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해도 모자랄 상황인 거 아는데 내 최애 보니까 너무 기쁜 거 못 참겠어 행복하고 그래... 진짜 채찍질하면서 살아야하는데... 슬프고 또 기쁘다... 내 최애 존재해줘서 고맙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또 막막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7/3/23) 게시물이에요 |
|
치열하게 해도 모자랄 상황인 거 아는데 내 최애 보니까 너무 기쁜 거 못 참겠어 행복하고 그래... 진짜 채찍질하면서 살아야하는데... 슬프고 또 기쁘다... 내 최애 존재해줘서 고맙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또 막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