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체제가 말도 안돼 팬들도 멤버가 몇명인지 모르고 멤버들도 멤버가 몇명일지 모르고 심지어 이수만도 모르는것 같은 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덤 단합 될 리가 없고 분위기 안좋고 유입까지 차단하는 기이한 체제임 당연히 대중들은 엔시티가 누구야? 그 스엠? 근데 걔네 몇명이야? 라는 반응이고 타팬들 환승유도도 힘듬 127이 한국에서 활동하는 고정팀인데 고정팀의 개념이 모호해짐 앞으로도 특정 활동때의 구성원을 보고 입덕한 팬들은 당연히 새 멤버 영입에 거부감을 느낄 수밖에 없음 그리고 마이너한 컨셉과 노래 체제도 네오한데 컨셉도 네오함ㅋㅋㅋㅋㅋㅋㅋㅋ매니아층을 노리려는 시도를 왜 데뷔 1주년도 안된 애들한테 하는지 모르겠다 체제가 이상하다면 노래라도 대중성 있는거로 내야하는데 한겨울에 레게머리하고 이상한 옷 입히고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수만아.. 그런 체제로 본인 욕심 채워서 애들 청춘 일그러뜨리기 시작했으면 나라면 노래라도 진짜 선배그룹들처럼 대중성 있고 무난한 노래에 옷도 예쁘게 입혀서 내보내줄텐데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억울한건데 스엠빨 소리 듣는거 정신나갈거같아 연말부터해서ㅋㅋㅋㅋㅋㅋㅋ 스엠이 해준게 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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