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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오자마자 마누라 껴안고 얼굴 부비면서 "여보 나 밥주라~" 하며 쉼없이 애교 부리는 최승철 "자기야, 내가 딸기 사왔는데~ 지금 먹을까?" 하며 매일마다 집 들르기전에 와이프 간식 챙겨 사오는 윤정한 식탁에 앉아서 분주하게 저녁 준비하는 와이프 뒷모습 바라보며 그저 가만히 턱 괴고 웃다가 눈 마주치면 더 예쁘게 웃어주는 홍지수 집에 들어오자마자 게임기 연결해서 마누라한테 한소리 듣고는 눈치 보다가 와이프 배에 얼굴 부비면서 "우리 애기 많이 컸나....?" 하고 없는 아기 핑계삼아 애교 부리는 권순영 그저 집에 오는 순간부터 와이프 껌딱지 되서는 등에서 절대 안떨어지고 마누라가 좀 저리 가라고 때려야 딱 1cm 물러나는 문준휘 설거지와 청소를 미루다가 등짝 한 대 맞고서 삐치고는,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갈비를 보더니 와이프 먹일 생각부터 먼저 하고 주문하는 전원우 와이프 무릎을 베고 깎아주는 사과를 주는 족족 받아먹으면서 티비만 보다가 한 번은 고개를 위로 슥 올려서 뽀뽀해주고 다시 사과 받아먹는 이지훈 공주님 안기부터 시작해서 간지럽히기, 마누라 샤워할때 불끄고 장난치기를 일상으로 삼다가도 설거지하는 와이프 머리를 예쁘게 묶어주고 뒷목에 입 맞춰주는 김민규 늘 잘때마다 팔 베개 해주다가도 팔이 저려오면 온 힘을 다해 참다가 와이프가 깊이 잠들었을때 슬며시 밀어내고 이마에 입맞추는 이석민 매일마다 좋은데 데려가고 싶다며 하루하루 드라이브 나가거 정말 좋은 경치만 보여주고 손 안놔주는 서명호 자기만큼 무뚝뚝한 와이프를 만나서 서로 할 수 있는 최대치의 애정표현으로 "..오늘 예쁘네." 를 말하며 조용히 따봉 해주는 최한솔 와이프가 하루 일과를 말하면 "우웅~ 그랬오~ 웅 그랬는데~ 웅~ 우웅~!" 하며 와이프 말 끝마다 따라하면서 애교부리는 부승관 매일 형들을 집에 데려와 노느라 마누라한테 눈칫밥 먹고 아침에 머리는 까치집 되어서 매일 잔소리 듣지만 한 귀로 흘려듣고 "자기양 오늘 밥 맛있당..."을 시전하는 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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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낮은 게 ^ㅣ발 존Lㅏ 짜증나셨던 이용진 개그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