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거 보낼 때 다 모금받는다고 계좌 열던데 그것부터 이해안가 보내고싶었으면 혼자 조용히 보내면 되는 걸 그렇게 대대적으로 계좌열어서 모금받는건 보여주기식이라고밖에 생각안돼 실제로 누가 책서포트한다는거보면 선물 받는 입장이 뭔가 거슬릴 말을 했구나라고 자연스럽게 생각이 들어 그리고 실제 지인사이에서도 내가 관심을 표현했으면 모를까 다짜고짜 책주는거 넌 모르니까 이거읽고 배워라고 밖에 생각안돼서 기분나쁘고 책서포트 자체가 별로라는것보단 항상 논란 있으면 서포트한다고하니까 의도가 뻔해서 매우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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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