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434100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원더풀스 6일 전 N햄얼 6일 전 N김재원 6일 전 N장동민 6일 전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92
이 글은 9년 전 (2017/2/2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아, 아저씨 벌써 왔어요?" | 인스티즈

평소 저에게 분홍색 테니스스커트를 입어달라고 말을 많이 했던 너. 그에 혼자 학교가 끝나고 분홍색 스커트가 진열된 옷 가게를 바라보다가 여자친구 선물이라며 저도 모르게 사들고 와버렸어요. 교복 넥타이와 조끼를 벗어던지고 흰 와이셔츠에 약간 꼭 끼는 스커트를 입고 얼굴이 잔뜩 붉어진 채 현관 앞 전신 거울 앞에 섰는데 네가 제 예상보다 일찍 퇴근을 해버렸어요. 

 

아고물 순른. 안맞못잇. 긴 지문 좋아해요. 능글맞게 굴어주세요. 찬이, 지훈이, 승관이는 미안.
대표 사진
칠봉1
민규
-
(예상보다 빨리 끝난 일에 널볼생각을 하고 흥얼거리며 집문을 연순간, 전신거울앞에서 분홍색 스커트를 입고 부끄러워하는 너의 모습을 놀라 발견해)순영아, 나 왔ㄴ,순영아..?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정한

나 왔어. (문을 열자 보이는 실루엣에 아무 생각없이 네게 인사를 건네다 그제야 다시 눈에 들어오는 네 옷차림에 멈칫하곤 이내 웃어보이며 현관문을 살며시 닫는) 뭐야. 집에 예쁜게 하나 와있었네. 선물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네 말에 잔뜩 당황해서는 뒷걸음질치다 넘어져버려서는 네가 옛날에 사 준 여성용 속옷까지 입었던터라 치마가 위로 올라가 속옷이 드러나) 아, 아아... 아저씨, 그게...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3
그 표정은 옷차림이랑 너무 안 어울리는거 같은데. (말려올라간 치마 사이로 보이는 하얀색이 너와 잘 어울리는것같아 만족스럽게 웃으며 넥타이를 끌어내리는) 입었으면 제대로 해야지, 아가. 이렇게 빼는건 재미없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얼굴이 잔뜩 붉어져서는 엉덩이를 질질 끌며 뒤로 가다가 황급히 자리에서 일어나 속옷이 말려들어간 엉덩이를 내보이며 제 방으로 쏙 들어가) 나, 나 갈아입을거에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4
갈아입기 전에 나한테 보여줄 건 없고? (통통하게 드러난 네 엉덩이가 눈앞에서 흔들리자 머리를 한번 쓸어올리며 널 따라 들어가 방문을 닫아 치마를 벗으려는 네 손을 잡아채려다 이내 손을 거두며 엉덩이를 툭 치고는 말아) 갈아입으려면 갈아입어. 나도 여기서 갈아입지 뭐. 근데 순영이 엉덩이 좀 커졌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에게
(제 엉덩이를 툭 건들이는 네 손길에 얼굴을 잔뜩 붉히고는 저가 벗어둔 속옷을 여성용 속옷 위에 입고 바지를 입은 채 꼭 끼는 치마를 벗으려 끙끙대며 안간힘을 쓰기 시작해) 우으...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5
글쓴이에게
순영아, 치마 터지겠어. (나지막이 한마디 뱉자 잔뜩 붉어져버리는 네 얼굴에 웃음을 머금고는 네게 다가가 헐렁한 바지 안으로 손을 밀어 넣어 비교적 부드러운 재질의 여성 속옷 위로 매만지는) 이건 안 벗어? 네가 벗기 싫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 하는지는 몰랐네. 앞으로 집에서 이것만 입힐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에게
(치마를 꼭 붙잡은 채 네 손길에 덜덜 떨려오는 다리에 억지로 힘을 주고서는 아랫 입술을 깨물며 눈가가 발갛게 달아오른 채 널 올려다봐) 우으, 응... 아저씨이. 그만, 그마안.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6
글쓴이에게
(셔츠만 입어 여실히 라인이 드러난 허리를 감싸당기며 발갛게 달아오른 네 눈가에 짧게 입맞추곤 주저없이 속옷 안으로 손가락 몇개를 집어넣어 쓰다듬기도 하는) 이러니까 더 예쁘네. (몇번 더 쓸어내리자 힘이 풀린건지 제게 기대오는 네 엉덩이를 꽉 쥐며 낮게 말하는) 권순영, 바지랑 속옷 벗어. 하나는 남겨놓고.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6에게
(2017/3/10 8:27:1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삭제된 댓글에게
(2017/3/10 8:27:1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삭제된 댓글에게
(2017/3/10 8:27:1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삭제된 댓글에게
(2017/3/10 8:27:16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삭제된 댓글에게
(2017/3/10 8:27:1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9
삭제된 댓글에게
(오므라든 네 다리를 다시 활짝 벌리며 머리를 쓸어올리곤 웃는 얼굴로 네 아래에 손가락을 빙글 한번 돌리곤 두개를 푹 찔러넣는) 응? 뭘 잘못했는데? 아, 순영아 힘주지마. 찢어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9에게
(제 안에 들어차는 느낌에 놀라 파드득 몸을 떨며 다리를 덜덜 떨어대기도 잠시 터질듯이 조여오는 치마에 결국 손등으로 눈가를 가리곤 웅얼거려) 흐으... 앗...! 이, 이런 거, 입구... 으응, 흐...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0
글쓴이에게
뭐라고? 안들리잖아. 제대로 말해야지. (대충 무슨말인지 눈치는 챘지만 일부러 못 들은척 짜증을 섞어 말하며 네 속옷을 살짝 내리자 툭 튀어오르는 네 것을 쓸어주다 입안에 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0에게
(여성용 속옷을 잡아내리고 제 것을 입 안에 담는 너에 허리를 잔뜩 들어올리고 두 눈 가득 눈물을 매단 채 네 머리 위에 손을 올려두고 허리를 움찔거려) 우응, 앗 아아... 아저씨이... 그마안, 하아, 응!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1
글쓴이에게
(꿋꿋이 네 것을 빨아들이며 뻑뻑한 내벽을 꾹꾹 누르다 순간 네가 움찔 다리를 오므린 곳을 누르자 앓는 소리가 터져나와 그 곳만 집요하게 자극해 도망가는 엉덩이를 붙잡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1에게
(제가 느끼는 부분만 집요하게 눌러대는 너에 결국 울음을 퍼뜨리고는 허리를 들어올려 최대한 네 품에서 빠져나가려는데 엉덩이를 강하게 잡아오는 너에 엉엉 울기 시작해) 하아, 끕... 이저씨, 우응! 흐으, 잘못, 잘못했어어...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2
글쓴이에게
(너의 우는소리에도 몇 번 더 빨아들이자 이내 네가 부르르 떨며 입안에 사정하고 네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려 입구에 정액을 뱉어내 펴 바르는) 왜, 예쁜 옷 입어서 예뻐해 주겠다는데. 싫어 순영아? 그만할까? 울긴 왜 울어. 아저씨 속상하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2에게
(사정에 달달 떨려오는 다리를 주체하지 못한 채 울먹이다가 제 뒤에 닿아오는 축축한 느낌과 네 굵은 손가락에 고개를 들어 풀어헤쳐진 와이셔츠와 여전히 꼭 끼는 제 치마를 내려다봐) 하아... 아저씨이, 나 나아, 못해에... 우응, 으...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3
글쓴이에게
뭘 못 해. 지금까지처럼 예쁘게 허리만 흔들면 되는데. (침대에 손을 짚어 누운 네 위로 상체를 드리우며 옅게 남은 눈물자국을 닦아주고 입술에 입맞추는) 왜 갑자기 쑥맥처럼 굴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3에게
(눈가가 발갛게 물들어서는 널 올려다보기도 잠시 제 액으로 축축해진 손으로 제 얼굴을 쓸어내리며 가슴팍의 돌기를 매만지는 너에 고개를 돌리고 몸을 움찔거려) 흐아, 앗... 우응, 응... 몰라, 아앗, 몰라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4
글쓴이에게
(네 몸을 이곳저곳 만지자 기대했던대로 솔직하게 반응해 작게 웃고는 목덜미와 가슴팍을 빨아들여 붉은 자국을 남기며 네 손을 끌어다 치마안으로 밀어넣는) 순영아, 뒤에 혼자 쑤셔봐. 보고싶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4에게
(치마를 걷어올리며 제 손을 아래로 집어넣는 너에 네 손길에 잔뜩 풀어진 눈으로 널 바라보다 상체를 힘겹게 일으켜자 입가에서 침이 흐르는 것도 모른 채 침대 헤드에 기대서는 무릎을 세워 다리를 벌려) 흐으... 응, 어디, 어디있어어...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5
글쓴이에게
(더듬거리는 네 손을 입구에 맞춰 놓아주며 헤드에 한 손을 짚고 서 네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볼에 입맞추고 낮게 네게 말하는) 응, 거기. 먼저 두개 넣어. 아까 풀어줘서 괜찮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5에게
(네 말에 잔뜩 멍해진 눈으로 질척한 제 아래를 바라보다 헤드에 고개를 기댄 채 손가락 두 개를 집어넣고서는 눈물을 떨궈내다 엉덩이에 힘을 주며 입구를 오물거리기 시작해) 흐응... 아, 아아... 어떡, 어떡해... 아저씨이...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6
글쓴이에게
조금밖에 안 넣어놓고 왜 울어. (네 손을 붙잡고 끝까지 밀어넣자 네가 힉 숨을 들이마시는 소리에 웃는) 이렇게 잘 받아먹으면서, 하나 더 넣어봐.

-
늦어서 미안해요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6에게
(제 안이 꽉 찬 것 같은 느낌에 고개를 저으려는데 억지로 손가락 하나를 더 밀어넣는 네 손에 와앙 울음을 터뜨리며 제 아래를 내려다봐) 하으, 응... 끕... 아저씨이, 우으...

/아아! 괜찮아요 정말!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7
글쓴이에게
(울음을 터트리면서도 아래에서 시선을 떼지않는 네가 재밌어 결국 네 손을 모두 밀어넣고는 움직일줄 모르는 너에 좁은 틈 사이로 제 손가락도 밀어넣고 내벽을 긁어내는) 앞으로 혼자 뒷구멍 쑤실땐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여기 쑤시는거야. 알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7에게
(제 손가락 다섯 개가 꼭 들어차서는 다리를 덜덜 떨어대다 제 안으로 굵은 손가락을 집어넣고 긁어대는 너에 엉덩이에 저도 모르게 힘을 주고 제 손을 빼낸 뒤 축축해진 손으로 네 어깨를 붙잡아) 아앙, 앗... 아아... 아저씨, 후으. 응! 어떡해, 아아...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8
글쓴이에게
(계속해서 긁어대자 흥분한 듯 네 앞섬이 다시 고개를 들어 손가락을 쑥 빼내자 안달난 듯이 잔뜩 움찔대며 들썩이는 엉덩이를 토닥이며 살살 주무르는) 그러게. 아저씨가 어떻게 해줄까. 순영아 원하는게 뭐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8에게
(잔뜩 벌어져 물이 뚝뚝 떨어지는 구멍에 눈물을 떨궈내기도 잠시 네 말에 네 긴 앞머리를 쓸어넘기며 아이마냥 짧게 입을 여러번 맞춰) 흐으... 아저씨, 순영이, 나, 나아...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9
글쓴이에게
아까 내가 말 똑바로 하랬잖아. (짧게 입술을 맞췄다 떨어지는 널 그저 내려다보며 뒷목을 주물러주는) 원하는걸 말해. 그만하라고 울어도 해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9에게
(자꾸만 달아오르는 몸에 결국 네 입술에 서툴게 입을 맞추다가 너를 슬쩍 밀어내고 기어다니는 듯한 자세를 취한 뒤 뻐끔거리는 구멍을 보여주며 치마를 살랑여) 여기, 순영이 여기요... 으응? 아저씨, 여기 보여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0
글쓴이에게
응, 보여요. 순영인 여기도 예쁘네. 분홍색이야. (살랑이는 네 엉덩이로 손을 뻗어 오물대는 입구를 만지작거리다 장난스레 웃고는 쪽 입맞추며 혀로 안을 지득히 핥아올리는) 생각대로 맛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0에게
(엉덩이를 바르르 떨며 베개에 얼굴을 묻다가 허리를 두어번 들썩이고서는 고개를 뒤로 돌려 엉덩이만 치켜올린 채 치마를 완전히 걷어내며 바짝 선 제 것을 흔들기 시작해) 얼르은... 보지만 말구, 흐으...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1
글쓴이에게
쓸, 누가 앞에 만지래. (앞을 쥐고 흔드는 네 손을 탁 쳐내곤 손목을 네 머리 위로 꾹 누르며 결국 제 지퍼를 풀어내지만 여유로운 행동과 달리 잔뜩 흥분해 바짝 선 제 것이 보이는) 순영아 이럴 때는 떼쓰는 게 아니라, (입구에 귀두를 슬슬 비비다 녹진하게 풀린 안으로 한 번에 찔러 넣는) 찢어질 때까지 박아달라고 하는 거야. 다음엔 안 봐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1에게
(달달 떨려오는 다리에 억지로 힘을 주며 제 양 손을 붙잡은 너에 아랫 입술을 깨물며 헐떡이기도 잠시 저 스스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해) 하앗, 아... 아아, 아저씨이... 어떡해, 우응. (그러다 결국 다리에 힘이 풀려 엉덩이가 쑥 내려가 네 것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발정이라도 난듯 허리를 흔들어)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2
글쓴이에게
(잔뜩 흥분한 얼굴로 마구 엉덩이를 흔드는 네가 색정적으로 보이는, 엉덩이를 한대 내려치자 놀란 듯 멈칫한 네 아랫배를 감싸안아 허리를 들어올리는)너무 암캐같이 굴지마. 싸보이는 애는 흥미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2에게
(아랫배에 닿아오는 네 손에 허리를 치켜세우고 아랫 입술을 꾹 깨문 채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자꾸 문지르기만 하는 너에 결국 침대에 얼굴을 묻은 채 울기 시작해) 끕, 아저씨이... 흐으, 순영이, 급해에...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3
글쓴이에게
쉬, 울지마. 쓸데없이 울면 섹스할 힘 안 남잖아. (계속 너를 애태우자 결국 울음을 터트리는 너에 열이오른 목덜미에 꾹 입을 맞추곤 엉덩이를 잡아벌리며 안으로 미끄러지듯 들어가 무겁게 움직이기 시작하자 뭔가 부족한지 움찔거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3에게
(제 안을 비집고 들어와 움직이는 너에 입을 벌리고 잔뜩 침을 흘려대기도 잠시 더 깊고 빠르게 움직여주지 않는 너에 엉덩이를 움찔거리다 발개진 얼굴로 널 쳐다봐) 흐윽, 앗... 아아... 우으, 응...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4
글쓴이에게
(저를 보는 눈의 의미를 알면서도 원하는것을 말 하지 않는 네 버릇을 고쳐주려 일부러 더 애먼 곳을 자극하는) 원하는, 게 있으면 그렇게, 보고만 있지말고 말,을 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4에게
(자꾸만 다른 곳을 찔러대는 너에 양 손 가득 이불을 꼭 그러쥐고 웅얼거리다 결국 꼭 끼는 제 치마를 붙잡은 채 웅얼거려) 저, 저어... 아저씨... 빨리, 빨리 해 줘요. 나, 급해... 빨리 더 안에, 흐으... 깊게, 끕...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5
글쓴이에게
이제 말 잘 듣네. 예뻐. (결국 네 애원을 듣고나서야 웃음을 보이곤 네 입술을 한번 빨아들이며 힘없이 또 무너질까 네 골반을 붙잡고 깊고 빠르게 쳐올리기 시작해)

-
피곤해서 먼저 좀 잘게요..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5에게
(엉덩이만 치켜들고 곧이어 세게 박아넣는 너에 치마를 더욱 세게 붙잡기도 잠시 엉덩이에 힘을 주며 헐떡이기 시작해) 하앗, 아! 아저씨이, 우으, 응... 으으... 흐...

/응! 잘 자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6
글쓴이에게
어 쓰니야 미안한데요 내가 오늘 감기에 좀 걸려서 계속 자다가 기다릴까봐 댓 달아요. 내일 낮부터 이어줘도 될까요ㅠㅠ 계속 별로 못 이어줘서 미안해요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6에게
으응! 잘 자요! 감기 얼른 낫고ㅠㅠㅠㅠ 괜찮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7
글쓴이에게
고마워요. 잘자고 내일봐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7에게
내일 봐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8
글쓴이에게
(네 엉덩이가 봉긋 솟게 힘이 들어갈 때마다 잔뜩 조여오는 내부에 인상을 찡그리며 허리 짓을 계속해, 감싸 안은 아랫배를 더듬거리며 치마 안으로 손을 넣어 네 것을 살살 만지는)

-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8에게
(자꾸만 힘이 풀리는 다리에 제 몸을 받친 팔에 힘을 주려는데 제 앞을 만져오는 네 손길에 얼굴을 발갛게 물들이곤 더운 숨을 내뱉어) 하아, 응, 아아... 아저씨이... 응! 아! 그마안, 하아...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9
글쓴이에게
(네것이 곧 사정할듯 단단해지자 손길을 떼내 풀어헤쳐진 블라우스를 걷어내 꼿꼿히 선 유두를 자극하자 가까워진 너의 흰 목덜미에 입술을 묻고 자국을 남기며 깊은 곳을 빠르게 찔러올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9에게
(제 목덜미가 따끔한 느낌에 움찔거리기도 잠시 한껏 달아오른 아래를 만져주지 않는 너에 다급하게 제 아래를 제 손을 쥔 채 흔들며 엉덩이를 살살 움직이기 시작해) 흐으, 앗! 아아, 아저씨이... 그마안, 네에? 나, 나아... 갈 것, 같은데... 우응!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걍 피철인 강요하는 플디도 개빡치고 열심히 준비한 v8이 민심 달래기용 유닛되는것도 개빡침
14:27 l 조회 14
내가 말 안 해도 이미 마플 많아서 최대한 댓만 달았는데
14:27 l 조회 20
피철인이 그렇게 꼭 해야만하는거면 나도 디노의 스물아홉을 꼭 봐야만 하겠다고
14:22 l 조회 24
긍까 지금 난리난건 모르겠고 v8 콘서트 공지나 먹고 떨어져라 떡밥 앓고 욕 그만해라 이거잖아 7
14:22 l 조회 57
아니 근데 컴백 전에 노래자랑 출연이면..? 9
14:20 l 조회 79
한명 희생시켜서 영원할수는 없으세요 5
14:17 l 조회 79
프로모도 똑바로안하고 타임테이블도 안떴는데 라이브 공지만 띡 올린거 실화야? 1
14:14 l 조회 42
뭐야 날짜 나만 당황스럽나 9
14:14 l 조회 126
ㄹㅇ 재재계약도 했겠다 막나가는거임?
14:13 l 조회 17
이와중에 고양 킨텍스 시야 검색하는 나봉...
14:13 l 조회 9
진짜 플랜이 어떻게 되는데 일처리 이런식이지? 2
14:11 l 조회 60
이때싶인가? 근데 샤갈 고잉 7월에 낼거면 회의 영상은 왜 3월에 냄ㅋㅋㅋㅋㅋㅋ
14:11 l 조회 35
군백기에 뭔 배짱이냐 4
14:10 l 조회 75
플디 일처리 보다가 홧병나서 넘어갈거같음
14:09 l 조회 8
연관 메뉴 🔗
정한 도겸 승관 민규 조슈아(세븐틴) 에스쿱스 규훈 호시 원우 쿱순 버논 쿱정 쿱원 디에잇(세븐틴) 호우 석순 부석순 솔부 세븐틴(11) 규순 규부 우지 디노 원찬 민원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개빡치네 뭔 atm기기임 우리가? 3
14:08 l 조회 58
캐럿들 대부분 스케는 좀 참는편이었음
14:08 l 조회 41
스케줄 좟같이도 잡네 1
14:08 l 조회 43
일처리 못하는 소속사, 감다잃 소속사 레전드 등극
14:07 l 조회 7
나 거지라 캐랜도 못가는데 ㅋㅋㅋ
14:07 l 조회 35
돈 쓸 사람들은
14:05 l 조회 50


12345678910다음
세븐틴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세븐틴
연예
일상
이슈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