 몸에 하나도 안 좋아. 네가 이때까지 스킨십 많이 안 해줘서 그렇겠지. 내가 훨씬 많이 했어. 그러니까 이제 너도 많이 해줘. 좋아 죽으려고 하잖아. 뭐든지 다 뒷치기로 연관시키냐. 존'나 대단한 새'끼. 으, 춥다. 아직 멀었냐. (추운지 몸을 조금 떨면서 네 옆에 딱 붙어 걷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88
글쓴이에게
응, 안돼, 새'끼야. 어디까지 터치 하려고 담배를 못하게 막냐. 춥냐? 담요를 가져올걸 그랬나... 니네 집 가시 오늘 패딩 좀 입고 와라. 파스타집은 금방인데, 시내라서. 저기, 횡단보도 건너고 바로 앞 건물 2층. 우리 밖에 없을 것 같은데... 아님 직장인? 이 시간대에 안 와봐서 모르겠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88에게
애인이 담배 피우는 데 걱정 되니까 못 피우게 할 수도 있는 거지, 새'끼야. 다 네 걱정해서 하는 말이야. 됐어, 담요 두르고 길 어떻게 다니냐. 소리 들어. 아, 다 왔네. 존'나 배고파. 나 먹고 싶은 거 다 시켜도 돼? 지갑 좀 두껍냐. 어차피 커튼 있다며. 그럼 상관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389
글쓴이에게
응, 다 시켜. 근데 남기면 억지로 니 입에 처넣을 거야. 파스타 두 개랑 피자 시키면 되는 거 아니냐? 뭘 또 으려고 다 시킨대. 담배는 내가 알아서 할게, 근데 낂지는 않을 거고. 지도 나한테 담배 빌려달라고 했던 새'끼가... 애인이랑 맞담배 피우는 게 소원이었는데, 애새'끼는 담배 안 피우니까 아쉽게 됐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89에게
어, 그거만 시키면 되지. 더 시켜도 어차피 다 안 들어가거든. 그때는 내가 존'나 ㅈ 같아서 달라고 했지. 나도 담배 존'나 많이 피웠었는데 오래 살려고 끊었어. 그게 소원이라면 또 내가 들어줄 수는 있지. 식후땡 때리러 갈까. (어느새 도착한 건물 앞에 네 어깨 위에 올려놓았던 팔을 내리고 계단을 먼저 올라가는) 빨리 올라와, 떨려.

9년 전
대표 사진
징390
글쓴이에게
떨려? 귀여운 새'끼. 달력에 저장해 놔. 경수랑 처음 외식한 날이라고, 새'끼야. (웃으며 네 뒤를 따라 올라가며 엉덩이를 툭 툭 쳐주는) 가서 내 뒤에 붙고. 구석으로 데리고 들어갈 테니까. 주문은 아마 받으러 올 거고. 가서 고개 푹 숙이지 말고 빳빳하게 들고 들어가,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90에게
알았어. (엉덩이를 툭툭 쳐 주는 너에 뒤를 돌아 널 보며 웃곤 2층에 도착하자 계단을 올라오는 널 물끄러미 바라보는) 빨리 올라와. (네가 문을 열자마자 네 뒤로 따라붙어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야, 나 지금 고개 안 숙이고 있어. 존'나 잘했지. 백현이 칭찬 감이야 이건. 아, 씨'발. 존'나 언제 도착해. 개 떨리네.

9년 전
대표 사진
징391
글쓴이에게
그래, 새'끼야. 백현이 존'나 칭찬 감이네. 가서 파스타 떠 먹여주고 뽀뽀에 뭐에 별 지'랄 다 해줄 테니까 계속 빳빳하게 쳐들고 있어라. (구석으로 들어가 네 허리를 잡아 먼저 자리로 밀어 넣고 그 반대편에 앉아 커튼을 치는) 됐냐? 고개 빳빳하게 들고 온 백현이 됐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91에게
응, 됐다. (저를 자리에 밀어 넣고 반대편에 앉는 너에 웃으며 머리를 매만지는) 나 잘했어? 응? 잘했냐고. 파스타 먹여주고 뽀뽀도 해준다고 했다. 약속했어, 너. (옆에 있던 메뉴판을 들어 네 앞에 놔주는) 넌 뭐 먹을 건데. 골라봐. 맛있는 거 추천도 좀 해주고.

9년 전
대표 사진
징392
글쓴이에게
(메뉴판을 네 쪽으로 돌려주며) 니가 직원 부르고, 직원한테 뭐가 맛있는지 고개 빳빳하게 들고 물어봐. 그럼 예쁘다 뽀뽀해주고, 뭐... 뭐 니가 해달라는 거 해줄게. 할 수 있지? 나 음료는 콜라, 새'끼야. (웃으며 소파 등받이에 기대는) 뭐해? 얼른 시켜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92에게
야, 아니 그래도 그건 좀... 눈은 아직 못 마주치겠다고, 새'끼야. (소파 등받이에 기대 나를 웃으면서 바라보는 네가 주문을 할 마음이 없어 보이자 한숨을 쉬곤 테이블 위애 있던 벨을 누르는) 아, 진짜. 나 말 막 더듬으면 어떡하냐. 진짜 다 너 때문에...

9년 전
대표 사진
징393
글쓴이에게
왜 꼭 눈 보고 말해야 되냐? 그냥 메뉴판 보고 말해도 되는 거지. 말 떨면 니만 존'나 쪽팔린 거고, 가오쟁이가 가오 죽은 거지. (웃으며 핸드폰을 꺼내 들려다 다시 내려두고 다시 등받이에 편하게 기대는) 주문 잘 해라? 오빠가 존'나게 응원할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93에게
(커튼을 열고 직원이 들어오자 몸을 빳빳하게 굳힌 채로 메뉴판을 내려다보며 제일 인기가 많은 메뉴를 추천받아 너를 쳐다보다 저는 모르겠다는 듯 어깨를 이 쑥이는 너에 아랫입술을 짓무르다 떨리는 손을 애써 감춘 채 파스타 2개와 피자 하나를 시키는) 아, 콜라도 좀... 콜라 하나랑, 사이다 하나 주세요. (직원이 나가자마자 몸에 힘을 풀곤 소파에 등을 기대는) 아 존'나 식은땀까지 날 것 같다고. 빨리 와서 뽀뽀해줘. 얼른.

9년 전
대표 사진
징394
글쓴이에게
잘 하네, 새'끼. (웃으며 몸을 앞으로 기울여 네 입술 위로 길게 입 맞추고 떨어져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잘했어. 내 카드 줄테니까 계산하고, 영수증 미리 버려달라고 말도 해라. 알겠냐? 존'나 잘하네, 우리 백현이. 손 달달 떨리는 게 여기까지 보이고 눈 굴러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날정도로 굴리는데, 잘했어,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94에게
(몸을 일으켜 제 입술 위로 길게 입 맞췄다 떨어지는 너에 웃으며 메뉴판을 만지작거리다 옆으로 정리해 두는) 야, 그건 네가 좀 하면 안 되냐. 나 아까 달달 떠는 거 봤네, 새'끼야. 나 진짜 얼마나 떨렸는데. ...근데 고맙다. 이렇게라도 고쳐야지. 사람 무서워하는 거. 너 아니었음 평생 못 고칠뻔했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395
글쓴이에게
솔직히 좀 못된 가 있어서. 그냥 지금 상태로 두고 싶긴 한데... (장난스럽게 웃으며 테이블 밑으로 네 다리를 툭툭 건드는) 남한테 자랑하고 싶으니까, 밖에서도 만나고. 야외플도 좀 해야 되지 않겠냐, 새'끼야? 섹스하다 사람 들어오면 뚝 끊기는 것도 ㅈ같을 거고. 어디갈때마다 이렇게 시키고 예쁘다 해줄게, 새'끼야. 툴툴대지 말고 말 잘 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95에게
씁, 다리는 그만 좀 건들고. 얌전히 밥만 먹고 가자, 경수야. ...도대체 네가 하고 싶은 야외플 장소가 어디길래 이런 것까지 고쳐야 돼. 그렇다고 너무 많이 시키지는 말고. 나 진짜 존'나 예민해지거나 울 수도 있어, 새'끼야. 또 우는 모습 보고 싶다고 일부러 그러지 말고. (커튼을 열고 주문한 음식을 테이블 위에 놓아주는 걸 물끄러미 보다가 음식으로 시선을 돌리는) 와, 맛있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396
글쓴이에게
우는 건 보고 싶기는 한데... (제 앞에 놓인 음료수 잔을 가져와 빨대를 물고 음료를 마시는) 많이 힘들면 내 손이라도 잡던가. 내가 해줄 테니까. 너 나중에 취업은 어떻게 하냐, 생각해보니까? 대학은? 알바도 못해봤겠네, 새'끼... 야외플은 그냥 니 데리고 데이트 명소 돌고 싶다는 거 돌려 말한 거고, 새'끼야. 니 ㅈ이 좋아,랑 비슷한 개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96에게
몰라, 답 없는 새'끼지 뭐. 그냥 그대로 말하면 안 되냐. 뭐가 그렇게 부끄러워서 그걸 또 돌려서 말해. 백현이 너랑 밖에서 데이트하고 싶어. 이렇게 말 좀 해봐. 그럼 내가 얼마나 좋아해 줄 건데. 넌 아마 상상도 못 해. (파스타 소스를 대충 비벼 포크에 돌돌 말아서 네 입 앞으로 가져다 대는) 자, 경수야. 아, 해. 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397
글쓴이에게
(묶어뒀던 후드 모자 끈을 풀어내 모자를 벗고 고개를 앞으로 내밀어 널 마주 보는) 너랑 데이트하고 싶어, 백현아. 카페도 가고. 옷도 골라주고. 성인용품도, 새'끼야. (실실 웃으며 파스타를 받아먹고 콜라를 쭉 빨아들이는) 맛있네. 뭐 피자는 입으로 먹여줬으면 좋겠는데, 백현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97에게
오구, 잘 먹는다. 내 새'끼. (입을 벌려 파스타를 받아먹는 너에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피자를 입으로? 입으로 어떻게 줘. 나는 당연히 손으로 주는 줄 알았는데. 그럼 경수 네가 나한테 시범 좀 보여줘. 예습부터 해주고.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고, 복습도 시켜주고. 그러면 이제 내가 경수한테 먹여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징398
글쓴이에게
내가 왜 니 새'끼야, 이 새'끼야. 라임 봐. 입으로 먹이는 게 모르면 입 다물고. 야, 근데 받아먹는 것도 귀찮다. 이거 씨'발 앞으로 계속 허리 숙여야 되잖아. 그냥 따로 먹자. (어깨를 으쓱이다 포크를 들고 기운 데에 있던 피자를 조금 잘라내 제 입에 넣는) 뭘 봐, 새'끼야? (네 멱살을 쥐고 제 앞으로 끌어와 피자 조각을 네 입으로 넘겨주는) 됐지. 이걸로 끝내고 각자 먹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98에게
내가 좋아하는 건 다 내 새'끼야. (갑자기 제 멱살을 잡는 너에 놀라 눈이 커졌다가 입으로 뭘 넘겨주는 너에 웃으며 피자를 받아 꼭꼭 씹어 삼키는) 아, 경수야... 네가 먹여줘서 더 맛있어. 근데 복습도 해 줘야지. 얼른. 빨리. 나 아, 하고 있을게. (눈을 감고 고개를 앞으로 내밀어 입을 벌리고 있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399
글쓴이에게
(인상을 쓰며 입을 벌린 널 보다 다시 피자를 조금 잘라내고 고개를 숙여 피자를 입으로 물고 네 얼굴 가까이 다가가 네 입안에 혀로 밀어 넣는) 개'새'끼... 니 거기에 핫소스 안 뿌린 거에 존'나게 감사하면서 살아. 알겠냐? (번들거리는 입술을 티슈로 닦고 네 파스타를 가리키는) 먹여줘. 아, 니 피클도 못믹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399에게
(얼마 지나지 않아 피자가 썰리는 소리가 들리고 입술이 닿음과 동시에 입안으로 들어오는 피자에 웃으며 눈을 뜨곤 피자를 오물오물 씹는) 맛있어. 피클? 응, 피클도 안 먹어. 그냥 오이랑 관련된 거면 다 싫어. 김밥도 오이 빼고 먹어야 돼. 오이 빼기 귀찮아서 잘 안 먹어. (파스타를 다시 포크에 돌돌 말아 네 입 앞으로 가져다 대는) 아, 나 팔 아파.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징400
글쓴이에게
(파스타를 받아먹고 몇 번 씹다 넘기는) 팔이... 아파? 나는 씨'발 피자를 잘라서 포크로 찍어서 내 입에 물고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팔을 뻗어서 니 멱을 쥐고 내 앞으로 끌어와서 피자 먹여주는 짓을 두 번 했는데, 팔이 아파? 반성해, 백현이. 반성의 의미로 콜라 리필, (잔을 네 앞에 놔주는) 다시 말하기 귀찮으니까 빨리. 리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00에게
아, 아니. 아픈 게 아니고. 아니, 경수야... 미안, 미안하다니까. 내 사이다 마실래? 응?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너에 시무룩한 표정으로 테이블에 벨을 누르는) 그, 저기... 콜라 리필 좀... (직원이 나가자마자 몸에 힘을 풀고 포크를 쥐는) 나 진짜 힘들어... 전화로도 주문 잘 못 하는데.

먼저 자서 미안해요ㅠㅠ 잘 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401
글쓴이에게
그럼 이제 뭐 시켜 먹을 때 전화 니가 해. 내가 대본 써줄게. 대본 쓰고 그대로만 읽으면 되잖냐. 마지막으로 사람 많은 옷 가게 가서 환불이나 교환해오면 끝이겠네. (큭큭대다 제 앞에 놓이는 콜라에 직원에게 고맙다 인사하고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예쁜 새'끼. 잘했어. 니 그럼 길가다 전도 같은 거 당하면 들어주는 타입?

괜찮아요, 잘 잤어요!
잘 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01에게
대본? 그래, 뭐. 대본 있으면 말은 할 수 있어. 옷 가게? 그건 시간 엄청 오래 걸리겠다. 지금도 힘들어.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너에 웃고는 네 말에 생각을 하다가 고개를 끄덕이는) 한 번 잡힌 적 있었는데 기도까지 같이 따라 하니까 겨우 놔주더라... 그때 진짜, 생각만 해도 싫어.

잘 잤죠... 미안해요ㅠㅠ 오늘 좀 바빴어요ㅠㅠ 밥은 먹었어요? 나는 이제 먹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징402
글쓴이에게
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새'끼. 미쳤다, 진짜. 기도? 으, 미쳤어... (고개를 흔들며 웃다 널 마주 보는) 대단하네... 순한 거야, 멍청한 거야. 둘 다인 것 같기도 하고. (파스타를 포크로 말아먹으며 우물거리는) 난 그런 거 잘 안 당해봤는데... 애초에 밖을 잘 안 나가기도 하고. 진짜 웃긴데, 새'끼. 니 전도 그거 걸리면 니 두고 튀어야지, 존'나 놀리면서.

괜찮아요! 난 먹었어요, 밥 맛있게 먹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02에게
아, 어딜 혼자 가려고. 너 잡고 안 놔줄 거야. 나 버리고 가면 최소한 30분은 기다려야 된다. 말이 어찌나 많으시던지... 나중에 대신 기도도 해준다고 이름도 물어보더라. 그래도 이름은 말 안 해줬어. (포크로 파스타 면 하나를 집어 끝을 입으로 문 뒤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끝 쪽을 포크로 들어 네 입가에 가져다 대는) 이거.

9년 전
대표 사진
징403
글쓴이에게
대신 기도,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다, 진짜. 어떻게 그러고 살았냐, 신기한 새'끼... (네가 건네는 파스타 면 끝을 입에 물고 오물거리며 빠르게 네게 다가가 입술에 길게 입 맞추고 떨어지는) 됐냐? 별게 다하고 싶어 가지고. 좀 천천히 다시 해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03에게
(면을 물더니 빠르게 먹어 가까이 다가와 길게 입 맞추는 너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응, 조금 길게. 나 너 옆에 앉을래. 자꾸 일어나기 너무 불편해. 우리 경수 피자도 먹여줘야 되고. (그릇을 밀어 네 옆에 놔둔 뒤 몸을 일으켜 네 옆에 가서 앉는) 이번엔 네가 물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404
글쓴이에게
... 되게 본격적으로 귀찮게 됐네. 갑자기 후회... (고개를 숙여 파스타 면을 입으로 물고 눈짓으로 그릇을 가리키는) 와서 물어, 새'끼야. 존'나게 천천히 다가가 줄테니까. 얼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04에게
아, 뭐가 후회되는데. 해준다고 했잖아. (고개를 숙여 파스타 면 끝을 입에 문 뒤 네 얼굴을 쳐다보고 있자 제 눈을 피하지 않고 바라보며 천천히 면을 물어오는 너에 웃으면서 저도 면을 조금씩 먹어 네 입술에 쪽 소리를 내며 뽀뽀하고 떨어지는) 이렇게 먹으니까 더 맛있는 거 같지 않냐. 응? 나만 그래? 응?

9년 전
대표 사진
징405
글쓴이에게
좀 차갑지 않냐? 그렇게 먹으니까. 너만 그런 듯. (어깨를 으쓱이며 네게 파스타 접시를 밀어주고 피자를 제 앞으로 끌어와 조금 잘라내는) 입에서 입으로 바로 전해줘야 뜨근하지 않겠냐? (웃으며 피자를 오물거리며 널 마주 보는) 삐졌냐? 아니지? 빨리 먹어, 그거 식어봤자 맛없어,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05에게
아, 진짜. 너무해. 나는 맛있었거든. (네 말에 입을 삐죽이다 식기 전에 먹으라는 네 말에 포크로 면을 돌돌 말아 천천히 먹기 시작하는) 우리 밥 다 먹고 뭐 할 거야? 우리 집 가는 건 맞는데 가서 뭐 해. 우리 집 놀 것도 없고 심심한데. 가서 잠이나 잘까.

9년 전
대표 사진
징406
글쓴이에게
뭐... 야동 보던가. 성인용품 아이쇼핑도 좋지. (콜라를 마시고 몸을 뒤로 물리는) 으, 이제 네가 다 먹어라. 나 배불러. 아님 섹스? 자는 것도 좋고. 졸리면 먼저 자라, 나 씻고 혼자 놀다 잘 테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06에게
뭐? 이걸 나 혼자 다 먹으라고? 이게 지금 얼마나 많이 남았는데 이걸 나보고 다 먹으래. 혼자 뭐하고 놀게. (피자를 제 앞으로 가져와 한 입에 먹기 좋게 썰어 네 입 앞으로 가져가는) 아, 먹여줄게. 배불러도 먹어. 나도 배부르단 말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407
글쓴이에게
가만히 숨 쉬고 있어도 즐거워, 아무것도 안 하니까. 티비 봐도 되고, 핸드폰 해도 되고. (네가 내미는 피자를 받아먹고 고개를 젓는) 끝, 남기고 싶으면 남겨. 나 진짜 배불러, 새'끼야. 콜라 너무 많이 마셨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07에게
(네가 먹던 빨대를 입에 물어 콜라를 마시곤 자리에서 일어나는) 배부르면 나가자. 나는 다 먹었어. 일단 약국 가서 관장약 조금만 사놓고. 몰라, 집 가서 생각해. (테이블 위에 있던 주문서와 네 카드를 들고 커튼 앞에 서는) 잠시만. 나 심호흡 좀 하고. 또 갑자기 떨려. 빨리 앞장서, 새'끼야. 내가 계산하러 가잖아. 이게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되는지 넌 몰라. 응, 몰라.

9년 전
대표 사진
징408
글쓴이에게
뭐야, 니가 앞장서, 새'끼야. 그대로 카운터까지 가서 카드 내밀고. 영수증은 버려주세요. 얼른. (네 등을 떠밀어 밖으로 내보내고 네 등을 계속 꾹 꾹 누르며 카운터 앞까지 가 옆으로 빠져나와 널 지켜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08에게
아, 무서운데... (네가 등을 카운터까지 쭉 밀고 나가자 목을 빳빳하게 굳혀 정면을 바라보며 카운터에 도착하자 직원에게 주문서와 카드를 건네는) 저... 영수증... 버려주세요. (계산을 끝내고 카드를 받고는 한숨을 내쉬며 가게를 나가는) 진짜 너무 힘들어. 오늘은 이제 더 이상 못 해.

잠깐 나가서 텀 조금 느려질 것 같아요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징409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끌어안고 웃는) 왜, 니가 관장약도 사야지, 새'끼야. (등을 천천히 토닥이며 계단을 내려가는) 잘 했어, 새'끼야. 이렇게 하나씩 하면 언젠가 되겠지. 응?

나도 지금 밖이라 늦었어요ㅠㅠㅠ 미안해요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09에게
응, 언젠간 되겠지. (계단을 다 내려와서 제 뒤에 서 있던 너를 기다리곤 앞으로 걸어가는) 걸어갈 거지? 여기서 우리 집이 학교보다 더 가까운데 걸어가는 게 더 낫겠다. (제 집 방향 쪽으로 겋으며 네게 또다시 어깨동무를 해서 걸어가는) 내가 왜 어깨동무하는지 아냐. 손잡고 싶은데 잡고 가면 사람들 이상하게 볼 것 같아서. 이런 면에서는 여자가 부러워. 팔짱도 끼고 다니고.

미안해요ㅠㅠ 많이 늦었죠?

9년 전
대표 사진
징410
글쓴이에게
뭘 이제 와서 그런 거 신경 쓰냐? (네 손을 잡아 끌어내리고 깍지 껴 꽉 맞잡는) 교복 입었을 때 이런 거 해봐야 되는 거야, 새'끼야. 귀엽다 넘겨주는 나이일 때. 앞으로 손 잡아. 괜찮으니까.

괜찮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10에게
(손을 깍지 껴잡아오는 너에 웃으며 고개를 돌려 네 얼굴을 한 번 쳐다보고는 다시 앞을 보는) 그럼 나중에 교복 벗고는 손 못 잡나. 그냥 남 눈치 보지 말고 확 잡고 다닐까. 야, 경수야. 저기 아이스크림 가게 있는데 먹으러 갈래? 나 아이스크림 정말 좋아해. 좋아하는 걸 넘어서 사랑하는 수준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징411
글쓴이에게
못 잡지, 새'끼야. 욕먹어, 호모 새'끼라고. 물론, 맞긴 한데... 아이스크림?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니가 주문하면 사줄게, 새'끼야. 가서 맛 고르고, 그걸로 달라고 또박또박. 고개 빳빳하게 들고 말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11에게
아... 아이스크림... 그래, 그러지 뭐. 네가 사준다는데 내가 주문하지, 뭐. (네 손을 이끌고 아이스크림 가게로 들어가는데 약간의 사람이 있는 통에 네 손을 힘을 줘 꽉 잡은 뒤 아이스크림을 쭉 훑어보는) 와, 경수야. 뭐 먹지. 너 뭐 먹을 거야? 나랑 한 입씩 나눠먹자. 맛있는 거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412
글쓴이에게
(널 슬쩍 올려다보고는 손을 잡아끌어 제 앞에 세우는) 골라, 내가 주문할게. 안 그래도 오늘 많이 애썼는데 이거까지 시켰다가 쓰러지면 어떡하냐. 맛 골라봐. 난 가리는 거 없어, 요거트도 좋고... 초코도 좋고. 넌? 과일맛 아이스크림, 그런 거 좋아하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12에게
그래, 네가 주문해. 나중에는 네가 나보다 더 주문 못 할 수도 있어. 주문하는 것도 계속 연습해야 되거든. 음... 나 슈팅스타 먹을래. 슈팅스타 맛있어. (제 뒤에 서 있는 널 뒤돌아 보며 손가락으로 슈팅스타를 가리키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413
글쓴이에게
나는 머뭇거리고 고민하는 것도 귀찮아서 그럴 일 없거든. 애초에 직원인데 그런 거 무서워하지도 않고... 슈팅스타? 다른 건. 더 골라야지, 한 세 개? 골라봐. 두 개 더 골라. (메뉴만을 가리키고 널 마주 보는) 저거, 저걸로 먹자. 너네 집에 가져가서 먹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13에게
음... 체리 쥬빌레? 체리 쥬빌레 먹을래. 나머지는 너 먹고 싶은 걸로 골라. (네가 아이스크림을 마저 고른 뒤 계산을 하자 직원이 아이스크림 푸는 것을 지켜보다가 네 얼굴을 보며 웃는) 고마워. 잘 먹을게. 나 정말 먹을 복 많이 받았어. 점아, 잘 했어. (제 입가에 있던 점을 찍어 만져대다 널 보며 웃는, 직원이 아이스크림을 건네자 조심스럽게 받아 손에 쥐는) 너 드라이아이스... 몇 분 거리라고 했어?

9년 전
대표 사진
징414
글쓴이에게
(아이스크림을 주문하고는 결제까지 하고 뒤로 물러나 아이스크림을 받는 널 마주 보는) 드라이아이스? 왜, 가깝다 그랬는데. 더 필요해? 더 달라 그러고, 그럼. (네 엉덩이를 툭툭 치며 낄낄대는) 오늘따라 귀여운 짓만 한다? 점아, 고마워? 여기 사준애가 떡하니 있는데 점이 고마워? 굳이 말하면 그거,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거. 그거, 걔한테 고마워해야지,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14에게
아냐, 됐어. 이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 (아이스크림 봉투를 들지 않은 손으로 네 손을 맞잡고 가게를 나서다가 네 말에 얼굴이 붉어져서 큰 소리를 내는) 야, 미'친. 진짜 왜 그렇게 막, 어? 막. 내가 무슨 말하려는지 알지. 왜 부끄럼이 없어. 경수야, 고마워. 그거한테는 내가 고마워하면 이상하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징415
글쓴이에게
왜? 가서 그거에 뽀뽀라도 해줄까, 새'끼야? 부끄럼은... 새'끼가. (네 등을 툭툭 치다 네 허리에 팔을 두르는) 니네 집 어디야. 애매하게 멀면 그냥 택시 타자. 나 걷기 귀찮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15에게
됐어, 뽀뽀는 내 입술에 많이 해줘. 애매하게 안 멀어. 거의 다 왔어. 너는 그 귀찮아하는 것 좀 고쳐라. 벌써부터 그러면 하나도 안 좋아, 그거. 택시비도 좀 아끼고. (허리에 감은 네 손을 잡고 조금은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는) 너 운동 좀 해야 돼. 이 속도로 계속 걷자.

9년 전
대표 사진
징416
글쓴이에게
나한테 운동은, 섹, 씨'발, 놔 (인상을 있는 대로 구긴 채 네게서 떨어져 나와 천천히 걷는) 섹스로 족해, 새'끼야. 칼로리 소모가 얼마나 큰데, 새'끼가. 빨리 걷는 거 싫어. 천천히 가. 운동시키고 싶으면 열심히 박아대던지, 열심히 박히던지. 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16에게
아무리 섹스가 칼로리 소모가 많이 된다고 해도 몸이 균형 있게 빠져야지. 체력도 좀 늘리고. 면역력도 좀 기르고. 어? 싫어? (거리가 점점 차이나 한참은 뒤에 있는 널 뒤돌아 보고는 그 자리에 서서 널 기다리는) 빨리 와, 삼초 만에 안 오면 아이스크림 내가 다 먹는다.

9년 전
대표 사진
징417
글쓴이에게
어, 네가 다 처'먹어. 딱히 뭔가 먹고 싶지도 않거든, 새'끼야. (손을 휘저으며 귀찮다는 듯 표정을 구기고 느긋하게 걸어가는) 몸 균형 잡히게 예쁜 거 나도 알고, 체력은 나랑 자면서 뭐 딸린다고 느낀 적 있냐? 없으면서 난리야, 새'끼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17에게
(네 말에 입을 삐죽이며 서있다가 네가 옆으로 오자 네 팔짱을 낀 채 천천히 걸어가는) 갑자기 학교 걱정되네. 이틀 연속으로 빠진 적은 없었는데. 뭐라고 말해야 되냐. 엄마한테 연락 간 건 아니겠지. 아냐, 백퍼 갔을거다. 죽었다, 씨'발.

9년 전
대표 사진
징418
글쓴이에게
뭐야? 갑자기 웬 학교. 나랑 양호실 갔다고 했음 알아서 해주겠지, 아픈가 보다, 하고. 빠진 것도 아니고 얼굴은 비췄잖냐. 너 엄마한테 맞냐? 막 혼나고, 손들고 벌서고 그래? 귀여운 새'끼... 엄마한테 죽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18에게
뭘 쪼개. 에이, 진짜. 그런 게 아니라 거의 나 혼자 자취하다시피 하는데 뭐 한다고 학교도 안 가고 싸돌아다닌다고 생각하겠어. 존'나 용돈 끊는 거 아니겠지. 으, 생각만 해도 싫다. 너는 안 혼나냐? 마음대로 이렇게 막 다녀도?

9년 전
대표 사진
징419
글쓴이에게
응, 신경 안 쓰는데. 애초에 부모 번호라고 적어낸 것도 부모님 번호도 아니고. 성적만 잘 나오면 돼서. 불쌍한 새'끼... 용돈 끊기면, 뭐. 부르... 뭐더라. 부르마? 입고 학생증 입에 문 내 입에 ㅈ 못 박는 거지. 메이드복도 못 보고? 전신 망사도 못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하다, 새'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19에게
와, 존'나 인생 막 사는 것 같아 보여도 아닌 것 같아서 또 신기하네. 그럼 번호는 지어서 냈냐? 아님 친구 번호? 씨'발. 용돈 끊기면 그 날로 바로 알바 알아볼 거야. 존'나 계속 상기 시키지 마. 겨우 잊었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420
글쓴이에게
아는 누나랑, 형 번호. 누나한테만 연락 갈 테니까, 아마. 뭘 상기시킨다는 거야. 돈? 아님 학생증 입에 문 나? (실실 웃으며 네 쪽으로 기대는) 근데 니 알바는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말도 세대로 못 하면서. 고개도 못 들잖아, 새'끼야. 어디 알바? 무슨 알바 하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20에게
아는 누나? 아는 누나도 있어? 돈, 돈. 새'끼야. 아, 그러게. 맨날 말로만 알바 알바 이랬는데 진짜 할 데가 없어. 큰일이다. 뭐 좋은 알바 없나. 사람들 많이 안 마주치고. 조용히 있어도 되는 알바. (머리를 헝클이곤 집이 눈앞에 보이자 약간은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는) 야, 잠깐만 있어봐. 나 집 상태 좀 확인하고. 존'나 더러울 것 같아서.

9년 전
대표 사진
징421
글쓴이에게
그럼 없냐, 새'끼야? 그리고 섹스에 뭐에 내 후'빨까지 한 새'끼가 무슨 집이 더럽다고... (네 후리스를 잡아당기며 제 옆에 세우는) 그냥 같이 들어가. 알바... 모르겠네, 콜센터? 그건 아니고... 댓글 알바하던가, 새'끼야. 자위 영상 팔던가? (낄낄대며 네 앞섬을 툭툭 건드리는) 얼굴 잘리는 영상이면 나도 도와줄 수는 있지. 대신 돈은 나눠가지고, 새'끼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21에게
그 더러운 거랑 이 더러운 건 본질적으로 달라. 아예. 달라. 요즘 댓글 알바 잘 못 걸리면 벌금이 얼만데. 나 벌금 물어주기 싫어서 그런 거 못 해. 오, 자위 영상? 괜찮은데. (제 앞섬을 툭툭 건드려대는 너에 웃으며 네 손을 잡는) 한 번 찍어볼까. 네가 나 찍어줘. 육대 사 어때. 내가 육. 아, 맞다. 관장약. 그냥 다음에 사자. 돌아가기 귀찮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징422
글쓴이에게
관장 비눗물로도 할 수 있고, 뭐든 섹스는 할 수 있어, 새'끼야. 니 진짜 팔 거야? 팔 거면 가서 계정부터 파고. 파는 건 내가 팔아줄 테니까. 닌 열심히 딸이나 쳐라. 오, 풋잡... 풋잡, 영상도... 꽤 짭잘 할 것 같은데. 일단 들어가자. 나 눕고 싶어, 서있기 싫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22에게
계정? 계정 어디에 파면 되는데. 나 할 줄 모르니까 네가 좀 해 봐. 나는 가만히 영상이나 찍을 테니까 그... 계정? 계정도 파고, 편집 도 좀 해주고. 그런 건 하나당 얼마에 파냐? 섹스하는 동영상도 막 팔고 그래? 어구, 귀차니즘. 알았어. (집 앞에 도착해 문을 열어 네가 들어갈 수 있도록 비켜서는)

9년 전
대표 사진
징423
글쓴이에게
편집, 새'끼야? 바꿔. 내가 6, 니가 4. 나한테 다 떠넘기는 주제에, 6? 닥쳐, 내가 6 할래. (투덜대면서도 네 뒤를 따라가다 먼저 집 안에 들어서는) 얼마 받을지는 시세 봐야지. 섹스 영상도 팔긴 하는데... 왜. 섹스 영상도 팔고 싶냐, 새'끼야? 이 새'끼 돈독 오른 것 좀 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23에게
야, 섹스 영상 판다고 돈 독 오른 거면... 말을 말자. (네가 집 안으로 들어가자 현관문을 닫고 신발을 벗어 거실에 있는 소파로 가는) 너는 나 없으면 4도 못 받아. 주는 걸 감사해야지. 어차피 다 너한테 쓸 돈인데. 편집하면서 너도 꼴리고. 얼마나 좋냐.

9년 전
대표 사진
징424
글쓴이에게
(소파에 누워 패딩을 벗어 제 몸 위로 덮는) 너네 집 안에서 담배 피우면 안 되냐? 나가야 돼? (몸을 뒤척거리다 인상을 쓰는) 내가 당근 같은 걸로 혼자 뒤 쑤시는 거 파는 게 더 많이 받겠다, 새'끼야. 나도 ㅈ 있거든? 니만 있냐? 나도 딸치고 뭐하고 다 할 수 있거든? 5로 나눠. 정확히 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징
424에게
펴, 어차피 주말 되려면 멀었어. 그때까지 설마 냄새가 안 빠질까. 재만 어디에 몰래 털지 마라. 종이컵 가져다줄게. (부엌으로 가서 찬장을 뒤지다 종이컵 하나를 꺼내 소파 앞 테이블에 놔두는) 콜. 딱 5로 나누자. 근데 돈 얼마 나올 줄 알고 5로 나누냐. 우리 사는 사람 많아지면 나중에 스페셜 이런 걸로 네 영상도 한 번 올리자.

9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마지막도 엑망진창 귀요미들ㅋㅋㅋ
0:25 l 조회 13
종인이 마지막 멘트가 너무 다정해🥺 1
05.16 23:10 l 조회 21
오세훈 배
05.16 22:44 l 조회 16
오세훈 배보임 1
05.16 21:57 l 조회 69
면파가는 징들 드코 뭐입을거야? 4
05.16 21:35 l 조회 24
아 세훈이 웃는모습 어릴때랑 존똑 1
05.16 21:29 l 조회 10
준면이 오늘도 눈물나올 것 같대🥹 2
05.16 21:17 l 조회 19 l 추천 1
엥? 세훈이 오늘 얼굴 뭐지 1
05.16 21:12 l 조회 33
꿍싯꿍싯 크레이지
05.16 19:29 l 조회 16
너무 잘생기고 애교둥
05.16 19:24 l 조회 12
사첵 에러에러 또ㅋㅋㅋㅋㅋㅋ 2
05.16 17:56 l 조회 40
정보/소식 훈스타그램🐥 1
05.16 17:53 l 조회 19 l 추천 1
엑소 사랑해 5
05.16 15:04 l 조회 54 l 추천 4
서로가 되어보고 싶다는 준면세훈
05.16 14:32 l 조회 16
이번주 콘서트 일정!
05.16 13:33 l 조회 27 l 추천 1
백스테이지 이 부분이 왤케 멋있는거임 1
05.16 10:46 l 조회 31
구사즈 출격이다
05.16 10:21 l 조회 25 l 추천 2
곰인이 귀🐻
05.16 07:12 l 조회 14
아니 준면이 잇츠미 춤 아냐 이거???? 2
05.15 22:19 l 조회 75 l 추천 3
미디어 EXO PLANET #6 - EXhOrizon in SEOUL Recap Video 3
05.15 21:22 l 조회 27 l 추천 3


12345678910다음
엑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엑소
연예
일상
이슈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