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뱀뱀 열애설 솔솔, 하필 과거 "일본인과 사귀었다" 고백
트와이스 미나와 갓세븐 뱀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뱀뱀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K-STAR '함부로 배우하게'에서 갓세븐 뱀뱀이 과거 연애사를 고백했다.
당시 뱀뱀은 '외국인과 사귀어본 사람 손가락 접어라'라는 질문에 손가락을 접었고, 그는 "데뷔 전 일본인과 사귀었다. 그래서 일본 말 조금 배웠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오사카에 사는 사람이었다"며 "일본 여자들은 밀당을 하지 않는다. 여자가 남자를 리드해주는 느낌"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렇게 일본인과 연애 경험이 있는 뱀뱀은 13일 일본 국적의 트와이스 미나와 스캔들에 휩싸여 화제를 낳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뱀뱀 미나 연애 유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함께 엎드려 촬영한 셀카가 퍼졌고, 열애설로 번졌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회사 동료'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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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자들 기사 잘 쓰는 거 같음 그러니 기자 하겠지만 가끔 엮는거 보면 대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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