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야, 난 볼펜 뚜껑도 한 번에 못 닫아."

"칠칠이여서 손도 이렇게 자주 다치고"

"어쩔 때는 너의 아끼는 물건을 망가뜨릴 수도 있어."

"그래도 나, 널 위해 귀엽게 변신 할 수도 있고"

"누구보다 예쁘게 웃어줄 수 있어."

"아, 그런데 윙크는 잘 못 해."

"어때? 이런 나라도 곁에 항상 있어줄래?"
| 이 글은 8년 전 (2017/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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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야, 난 볼펜 뚜껑도 한 번에 못 닫아."
"칠칠이여서 손도 이렇게 자주 다치고"
"어쩔 때는 너의 아끼는 물건을 망가뜨릴 수도 있어."
"그래도 나, 널 위해 귀엽게 변신 할 수도 있고"
"누구보다 예쁘게 웃어줄 수 있어."
"아, 그런데 윙크는 잘 못 해."
"어때? 이런 나라도 곁에 항상 있어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