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강점기 시대에 독립운동하는 시인과 친일파 외동딸이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에 빠진 영화 포스터 같아.... 서로 만날수 없어서 밤마다 몰래 편지를 주고 받는거지... 첫번째 사진은 목숨을 건 큰 거사를 앞두고 사랑하는 연인에게 마지막으로 편지를 쓰는 모습같고 두번째 사진은 아무것도 모른채 그 편지를 받고 사랑하는 연인을 그리워 하는 것 같아.. 글귀 마저도...서로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말 아 진짜 아이유 분위기 최고된다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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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시대에 독립운동하는 시인과 친일파 외동딸이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에 빠진 영화 포스터 같아.... 서로 만날수 없어서 밤마다 몰래 편지를 주고 받는거지... 첫번째 사진은 목숨을 건 큰 거사를 앞두고 사랑하는 연인에게 마지막으로 편지를 쓰는 모습같고 두번째 사진은 아무것도 모른채 그 편지를 받고 사랑하는 연인을 그리워 하는 것 같아.. 글귀 마저도...서로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말 아 진짜 아이유 분위기 최고된다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