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때 반응 끌고 가서 예능에 얼굴 한 번이라도 더 비추고, 노래 한 번이라도 더 들려줬으면.. 아무것도 안 했을때도 반응이 그 정도였는데 어땠겠어..
그 때 소소하게 반응 잡아뒀으면 여보세요 터졌을 때 진짜 게임 셋 외칠 수 있었을거라고 감히 장담함.
얘네가 이런 분위기도 낼 수 있었어? 이런 장르를 소화해? 노래 좋다.. 등등 반응 싹 끌어모아서 아무리 못 해도 음방 1등 한 번쯤을 했을 것 같은데..
그 뒤로 나온 노래 중에 별로였던 것도 없고.. 솔직히 묻히기에 아까웠던 노래들 지금 당장이라도 몇 개는 댈 수 있을 것 같단 말이야.
그럼 플디는 그 빵집 같은 건물에서 탈피해서 최소 지나가던 사람이 봐도 '소속사 같은' 건물은 얻었을거다 이 바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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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꽤 타격 클듯 본인 입지에 탈세할 생각한게 신기함