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탄소야, 난 볼펜 뚜껑도 한 번에 못 닫아." "칠칠이여서 손도 이렇게 자주 다치고" "어쩔 때는 너의 아끼는 물건을 망가뜨릴 수도 있어." "그래도 나, 널 위해 귀엽게 변신 할 수도 있고" "누구보다 예쁘게 웃어줄 수 있어." "아, 그런데 윙크는 잘 못 해." "어때? 이런 나라도 곁에 항상 있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