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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42
이 글은 9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쿱'정' | 인스티즈

 

언제 들어와. 오랜만에 뜨거운 밤 좀 지새보려 했더니. 

 

연인. 동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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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그러면 지금 가야지
다른게 뭐가 중요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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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래놓고 아직도 안 오고 있잖아.
술 취해서 오면 다 무효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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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지금 뛰어가고 있어
그리고 지금 맨정신인데?
내가 주량이 좀 세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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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야 다치지 않게 와
천천히 오란 말은 안 할게
맨정신이시면 다행이고요 석민이가 안 놓을 줄 알았는데 용케 나왔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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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다치지 않게
빨리갈게 자기야
너무 멀쩡하게
맨정신이고
이석민은 내가 이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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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에게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최승철 말술인 거 누가 몰라
아 맞다
어제 콘돔 한 박스 주문했는데
아직 안 왔으니까 오는 길에 하나 사와
사용할지 말지 모르겠다만 어쨌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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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콘돔?
자기가 뭘 제일 좋아하지?
사용 하려고 사오라는 거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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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에게

어... 나는 딸기향.
그치 다른 의미로 사용을 못 할 수도 있다는 말이었어
성질 급한 누구 때문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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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글쓴이에게
딸기향
아 , 그냥 보이는거 거의 다 샀어
궁금해서 써보려고
다른의미로 못 쓰는거면
그럴수도 있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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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에게
...?
미쳤어?
왜 그걸 다 사와 언제 다 쓸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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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글쓴이에게
오늘부터 써야지
금방 써
네가 유혹하는거면
금방쓰니까
걱정하지말고
예쁘게 기다리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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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최승철 진짜.
거실에서 티비 보고 있으니까 얼른 오기나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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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응 지금 뛰어간다
예쁜아 조금만 기다려

(네 말에 피식 웃으며 집으로 뛰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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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네 답장을 보고 작게 미소 짓다 방금 씻고 나온 듯 아직 젖어있는 머릿결에 속옷과 네 티셔츠 하나만 입은 채 리모컨으로 채널을 돌리며 무료하게 보고 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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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글쓴이에게
(휴대폰과 편의점 봉투를 손에 쥔 채 뛰어 집에오자 보이는 네모습에 웃으며 다가가는) 예쁜아, 오늘 유혹 제대로 하네. 머리에서 물 떨어져서 옷도 비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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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나더니 금방 숨을 고르며 들어오는 너를 보고 웃는) 응, 씻고 톡 보냈으니까 그렇지. 뛰어왔나 보네, 숨부터 고르지 자기. (네게 안아달라는 듯 팔을 뻗는) 그전에, 뽀뽀부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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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네말에 활짝 웃으며 네 옆으로 다가가는) 예쁜 애인이 유혹하는데 어떻게 걸어와. (네가 안아달라 팔을 뻗자 너를 안아 입술에 뽀뽀해주는) 예뻐. 그리고 섹시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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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네 입술에 입 맞춰주는 너를 보고 활짝 웃고선 네 목에 팔을 두르며 네 허벅지 위에 앉아 너와 눈을 진득이 마주치는) 그냥 안 한 지도 오래됐고, 사실은 너무 보고 싶어서. 네가 없는 집은 허전해, 너무 조용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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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네가 웃으며 허벅지 위로 올라오자 네 허리를 잡아 당기는) 나도 우리 예쁜이 보고 싶었어. 피곤해서 기분 별로 였는데 이렇게 예쁜짓하면 기분 다시 좋아지잖아. 기다리느라 힘들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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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제 허리를 잡아당기는 네 행동에 너와 내 몸이 더 가까이 붙어지는) 아니, 안 힘들었어. 씻고 나와서 연락했는데 머리카락 아직 다 안 말랐잖아. (네 어깨에 얼굴을 묻어 비비적거리다 네 목에 쪽쪽 입 맞추는) 피곤해? 피곤하면 안 되는데. 아님 그냥 잘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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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네가 가까이 몸을 붙이자 웃으며 네 허리에 팔을 감는) 안 힘들넜으면 다행이네. 응, 지금은 물은 안 떨어지네. (네가 목에 입을 맞춰오자 고개를 숙여 네 쇄골을 아프지않게 깨무는) 피곤했었는데 지금은 안 피곤해. 예쁜이가 유혹도 했는데 피곤하다고 자는게 더 힘들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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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네 말에 작게 웃음을 터트리는) 쇄골에 자국 남기지 말래도. 찬 이가 저번에 이거 뭐냐고 다쳤냐고 약 발라 하는 거 아니냐고 해서 얼마나 당황한 줄 알아? 자꾸 그러면 나도 목에 남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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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네가 웃음을 터뜨리자 같이 따라웃곤 네 쇄골에서 입을 때고 아쉽다는듯이 여러번 입을 맞추는) 쇄골도 얼굴만큼 예뻐서 나도 모르게 맨날 깨물게 되네. 찬이한테 자랑하지 그랬어. 내가 쇄골에 키스마크 예쁘게 찍어놨었는데. 목에 키스마크 새기면 나 회사 못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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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네 말에 널 밉지 않게 째려보는) 찬이 아직 아가거든? 그런 걸 어떻게 말해. 내가 아무리 집에서 작업한다고 해도 그렇지, 자꾸 남기면 곤란해요. 동화책 마감 거의 다 돼서 좀 있으면 출판사 가봐야 한단 말이야. 회사 못 가? 못 가면 나야 좋지. (네 넥타이를 매만지며 툴툴거리는) 너 회사 여직원들 다 맘에 안 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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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네가 나를 째려보자 푸스스 웃으며 네 볼애 입을 맞춰주는) 아가라기에는 다 컸지. 출판사 맨날 가는거 아니니까 괜찮지. 내일 출판사 가? 회사 못 가면 우리 예쁜이 못 먹여 살리는데? (네가 툴툴 거리자 네 입술을 톡톡 두드리곤 네 허리를 만지작 거리는) 우리회사 여직원들? 예쁜이보다 전부 못생겼어. 그래서 다 무시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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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그래도 내 눈엔 아직 아가야. 내일 말고, 모레쯤? (제 허리를 만지는 네 손길에 작게 앓는 소리를 내는) 으응... 그래도... 나도 동화책 작가 말고 너 따라 회사나 들어갈 걸 그랬나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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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모레쯤가면 오늘은 키스마크 안 보이는 곳에만 찍어야겠네. 그냥 목에다 확 찍어버릴까? (네가 앓는 소리를 내자 옷 안으로 손을 넣어 허리를 지분거리는) 회사 들어왔으면 더 힘들었을걸? 그리고 회사보다 작가가 더 잘 어울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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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너무 붉게만 안 하면 조금은 괜찮을지도 모르지. (맨살에 닿는 네 손길에 잘게 몸을 떨다 네 입술에 촉 촉 입 맞추는) 흐응, 그래, 도... 잘난 최승철 밖에 혼자 내, 놓기 마음에 항상 걸, 려. 응, 아침에 정장 입은 것, 도 섹시한데 정장 입고 일하는 건 더 섹시할, 거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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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네가 하얘서 새기면 다 빨개져. 그래도 되면 보이는 것에다 새기고. (네가 입을 맞추자 웃으며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어내리는) 나도 우리 예쁜이 밖에 내보내기 싫다. 예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쳐다보잖아. 정장 입은 모습 섹시해? 오늘은 정장 안입었는데. 다음에는 정장입고 해줄게.(바닥에 떨어져있는 편의점 봉투를 가리키는) 저거보이지? 오늘 저거 다 쓸때까지 안놔줄거야. 많이는 안 사왔어 한 5개정도만 사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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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그러면 목 말고 쇄골에다. (네 귀밑 쪽 목에 입을 대 쪼옥 자국을 남기는) 그래도 밖에 잘 안 나가잖아 나는. 출판사 간다고 해서 회사에서 차도 끌고 오면서 뭘. 아니면 내가 회사로 한 번 찾아야지 몰래. (네 말에 헛웃음을 지으며 주먹 쥐어 안 아프게 네 어깨를 때리는) 미쳤어 진짜. 5번이 안 많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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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쇄골? (네가 목에 키스마크를 새기자 피식 웃곤 네 쇄골애 키스마크를 새기다 쇄골을 입에 문채 울얼거리며 얘기하는) 예쁜아 목에다 하면 다 보이잖아. 회사 오지마, 회사 사람들이 네 얼굴보고 작업 건 단말이야. 내가 출판사로 갈게. (네가 어깨를 치자 웃으며 단추가 풀린 와이셔츠를 벌려 네 가슴팍에 고개를 묻고 뽀뽀하는) 딱 예쁜이 냄새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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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말을 웅얼거리는 너를 보고 네 뒷머리를 부드럽게 쓰담으며 웃는) 뭐 어때, 보고 좀 떨어지라 그래. 작업 걸면 뭐 해, 난 이미 최승철 건데. 그리고 몰래 갈 거야 몰래. (제 가슴팍에 네가 입 맞추자 몸이 조금씩 달아오르는 것 같아 짧게 뜨거운 숨을 뱉는) 후으, 바디워시같이 쓰면서 내 냄새는 달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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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어차피 내가 예쁜이 말고는 눈길도 안줘서 여직원들 나한티 안 다가와. 나도 윤정한 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예쁜이가 회사로 보러오면 기운 날 거 같기는 하다. (네가 멈이 달아오르는 듯 숨을 내쉬자 네 허벅지를 주무르며 혀를 내 네 유두를 톡톡 건드리는) 응, 예쁜이한테는 달달한 냄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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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조만간 한 번 가서 애인 정장 입은 것도 보고, 일하는 것도 보고 그래야지. (제 유두를 자극하는 네 행동에 유두가 바싹 서며 길게 더운 숨을 내뱉고선 허리를 부드럽게 움직여 바지 위로 네 것을 자극하는) 하아... 으응, 흐, 승, 철아... 읏, 얼르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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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응, 회사로 와서 일하는것 봐. (네가 살짝 몸을 비틀다 내걸 자극하자 너를 안아들어 콘돔을 들고 방으로 들어가는) 조금만 기다려봐. 여기서하면 너 허리아파. (너를 침대에 조심히 눕혀주곤 입고있던 옷을 벗어던지곤 네 위로 올라가 네 유두를 잘근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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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저를 안아들어 옮기는 네 행동에 떨어질까 네 목을 꼭 껴안는) 괜찮은데 소파에서 해도... 뭐 좀 찡얼거리기는 하겠지만. (네 뒷머리카락을 손가락 사이로 아프게 않게 꾹 잡는) 아읏, 흐... 너무 세게 물면 아, 파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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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네가 목을 꽉 껴안자 네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는) 안떨어 뜨리니까 긴장 안해도 되. 너 안아서 옮기는거 한두번도 아니고. (네가 머리카락을 잡자 살짝 아프게 깨물다 허로 꾹꾹 누르며 너를 자극하다 손을 내려 네 몸을 지분거리는) 아파? 세게 안깨물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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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응, 나도 알아. (고개를 끄덕이며 손을 풀어 네 머리를 쓰담아 정리해주는) 아파, 바보야... 이것 봐, 빨개졌잖아. 부으면 나중에 아프단 말이야. (울상을 지으며 너를 쳐다보곤 제 몸을 지분거리는 네 행동에 몸을 작게 떠는) 흐, 으... 그니까 뽀뽀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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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미안해, 여기도 입술처럼 빨갛길래 깨물어 보고 싶었어. (네가 울상을 짓자 네 볼을 만져주다 네게 뽀뽀를 해주는) 자기야, 오늘따라 자기 더 야해보여. 그래서 더 예뻐. (네 속옷을 벗기곤 네 앞섬을 건드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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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너에 맞뽀뽀를 하며 제 것을 건드리는 네 손길에 허리를 바르작거리는) 응, 아... 흑, 오랜만에 해서 예, 뻐 보이는 건 아니고? 아으, 자기야... 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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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네가 허리를 움직이자 웃으며 네걸 쥐곤 흔들기 시작하는) 꼭 그런건 아닐걸? 내가 그냥 예쁜이라고 부르는거 아니야. 가만히 있어도 예뻐. 자기야 오랜만에해서 그런가? 더 느끼는것 같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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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점점 올려오는 흥분감에 발끝을 꾹 말아 쥐며 속눈썹이 파르르 떨려 네 어깨를 꾹 잡아 쥐는) 아흐, 읏, 으응...! 아, 승철아, 아으, 너 바빠서 집도 잘, 안 들어왔, 흑, 잖아... 하아, 혼자 얼마나 외로, 웠는데... 으응,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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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네가 어깨를 편하게 잡을 수 있게 내려주곤 한손을 올려 네 허리를 지분거리는) 미안해, 요새 바빠서 어쩔 수 없었어. 이번주면 바쁜 일 다 끝나니까 조그만 기다려 줘. 우리 자기 외로워서 어떻게 버텼대. 혼자서 한 거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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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흥분감에 눈을 꾹 감고 있다 네 말에 슬쩍 눈을 떠 너를 째려보는) 후우, 읏... 그런 거, 아니거든? 나도 마감하느라 바빴, 어... 그냥 끝내고 침대에서 혼자 자는 게 외로운 거지... 바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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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네가 째려보자 푸스스 웃으며 네 아랫배애 뽀뽀해주는) 알아, 장난이지. 나도 집 빨리 들아오고 싶었어. 일이 힘드니까 자기라도 빨리 봐야 피로가 풀리지. (네걸 흔드는 손을 떼고 옆에 있던 콘돔 비닐을 뜯어 씌우곤 네 밑으로 내려가 손가락을 집어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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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콘돔 껍질을 입으로 뜯는 너를 보며 실실 웃는) 그런 거 입으로 뜯지 마 너무 섹시하니까. 어, 콘돔 하나 깠으니까 4번만 하는 거야? (제 안으로 들어오는 네 손가락에 너무 오랜만인지 내벽이 꽉 쪼이는) 흣, 으... 아, 자기야... 으응, 어떡, 해...

/밖이라, 저녁 먹다가 보니 늦어졌어요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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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네가 웃자 같이 웃다 네 엉덩이를 쿡쿡 찌르곤 콤돔을 씌우는) 너도 웃지마 야하니깐. 아니? 왜 4번이야? 콘돔 없이도 할 수 있는데? (네가 내벽을 쪼여오자 네 배를 살살 문질러 주는) 예쁜아, 힘 풀어야지. 오랜만이라 그런가 엄청 쪼이네.

/나도 미안해요ㅠㅠ 어제 나갔다와서 피곤했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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