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피니트가 재계약안했으면 좋겠어. 항상 내가 현타오고 극단적으로 탈덕까지 생각했을 땐 그 중심에는 울림이 존재했어. 인피니트만 보고가는 덕질인데도 불구하고 울림은 항상 그걸 막는 장애물이었어. 인피니트 7명을 모아주고 데뷔시켜 지금까지 동고동락 해온 소속사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이게 옳은 일인가 소속사가 맞는 가 애들을 위한거는 맞는가 그런 생각이 들어 가족같은 소속사 좋아. 근데 가족끼리 사업해서 득되는 건 초반이 많지 뒤로갈수록 고인물만 될뿐이야 친밀감이 커질수록 쓴 말을 못하게 되니깐 사생이랑 친목한 매니저, 말나오는 여매니저,코디 이런 고인물들을 오랜 시간 해왔다고 조치조차 취하지않고 방치하는 울림 성추행 당한 아티스트를 상대가 사회적 지위있는 배우라고 가만히있는 소속사, 악플에 시달리는 소속아티스트에 대한 차별 대우 이게 어떻게 공평하고 가족같은 소속사지? 가족같다면 어떻게든 보호해야했어 팬들이 울분을 터트리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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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코(끝)성형 5번 하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