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판때 까이는거 봤을때도 그랬고 지금 이슈되는 연생도 그렇고 대체 당사자의 간절함을 왜 남이 판단함? 연습생이던 데뷔했던 연예인이던 솔직히 저렇게 떼로 나와서 그중 1/10 뽑는 프로그램에 진짜 저기서 데뷔해야지 성공해야지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다들 첫 목표는 한컷이라도 더 잡혀야지 한번이라도 더 내이름 불려서 눈도장 찍어야지 하는거아니겠음? 내가 후에 목표가 배우던 아이돌이던 보컬리스트이던 1차 목표는 모두들 눈에 띄는거고 이름 알리는거고 거기서 국민 프로듀서 눈에 들어서 데뷔까지 가면 땡큐인거지 아이돌이 꿈이 아니라서 덜 간절해보인다고 까이는거 진짜 아니지않나 육성아이돌 프로그램에 배우지망생을 받아준 엠넷이 먹어야 될 욕을 왜 회사가 시켜서 나간애들이 먹는지 진짜 알수X 저기 나오는 사람들 비주얼부터 해서 실력에 과거사까지 다 파헤쳐질 각오 하고도 정말 꿈이 간절하니까 나오는 사람들인데 쟤 배우지망생이네 아이돌뽑는데 왜나옴; 더 간절한애 뽑을래 하는건 걍 아이돌수니들 욕심같음 본인이 간절해서 모든걸 감수하고 나온 사람들을 왜 자기 기준으로 이상잣대를 들이대서 간절 한지 안한지 판단하는지 모르겠다 원오원도 라이트하게 봤고 남자판도 라이트하게 볼건데 본인이 안뽑으면 안뽑는거지 그 사람 각오까지 치기 하면서 선동하는거 안보고싶음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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